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 본문] 사무엘하 13:1-19
1 그 후에 이 일이 있으니라 다윗의 아들 압살롬에게 아름다운 누이가 있으니 이름은 다말이라 다윗의 아들 암논이 그를 사랑하나
2 그는 처녀이므로 어찌할 수 없는 줄을 알고 암논이 그의 누이 다말 때문에 우울증에 걸리니라
3 암논에게 요나답이라 하는 친구가 있으니 그는 다윗의 형 시므아의 아들이요 심히 간교한 자라
4 그가 암논에게 이르되 왕자여 당신은 어찌하여 나날이 이렇게 파리하여 가느냐 내게 말해 주지 아니하겠느냐 하니 암논이 말하되 내가 아우 압살롬의 누이 다말을 사랑함이니라 하니라
5 요나답이 그에게 이르되 너는 침상에 누워 병든 체하다가 네 아버지가 너를 보러 오거든 너는 그에게 말하기를 원하건대 내 누이 다말이 와서 내게 음식을 차리되 내가 보는 데에서 음식을 차려 그의 손으로 내게 먹여 주게 하옵소서 하라 하니
6 암논이 곧 누워 병든 체하다가 왕이 보러 올 때에 암논이 왕에게 아뢰되 원하건대 내 누이 다말이 와서 내가 보는 데에서 과자 두어 개를 만들어 그의 손으로 내게 먹여 주게 하옵소서 하니
7 다윗이 사람을 보내 암논의 집으로 다말을 보내 이르되 이제 네 오라버니 암논의 집으로 가서 그를 위하여 음식을 차리라 한지라
8 다말이 그 오라버니 암논의 집에 이르매 그가 누웠더라 다말이 밀가루를 가지고 반죽하여 그가 보는 데서 과자를 만들고 그 냄새를 피우고
9 그 솥을 가져다가 그 앞에 쏟아 놓아도 암논이 먹기를 거절하고 이르되 모든 사람을 내게서 나가게 하라 하니 다 그를 떠나 나가니라
10 암논이 다말에게 이르되 음식물을 가지고 침실로 들어오라 내가 네 손에서 먹으리라 하니 다말이 자기가 만든 과자를 가지고 침실에 들어가 그의 오라버니 암논에게 이르러
11 그에게 먹이려고 가까이 가지고 갈 때에 암논이 그를 붙잡고 그에게 이르되 나의 누이야 와서 나와 동침하자 하는지라
12 그가 그에게 대답하되 아니라 내 오라버니여 나를 욕되게 하지 말라 이런 일은 이스라엘에서 마땅히 행하지 못할 것이니 이 어리석은 일을 행하지 말라
13 내가 이 수치를 지니고 어디로 가겠느냐 너도 이스라엘에서 어리석은 자 중의 하나가 되리라 이제 청하건대 왕께 말하라 그가 나를 네게 주기를 거절하지 아니하시리라 하되
14 암논이 그 말을 듣지 아니하고 다말보다 힘이 세므로 억지로 그와 동침하니라
15 그리하고 암논이 그를 심히 미워하니 이제 미워하는 미움이 전에 사랑하던 사랑보다 더한지라 암논이 그에게 이르되 일어나 가라 하니
16 다말이 그에게 이르되 옳지 아니하다 나를 쫓아 보내는 이 큰 악은 아까 내게 행한 그 악보다 더하다 하되 암논이 그를 듣지 아니하고
17 그가 부리는 종을 불러 이르되 이 계집을 내게서 이제 내보내고 곧 문빗장을 지르라 하니
18 다말이 채색옷을 입었으니 출가하지 아니한 공주는 이런 옷으로 단장하는 법이라 암논이 그를 쫓아내고 문빗장을 지르매
19 다말이 재를 자기의 머리에 덮어쓰고 그의 채색옷을 찢고 손을 머리 위에 얹고 가서 크게 울부짖으니라
[주일설교] 연애하나..
설교: 김양재 목사 (우리들교회) | 2026.06.14 주일예배
오늘 처음 오신 분 연애 보셨죠? 연애하면 어떻게 돼요? 밥이 안 넘어가요 잠이 안 와요 새벽 2시에도 답장 기다리느라고 휴대폰만 들여다 봐요 얼굴이 핼쓱해져요 옆에서 보면 병이에요 병
그런데 오늘 본문에 진짜 그병 걸린 남자가 나옵니다 오늘 교회 와서 설교에서 이렇게 연애 얘기들을 줄은 꿈에도 모르셨을 거예요 이거 제가 지어낸 말이 아니고요
예전에 일단 한글 성경에 보면은 1절에 암논이 저를 연애하나 이렇게 성경의 연애가 떡하니 나와요
그런데 연애하다가 아니에요 연애 하나예요 근데 그 다음이 있다는 말이에요 연애하면 좋을 줄 알았는데 반전이 있다는 거예요 그것도 좋지 않은 반전이 있다는 말입니다 감정이 강하다고 다 사랑은 아니에요
다윗의 아들 암논도 사랑 때문에 병든 것처럼 보였습니다 그런데 그다음에 사랑이나 연애와는 전혀 어울리지 않는 일이 따라오네요 우리 인생도 그렇지 않습니까? 이렇게 하면 행복할 줄 알았는데 저렇게 하면은 잘될 줄 알았는데 그다음에 전혀 다른 민낯이 드러나곤 합니다 특히 연애라고 부를만큼 설렘 가득한 일 일수록 그 실체는 전혀 딴판일 때가 많아요
여러분은 지금 무엇과 연애하고 계십니까? 그 감정이 아무리 강해도 그다음이 중요합니다
오늘 암논의 연애 하나를 보면서 내가 사랑이라 부르는 그것의 실체가 무엇인지 함께 생각해 보겠습니다 연애 하나는
첫째 죄의 싹은 사랑이에요
부모로부터 되물림된 사랑 이거 한 마디도 한마디로 이제 부모 책임이라이 뜻입니다 1, 2절에요 그 후에 이 일이 있으니라 다윗의 아들 압살롬에게 아름다운 누이가 있으니 이름은 다말이라 다윗의 다른 아들 암논이 그를 사랑하나 그는 처녀임을 어찌할 수 없는 줄을 알고 암논이 그의 누이 다말 때문에 울화로 말미암아 병이 되니라
그 후에는 다윗이 11장 12장에서 밧세바를 빼앗고 우리아를 죽이는 무서운 죄를 저지르는 다음이에요 그래서 너와 네 집이 재앙을 너와 네 집에 재앙을 일으키고 칼이 네 집에서 영원토록 떠나지 아니하리라는 나단의 경고를 듣고 다윗이 내가 여호와께 죄를 범하였나이다 하고 이제 분수령적인 회개를 했어요 그 즉시 죄를 사하여 주셨다고 했어요
그렇게 이제 다윗은 죄를 짓고 있는데도 그서 암몬과의 전쟁에서 이겼어요 그러면 다윗이 완벽해서 이긴게 아니잖아요 그죠? 사도행전 13장에 보면은 이제 구속사가 쭉 나오면서 사울을 왕으로 세웠는데 패하셨다고 했어요 그리고 이제 다윗이 내 마음에 하나님 마음에 맞는 사람이라고 했어요
맞는다는게 뭐예요? 사실 이런 범죄자가 어찌 하나님 마음에 맞을 수가 있어요? 행위가 훌륭해서가 아니고 23절에 보면 하나님이 약속하신 대로 이 사람의 후손에서 이스라엘을 위하여 구주를 세우셨으니 곧 예수라 창세기에 유다를 통해서 내려오는 구속사가 사울보다는 다윗이 좀 더 맞았다는 표현이에요
행위가 완벽하다는 것이 아니에요 왜냐면 유다도 다윗도 문제 많은 사람 아닙니까 유다와 다말 시아버지하고 며느리 다윗과 밧세바 유부녀와의 간음 사실 얼마나 천인공로할 죄를 지었습니까? 근데 이런 사람이 예수님의 족보를 이어간 것은 이런 사람을 은혜로 은혜로 여겨 주셨다는 거예요
