[주일 큐티인] 듣지 아니하였고
본문: 열왕기하 21:1-9 | 설교자: 김양재 목사 (우리들교회)
열왕기하 21장 1절 - 9절 본문
1절: 므낫세가 왕이 될 때에 나이가 십이 세라 예루살렘에서 오십오 년간 다스리니라 그의 어머니의 이름은 헵시바더라
2절: 므낫세가 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행하여 여호와께서 이스라엘 자손 앞에서 쫓아내신 이방 사람의 가증한 일을 따라서
3절: 그의 아버지 히스기야가 헐어 버린 산당들을 다시 세우며 이스라엘의 왕 아합의 행위를 따라 바알을 위하여 제단을 쌓으며 아세라 목상을 만들며 하늘의 일월성신을 경배하며 섬기며
4절: 여호와께서 전에 이르시기를 내가 내 이름을 예루살렘에 두리라 하신 여호와의 성전에 제단들을 쌓고
5절: 또 여호와의 성전 두 마당에 하늘의 일월성신을 위하여 제단들을 쌓고
6절: 또 자기의 아들을 불 가운데로 지나게 하며 점치며 사술을 행하며 신접한 자와 박수를 신임하여 여호와께서 보시기에 악을 많이 행하여 그 진노를 일으켰으며
7절: 또 자기가 만든 아로새긴 아세라 목상을 성전에 세웠더라 옛적에 여호와께서 이 성전에 대하여 다윗과 그의 아들 솔로몬에게 이르시기를 내가 이스라엘의 모든 지파 중에서 택한 이 성전과 예루살렘에 내 이름을 영원히 둘지라
8절: 만일 이스라엘이 나의 모든 명령과 나의 종 모세가 명령한 모든 율법을 지켜 행하면 내가 그들의 발로 다시는 그의 조상들에게 준 땅에서 떠나 유리하지 아니하게 하리라 하셨으나
9절: 이 백성이 듣지 아니하였고 므낫세의 꾀임을 받고 악을 행한 것이 여호와께서 이스라엘 자손 앞에서 멸하신 여러 민족보다 더욱 심하였더라
설교자: 김양재 목사 (우리들교회)
카페에 가면 테이블마다 신나게 이제 떠드는 모습을 이제 볼 수가 있어요 이제 음악도 나오고 그룹 부딪히는 소리도 있고요 그런데 신기하게도 마주 앉은 친구 이야기는 너무 잘 들려요 이걸 칵테일 파티 효과라고 하는데요 많은 소리 중에서도 내가 집중하는 소리를 골라듣는 현상인데요 예전에 우리 옆집아이가에 텔레비를 아무리 크게 틀어 놓아도 그 앞에서도 책을 읽는다는 거예요 그건 집중을 한다는 거예요 우리 늘 무언가를 듣고 살아요
근데 이제 볼륨이 저마다 다르지요 자녀의 성적 소리는 아주 크게 들려요 사람들의 평가도 아주 크게 들려요 집값 소리도 작지는 않아요
그런데 하나님의 말씀은 어떤가요? 말씀이 잘 들리십니까? 귀가 없어서 못 듣는게 아니죠. 마음이 다른 소리에 집중하고 있기 때문이에요 내가 크게 듣는 소리가 결국 나를 끌고 갑니다 하나님의 백성이 누리는 하나님의 말씀을 잘 들어야 하는데요 말씀을 듣지 않으면 어떻게 될까요? 오늘 본문을 통해서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첫째로 가증한 산당을 다시 세웁니다
1절에 므낫세가 왕이 될 때 나이가 12세라 예루살렘에서 55년간 다스리니라
그의 어머니의 이름은 헵시바더라 므낫세는 유다 역사상 가장 악한 왕이자 가장 오래 통치한 왕이에요
그런데 그런 왕도 등장은 평범하네요 즉위 나이와 또 이렇게 통치 기간 어머니 이름이 나옵니다 아버지 이름이 빠졌는데요
20장 마지막에서 언급이 됐지만 지금 21장 므낫세 처음 소개는 너무 악해서 도저히 히스기야 아들이라고 저자가 써 주고 싶은 마음이 없었던 거 같아요 다른 왕 소개하고 비교해 보면 그래요 모친 헵시바는 내가 그를 기뻐한다는 뜻이에요 이사야 62장에서 회복된 백성에게 주신 이름이기도 하고 아주 좋은 이름인데요
그러면 헵시바가 므낫세를 낳을 때가 언제였나요?
므낫세가 12살이니까 히스기야가 15년에 삶을 연장받은 후에 앗수르도 물러간 후에 태어난 아들이에요 히스기아 통치 전성기였어요 그렇게 태어난 아들이 나라를 그냥 우상단지로 바꿨어요 히스기아는 15년 더 살면서 아들을 낳았는데 최고의 악한 왕이 되었고 보물을 자랑을 해서 바벨론에 잡혀가는 빌미를 제공했어요
그러니까 병만 낫게 해 달라는 기도보다는 하나님의 뜻대로 기도해야 되는 것이 최고의 기도인데요 그럼 뜻대로 하는 기도가 뭐예요? 날마다 아침마다 큐티하면서 물어보는 기도를 하면 되는 거예요 이게 최고의 기도예요 그 아들 이름을 므낫세라고 지었어요 이게 누구 이름입니까? 요셉의 장자의 이름이에요 무슨 뜻이죠? 잊게 하는 자예요
요셉은 애굽에서 당한 모든 고난을 하나님이 잊게 하셨다는 의미로 아들 이름을 므낫세라고 지었습니다
히스기야도 앗스르에게 당한 모든 고난을 생각하며 아버지 아하스 시대의 악이 다 잊혀지기를 바랐을 거예요 근데 우리의 그 본능적인 요셉 사랑은 대단해서 히스기야까지 요셉의 장자 이름으로 이름을 지었네요
구속사 약간 몰랐나? 자고로 하여튼 요셉이 좋긴 한가 봐요 근데 아버지가 그렇게 종교 개혁을 하고 선한 왕으로서 지금까지도 우리에게 존경을 받고 있는데 므낫세는 도대체 무슨 악을 이렇게 행했을까요?
2절 3절입니다 첫 번 구절 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행했어요 이제 여호와께서 이스라엘 자손 앞에서 쫓아내신 이방 사람의 가증한 일을 따라서 그의 아버지 히스기아가 헐어버린 산당들을 다시 세우며 이스라엘의 왕 아합의 행위를 따라 바알을 위하여 제단을 쌓으며 아세라 목상을 위하여 하늘의 일월 성신을 경배하며 섬기며 모든 것을 갖춘 므낫세가 단 하나 한게 뭔가 하면 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행하는 거예요
여호와께서 이스라엘 자손 앞에서 쫓아내신 이방 사람의 가증한 일을 따랐다고 하는 거예요
그럼 이제 우리가 큐티하면서 여호와 보시기에 가증스러우면 우리가 보기에도 가증스러워야 하잖아요? 이제 성경이 가증하다고 그러면 우리도 가증하다고 그래야 되는데 사실 이제 동성애가 그런 것이요 하나님과 우리가 보는 눈이 다르면 안 되잖아요??
