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설교

[26/07/05] 김양재 목사 - 우상을 가루로(열왕기하 23:4-14)

시냇가에 심기운 나무님의 블로그 2026. 7. 5. 21:52

 

 


[성경 본문] 열왕기하 23:4-14

4 왕이 대제사장 힐기야와 모든 부제사장들과 문을 지킨 자들에게 명령하여 바알과 아세라와 하늘의 일월성신을 위하여 만든 모든 그릇들을 여호와의 성전에서 내다가 예루살렘 바깥 기드론 밭에서 불사르고 그것들의 재를 베델로 가져가게 하고
5 옛적에 유다 왕들이 세워서 유다 모든 성읍과 예루살렘 주위의 산당들에서 분향하며 우상을 섬기게 한 제사장들을 폐하며 또 바알과 일월성신에게 분향하는 자들을 폐하고
6 또 여호와의 성전에서 아세라상을 내다가 예루살렘 바깥 기드론 시내로 가져다 거기서 불사르고 빻아서 가루를 만들어 그 가루를 평민의 묘지에 뿌리고
7 또 여호와의 성전 가운데 남창의 집을 헐었으니 그곳은 여인이 아세라를 위하여 휘장을 짜는 처소였더라
8 또 유다 각 성읍에서 모든 제사장을 불러오고 또 제사장이 분향하던 산당을 게바에서부터 브엘세바까지 더럽게 하고 또 성문의 산당들을 헐어 버렸으니 이 산당들은 곧 성읍의 지도자 여호수아의 대문 어기 곧 성문 왼쪽에 있었더라
9 산당들의 제사장들은 예루살렘 여호와의 제단에 올라가지 못하고 다만 그의 형제 중에서 무교병을 먹을 뿐이었더라
10 왕이 또 힌놈의 아들 골짜기의 도벳을 더럽게 하여 어떤 사람도 몰렉에게 드리기 위하여 자기의 자녀를 불 가운데로 지나가지 못하게 하고
11 또 유다 여러 왕이 태양을 위하여 드린 말들을 제하여 버렸으니 이 말들은 여호와의 성전으로 들어가는 곳 근처 내시 나단멜렉의 집 곁에 있던 것이며 또 태양 수레를 불사르고
12 유다 여러 왕이 아하스의 다락 지붕에 세운 제단들과 므낫세가 여호와의 성전 두 마당에 세운 제단들을 왕이 다 헐고 거기서 빻아내려서 그것들의 가루를 기드론 시내에 쏟아버리고
13 또 예루살렘 앞 멸망의 산 오른쪽에 세운 산당들을 왕이 더럽게 하였으니 이는 옛적에 이스라엘 왕 솔로몬이 시돈 사람의 가증한 아스다롯과 모압 사람의 가증한 그모스와 암몬 자손의 가증한 밀곰을 위하여 세웠던 것이며
14 왕이 또 석상들을 깨뜨리며 아세라 목상들을 찍고 사람의 해골로 그곳에 채웠더라


[주일설교] 우상을 가루로

설교: 김양재 목사 | 2026.07.05 주일예배

 

 한해 절반이 지나고 오늘은 이제  맥추 감사절이라고 해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이제 감사한 것식을 한 가지씩을 좀 생각해 봤으면 좋겠는데  그냥 오늘 이렇게 김수경 권사도 이제 교회를 오셨는데 우리가 교회에 와서 예배드릴 수 있다는 것만도 너무 감사한 거 아닐까요?  그런데 이제 우리는 너무 쉽게 불편과 원망으로 가요 지난주 월드컵이 32강에 이제 실패하니까 그냥 한 사람에게 이제 비난이 쏟아지는데 우리말 그대로 그냥 가루가 되도록 까이고 있어요

 

우리나라 이제 국민성이 이기고 이기는 것이라고 했는데 잘 살아지니까 집에서 못 이기니까 이혼을 하고 직장에서 못 이기니까 지금 이제 극단적인 선택이 그냥 아주 러시를 이루고 있어요

 

그러니까 우리가 화가 나면 이렇게 누군가를 가루로 만들고 싶어 해요 잘못한 직원 배신한 친구 말 안 듣는 배우자 속 뒤집는 자식 등 가정과 회사에서 이제 죄와 죄인을 분별하지 못하고 그냥 저걸 그냥 확 그냥 확~씨~했잖아  그러시죠?

 

근데 오늘 본문에 정말 가루로 만드는 사람이 나오는데요  요시아가 헐고 태우고 빻아서 뿌려 버려요 그런데 그가 가루로 만드는 건 사람이 아니고 우상이에요 지난 본문에서 입으로 세운 언약이 오늘 본문에서 손의 행동으로 적용된 거예요

그래서 말씀으로 회개한 사람은 이처럼 잘못한 남이 아니라 내 안에 우상을 부수는 거예요 그럼 어떻게 하면 우상을 가루로 만들 수 있을까요? 오늘 세 가지 길을 함께 생각해 보겠습니다 어떻게 우상을 가루로 만들까요?

 

첫째 꺼내 불사릅니다 

4절에요 왕이 대제사장 힐기야와 모든 부제사장들과 문을 지킨 자들에게 명령하여 바알과 아세라와 하늘의 일월성신을 위하여 만든 모든 그릇들을 여호와의 성전에서 내다가 예루살렘 바깥 기드론 밭에서 불사르고 그것들의 재를 베델로 가져가게 하고

지난번에는 추적하신 하나님인데 왜 추적하냐면 우리 우상을 좀 이제 가루로 부시려고 그 추적을 하세요 말씀을 들려 주고 이제 그다음에 말씀에 의해서 회개한 자들이 모이면 정말 저절로 개혁이 이루어지게 되는데요

구체적으로  술 담배 용돈 친구 관계 식성 등 모든 분야에 한번 생각을 해 봐서 개혁이 이루어지는 것이 있는데요 그러기 위해서 교회를 통해서 계속 말씀이 들려지게 하는 것이 너무 절대적이에요

 

근데 교회가 그 역할을 하지 못하면 교회가 못하면 사회가 무너지는 거예요 그러니 성전이 더럽혀지는 것은 우리의 타락을 가져오는 지름길이에요 그래서 예수님도 예루살렘 성전과 바리새인들을 우시고 보시고 이제 우시고 노하셨는데 그러니까 뭐 사회에 악보고 우시고 이러시지 않았어요 혼자 그러니까 이제 개인 구원이 사회 구원이기 때문에 특히 이제 그 개인 구원을 위해서 이 성전 청결은 반드시 필요했어요

 

언약을 세운 요시아가 먼저 성전을 정화하기 위해서 대제사장 힐기야부터 문지기까지 성전 섬기는 사람을 지금 총동원합니다 회개는 혼자 골방에서 끝내는게 아니죠 공동체가 함께 움직이는 일입니다 이들에게 무엇을 명령하나요 우상을 위하여 만든 모든 그릇들을 여호와의 성전에서 꺼내라고 해요

 

그러니까 우상숭배의 그릇들이 이방 신전도 아니고 산당도 아니고 여호와의 성전 안에 있었단 말이잖아요 이거 누가 세워 놨어요? 할아버지 므낫세 왕이 채워 놓은 거예요 근데 반세기가 지나면 하나님 섬기듯 우상 섬기는게 너무 자연스러워져서 이상한 줄도 모른체 자기들은 예배를 드리는 거예요

