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 본문] 열왕기하 22:20-23:3
22:20 그러므로 보라 내가 너로 너희 조상들에게 돌아가서 평안히 묘실로 들어가게 하리니 내가 이곳에 내리는 모든 재앙을 네 눈이 보지 못하리라 하셨느니라 하니 사자들이 왕에게 보고하니라
23:1 왕이 보내 유다와 예루살렘의 모든 장로를 자기에게로 모으고
2 이에 왕이 여호와의 성전에 올라가매 유다 모든 사람과 예루살렘의 주민들과 제사장들과 선지자들과 모든 백성이 노소를 막론하고 다 왕과 함께 한지라 왕이 여호와의 성전 안에서 발견한 언약책의 모든 말씀을 읽어 무리의 귀에 들리고
3 왕이 단 위에 서서 여호와 앞에서 언약을 세우되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여호와께 순종하고 그의 계명과 법도와 율례를 지켜 이 책에 기록된 이 언약의 말씀을 이루게 하리라 하매 백성이 다 그 언약을 따르기로 하니라
[주일설교] 언약을 세우되
설교: 김양재 목사 | 2026.06.21 주일 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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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요즘 우리가 자주 하는 거짓말 중에 하나가 뭔지 아세요? 읽었으며 동의합니다 앱을 깔 때도 누르고 회원 가입할 때도 누르고 이제 결제할 때도 누릅니다
근데 정말 읽나요? 읽지도 않고 동의합니다를 그렇게 눌러요 무슨 내용인지도 제대로 모르면서 내 정보가 어디로 가는지도 모르면서 그냥 빨리 넘어가려고 동의합니다 저는 그런데 여러분 안 그래요?
신앙도 이렇게 할 때가 있어요 말씀은 제대로 듣지 않고 아멘 합니다 언약의 내용은 모르면서 믿습니다 합니다 하나님이 무엇을 원하시는지 내가 무엇을 회개해야 되는지 어떤 말씀 앞에서야 하는지도 모르면서 그냥 은혜 받았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제 말씀을 듣고 회개한 요시아는 그렇게 하지 않아요 읽지 않고는 동의하지 않아요 듣지 않고는 아멘하지도 않아요 근데 백성을 모읍니다 언약책에 모든 말씀을 들려 줍니다 그리고 그 말씀 앞에 함께 서서 언약을 세웁니다
오늘은 말씀을들은 회개는 어떻게 언약을 세운지 이제 본문을 통해서 이제 함께 생각해 보겠어요
언약을 세우되 첫째 공동체를 하나님 앞에 모읍니다
22장 20절이에요 그러므로 보라 내가 너로 너희 조상들에게 돌아가서 평안히 묘실로 들어가게 하리니 내가 이곳에 내리는 모든 지앙을 내 눈이 보지 못하리라 하셨느니라 하니 사자들이 왕에게 보고 하니라 요시아에게 이제 평안을 약속하시는 말씀이에요 내가 너로 너희 조상들에게 돌아가서 평안이 묘실로 들어가게 하리니 하시는데요
"우리가 지금까지 본 대로 11개 모든 왕들의 죽음이 기록되었는데 거의 모두 자니라"라고 했어요
근데 요시아만 이렇게 믿음의 조상들에게 쓰였던 돌아가서 들어가게 하리니라는 표현이 쓰인 거예요
어떤 특별한 의미가 있을까요?
그래서 돌아가서와 들어가게 하리니가 원어로는 같은 동사 아사프 동사인데요 그 뜻이 모으다예요
이 표현이 모세오경에 자주 쓰이는데요 아브라함 이삭 야곱이 표현이 쓰였어요 아론과 모세도 그렇고요
그니까 하나님 백성에게 죽음은 하나님이 그 조상들에게로 모으시는 거예요 버려지는게 아니고요 하나님 앞으로 하나님 백성에게로 모이는 거예요
그러니 성도들에게 죽음은 단절이 아니라 재회예요 모두 다 함께 다시 만나는 거예요 이것이 너무 이제 뭉클한 거예요
구원의 확신이라는 것이 하나님이 나를 죽은 후에도 하나님의 백성에게로 모으신다는 확신이라고 생각돼요 우리 모두 그 자리에서 다시 만나기를 축복합니다
그러니까이 확신은 신념과는 다른 거예요 이 확신은 율법을 듣고 마음이 부드러워져서 이제 자신과 남유다가 얼마나 크게 범죄한지를 깨달았어요 이게 참 중요해요 그냥 나는 회개해요 그냥 사랑해요 이게 진정성 없다 그러잖아요 근데 구체적으로 이렇게 깨닫고 옷을 찢고 회개를 했는데 이걸 보고 하나님이 정말 그 회개를 기뻐하셨다는 거예요