근데 이제 이거저거 다 떠나서 이제 동성애도 낙태도 생명이 끊어지는 거잖아요 그래서 정말 이건 악법이에요 안 그래도 인구 절벽인데 만삭의 임산부도 낙태할 수 있는 것을 권리라고 발의를 하면 안 된다는 거죠 남자가 여자 되고 싶은 것을 가증하다고 해야지 인간의 권리라고 인권을 부르짖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솔직히 동성의 찬성법이라고 하면 온 국민이 그거를 알아들을 텐데 요걸 차별 금지법이라고 하니까 그게 뭐 왜 나빠 ? 이렇게 되죠 ?
그속에 성차별하는 것을 금지하는 것이 포함되 있기 때문에 선악과 먹으면 반드시 죽으리라 하는데 죽을까 하노라 해서 다 꼬임을 받았잖아요? 헌법에 양성 평등이 있어요 성이 남녀 두 개밖에 없다는 거예요 근데 양자 하나 빼고 성평등이라 그러면은 모든 성이 평등하니까 동성애 찬성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 이건 하나님과 시선이 다른 거죠. 그래서 이걸 가증하다고 했는데 너무너무 계속 괜찮다고 듣다 보니까 여러분들도 지금은 무뎌졌어요 그렇죠? 무뎌졌어요 그게 왜 나빠? 이렇게 됐어요
이제 선한 아버지는 고통을 잊게 해 줄 아들이길 기대했는데 므낫세는 하나님을 잊어버린 아들이 된 거예요 결론은 가장 선한 왕 밑에서 가장 악한 왕이 나왔는데요 아버지 훌륭하시고 어머니 헵시바는 히스기야의 부인인데 재밌는 거는요 헵시바가 이사야 선지자의 딸이라는 전승이 있더라고요 근데 그 악한 아하스가 자기 아들 히스기아한테는 이사야의 딸을 배필로 맡게 했다는 것이 참 재밌지 않습니까? 성군 여호사밧은 금송아지 섬기는 아합과 이세벨의 딸을 며느리로 데리고 왔는데 이 악한 아하스는 그 유명한 선지자의 딸을 며느리로 데려왔어요 정말 천국에 가서 물어보고 싶은게 너무 많지 않아요?
그래서 결국 한 일이 뭐예요? 그 아버지 히스기야가 헐어버린 산당들을 다시 세웠대잖아요 다시가 중요해요 이게 원어로 보면 뭔지 아세요? 그 유명한 슈브 동사예요 슈브 돌아섰다는 거예요 하나님을 향해 돌아서는 회개가 아니라 세 번이나 해 그림자로 물러가신 하나님의 사랑만큼 강력하게 하나님을 떠난 그 타락으로 슈브한 거예요 돌이킨 거예요
아버지에게서 돌이켰어요 오직 여호만 의뢰하는 신앙을 버렸어요 그 대신 북 이스라엘 악의 화신인 아합의 길에 다시 섰어요 아버지가 그렇게 어렵게 철폐한 산당을 다시 세웠습니다 아세라 목상을 다시 만들고 바알과 일월 성신 우상을 다시 숭배했어요 가증한 산당을 다시 세운 거예요 히스기아가 그리도 어렵게 없앴는데 므낫세는 그냥 여봐란듯이 다시 세웠어요
자식과 아버지의 가치관이 지금 너무 다르기 때문이에요
여러분 굉장히 중요한 얘기를 해야 될 건데 행위가 중요한게 아니에요 똑같이 돌아서는 행위고 돌이키는 행위인데 하나는 선이고 하나는 악이잖아요> 그죠? 문제는 목적이고 방향인데 그게 하나님을 향해 돌이키면 생명이지만 하나님을 등지면 돌이키면 죽음이에요 물론 등지다가도 마지막에 하나님을 향하면 생명이에요 근데 이것을 세상은 참 알 수가 없는 거죠
이제 슈브가 회개해요 근데 이 세상에 회개만큼 강력한 것이 없는데 그 강력함으로 아합의 길로 다시 타락한 거예요
자 우리의 행위가 아니고 믿음인데요 믿음은 회개로 나타나는 거죠 근데 회개를 하지 않는 믿음은 가증할 수밖에 없다는 거예요 회개가 없는 이런 믿음 참 하나님을 알 수가 없는데요
참 세상적으로 말하면 히스기아처럼 불쌍한 사람도 없어요 아버지 아하스도 그렇게 악해 가지고 히스기아가 성군이 됐는데 아들은 와 그냥 할아버지보다 더 악한 왕이 됐어요 그 우리가 생각하기 악한 아버지 밑에서 악한 아들이 나와야죠 선한 아버지 밑에서 선한 아들이 나와야 하잖아요? 그때 다 거꾸로예요
그러니까 이제 행위로 판단하지 말라는 거예요 콩심인데 콩이 나야 되는데 콩심은데 팥이 나면 안 되잖아요 근데 성경은 우리의 허를 계속 찌르고 있어요 악한 데서 선한 왕 선한 데서 악한 왕 악한 데서 악한 왕 선한 데서 선한 왕 우리가 이렇게 생각하려 그러면 자꾸 자꾸 허를 찌르는 그런 스토리를 자금 보여 주셔요
문제아는 없고 문제부모만 있다는 것이 믿는 우리가 적용할 원리지 하나님을 경외하고 경외해도 이런 악한 아들이 나올 수 있다는 걸 우리한테 보여 주시잖아요? 물론 합리화고 하는 얘기는 아닙니다
근데 우리는 이제 인과응보 격으로 아주 전자동으로 인과 응보로 돌아갑니다 저 사람이 착하니까 잘 되는 거야 악하니까 안 되는 거야 그런 생각은 내 자신에게만 적용하면 돼요 문제아는 없고 문제부모만 있다는 걸 자신한테만 적용해야지 남한테 적용해서는 안 됩니다
큐티하면서 우리가 큐티 어록으로 워낙 들은게 많다 보니까 들은 걸로 전부 남에 적용하는데만 쓰는 분들이 많더라고요 그러니까 이제 그 자녀도 엄마한테 선물한다 그러면서 문제아는 없고 문제부모만 있대요 쫙 갖다 주고 이제 그러시면 안 돼요 그니까 여러분들도 그렇게 자기가 하고 싶은 얘기를 요렇게 해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물론 믿는 사람에겐 다 갖다 줄 수도 있지만은 무슨 말씀이든지 내 자신에게만 적용하면 돼요 왜냐면 그 사람은 언제 바뀔지 우리가 모르기 때문에 함부로 남에 대해선 이렇게저렇게 얘기를 하시면 안 되는 거예요
