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설교

[26/06/07] 김양재 목사 - 나도 네 말을 들었노라(열왕기하 22:12-20)

시냇가에 심기운 나무님의 블로그 2026. 6. 7. 18:55

 

 


[성경 본문] 열왕기하 22:12-20

12 왕이 제사장 힐기야와 사반의 아들 아히감과 미가야의 아들 악볼과 서기관 사반과 왕의 시종 아사야에게 명령하여 이르되
13 너희는 가서 나와 백성과 온 유다를 위하여 이 발견한 책의 말씀에 대하여 여호와께 물으라 우리 조상들이 이 책의 말씀을 듣지 아니하며 이 책에 우리를 위하여 기록된 모든 것을 행하지 아니하였으므로 여호와께서 우리에게 내리신 진노가 크도다
14 이에 제사장 힐기야와 또 아히감과 악볼과 사반과 아사야가 여선지자 훌다에게로 나아가니 그는 할하스의 손자 디과의 아들로서 예복을 관리하는 살룸의 아내라 예루살렘 둘째 구역에 거주하였더라 그들이 그와 더불어 말하매
15 훌다가 그들에게 이르되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이 너희는 너희를 내게 보낸 사람에게 말하기를
16 여호와의 말씀이 내가 이 곳과 그 주민에게 재앙을 내리되 곧 유다 왕이 읽은 책의 모든 말대로 하리니
17 이는 이 백성이 나를 버리고 다른 신들에게 분향하며 그들의 손의 모든 행위로 나를 격노하게 하였음이라 그러므로 나의 진노가 이 곳에 내려지며 꺼지지 아니하리라 하라 하셨느니라
18 너희를 보내어 여호와께 묻게 한 유다 왕에게는 너희는 그에게 이르기를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가 이 말씀에 대하여 이같이 말씀하시기를 네가 들은 것을 말하노라
19 내가 이 곳과 그 주민에게 대하여 빈 터가 되고 저주가 되리라 한 말을 네가 듣고 마음이 부드러워져서 여호와 앞 곧 내 앞에서 겸손하여 옷을 찢고 통곡하였으므로 나도 네 말을 들었노라 여호와가 말하였느니라
20 그러므로 보라 내가 내가 너들 조상들에게 돌아가서 평안히 묘실로 들어가리니 내가 이 곳에 내리는 모든 재앙을 네 눈이 보지 못하리라 하셨느니라 하니 그들이 왕에게 전달하니라


[주일 설교] 나도 네 말을 들었노라

설교: 김양재 목사 (우리들교회) | 2026.06.07 주일예배

 

 

요즘 이제 말 들어 주는 서비스도 있더라고요 24시간 익명으로 이제 내 이야기를 들어 주는 채팅 서비스가 있고 훈련된 경청자와 연결해 준다는 플랫폼도 있어요 AI도 그래요 사람들이 AI에게 많이 묻는 이유는 빨리 답이 나오니까 묻기도 하겠지만은 내 이야기를 끊지 않고 잘 들어 주니까 그죠? 우리가 인생 이렇게 외로워요 그죠 요새는 그러니까 AI하고 친구하는 사람이 많더라고요 그렇게 하루종을 물어보는데 지겹지도 않게 대답해 주는 사람이 누가 있겠어요? 그죠?

 

근데 참 이상해요 우리는 그렇게 내 말 들어 줄 사람을 찾으면서 정작 하나님의 말씀은 듣지를 않아요 "내 말 좀 들어 주세요" 하면서 하나님 말씀은 이제 튕겨낼 때가 많잖아요 근데 하나님은 이렇게 말씀하세요 나도 네 말을 들었노라 이보다 더 큰 위로가 어디겠습니까?  그러면 이제 하나님이 들으시는 말을 해야 되겠죠? 