하나님께서 가뭄의 단비 보듯 반가워하셨다는 거예요 회개가 이렇게 중요합니다
이전에 요시아는 여선지자 훌다에게 사람을 보냈는데 훌다가 내가 이곳을 향하여 내린 진노가 꺼지지 아니할 것이고 이것은 황폐해지며 그 주민은 저주를 받으리라는 심판의 말씀을 받았잖아요 근데 다만 요시아는 그 재앙을 자신의 눈으로는 보지 않을 것이라는 약속도 함께 받았어요
그러니까 끊임없는 재앙 얘기가 성경에서 이렇게 나오지만 요시아는 이제 끝까지 하나님께 물었어요 그죠 계속 물었어요 훌다 한테도 보내고 힐기아도 보내고 그런데 그렇게 물으니까 하나님도 나도 네 말을 들었노라 하시면서 하나님이 지금 이제 요시아하고 의논하시는 거예요
이런 비슷한 말씀을들은 히스기아 왕이 있었잖아요 히스기아도 쌓아두었던 것이 바벨론으로 옮긴 바되고 아들 중에서 바벨론의 환관이 되리라는 말씀을 들었어요 그리고 히스기아도 사는 날 동안에 태평과 진실이 있겠다고 했어요 근데 두 왕의 반응이 달랐어요
히스기아는 마지막에 그 이제 성경에 회개의 모습이 보여지지는 않았습니다 똑같이 나라의 멸망과 개인적으로 평안의 예언을 들었지만은 이 재앙에 대해서 물었던 요시아는 어떻게 합니까? 하나님이 심판을 돌이킬 수 없다고 해도 그것 때문에 자포자게 하지 않았어요 무슨 뜻이에요? 이걸 이제 우리가 나한테 주신 음성으로 들으면 어떻게 해요? 내가 이렇게 예배 열심히 드리고 큐티도 열심히 하고 목장도 갔는데 네 남편이 안 변해 네 부모가 안 변해 그들은 영원히 멸망할 거 이런 이제 예언을 들었어요
그럼 이제 우리 너무 절망이 되잖아요 내가 너무 사랑하니까 그런데 이렇게 회개하는 자는 그럴지라도 끝까지 최선을 다한다는 거예요 그럴 때 요시아는 재앙을 보지 않는다 이런 뜻인 거예요 자 1절 보면 왕이 보내 유다와 예루살렘의 모든 장로를 자기에게로 모으고 요시아는 이 재앙의 말씀을 듣고도 평안히 묘실로 들어가는게 뭔지를 실제적으로 지금 보여 주는 거예요
그것이 무엇입니까? 그것은 오늘이 마지막이라고 생각하고 최선을 다하는 모습인 거예요 그래서 요시아가 모든 장로들을 모읍니다 무슨 뜻이에요? 그 쉽게 말하면 20절에서 하나님이 요시아에게 내가 너를 모으겠다 네가 지금 죽어도 내가 너를 내 나라로 모으겠다 그러니까 요시아가 그러면 저는 백성을 모으겠습니다 이건 거예요 이 땅에 있는 날 백성을 모으겠어요
그니까 하나님의 모으심을 받은 사람은 가만히 못 있어요 모으는 사람이 돼요 하나님이 나를 은혜로 모아 주셨기 때문에 나도 누군가를 하나님 앞으로 모으게 되는 거예요 이게 회개한 사람이에요 회개는 사람들을 주께로 모으는 것이고 모으기 위해서 지혜를 동반하고 그리고 지혜는 타이밍을 알게 하십니다
그러나 우리는 모두 이 나라는 망해도 요시아를 평안히 묘실로 들어가게 하신다 그러니까 이 구속사를 보지를 못하고 아니 평안이 들어간다고 하잖아요 나는 괜찮지 않은가 이런 거예요 아무리 망해도 나는 괜찮지 않은가 히스기아는 약간 그랬어요 내가 사는 날이 괜찮지 않은가? 그래서 그 말을 선히 여겼다고 했잖아요
그러니까 이렇게 나라가 망해 가는데도 뭐 나는 뭐 최선 다 했으니까 괜찮지 않은가? 하는 성도들이 너무 많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게 우리의 실제적인 적용을 해야 되는 건데 우리나라가 인구 절벽 1위잖아요? 1위가 될 나라기 때문에 당연히 지금 감소하니까 2030의 세대수가 4050보다 적죠 이 유권자수가 적다 그래요 그래서 별로 신경을 안 쓴다는 얘기를 들었는데요
여러분 저출산은 흑사병으로 죽은 그 인구 감소율과 같은 엄청난 감소율이라고 해요 그런데다가 이혼율 자살율 또 인구 절벽에 한 몫을 해요 그래도 나만 괜찮고 우리 세대만 괜찮으면 됩니까? 이렇게 인구가 없어진다는데 동성애 막아야 되잖아요? 낙태 막아야 되잖아요? 근데 나는 우리 집은 뭐 괜찮지 않아? 이게 주제인 거예요
우리나라가 지금 세계 10위권에 들어와서 케이팝 BTS 이재가 전 세계를 석권 하고 있어요 그러니까 괜찮지 않아? 이거죠
정말 캐대헌의 이재는 정말 괜찮더라고요 특별히 우리들 교회 교인 같더라고요 거절당한 자들에게 바치는 노래 골드는 아카데미상까지 받았어요 그리고 어쩜 그렇게 나라 사랑도 대단하고요 그니까 이렇게 영향력을 미칠 때 아이 많이 낳아서 선교해야 되잖아요?