그러나 이런 설명보다 더 근본적인 것은 바로 인간의 본성 자체라는 거죠 우리는 죄의 공장이에요 90% 99%도 아닌 100% 죄인인 거예요 그래서 우리는 성전보다 가증한 산당이 너무너무 좋아요 가증한 산당 세우는 일은 노력할 필요가 없어요 저절로 세워져요 그 눈에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믿는 것보다 나무 조각이라도 눈에 보이고 만져지는 목상 그 하나가 더 믿어지는 거예요 멀리 계신 것 같은 GOD 보다는 내 손 안에 들어오는 골드가 너무 귀한 것 같아요
그러니 하나님을 향해 힘겹게 겨우겨우 10도 돌려 놓은 개혁도 잠깐 방심하는 순간 그냥 가증한 산당 다시 세우는 자리로 획 돌아가는 거예요 죄악의 태엽이에요 가만히 두면 저절로 하나님께 가는게 아니라 그냥 저절로 산당으로 가요
큐티에서 끊었던 죄 목장에서 오픈해서 무너뜨렸던 자존심 통곡하면서 회개했던 원망과 불평은 안 하겠다고 했던 중독 혈기 음란 소비 비교 욕설 끊을 땐 그렇게 힘들고 어려운데 조금만 부해져도 그냥 어느 순간 다시 쌓고 있어요
그래서 주일날 듣고 또 쌓은 걸 무너뜨리고 월요 큐티 가서 무너뜨리고 예배 가서 무너뜨리고 목장 가서 또 무너뜨리고 이렇게 하지 않으면 우리가 이제 쌓았던 산당을 무너뜨리기가 어려워요
주님의 말씀을 듣지 않으면 돌아가는 산당의 자리예요 하나님이 미워하시는 산당을 그냥 내 안에 계속 다시 세울 수밖에 없는 거예요 방심할 수 없고 장담할 수 없어요 늘 죄인이라는 것을 인정해야 되는데 그게 너무 어려워요
자책하려는게 아니라 말씀 앞에서 고백하고 회개해야 돼요
우리가 내가 죄인이라 그러면 뭐 진짜 죄인이에요? 그럴 수도 있지만은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해서 구원에 이른다 그랬으니까 오늘 이제 회개하자 그럼 입으로라도 죄인이라고 고백을 해야 돼요 그것이 내 안에 므낫세를 죽이는 유일한 방법이에요
그러면은 근데 므낫세는 대체 왜 그랬을까? 성경은 문자적인 이유를 밝히지 않잖아요 그러나 우린 구속사적으로 이제 이유를 또 찾고 싶어요
우선은 세속사적으로도 생각을 해 보면 부모님이 너무 완벽하잖아요 그죠? 근데 므낫세는 영적이지 않아요 그죠? 그러니까 완벽한 부모 밑에서 눌렸다가 그러다가 이제 12살에 권력을 잡다 보니까 반항이 터진 것일 수도 있고 양육의 문제였을 수도 있어요
왜? 끼고 돌았을 거니까 청소년기 반항심이 권력을 만나면 일기장에 욕만 쓰면 좋겠는데 산당을 다시 세우는 거예요 권력이 생기니까 근데 이제 그렇게 문제가 생겨도 우리는 상담받고 병원 가고 그래요 혈기를 내면 상담받고 병원 가고 그러니까 거기까지만 생각해요
근데 우리는 그걸 구속사적으로 살펴봐야 돼요 좀 살펴보면은 므낫세는 전쟁도 끝나고 아들도 없던 중에 15년 연장 중에 태어났기 때문에 그냥 저절로 애지 중지 했겠죠? 그리고 태어나면서부터 부귀영화가 따라온 거예요 더불어 부모님의 신앙인격까지 더해서 아주 태평한 시대를 살았어요 영육간의 금수저이기 때문에 그냥 허벅지를 꼬집어도 므낫세는 말씀이 들리기 어려운 구조예요 그래서 부자가 천국 못 간다는 모델이 되어서 히스기야는 구속사로 입문을 전혀 못 하는 거예요 구속사로 아무리 얘기를 해도 근데 그것도 하나님의 심판 가운데 있는 거겠지만은 우리는 이런 므낫세를 이해해야 되는 거예요 저 왜 안 될까가 아니고 아 그러고 저러고 해서 안 되겠네 그럼 뭐 해야 돼? 기다려야 되는 거지
재벌가의 사위가 이혼하고 감옥에 갔는데 아들은 너무 반듯하게 큰 것이 그런 예예요 반듯이 다 컸잖아요 그래도 구속사로 그래도 그 아버지가 있었기 때문에 이 땅에 이 아들이 생명으로 오지 않았겠습니까? 그 반듯하게 클 수 있지 않았어요 그리고 그 아버지도 그럴 이유가 있었을 거예요 이런 생각 자체를 할 수 있는게 구속사라 이거예요
여러분들은 맨날 손가락질하느라고 바빠 그렇게 해서 되는게 없어요 그 너무 쉬워보이지만 또 너무 안 됩니다 사람으로서는 할 수가 없어요 하나님은 하실 수 있으니까 말씀이 들리는 거는 이런 걸 의미해요 내 죄가 보이는 사람은 어떤 사람도 그 사람 입장에서 보는 거예요 그 사람 입장에서 보는 거예요 그냥 무조건 뭐 그냥 뭐랄랄랄 이러시면 안 되는 거예요
적용 질문입니다
내가 은혜로 홀어버린 산당은 뭐예요? 공동체에서 끊어낸 죄악은 무엇인가요? 내 죄악의 태엽은 무엇이에요? 그래서 혹시 요즘 나도 모르게 그것을 다시 세우고 있지 않아요 ? 우리 전자동으로 그냥 죄는 지려고 노력할 필요가 하나도 없어요 가만히 있으면 그냥 죄가 져져요 그게 너무 자연스러운 현상이에요 그래서 애통할 것밖에 없어요
내 자녀들을 세속사로 판단합니까? 구속사로 기다립니까?