도대체 하나님은 어떤 사람의 말을 들으실까요? 이제 오늘 함께 think해 보겠는데요 나도 내 말을 들었노라는 하나님이 그 말을 들으시는 사람이 있다는 것이고요

 

그 사람은 첫째로 함께 여호와께 묻습니다

함께 여호와께 묻습니다 12절 다시 읽어요

"여왕의 제사장 힐리야와 사반의 아들 아이간과  미가야의 아들 악볼과 서기관 사반과 왕의 시종 아사야에게 명령하여 이르되 너희는 가서 나와 백성과 온 유다를 위하여 이 발견한 책의 말씀에 대하여 여호와께 물으라 우리 조상들이 이 책의 말씀을 듣지 아니하며이 책에 우리를 위하여 기록된 모든 것을 행하지 아니하였으므로 여호와께서 우리에게 내리신 진노가 크도다"

 

지난주 요시아가 율법 책의 말을 듣자마자 어떻게 했죠? 옷을 찢었어요

그리고 이제 가장 신임하는 다섯 명령에게  다섯 명에게 명령을 내려요 그래서 이 다섯 명을 이게 살펴보니까  부모 이름이 두 번 나오네요 누구의 아들이 두 번이고 그다음에 또 시종이 한 번 나왔어요

그래서 믿음의 부모가 너무 중요하고요 그다음에는 종의 자리가 또 중요하네요 그리고 대제사장과 율법학자가 말씀으로 이제 받히고 있는 그런 형국이더라고요 

 

그래서 이 오인방에게 어떤 명령을 내렸나요? 말씀에 대해 여호와께 물으라고 해요 명령이라고 하면 보통 이거 해라 저거 해라 이런 거 아니에요? 근데 자기 힘을 보여줄 수 있는 뭔가를 시키죠 근데 요시아가 시킨 것은 묻는 거예요 왕이면 자기가 답을 내릴 수 있잖아요 알건 모르건 자기가 답을 정해요 그게 권력 아니겠어요? 법위에 있다고 생각하는 것이잖아요

 

근데 요시아는 하나님께 질문하라고 해요 하나님께 답을 구합니다 세상 왕은 답을 정하지만  회개를 하게 되면 이제 아무리 왕이라도 하나님께 묻습니다 권력은 명령하게 하지 않아요 회개는 질문하게 해요

요시아는 지금 내가 왕이다 하지 않고 하나님 제게 답이 없습니다 하면서 엎드린 거예요 근데 더 중요한게 있어요 누구를 위해 여호와께 물으라고 하죠? 나와 백성과 온 유다를 위하여 물으라고 합니다 세상에 중심이라고 생각할 수 있는 왕이잖아요. 나를 위하여 물으라 해도 이상할게 없어요 그런데 공동체를 위해 물으라고 합니다 이것이 회개한 사람의 특징이에요

 

요시아가 말씀을 듣고 회개했잖아요? 내가 100% 죄인인 것을 알면 비로소 가족과 지체와 이웃을 위하게 돼요

왜 그렇습니까? 당신이 나보다 옳토다 인정하기 때문이에요

그동안에 내가 더 옳다 나만 옳다 외치며 그들의 마음을 찢기 바빴던 자기 모습이 보니까 엄마가 옳고 아빠가 옳고 오빠가 옳고 누나가 옳고 그렇게 되는 거예요

 

우리가 큐티하면 하나님께 물으며 답을 구하는 것은 물론 내 자신을 위한 일이죠 그런데 하나님의 답은 우리 자신만 살려고 끝나는게 아니에요 그래서 한 사람이 회개하고 이제 말씀이 들리면 그 목장에서 우리의 그 죄고백과 나눔은요  나를 살리고 다른 사람을 살리는 거예요 가정을 살리고 교회를 살리고 나라를 살리는 대안 맞습니다

 

지금은 모르나 아니 희미하나 후일에는 이걸 확실히 알게 될 것입니다

누가 그래요 큐티해서 남주냐? 맞아요 큐티하면 남주는 것 맞습니다 왜냐면 내가 예배가 너무 소중하니까 이제 예배를 드릴 수 있는 가정도 교회도 나라도 이거 없으면 예배 못 드리니까 저절로 이타적인 기도가 나오는 거예요