근데 약속을 이루기 위해서 그니까 약속을 하는 것이 가장 약속의 자녀가 되는 비결이에요 그래서 다윗이 위대한 것이 아니기 때문에 이제 이집에 칼이 떠나지 아니하리라는 약속대로 예고한 대로 그 후에 오늘 암몬의 이 일이 따라와야 했어요
이제부터 자녀를 통해 눈물을 흘릴 수밖에 없는 진짜 눈물의 인생이 시작되는 순간입니다 이것은 또 다윗을 향한 지극한 사랑이기도 합니다 본문은 셋째 아들 압살롬을 다윗의 아들이라고 하고 맏아들 암논은 다윗의 다른 아들이라고 해요 다윗이 압살롬을 회개를 했는데도 여전히 편애 하고 했어요
압살롬이 잘 생겼잖아요 그 여동생 다말도 아주 예뻤어요 다말은 유다의 며느리 이름이기도 하잖아요 그죠? 이 다말들은 왜 이렇게 다 예쁘고 믿음이 있는지 모르겠어요 그니까 여기에 암논이 꽂혔어요 사랑했다 연애했다고 해요
이게 진짜 사랑이면 문제 될게 모겠어요 그런데 어떻게 되어요? 울화병 상사병에 걸립니다 자기가 장자인데 후계자는 압살롬이니까 여기에 대한 열등감이 한몫해서 내가 누이라도 차지해야 되겠다 계속 압살롬의 누이라고 나와요 근데 다말이 응하지 않는 거예요
근데 그때 누가 등장해요? 3절에 보니까 심히 간교한 친구 요나답이 옵니다
열등감이 심한 사람이 높은 자리에 가면요 아부하는 사람만 살아남아요 그래서 열등감이 심할수록 권위적이거든요 무슨 말을 못 들으니까 아부하는 사람만 남죠
4절에 이 간교한 친구가 너 왜 이렇게 자리 빠졌어 물으니까? 암논이 내가 압살롬의 누이를 사랑해서 상사병이 걸렸어요 그러자 5절에 야 너 병든척하다가 아버지가 오시면 다말 좀 보내 달라고 해 봐 계책을 냅니다
당시에 그냥 여자가 아니고 처녀 공주는 보호받는 위치에 있기 때문에 아버지 허락 없이는 다말도 다른 오빠 집에 놀러 갈 수가 없었거든요 그래서 이 말을 들은 암논은 6절에 지체없이 곧 계책대로 연기를 해요
이런 열등감에 그냥 완전 충동이 조절이 안되 곧 즉시 악을 행하는 거는 막 그냥 지체없이 여러분들이 막 지체 없이 주식을 사고 지체 없이 그래서 망하는 거예요 7절에서 이 다윗이 그 얘기를 듣고 사람을 보내 다말이 가도록 허락을 했어요
이건 11장 12장에서 사람을 보내서 밧세바를 부르고 사람을 보내어 우리아를 죽게 한 거하고 똑같아요
여러분 이제 다윗의 죄를 그대로 아들이 하는 거 다윗이 아름다운 밧세바를 보고 근데 여기도 암논이 아름다운 다말을 보고 그냥 아름다운 거 예쁜 거 이상도 이하도 없어요
근데 이제 아프다고 하는 암논을 보고 백전 노장인 다윗이 아들이 저거 일부러 꾀병인 걸 몰랐겠어요? 그러나 회개를 했어도 내가 죄를 범했기 때문에 자녀들의 죄를 객관적으로 분별하고 쉽지도 않고 드러내지도 못하고 양육하지도 못해요 내가 죄를 지은 마당에 이런 다윗의 범죄 연장으로 아들의 간음과 살인을 무섭게 지금 불러들이고 있어요
그러므로 다윗은 유부녀 밧세바를 범했는데 아들은 여동생 다말을 이제 범하게 되는 거예요 당장 나단의 예언이 이루어지고 있어요 근데 아버지는 권세가 있어서 속전 속결로 간음을 했는데 암논은 그만큼 권세가 없으니 지금 이제 이 정도의 위치에서도 얻을 수 없는 여자가 있는 거예요 압살롬의 누이잖아 그니까 상사병을 앓게 된 거예요 그러니까 다말을 달라 다말을 달려 이거 약해서 생긴 병이 아니에요 죄를 저지르지 못해서 난 병이에요 그러니까 죄지을 기회만 노리는 거예요.
이 악이 어디서 왔어요? 성경은 죄의 영향력이 3,4대까지 간다고 해요 아버지가 간음하니까 아들도 간음하죠 그리고 밑에 솔로몬 아내와 첩이 천명이었어요 성경에서 최고의 족보인 다윗 집안인데 사실은 어떤 범죄자 집안과 다를게 하나도 없는 거예요
그럼 문제 부모만 있는 거 맞아요 다윗은 암논의 어미인 아이노암도 또한 그 아들 암논도 사랑하지 않고요 그리고는 미갈 아비가엘 밧세바 등 굵직한 연애 스토리를 그냥 몇 번이나 이제 그 보게 했는지 몰라요
게다가 아버지가 전쟁 통해도 그럼에도 여자를 계속 얻어들이는 걸 봤어요 일찍 쾌락의 눈을 떴습니다 그 정력이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연애라는 이름으로 포장하고 암논 마음에 불을 붙였어요
이름표는 고상하게 사랑이라고 달았지만 실상은 정욕이에요 펄펄 끌어오르는 정욕이 향한게 지금 예쁜 여동생 다말이었어요 그렇게 대형 사고를에 치고 말아요 참 너무 슬픈게 다윗이 회개를 했는데 그런데 오래 습관이 된 죄는 이제 다윗의 의지로 못 끊는 거예요 정력이든 돈이든 인정 욕구든 중독이든 죄는 대물림되고 반복되는 거예요 이게 원죄인 거예요
좋은 본은 애써 보여줘도 잘 안 따라와요 근데 악한 습관은 보이는 척만해도 다 전염이 되는 거예요 이것이 죄 싹이 대물림되는 무서움이에요 그래서 우리는 부모의 죄에 대해서 생각해 보는 것도 다 불편해하죠 우리 부모님은 훌륭하셔서 이렇게 생각하고 말해 줘야만 자녀나 후손들에게 줄 수 있는 최선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사실 그렇게 훌륭한 부모 없습니다 아무리 훌륭해도 죄인이고요 아무리 엉망이어도 죄인이에요
그러니 회개는 내 죄의 뿌리를 정직하게 보는 데서 시작이 되어요 지난주에 본 요시아도 조상들의 죄를 인정했고 얼마 전 큐티한 에스라도 자기 죄뿐 아니라 조상의 죄까지 자복했잖아요 나의 잘못된 행동의 뿌리를 알지 못하면 고치기가 어려워요 고통을 가져다 주는 많은 습관과 태도 뒤에는 몇 세대를 내려오는 동기와 형태가 있는 거예요
죄는 단지 학대 살인 거짓과 같은 외적인 타락을 일으킬뿐만 아니라 성격 형성에도 지대한 영향을 미칩니다 오랫동안 습관화된 자신의 죄의 반복성으로 인해 다들 이제 고통을 경험해요 그래서 이제 집안의 역사와 나라의 역사를 정직하게 대면할 때 나를 알고 다른 사람들을 도와줄 수가 있게 되는 거예요
제가 평생 우리 식구들 얘기를 하다 보니까 늘 식구들 왜 기도를 하지 않을 수가 없었어요 근데 이걸 세속사로 들으면 식구 흉을 본다고 생각을 합니다 우리 시부모님은 가정적으로 어떤 부모도 따라갈 수가 없이 훌륭하신 점들이 많아요 친정 부모님은 도리어 직무 유기를 한 것이 많기 때문에 상처를 줬다고 할 수 있어요
그러나 오직 구원 때문에 초점을 맞춰서 오다 보니까 신실하신 하나님이 제 오픈을 책임지셔서 여기까지 오게 하셨어요
해 아래 별인생 없는 인생을 위한 이 약재료가 되게 해 주셨어요 그러니까 내게 대물림된 죄를 인정하는 것 이건 부모를 욕하자는게 아니에요 우리도 부모님도 구원받아야 할 죄인이잖아요 예수님 만나야 하잖아요 이것이 진짜 부모 공경이고 형제 사랑인 거예요