구속사는 기다리는 거예요 그리고 기다리면 회개로 나타나야 되는 거예요 할게 아무것도 없어 회개밖에 슈브밖에 할게 없어요 타락으로 슈브하지 말고 하나님께로 슈브 돌이켜야 되는 거죠
한 목자님이 큐티 나눔을 했는데 최근 그 회사 동료 중에 우리 교회 가고 싶다 해서 찾아온 후배가 있대요 그래서 열심히 전도한 것도 아닌데 이렇게 봐 주니까 내가 회사 생활을 잘했나 하는 교만과 앞으로 회사에서 행동의 제약이 있을까 하는 두려움이 또 생겼대요.이 룸살롱에서 접대 받던 동료들이 아직 회사에 많이 남아 있는데 날 얼마나 우습게 볼까 걱정도 됐어요 근데 이번 주 그 후배가 세례 간증을 썼는데 봐 달라며 보내왔다는 거예요 근데 내가 얼마나 가증스러웠는지 부끄러웠다는 거예요 그 후배는 교회 다니는 사람과 절대 멀리하라는 부모님의 가르침을 지키며 착실히 살아왔는데 남은 것은 음란 방탕 가운데 결혼도 되지 않는 현실 종국엔 자살을 꿈꾸는 자신을 발견했을 발견했을 그무렵에 제가 교회 가서 결혼하자 무심코 던지는 한 마디 그것이 구원의 동아줄였다는 내용을 썼어요 세례 간증에 그 전도를 한 것도 아니야 교회 가서 결혼하자 그냥 이 한 마디 했어 누구는 그 한마디 듣고 또 전도가 됐어 우린 20년을 전도해도 안 돌아오는 인간이 많은데 그러니까 이게 행위로 구원되는게 아니예요 간증을 읽는 내내 야 구원보다는 이제 회사에서 내가 욕도 못 하겠네.이 생각만 하고 있다가 사명 구원 뭐 입으로만 했지 관심도 하나도 없던 내 모습에 참담했고 내가 역할 감당치 못하니까 감당케 할 영혼을 붙여 주심으로 오늘 말씀처럼 포로에서 돌아와 역할을 감당케 하시는 사건이라 해석이 되었습니다
적용은 이제 회사에서 믿는 자로 합당한 말과 행동을 하겠습니다 고난 있는 또 다른 동료들에게 구원의 동아줄를 던지는 말을 해 보겠습니다 할렐루야 아멘 교회 가서 결혼하자 이거 이거 한 마디 다 하세요 교회 가서 결혼하자 우리도 교회 가면 결혼 잘 된다 아주 잘하셨어요 아주 핵심을 했기 때 한 마디를 해도 와~ 은쟁반에 옥구슬 같은 전도를 한 거죠 잘하셨어요
자 말씀을 듣지 않으면 어떻게 될까요? 첫째 가증한 산당을 다시 세웁니다
둘째는 예배 자리에 그럼 악을 쌓아 놓게 돼요
예배 자리에 악을 쌓아 놔요
4절에서부터 7절이에요 여호와께서 전에 이르시기를 내가 내 이름을 예루살렘에 두리라 하신 여호와의 성전에 제단들을 쌓고 또 여호와의 성전 두 마당의 하늘의 일월 성신을 위하여 제단들을 쌓고 또 자기 아들을 불 가운데로 지나게 하며 점치며 사술을 행하며 신접한 자와 박수를 신임하여 여호와께서 보시기 악을 많이 행하여 그 진노를 일으켰으며 또 자기가 만든 아로색인 아세라 목상을 성전에 세웠더라
므낫세 가 다시 세운 산당은 어디 있나요? 산에 있어요 근데 성읍한 가운데 있는 성전과는 거리가 있잖아요? 그런데 가증한 죄악은 한 자리에 머물지 않아요 외곽에 머물지 않아요 저멀리 산위에서 시작된 우상숭배가 점점 안으로 들어와 가지고이 산당이 성전 안으로 들어와 제단이 되었어요
성전 마당의 온갖 잡신을 위한 제단으로 채워졌어요 그리고 마침내 성전 안에 아세라 목상이 세워졌습니다 아버지가 찍어 버렸던 그 목상을 다시 살려서 아이고 성전에 이제 둔 거예요
자 이 단락을 감싸는 두 개의 동사를 보세요 내가 내 이름을 예루살렘에 두리라 하셨다고 하죠 어디입니까? 예루살렘 성전이요 하나님이 거룩한 이름을 성전에 두셨어요 그런데 7절에 보니까 므낫세가 아세라 목상을 또 어떻게 했다고 해요? 성전에 세웠더라 여기서이 두었다와 세웠다가 원어로는 똑같은 동사인 거예요 똑같은 단어예요 장소도 똑같이 성전이에요 그런데 하나님은 거기에 자기 이름을 두셨지만 므낫세는 거기에 우상을 세웠어요
무슨 뜻입니까? 이것은 모르고 한 행동도 아니고 실수로 한 행동도 아니라는 거예요 철저하게 계산된 의도된 악행이라는 것이에요 하나님을 정면으로 무시하며 거스르는 가증한 죄악을 저질렀다는 거예요 므낫세행동은 엄청난 반역입니다 예배의 자리를 이용해서 예배의 형식으로 예배 이름으로 하나님이 아닌 우상을 섬긴 것이기 때문이에요 여러분 가장 큰 타락이 일어난 곳이 지금 어디예요? 광야가 아니에요? 변두리 작은 동네도 아니에요 예루살렘이에요 그것도 성전이에요 어떤 성전이었나요? 문제 투성이 성전이 아니었어요
바로 자기 아버지가 회복했고 지켜냈고 부흥케 한 성전이에요
어느 때보다도 깨끗하게 된 곳이에요 아버지의 회개와 눈물이 서린곳이란 말이죠 그런데 바로 이 자리에서 므낫세가 끔찍한 반역을 저지르고 있는 거예요. 예배의 자리에 악을 쌓고 있어요 신앙의 가장 위험한 자리는 고난의 광야가 아니에요 광야에서는 오히려 부르짖고 훈련받고 양육을 받아요 근데 정말 위험한 자리는 모든 것이 정리된 것처럼 보이는 자리예요
가장 타락하기 쉬운 자리는 놀라운 은혜로 귀신이 떠나가고 싹 수리된 자리예요 더 이상 영적 싸움을 안 해도 되는듯한 그런 편안한 자리에서 하나님을 거역하게 된다는 거예요
쳇GPT에다가 물어보니까 우리들 교회는 편하게 신앙생활 하려면 가면 안 되는 교회다 뭐 이렇게 나왔다
편안한 자리에서 왜냐 뭐가 많대요 우리들 교회는 큐티도 해야 되고 그냥 그러니까 그니까 영적 싸움을 안 해도 되면 이렇게 뭔가 큐티도 하러 오라 그러면은 이제 또 생각도 해야 되잖아요? 그죠
우상숭배는 어디까지 갑니까? 처음엔 저 멀리 산만 있으면 될 것 같은 우상이 점점 조여오니 결국 성전까지 들어오죠 거기서 끝나지 않아요
6절을 보니까 마침내 자식까지 요구하는 거예요 할아버지 아하스가 몰렉에게 자식을 바쳤어요 므낫세가 모압의 그 가증한 일을 또 따라했어요 그러니까 이제 말씀을 말씀을 듣지 않으니까 결국 거기까지 자꾸 죄악에는 한계가 없어 악에는 한계가 없는 거 자꾸 이제 넘어가는 거예요 오늘도 우리는 자식들을 그래서 불 가운데로 지나게 합니다
그러니까 잘 먹고 잘 살 때 아하스 때도 므낫세 때도 그럴 때는 자식들을 우상에 불러 태우는 거예요 입시에 불 비교의불 성공해의 불 내 한풀이의 불 다 너 잘되라고 하는 거야 하지만 그게 과연 자녀를 위한 걸까요? 내 욕심 채우려는 그 우상 아니에요 자녀들은 그 욕망의 불 가운데서 지쳐가고 눌리고 타 들어갈 수 있어요 내 욕심의 불은 결코 자녀를 살리지 않아요 오히려 자녀를 삼킵니다 통제할 수 없는 욕심은 한쪽으로론 자녀를 불가운데 지나게 하고 한쪽으로는 점치고 사술을 행하고 기복 종교를 찾게 하는 거예요
결국 앞날을 내 생각 내 뜻대로 만들고 싶은 거예요 내가 컨트롤하려고 하는 내가 하나님 되려고 하는 욕심이에요 아담과 똑같은 악이에요 여러분 우리 자녀도 미래도 모두 하나님이 주신 거예요 하나님을 예배해야 할 그런 이제 예배의 자리 악을 쌓아 놓고 있으면 안 되죠 자녀 문제도 하나님께 맡기고 미래도 하나님께 의탁해야 하는 거예요
그런데 그것을 내 욕심대로 만들려는게 바로 예배의 자리에 악을 쌓는 거예요 이런 많은 악행에 대해 하나님이 오늘 진노하신다고요 진노하신다 그러면 여러분들 어때요? 무서워요 덤덤해요? 다행이네
그래도 아니면 나에게 해 준 것 없이 뭐가? 하나님이 나한테 해 준 거 있어? 근데 어떻게 하나님이 진노하실 수 있어? 이러면 더 화가 나서 벌펄 뛰나요? 하나님 없어 이러면서 하나님이 없다고 하는게 제일 무서운 거 같아요
여러분 하나님께서 진노하시기 때문에 소망이 있는 거예요 하나님이 내 새끼라고 여기신다는 증거기 때문에 내가 아무리 악을 행해도에 남의 새끼면 뭐 진노하실 일이 없잖아요? 그니까 내 자식이기 때문에 크게 진노하고 조금만 잘못해도 혼을 내시는 거예요 그러므로 사람의 매와 인생 채찍에 맞는 사건이 올 때 우리는 이제 회개하면 돼요
하나님이 징계하시는 거구나 돌아서라고 악을 쌓는 일 멈추라고 그 돌아오라고 부르시는 사인인데
그러므로 히스기아에게 최고의 축복으로 병이 나은것도 아니고 아들 주신 것도 아니고 앗수르 18만 5천명이 쳐들어온게 히스기아 인생 최대 축복이예요 그때만 회개를 진짜 했어요 환난과 징벌과 책벌의 날이라고 본인 입으로 회개를 했어요 이게 진심으로 회개했기 때문이죠
적용 질문이에요
나는 요즘 어떤 재단을 쌓고 있습니까? 돈 시간 노력 관심을 제일 많이 드리고 있는 것은 무엇이에요? 자녀를 어떤 불가운대로 지나가게 하고 있습니까? 내일 어떻게 될지 가장 궁금한 건 뭐예요 그것을 알고자 매달리고 있는 일은 무엇입니까?