 

그릇들을 꺼내 어떻게 합니까? 기드론 밭에서 불살라요 재로 만듭니다.이 재가 오늘 제목인 가루와 같은 단어예요 우상의 도구를 가루로 만드는 거예요  다윗이 압살롬 때문에 울면서 건넜던 그 기드론의 밭에서 우상을 불살렀지요 예루살렘 성 안에 재를 남겨 두는 것조차 부정하기 때문에 우상숭배에 본거지인  그 총본부 벧엘에 그 재가루를 보내는 거예요

 

왜입니까? 북 이스라엘이 열심히 금송아지 숭배하다가 망했잖아요 지금 bc 722년에 그레디오시아는 그들 한민족으로 사랑하기 때문에 그곳에 경고를 한 거예요 기드론밭은  지금 묘지라 그랬잖아요 평민의 묘지 내 우상을 재로 만들어 죽은 자들의 자리로 보내는 의미가 있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생명을 준다던 우상이 사실은 지금 죽음을 가져오고 있어요 그릇만 꺼낸게 아니죠

 

5절입니다 옛적에 유다 왕들이 세워서 유다 모든 성읍과 예루살렘 주위의 산당들에서 분향하며 우상을 섬기게 한 제사장들을 폐하며 또 바알과 해와 달과 별에게 분향하는 자들을 폐하고 폐하고 ...  물건을 넘어 사람까지 갑니다  여기에 제사장은요  유다 제사장이 아니고 가나안의 제사장을 가르치는 명칭이에요  그러니까 유다 왕들이 대대로 자리주고 월급주며 키웠어요 그리고 우상을 섬기게 했어요 그 제사장들과  그 제사장들에 의해서 수백년 내려온 제도를 지금 요시아가 폐하는 거예요 그뿐 아니라 그 제사장들을 따라 분향하는 자들까지 폐하는 장면이 지금 나오죠

 

아마 그들은 우상숭배를 중단하고 하나님을 섬기라는 요시아 왕의  요구를 끝까지 거부하였을 거예요 왜냐면 우상제사로 먹고 살던 제사장들이 하루 아침에 직장을 잃었으니까 반발이 엄청 낫겠죠? 근데 원문에는 폐하다가 이제 한 번만 나오는 거예요 이거는 이제 행위의 완결을 나타내는 완료형으로 쓰여서 이 일은 두 번 생각할게 아니고 매우 단호하고도 완전하게 시행되었다

 

요시아가  이거를 폐하니까 딱 폐해졌어요 근데 성경은 그 반발을 기록하지 않았어요 반발이 없었다는게 아니죠 근데 언약 공동체가 흔들리지 않아서 반발을 잠재울 수 있었다는 거예요 요시아의 믿음이 대단하고 권력이 강해서가 아니라 말씀으로 회개하고 언약을 세운 공동체가 받쳐 주었기 때문이에요.

 

이 공동체 때문에 전무후무한 개혁을 요시아가 이뤄낼 수가 있었어요 이게 참 중요합니다  이게 다른 왕들은 이걸 해도 백성들이 마음이 하나가 안 되니까 할 수가 없는데 우리들 교회도 20년 동안 무슨 일은 없었겠습니까? 근데 무슨 일이 일어나도 찻잔 속에 태풍이 됐다 이거죠 찻찬 속에 태풍이 되었어요 그래서 사실은  우리 소리 없는 깃발이 돼서 우리 가정과 또 직장에 지금 엄청난 사실 개혁을 이루 이루시고 계시죠?  그래서 가정이 다 하나가 됐잖아요 그죠? 자 요시아의 계획은 더 깊이 들어갑니다

 

6절이에요 또 여호와의 성전에서 아세라상을 예루살렘 밭 기드론 시내으로 가져다 거기서 불사르고 빻아서 가루를 만들어 그 가루를 평민의 묘지에 뿌리고

 

아세라상은요 우상 중에 대표예요 그런데 누가요 므낫세가 이걸 성전 안에 세웠어요 그런데 이걸 손자 요시아가 꺼내서 태우고 빻아서 가루를 만들어 무덤에 뿌리는 거예요 우상을 죽이는 거예요 우리가 볼 때는 어마어마한 55년 장기 집권한 므낫세대통령이 할아버지인데 이걸 지금 개혁하는 거예요 이거 누가 할 수가 있겠어요? 그죠 실제적으로 생각하면 어마어마한 일이에요?

 

기드론 시내는  4절의 기드론밭과 뭐 별개 장소가 아니에요 우기 건기에 시내가 됐다 뭐 또 이제 밭이 됐다 막 이렇게 돼서 하여튼 거기는  그 가루를 만들어 폐기한 아주 전통적인 그런 빻아서 버리는 장소인데요

기드론을 생각해 봤어요 다윗이 압살롬의 반역 때문에 눈물로 걸어간 그 장소에 평민의 묘지가 있어서 가루를 뿌린 거는  진짜 그 부정한 시체와 관련해서 우상의 저주스러운과 멸망을 보이고자 함이었고요

 

근데 이런 우상이 거룩한 성 예루살렘에 존재하지 말아야 될 거 이거를 이제 상징을 하기도 해요 그 기드론하면  다윗이 맨발로 걸어갔어요 우상을 제거하기 위한 평민의 묘지가 있어요 그것이 가장 거룩한 예루살렘 성 경계선에 있는 거예요 여러 가지를 좀 생각을 해 보는 거예요 구속사는 좋은 역할 나쁜 역할이 없어요 다윗처럼 눈물로 구원을 위해서 걸어가는 사람은 그다음에는 완전히 모든 쓰레기를 다 받아내고 우상의 가루를 다 받아내는 그 역할을 할 수 있어야 된다는 눈물의 구원을 위해서 죽어지고 썩어지고 밀알이 돼야 된다는 내가 눈 눈물로 기도만 하면 그다음에  아방궁이 기다리고 있는게 아니고 이런 이제 그 모든  빻아지고 헐고 이런 모든 것들이 모이는 오물단지 밑에서부터 내려온 유리병 쓰레기 다 받아내는 이런 기드론이 이 모든 것들이 다 거기 있어요

 

그래서 이 땅에서는 주어진 역할이 최고의 역할이고요 그것이 낮은 자리에서 바로 예수 믿게 하는 역할인 거예요 하나님 보시기에는 누가 내가 어저께까지  이랬는데 오늘은 또 이렇게 내려갔어 그래도 천년이 하루 같고 하루가 천년 같기 때문에 기드론은 우리에게 유명해요  막 다윗 이거 생각하지만은 또 너무 처참한 거 다 받아내야 되는 눈물로 기도하는 사람은요 이렇게 자기를 주장하면 안 돼요  나는 진짜 가루가 돼야 돼요 그리고 내가 예수 믿는가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아세라가 끝이 아니에요

 

7절입니다 또 여호와의 성전 가운데 남창의 집을 헐었어요 남창이 있었대요 그것은 여인이 아세라를 위하여 휘장을 짜는 처소였더라 남창의 집이 여호와의 성전 가운데 딱 있었어요 여인들이 아세라를 위해 휘장을 짰던 곳인데 거기 남창도 살았다는 거죠