그러니까 오늘 우리가 봐야 할 건 저 암논 나쁜 놈 이게 아니에요 우리 예수 믿어도 맨날 어떻게 그런 사람 없어요 남편 아내 자녀 부모를 향해 암논 같다고 할게 아니에요. 이 암론이 바로 나라는 거를 봐야 해요 우리도 열등감으로 똘똘 뭉쳐 있어요 피해의식으로 똘똘 뭉쳐 있어 우리가 그 자리 가면 다 그렇게요 내게 대물림된 죄의 싹이 무엇인지 암논처럼 삐뚤어진 나의 사랑이 나의 연애가 무엇인지 봐야 합니다
내가 편애하는 다윗이고 간교한 요나답이고 열등감이 똘똘 뭉친 암논이고 이거를 생각해야 되는 거 성경을 보고 나에게 주신 그 음성으로 think를 해 보라는 거예요
적용 질문입니다
내가 병이할 정도로 갖고 싶은 것은 무엇이에요? 부모로부터 물려받았다고 핑계되지만 사실은 내가 스스로 붙들고 키우는 죄는 무엇입니까? 내가 욕하면서도 그대로 닮아가는 부모의 모습 중에 특별히 오늘 다윗의 편애 암논의 열등감으로 인한 충동 요나답의 간교함 중에 무엇이 있어요?
누구도 예외가 없어요 술 먹는 아버지 싫다고 하면서 나 힘들어지면 술 먹어요 보고 배운게 거 이혼하는 부모 너무 싫다고 해도 조금 힘들어지면은 또 이혼을 해요 그래서 닮아가는 거예요
저는 이제 굉장히 그 남자들을 사랑하잖아요 그죠? 그래서 남자가 살아야 되는 거예요 남편들을 살려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오늘도이 남편들을 좀 이해하고자 하는 이해하셔야 돼요. 남자가 살아아 교회가 살고 가정이 사는 거예요 아셨어요?
한 목사님이 있어요 크리스천 가정에서 태어나고 아주 엘리트사역자로 가장 뛰어난 신학 교육을 받은 분이에요 근데 이분의 세계가 완전히 뒤집어지는 일이 일어났는데 이제 목회자 세미나 중에 외도가 알려진 거예요 20년 봉사해 왔던 사역지로부터 곧바로 해고되었고 마침내 이혼을 당하고 가족을 잃어버리는 광야 시대가 시작됐습니다
이분은 패트릭 민주 목사님인데요 구속사는 항상 왜 그랬을까? 그 이유를 찾는 거라 그랬잖아요? 근데 이렇게 한계 상황에 가기 전에는 그 이유를 찾기가 참 어려워요 패트릭 목사가 이제 이혼을 당한 후 말하고 싶지 않은 그 아버지에 대해서 직면하게 되었어요 아버지는 어려서 15살이 되기 전에 집을 떠나 막노동으로 일생을 살았어요 카우보이 트럭운전 목장주등 남자 중에 남자였던 아버지는 책만 읽는이 아들을 전혀 이제 인정을 하지 않았어요 그래서 그런 상처로 인해 아버지는 늘 두려움의 상징 두려움의 대상이었는데도 이상하게도 배운 것 없는 그 아버지의 인정을 그리도 원한 거예요
근데 30년 동안 목사가 되었어도 인정하지 않았어요 아버지는 오직 육체적인 강함만 인정을 하는 거예요 아버지가 그 준 상처를 성인 시절까지 가지고 왔고 그것을 대신하기 위해 감정적으로 허약한 여자들에게 끌려 그들을 보호해 주고자 하는 경량을 보였어요 이렇게 아버지가 아들이 남자됨을 확증해 주지 못할 때 그 아들은 건전하지 못한 방법으로 여자들에게서 자주 이제 그런 확증을 얻으려고 한다는 것이죠
그러니까 조선의 모든 왕들이 너무 이제 대비에 등살에 그냥 선왕의 등살에 예 그래서 정말 이 사람들이 찾는 모든 후궁 중에서도 제일 사랑한 사람들이 노비 무수리 그런 건 아시죠? 한결같이 다 그랬다는 거예요.이 남성들을 이해를 해야 되는 거예요 그러나 어느 여자도 남자들 안에 있는 아버지 형상의 빈자리를 채워 주지는 못하는 거예요
여자에 대해 아무리 관심을 가져도 한 남자의 상처 입은 남성을 고칠 수는 없는 거예요 문제 있는 아버지의 특징은 학대하는 아버지 부제 중 아버지 비판적이거나 지배적인 아버지로 나눌 수 있다면 암논의 아버지 다윗은 부재 중 아버지에 무관심하고 인정하지 않는 아버지였을 것이에요
이제 그럼에도 중요한 건 남자들은 자기가 무관심한지 학대를 하는지 인생에서 커다란 타격을 잊기 전까지는 그들의 그런 감정이 존재하는지도 알지 못한다는 거예요 남자의 재료가 흙이잖아요 먼지가 뭘 알겠어요? 그죠? 그래서 끝까지 가기 전에는 그 후회로 시작되는 이 부모의 상처를 그러면 자녀들에게 대물림하지 말아야 되는데 옳고 그름에이 땅에서 살 수 없는 부부들과 가정들이 하나님을 만나서 이 죄의 싹인 정말 문제 부모만 있는 이 사랑을 직면해야 된다는 거 항상 깨달아야 달라지잖아요
조금 기도해서 이게 해결되는게 아닌 거예요
자 연애 하나 첫째는 죄 싹인 사랑이에요 이건 부모 책임이에요 둘째는 이제 연애 하나가 이 세상의 사랑이니까 끝을 봐야 돼 끝을 보는 사랑이에 그러니까 그거는 내가 부모의 책임이지만 내가 그렇게 끝을 보는 거예요 이건 나의 책임이 있는 거예요 대물림됐다고 핑계될 수 없는 이유가 여기 있어요
8,9절에 다말이 그 오라버니 암논의 집에 이르매 그가 누웠더라 다말이 밀가루를 가지고 반죽하여 그가 보는 데서 과자를 만들고 그 과자를 굽고 그 냄비를 가져다가 그 앞에 쏟아 놓아도 암논이 먹기를 거절하고 암논이 이르되 모든 사람을 내게서 나가게 하라 하니 다 그를 떠나 나가니라 오라버니가 아프다니까 다말은 이제 아무 의심 없이 가서 과자를 만듭니다 그런데 암논은 뭐 하고 있어요? 그가 보는 데서 다말를 보고 있는 거예요 암논의 정욕과 목표는 과자가 아니었어요 처음부터 다말을 노리고 있었어요
그래서 어떻게 합니까? 다른 사람을 다 내보내요 여러분 이게 죄의 본질이에요 악은요 빛을 미워해요 사람을 내보내요 공동체를 끊어요 은밀한 방을 만들어요 죄 가운데 있으면 그래서 목장에 오기를 너무 싫어해요 이 목장에 오는게 이게 대단한 일이에요 은밀한 방을 만드는데 요즘은 모든 사람을 내게서 나가게 하라
소리 칠 필요도 없어요 그냥 방문 닫고 스마트폰 하나 켜면 돼요 손바닥만한 화면 안에 아무도 모르는 방이 열려요 문빗장을 지른 세 계가 손 안에 있는 거예요 이건 음란만의 얘기가 아니에요 중독적인 건 다 마찬가지예요
상담가 존브레드시오는 중독을 두고 외로움과 수치를 피하려고 뭔가와 친밀한 관계를 맺으려는 시도라고 했어요
일 중독자는 일과 알코올 중독자는 술과 연애하는 것처럼 산다는 거예요 그런 중독은 결국 연애하나 입니다
사랑 같지만 나를 살리지 못하고 혼자 잠금방에서 더 깊어지는 죄예요 치유되려면 빛으로 나와야 돼요 말씀 앞으로 나오고 공동체 앞으로 나와야 돼요 예수님 앞으로 나와야 해요 자기 방 안에 다말과 단 둘이 남자 암논이 어떻게 합니까?
