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 본문] 열왕기하 20:1-6
1 그 때에 히스기야가 병들어 죽게 되매 아모스의 아들 선지자 이사야가 그에게 나아와서 그에게 이르되 여호와의 말씀이 너는 집을 정리하라 네가 죽고 살지 못하리라 하셨나이다
2 히스기야가 낯을 벽으로 향하고 여호와께 기도하여 이르되
3 여호와여 구하오니 내가 진실과 전심으로 주 앞에 행하며 주께서 보시기에 선하게 행한 것을 기억하옵소서 하고 히스기야가 심히 통곡하더라
4 이사야가 성읍 가운데까지도 이르기 전에 여호와의 말씀이 그에게 임하여 이르시되
5 너는 돌아가서 내 백성의 주권자 히스기야에게 이르기를 왕의 조상 다윗의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이 내가 네 기도를 들었고 네 눈물을 보았노라 내가 너를 낫게 하리니 네가 삼 일 만에 여호와의 성전에 올라가겠고
6 내가 네 날에 십오 년을 더할 것이며 내가 너와 이 성을 앗수르 왕의 손에서 구원하고 내가 나를 위하고 또 내 종 다윗을 위함으로 이 성을 보호하리라 하셨다 하라 하셨더라
[설교 요약] 네 눈물을 보았노라
설교: 김양재 목사 (우리들교회) | 2026.04.12 주일 1부 예배
한 목자님이에 제 소원이 결혼해서 어머니 아버지 아이들과 패밀리 레스토랑에서 식사하는게 꿈이었는데 이 쉬운 소원을 들어 주지 않으시고 결혼하고 6개월 뒤에 아버지가 사고로 돌아가셨다고 해요 그러니까 목자님이 제 소원에서 제 욕심이 들어간게 뭐가 있냐 하나님께 울며 기도했다고 하세요
오늘 본문에 히스기아도 그랬을 거예요 누구도 못한 개혁을 하고 하나님만 의지하며 형통을 누리던 그에게 어느 날 갑자기 너는 죽고 살지 못하리라는 말씀이 임했습니다
이런 상황을 만나면 내가 왜가 먼저 나오죠? 이제 통계청 발표에 따르면 2024년 우리나라에선 하루 평균 982명이 사망을 했어요 죽음은 늘 남의 일 같고 먼 일 같지만 매일 우리 곁을 이렇게 지나가요 그런데 사람은 이상하게도 죽음이 내 이름 앞에 올 것처럼은 살지 않는 것 같아요
저는 어머니도 즉시 가셨고 남편도 하루 만에 가는 죽음을 경험하다 보니까 죽음이 남의 일 같지가 않아요.이 남의 일 같지 않은 이것이 사명을 감당하게 하신 큰 힘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그러나 다들 이런 상황을 만나면 죽음은 남의 일인데 왜 나에게 이런 남의 일이 임해? 그죠? 그래서 왜? 먼저 나오죠
히스기아가 욕심으로 한 계혁이 아니잖아요 그니까 히스기아도 통곡할 수밖에 없었어요 하나님은 그 눈물을 보십니다 하나님은 오늘도 우리 눈물의 종류가 어떻든 그 믿음의 종류가 다르듯이 눈물의 종류도 다를 텐데 어쨌든 모든 성도가 흘리는 눈물을 보십니다 왜 우리의 눈물을 봐 주실까요? 오늘 말씀을 통해서 think해 보겠습니다
첫째는 최선을 다해도 우리 죽음 앞에선 이렇게 통곡해요 통곡이 돼요
1절입니다 그때 히스기야가 병들어 죽게 되매 아모스의 아들 선지자 이사야가 그에게 내려와서 그에게 이르되 여호와의 말씀이 너는 집을 정리하라 내가 죽고 살지 못하리라 하셨나이다
오늘 이제 20장은 연대순으로 쓴게 아니에요 19장에서 앗수르가 이제 18만5000명이 앗수르 군사가 몰살를 당하고 그리고 이제 예루살렘이 구원이 되었어요
열왕기상하는 바벨론 포로가 가있는 1차 독자인 유다 백성에게 유다가 왜 망했는지? 왜 구원이 되었는지? 재해석을 해 주고 경고와 소망을 가지라고 구속사 관점으로 쓰인 본문이에요
그러므로 그때에는 앞으로 돌아가서 18장 13절에 히스기야 책 14년을 말하고요 히스기야는 25살에 등극해서 14년이 된 때이기에 39살이 되었을 때예요 주전 701년경쯤 되는데요 13절에 보면 아직 왕궁의 창고에 많은 보물이 쌓여 있었던 점으로 볼 때에 간발의 차이로 앗수르 1차 침공이 있기 전에 발병을 한 것으로 지금 보는 거예요
같은 해의 발병과 침공이 다 일어났거든요 히스기야가 엄청난 개혁을 마친 직후 그 인생의 절정기라고 할 수 있는 그때였어요
최선을 다해 개혁하고 아무도 손대지 못한 그 놋뱀을 다 부셔버렸고 산당을 제거하고 오직 하나님만 의지하며 개혁을 이루어낸 왕이에요. 가장 역대왕 중에서 하나님을 의지했다고 합니다
근데 바로 그때 청천벽력 같은 소식을 듣습니다 칭찬을 해 줘도 부족할 판에 이사야가 여호와의 말씀으로 죽는다 살지 못한다 같은 말을 두 번이나 하는 거예요 이건 강조가 아니라 확정이죠 그럼 집을 정리하라 유언 남기고 죽을 준비해라 그러는 거야 근데 이제 오늘 본문을 잘 보면은 9절을 이사야 선지자가 여호와의 말씀 여호와의 말씀 물어와서 예언을 지금 하는 거잖아요
그러면은 여호와의 말씀을 전하고 있으면 우리는 어떻게 해야 돼요? 네 알겠습니다 이래야 되잖아요?그죠? 여호와의 말씀이 너는 죽는다 이러면 예 그렇게 해서 들었으면 사실 히스기아는 성군 중에 성군으로 남았을 거예요
사실 말씀 어떤 말씀도 기쁘게 들어야 되고 나에게 주신 음성으로 들어야 되고 그러므로 그렇게 이사처럼 말해 주는 역할 하기도 해야 돼요 그러면 지나고 나서 보면 항상 최선의 길로 인도하시는 거예요
그러나 너 반드시 죽어. 집 정리해. 그럼 이 말을 해석할 사람이 몇 명이나 있을까요? 순종할 사람도 얼마나 있겠어요? 내가 왜 ? 내가 왜 죽어? 하지 않는 사람을요 저와 가장 저와 가까운 사람 가운데서 한 사람 보기는 했어요 제가. 저희 남편을 봤죠
진짜 단한마디도 왜를 안 하고 하라는 대로 유언하고 정리하고 갔어요 진짜 우리 병원까지 딱 정리를 시켰어요 저한테
'가서 병원 기름값도 주고 생활비도 주고'... 암만 생각해도 기적 같긴 합니다 그 일이 얼마나 큰 일이었는지 이렇게 제가 쓰임을 받고 있네요