무슨 말입니까? 우상숭배와 음란 하나라는 거예요 우상숭배 자체가 영적인 간음이거든요 그니까 신랑이신 하나님을 버리고 우상을 따라가는 것이니까 반드시 육적인 음란으로 이어질 수밖에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가 이제 생명을 이제 그 창조질서를 막는 이것 때문에 동성애를 우리는 하나님 때문에 반대를 해야 되는데 지난주에 법원이 동성커플을 사실혼에 준하는 생활 공동체로 인정하는 취지의 판결을 내렸어요  동거가구까지 가족지원 서비스 대상에 포함한 방안을 이제 검토한 거예요 자꾸 자꾸 이제 밀려갑니다 그리고 지난주에 국회에서는 또 이제 어떤  대회를 열었냐면 생명 보호법 그러니까  만삭이라도 일주일 전이라도  낙태를 할 수 있는 걸 합법화하는 거 이게 발휘가 된 거죠 그리고 이제 그 낙태도 아주 손쉽게 하는 그 약물 수입하는 거 그러니까 손쉽게 간단한 태아 폐기법 그러면 이제 약만 먹으면 이제 이렇게 유산이 되니 낙태가 되니까 점점 더 성관계가 문란해질 거고  그런데 이런 간단한 태아 폐기법의 낙태법 발의를 장관직을 걸고 통과를 시키겠다고 하니까 이게 여성 인권 보호법이냐고요? 누구의 인권을 그 우리 생명보호법이 재정되도록 직을 걸어도 시원찮는데

 

그래서 정말 이건 왜 그럴까 ? 이건 각종 이즘 이념이 종교가 되었어요 우리가 하나님을 믿는 것처럼 이념을 어려서부터 종교처럼 믿으니까 그거는 그게 이념이 하나님이에요 안변해요  그래서 정말 이즘이 무서운 건데 그중에서도  커뮤니즘 커머니즘 공산주의가 정말 무서운 것은 하나님 자리에 사람이 있기 때문이죠 기독교를 가장 대적하는 것이 공산주의 아닙니까? 막스는 종교는 아편이라고 하잖아요 그래 놓고는 사람을 그 자리에 놓는 거죠

 

그러니까 그 정말 태양신을 숭배하는 것처럼 김일성 생일이 태양절이죠? 태양절  그러니까 아이러니하죠? 여러분 진보이건 보수건 고난은 누구나 올 수 있는 거 아니에요 그 고난에서 주님을 만나야 되잖아요? 주님을 만나면 저는 이제 당을 떠나서 낙태법 동성애 그건 찬성할 수 없다고 봅니다.이 문제는 정치가 아니라고요

 

그런데 무엇이든 이제 북한도 보면은 거기에 누구 토를 달 수가 없잖아요? 그 성력한다면 그게 독재란 의미예요  그래서 그 김일성은 명령만 하는 거예요 그런데 어떤 성도분이 다들 우리 교회에 와서 그런 얘기를 많이 하죠 우리가 살아났어요 정말 이혼할 건데 안 했어요 살아서 이런 얘기 많이 합니다 

그럼 이제 처음 오신 분이나 여기 계신 분 중에서도 아니 하나님이 살려 주셨지 그 왜 김양재 목사가 살려 주셨냐? 이런 얘기 하는 분 많죠  저도요 그런 얘기 제발 하지 말라고 제가 진짜 하지 말라고 그러는데 원고에는 안 썼는데 나가시면 하세요 아무리 얘기 그런 걸 제가 어떻게 하겠어요? 그러니까 이런 거는 이게 무슨 ~ 왜 목사님 그 이게 자발적으로 나오는 거를 그러지는 않잖아요? 그죠 그러니까 우리는요 설교 댓글창도 열어 왔잖아요 그거 참 어렵더라고요 저는 절대로 이 얘기 듣고 이메일 하시면 안 되는데 이메일도 개척 때부터 지금까지 열어 놓았어요 그 나눔에서 어디에서나 저와 교회에 대한 피드백을 여는 분들이 정말 있어서 제가 힘들 때 정말 많았어요 사실 우리가 큰 교회인데이 이메일 열어놨다는 건 상상이 안 되는 일인데 날마다 눈물을 언제 닫아야 하나를 수없이 고민했지만은 그래도 천하보다 귀한 구원 때문에 살아나는 거 한 분 때문에 여기까지 왔어요

 

그 제가 다 도울 수 있는 건 도와주지만 그 거기에 여러 부탁을 하거나 재정도움요청하거나 악의적인이 편지는 제가 도와드리기가 어렵더라고요 이건 양해해 주세요 그래도 그 힘든 사연과 비난 때문에 제가 그냥 눈물이 마를 날이 없는 거예요 믿음의 분량이 각각 다르잖아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의 그 비난을 받으려고 제가 이거를 열어 놓겠어요?  그 마음을 지금 모르니까  그 자기 마음에 안 차면 왜 뭘 왜 뭐 어쩌고 저쩌고 지금 그런 얘기들 다 또 쓰기도 하고 그러나 한 사람이 중요하기 때문에 하여튼 기적과 여기까지 왔어요 마지막까지 완주하도록 한 사람 살리는 거를 여러분들이 끝까지 도와주셔야 합니다

 

그니까 여러분들은 그런 거 보내지 마세요 아니 생각을 해 보세요 제가 비서도 없잖아요 비서도 없고 기사도 없어요 누구 보고 대신 하라 그럴 수 있는게 아니에요  근데 나는 이 교회를 하는게 교회 무슨 부흥시키려고 한게 아니잖아요?

말씀 묵상 가정 중수 이 운동 때문에 하는 거가 돼서 한 사람이라도 살리고 가야지 근데 여러분들의 그 구속사가 안 깨달아지는 걸 저한테 그렇게 하시면 안 돼요 그래서 너무 슬퍼서 정말 눈물이 마를 날이 없는 거예요  거꾸로도 마찬가지예요 그러니까 남편 버리고 아내 버리고 가정 깨뜨리면 결국 하나님을 배반하고 떠나게 되는 거예요 이게 일원론이죠 그래서 가정은 지켜야 합니다

 

내가 깨뜨리는 사람이 되면 안 돼요 근데 이제 하나님이이 운동이 너무 필요하니까 막이 조현병도 조울병도 그냥 결혼을 하니까 그 병을 주관하신 하나님이 가정을 지키겠다고 하니까 도와주셔서 지금 이제 그 이혼 안 하고 가정을 지키게 하시는 거 같아요 이것만 해도 너무 기적 같아요 그러니까 하나님이 이 모든 병을 병 위에 하나님이 계시죠 사람 있는게 아니고

 

이처럼 요시아 계혁의 1단계는 성전의 수상을 꺼내 불사르는 거예요 성전 이거 주세요 저거 주세요 하는 곳이 아니에요 하나님을 높이고 찬양하며 신앙을 고백하는 자리예요 거룩입니다 팔복이에요 근데 바울과 아세라와 일월 성신에게 제사한다는 건 뭡니까? 이 땅에서 성공하고 번영하고 힘 있기를 비나이다 비나이다 하는 거죠 세상 행복이고 기복이에요 그러니까 성전 안에 우상 단지가 있다는 거는 거룩의 자리에 세상 행복이 놓인 것이고 팔복의 자리에 기복이 자리 잡은 거예요

 