그동안에는 내가 압살롬의 누이 내가 저걸 어떻게 해야 되겠어 요나답한테 그러더니 11절에 나의 누이야 와서 나와 동침하자.이 나의 누이라는 말 아주 무서운 거예요 아가서에서 신랑의 신부를 부르는 사랑의 언어거든요. 이 정욕은 가장 거룩한 말까지 훔쳐다가 자기 욕망에 포장지로 쓰는 거예요
우리들교회 와서 말을 흉내낼 수 있죠 그니까 끝을 보는 거예요 내가 다말을 반드시 내 거를 만들리라 이거예요
자 12절 13절 보면 이성을 잃은 오라버니를 말리며 다말은 애원합니다 나를 욕되게 하지 말라 이런 일은 이스라엘에서 마땅히 향하지 못할 것이니 이 어리석은 일을 행하지 말라 내가 이 수치를 지니고 어디로 가겠느냐? 너도 이스라엘에서 어리석은 자 중에 하나가 되리라 어리석다는 머리가 나쁜게 아니고요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는 어리석음이에요 절대로 해서는 안 될 만행을 저지르는 악을 가르키는 말이에요 자기가 원하는 끝을 보려는 욕망이에요
근데 14절에서 암논이 어떻게 합니까?
암논이 그 말을 또 듣지 않아요 하나님 말을 안 듣는 사람은 사람 말을 안 들어요 그래서 다말보다 힘이 쎄므로 억지로 그와 동침하니라 듣지 않는게 가장 큰 어리석음이고요 지혜는 아이 말도 듣는 마음이에요 듣지 않으니까 자기만 의지합니다 자기가 탐내는 것을 그냥 힘으로 차지하려고 해요 권세로 차지하려고 해요 학벌로 차지하려고 해요
결국 끔찍한 악을 저지르고 맙니다 이럴 때는 권세가 없어야 하는데 지금 이제 이런 사람에게 권세가 가면 안 돼 이게 암논이 그렇게 마음을 태우고 계략을 짜고 연기까지 해서 보려한 끝인 거예요 THE END인 거예요 그런데 한 끝이 더 남았어요 더 충격적인 건데요
15절입니다 그리하고 암논이 그를 심히 미워하니 이제 미워하는 마음이 전에 사랑하는 사랑보다 더 한지라 암논이 그에게 이르되 일어나 가라 하니 이건 사랑의 미움으로 변한게 아니에요 암논이 병 걸릴 정도로 품었던 그 연애의 실체가 드러난 거예요 그건 상대를 향한 사랑이 아니라 자기를 향한 정욕이었던 거예요 사람은 사랑을 할 수도 만들 수도 지을 수도 없기 때문에 내가 갖고자 할 때 거의 다 그건 정욕적인 거 정욕적인 사명이었고 주님을 만나지 못한 사람들은 다 정욕 그러니 바라던 끝을 보고 나니까 그다음에는 더 심한 미움만 남는 거예요.
연애하니라 이동사 히브리어는 창세기 34장 3절에 그 이방인 세겜이 야곱의 딸 디나에게 연연하며라 연연하다의 히브리어 동사와 같아요 암논은 이 강렬한 사랑의 마음에 이끌려 마치 세겜이 디나에게 그랬던 것처럼 충동적으로 그녀를 강제로 범했어요 세겜은 비록 방법면에서는 너무나도 잘못된 행동을 했지만은 디나를 향한 그의 사랑의 마음만은 사실 진실한 것이었어요 근데 예수님의 조상 다윗의 아들은 이 불신자 이방인보다도 못한 행동을 한 거예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이 신론이 확실하지 않으면 사람을 분별하지 못해요
행위로 천국 갈 사람은 없다는 거예요 다윗의 아들이 지금 더 못됐잖아요 그니까 예수를 믿는다는게 뭔지 여러분들은 참 분별이 안 됩니다 갖고 싶은 장난감 가지고 싶어서 난리를 치다가 일단 가지게 되면 금세 실증을내는 것과 마찬가지인데요.이 왕자니까 더욱 싫증을 빨리 내 가난하면 그래도 감사함이 있어서 좀 오래 가요 근데 모든 걸 가지고 있으면 자기가 모든 거를 가져야 된다고 생각해
우리들도 악하고 음란한 우리들도 마찬가지 행동을 하는 사람들이 많아요. 가지고 싶은 충동을 사랑이라고 착각하면 안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제 이게 끝을 보는 사랑이에요 듣지 않고 끝까지 가서 기여히 채우고 남는 건 실증이고 미움뿐인 사랑이에요.이 사랑은 삐뚤어진 사랑이죠 정욕이고 탐욕이에요 삐뚤어진 사랑은 늘 끝을 보려고 해요 근데 참 사랑은 끝을 남겨둬요
우리들교회는 불신 결혼을 맡고 혼전 순결 외칩니다 결혼 전의 성관계는 관계를 파괴해요 결혼 안에서 이루어질 때만 관계를 아름답게 합니다 같은 것 같지만 언제 하느냐가 그렇게 중요한 거예요
왜 그렇습니까? 우린 짐승이 아니고요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받은 인격적 존재이기 때문이에요 연애 하나~ 끝을 남겨 두지 않고 내 욕구대로 선을 넘어 버리면 결국 더 심한 미움으로 끝나고 마는 거예요
하나님이 정하신 창조질서를 지키는 것은 하나님이 정하신 끝을 남겨 두는 거예요 이제 우리가 본차이나인 여자들이 재료가 좋아도 예 짐승에겐 당할 수 없잖아요 그죠? 그러니까 다 이제 따라가는 거예요 그래서 결혼하고 미움을 받는 거예요 그걸 지키지 못했기 때문에 다 미움을 받는 거예요
그래서 연애 하나가 아니라 연애함으로가 되면 누리는 설렘도 있는 것이고요 훨씬 깊은 사랑을 하게 되고 참는 것이 무엇인지 알게 됩니다 그리고 그대로 그 교제가 끝난다고 해도 훗날 아름다운 추억으로 남을 수가 있는 거예요 근데 젊은 날에 성욕을 참는 것은 극기의 길이고 십자가의 길이에요 그걸 참을 수 있는 사람이야말로 결혼할 자격이 있는 사람이에요
결혼 전에 이 끝까지 가기를 거절했더니 나를 사랑하지 않는구나 하고 떠나는 사람은 떠나게 내비 둬요 그 사람이 바로 암논 같은 사람이기 때문이에요 인격은 사람과의 관계에서요 영성은 하나님과의 관계에서 드러나는 성품이에요 어디까지 언제까지 참을 수 있는가가 인격이고 영성이에요 그래서 영적 진실 영적 진실성의 결론이 인내라고 했지요
아픈 사람이 인내를 못 하죠 그죠 부모에게서 대물림됐지만 내가 책임져야 하는 것이라고 했잖아요 그죠 근데 자꾸 핑계를 대는 거예요 이게 죄예요 다윗도 그랬는데 안 그럴 사람이 누가 있겠어요?