그러나 죽음이 가장 무서운 원수인데 여러분이 이렇게 이유도 할 수 없는 사망 선고를 받는다면 얼마나 괴롭고 억울하겠습니까? 그런데 죽음은 이렇게 부지불식간에 찾아올 수 있어요 근데 아무리 최선을 다한 이런 이력서도 죽음 같은 사건 앞에서는 한 줄도 힘을 쓰지 못합니다
히스기야도 하나님만 의지하며 형통을 누리던 바로 그 시기에 들은 사망 선고라 순종이 힘들었을 거예요
이유를 모르니까 차라리 내가 네가 범죄했기 때문이야 이런 설명이라도 들으면 좀 나았을 텐데요 인생에는 이유와 설명이 다 붙지 않아요? 갑자기 이렇게 이별 통보 해임 통보 진단 선고를 듣는 것도 괴로운데 더 괴로운 건 이유를 알지 못하는 거예요
우리는 주제가가 이거잖아요. 이유라도 알자 이유라도 알자 이게 다 우리의 주제가예요 해석이 안 되니까 해결이 안 되는 거죠 해석이 안 되니까 진짜 해결이 안 되는 이런 일들이 우리 가운데 지금 너무 많이 있어요
이번 주간도 우리 그 마약하고 적용했던 여자 청년이 뭐 어쨌든 죽어라고 나름대로 신앙생활을 하면서 적용을 하고 있다고 해도 이미 미혼모로 아이가 둘이나 있는데 아빠가 아니고 이제 또 그 남친을 만나 가지고 예배도 드리고 일도 열심히 한다고 들었는데 며칠 전에 사망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모든 걸 그래도 다 알았는데.. 그니까 이해할 수가 없는 거예요
그런데 이제 제가 이걸 해석을 좀 해 드린다면이 아이 엄마가 이뻐요 그리고 말씀도 너무 사모해요 교회도 좋아해요 그런데 마약은 한 번도 안 한 사람은 있어도 한 번만 한 사람은 없어요 그 한 번이 너무 중요한 거예요 그래서 막달라 마리아가 여기 있네요 정말 어려서부터 아이들을 얼마나 잘 키워야 되는지 이게 반면 교사가 되는 거예요
전 가장 기저에 어머니의 이혼이 있다고 생각하는데요. 이쁜 딸하고 잘 살아 보리라 하셨겠지요
이럴 줄 상상이나 했겠어요? 집에는 아빠가 있어야 되는 거예요 이럴 때 아빠라도 있었으면 힘이 될 텐데요
몇 달 전에 설교하셨던 이권사님도 아들이 한밤 중에 아파트 유리창을 부실때 두 집 살림을 해도 이혼 안 하고 있는 남편이 있었기에 그래도 전화할 데가 남편밖에 없더라 그랬잖아요? 아들 부부은 여전한 방식으로 지지난 주 유아 세례 받을 때도 또 싸워서 도로 돌아갔다 그러더라고요 그래도 그 아버지가 내가 호적에 있는게 너무 중요하다 그랬잖아요 25년이나 그렇게에 두집살림을 했어도 이혼하지 않고 있으니까 아들들이 아빠를 무서워하고 경계가 있는 거야 경계가 아빠라는 자리 자체가 경계가 있는 거예요 근데 결국 그 남편도 교회 오잖아요? 그죠 하여튼 집에는 아빠 엄마가 있어야 돼요 어떤 경우라 아무리 무능해도 아무리 나쁜 아빠라도 거기엔 역할이 있는 거예요 그 아빠 때문에 다 훈련 받는 거예요
그런데도 미혼모 아이를 둘을 낳는데. 그 낳기로 한 것도 대단한 사실은 적용이죠 근데 부모님들이 적용을 해 주니까 낳는 거잖아요 구속사가 들어가지 않으면 불가능한 일이에요 우리가 뭐 미혼모센터가 아무리 많아도.. 홀 할머니 젊은 할머니 손주 잘 키우고 사실은 기가 막히지만은 별 인생이 없는데 그래도 해석이 되시니까 교회 사모하시고 손주 키우고 생각만 해도 이해할 수가 없는 일이 일어났는데 처음에는 전부 아빠가 남편이 힘들게 하니까 아이들도 다 엄마 보고 이혼하라 그래요 다 엄마 편을 들어요 근데 아이들은 이혼하고 나면 이제 맘대로 살아요 엄마 말 안 들어요 엄마라는 사람은 약하지 않아요 그죠?
그러니까 일 나가는 엄마도 없는 집에서 예쁘니까 가출를 일삼다가 마약 한번 했다가 이렇게 됐어요 그래도 이제 마약이 너무 안 끊어지니까 막 안 좋은 생각도 하길래 아이들에게는 마약하는 엄마라도 있어야 된다 눈물을 흘리면서 자리를 지키려고 했어요 그련데 이렇게 우린 이해할 수 없는 일이 그렇게 지금 일어나요
결혼의 목적은 행복이 아니고 거룩인 거예요 그러니까 우리가 나라를 살리려면 여러분들이 가정부터 지키기를 바라요 그니까 이런 것들 다 옳고그름으로 하니까 온통 나라도 옳고그름으로 돌아가잖아요 그죠? 내가 집에서부터 내 아이부터 지켜야 되는데 맨날 당신 탓만하니까 우리 인생의 고난도 마찬가지예요 최선을 다한 히스기야 이력서도 죽음 같은 사건 앞에서는 한 줄도 힘을 쓰지 못해요 근데 이렇게 죽음 같은 사건이 집집마다 있는 거예요
히스기아는 어떻게 반응합니까? 2절 3절에 히스기아가 낯을 벽으로 향하고 여호와께 기도하여 이르되 히스기아는 늘 보는 벽이지만 이제 달라 보였을 거예요 팔복산 기도회도 늘어오는 기도회지만 힘든 사람들은 달라. 교회 올 때 그 분위기가 달라 그냥 죽음의 벽 앞에 섰잖아요
근데 열왕기상 21장을 보면 아합 벽을 향했어요 아합은 나봇의 포도원 포도을 얻지 못해서 죽음을 느껴 그러자 그냥 해결사 이세벨이 딱 와서 해결해 주는 거예요 말 한마디 안 하고 그저 돌아눕기만 해도 해결해 주는 사람이 딱 있어요 그게 좋은게 아니에요 그니까 하나님을 찾지 않아요 해결사가 딱 있는 사람들은 다 자기 밖에 몰라요
그런 사람들이 다 리더십을 가지게 되면 이거는 이제 어디로 갈지 몰라요 아합는 사람에게 해결을 구한 사람이에요 히스기아는 하나님께 통곡한 사람이에요
지금 여러분은 어느 쪽이세요? 벽 보면서 누굴 찾고 있어요? 히스기아는 누구도 해결해 줄 수 없는 문제 앞에 섰어요 옆에 아무리 많은 사람이 있어도 철저히 혼자 되는 시간이에요
암 걸렸을 때 그 항암할 때 정말 아무도 같이 가질 수 없어요 고통에 그래서 결국은 하나님을 찾게 되는 경우가 많아요 여러분은 막 다른 곳에서 사람을 찾아요? 하나님을 찾아요? 히스기야가 뭘 기도합니까?