우리는 우리를 이렇게 하나님께서 은혜 주시는 거는 주라는 거예요 남들을 주님께 인도하게 하려고 그런데 지금 인구가 이렇게 없어지고 있잖아요? 이거에 대해서 심각하게 생각하셔야 되는 거예요
인구 절벽은 지역과 진영과 세대 모두를 막 뛰어넘는 지금 주제인 거예요 지금 괜찮지가 않아요
그렇게 지금 남유다도 손을 댈 수도 없이 므낫세 55년 아몬 그런 57년간이나 우상숭배로 넘쳐나서 이제 돌이킬 수 없는 심판의 때가 지금 코 앞에 왔다는 건데요 그래도 여전히 나만 괜찮으면 되지 않아 이거예요 그러니까 이렇게 양쪽으로 갈려서 이제 이렇게 그냥 아주 그냥 갈등이 갈등이 끝이 없잖아요 괜찮지 않아요
괜찮지 않으면 어떻게 해야 되나요 참 지혜가 필요해요 나만 구원받는다고 기쁜 것이 아니란 거예요 그러니까 변하지 않는 심판 받을 식구들이 내 앞에 쫙 있어요 그러니까 하나님이 제는 안 변한데 이렇게 얘기를 했다 그러면은 아 그래 나도 이제 다 두 손 두 발 들었어 그게 아니고 그래도 구원을 위해 천국 가는 그날까지 애통의 회개를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진짜 저희 남편을 생각해 보세요 죽기 세시간 전에 영접을 했잖아요? 이건 기적이에요 그만큼 주어진 하루하루의 날이 안타까운 날들인 거예요 그 제가 이제 구원을 위해서 회개를 지금 하면은 하나님이 그렇게 지혜를 주셔서 타이밍을 알려 주셔서 그 새벽에 그래도 구원받고 하나님의 집에서 모일 것을 영원히 확정하고 갔기 때문에 제가 이렇게 사는 거잖아요
하나님의 시간표에 보면 요시아는 39살에 사실은 요절를 했어요
그렇다면은 그는 몰랐겠지만 지금 하루하루가 얼마나 안타까운 날들의 하루입니까? 요시아가 아이고 내가 하루하루고 아깝구나 이걸 뭘 알아서가 아니라 회개를 하면 지금 시간이 아까우니까 노느라고 뭐 탕진하느라고 미워하느라고 원수갚느라고 복수하느라고 시간 낭비를 할 틈이 없어요 내가 오늘 가는데 그러면 내가 급해서 회개를 부르짖는다고 회개해 회개해 그 옆에서 회개가 되나요? 아무리 급해도 바늘 허리 깨워서 못 써요 바늘에 실을 꿰려면 요새 너무 힘들어요 그래도 바느질을 하려면 꿰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돋보기를 보고도 꿰기가 어렵지만은 아무리 급해도 이 바늘구멍 같은 그 한 사람의 마음을 얻는 거부터 해야 되는 거예요
사회 구원이 개인 구원이 이루어지지 않고 사회 구원이 이루어질 수가 없는 거예요 우리들교회 왔는데 그런 생각을 가지시면 안 돼요 개인구원이 일어나야 사회구원이 일어나는 거여요 바늘귀를 꿰야지 앞으로 바느질을 하는 거예요
이거를 모르니까 이렇게 이제 여러분들이 정말 이렇게 치우쳐 있는 거예요
그래서 이제 처음부터 회개를 한 다음에 장로부터 이제 이렇게 갔어요 장로를 이제 먼저 모았어요 가문과 지역을 대표하는 사람이잖아요 회개라는게 나 혼자 마음 한번 찡하고 마는 개인 감정이 아니에요 이 회개는 온 공동체가 함께 참여할 공동체적 사건이라는 거예요
그런데 이제 다윗처럼 환난당하고 빚지고 원통한 자 400명이 모여서 시작한 하나님 나라잖아요 그러니까 그럴 때 환난 당하고 빚졌으니까 다윗의 말을 너무 잘 들어요 그런데 나라의 틀이 오랫동안 이제 500년 동안 내려왔으니까 이제는 막 틀이 갖춰졌잖아요 그런데 말 안 듣는 거죠 이 기득권이
여기 맨 처음에 여자 목사가 하는데 맨 처음에 온 분들이 환난당 빚져서 얼마나 말을 잘 들었겠어요? 오셔서 근데 지금은 이제 커져서 온 분도 있어요 그죠? 그러니까 이제 옛날처럼 이게 안 되는게 있는 거예요 말씀이 이제 안 들리는 거예요 그러면은 이제 여기를 이제 개혁을 해야 되는데 그러니까 회개를 하니까 요시아가 회개를 하니까 지도자부터 모아야 되겠구나 이걸 깨달아서 이제 큐티 목회를 하려면 이제 장로님부터 설득을 해야 되는데 그 설득하려면 말로 돼요? 신뢰가 쌓여야 되는 거죠
그럼 신뢰는 어떻게 쌓이나요? 거기에 요시아의 회개가 있었다는 거죠 그러니까 회개 후에 요시아가 나라가 망한다고 생각하니까 와 이제 오늘이 마지막이라는 생각을 이제 했을 거예요 그러니까 요시아의 말보다는 그 회개와 통곡의 진정성이 장로들에게 보인 거죠 그 이건 전적으로 하나님이 하신 일이에요 내가 보이고 해서 보여지는 것도 아니에요
그러므로 중요한 것은 그 진정한 회개인데요 그러니까 이제 성경 얘기가 다 내 얘기라고 생각하는게 제가 이제 남편의 구원을 위해서 생명을 내놓으니까 생명이 두 개도 아니고 하난데 그러면은 이제 저도 오늘이 마지막이잖아요 그 마음이 이제 저절로 들더라고요 이제 그런 마음으로 이제 한 생명을 모으는 지금 요시아가 장로를 모은 것처럼 그리고 오늘이 마지막이니까 아무것도 안 하고 놀자가 아니라 스피노자가 말한 것처럼 내일 지구가 망한다고 해도 오늘 한 그루의 사과나무를 심겠다가 되더라고요
나는 내 집으로 이제 갈 사람이니까 아낌없이 주련다 이게 되는 거예요 내가 너무 좋은 곳에 가니까 하나님의 백성으로 죽어도 하나님께서 모으시는 것을 확신했기 때문에 이제 확신이 드니까 내가 갈 곳이 정해졌어요
근데 그곳이 너무 좋은 곳이기 때문에 그곳으로 같이 가고 싶은 거예요 너무 좋으면 저절로 소개하고 싶잖아요? 근데 망한다는데 다 끝이야 이러고 가만히 있으면 그건 갈 곳으로 모음 받지 못한 자예요 모음 받은 자는 마지막까지 이렇게 모으는 사람에 여러분 그니까 저를 보면 이제 30대에 나는 직장도 있고 피아노 선생으로 다 있는데 제가 이제 그거보다도 내가 갈 곳이 너무 좋은 거예요 그러니까 이게 진짜 하나님이 하신 일이에요
저를 보면 30대에 어떻게 지금 이러고 지금 40년 올 수가 있어요? 내가 지금까지 누렸던 거보다 훨씬 좋은 거를 내가 봤으니까 여기 같이 가자고 같이 가자고 그러니까 지금 그거는 여러분들이 이제에 요시아만큼은 안 돼도 내가 이해가 되는 거죠 ? 이해안 되세요 ?