폭력적인 아버지에게 당하는 어머니가 결혼 생활에서 자꾸 이제 힘든 비밀을 아들에게 자꾸 말하고 나니까 엄마를 지켜야겠다는 생각이 들고 기쁨조 역할을 하는 그것이 의무가 되어서 성인이 되어서도 남자보다 여자와 이제 주로 말을 하는 것이 편하고 그 약한 사람을 찾아간다 그랬잖아요 여자에게 강력히 끌리고 직장에서 주로 여자 동료들과 많은 시간을 보내게 돼요 그러다 일대일로 만나면서 결혼 생활의 좌절에 관해서 이야기를 친밀하게 나누면서 나는 육체적인 관계를 갖지 않으니 나는 결백해 잘못된 일이 아니야
오늘 장로님 가정도 죄의식이 없이 이렇게 시작을 하잖아요 경제적으로 힘든 일이 생각이 돼서 도와주려다가 오픈도 열왕기하 22장 힐기아와 훌다 공동체 같은 곳에서 하는게 너무 중요해요 그렇지 않으면 이것이 결국 감정 이입이 돼서 연애로 발전이 되고 드러나고 이혼까지 가게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자로부터 인정을 찾는 도가 지나친 남자들은 결혼과 함께 불가피한 갈등을 이제 겪게 될 수가 있어요 끊임없이 자신을 인정해 주는 또 다른 여자를 찾게 되는 거예요 성적인 것이 아닐지라도 쉽게 감정의 교감을 이루게 되어서 이제 뭐 시간과 정력과 이 결혼 생활의 친밀성을 자꾸 이제 고갈시켜 버리는 거예요
우리에게는 아주 핑계가 많아요 그래서 다섯 명 중에 한 사람은 크리스천이 된 이후 다른 여자와 감정적인 교감을 가졌다고 이제 인정을 했다는 거예요 그러면 여자도 또 마찬가지겠죠 여자들의 인정에 의존하기를 포기하는 과정은 알콜 중독자가 알코을 포기하는 과정만큼이나 무척 힘들다고 해요
그니까 성적인 문제로 실름하는 모든 남자들이 뭐 여자들의 인정을 다 추구하는 것은 아닌데 인정을 추구하지 않아도 이 보는 것에 또 중독된 사람도 많다는 거죠 그래서 이제 부적절한 관계를 이제 가졌음을 다 이제 드러낸다는 거예요
남자들이 이러한 은밀한 싸움터인 일중독 물질 중독 물질 중독의 성도착의 혼외정사 한복판에 섰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라는 거예요 패트릭 민주 목사는 이제 이혼 후에 아버지를 직면했어요 그래서 이제 여자 문제로 인한 행동의 새로운 표준을 설정했어요 결코 여자와 둘이서 상담하지 않겠다 여자들의 애정을 여자들에게 애정을 표현하지 않겠다 지극히 신중하게 하겠다 여자와 교감을 나누는 일에 보다 조심할 것이다
그런 내적인 작업을 계속 진행했는데 충분히 훈련을 했다고 생각했지만 양파껍질 같아서 벗기고 나니 또 여자에게 장난기 있는 눈맞춤을 하고 있는 자신을 봤다는 거예요 재혼한 부인과 싸우고 또 양파 껍질이 아직도 있는 것을 보게 되었다고 해요
그니까 중요한 문제는 그의 남자상에 상처가 있었다는 것인데요 끊임없이 인정을 받고자 했고 그것이 약한 여자에게 향했다는 거예요 이렇게 여자에게 향하는 사람도 있지만 술에 향하는 사람도 있고 뭐 도박에 향하는 사람도 있고 그게 뭔가 제가 인정을 받지 못해서 근데 이제 이게 너무 슬픈 거는 회개하고 새로워졌잖아요 다윗이 근데도 끊임없이 핑계되는 죄가 있다는 거예요 내가 죄를 졌는데 뭐 아들한테 뭐라고 그래 이거를 여러분들은 예수 그리스도의 마음으로 이해를 해야 되는 거예요.
적용 질문이에요
사람을 내보내고 혼자 잠가둔 은밀한 방은 무엇이에요? 듣지 않고 내 힘으로 끊어 버린 말은 무엇입니까?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소유하고 통제하려는 사람은 누구예요 ? 내 사랑은 끝을 보는 사랑이에요? 끝을 남겨 놓는 사랑이에요? 이제 이렇게 핑계되면서 반복되는 죄에 끌려 다니는 것은 무엇이에요?
연애 하나 예 첫째로 죄 삯인 사랑이에요 이건 부모 책임이에요 둘째는 끝을 보는 사랑이에요 그건 내가 책임져야 되는 거예요 부모한테 손가락질만 할게 아니고 예 내가 책임지는 핑계될 수 없는 사랑이에요 근데 이 다윗의 가정은 하나님의 사랑이 있으니까 회초이 맞는
세 번째 회초리 맞는 사랑.이 이 하나님께로 나아가는 사랑이죠
여러분 암논의 사랑은 채워지자 채워지자 미움이 됐어요 그니까 이 세상은 이해할 수 없는 일이 많잖아요 그런데 정반대의 사랑이 있어요 바로 주님의 사랑이에요 예수님은 자기 사람들을 사랑하실 때 끝까지 사랑하셨어요 끝을 보는 사랑이 아니라 끝까지 책임지는 사랑 이것이 우리가 받아누려야 하는 사랑입니다
16절 17절에요 다말이 그에게 이르되 옳지 아니하다 나를 쫓아보내는 이 큰 악은 아까 내게 말한 그 행한 그 악보다 더하다가 하되 암논이 그를 듣지 아니하고 듣지 아니하고 지금 몇 번째 나와요 그죠? 그가 부르는 종을 불러 이르되 이 계집을 내게서 이제 내보내고 곧 문비장을 지르라 하니 이 엄청난 선남 선녀가 재벌집 뭐 이렇게 해도 이렇게 이 성경을 모르니까 인간론을 모르는 거예요
사람은 믿음의 대상이 아닌데 결혼 전에는 암논은요 별이라도 따아줘요 돈으로 할 건 다 해요 그니까 자기를 범한 것도 모자라 쫓아내려는 암논에게 다말이 당신이 나를 내보내는 건 더 악해요
왜죠? 하나님의 사랑 안에는 버릴 사람이 하나도 없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결혼은 지켜야 하는 거예요 남편이 괴롭힌다고 아내가 힘들게 한다고 버리는 건 너무 더한 일이에요 하지만 암논은 또 듣지 않아요 귀가 꽉 막힌 거지요 이젠 이름도 안 불러요 누이도 아니에요.이 개집이라 그래요
여러분 너무 분하죠?이 인간론 연애하는 얘기 지금 다 나와 있지 않아요 세상에서 제일 사랑해 줄 것 같이 그러더니만 욕구가 채워지니까 물건 취급합니다 이게 인간적 사랑의 실체예요 여러분 남자와 여자의 재질이 다르다 그랬잖아요 ? 그러니까 이제 남자는 짐승하고 재료가 같다 그랬잖아요? 그 먼지 같은 남자들은요 욕을 하는게 정상이에요 그니까 남자가 이계집아 욕하는 걸 이상히 여기지 마세요 욕 한번 먹었다고 또 이혼하고 뭐 드라마 보면 막 그래 그냥 욕 한번 먹었다 욕을 제가 먹어 봤는데 아 정말 그 기분이 참담하더라고요
근데 그걸 듣다 보니까 지금 제가 욕을 잘 먹어요 어제도 먹었어요 욕 한번 먹었다고 때린다고 죽지 않아요 왜냐면 우리는 뼈잖아요 본 차이나잖아요 본차이나는요 욕하는게 신분에 어울리질 않아요 잘 들어 주면 돼요 교양 있게 알았어요 여자 욕하면 안 돼요 그렇다고 문자적으로 듣고 남자들이 지금 음 내 욕하는 거 잘 들어 이 계집아 이제 그러시면 안 돼요 결국 다말은 어떻게 됩니까 ?