3절에 여호와여 구하오니 내가 진실과 전심으로 주 앞에 행하며 주께서 보시기에 선하게 행한 것을 기억하옵소서 하고 히스기야가 심히 통곡하더라 막 기억하옵소서
원문 속에는 아나라는 제발 등장해서 내 진실과 전심으로 한 행실을 제발 기억해 주십시오 하고 눈물로 호소하면서 기도하고 있어요 그래서 히스기아는 내가 붙들 수 있는 마지막 이력을 들고 하나님께 나온 거예요 바로 진실과 전심이에요 이건 거짓말이 아니에요 히스기아는 진짜 그렇게 살았어요 그런데 죽음 앞에서 그 진실과 전심이 하나도 힘을 쓰지 못하는 것이 우리 인생이라는 거예요
히스기아는 할 수 있는 말을 다 했어요 자기 이력서의 마지막 줄까지 다 읽었어요 그런데 그것으로 죽음 앞에 설 수가 없어요 그래서 이제 아무것도 할 수 없으니까 할 수 있는 거 심히 통곡하는 거밖에 없어요
통곡으로 통곡했다.이 뜻인데요 얼마나 크게 울었으면 이렇게 표현했을까요? 그 이유를 성경은 자세히 밝히지 않아요 죽음이 두려웠겠죠? 나라가 또 걱정되었겠죠? 그러나 가장 깊은 곳에서는 억울함이 컸을 것 같아요
하나님 제가 지금까지 이렇게 잘했는데 이런 진실과 이런 전심으로 최선을 다했는데 어떻게 제게 이러실 수 있어요? 저 너무너무 억울해요 최선을 다 했던만큼 더욱 크게 눈물이 나는 거예요? 우리도 매일 자기 이력서를 들고 하나님 앞에 사람 앞에 서잖아요. 저 이만큼 헌신했어요 이만큼 충성했어요 이만큼 수고하고 희생했어요 가정에서 교회에서 직장에서 끊임없이 자기 진실과 전심의 이력서를 펼칩니다 펼치는데 인정받지 못하니까 억울해 하는 거예요
억울해 하는 이유가 뭐예요? 내가 옳다고 생각하니까 그래서 억울함이 커질수록 회개가 안 되는 거예요 히스기아의 통곡안에 이 억울함이 있고 오늘 우리의 통곡안에도 이 억울함이 있어요 이렇게 유다 역대왕 중에 하나님을 가장 의지한 사람도 자기 이력으로는 죽음 앞에 설 수가 없는 거예요
하물며 우리는 어떻겠어요? 어떤 진실로도 어떤 진심으로도 어떤 선행으로도 인생의 근본 문제인 죽음을 뛰어넘진 못합니다 우리 행위는 우리 존재를 구할 수가 없어요 아무리 좋은 열매도 밑동 잘린 나무를 살릴 수는 없는 거예요 우리 행위가 어떠하든 사람을 살릴 수가 없어요 그래서 우리는 결국 통곡 할 수밖에 없는 거예요
적용 질문이에요
내가 가족이나 지체에게 생생내는 나의 선행은 무엇이에요? 죽을 것 같은 상황 앞에서 나는 누구를 자꾸 무엇을 찾고 있습니까? 통곡하고 싶은 일이 있어요? 이때 혼자 삭이세요? 목장에서 나누고 있어요? 너무 생색이 나니까 난 할 거 다 했다 그래서 이혼을 하는 거죠 난 할 거 다 했다 그래서 또 극단적인 선택을 하는 거죠 난 더 이상 할게 없어요 그래서 결국은 그 맨 마지막에 나의 생색이 있는 거예요.
빚을진 대기업 상무님이 계셨어요 이제 맨 처음에 오래 전에 빚지지 말라니까 오래 전에 2천만 원의 빚 때문에 은마 아파트를 파셨어요 적용으로 파셨는데 그 후에 올라도 너무 오르니까 하나님께 얼마 생색이 나셨겠어요? 그걸 목장에서도 저와도 의논한 일은 아니었는데요 세상으로 보면 두고두고 후회하실 일이었지만 어쨌든 적용으로 빚을 갚으셨잖아요? 근데 이분이 얼굴도 보면 요셉이시잖아요? 그래서 요셉과라 유다가 안 깨달아지신다 그러는 거예요 모범생이시고 그 일로 돈 훈련을 좀 받게 되어서 지금 결국 목사님까지 되셨어요 요즘엔 유다가 너무 잘 깨달아지신다고 해요 그래서 정말 또 재미가 없었는데 요새 재미까지 있어 지셨어요.
이 말씀의 순종은 은마 아파트와 비교가 되겠습니까? 자손들에게 아버지 할아버지가 우리들 교회 목사님으로 지금 자리매김을 마지막에 찬란하게 이력서 올렸는데 그래서 우리는 말씀의 적용은 하나님이 책임지신다 이거예요 인생이 너무 짧아요 이제 내 눈물을 보았노라 첫째는 최선을 다해도 우리는 이제 죽음의 문제는 해결할 수가 없어 죽음 앞에선 통곡합니다
두 번째는 그 통곡의 기도에 기도에 하나님이 말씀으로 응답하시는 거예요
4절에요 이사야가 성읍 가운데까지도 이르기 전에 여호와의 말씀이 그에게 임하여 이르시되
아주 냉정해 보이는 이사야는 착~히스기아를 뒤로 놓고 왕궁을 나가는 거예요 근데 아직 궁정 구역을 벗어나기도 전에 여호와의 말씀이 그에게 임합니다 말씀으로 응답하시는 거예요
이사야 65장 24절에 그들이 부르기 전에 내가 응답하겠고 그들이 말을 마치기 전에 내가들을 것이며 여러분 우리가 기도를 시작만 해도 기도보다 먼저 출발해 계시는 하나님을 만나게 될 줄 믿습니다
근데 여기서 주목해야 될 것이 있어요 응답이 어떻게 왔어요? 환경이 바뀐게 아니에요 병이 갑자기 나은게 아니에요 여호와의 말씀이 임하여 응답은 곧 말씀으로 오는 거예요 하나님은 해결보다 먼저 말씀을 주시고 병보다 먼저 사람을 고치시는 거예요 지금 간절히 기다리고 있는 것이 있어요? 환경이 바뀌기를 기다리세요? 말씀 임하기를 기다리세요? 환경이 바뀌려면 말씀이 임해야 되는 거예요 하나님은 자기 백성의 통곡에 말씀으로 응답하십니다 뭐라고 말씀하십니까?