그러니까 오늘이 마지막이라면은 뭘 무슨 말을 해야 되냐 하면은 예수 믿고 천국에서 모이자 이 얘기를 해야 돼 이게 최고의 유언인 거예요 어떤 사랑하는 사람들도 천국에서 모이자 천국에서 모이자 이 그거보다 더 좋은 유언이 없는 거예요
자 2절이 이에 왕이 여호와의 성전에 올라가매 유다 모든 사람과 예루살렘 주민과 제사장들과 선지자들과 모든 백성이 노소를 막론하고 다 왕과 함께 한지라 요시아가 이제 진짜 회개를 하니까 아 글쎄요 회개가요 전염이 되네요 확산이 되는 거예요 와 그니까 전부 와 보라 그러는 거예요 온 백성이 여기 와 봐 여기 와 이 이벤트도 아니고 프로그램도 아니고 요시아의 회개가 백성들을 불러모으게 한 거예요 모아서 어디로 가요? 요시아는 이제 왕궁으로 가지 않고 여호와의 성전으로 올라가는데요
그러니까 요시아가 자기가 임금 이렇지 얘기를 한게 아니고 공동체를 자기 편으로 모은게 아니에요 여호와 앞으로 모았어요 이거 너무너무 중요합니다 그 사람들을 다 내 밑으로 모으면 그게 세력이 되고 패거리가 되잖아요 이거 사회고 교회고 다 패거리를 만드는 거예요
근데 회개한 사람은 여호와의 전으로 여호와의 앞으로 인도하는 거예요 요시아가 성전에 올라가매 어떻게 됩니까? 유다 백성이 노소를 막론하고 다 함께 올라가는 거예요 그 우리는 저 사람은 안 돼 저 집은 안 돼 쟤는 어차피 안 올 거야 그러면서 자꾸 예외를 만들고 자기를 또 예외로 둘 때도 있어요 같은 사람이 쟤는 안돼 나 같은 사람 이러면서 하나님 앞으로 올라가는데는 오늘 유다 백성 보니까 지금 전부 모든 백성이 다 올라갔어요 이 요시아의 회개에 다 무너졌어요
자 전도주일에 보살님만 찾아다니던 한 친구에게 교회 가자 내 소원이야 이제 어렵게 어렵게 얘기를 했는데 이제 그 전날 수요일에에 한 번 더 교회 갈래 막 어려워하면서 보살님만 찾아다니까 그랬더니 글쎄 친구가 "기다렸어" 그 얘기를 했다는 거예요 그 얘기 안 했으면 어쩔 뻔했어요? 기다렸어 그런데 그냥 전도할 때 조심하셔야 돼 부담 느낄까 봐 친구에게 말씀이 들리기만으로 막 기도하면서 이제 주일날 이제 지난 주일에 이제 온 거예요 사실 그냥 친구 쳐다보느라고 목사님이 무슨 설교하셨는지 기억도 안 나고 오직 연애 두 글자만 기억이 나고 이제 영접 시간에도 기도만 하고 너무 떨려서 친구 쳐다보지도 못하고 있다가 영접 시간 끝나고 딱 보니까 친구가 일어나 있는 거예요
이후에도 자발적으로 등록하고 사진 찍고 끝나고 집에 가는 길에 우리들 교회 조금만 일찍 왔더라면 이혼하지 않았겠어 이 얘기를 했다는 거예요 목장은 몇 번 가는 거야? 어떻게 하는 거야? 나도 오늘 간증한 분처럼 하면 되는 거야? 매일 보살님만 찾아다니면 물었는데 친구 전도로 이제 하나님께 물어보기 시작했다고 간증하면 되는 거야 우리 애들이 나한테 말은 못 해도 이혼으로 인한 상처가 클 텐데 아이들이 공동체 속해서 나에게 하지 못하는 말을 나누고 갔으면 좋겠어 등등
정작 전도한 집사님은 "연애" 워딩 밖에 설교가 기억이 안 나는데 생판 생자 친구가 말씀을 너무 잘 들었네요 그러니까 왜 전도를 해야 되는지 아시겠죠? 아 천하보다도 귀한게 구원인데 우리의 생각을 뛰어넘는 주님이세요 요시아의 회개는 신 불신간에 성경을 하나도 모르는 사람까지 모두 지금 함께 올라가는 기적을 지금 이루었다는 거잖아요 그죠?
그러니까 회개보다 확실한 전도는 없어요 그 요시아가 회개를 하고 있으니까 뭐 말을 안 해도 그냥 말하기 전에 회개를 하니까 자발적으로 다들 이제 백성들이 여호와의 전에 우리 교회 한번 와 보라고 다 하는 거예요 그 온분은 또 이렇게 등록을 하는 거죠
요시아의 회개가 있었어요 근데 더 중요한게 있어요 내가 누구를 모으기 전에 내가 먼저 모여야 해요 하나님이 우리를 교회로 모여 주셨잖아요? 모아 주셨잖아요? 근데 정작 우리 마음은 모여 있는지 돌아봐야 되는 거예요 몸은 목장에 와 있는데 내 마음은 안 모여 있지 않아요? 예배 자리에는 앉아 있는데 마음은 여전히 내 행복과 고난 내 이익과 손해로 흩어져 있지는 않습니까? 우리 마음이 공동체로 먼저 모여 있어야 하겠습니다
여러분도 지난주일 성경이 지난주일 설교 말씀 연애밖에 생각나는게 없어요? 여러분의 회개에는 어디서 멈춰 있어요? 나만 평안하면 되지 뭘 나만 괜찮으면 되지 여기서 멈춰 있지 않아요? 그건 회개가 아직 나한테서만 맴돌고 있는 거예요
진짜 말씀을들은 회개는 나 혼자 평안한데 머물러 있지 못해요
옆에 있는 내 배우자 내 자식 내 부모 내 목장 식구 내 이웃을 자꾸 여호와 앞으로 끌어당기게 되는 거예요 한 사람의 회개가 공동체를 여호와 앞으로 이제 부르는 거예요 이 모임이 어디까지 갈까요? 요시아의 모음이 요시아의 그 모음이 끝이 아니에요
성경 전체가 하나님이 흩어진 백성을 모으시는 이야기예요 아담이 하나님으로부터 흩어졌어요 바벨에서 온민족이 흩어졌어요 그런 인류를 하나님이 다시 모으세요 우리 주님이 말씀하셨잖아요 암닭이 그 새끼를 날개 아래 모은 것이 같이 내가 네 자녀를 모으려 한 일이 뭐 몇 번이더냐?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하나로 모시려고 자기 목숨을내어 주셨다고요 이게 회개예요 말씀을 들은 사람은 혼자 평안하지 않아요? 공동체를 하나님 앞에 모이는 거예요