이게 옛날 유다만의 이야기입니까? 오늘 우리 이야기예요 성경은 우리가 하나님의 성전이라고 하나님의 성령이 우리 안에 계신다고 하십니다 우리 공동체가 성전이고 우리 각 사람이 성령의 전이에요 그럼 오늘 본문은 지금 어디를 스캔하고 있는 거예요 우리 마음을 살피고 있는 거예요 자 우리는 다 우상숭배 안 한다고 생각해요 근데 하나님보다 더 사랑하는 것 이것 없이는 못 산다고 하는 거 그 모든게 다 우상이에요 칼빈이 그랬죠 우리 마음이 우상 공장이라고 우상은 만들려고 했을 필요가 없어요 가만히 있어도 돈을 탐내는 바 능력 있는 자녀를 보험삼고 싶은 아세라 미래를 통제할 힘을 의지하는 일월 성신을 끊임없이 우상 공장에서 뽑아 주고 있는 거 가만히 있어도 국수가 뽑아지듯이 계속 우상이 뽑아져요

 

이렇게 스스로 만든 우상에 깔려 죽어 가는게 인생이에요 이런 우리를 하나님이 버리지 않고 찾아오셨어요 말씀으로 찾아오셔서 회개케 하고 구원의 언약을 맺으셨어요 그래서 예수 믿은 순간부터 천국 갈 때까지 성도의 삶은 종교 개혁이에요 그 첫 단추가 우상을 마음에서 꺼내 불태우는 것이라 말입니다 그러면 꺼낸다는게 뭐예요? 꺼내는게 오픈하는 거죠? 우상은 안에 숨겨 두면 절대 안 죽어요 죄는 공동체 안에서 오픈할 때 힘을 잃어요 그게 목장에서 하는 오픈이죠 내 우상을 내입으로 꺼내 놓는 순간 우상은 이미 타기 시작한 거예요 불사르는 것은 다시는 쓰지 못하게 없애는 거예요 우상은 재활용하는게 아니에요 아깝다고 보관해도 안 돼요 반쯤 태운 우상은 반드시 다시 살아나거든요 완전히 끊어내야 합니다

 

그런데 우리에겐 이렇게 태울 불이 없어요 갈멜산에서 바알 제사장 450명이 빌고 빌어도 불이 내려오지 않았어요 그러나 엘리야 한 사람이 기도하자 하나님이 하늘에서 불을 내려 재물은 물론 나무와 돌과 흙까지 다 태우셨어요 오늘 우리에게도 이 불이 필요합니다 성령의 불이 임하셔서 우리 마음속 우상들을 태워 주셔야 하겠습니다 우리 마음에 더럽고 악한 우상들 탐욕과 정욕과 교만과 미움과 불안의 중도까지 모두 태워 주시옵소서 성령의 불을 내려 주시옵소서 아멘

 

적용질문이에요

너무 가지고 싶어 달아오르는 건 뭐예요? 아직 꺼내지 못해 오픈하지 못하는 내 안에 욕심은 무엇입니까? 이번 주 목장에서 오픈할 수 있습니까? 성령의 불로 태워 주시기를 간구하겠습니까? 기드론처럼 구원의 역할은 좋은 역할 나쁜 역할이 없어요 그냥 예수 믿는 거 그 자체가 목적이 돼야 되는 여러분 지금 무슨 역할을 하고 있다고 생각을 합니까?

 

정말 짧은 인생에 그냥 예수 믿으면 그게 가장 좋은 역할인 줄 믿습니다 

한 목자님이 자녀에게 할 유언은 예수 잘 믿어라 우리들 교회 가라 빚은 꼭 갚아야 한다 이혼하지 마라 아내에게 한다면 천국에서 만나자 그리고 만약 사망보험금이 있다면 교회에 헌금해라  목자가 되고서 목장 공동체 안에 있으니 이렇게 한 몸이 되었다는 생각이 들어요 여기까지 너무 좋잖아요?

근데 지난부 주차부에서 있었던 일을 오픈하셨는데 아파트 사신 어떤 여성분인데 주차 정리를 왜 안 하냐? 왜 안 하냐?고 잘하라고 해서 그러셔서 직접 하세요 이러니까 그분이 이 원수 같은 교회 안 온다고 하셔서 제가 쫓아가서 왜 욕을 하냐고 그 남편분까지 내려서 욕을 하면서 서로 고성을 지르고 싸웠다는 거 아니에요

 

교회에 덕이 되어야 하는데 참지 못했어요 주차부 카톡에 잘못했습니다라고 올렸습니다 여러분 기가 막히지 않아요? 기가 막히죠? 이분 목자님이잖아요 교회 너무 좋아하잖아요? 구원 때문에 분노를 조절해야 되는 근데 그게 안 되는 거 같아  사회 같으면 당장 아웃인데요 그러기에는 유언을 너무 근사하게 하셨잖아요? 제가 미워할 수가 없어요 왜냐면 특별히 사망보험금을 교회에다가 주라 그랬기 때문에 제가 또 어떻게 미워하겠어요? 우리는 또 앞뒤가 다르기 때문에  정말 참  그러니까  이분의 그 앞뒤를 이렇게 읽어 보니까 그 압살롬에 대한 그 다윗의 마음이  체휼이 되는 거예요. 이분 교회도 나오시고 주차부터 섬기시고 자기를 오픈함으로 저는 불태웠다고 생각해요  여러분 주차분은요 이 돌쇠같은 사람들이 많이 섬기세요 그리고 특별히 분노 조절이 안 되는 분이 많아요  그러니까 의리가 있어 가지고 그렇게 지하 6층부터 우리가 예배드리는 것도 어려운데 거기를 있잖아요 그죠?  근데 그런 분들은 이렇게 신앙 고백이 있으면서 주차를 하는데 여러분 나이스한 분들은 맨날 욕만 하면서 안 해 주차 이런 거 그리고 맨날 판단하시는 거예요?

 

그러니까 옳고 그름으로 판단할 수가 없다는 거예요 근데 이런 분들이 너무 많다는 거예요 분노 조절이 안 되는 분들이 너무 많아요 예 그런데 이런 나눔을 이렇게 하고이 주차 카톡을 올렸다고 나눔을 하는데 제가 눈물이 다 나는 거예요  그래도 이렇게 교회 오는게 어디예요? 그죠? 그래서 내가 그 여성분은 누군지 모르겠지만 모르니까 내가 이 주차부 집사 편을 들어야지 어떻게 하겠어요  여성분 만나면 또 제가 그때는 이 주차부 집사를 욕을 하고 그 편을 들어 드릴게요 제가 굉장히 아유 까멜로온 같아서 이랬다 저랬다 한답니다 응 몰랐죠  그러니까 다들 마음은 원이로되 그 분노가 조절이 안 되는 분들은 약을 좀 드시면 굉장히 도움을 많이 받거든요 근데 진짜 눈물나지 않아요? 이렇게 교회를 사랑하는데 3초를 못 참는 거예요 그죠? 예 그 또 주차 날마다 오시는 거야  그래서 주차부 집사님들은 다 분노 조절이 안 되는 걸 생각하고 알아서 다들 기시기를 바래요 ~~ 아 저분 내가 못 하는 걸 하는구나 알아서 해 주세요

 

 

둘째는 더럽게 합니다  더럽게 해서 가루로 만들어요

8절입니다 또 유다 각 성읍에서 모든 제사장을 불러오고 또 제사장이 분향하던 산당을 게바에서부터 브엘세바까지 더럽게 하고 또 성문의 산당들을 헐어 버렸으니 이 산당들은 곧 성읍의 지도자 여호수아의 대문 어기 곧 성문 왼쪽에 있었더라