5절에 너는 돌아가서 내 백성의 주권자 히스기야에게 이르기를 왕의 조상 다윗의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이 내가 네 기도를 들었고 네 눈물을 보았노라 내가 너를 낫게 하리니 네가 3일 만에 여호와의 성전에 올라가겠고 하나님은 히스기야를 주권자라고 부르세요 성경에서 제일 많이 주권자로 불린 사람이 다윗이에요
하나님은 자신을 또 뭐라고 소개하세요? 왕의 조상 그러니까 히스기아 왕의 조상 다윗의 하나님 여호와 왕의 조상 다윗 하나님 여호와라고 하세요 하나님은 히스기아를 히스기아 한 사람으로 보지 않으세요 히스기아가 한 진실과 진심과 선행만으로 평가하지 않으세요 하나님은 히스기야를 다윗 언약의 계승자 이 택자로 보시는 거예요.
이어서 말씀하십니다 내가 네 기도를 들었고네 눈물을 보았노라 기도는 들으시고 눈물은 보셨어요 히스기야는 말로 기도하고 말이 다 떨어진 자리에서는 통곡했어요 그런데 하나님은 그 말도 들으시고 말 너머의 눈물도 보셨어요 하나님은 정리된 말만 들으시는 분이 아니에요 말이 다 떨어진 자리에서 흘리는 눈물도 보셔요 기도를 유창하게 자리 들으시는게 아니에요 하나님 앞에서 그냥 말문이 막혀서 말문이 막혀서 그냥 울기만 해도 하나님은 다 듣고 다 보십니다
그러니 말씀을 붙들고 드리는 기도 말이 다 떨어지면 눈물로 드리는 기도. 이 모든 기도를 하나님은 결코 외면하지 않으세요
엊그제 시편 69편에서도 잘난 아들 압살롬 잘난 아들 잘생긴 아들 아도니아의 반역으로 다윗이 물들이 내 영혼에까지 흘러 들어왔다고 하죠 깊은 수렁에 빠지며 큰 물이 내게 넘치니 부르짖음으로 피곤하여 목이 마르도록 눈이 쇠할만큼 간구했다고요
여러분 이 다윗의 이 15광야를 엄청난 이력서로도 안 되는게 있는 거예요 그래서 기도를 하는 거예요 다윗이 기도를 할 수밖에 없게 시키시는 것이 얼마나 하나님의 축복인지 몰라요
히스기아의 통곡의 기도를 들으신 하나님이 어떻게 하신다고 하세요? 내가 너를 낫게 하리니 치유의 주제가 하나님 자신입니다 그런데 병낫는게 끝이 아니에요 히스기아가 3일 만에 어디 간다고 하세요? 여호와의 성전이에요 예배의 자리로 돌아가는 거예요
하나님은 문제만 해결해 주시는 분이 결코 아니에요 예배의 자리로 하나님 앞으로 다시 데려가시는 것이 궁극적인 목적이에요 예배의 회복 이것이 하나님의 말씀이 가르치는 방향이에요
우리는 갖은 기도 제목 질병 부도 실직 불합격 갈등 다툼 이 모든 곳에서 아이들이 학교 안 가고 남편의 승진은 어떻고 이 병은 어떻고 하고이 돈 문제는 어떻고 이 문제 상황의 회복만을 바라고 간절히 기도하지만 하나님은 그런 회복으로 만족하지 않으세요
왜냐면 그런 회복은 다 잠깐이잖아요? 영원한 것은 하나님밖에 없어요 그래서 이 기도 문제로 하나님 자체가 상급이 되기를 원하시는 거예요 예배의 회복을 원하시는 거예요 그 문제 잠깐만 해결해 달라고 이게 이제 기복이잖아요? 어떤 문제도 그것으로 하나님과의 관계를 회복하는 것이 궁극적인 목적인 거예요
그래서 응답을 기다릴 때 먼저 말씀 앞으로 가야 해요 큐티을 펴야 돼요 말씀에 귀기울여야 돼요 거기 내 사건에 해석이 있고 하나님이 주신 응답이 있기 때문이에요
근데 우리가 경험해 봐도 알지만 힘들면 말씀이 꿀송이가 되는 거 아시죠? 조금 편해지면 그다음 날부터 큐티 안 해요 하나님은 그냥 힘들거나 힘들지 않거나 늘 말씀을 보고 예배를 사모하고 사람을 전도하기를 원하고 여기까지 가게 하려고 문제를 주셨는데 우리는 그 문제 해결해서 끝나 버리죠
적용 질문이에요
지금 간절히 기다리는 응답은 무엇이에요? 현재에 상황에서 내가 진짜 원하는 것은 무엇이에요? 여러분 돈이에요? 건강이에요? 우리 애들이 학교 가면 좋겠어요? 학교 붙으면 좋겠어요? 입시 이런게 있죠? 지금 현재 상황에서 딱 한 가지 말하라 그러면 뭘 말할 거예요? 혼자 말하세요 이 문제 해결이 예배 회복으로 이어진 경험이 있습니까? 해결받고 예배의 자리를 멀리 떠난 적은 없습니까?