오늘 죽더라도 마지막까지 그 일을 하겠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이렇게 모여 있는 것도 여러분보다 먼저 말씀 듣고 회개한 그 한 사람이 여러분을 호흡으로 가면서 여기 데려왔기 때문에 앉아 계시는 거 아니겠어요? 굉장히 인정하기 싫어하시네 여러분 혼자 왔어요 이제 여러분도 그렇게 모는 한 사람이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그렇게 요시아의 회개가 확실했기 때문에 영혼 구원으로 나가게 되어 있어요 확실한 회개를 하면 오늘 사과나무 하나를 심어요 그니까 지도자 한 사람이 너무 중요하 교회 지도자 가정의 지도자 사회의 지도자 나라의 지도자이 한 사람 저는 이제 그 경고를 받는게 저만서 있으면 여러분들이 다 돌아오는 건데 제가 서 있지를 못해서이 말씀이 안 들리는 분들이 많이 있는 거죠
적용 질문입니다
몸은 예배의 자리에 와 있지만 마음이 흩어져 있는 일은 무엇이에요? 지금 뭐 예 뭐 뭐 주식이 떨어지고 뭐 어쩌어쩌 지금 말씀이 하나도 안 들리죠? 뭔가 하나 정도 얻어가야지 왔는데 안 들리는 거 흩어져 있어요 나만 평안하면 또 괜찮다는 생각으로 이거 끝나고 어디 가서 뭐 먹을까? 지금 이제 그 멈춰 있어요 지금 나만 괜찮아 나라가 이러고 저러고 지금 나는 오늘 뭐 먹으러 갈까?
내가 하나님 앞으로 모아야 할 사람은 누굽니까? 오늘 마지막이라면 꼭 하고 싶은 유언 뭐예요? 결혼해라 그게 마지막 유언이 되면 안 되는 거죠 그게 그렇게 맘대로 되는게 아니더라고요 그렇게 이제 마지막에 그냥 자녀들 보고 예수 믿어라 예수 믿어라 그 얘기 하라 그랬더니 아들 보고 너 결혼해라 결혼해라 그냥 학벌이 좋은 며느리하고 결혼해라 그게 아니고 예수 믿어라 예수 믿어라 얘기 그 얘기 안 하시더니 그저 결혼해 가지고 이혼했어요
그니까 이제 마지막까지도 그게 예수 믿고 천국에서 만나자이 얘기를요 하나님이 또 함께 하시지 않으면 그 얘기를 못 하더라고요 그까 우리는 미리미리 그 준비를 해야 돼요 언약을 세우되 이제 공동체를 하나님 앞에 모읍니다 뭐 뭐 해야 되겠어요? 이제 언약책의 모든 말씀을 들려 줘야 되는 거죠 모아서 들려 줘야 돼요
2절이어서 봅니다 왕이 여호와의 성전 안에서 발견한 언약 책의 모든 말씀을 읽어 무리의 귀에 들리고 모든 백성에게 언약책의 말씀을 들려 줍니다 누가요? 왕이 요시아 왕이 읽어 줘요 맨 처음이 책이 발견됐을 때는 서기관 사반이 왕에게 읽어 줬잖아요 그땐 요시아가 듣는 사람이었어요 근데 이제 백성에게 읽어 주는 사람이 됩니다 말씀을들은 사람이 말씀을 들려 주는 사람이 되는 거예요
사실이 낭독은 새로운게 아니고 신명기 31장 11절을 보면 이 율법을 낭독하여 온 이스라엘에게 듣게 할지니 모세가 이미 명령했던 일인데 남자도 여자도 아이도 막내도 모두 다 듣게 하라 왜요? 듣고 배워 여호와를 경외하게 하려는 거예요 근데 이제 그동안 잊어버렸는데 요시아가 지금 이것을 회복하고 있는 거예요 잊어버렸던 이 낭독을 다시 살려낸 거예요 요시아가 들려 주는게 뭐예요 자기 생각이 아니예요 자기 교훈도 아니에요 언약책에 모든 말씀 왕의 권위를 세우는게 아니라 하나님의 언약의 말씀을 권위로 세우는 거 예요 언약책의 말씀은 사람에게 권위 있는게 아니 그 말씀의 권위가 있는 거잖아요 그죠? 이게 회개한 지도자의 특징이에요 자기가 권위자가 되는게 아니라 말씀 아래 머무는 거예요
근데 요시아가 이제 율법책에 말씀을 듣고 옷을 찢고 통곡했잖아요 그리고 이제 말씀의 위력을 절감했어요 요시아가 착하게 살았잖아요 개혁을 했어요 근데 말씀을 구속사로 듣고 보니까 그동안에 한 거하고 비교가 안 되는 거예요 자기가 살아나서 될 수 있는 대로 많은 사람에게 읽어 들리게 하는 이 일을 해야 되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어렸을 때부터 제가 사대째 모태 신앙이 얼마나 모범적으로 살았어요? 근데 큐티를 하고 이제 회개를 하니까 제 인생이 해석이 되어서 살겠더라고요 제가 그러니까 이제 만나는 사람마다 큐티를 하라고 말씀을 읽어 들리게 하고 싶었어요 해 새 것이 없어서 성경에 나와 똑같은 일이 일어나는 것이 항상 너무 놀라워 가지고 아우 제 피아노 치고 성공했는데 오죽하면 이걸 내려놨겠어요 이 그 비교도 안 되는 하나님 집에 모이는 것이 거기서 우리가 로타리 클럽을 좀 형성하고자 천국에서 천국 동창생 되시길 바래요
너무 좋은 곳에 공짜로 지금 오라고 오라고 공짜인데도 그렇게 말을 안 듣더라고요 그래서 22장에서 율법 책이라고 했던 책을 이젠 언약 책이라고 하는 거예요 책이 바뀐게 아니에요 책에 기록된 말씀이 그냥 나한테 살아 움직여서 어떤 말씀인지가 진짜 그 의미가 뭔지 드러난 거죠