지금 졸다가 제 얘기 듣고  그 목사는 자기가 앞뒤가 다르대 다르다 그랬어 너 못 들었지 너 들었지 난 팩트를 얘기하는 거 이러는 분들이 또 이제 계시더라고  그 졸다가 아우 그냥 적극적 소극적 이런 얘기를 했는데 나가서  목사가 젖꼭지 속꼭지 이런 얘기를 하더라고  그러니까 이제 이게 졸리니까 내가 미리 또 연막탄을 지금 이렇게 치잖아요 아유 많이 늘었어요 제가

 

재가 산당이 개혁이 이제 성전을 나와 온 땅으로 흘러갑니다 게바은 유다 북쪽의 끝 브엘세바는 남쪽 끝이에요 전국 구속구석 성문 어기까지 다 훑는거예요 바꿔 말하면 삶의 길목까지 산당이 그냥 길목길목에 다 서 있었다는 거예요

 

산당이 뭡니까? 높은 것에 차린 내 방식의 예배요 여호와를 섬긴다면서 성전이 아니라 내가 높인 자리에서 내가 편한 방식으로 드리는 예배가 산당 예배예요 그건 요새 온라인 예배 같은 거예요 아사도 여호사밧도 좋은 왕들이었는데 성경은 꼬리표처럼 기록해요 산당은 없애지 아니하였더라 요시아의 증조 할아버지 히스기아가 마침내 여러 산당들을 제거했는데 그 아들 므낫세가 도로 back했어요 도로 세웠어요 없애도 다시 살아나는 것 그게 산당이에요 좋은게 좋은 것이라는 혼합주의 마지막 보루인 거예요

 

코로나 지나면서 온라인 예배가 산당 예배가 됐어 기분이 나빠도 안 오고 아파도 안 오고 불편해도 안 오고 주차가 힘들어도 안오고 이 산당 진짜 상상 못할 온라인 예배가 천국은 온라인으로 못 들어간다고 얘기했죠  천국 갈려면 온라인 예배 들어 가지고 좀 곤란해요 현장 예배 드려야 들어올 수 있다는 전갈이 왔어요 아셨죠? 이 고생도 안 하고 천국을 어떻게 가겠어요

 

그래서 요시아는 제거만 하지 않아요 더럽혀요 다시는 예처럼 못 쓰게 봉인하는 거예요 어떻게해요? 여러분 산과 터는 태워 없앨 수가 없잖아요? 그죠 산과 터를 어떻게 없애겠어요 그 자리를 부정하게 만들어야 돼요 그렇게 하나님을 떠난 것으로 하나님을 거스르는 것으로 선언하는 거예요

 

그래서 이곳을 14절에 그 해골로 채웠다는 것이 더럽게 한 하나의 이해가 될 수 있는데  그래서 그 너무 더러워서 다시는 거기서 예배 못 드리게 하는 거예 저주받은 장소라는 인식이 있어야 돼요 그 요시아의 개혁은 이렇게 너무 구체적이고 진심인 것이 느껴지고 구원은 디테일이라 그랬잖아요? 그 내가 좋은게 좋은 거 이렇게 하면 안 되는 거예요 여긴는 이렇게 저기는 저렇게 그렇게에 해야 구원이 이루어집니다.이어서 산당 제사장들에 대해서 조치를 내리는데요

 

9절입니다 산당들의 제사장들은 예루살렘 여호와의 제단에 올라가지 못하고 다만 그의 형제 중에서 무교병을 먹을 뿐이었더라 근데 산당 제사장들은 죽이지 않고 먹고 살기는 해요 근데 제단에는 못 올라가게 합니다 직을 봉인한 거죠 왜냐면 그들도  다시 양육 받아야 되니까 첨과물이 없는 무교병을 먹게 함으로 다시 원리로 돌아가게 하고 또 생계 유지의 수단을 보호해서  그러니까 죄는 미워하고 죄인은 사랑하는 그런 요시아의 종교 개혁이 여기 그냥 아주 디테일하게 숨어 있어요

 

10절입니다 왕이 또 흰놈의 아들 골짜기의 도벳을 더럽게 하여 어떤 사람도 몰렉에게 드리기 위하여 자기의 자녀를 불러 지나지 못하게 하고 우상숭배 끝 끝판왕은 자녀를 바치는 거죠  자녀를 불로 태운 그런 끔찍한 일이 저질러지던 곳이 도벳이에요 흰놈의 아들 골짜기에 있었어요 우상숭배자들은 거기서 자기 자녀를 불러 지나가게 했어요

 

예레미야 7장 31절을 보면 그들의 자녀를 불에 살났다고 그랬어요 얼마나 끔찍했으면 이 골짜기 이름 게힌놈이 신약의 게핸나 즉 지옥이라는 말이 됐어요 우상 중에 최고의 우상은 자식이고 그건 지옥이 지옥 이게 딱 연결을 해 봐야 돼

처음에는 복을 준다더니 자녀가 나면 복 같잖아요 교회 와서 복을 준다더니 결국 내게서 가장 소중한 거 자녀까지 내놓으라고 해요

 

우상은 삼키는 거예요 이게 남의 이야기일까요? 산당은 내가 높이 쌓아올린 자리에요 성공 승진 사람들의 인정 내 머리에 씌운 왕관 같은 것들이죠 성문 어기까지 산당이 서 있었다는 건 집 시장 직장 학교 길 심지어 핸드폰과 컴퓨터 등 삶의 모든 길목길목까지 산당 제사가 그냥 쫙 들어와 있는 거 그래서 주일 성전에서 예배드리고 월요일부터는 산당에서 토요일 까지 사는 거예요

 

도벳은 내 체면과 성공의 제단에 자녀를 딱 올려 놓는 거예요  다 너를 위해서 사실은 나를 위해 아이를 불 가운데로 지나가게 하는 거죠 지난주 어떤 목자님이 내 자녀들을 공부를 위해서 대치동에 이사 왔는데 공부도 하지 않고  셋이 다 교회를 떠나 있는 상태다 이런 나눔을 하셨어요 이런 나눔을 하는게 요시아 공동체라고 생각해요

 

그럼 어떻게 해야 합니까? 더럽혀야 해요 내가 높인 그 자리를 부정하다 선언해야 돼요 다 갖춘거  같아도 너무 오르고 싶어도 그곳이 하나님 떠난 자리임을 인정하고 선언하고 다시는 절하지 않도록 봉인해야 돼요 이게 뭐냐면은 내가 낮아지는 거예요

 

산당이 왜 생겼습니까? 높아지려니까 생겼어요 성공으로 인정으로 자식으로 높아지려고 그냥 한층 한층 쌓은 건데 그 산당을 더럽힌다는 것은 결국 나를 낮추는 거예요 내 왕관 자리에 나는 죄인입니다라는 죄패를 쓰는 거예요

성경이 이 낮아짐을 한 단어로 말합니다 재이자 가루예요 바로 우리 원재료인 흙입니다. 이 가루가 스스로 금덩어리가 되고 싶으니까 금송아지 만들어내 만들어 놓고 거기에 절하는 거예요 그러 이런 우상을 가루로 만들려면 산당을 다시 못 쓰게 하려면 내가 가루라는 것을 인정해야 돼요 아브라함처럼 하나님 앞에서 나는 티끌이나 죄와 같사오나 감히 죽게 아뢰나이다 고백해야 합니다