그래서 이런 나눔이 있더라고요 저희 부분은 신혼초 불임 때문에 생명을 달라고 간절히 기도하여 7년 만에 시험관 아이로 나왔어요 임신이 안 될 때마다 아내가 임신한 여자만 받아 울고 왜 생명을 주시지 않나 하고 원망도 하고 결혼 패물까지 헌금하고 성경 필사일 기도를 했을 정도로 너무나 간절하여서 이렇게 어렵게 생긴 아이들을 축복받으며 낳았는데 그래서 아이를 낳고 1년 만에 자연임신이 됐다잖아요 그런데 그 아이 키우기가 힘들어서 하나님 몰래 바로 낙태를 했다는 거예요 그니까 울고 불고 달라 그럴 때는 아이 자체가 목적이 되니까 그래서 이제 여기서 참 귀여운 단어가 있는데 하나님 몰래 했다고 이렇게 하나님 모르시는게 어디어요? 그런데 그래서 너무 회개하신다고 근데 그니까 오시기 전이었나 봐요
미리 말씀을 들었더라면 아이를 낳았을 텐데 너무 아이에게 미안하고 그러니까 그럼 낙태를 하거나 안 하거나 이혼을 하거나 안 하거나 말씀을 안 들어서 이혼하는 거여요 말씀을 안 들어서 그런 거예요 내 감정대로 할 수밖에 없어요 이 세상 사람들은. 그런데 환경이 겸손한 것만 겸손이라는 말이 정말 맞아요
기도 응답은 아이 자체가 아니에요 예배 회복이에요 하도 아이 부르짖으니까 아이를 주셨는데 그다음에 아이를 주니까 예배의 자리를 떠나는 거예요
아브라함이 그랬잖아요 아이 아이 하다가 이스마엘을 주시니까 너무 좋아 가지고 하나님 없이 13년을 살았어요
86세에 낳아가지고 아흔아홉살 될 때까지 거기 아브라함의 기록이 없어요 약속의 자녀 다 필요 없다는 거예요 난 이스마엘이면 된다는 거예요 난 이삭을 배격해 그 비실비실한 이삭은 싫어out 이스마엘 go 그래도 집사님이 이런 나눔을 비밀이라고 하시면서 나누신 것이 아주 귀엽고 택자라는 생각이 들어요
이 남편의 구원을 위해 기도를 한 목자님이 계세요 그래서 이제 남편이 드디어 나왔어요 목자가 되셨어요 목자한지도 여러 해가 흘렀어요 그런데 이번 팔복산 기도회에 전 나오시는지 안 나오지 몰랐죠. 그냥 물어봤어 했더니 아유 그냥 한 번도 못 나왔다 그래요 그래서 어떻게 그럴 수가 있냐고? 헤어지면서 그래도 앞에 아침에는 예배드리셨겠죠? 그랬더니 아유 그 시간에 못 일어나요 이러시는 거 있죠. 제가 그 얘기를 했더니 지난 토요일 날은 그냥 전부 다 목자 잘릴까바 다 나왔다 그러면서 토요일 날을 인산인해로 그냥 해결을 받고 예배의 자리를 이렇게 떠나게 되는 거예요 간절함이 그냥 다 없어져 버렸어 그죠? 뭐가 축복이에요? 자 내 눈물을 보았노라 최선을 다해도 죽음 앞에선 통곡이 되는 거예요 통곡의 기도에 그래도 말씀을 응답하세요
세 번째는 언약 때문에 언약 때문에 응답하시는 거예요 살리시는 거예요
6절입니다 내가 네 날에 15년을 더할 것이며 내가 너와 이성을 앗수로왕의 손에서 구원하고 내가 나를 위하고 또 내 종 다윗을 위함으로 이성을 보호하리라 하셨다 하셨더라
하나님의 응답은 점점 커져서 그 5절에서는 히스기아의 병을 낳게 하시겠다고 했는데 6절에 오니까 범위가 확 넓어져 가지고 15년에 수명 연장을 해 주시겠다고요
여러분 생명은 오직 하나님 손에 달린 거예요 이게 다가 아니에요 앞으로 닥칠 그 침공에서도 예루살렘을 구원하시겠다고 약속하세요 히스기야가 뭘 개혁했어요? 앗수르로부터 독립 선언을 했잖아요 그 강대국 앗수르가 언제 쳐들어와도 이상할게 하나도 없어요 그런데 쳐들어 오지도 않은 앗수르에로부터 구원을 미리 약속하시는 거예요
보세요 너와 이 성이 묶여 있잖아요? 너와 이 성 히스기아의 질병도 앞으로 닥칠 앗수르의 침공도 하나님은 미리 다 아시고 보시고 다 아시는 겁니다 한 사람의 회복이 공동체의 회복과 분리되지 않아요 하나님은 한 사람의 회복을 위해 공동체가 살 길도 열어 주시는 거예요 교회는 늘 공동체를 말해요 나 혼자 잘 살려고 기도 응답해 주시는게 아니에요
근데 응답이 되면 교회를 떠난다든가 목장을 떠난다든가 이러시면 안 되는 거예요 너와 이 성 때문에 너와 이 성 때문에 구원시켜 주시는 거예요 너와 이 가정 때문에 너와 이 교회 때문에 너와 이 나라 때문에 구원을 해 주시는 거예요 그런데 전부 인간은 이기적이라 나밖에 몰라 우리 가정밖에 몰라 그래서 지금 이걸 잘 들으셔야 되는 거예요 여기까지만 해도 너무 놀라워요
그런데 이 본문의 진짜 핵심은 아직 안 나왔어요 하나님이 왜 히스기야를 살리시고 왜 예루살렘을 구원하십니까? 무엇을 위해서 이성을 보호하신다고 하시죠? 나를 위하고 또 내 종 다윗을 위함으로~ 이 구절을 놓치시면 안 되는 거예요 뭐라고요? 나를 위하고 또 내 종 다윗을 위함으로~ 이거 다시 한번 읽어 봐요 나를 위하고 또 내 종 다윗을 위함으로
그런데 3절에서 히스기야는 뭐라고 했죠? 내가 진실과 전심으로 주 앞에 행하여 내가 선하게 행한 것을 기억하옵소서 주어가 나였어요 히스기야 자신이에요 내가 했어요 내가 잘했어 그러니까 기억 좀 해 주세요 이게 히스기야의 마음이에요 내가 내가
근데 6절에서 하나님은 네가 아니고 하나님이 나를 하나님을 위하고 또 내 종 다윗을 위함으로 하나님이 하나님을 위하고 내 종 다윗을 위함으로 여러분 이거 들리십니까?