그니까 언약이 뭡니까? 그냥 지켜야 할 규칙 목록이 아니에요 좋은 말 한 마디가 아니에요 우리 모두 좋은 말 한 마디 해 주세요 다 이러잖아요? 우리를 하나님과 묶는 관계예요 나를 하나님께 속하게 하고 동시에 하나님 앞에서 살게 하는 생명줄이에요 근데 율법이 율법으로만 들리면 부담이에요 근데 그 율법이 나를 살리시려는 하나님과 나를 묶는 언약으로 들리기 시작하면 그게 은혜인 거예요 이게 뭔가면 말씀이 나에게 들려지니까 성경이 나를 읽고 가게 되고 창조주가 말을 걸어 주기 시작하니까 이 땅에 감당 못 할 시험은 없고요 시험 당할 즈음에 피할 길을 주사 피할 길이 the way 정관사 더웨이 예수님 시험 당할쯤에 피할 길인 예수님이 항상 거기 계셨어요 할렐루야
결혼도 그래서 언약이라고 하죠 하나님과 나를 묶는 언약의 관계가 결혼이에요 그러니까 힘든 배우자도 하나님과 나를 묶는 언약을 이루기 위해서 수고하는 거예요 때렸다고 바람 피었다고 이혼하는게 아니고 나를 하나님과 묶어 주려고 저 남편이 수고했구나 저아내가 수고했구나 하나님의 말씀이 들려진다면 어디에도 길 the way 예수님이 계시니 희망이었어요 어느 구절을 봐도 거기서 예수님을 찾아낼 수 있었어요 결혼뿐만 아니라 여러 갈등과 다툼으로 분열된 우리 사회에도 하나님 말씀을 듣고 지키고 그 예수님이 더웨이가 돼 가지고 그리스도인들의 그런 결단과 희생이 있다면 이제 회복이 가능한 거예요
근데 이제 요즘 청년들이 자발적으로 나라를 위해서 기도하러 모이더라고요 엊그제는 고등학생들이 시청 앞에 모여서 기도회를 하더라고요 제가 다음 세대를 위해서 목을 놓아 기도를 했잖아요 근데 그 자리에 그 시청 청소년들이 다른 거 하나도 안 하고 찬송하고 기도하고 기도도 또 잘하고 절망 속에 희망을 보게 되는데 그런 일이 일어나리라고 지금 상상을 못 했는데 어떻게 이런 일이 일어날 수 있어요 근데 이제 이런 때일수록 저는 이제 청년 청소년들에게 좀 더 말씀을 읽어 드리게 했으면 하는 바람이 있는 거예요
우리 어렸을 때부터 말씀으로 말씀에 읽어 들리지 않으면 결국은 또 이 세상은 모두 이렇게 또 이제 기복으로 빠질 수가 있기 때문에 그러니까 언약 책의 말씀은 내가 듣고 마음에 드는 것만 골라 가질 수 있는게 아니고요 복도 책망도 위로도 저주도 다 내 거예요 내가 이 언약 안에 있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본문이 뭐라고 해요 언약책에 모든 말씀을 읽었다고 해요 듣기 좋은 것만 골라서 읽지 않고요 복 저주 위로 책망 다 읽어 줬어요 요시아 자신이 옷을 찢고 통곡할 수밖에 없었던 그 말씀까지 하나도 빼지 않고 다 읽어 줬어요
근데 우리는 어떻습니까? 성경을 골라 읽으려고 해요 들으려고 해요 내게 복 주는 구절 위로되는 구절은 밑을 쫙쫙쫙쫙 듣고 외웁니다 한국 성도들이 가장 좋아하는 구절 1위가 빌립보서 4장 6절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 다만 모든 일의 기도와 간구로 뭐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또 욥기 8장 내 시작은 미약하였으나 내 나중은 심히 창대하리라
근데 이제 우리는 그 당시에 누가이 얘기를 했나? 이런 거를 다 살펴봐야 되잖아요? 근데 내 죄를 찌르는 구절 "나를 불편하게 하는 내가 이곳에 재앙을 내리되 돌이키지 아니하리라" 이 구절은 어때요? 이건 그때 이야기지 이건 나한테 해당이 안 돼요 피하죠 그러니까 기복적인 구절만 붙들고서 성경 봤다고 하면 안 되는 거예요
성경은 구속사의 책이기 때문에 우리가 좋아하는 구절을 또 구속사로 해석하면 거기서 내죄가 보이는 거예요 기도 염려할 일이 너무 많은데 어떻게 감사하겠어요? 왜 감사하지 못하나? 이걸 자꾸 think를 해야 되겠는데 무조건 문자적으로만 들으니까 그러므로 성경을 이렇게 차례대로 읽어 가는 것이 책망도 위로도 받는 내 죄가 보는 보이는 비결인데요
이거 총망라해서 디모데후서 3장 16절에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첫째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 여기서 있잖아요 위로 얘기가 하나도 없잖아요 전부 책망하는 얘기잖아요 편식하지 않고 이렇게 책망을 잘 받아야 17절에 선한 일에 능력을 갖추게 하는 말씀이 이제 임하는 거죠 그러므로 나를 찌르는 말씀 나를 버리려는 말씀이 아니고요 언약 밖으로 밀어내려는 말씀도 아니고 너는 내 백성이다 그러니 돌아오라 찔림도 언약의 은혜이고요 책망도 나를 포기하지 않으신 하나님의 사랑이에요
그니까 모든 말씀을 다 듣는다는 거는 내 죄를 찌르는 그 말씀까지도 아멘 이것도 저를 살리시는 언약의 말씀입니다 아멘 하고 받는 거예요 바로 이것이 우리 퀘스쳔타임의 큐티의 정신이에요 그러니까 말씀을 들은 사람은 자기 말을 들려 주지 않아요 다 사람들은 자기 말만 해요 근데 언약책에 모든 말씀을 들려 줘야 되는 거예요 그러므로 성경을 차례대로 읽어 가는 것은 나의 죄를 피해 갈 수가 없는 최고의 훈련인 거예요 차례들 읽어야 돼 그러므로 모으고 성경을 읽고 들려주고 나누는 모임이야말로 최고의 공동체라고 생각을 합니다