영국의 대처 수상은 기독교 종주국의 수상이니까 매주 예배를 드렸겠지요 그래서 정치를 잘해서 여자가 세 번이나 수상에 당선이 됐어요 그러니까 꼭 저기 그 포틀랜드 전쟁으로 이겼잖아요? 지금 꼭 미국 전쟁 이기면 이제 막 그냥 잔다르크가 되잖아요 그래서 엄청 추앙받았지만은 그 딸이 전한바에 의하면 이란성 쌍둥인 아들만 애지중지해서 딸과는 세상을 떠나는 날까지 불편한 관계로 지냈는데 아들은 엄마 명성 덕분에 전 세계 곳곳에 저택을 가지고 있을만큼 부자로 살았는데 마지막에는 기억 상실증에 걸린 엄마를 한 번도 찾지 않았다고 해 딸과는 불편하고 아들은 찾지도 않고
그러면 저 여러분 생각해 보세요 대처는 므낫세일까요? 히스기아일까요? 그렇게 목사님은 정말 이렇게 어려운 질문을 해서 오기 싫게 만드시네 제발 그런 질문 좀 하지 말아요
그 히스기아도 힘들게 나오는 아들을 얼마나 끼고 돌았겠어요? 히스기아 삶의 결론인 것도 있어요
그러니까 아들들을 이렇게 불 가운데로 지나게 해서 달달 볶으면 안 되는데
또 한 분은 미국이란 전쟁 여파로 아주 사업에 직격탄을 맞아 가지고 원자재 가격에 다섯 배 폭등했는데 그마저도 이제 구할 수가 없어 가지고 일이 중단됐대요 그 기술자 직원들과 답답한 마음에 지금 같이 술을 퍼드시고 지금 계신다고
그러니까 술 끊는 적용을 해서 아내와 함께 목장도 나가고 예배도 참석하고 있는데 이런 상황이 오다 보니까 다시 옛날로 돌아갔다는 거예요 그 누가 내 돌문을 굴려 주리요? 술을 이렇게 퍼드시고 지금 여러분 이럴 때가 기도할 때 아니에요? 말씀대로 기도하는 거예요 우리가 앉고 섬을 다 하나님께서 주장하시는데 그걸 믿지 못하는 거지 그죠 ? 이럴 때가 기도할 때 거예요 말씀 있어야 기도하죠 그죠 네 자 말씀을 듣지 않으니까 가증한 산당을 그냥 오로메티컬리로 세우는 거예요
그 예배 자리 악을 쌓아 놓고 있고 그렇게 되면
세 번째는 더 심한 악으로을 꾐을 받는 거예요
지금 이제 므낫세가 산당 다시 세고 성전의 악을 쌓았어요 7절부터는 므낫세가 왜 그렇게 심각한지 지금 알려줍니다 너무 충격적인 결론을 던져요
7절에요 옛적에 여호와께서 이 성전에 대하여 다윗과 그의 아들 솔로몬에게 이르시기를 내가 이스라엘의 모든 지파 중에서 택한이 성전과 예루살렘에 내 이름을 영원히 둘지라
하나님께서 성전에 대해 약속하신 말씀을 상기시키죠? 내가 이 성전과 예루살렘에 내 이름을 영원히 둘지라 4절에 의해서 다시 강조하시는 거예요
영원한 약속인데요 그런데 이어서 8절의 조건을 말씀하세요 만일 이스라엘이 나의 모든 명령과 나의 종 모세가 명령한 모든 율법을 지켜 행하면 내가 그들의 발로 다시는 그의 조상들에게 준 땅에서 떠나 유리하지 아니하게 하리라 하셨으니
영원한 약속 뒤에 따라붙는 조건은 사실 무서운 거죠 하나님의 약속은 깨지지 않지만 그 약속을 누리려면 지켜야 할 조건이 있다는 것이에요 무슨 조건입니까? 모든 명령과 율법을 지켜 행하는 것이에요 그래야 영원한 약속의 복을 누릴 수 있다는 것인데 물론 우리가 받는 구원은 무조건적인 거예요 하나님이 주신 구원을 잃어버릴 수는 없어요 그러나 구원의 평안과 능력을 이 땅에서 온전히 누리는 것은 또 다른 문제란 말이죠
구원받았지만 구원받지 않은 것처럼 이렇게 술을 드시는 거예요 구원받았는데 그니까 누리지를 지금 못하시니까 염려 걱정 근심이 많으니까 저쪽으로 가증한 산당을 쌓고 이제 술을 드시는 걸로 푸는 거잖아요? 너무 안타까운 거죠 그러니까 매주일 매일 아니 매 순간이 사실 이런 선택의 기로인 거예요
우리가 말씀 듣고 순종하기를 누가 가장 바라겠어요?