구원의 주어가 바뀌었어요 구원의 이유가 완전히 다른 곳에 있는 거예요 하나님이 히스기아를 왜 살려 주신 줄 알아요? 그렇게 살려 주신 것은 단순히 그가 간절히 기도했기 때문이 아니에요
앗수르로부터 유다를 지켜야 한다는 분명한 목적이 있었기 때문에 하나님은 히스기아가 바로 그것을 위해 눈물로 기도했고 그래서 응답을 받았어요 그 나라 자기 왕인데 나라가 지금 어떻게 될지 모르고 근데 내가 죽으면 안 되는데 여러 가지 그래서 우리는 하나님 나라 때문에 기도해야 되는 거예요 우리 집에 이 기가 막힌 기도 제목 그래서 고난을 약재료로 쓰셔야 되는 거예요 그게 하나님 나라 운동인 거예요
그래서 우리가 다 달라져야지 한 사람의 의인이 없어서 소돔과 고모라를 멸망시키신다 그러잖아요 그러니까 왜 이 문제 때문에 뭘 왜 기도해야 되나? 기도의 목적이 정해지는 거죠 하나님이 히스기아의 고통을 무시하신게 아니에요 그 기도를 들으시고 그 눈물도 보셨어요 그래서 우리가 기도해서 응답되는게 눈물을 해서 응답되는게 아니에요 그러나 구원의 최종 근거가 눈물에 응답하시되 오직 하나님이 하나님 자신을 위해서 우리와 맺으신 언약을 지키시기 위해서 살리신 거예요
여러분 히스기야가 거짓말한 거 아니잖아요? 진짜 그렇게 살았어요 유다왕 중에 그렇게 산 사람이 없어요 그러니까 이만한 이력도 없어요 그러나 히스기야의 이력서로는 구원받지 못하는 거예요 이만한 사람도 결국은 하나님의 언약 때문에 사는 거예요
히스기야의 아버지 아하스는 그렇게 악했는데도 큰 고난 없이 지나갔어요 그 악한 왕이 근데 히스기야는 이렇게 선한데도 질병이 오고 이후에도 침공이 오고 책망이 이어지는 거예요 하나님이 택자를 그냥 두지 않으시기 때문이에요 끝까지 구원하시려고 계속 다루시는 거예요 고난을 통해서라도 하나님께 붙들려 구원받는 것이 택자의 특권이고 이것이 은혜예요
자격 없는 자에게 자기 이름을 걸어 주시는 것이 은혜예요 우리는 100% 죄인이고 하나님은 100% 옳으시기 때문에 그 옳으신 하나님께서 자기 이름과 자기 언약을 걸고 우리를 구원하시는 거예요
앞으로 보게 되지 보게 되겠지만 나중에 앗수르가 실제로 쳐들어왔을 때도 하나님은 똑같은 말씀하셨어요
작년 6월에 마지막 그 보호하여 구원하리라 열왕기 19장 34절 내가 나와 나의 종 다윗을 위하여 이 성을 보호하여 구원하리라 이거 설교 제목이었어요 기억나시지요?
질병 앞에서도 나중에 앗수르 군대가 쳐들어왔을 때도 구원의 근거는 똑같아요 환경이 달라져도 하나님의 언약은 변하지 않아요 위기의 종류가 바뀌어도 구원의 이유는 하나예요 하나님의 언약 그것뿐이에요
그러니까 우리는 하나님의 언약인데 누가 차별이 있어요? 여러분 히스기야가 훌륭해요? 막달라 마리아가 훌륭해요? 누가 훌륭해요? 부활의 증인 누구예요? 히스기야는 이렇게 자꾸 보지만 별 볼 일이 없어요 그러니까 언약에는 차별이 없기 때문이에요
여러분들이 사람을 차별하면 안 돼요 언약의 주인공은 누가 될지 모르는 거예요 히스기야가 다윗 때문에 살았다면 우리는 다윗의 자손 예수 그리스도 때문에 사는 거예요
우리 구원은 내 눈물의 크기에도 내 진실과 전심에도 달려 있지 않아요 십자가에서 언약을 완성하신 예수님 때문에 사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구원의 소망이야말로 우리 영혼을 요동치 않도록 지켜주는 영혼의 닻인 거예요 이처럼 튼튼하고 견고한 것이 없어요 우리는 늘 흔들리고 우리 몸도 마음도 의지도 지식도 감정도 다 쇠해지지만 하나님이 주신 구원만큼은 흔들림이 없어요
왜냐면 하나님이 하나님 때문에 지켜가시기 때문이에요 우리의 진정한 의뢰는 그러니까 내 이력서가 아닌 거 내 진실과 전심이 아닌 거예요 하나님의 신실하심이 나를 살리는 유일한 근거예요
하나님은 구원하기로 작정하신 자를 끝까지 붙드십니다 누구도 건드리지 못해요
근데 여러분 여기서 끝이 아니에요 하나님이 오늘 히스기야를 이렇게 살려 주셨는데도 히스기야는 18장 19장 가 보면 또 흔들리지 않아요 치유의 은혜를 경험하고도 침공 앞에서 두려워하고 바벨론 사신 앞에서 국고를 다 보여 주는 거예요 되었다함이 없는 거예요 저도 여러분도 우리 모두 다 그래서 은혜를 받았지만 되었다 없어요 그래서 통곡할 수밖에 없는 인생이에요 나의 모든 행실을 주여 기억마시고 바른 길로 인도하소서 눈물을 흘릴 일만 가득한 인생길이에요 소망이 있어요 되었다함이 없음에도 우리는 하나님이 지키시기 때문에 천국을 향해 담대히 달려갈 수 있는 줄 믿습니다
신실하신 하나님의 보호는 나 한 사람에게서 끝나지 않아요 이상을 보호하리라 하나님이 나를 살리시면 나를 통해 가정도 교회도 나라도 살려 주실 줄 믿어요 내가 사는 이유가 내 의가 아니라 은혜임을 아는 사람 하나님이 들으시고 보시고 보호하시고 구원하시는 삶을 사는 사람이에요
언약은 너무 중요해요 신앙의 근간이에요 에베소서에서는 부모 공경하면 네가 잘되고 땅에서 장수하리라 구체적인 복 약속이 뒤따르기 때문에 약속에 있는 첫계명이라고 하잖아요 근데 그 약속에 있는 첫계명을 넘어서는 가정의 기초가 되는 가장 강력한 하나님의 명령은 마태복음 19장 6절 하나님이 짝지어 주신 것을 사람이 나누지 못할지니라
이건 결합의 주체가 하나님이시기 때문에 인간의 감정이나 상황이 그 결합을 깰 권한이 없음을 강조하는 것 이게 언약의 언약인 것 결혼이 인간의 합의가 아닌 하나님의 섭리임을 선포하셨어요
약속을 넘어 하나님의 명령이고 선포이기 때문에 언약의 성취를 위해 가정을 지켜야 돼요 하나님이 하나님을 위하여 다윗을 위하여 보호하시는 것이 있듯이 우리도 이 언약을 위해서 가정을 지키기로 결단만 해도 똑같이 지켜 주시는 줄 믿습니다
이게 십자가 길이에요 십자가 길이에요 그러나 어마어마한 이력서를 가지고 교회도 안 나오고 교회 왔는데 목장도 안 나가는 분에 비하면 이 마약을 해도 이렇게 사모 말씀 사모해도 안 되는 거예요 그래도 교회를 떠나질 않아요 너무 눈물이 나지 않겠어요? 하나님이 누구를 보호하시겠어요? 그런 마음이 진짜 우리에게 들라고 히스기야가 우리에게 반면교사가 돼 주고 있는 거죠
오늘 간증하신 집사님도 어머니가 이혼하신 후에 연락도 안 하고 만나지도 않는 조건에서 그 비싼 집을 유산으로 주기로 했다는 거 아니겠어요? 근데 여기 와서 말씀을 들으니까 목장의 처방으로 요양원의 아버지 복음을 전했던 이렇게 잘 받아들이셨다는 거여요. 근데 여러분들 왜 이렇게 미워해요? 이혼했으면 했지 왜 만나지도 못하게 하는 거예요? 이러니까 이 나라가 점점 이상하게 돼 가는 거잖아요? 오늘 여러 사건 가운데 통곡하시는 여러분 우리가 택자라면 그 눈물을 주님이 반드시 보실 줄 믿습니다 주님이 들으십니다 우린 연약하고 부족하지만 언약을 반드시 이루신 하나님께서 우리를 끝까지 붙드시고 마침내 구원으로 살리실 줄 믿습니다
적용 질문이에요
요즘 나는 무엇을 근거로 버티고 있어요? 그래도 나는 이만큼했다고 붙드는 영적 이력서는 무엇이에요? 인정받지 못하면 바로 억울해지고 분노하는 부분은 어디예요? 오직 나는 예수 그리스도 때문에 산다고 정말로 고백할 수 있습니까?