여러분 바벨론 그발 강가에서 사로잡혔기 때문에 하늘이 열리고 하나님의 모습을 봤잖아요? 그러면은 그 내 죄를 봤잖아요? 그러니까 사로잡힌 것이 무서운 것이 아니고 하나님 만나는 지름길 아니겠어요? 그러므로 성경은 안 좋은 본문이 하나도 없는 거예요 어떤 본문도 구속사로 해석하고 드러낼 수가 있어야 되는 거예요
적용 질문입니다
성경을 골라 듣고 있지 않습니까? 큐티인 제목만 보고 건너뛴 날은 없습니까? 나를 찌르는데도 이거 나한테 해당 안돼 하며 피하고 있는 말씀은 무엇입니까? 진짜 그 쥐가 아 쥐구멍에다가 머리를 박고 고양이가 쫓아오는데 몰라 몰라 이거하고 똑같아요
그래 가지고 말씀이 안 들리면은 그렇게 이걸 떠나겠다고 우리들 교회는 이상한 교회야 왜? 우리들 교회는 위로를 안 해 줘 이게 진짜 위로인데 근데 이런게 이제 말씀이 안 들린다 얘기를 하는 거죠 이 이번 주 목장에서 솔직하게 나누겠습니까?
그니까 솔직하게 나누는 것도 이 구속사가 들어가지 않으면 솔직하게 나눠서 남 아주 상처 주는 사람이 너무 많아 좀 덜 솔직하세요 솔직하게 그러니까 이게 구원 때문에 솔직도 해야 되는데 이게 분별이 안 돼서 솔직하려며 이러면 이러시면 안 되는 거예요
그거는 이제 폭력이 또 될 수도 있어
근데 이제 초신자가 솔직하면 우리 막 박수 쳐 줘야 되는 거지 그죠 그래서 그거를 믿음의 분량마다 이렇게 새겨듣는 여러분 되시기를 바랍니다 언약을 세울 때 이제 공동체를 하나님 앞에 모아서 이제 언약책의 말씀을 들려 줘야 되잖아요
그럼 세 번째는 함께 서서 이제 언약을 세우는 거예요
3절입니다 왕이 다위에 서서 여호와 앞에서 언약을 세우되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여호와께 순종하고 그의 계명과 법도와 율례를 지켜이 책에 기록된 이 언약의 말씀을 이루게 하리라 하며 백성이 다 그 언약을 따르기로 하니라 언약 책에 모든 말씀을 읽은 요시아 왕이 이제 무엇을 합니까? 일어섭니다 그리고 오늘 제목이죠 언약을 세우되 언약을 세웁니다
세우다는 원어로 자르다 가르다라는 뜻인데요 옛날에 이제 언약을 세울 때 짐승을 반으로 딱 자르고 횃불이 걸리게 딱 지나갔잖아요 창세기 15장에 나오죠 근데 이게 이제 목숨 걸고 약속한다는 뜻이고 이 약속을 어기면 이 짐승처럼 잘릴 것이다 그런 또 이제 위험한 경고도 있어요
근데 요시아가 세우는 건 새로운 언약이 아니죠 시내산에서 이미 주셨던 언약을 다시 붙드는 거예요 잊어버렸던 언약 앞에 다시 서는 거예요 이 말씀을들은 회개가 가야 할 자리인 거예요 이게 여호와 앞에서는 거예요
어떤 언약을 세운다 그랬어요?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여호와께 순종하고 그의 계명과 법도와 율례를 지키겠다고 그러니까 이제 법도를 안 읽으면 어떻게 지키겠어요? 그래서 기록된 말씀을 이루게 하겠다는 이 언약을 세우는 거예요
이루게 하리라는 이제 원어로 서게하다 세우다 기록된 그 말씀이 책안에만 머물지 않고 내 삶에 실제로 서게 하겠다 내 삶 속에 말씀이 서게 하겠다 내 순종 안에서 말씀이 유효하게 되게 하겠다 말씀을 듣는 것이 최우선이지만 그냥 듣는 데서 끝나면 그건 이제 종이 위에 있는 거죠
우리 삶에서 실제로 일어나는게 필요한데 그래서 우리는 성도의 삶은 말씀이 응하는 삶이 되어야 한다고 이거 우리는 맨날 들어요 근데 3절 마지막이 백성이 다 그 언약을 따르기로 하니라 여기서 따르기로 하니라가 또 직역하면 섰다예요 백성이 다 그 언약 안에 섰다는 거예요
3절에 처음에 왕이 단위에 섰잖아요 근데 왕을 따라서 백성도 다 함께 섰다는 거예요 모으고 들으니까 함께 섰다는 거예요 언약을 세우는 일에 동참했다는 거예요 한 사람이 이렇게 중요해요 요시아 한 사람의 언약의 말씀 앞에 서서 백성을 서게 하니까 온 공동체가 함께 언약 공동체로 빚어지는 거죠 그러니까 함께 모인 공동체가 함께 듣더니 이제 함께서는 거예요 이 놀라운 일이 일어났어요 근데 왜 다 같이 함께 섰을까요? 말씀을 이루는 것 말씀을 내 삶에 서게 하려면 그냥 나 혼자만서도 되는 거 아니에요
말씀 묵상하고 적용하는 큐티도 나 혼자 하면 되지 않아요? 근데 왜 한 사람도 빠짐없이 다 함께 서야 할까요? 이거는 혼자 할 수 없기 때문이에요 혼자 서려면 자꾸 넘어질 뿐인 거예요 혼자 공부 잘하고 일 잘하고 관계 잘할 수 있겠지만요 하나님이 약속하신 이 말씀을 이루는 것은 우리 혼자 할 수 있는 일이 아니에요 오직하면 예수님도 말씀 응하게 하시는 삶을 살 때 혼자 감당하지 않으셨어요
하나님 아버지 성령님이 총 출동하셔서 예수님을 도우셨어요 능력이 부족해서 그러셨겠습니까? 아니죠 함께 서는게 너무 중요하기 때문이에요 하나님부터가 늘 함께 일하시는 분이세요 하나님께서 함께 우리 구원을 이루신 것입니다 아시죠?