말씀하시는 하나님이 가장 바라시는 거죠 그러니까 이렇게 조건을 달아서라도 경고를 해서라도 혼을 해서라도 때로 매를 들어서라도 제발 말 좀 들으라고 외치시는 거예요 근데 우리는 본질상 본성상 말씀 듣는게 너무 어려워요
유다 백성이 하나님의 백성이 제일 안 듣지 않아요? 안 들어 오래 믿은 사람 제일 안 들어요 지금 9절입니다.이 백성이 듣지 아니하였고 이거 제목이죠 듣지 아니하였고 므낫세의 꾐을 받고 악을 행한 것이 여호와께서 이스라엘 자손 앞에서 멸하신 여러 민족보다 더~ 다 같이 심하였더라
하나님은 간절히 원하시지만 이 백성이 어떻게 했어요? 선택된 백성이 어떻게 했어요 듣지 않았어요 듣지 않았어요 이게 충격이에요 악을 행위하였고라고 하신게 아니에요 우상을 섬겨고라고 하지도 않으셨어요 듣지 아니하였고 듣지 아니하였고 하십니다
여러분 신앙의 출발점은 들어야 되는 거여요 이스라엘아 들으라 신명기 6장 4절에 그런데 이 말씀을들은이 백성이 듣지 않았어요 하나님이 계속 말씀하시고 오래 기다리셨지만 백성은 듣지 않았어요
듣는 것이 하나님 나라 인생의 시작인데 그러니 하나님 백성이 하나님 나라 말씀을 안 들으면 뭘 듣겠어요? 세상 말을 듣죠 그죠 그러니까 말씀이 안 들리는 사람은 다 세상 말을 듣는 거예요 그래서 이 백성이 뭘 들었어요?
므낫세의 꾐을 들었다 그러잖아요? 므낫세의 꾐을 들었대요 거기에 넘어갔어요 왜죠? 므낫세가 설득을 잘해서요? 그것도 있겠죠 그러나 그들도 므낫세와 똑같았기 때문에 다 넘어간 거예요 히스기야 때는 북 이스라엘이 앗수르에 의해서 멸망했잖아요? 그니까 두려움이 생겼어요 백성들이 그래서 히스기아의 개혁이 공감대가 형성이 되었어요
근데 히스기아가 태평과 진실의 시대를 열었더니 잘 살게 되어서 조금 부요해지면 산당 세운다 그랬잖아요 그래서 그냥 온 국민이 다들 전자동으로 산당으로 꼬이는 므낫세의 꾐을 받았대잖아요
유혹을 받은 자는 유혹한 자를 탓탈 수가 없어요 둘 다 욕심의 죄는 똑같아요 오히려 유혹에 넘어간 사람 욕심이 더 큰 거예요 그래서 속인 자보다 속은 자가 더 악한 거예요 다윗이 다윗처럼 예수님의 조상 그런데 그 아들 압살롬이 온 백성의 마음을 훔쳤다 그랬어요 훔쳤다 그랬어 그러니까 이건 심판이에요 다 므낫세에 꾐에 넘어가는 거 이거 심판이에요
똑같이 지금 욕심이 그득그득한데 그 욕심을 쫙 부추여 주니까 므낫세의 꾐에 다 넘어가는 거죠
타락한 우리와 너희가 만나면 악은 지극히 정상인 것처럼 자리잡게 돼요 아주 자연스럽게 느껴져요 악은 정말 평범한 거예요 그게 악의 무서움이에요 악인 줄도 모르고 다 넘어가는 거예요 오늘 본문이 보여 주는게 바로 이 무서움이에요 산당을 다시 세우는 악이 성전을 더럽히는 악으로 번지고 그것이 다시 온 백성을 물들이는거예요
그래서 어떻게 되죠? 하나님이 멸하신 여러 민족보다 더 심하게 됐다 그러잖아요? 그러니까 저는 이제 요새 어려서 우리나라 맞나 싶을 정도예요 가난했던 그때는 예수가 고마웠어요 학교도 병원도 세워 주었기 때문에요 그래서 곳곳에서 예수 잘 믿으면 인정받았어요 근데 언제까지 그렇게 믿을 줄 알았는데 요즘은 잘못만 하면 개독교로 몰아붙이는 거예요 정말 격세지감을에 느낍니다 기독교 신뢰도가 아주 사회적으로 기독교인데 70%로 불신한다는 거예요 그리고 중소도시 하나가 없어졌대요 140만 명이 줄었대요 그러니까 네 명 중에 한 명이 안 믿고 그중에서도 20세 미만이 완전히 떠났다는 거예요 그러면 지금 나이들은 사람이 교회가 있으면 10년 후도 장래가 없는 거예요
이거를 누구 탓을 하겠습니까? 그냥 아이들은 지금 20세 전에 아이들이 떠나면 어떻게해요? 그니까 우리들교회 제가 이 큐티 모임할 때부터 제가 재수생 모임을 16년간 인도하다가 교회를 했죠 다음 세대 세싹 큐티인 이거 찍어낼수록 손해인 거예요. 그 안사 안 사 그래도 우리는 이거 찍어내야 돼 이거 이게 많이 들잖아요 그죠? 저기 막 그림도 만들어야 되고 죽자고 지금에 다음 세대 그니까 우리도 교회는 다음 세대가 모이니까 이걸 제가 얘기해야 되잖아요?
20세까지 그때 교회를 안 나오면은 그다음에는 돌아오기가 하늘의 별따기이라는 거예요 어렸을 때 이게 습관이 돼야 되는 거예요 이때 복음을 들어놓지 않으면은 이거 아주 이제 정말 그 부자가 천국 가는 것처럼 여러분들이 다음 세대에 대해서 그러니까 지금 우리가 개독교로 몰아붙이는 거가 누구탓이에요
우리 믿는 사람끼리 하나가 안 되잖아요? 믿는 우리 삶의 결론이잖아요? 우리가 회개를 해야 되잖아요? 근데 믿는 우리가 이걸 더 듣지를 않아요 우리가 회개할게 몇 개 더 있지 않아요? 더 뭐가 있어요? 지금 믿는 우리가 회개를 해야지 맨날 잘못했다 그러면 돼요?