우리 집사님이 그 고백을 해 주셨어요
가장 끔찍한 죄는 신생아실 주치의 때 일이었어요 선배의 아기가 염색체 이상으로 심한 기형이 예상되어 낙태 수술을 했는데 세상 밖으로 나온 아기가 죽질 않았어요 부모에게 사산된 태아를 전달해야 하는데 아기가 계속 살아 있자 기다리다 못해 그 태아에 목을 조르는 끔찍한 만행을 저질렀어요 그런데도 그 아이는 두 시간쯤 더 지나서야 숨을 거두었어요 지금 제가 앓고 있는 파킨슨병은 씻을 수 없는 죄에 대해 하나님께서 물으시는 합당한 결과라고 생각이 돼요 정말이 끔찍한 죄를 깊이 돌아보고 철저히 회개하며 기도하겠습니다
그래서 이런 기가 막힌것을 올려 주셨어요 처음부터 이런 얘기가 안 나오시잖아요? 도저히 제가 지나칠 수가 없는 나눔을 하셨어요 이분 이것 때문에 그러니까 내가 한번 낙태를 했어도 그건 끝까지 이렇게 남는 거예요 이렇게 하나 저렇게 하나 이거는 괜찮아가 이 세상에 없는 거예요
그런데 이렇게 이 한 아이 때문에 이렇게 일생이 힘들었는데 제 남편은 공식적으로 이런 일을 행하지 않겠습니까? 한 명도 아니고 말이에요 그래서 밤마다 끔찍하다고 머리를 흔들었어요 아휴 끔찍해 그 술을 마셨고요 근데 저는 믿음이 좋은 사람으로서 남편의 구원을 위해 생명을 내 놓았지만 전 낙태를 안 하게 해 달라는 기도를 간절히 못 했어요 물론 제가 얘기는 했어요
악의 평범성이 얼마나 무서운지 몰라요 온 국민에게 아편을 먹이는 거하고 같아요 도덕과 윤리의 개념이 악으로 치다르면 다 같이 악을 행하면서 악의 개념이 없어져 버려요 진리는 절대적인데 말입니다
근데 제 남편은 정말 괴로워했어요 그래서 마지막에 그 많은 죄 중에 이 오직 낙태죄만 콕 집어서 회개하고 천국을 갔어요 저는 그 회개의 무게가 얼마나 무거운 것인지 그래서 사명을 감당할 수밖에 없게 하셨지만은 이제 지나고 보면 바울 사도가 처음에는 성도 중에 지극히 미미한 자라고 하더니에 사도 중에 가장 작은 자라고 하더니 마지막에는 죄인 중에 괴수라고 이제 했잖아요
그니까 왜 그런 말을 했을까? 사실이잖아요? 바울이 기독교인들을 잔멸했잖아요 스데반을 죽였잖아요 그것을 바울이 잊은 적이 없어요 그런데 체감 온도가 다른 거예요 점점 무게가 다가온 거죠 무겁게 이건 정죄와는 아주 다른 거예요
저도 남편의 회개가 저의 회개를 불러와서 남편의 낙태 간증으로 많은 사람이 주 앞으로 돌아오는데 그렇게 많이 점점 돌아오다 보니까 이 죄의 산실인 이 병원은 어쩌나? 이제 눌리기 시작했어요 이 결국 죄값을 치른다고 했지만 치르고 나서 보니까 그래도 갚아지지 않는게 있더라고요. 이 부부는 한 몸이잖아요? 스데반이 죽을 때 바울이 현장에 있었던 것처럼 저도 이 병원에서 낙태를 할 때 저도 그 현장에 있었잖아요 그러니까 그 생명들이 자꾸 떠오르는 거예요 이건 어떻게 말할 수 없는 부분 그리고 입으로 담기도 싫은데 바울의 그 죄인 중에 괴수라는 고백이 아 그래서 나왔겠구나
제가 점점 이제 그 입술만의 고백 가지고 안 되는 거잖아요 입술로만 제가 설교하면 안 되는 거잖아요 근데 이제 어마어마한 그 가운데 있었는데 그게 내 죄와 남편 죄를 분리를 한 거잖아요 그래서 이런 거를 이제 깨닫게 하시려고 온 성도가 저 때문에 수고를 한다는 생각이 들어요 이걸 봐도 눈물이 나고 저걸 봐도 눈물이 나고 그러므로 제가 이렇게 처음부터 저는 이제 남편의 구원 때문에 너무 감사해서 오늘을 마지막처럼 산다고 이게 살았는데 그 마지막처럼 살며 사망 감당하는 것이 그냥 생색낼 일이 전혀 아니라는 거예요 눈물로 눈물로 회개해도이 죄를 갚을 길이 없는 거예요
하나님이 하나님을 위해 다윗을 위해 언약을 세우셨기에 제가 이렇게 사명을 감히 감당할 수 있는 것이지 제가 아무리 통곡을 해도 공로가 1도 없다는 거예요 제가 천국 갈 때까지 저는 회개를 해도 이제 부족하다고 생각이 됩니다 저는 애초부터 우리 남편이 구원 것 받은 것 때문에 우리 남편이 구원되면 구원받지 못할 사람이 없다 이런 생각을 했는데 그래서 어떤 죄를 짓고 와도 제가 함부로 저 사람은 안돼 그럴 사람이 없었는데 사실은 제가 이런 죄인 중의 괴수잖아요 누구를 봐도 제가 손가락질을 할 수가 없는 거예요 어떻게 손가락질를 하겠어요?