18절 19절이에요 암논의 하인이 그를 끌어내고 곧 문빗장을 지르니라 다말이 채색옷을 입었으니 출가하지 아니한 공주는 이런 옷으로 단장하는 법이라 다말이 죄를 자기의 머리에 덮어쓰고 그의 채색옷을 찢고 손을 머리 위에 얹고 가서 크게 울부짖으니라
다말이 암론의 집에서 쫓겨나죠 우리는 쫓겨나기까지 결혼을 지켜야 돼 암논이 문을 걸어 잠금입니다 우리 남편 이혼하자 그래요 뭐 들어오지도 말라 그래요 뭐 이제 그래도 여러분의 진심이 어디 있는지 하나님은 다 속지 않으세요 얼마나 억울했겠습니까? 다말처럼 억울한 사람이 어디 있어요? 근데 다말은 죄를 머리에 덮어 쓰고 옷을 찢고 크게 울부짖졌다고 해요 이것은 그냥 슬퍼한게 아니에요 자기 잘못 때문에 수치를 당했다는 말도 아니에요.
이 사건의 죄는 암논의 죄예요 그러나 다말은 그 수치를 숨기지 않고 하나님 앞에 들고 나아가는 것 자기 몸으로 진실을 드러내요 이게 뭐예요? 다 오픈한 거예요 억울함만 붙들며 죽지 않고 하나님께 나아가는 회개의 자리로 간 거예요 요시아가 말씀 앞에서 옷을 찢었잖아요 근데 오늘 다말도 채색 옷을 찢었어요
옷을 찢는 것은 하나님 앞에서 정직해지는 거예요 신분의 표시인 채색옷을 찍고 자신이 처녀가 아닌 것을 금세 나타낸 거예요 인격과 명예가 더럽혀지는이 수치를 당했다는 표시예요 모든 사건을 다 오픈한 거예요 그렇게 자신의 전적 무능을 고백하며 울부짖으면서 하나님께 기도하면서 이제 예 참으로 길거리를 지나간 거예요 내 삶에 아픈 현장을 들고 가면서 이제 사명을 감당하기 시작한 거예요
내가 회개를 진짜 하면 그때부터 사명이 시작되는 거예요 근데 아픔을 겪어야죠 이런 엄청난 아픔을 겪어야 되는 거죠 그래서 하나님은 다말의 울부짖음을 성경에 이렇게 기록하셨어요 그 모든 외침을 빼지 않고 다 기록하셨어요 하나님은 다 보시고 아시고 들으시고 그리고 나도 네 말을 들었노라고 잊지 않으시고 성경에 이렇게 이제 기록을 해 주는 인생이 되었어요
생각해 보세요 암논은 때마다 잠가서 죽어요 잠가서 나가라 문비장을 딱 지르는데 다말은 열어서 살아요 열어서 오픈해서 살아요 피해자는 다말이에요 암론이 성폭행했잖아요 근데 회개한 것은 암론이 아니라 다말이에요
어떤 경우에도 내가 회개하는 사람이 승리하는 사람인 거예요 용서했다고 이제 무조건 그 사건을 덮는 거 그걸 의미하지는 않아요 경우에 따라서는 이럴 수도 있어요
1967년 메기드라리바는 필리핀의 최고의 톱여배우였는데요 다 만나기를 원했 원했겠죠 청년들이 이제 만나 달라고 그랬는데 딱 거절했어요 그랬더니에 청년 네명이 이제 집으로 귀가하던 새벽 4시쯤에 빨간색 폰티악을 타고 온 부유하고 막강한 가문 출신의 젊은 청년 네 명에게 납치가 되어서 모텔에서 집단 성폭행을 당했어요
근데 메기는 모든 것을 내려놓고 자신의 신분과 얼굴을 대중 앞에 당당히 공개하면서 가해자들을 고소했어요 근데 그 당시는 권력이 법아니겠어요? 근데 이 가해자들이 권력을 이용해 회유하고 무서운 협박을 했기 때문에 그냥 경찰에 도움을 받아서 이제 숨어 살아할 정도였는데 그 당시 통념으로 성폭행 피해 여성들에게는 낙인이 찍혀서 아무것도 못 하는 거예요
그래서 당연히 고소를 하면서 고발을 하면서 이제 배우는 할 수가 없는 거예요 그래서 결국 네 명의 가해 청년들이 모두 사용을 당했어요 여성들의 보호에 분수령적인 사건이 되었어요
그들을 용서할 수도 있었어요 그런데 이 사회적인 그것이 그들이 끝까지 회개를 안 했어요 예 보니까 그러면 막강한 그들을 신고를 안 하면 그들은이 메기에게 "너는 당한 여자야" 그렇게 약점 잡아서 평생 괴롭했을 것이라고 생각이 돼요
둘 다 힘든 거지만은 메기는 돈과 명성을 내려놓고 그때 이제 가장 역할을 했는데 앞으로 그런 일이 또 있을 것임을 온몸으로 막아낸 정말 다말 같은 적용을 했어요 그래서 이 막강한 권력을 대항한 사법부의 유명한 정의의 판결이라고 와,네 명을 어떻게 다 사형을 줄 수가 있죠 이게 불신자의 적용이었어요 근데 끝까지 회개했다는 소리가 없는 것으로 봐서 그들이 다시 나왔으면 무서웠을 것 같아요
그때는 아주 그런데 20년 동안 배운노릇을 못 하다가 20년 후에 이건 이제 전설에 고발이 되었고
이건 불신자의 적용이었어요 그러나 너무 거기에 맞는 적용이었다고 생각이 되고요
다말의 적용은 믿는 사람의 적용이기 때문에 오라비를 대신해서 회개했다는 거예요 왜냐하면 그것 때문에 계속 이걸 당할 일은 없어 그래도 이제에 죄를 졌어도 다윗이 있잖아요 믿음의 어떤 공동체가 있잖아요
그러므로 3천년이 넘도록 성경에 기록이 된 영광이 된 거예요 다말이 인생이 짧은데 이건 뭐 비교할 수 없는 영광의 자리에 다말이가 있는 거예요
억울함의 자리에 떨어진 사람이 바로 그 자리에서 하나님을 만나면 놀라운 일이 일어나요 남의 죄가 억울함으로 죽는게 아니라 그 자리에서 자기 인생을 다시 보게 돼요 해석이 되는 거예요 깨닫습니다 내가 당한이 고난보다 내 죄가 더 크다고 고백해요 그 더 큰 죄를 예수님의 십자가가 이미 다 덮으셨어요