아모스 8장에 11절에 양식이 없어 주림이 아니며 물이 없어 갈함이 아니요 여호와의 말씀을 듣지 못한 기갈이라 그니까 말씀이 없어 기갈이 아니라 말씀을 듣지 못한 기갈인 거예요 말씀이 없는게 아니잖아요? 므낫세가 왜 말씀이 없어요 그니까 우리 주님도 유대인들을 향해 이렇게 말씀하셨어요
마태복음 11장 21절에 너희에게 행한 모든 권능을 드로와 시돈에서 행하였더라면 그들이 벌써 베옷을 입고 재에 앉아 회개하였으리라 하나님을 전혀 모르는 이방인보다 더 힘든게 하나님을 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인 거예요 영적 교만이 제일 무서운 거예요
제가 두바이에 이슬람에서 선교하는 이슬람 현지인들 모시고 했잖아요? 그분들이 제일 은혜 받아 내가 이렇게 영 못하는 영어를 읽었는데 그냥 제일 은혜 받으셔요 그니까 이방인들이 더 은혜를 받는 거예요
우리 교회에서도 말씀이 제일 안 들리는 사람 우리 사역자들이에요 뭐가 부족해서 그렇겠어요? 말씀이 너무 익숙해서 그래요 안다고 생각하니까 안 들려 이게 문제예요 그러니까 말씀이 들리려면 내가 안 들리는 사람이라는 거를 알아야 돼 들린다고 생각하는 순간 귀가 딱 닫혀요 근데 이 말 듣고 기분이 나쁜 사역자가 있으면 정말 안 들리는 거예요 들리지가 않는다는 낮은 마음으로 말씀 앞에서야 해요 말씀이 안 들린다 그러면 딱 기분 나빠해 안 들리죠 내가 오늘 므낫세 인데 내가 가증한 산당 너무 좋아하죠 전자동으로 가는데 편한 거 좋아하죠 그 주님 제 귀를 좀 열어 주세요 말씀이 들리게 좀 해 주세요 그렇게 맨날 기도래도 그렇게 해 보시라고 들리게 해 달라고 들리게 해 달라고
듣지 않는게 죄의 본질이에요 아담도 듣지 않아요 북 이스라엘도 안 들어서 망했어요 남유다도 지금 듣지 않아서 이제 잠시 후 망해요 왕도 듣지 않고 백성도 듣지 않고 히스기아의 개혁도 실패로 돌아갔어요 그런데 막 이 모든 듣지 않는 가운데 하나님이 남유다는 후손으로 언약을 지켜 가신다 그랬잖아요 이게 택자인 거예요 그죠? 행위로 구원받는게 아니예요
참 사람이자 참 하나님이신 예수 그리스도가 항상 계신 거예요 오늘 본문에 이렇게 가증하게 악을 행하는 므낫세의 악밖에 없는데 하나도 선한게 없는데 그런데 그 가운데 숨어 계시는 하나님을 발견했어요. 이 9절까지 여호와가 거의 절마다 나오는 거예요 여덟 번이나 2절에도 두 번 여호와가요 4절에도 두 번 5절에도 한 번 6절에도 한 번 7절에도 한 번 9절에도 한 번 여러분 너무 놀랍지 않아요 ? 우리가 잘나서 권하는게 아니잖아요? 히스기아 때는 해 그림자가 되어서 세 번이나 물러가신 주님은 악한 므낫세를 위해서는 더욱 쉬지 않고 절마다 여덟 번이나 숨 죽이시고 보고 계시는 거예요.이 주님의 사랑이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악한 사람을 그렇게 정죄하고 이러시면 안 되는 거예요 예수님은 죽기까지 하나님 아버지의 말씀을 들으셨지요 ? 우리 구원은 듣지 않는 우리에게 있는게 아니라 죽기까지 들으신 주님께 구원이 있는 거예요 우리도 그러면 우리가 뭐 해야 돼요 우리도 죽기까지 숨 죽이고 보고 듣고 기다려야 돼요
우리 자녀들을 위해서 우리 옆에 구원받아야 될 식구들을 위해서 우리의 방향은 죽기 전까지라도 하나님께 돌이키면 하나님은 우리의 회개를 들으세요
그러므로 구원은 우리의 행위가 아니라 방향이에요 하나님은 늘 그 자리에 계시면서 우리가 방향을 틀기만 늘 기다리세요 우리가 영접할 때 믿겠다고 고개만 까딱해도 그 회개를 받아 주시잖아요 그렇게 방향 전환을 한 걸 세상은 모르잖아요? 하나님은 속지 않으신다고요
그래서 오늘 본문은 우리에게 질문해요 너는 듣고 있냐 듣고 있다면 우리 안에 자꾸만 세워지는 산당을 무너뜨려야 돼요
예배 자리에 마저 쌓고 있는 우상을 뽑아내야 돼요 여러분들은 교회만 오고 밖에 나가서 우상 섬기고 애들을 달달달달달 볶고 교회 안 가도 돼 너는 학교를 들어가야 돼 공부 잘해서 시집 잘 가 회사 잘 들어가 나를 부양해 이런 얘기를 하시면 이게 예배 성전에서 악을 쌓고 있는 거예요
나 한 사람이 돌이켜 회개할 때 가정과 공동체가 살아나는 거예요 그 회개의 자리에 하나님이 영원히 자기 이름을 두실 줄 믿습니다 그니까 우리 할 말이 없어요 하나님은 악한 사람들을 위해서는 더 사랑이 많으세요 므낫세 를 위해서 창자가 끊어 주시는 거예요
결국 문화세가 돌아와요 그러니까 우리는 맨날 적용 질문에
나는 누구의 말을 가장 크게 듣고 있습니까? 상처 사연 이유 친구 부모 자식 배우자입니까? 말씀입니까? 내가 받고 있는 꾀고 있는 일은 없습니까? 나는 말씀이 들립니까? 듣고 있습니까? 나의 이 악함에도 주님이 숨 죽이며 이 보고 계시는 것이 믿어지나요? 이런 걸 보면서 내가 적용할 걸 찾아야 되는 거죠 손가락질 좀 하지 마시고 그러니까 내가 할 일은 뭐예요 ? 심판에 회개하는 거밖에 없죠 심판이 왔는데 내가 심판을 어떻게 그걸 거스리겠어요?
한 분은 부목자님이 이제 3년째 승진이 되지 않아서 회사에 화가 많이 난 상태래요 근데 25년도 성과에 대한 평가가 이제 ABC 등급 중에서 B 등급을 받았다는 거예요 너무 화가 났다는 거예요 난 이제 승진 케이스인데 아니 나는 무시하는 것도 아니고 나가라고 하는 건가 이렇게 생각했는데 근데 이번에 승진이 안 되면 안 되는데 최고 등급을 받지 못한 상태에서 회사에서 승진을 시켜 준다고는 상식적으로 지금 이게 말이 안 되니까 매년 4월 1일에 회사에서 승진자 인사 발령을 공고하는데 이제 그날 승진자 명단에 내 이름이 없다면 나는 바로 사직서를 팀장에게 던져야겠다고 이제 생각을 하고 4월 1일이 되었다 승진자 명단에 내 이름이 있었다 그리고 승진에 대한 연봉 인상률이 궁금했는데 B를 받았으니까 3% 인상의 승진 인상률 3%에서 정말 제일 많이 받으면 6% 그도 인상률을 예상했는데 연봉 계약서를 조회해 보니까 10%가 인상되어 있었다 붙회떨감이 되었다 목장에서 붙어만 있으라고 했는데 적용을 했더니 나의 생각을 뛰어나면 하나님의 보상과 하나님께서 나의 수준을 아시고 붙여 주신 것 같아 회개가 많이 되었다 여태까지 해 왔던 것처럼 큐티하면서 적용해 나가겠다
하나님께서이 악행을 보시고도 돌보셨네요.이 악행을 보시고도 돌보셨어 우리가 잘나서 승진시켜 주는게 아니에요 여러분들이 목장 와서 큐티하고 붙어 갔더니 저는 이 세상에 가장 큰 성공은 여러분들이 성경 보는 거예요 성경에 답이 다 있어요 성경을 이렇게 열심히 보신 분은 성공하지 않을 수가 없어요
그까짓거 그 서울대학 간 거 그건 성공이 아니에요 성경 보면서 제가 똑똑해졌어 근데 구속사를 보니까 여러분들이 20년 전에 왔을 때부터 다 성공하셨어 그니까 우리들거를 보면 지금 이제 증명이 되잖아요? 그죠 이거보다 똑똑하고 성공한게 없어 이걸로 기도하니까 사람이 철이 들었잖아 말하는 거마다 씨알 머리가 있으고 그러니까 성공할 수밖에 없는 거지 어떻게 전도를 안 하겠어 여러분들에게 어떻게 자녀들에게 큐티를 안 시키겠어요 그러려면 여러분들이에 회개를 해야 되는 거죠 그냥 기다리고 내가 천국 가는 그날까지 나는 회개밖에 할게 없는 거예요