 

내가 가루임을 아는 거 그게 회개예요 그래서 욥이 뭐라고 합니까? 티끌과 재가운데서 회개하나이다 내가 가루일 뿐임을 인정해야 내 우상도 산당도 가루로 만들 수 있는 거예요 내가 높인 것을 낮춰야 하나님이 높이십니다 우리는 행복해지려고 산당을 쌓지만 하나님은 우리를 거룩하게 하시려고 그걸 허무세요 인생의 목적은 행복이 아니라 거룩이기 때문에 여기서 거룩이 선포돼야 여러분이 행복할 수 있는 거예요

 

한번 스스로 물어보세요 이것만 건드리면 안 돼 하는게 뭐예요? 나는 그걸 더럽히는게 상상도 할 수 없어 바로 그게 내 우상이 상상도 할 수 없어라고 생각하는 그게 다 우상이에요

 

적용 질문이에요

나에게 이것만은 건드리면 안 된다는 건 뭐예요? 내 체면과 성공의 재단에 자녀를 재물로 올리고 있지 않습니까? 삶의 어느 자리가 내 산당입니까?  어떻게 더럽혀 멀리 하겠습니까? 

 

부목자님들이 나눔을 하시는데요  아내가  이런 거를 저는 이제 정면 그래서 이제 모두가 쉬쉬할게 아니고  아내가 차별금지법 동의하고 성소수자를 옹호하는 쪽이라 이제 담임 목사님 말씀이 걸리기 시작해서 눈치가 보인다는 거예요 설교가 가시 방석이라는 거예요  그래서  아내를 왜 그렇게 무서워하냐? 여러분 아내들이 무서운 집도 많더라고요 그래서  목장에선 그렇게 쉽게 얘기하지만  쉽지 않은 것 같다 그니까 당신이 나보다 옳다의 기준이 어디까지 인지? 근데 낙태와 동성애는 옳다고 양보하기 어려운 부분이라고 생각을 하는데 어떻게 해야 되는지?.. 그 목자님이 그래서 성경에 나와 있는 말씀은 양보할 수 없는 부분이다 동성애 생명과 같은 진리에 대해서는 타협할 수 없는데 나보다 옳도다는  죄고백에 대한 부분이고 아내의 구원을 위한 길이 십자가 구원의 길이긴 하지만 생명을 지켜야 한다는 메시지와 기준은 전도에 있어서는 흔들리면 안 된다고 생각한다 근데 이것도 이제 원리처럼  정답처럼 들리니까 

 

그 또 다른 부목자님 오늘 아내가 새신자 한 명을 데려와서 설교 같이 들었던 입장에서 내 이야기는 아니지만은 아까 그 부목자님 말씀 일부가 공감되는 부분이 있다 이제 이게 부목자 역할에 대해 부담된다는 생각부터 책임감까지 가져야 책임감까지 가져야 되는 그 다양한 생각이 드는데 내가이 훈련을 통과해서 지금 목자가 될까 봐 너무 걱정이다 그니까 역할에 대해서 공동체에서 한 마음을 갖기가 어렵다는 생각을 이렇게 하게 되기 때문에  그래서 이런 문제를 누구도 요새 교회에서 언급도 못 하는데 이 말씀에 있잖아요 ? 성전에 남창에 들어와 있고 자식을 우상에 재물로 드리고

 

그런데 이제 우리 장로님도 그래요 그러니까 본인은  너무 제 그야말로 이제 그 진보보수 보수를 너무 미워했는데 그래서 너무 미워하고도 장로님이 될 수 있는 교회가 또 우리들 교회네요 그래서 됐는데 자기는 이렇게 생각했대요  아니 저쪽 쪽에서도 그 예수 믿는 사람들이 있지 않을까 당연히 있지 않은가? 그러니 거기서 이렇게 낙태법을 발의하고 그거는 그 사람들이 막을 거다 절대로 찬성하지 않을 거다 그런데 근래에 이거를 발의했다는 걸 알고 와 자기가 생각이 잘못됐구나 저한테 그냥 아주 이렇게 커밍 아웃을 하면서 메일을 썼어요 목사님 그렇게 목사님이 차별 금지법 생명 보호법 이거 하시는데 전 이제 딴 생각만 이렇게 하고 있었다고 막 치리를 해 달라고 막 그렇게 쓰셨더라고 그니까 장로님도 그런데 여러분은 오죽하겠어요 그게 그래서 저는 이제 이렇게 공론화 시킨 거예요

 

구속사는 그 사람 입장에서 끝없는 사람에 대한 이해예요 그래서 그 사람은 너무 이해해 주지만 그래도 변하지 않는 진리가 또 있잖아요 그러니까 살인을 해라 거짓말을 해라 이것도 옳다 그럴 수는 없는 거잖아요 그래서 우리는 이제 내가 이해가 되지 않아도 이렇게 서로 나누면서 목장에서 갈 때 하나님이 역사하실 걸 믿습니다

우리는 정치 얘기를 하는게 아니에 광주에 어마어마하게 우리의 여러분들의 헌금을 교회를 세웠잖아 대구에 세웠잖아. 이 너무 사랑하는 거예요 이거는 우리나라 인구가 없어지면 안 되는 거예요 이거는 정말 그 인구 절벽으로 가는데 두 개가 생명이 없어지는 거니까 이걸 특별히 우리가 기도를 개척 때부터 해 왔다 이거예요

 

자 어떻게 우상을 가루로 만들까요 ? 첫째 꺼내 불사릅니다 둘째 더럽게 합니다

 

셋째는 빻아내립니다 아주 구체적으로 해요

11절에요  또 유다 여러 왕이 태양을 위하여 드린 말들을 제하여 버렸으니 이 말들은 여호와의 성전으로 들어가는 곳 근처 내시 나단멜렉의 집 곁에 있던 것이며 또 태양 수레를 불사르고

 

태양의 말과 수레를 누가 드렸습니까? 유다 여러 왕이에요 한 왕이 아니라 여러 왕이 대대로 드린 거예요 그게 어디서 있었어요? 여호와의 성전으로 들어가는 곳 근처예요 예배하러 들어가는 문앞을 대대로 물려온 우상이 지키고 있었던 겁니다

 

12절입니다

유다 여러 왕이 아하스의 다락 지붕에 세운 제단들과 므낫세가 여호와의 성전 두 마당에 세운 제단들을 왕이 다 헐고 거기서 빻아내려서 그것들의 가루를 기드론 시내에 쏟아버리고

이제 고조 할아버지까지 기억을 합니다 고조 할아버지 아하스가 다락지붕에 세운 제단 할아버지 므낫세가 성전 두 마당에 세운 제단 그러니까 요시아가 지금 뭘 헐고 있는 거예요? 자기 집안이 대대로 쌓아온 죄를 헐고 있는 거예요 헐어서 빻아내려요 가루를 만들어 기드론 시내에 쏟아버려서 아주 흔적조차 싹을 찾을 수 없게 이 완전한 개혁을 하는 거예요

누가 이걸 알 수가 있겠어요?  고조 할아버지 증조 할아버지 아버지 우리가 그 역사에 내려오는 유명한 대통령 우리 할아버지 다 틀렸다 이러면 어떻게 여러분들 보겠어요? 사람으로 보겠습니까? 이 얼마나 요시아가 힘든 개혁을 했나 몰라요