그러니 내 죄보다 작은이 고난을 더는 나를 가두지 못해요.이 고난이 나를 가두지 못해요 그래서 일방적으로 당한 그 사건 너무 억울한 그 사건이 하나님을 만나는 자리가 되고 하나님을 만나면 내 상처는 별이 되고 고난은 축복이자 약재료가 되는 거예요 우리들 교회도 큰 수치를 당하고 온 분들이 적지 않아요
근데 다 와서 자기가 회개를 하는 거예요 왜죠? 하나님을 만났기 때문이에요 근데 그런 분들이 한결같이 하나님이 얼마나 후대해 주시는지 몰라요 그래서 오히려 더 잘 살아요 다 오픈하고 가는데 더 잘 살아요 하나님이 책임져 주시는 거예요 사실 암노논도 일정의 피해자예요 부제 중해한 아버지에게 상처받은 사람이에요 근데 암논은 일생 피해만 부르짖다 그냥 갔어요 상처만 부르짖다 거기서 끝났어요 회개하지 않은 인생의 결말이에요 이 사건은 범죄한 다윗집을 지시는 하나님의 회초리예요
버린 자식 때리는 부모 없습니다 아들이니까 때리는 거예요 회초리가 너무 아프지만 그것이 언약 안에 있다는 증거예요
다윗의 집은 엄청난 이 사건으로 사실상 무너진 거예요 한 나라의 왕이 자기 딸 하나를 지키지 못했어요
그런데 하나님은 그 무너진 집을 버리지 않으셨어요 바로 이 무너진 왕의 집을 통해 진짜 왕이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오셔야 했어요 넘어지는 왕의 집에서도 하나님의 언약은 절대로 무너지지 않습니다.
이 언약의 성취로 오신 예수님은 암론과 정 반대세요
암논은 힘이 세서 약한 동생을 짓밟았는데 예수님은 약함으로 자기를내어 주셨어요 암논은 채워지죠 사랑보다 큰 미움으로 돌변했지만 예수님은 끝까지 사랑하셨어요 암논은 이 계집이라 부르며 버렸지만 예수님은 우리 이름을 부르시며 찾아오십니다 암논은 문빗장을 질러 다말을 가두는데 예수님은 십자가에서 성소휘장을 찢으셔서 우리가 하나님께 나아갈 수 있는 길을 여셨습니다
그러므로 오늘 연애하나의 답은 예수님 안에 있어요 사람의 문장은 연애 하나하고 사랑으로 시작해도 미움으로 끝나요 근데 하나님의 문장은 거꾸로예요 수치를 당하였으나 해도 결국 구원으로 끝납니다
오늘 여러분 삶에 많은 하나들이 있을 거예요 사랑하나 수고하나 용서하나 등등 많은 하나들이 있어요 근데 우리 안에는 이런 기막힌 반전에 대한 답은 없어요 오직 우리 삶을 구원으로 역전하시는 예수 그리스도 안에만 답이 있습니다 우리 대신 모든 회초리를 맞아 주신 예수님 십자가를 대신 지신 예수님이 오늘 여러분을 불러 주십니다 주님이 맞아 주셨기에 우리가 나음을 받았어요
그러므로 우리 인생에 어떤 억울함과 슬픔과 아픔도 예수님의 사랑 안에서 구원이 됩니다 자식을 봐도 부모를 봐도 말이 안 나온다고 너는 왜 그러냐고 왜 부모님은 그러냐고 하지 말고 여러분이 죄를 무릎 쓰고 크게 부르짖으며 회개를 해야 돼요
죄를 모르는 사람이 회개하기를 기대하지 말고 내 죄만 회개하면 돼요 이렇게 회개해도 죄의 반복된 고리에 다윗이 있는 것처럼 영원히 칼이 떠나지 아니하리라의 고통을 다윗은 맛봐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회개한 다윗이이 길을 걸어가는게 너무 슬프고 외로워요
그니까 패트릭 목사님도 내가 할 수 있는 거 왜 이렇게 계속 반복된 죄의 고리 속에 있나? 그래서 이제 내가 할 수 있는 건 계속 죄를 고백하는 거밖에 없다는 걸 알게 됐다는 거예요
시편 130편에서 나를 지으심이 심묘측하심이라는 말씀에 확신을 얻었는데 나의 남자다음을 완성하기 위해 여자들로부터 무언가를 얻으려 할 필요가 없다는 것을 깨닫고 오직 주님에 의해 양파 껍질이 벗겨져야 한다는 것을 깨닫고 자유함을 느끼게 되었다는 거예요 남자들은 남자 상에 있는 상처를 그대로 보여 주시도록 하나님께 기도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우리들의 목장은 최고의 대안 아니겠습니까? 근데 자기가 어디 가서 이렇게 맨날 죄를 고백하겠어요 그니까 혼자서 있으면은 누구도 죄에서 이 죄의 고리를 끊을 자가 없어요 근데 자꾸 내 죄를 보여 주면 죄가 힘을 잃어요 그냥 날마다 매주일 고백해야 돼요 한 달에 한 번이 아닌 거예요
우리가 이렇게 고백할 때 앞으로 밑지는 거 같아도 20년 후에 이렇게 뒤로 남았어요 가정이 다 살아났어요 할렐루야
패트릭 목사님은 철저한 회개와 깨어짐의 과정을 통과하면서 그분이 이제 남자들의 은밀한 전쟁이란 책을 통해서 또 자신의 수치스러운 실패와 회복 과정을 숨기지 않고 간증을 하면서 자신과 비슷한 유익에 처한 전 세계의 목회자들과 남성들을 치유하고 회복시키는 사역의 평생을 헌신하게 되셔서 아직도 살아 계세요
그러니까 내가 아무리 목회를 실패했어도 지금 훨씬 하나님께 크게 쓰이고 계시잖아요 그죠? 내가 회개를 하면 그때부터 사명이 되어서 상처가 별이 될 줄 믿습니다 그니까 이거를 우리가 알아야 연애가 중요한게 아니고 연애 뒤에 있는 진짜 하나님의 사랑을 알아야 되는 거죠
적용 질문에 평생 내 죄인 줄 알고 숨겼던 수치가 있어요? 하나님이 내 울부짖음을 들으시고 기억하신다는 것이 믿어지십니까? 회개하고 회개해도 또 짓는 죄는 무엇이에요?