그래서 우리에게 공동체가 있어요 목장이 있어요 혼자 못 서니까 함께 서라고 주신 거예요 목장에서 지체들이 같이 말씀을 붙들고서 있으니까 그 힘에 기대어 나도 한 발 순종할 수 있는 겁니다 도저히 못 것 같은 자리도 옆에서 함께서 주니까 서게 되는 거예요 내가 그렇게 한 발 순종하고 적용하면 어떻게 돼요? 그게 또 다른 지체 얘기야 함께 서는 공동체가 되어서 그가 서 주게 해 주는 거예요
성령님의 손이 되고 발이 되어서 그래서 이 공동체가 뭐예요? 그리스도의 몸이에요 여러분 요시아가 그렇게 마음과 뜻을 다 순종해서 그 말씀을 이루겠다고 했지만 사람은 그 말씀을 이룰 수가 없어요 서로 함께 서서 붙들어 줘도 우린 결국 다 같이 넘어질 수밖에 없는 연약한 몸이에요
이 연약한 몸을 주님이 자기 몸 삼아 주셨어요 주님의 능력으로 덮어 주셨어요 우리가 설 수 없고 세울 수 없는 것을 주님께서 친히서 주셨고 세워 주셨어요 다윗을 보세요 얼마나 연약하고 악한 모습을 그대로 우리에게 다 보여 주고 있어요 우리가 요새 다윗을 보면서 참 기가 차지도 않잖아요 그죠? 안 그래요? 다윗은 좋은 사람인데 왜 저럴까? 목사님은 큐티 하나도 안 하셨네요
그런데 이런 연약한 모습을 보여 주시잖아요? 그런데 지나고 보니까 사울왕 이스라엘의 초대왕 사울에게는요 공동체가 없어요 옆에 있는데 알아보지를 못해요 그러니까 세계적인 선지자 사무엘이 옆에 있고 세계적인 아들 요나단이 있고 예수 그리스도의 조상인 다윗이 사위인데 그들을 미워하느라고 일생을 낭비를 합니다
그러니까 어떻게 그럴 수가 있죠? 보세요 이 똑같은 사람인 사무엘 요나단이 다윗에게는 최고의 지체가 됐잖아요 공동체라고 다 같은 공동체가 아니고요 둘 다 힐기아 공동체가 이제 둘 다가 아니고 다윗처럼 또 이제 요시아처럼 홀다 공동체 힐기아 공동체가 돼야 하는데요
근데 여러분 보세요 사울은요 너무너무 예배 중독자예요 이 사람 예배드리는게 전공이에요 그래서 사무엘하고도 드리고 신접한 여자하고도 드리고 그냥 사무엘이 안 오니까 자기가 막 또 예배를 드려 예배 중독자 게다가 첩도 없어요 여자도 없어요 그리고 블레셋 타고 맨날 40년 동안 전쟁해 나가기만 하면 전도해 교회를 크게 단창 들고 앉아서 세상적으로 완벽해
그런데 그 사람은 와 사울은 천천이요 다윗이 만만이라는 그 시기질투 그러니까 교만이 패망의 선봉이라고 다윗은 맨날 죄 짓고 앉아 있고 여자 얻어드리고 그냥 가진 그냥 아유 정말 그 가진 이상한 모습 우리한테 다 보여 주는데 이걸 우리한테 오픈했잖아요 그죠 그러니까 사울 같은 사람이 율법적인 사람 이런 사람이 무서운 거예요
그리고 이제 자기가 하나님 자리에 있으니까 이 다윗 사무엘 요나단 미워하잖아요? 다 버리잖아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학벌과 이거를 보기도 해야 되겠지만 그게 다가 아니라는 거예요 왜 이 다윗이 쓰여졌나? 이걸 알아야 되는 거 교만한 사람은요 답이 없어 자기가 잘났는데 무슨 말을 어떻게 할 수가 있어 우리 그냥 딱 한 마디만 하면 알아요
내가 잘났어요 이게 딱 보여요 이 목장에서도 이제 그러시면 안 되는 거예요 우리 가정도 언약 공동체이죠 하나님이 명령하셨으니까 꼭 지켜야 되는데 우리가 이제 큐티를 통해서 날마다 서로서로 자기 죄를 보고 그거 지키려고 노력하니까 세워 주실 거예요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께서 자기 뭔가 자기 피로 세우신 이 새 언약 우리 언약은 새 언약 예수 그리스도예요 그러므로 우리가 말씀 앞에 서고 여호와 앞에서 언약을 세우고 언약의 말씀을 이루게 하는 것은요 우리 힘으로 뭔가를 하는 그런 지금 사울처럼 행위적인게 아니에요
근데 뭐 사울도 평생 못 깨달았는데 어떻게 했겠어요? 잘나서 못 깨달아요 우리가 서는 것은요 오직 그리스도의 몸에 딱 붙는 거예요 공동체에 속해서 함께 있는 것이 바로 우리가 언약을 세울 수 있는 유일한 비결이에요
어떻게 해요? 패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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