 

계속 이어집니다 13절도 예루살렘 앞 멸망의 산 오른쪽에 세운 산당들을 왕이 더럽게 하였으니이는 옛쪽에 이스라엘 왕 솔로몬이 시돈 사람의 가증한 아스다롯과 모압 사람의 가증한 그모스와 암몬 자손의 가증한 밀곰을 위하여 세웠던 것이며

 

이번에는 얼마나 거스러 올라갑니까? 300년 전에 솔로몬까지 가요 성전 예루살렘 성전을지는 바로 그왕이 이방 아내들 위해 이 산당을 지은 거예요 300년 넘게 예루살렘 앞산에 그대로서 있었던 거예요 그 산은 원래 감람산인데 기름부음의 산이에요 산인데 이 우상이 서 있는 동안이 축복의 산이 멸망산으로 바뀐 거예요  너무 솔로몬이 훌륭한 왕이고 막 나라가 그냥 부국강병 막 이렇게 되고 막 여자가 천명이나 되니까 솔로몬은 누구도 건드리지를 못해 그래서 맨날 솔로몬 하면 지혜로운 재판 이거 밖에 몰라 그죠? 너무 죄를 따라갈 수가 없다 근데 누구도 건드리지 못하던 역린 솔로몬 왕을 요시아가 산당의 원흉으로 지목한 거예요

이 정말 개혁은요 가족을 객관적으로 봐야 되는 거예요

 

마지막 14절입니다 왕이 또 석상들을 깨뜨리며 아세라 목상들을 찢고 사람의 해골로 그곳에 채웠더라 해골로 채웠대요 석상을 깨뜨리고 아가세라 목상을 찍고 그 자리를 사람의 해골로 채워요 시체의 부정으로 영원히 봉인해서 다시는 거기에 아무것도 세우지 못하게 하는 거죠 그러니까 죽은 사람의 시신에 접촉하는 것이 종교 의식에 부정하다고 여겨졌기 때문에 해골로 채웠어요

그러니까 개혁에는 지금 금지 구역이 없고 금지 구역이 없고 재외 구역이 없는 거예요 그래서 뭐 매우 단호하게 제하고 불사르고 빻고 깨뜨리고 찍고  여러분이 마지막 단락의 우상들이 다 뭡니까?

전부 조상으로부터 물려받은 것들이에요 뿌리에요 내가 만든 우상이 아니라 태어나보니 이미 집안에서 있던 우상 가문의 자랑 물려받은 기질 되물림된 상처 우리 집안은 원래 이래야 해 가치관 물론요 부모님이 물려 주신 것 자체가 죄라는 말이 아니에요

 

그런데 그것이 내 의지처가 되고 내 자랑감이 되고 내 피난처가 된다면 그 어떤 우리에게 준 유산이 우상이 되는 거예요 그리고 그 우상을 지금 붙들고 있는 건 부모가 아니라 바로 나 자신이에요 근데 보세요 가장 깊은 뿌리는 가장 좋았던 시절에 심겼어요

솔로몬 산당이잖아요? 가장 지혜롭고 가장 영광스럽던 시절에 심긴 죄가 아주 끈질겨요 가장 오래 갔어요 누구도 못 건드려요 솔로몬을  우리도 그래요 내 죄의 뿌리는 실패한 시절보다는 잘 나가던 시절에 심겨요 자랑이니까 아무도 못 건드리는 거예요 그럼 이 뿌리도 빻아내리면 되겠네요 

 

여러분 여기서 막히죠 그릇은 꺼내면 되고 산당은 봉인하면 돼요 근데 뿌리는 뽑으면 나무가 뽑혀요 물려받은 기질 가치관 상처 그게 곧 나거든요 성경이 옛사람이라고 부르는 내 자아예요 그니까 결국 마지막 우상은 나 자신인 거예요 내가 나를 빻을 수 있습니까 없어요 아까 내가 가루임을 인정하는게 회개라고 했는데요 그런데 인정까지는 하겠는데 이 이 마지막 우상은 내 손으로 빻지를 못해요 안 부서지는 거예요

 

근데 12절에 빻아내리다를 히브리어로 보면 상하다라는 뜻이 있어요. 이 단어  어디서 봤죠? 상한 갈대 기억나시나요? 애굽은 상한 갈대 지팡이라 할 때 그 상한이 빻아내려진 것 같아요  그래서 이사야가 메시아를 예언하면은 바로 그 말이기도 합니다 상한 갈대를 꺾지 아니하면 여러분 이게 복음이에요 빻아져야 할 것은 우상만이 아니에요 우상을 만들고 산당을 쌓은 나 이미 밑동 잘리고 허리  꺾인 상한 갈대 같은 나예요 근데 하나님은 상한 갈대 같은 인생은 꺾지 않으시고 우상의 재단은 부수 우리 자꾸 반대로 하잖아 상한 사람은 부수고 오래된 우상은 지켜요 오래됐다고 잘 지내고  막 그냥 무시할 사람은 막 부서되고  찌질하다고 부수고 근데 주님 우리를 살리시려고 우리가 섬기는 우상을 가루로 빻아 내리시는 거예요

 

그래서 더 놀라운게 있어요 주님은 상한 갈대 같은 우리를 꺾지 않으시려고 자신이 대신 상하셨어요 이사야가 그랬어요 그가 찔리면 우리의 허물 때문이요 그가 상하면 우리의 죄악 때문이라 그 성경이 내 예수 사람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다고 하는 겁니다 내가 못 박은 내 뿌리를 빻으시려고 주님이 십자가에서 자기 몸을 가루가 되기까지 내어 주신 거예요

 

그래서 우리가 큐티에서 다윗을 보고 있잖아요 압살롬 내 아들 압살롬 차라리 내가 너를 대신하요 죽었다면 그럼에도 아들의 죽음을 대신해 주지 못하는데 구원을 위한 죽음을 우리가 어떻게 대신할 수 있겠습니까? 오직 예수님만 해 주실 수 있어요

 

요시아를 보세요 그는 이미 훌다 선지자에게서 재앙이 돌이켜지지 않는다는 말씀을 들었어요 최선을 다 회개했는데도 심판은 온다는 선거를 들었어요 근데 요시아는 말씀을 찢지 않았어요 사명을 내려놓지 않았어요 하나님을 원망하지 않았어요 아무리 이해되지 않고 절망만 되는 순간에도 하나님이 아니라 우상을 부셨어요 그것은 바로 내 속의 우상을 말합니다 그러니 마지막 우상 앞에서 우리가 할 일은 하나예요 내 힘으로 부술수가 없어요 내가 나를 빻을수가 없잖아요 내 힘으로 안 된다고 무릎 꿇고 아까 우리 주차 부에서 정말 내 힘으로 안 되는 거예요 그게 분노가 내 힘으로 조절이 되는게 아니에 무릎 꿇고 나 대신 상하신 주님께 의뢰하는 겁니다

 

상한 갈대 같은 인생은 하나님을 의뢰할 때만이 살아날 줄 믿습니다

 

적용 질문이 부모로부터 물려받아 참아 못 건드리는 우상은 뭐예요?  원래 우리 집안이 이래하며 정당하는 뿌리는 무엇이에요? 부수고 있는 상한 사람은 누구이고 그렇게 지키고 있는 오래된 우상이 자랑은 뭐예요? 내 힘으로 안 된다고 원망하지 않고 그리스도께 무릎을 꿇겠습니까? 