여러분들은 얼마나 그걸 내놓을 수가 있습니까? 이제 말씀을 맺어요 연애 하나는 그 연애는 죄의삯이 사랑이에요 그건 부모로부터 대물림되는 사랑이에요 또 둘째는 끝을 보는 사랑이에요 내가 책임지는 핑계될 수 없는 사랑이에요 내가 책임져야 될 사랑 셋째는 하나님이 사랑하셔서 회초리 맞는 사랑이에요 이건 이제 하나님께로 나아가는 사랑이에요
저는 이제 많이 많이 슬펐어요 이렇게 새롭게 되고 회개를 해도 다윗이 그 오래된 죄의 고리에서 나오지를 못하잖아요 정말 멀리멀리 가도 외롭고 슬프고 그래서 나에게 예수의 내주여 예수님을 부를 내가 이름이 있다는 거 이거 이것만이 우리의 해결책인 거예요 우리 행위는 내놓을 것이 하나도 없는데 정말 너무나 다윗을 보고 다윗이 진짜 눈물길를 걸어왔어요
그래도 끊지 못하던 예수를 드디어 마지막에 끊었어요 그 여자를 끊었어 그 그렇게 가게 될 때까지 여러분들은 남편들이 여자를 계속 보고 다니는 것이 남성상 남성의 문제가 있고 부모로부터 이제 상처가 있고 그거를 알콜 중독만큼 중독이라 그러잖아 그거는 이혼해야 될 문제가 아니에요 맨날 왜 그러냐고? 그럴 문제가 아니에요 전부 저는 이제 아내들이 품질이 좋다고 생각하니까 오늘 다말처럼 재를 얹고 채색 옷을 찢으며 회개하고 가는 거밖에 길이 없어요 잔소리 한다고 되는 일이 아니라는 거예요
우리가 이렇게 남자들을 살릴 때 남편들을 살리고 남자들을 살릴 때 여러분 가정이 살아나는 걸 왜 몰라요? 이혼은 해결될 일이 아니에요 아셨어요? 유리그릇처럼 다뤄야 되는 거예요 싫어요 그런 마음으로 예수 예수 내주여 우리가 너무 힘들지 난 여러분들이 얼마나 힘든지 알아요 우리 매기를 생각해 보자고요 평생을 그렇게 힘들게 살았어요 자기가 적용을 했어도 20년 동안 배우 못 했어요 내가 적용한다는 거는 십자가를 길로 놔야 되는 거예요 돈도 못 벌게 되는 거예요
20년 후에 이분은 필리핀에 완전 레전드가 됐어요
잠시 뒤에 우리 집안은 믿음의 후손이 될 줄 믿습니다 약속의 자녀가 될 줄 믿어요
찬양하고 기도합니다 (찬양 ~ 멀리 멀리 났더니 처량하고 곤하며 슬프고 외로워 정처없이 다니니 예수 예수 내 주여~ )
오늘 죄악에 삯인 사랑도 끝을 보는 사랑도 오늘 공동체가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해요 그래서 정말 이 대한 목장이 좀 잘 나가고 이 목장에서 여러분들 많은 사람을 살려내게 해 달라고 부모로부터 죄에 대물림 핑계를 댈 수가 아무것도 없고 우리가 이제 우리 집안에 찾아온 회초리 맞는 사랑으로 구속사를 이루어가게 해 달라고 콩가루 집안이라도 내가 회개하면 주님이 다 하신다고요 회개해도 죄값은 치른다는 는 것을 알고 반복되는 죄의 고리가 재앙이 되지 아니하고 평안이 될 수 있도록 우리의 회개가 나를 살리고 남편을 살리고 아내를 살리고 가정을 살리고 교회를 살리고 나라를 살리게 해 달라고 다 같이 주님 부르고 기도합니다
아버지 다윗이 믿음의 용장이었지만은 그렇게 이제 우리아의 아내를 죽이는 엄청난 죄를 짓고 회개에서 분수령적인 회개를 했음에도 이 반복되고 이어지는 죄의 고리를 봤어요 칼이 내 집에서 영원히 떠나지 아니라 하셨는데 이것이 내가 우리아의 아내를 빼앗았기 때문이라고 분명히 말씀하셔요 오늘 모든 구절 구절마다 모든 중심에 다윗의 죄가 있었어요 문제아는 없고 문제 부모밖에 없다고 하는데 주님 우리가 부모로서 정말 아무리 회개를 해도 지나침이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이 믿음의 조상 다윗의 얘긴데 우리라고 다를 것이 있겠습니까? 이제 내 죄는 용서해 주셨지만 자녀 세대로 이어지는 자신과 똑같은 죄 이어짐을 보면서 아버지 하나님 그래도이 천인공로할 다윗의 죄의 기록부를 남겨 두신 것이 그런 다윗도 하나님의 자녀로 여겨 주셨다는 것이 우리에게 위로가 됩니다 문제아는 없고 문제부모만 있다는 것 정말 맞습니다 아버지 하나님 그래도 이 반복되는 죄의 고리를 우리 인간으로 끊어낼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나를 보며 자녀들을 보면 내 삶의 결론이지만 그래도 너무 아파요 너무 슬퍼요 처량하고 곤하고 외로워요 내가 다말 다윗처럼 문제 부모예요 암논처럼 열등감으로 똘똘 뭉쳤어요 충동이 조절이 안 돼요 요나답처럼 간교해요 다말처럼 당했어요 그래서 마음이 아파요 쓸쓸합니다 주님 오늘 이 모든 것의 해결이 예수님을 부르는 거 밖에 없다고 예수님 길이 함께 해 달라고 채색옷을
찢고 내죄를 내놓고 가기를 원합니다 우리의 모든 자녀의 죄를 대신 회개하기 원합니다 예수님 도와주시옵소서 내 주여 도와주시옵소서 오늘 예수님의 조상 유다와 다윗이 천인 공로할 죄를 짓고도 회개를 해서 믿음의 조상이 되었어요 잘난 것이 하나도 없는데 때마다 회개를 했다고 가장 우뚝선 믿음의 조상이 되었습니다 주여 이 예수 예수 내 주여 떠나가지 마시라고 주님의 이름을 부를 수 있는이 특권을 달라고이 특권을 가지기를 원하신 분들은 그 자리에 일어나 주시면 기도를 해 드리겠어요 인격적으로 주님을 영접하셔서 회개하기를 원합니다 나를 도와 주시옵소서 주여 내가 주님의 이름을 부르고 주여 예수 예수 내 주여 아버지 주님의 이름을 부르고 회개하는 것만이 아버지 하나님 이런 연애가 사랑이 된다고 하셨는데 이 시간 특별히 아버지의 축복을 받기 원하는 모든 남자 성도분들을 위하여서 그 아버지 하나님이 축복해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이 남성상이 오직 하나님으로 인해 회복되기를 원합니다
온 집안이 특별히 아버지와 남편의 상처를 이해하기를 원해요 다윗도 그랬는데 누구를 이해하지 못하겠습니까? 주님 도와 주시옵소서 우리 가족을 일으켜 주시옵소서 우리 부모 형제 남편 안에 아버지 하나님이 연애가 진정한 사랑이 될 수 있도록 주여 일으켜 주시옵소서 다른 것이 아니고 우리가 주님을 부르면 오늘 해결된다고 해요 주여 주님 나를 도와 주시옵소서 오늘 연애 하나의 말씀을 깨닫고 신앙고백으로 드린 저희들의 헌금을 받아주시옵시고 늘 회개하게 하여 주시옵시고 회초리 맞는 사랑의 연애를 하도록 하나님께 드릴 것만 있고 사람들에게 줄 것만 있도록 이번 주도 회사와 사업과 공부와 프로젝트와 아이디어와 물질과 건강과 관계와 목장에 특히 오늘 처음 오신 분들의 기도 제목에 기름을 부으셔서 영육간의 아픔에 안수하여 주시옵소서 아멘 살려 주시옵소서 고쳐 주시옵소서 긍휼히 여겨 주시옵소서 주여 살려 주시옵소서 살려 주시옵소서 살려 주시옵소서 살려 주시옵소서 아멘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리옵나이다 아멘
출처: https://youtu.be/t-K5YON-BF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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