말씀 맺을게요 말씀을 듣지 않으면 어떻게 될까요? 가증한 산당을 그냥 자연적으로 저절로 쌓는다잖아요 그 예배의 자리에 내가 복을 받은 기복에 예배를 원하니까 악을 그렇게 예배드리면서 쌓는 거예요 한국 기독교가 지금 그렇게 이제 악을 쌓고 있으니까 이렇게 다들 이제 염증이 나해요 더 심한 악으로 꾐을 받고 이제 꿰는 거예요 이제 나행한 거 죄뿐인데 오늘 모태 신앙인데도 이 찬송을 처음 들었다는 분이 계세요 나 행한 거 죄뿐이니 처음 들으세요? 처음 들으세요? 와 그러니까 모태 신앙 목사님도 영 찬송을 안 불러 봤나 봐요 자 나행한 것 죄뿐인 찬송하고 기도합시다
(찬양)나 행한 것 죄뿐이니 주 예수께 비웃기는 나의 몸과 나의 마음을 깨끗하게 하옵소서 ~~
말씀을 듣지 않으면은 이제 이렇게 가증한 산당을 정말 내가 자연적으로 세우는데 주님이 가증한 산당이 뭔지 좀 알게 해 달라고 하나님의 시선과 같이 가증한 것이 무엇인지 보게 해 달라고 하나님의 시선과 내 시선이 되게 해 달라고 가증한 산당 세우지 않게 해 달라고 그래서 예배의 자리에 악을 쌓지 않게 해달라고 하나님 자체 때문에 예배를 드리는데 맨날 목적이 있어요 이 땅에서 잘 먹고 잘 살려고 그거 아니라 예배의 자리 하나님이 주인이 되게 해 달라고 더 심한 악으로 꾐을 받지 않게 해 달라고 우리의 행위가 아니라 이제 방향을 주님께 돌리게 해 달라고 사람을 행위로 판단하지 않게 해 달라고 그 사람이 돌아올 사람인지 어떻게 알아요? 그니까 우리는 그 뭘 해야 되나? 회개할게 있잖아 주님께서 하라고 하시 회개 슈브 주님도 물러가서 우리를 위하여서 기다려 주시고 돌이키시고 회개하셨는데 우리가 못할게 뭐가 있어요? 회개하게 해 달라고 이 나라에 이렇게 하나님이 보시는 이 위정자를 허락해 달라고 다시 주님 부르고 기도합니다
(기도 다같이~~)
아버지 말씀을 들어야 내죄가 보이는데 상대방의 입장에 서게 되는데 말씀이 안 들리니까 늘 내가 옳다고 우깁니다 합리화합니다 예배의 자리까지 악을 쌓고 있습니다 우리는 왜 히스기야 아들이 이렇게까지 악한 것인지 알지 못합니다 그러나 그 악한 므낫세에게 온 백성이 꾐을 받았다고 합니다 주여 어찌 합니까? 그것도 55년간이라고 합니다 히스기아에게 세 번이나 해그림자로 물러가신 주님 므낫세에게는 창자가 끊어지듯이 그렇게 숨어 계셔서 우리 주님 다 하실 수 있지만은 숨어 계셔서 보시고 하시고 통치하시고 아버지 하나님 기다려 주십니다 주님이 므낫세를 기다리는데 우리가 무슨 할 말이 있겠습니까? 당장 우리의 자녀 우리의 모든 식구들을 보고 우리도 끝까지 구속사고 기다리는 것이고 내 삶의 결론이라고 날마다 회개하며 천국 가는 그 시간까지 우리가 회개하고 갈 수 있도록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우리가 할 것 주님께서 회개를 가르쳐 주셔서 그리고 주님이 날마다 본을 보여 주십니다 날마다 돌이키시고 날마다 숨어 계시고 안타까워하시고 장자가 끊어지는 사랑으로 우리를 돌보십니다 주님 히스기아가 그렇게 선해도 아버지 하나님 므낫세 가 말씀을 듣지 않아요 그것이 우리 힘으로 어떻게 뭘 어떻게 할 수 있겠습니까 주여 아버지 하나님 우리 믿는 우리의 아버지 하나님 결론입니다.이 나라가 이 기독교를 이렇게 믿지 않고 신뢰하지 않는 건 내 탓이에요 우리 탓이에요 아버지 하나님 믿는 우리 탓입니다 용서해 주시옵소서 아버지 하나님 이거 잘 심판을 잘 받고 갈 수 있도록 주님 앉으나서나 내 죄를 보고 상대방을 배려하고 그 입장에 서서 생각할 수 있도록 역사하여 주시옵시고 그러나 인구가 절벽이 되면 사람이 없어 예배를 못 드리니 주님 악법은 제정되지 않게 도와주시옵시고 생명은 보호될 수 있도록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주여 여호와께서 보시는 그래도 우리가 기도합니다 여호와께서 보시는 위정자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주여 그리 아니하실지라도 우리는 기도하고 기다리고 회개합니다 주여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주여 내가 므낫세 입니다 주여 내가합니다 주여 나를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나의 가증함에 주님이 염증이 나셨어요 주여 나를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주여 나를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주여 내가 회개합니다 주여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주여 살려 주시옵소서 주여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주여 살려 주시옵소서 아버지 하나님 우리가 오늘도 너무나 힘든 기도 제목을 가지고 이 자리에 왔습니다
돈이 없고 질병이 걸리고 누구에게 더 말할 수 없는이 모든 기도 제목 아버지 하나님 주여 불쌍히 여겨 주시옵시고 주여 우리 모두 용서하시고 살려 주시옵소서 살려 주시옵소서 주님께서 가서 안수하시고 안찰하여 주셔서 살려 주시옵소서 살려 주시옵소서 주님의 사랑의 목이 메입니다 주님이 사랑 없음을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주여 이 사랑 없음을 용서하여 주시옵소서.이 가증함을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입으로만 맨날 기도하고 사랑 없음을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우리 살려 주시옵소서 우리 가정과 나와 교회와 이 나라와 세계를 살려 주시옵소서 살려 주시옵소서 오늘 말씀을 듣지 아니하였고이 말씀을 듣고 저희들이 신앙 고백으로 드린 헌금을 흠양하여 주시옵시고 참으로 여호와께서 보시게 악을 행하지 아니하며 그리하여서 하나님께 드릴 것만 있고 사람들에게 줄 것만 있도록 저희들의 회사와 사업과 공부와 프로젝트와 아이디어 이제 특별히 건강과 물질과 이제 관계와 우리 목장에 주여 기름을 철 부어 주시옵소서 살려 주시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리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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