 

내 힘으로 도저히 안 된다고 이제 목장에서 이 부목사님이 아내와 힘들다고 이혼을 해야 되나 힘든 나눔을 했더니 목자님과 권찰님이 아내 보고는 남편 목사에게 돈 벌어오라는 말 그만하고 돈 많이 벌어서 수고하는 남편 맛있는 거 많이 사 주고 남편 목사님에게는 불신 결혼 했으니까 대가 치른다고 생각하고 이혼 같은 건 생각도 말고 목회자로 준비가 덜 되었으니까 써 주는 걸  감사하게 생각하고 겸손하게 교회 잘 붙어가라 그러셨대요

 

근데 이제 이 처방을 듣고 이 부부가 둘이 같이 기분이 다 확 나빠져 가지고 아내는 불신 결혼이라는 것  내가 그런 불신자라는 거냐 이러고 이 목사는 내가 능력이 없다는 거냐? 너무 화가 나서 그다음 주에 목장 가서 내가 너무 상처받았다 기분이 나빴다  목자를 우리 양을 잘 챙겨 주지도 않으면서 너무나 무례하시다 사과하시라 그랬더니만 육십 넘은 그냥 목자님이 당장에 인정하시고 그 자리에서 막 일어나서 4개국어로 사과를 하셨대요 죄송합니다 스미마셍 러시아로  그러니까 우리는 목장에서 이럴 수 있어요 서로  그럴 때 이렇게 그냥 사과하라 그러네 일어나서 사과하면 되는 거야

다른 말이 필요 없어 사과라 그러면 I know I see 학씨가 아니고 그러면 될 건데 이렇게 그냥 이래서 저래서 나는 잘못한게 ...

 

안 돼요 이렇게 상한 사람을 부수고 있다가 자기 속에 우상을 보았기 때문에 서로서로 무릎을 꿇기때문에 요시아 공동체가 개혁을 이룬 것이 이해가 되시나요?  우리가 잘나서가 아니라 오픈하고 서로 하니까 맞다고 나이가 이렇게 히끗히끗 해도 일어나서 얼른 사과하시고 그리고 그 처방도 그 다 사랑의 처방 아니겠습니까? 그러니까 이런게 다 이해지 이해가 되지니까 우상을 가루로 만들 수 있게 될 줄 믿습니다

 

말씀 맺어요 어떻게 우상을 가루로 만들까요?  첫째 꺼내 불사릅니다 둘째 더럽게 합니다 세 번째는 빻아내립시다 (찬양 다같이)

 

우상을 쌓아두면 결국 다 죽어요 내 속에 우상을 꺼내요 불사르게 해 달라고 쌓아두면은 절대로 죽지 않습니다 생각도 나지 않도록 불사르고 빻아서 가루가 되도록 형체도 찾을 수 없도록 가루를 만들게 해 달라고 상한 사람을 부수지 말고 오래된 우상을 부수게 해 달라고 나의 구원의 역할이 좋고 나쁜 것이 없다는 거를 알게 해 달라고 이제 동성애법 낙태법을 직을 걸고 통과시키는게 아니고 직을 걸고 생명 보호법이 재정될 수 있게 해 달라고 우리의 모든 가정과  교회와 직장과 나라를 위해서 다 같이 주님 부르고 기도합니다

 

아버지 다윗이 맨발로 눈물로 걸어간 그 기드론 시냇가 이제 그 거기에서 우상이 빻아지고 뿌려지는 그 곳이 되었어요 내가 누군가를 위해서 눈물로 기도를 했는데  그 똑같은 곳이에 모든 쓰레기를 담아내는 그 장소가 되었다는 걸 생각합니다 구원을 위해서 걸어갈 때 내가 주어지고 썩어지고 밀알이 돼야 하는데 자꾸 구원을 위해서 기도하면 뭔가 이 땅에서 좋은 일이 있지 않을까 좋은 일이 있어요 그러나 오늘 이 기드론을 생각하면서 계속 기드론에서 다 빻아서 버렸다고 하는데 주님 예수를 믿으면서 그게 자꾸 좋은 역할을 생각해요 눈물로 기도했는데 다 구원돼야 되지 않나 이런 내 짧은 그 인생인데 주님 그래서 정말 죽을 때까지 빻아지지 않는 내 자신의 우상이 얼마나 큰 거를 주여 알게 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주여 내 자신이 우상인 거 알고 가루가 되도록 죽어지고 썩어지고 밀알이 되게 도와 주시옵소서 모든 이 감정에 아버지 하나님 쓰레기통이 되어서 받아낼 수 있도록 주님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왜냐하면 인생이 너무 짧기 때문이에요 내가 구원 때문에 예수 믿는게 나인데 그걸 알려주고 가야 되잖아요 내가 예수 믿는 거 밖에 없다 이거를 알려 주고 가야 하는데 자꾸 우리는 일원론이 안 돼요 예 예수 따로 이 세상 따로 생각을 하게 돼요 요시아가 아버지 개혁을 하기 위해서 정말 가족을 객관적으로 봤어요 이곳이 얼마나 어려운지 주여 불쌍이 여겨 주시옵시고 우리가 자식을 아버지 안에 흰놈의 골짜기에서 아들들을 자녀들을 우상의 재물로 불태우는데 성전에는 남창이 있는데 하나님이 한 절 한 절 다 가르쳐 주시는데 우리 자꾸 아니라고 해요

아버지 길목길목마다 산당이 있는데 이거를 다 못쓰고 빻아져서 가루가 되어서 기드론 시내까지 흘려 보내서 아버지 생각 쫓아나지 않고 흔적조차 찾을 수 없도록 주여 우리가 이 우상이 가루가 될 수 있도록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내가 가루가 되게 도와 주시옵소서 빠지도록 도와주시옵소서 나는 간곳이 없고 세상과 주님만 내 속에 있을 수 있도록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아멘

 

주님 우리의 기도가 땅에 떨어지겠습니까? 요시아 공동체가 전무후무한 개혁을 한 것처럼 우리가 자기 죄를 보는 우리 공동체가 전무후무한 개혁을 이루어서 가정이 살아나고 교회가 살아나고 나라가 살아나는 그 역할을 감당할 수 있도록 주여 우리를 써 주시옵소서 우리 우상을 다 척결해 주시고 아버지 하나님 살려 주시옵소서 아멘

오늘 우상을 가루로  만들라.이 말씀을 듣고 신앙 고백으로 드리는 헌금을 받아 흠양하여 주시옵시고 하나님께는 드릴 것만 있게 하시고 사람들에게는 줄 것만 있도록 우리들의 사업과 회사와 공부와 프로젝트와 아이디어와 건강과 물질과 관계의 기름을 부어 주시옵시고 특별히 오늘 처음 오신 분 아프신 분들을 위해서 기도하오니 피묻은 손으로 안수하여 주시옵시고 고쳐 주시옵소서 모든 문제가 해석되어 해결될 수 있도록 주여 도와주시고 아버지 하나님 해석이되서  해결이 되는 놀라운 역사가 일어나게 도와주시옵소서 평강으로 이 문을 나설 수 있도록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리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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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youtu.be/ePS3siakdD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