그런 저를 하나님은 쓰셨지만은 이걸 제가 고백하기를 하나님께서 이제 원하신다고 생각이 되어서 제가 그 이만큼 했다는 이력서는 내놓을 곳이 정말 하나도 없고요 그러니까 이 마음속에 그게 눌려 있으니까 저를 막 용서하지 마시라고 했다가 그다음에 저 좀 용서하시라고 했다가 그래도 오늘 히스기아가 심히 통곡 하면서 기도했으니 저도 저를 용서해 주세요 저 좀 용서해 주세요 기도할 뿐입니다 저를 불쌍히 여겨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말씀맺을게요 내 눈물을 보았노라. 이 최선을 다해도 이 죽음 앞에서는 통곡밖에 할 것이 없네요 통곡의 기도에도 말씀으로 응답을 해 주세요 근데 가장 중요한 근거는 하나님이 나와 세워 주신 언약 때문에 언약 때문에 살려 주시는 줄 믿습니다
찬양하고 기도할게요
(찬양~나의 모든 행실을 주여 기억마시고 바른 길로 인도하소서 기쁠 때 나 슬플을 때 나와 동행에 가시며 밤낮으로 인도하소서 나의 모든 실수를 나의 모든 실수를 주여 용서하시고 바른 길로 인도하소서 주의 크신 사랑과 하늘나라 영광을 나도 전파하게 하소서 내 모든 형편을 다 기억하시고 늘 나와 동행하옵소서 나의 생명 주 앞에 남김없이 드리니 주여 나를 지켜 주소서. 이 땅 위에 모든 것이 땅 위에 모든 것 남기만 남길 때에 주여 나를 받아 주소서 주의 얼굴 대할 때 귀한 상급 주시고 면류관을 쓰게 하소서 내 모든 형편을 다 기억하시고 늘 나와 동행하옵소서 나의 생명 주 앞에 남김없이 드리니 주여 나를 지켜 주소서~)
오늘 죽을 것 같은 상황에서 누구에게도 생색내지 않게 해달라고 기도하십시다 그리고 이 모든 힘든 상황 기도 제목이 예배 회복으로 이어지게 해 달라고 이 모든 상황이 하나님이 하나님을 위해서 나를 보호하신다고 했으니이 언약의 개념을 알고 특별히 가정을 지키게 해 달라고 이 모든 질병이 하나님을 위해서 우리가 고쳐 달라고 언약을 붙들고 고쳐 달라고 다 같이 주님 부르고 기도합니다
아버지 하나님께서 오늘 죽으리라 하셔도 할 말이 없는 죄인인 것을 고백합니다 진실과 전심으로 행한 것이 없어서 보시기에 선한 것이 하나도 없음을 고백합니다 주님 성도 중에 미미한 자도 아니고 사도 중에 작은 자도 아니고 죄인 중에 괴수임을 고백합니다 맞습니다 어떤 이력서도 내놓을 것이 없음을 고백합니다 이렇게 내 공로가 1도 없는데 주님이 모든 것들을 하나님께서 이렇게 깨닫게 하셔서 이렇게 내 옆에서이 목회를 생각도 못했을 하면서 다른 사람의 아픔에 대해서 계속 묵상을 하다 보니 제가 죄인 중에 괴수라는 것을 이렇게 깨닫게 하셨어요 누구에게 무슨 말을 할 수가 있겠습니까? 오늘 어떤 경우에도 아버지 하나님 히스기야가 내가 나의 정말 그 진실과 전심을 기억해 달라고 했는데 그게 아니고 하나님이 하나님을 위하여서 내 종 다윗을 위하여 너를 지켜 주시고 보호하신다는이 언약을 붙들고 저희들이 살아날 수 있도록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내가 하나님께 내놓을 곳이 없어요 기도도 눈물도 내놓을 곳이 하나도 없어요 그런데 이렇게 자기 죄를 보는 자는 죽은 자를 일으키는 것보다 어렵다고 했는데 그렇게 어려운 것을 고백해요 정말 주여 주여 저를 용서해 주시옵시고 살려 주시옵소서 주여 저 좀 용서해 주시고 저 좀 살려 주시고 여러분 살려 주시옵소서 아멘 제가 회개한 것만큼 여러분 살려 주실 줄 믿습니다 회개가 차지 않아서 여러분들이 아직 안 돌아오는 거 주여 저를 용서해 주시고 살려 주시옵소서 오늘 히스기아를 아버지 하나님이 기가 막힌 질병을 하나님께서 언약으로 말미암아 고쳐 주시고 살려 주셨는데 오늘 문자적으로 아버지 하나님 영육간의 모든 질병이 아버지 하나님이 아버지여 손톱만큼만 저의 회개를 보시고 주님 여러분의 모든 질병을 고쳐 주시옵소서 살려 주시옵소서 주여 살려 주시옵소서 이렇게 남한테 내놓지도 못해 죽어야 되는지 살아야 되는지 알 수 없는 이 문제가 우리 집집마다 있어요 주여 주여 아버지 잘잘못을 가리는게 아니고 하나님의 언약을 위해서 아버지 하나님 택자기 때문에 살려 주실 줄 믿습니다 고쳐 주시옵소서 말씀이 응답인 줄 아오니 말씀으로 돌아오게 도와주시고 예배가 회복되게 도와주시옵소서 문제에서 벗어나서 예배가 회복되게 도와 주시옵소서 하나님 자체가 상급이 되게 도와 주시옵소서 하나님이 우리를 살려 주실 줄 믿습니다 지키시고 구원하시고 보호하실 줄 믿습니다 우리 모두 살려 주세요 살려 주세요 저좀 용서해 주시고 살려 주세요 살려 주세요 주님이 불러 주세요 예수 믿게 해주세요 부활의 주님이 믿어지게 도와 주시옵소서 목장도 가게 도와 주시옵소서 아멘 살려 주시옵소서 아멘 용서하게 서로 용서하게 도와주시옵소서 도와주시옵소서 살려 주시옵소서 오늘이 눈물을 보았노라의 말씀을 깨닫고 신앙 고백으로 드린 신앙 고백으로 드린 헌금을 주님 흠양해 주시옵시고 하나님께 드릴 것만 있고 사람들에게 주실 것만 있도록 저희들의 회사와 사업과 공부와 프로젝트와 아이디어 아이디어 물질과 건강과 관계와 목장에 기름을 철찰 부어 주시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리옵나이다 아멘
출처: https://youtu.be/d5LSdHcdP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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