 

 요시아의 명령을들은 다섯 사람은 그 명령을 이행하는데요 

14절입니다 "이에 제사장 힐기아와 또 아이간과 악볼과 사반과 아사야가 여선지 훌다에게로 나아가니 그는 할라스의 손자 디과의 아들로서 예복을 주관하는 살롬의 아내라 예루살렘 둘째 구역에 거주하였더라 그들이 그와 더불어 말하매 "

그래서 다섯 사람 이름을 다시 기록하는 거예요.이 다섯 명이 왕의 명령을 함께 들었고 그것을 함께 수행했다는 것을 강조하는 건데요. 이 다섯 명이 얼마나 중요하면 이렇게 12절에 언급해서 14절에 또다시 두 번이나 이 이름을 이렇게 언급했을까요?

 

그래서 제가 이름의 뜻을 좀 살펴봤잖아요 힐기아는 여호와의 분깃 아이감은 나의 형제가 도움을 준다 아사야는 여호와께서 만드셨다.이 뜻은 좋은데 악볼은 들쥐 사바은 너구리 훌다는 두더지 뭐 이런 뜻이 있더라고 그래서 이걸 이제 꿰워야 이제 보배잖아요? 그니까 사람은 이렇게 두더지 같고 너구리 같고 들쥐 같고 평범하고 동물만 하고 형편 없지만 여호와께서 만드셨기에 여호와의 분깃이되어 형제가 도와주지 않으면 아무것도 아니라는 의미가 이름의 뜻에서도 이 구속사가 나타나네요 천국에서 똑같이 만날 것인데 요시아가 사람을 구원의 관점에서 차별하지 않고 등용했구나 이런 생각이 이제 들더라고요.

 

이 차별없는 환경의 오인방이 이 땅에서 또다시  차별받을 만한 여선지 홀다에게 물으러 갔어요 

당시에는  그 위대한 예레미야 선지자도 있었고 스바냐 선지자도 있을 때였어요 중요한 것은 왕도 제사장도 서기관도 그 어떤 사람도 하나님의 말씀이 있는 곳이면 다 함께 물으러 가야 한다는 가치관이 그들에게 함께 있었다는 거예요 그러므로 이 당시 훌다를 찾았다는 것은 아주 중요한 메시지라고 생각을 해요 훌다는 이곳에서만 등장을 하는데요.이에 14절에이 남편인 살룸이 나오면서 그 살룸은 오인방에게서도 언급되지 않았던 믿음의 3대를 언급했네요 할아버지 하라스는 빛나는 뜻이고 아버지 디과는 희망이란 뜻이에요 살룸은 보상이란 뜻이에요 

 

그리고 이제 직책은 예복 담당이었어요 근데 이런 살롬의 직책이 10장 22절에 나오는 같은 예복이지만 거기는 바알의 예복 맡은 자의 직책이 나왔잖아요 바알의 예복과 지금 이제  이쪽 이제 성전의 예복과 비교되기 때문에 이 집은  독실한 집안이었을 것으로 추정이 이제 되죠

 

그런데 이제 왜 독실한가? 이들이 예루살렘 둘째 구역에 살았다고 하는 거예요.이 둘째 구역 이 왜 이런데 이거 썼겠어요? 이 행간을 또 생각해 봐야죠 다윗 솔로몬 시대에 그 예루살렘이 이제 그 첫째 구역이죠 그죠? 그때 이제 여부스를 탈환해가지고 근데 그게 첫째 구역이라면 이 둘째 구역은 BC 722년에 북 이스라엘이 망했잖아요 그죠? 그래서 그 남유다로 수많은 피난민이 내려온 거예요. 그때 히스기아가 북쪽에에 서쪽 북쪽에 성벽을 쌓아서 신시가지를 형성한 곳이 둘째구역이어요.  그래서 이제 히스기아가 복을 받는 거죠

 

우리가 이북에서 내려왔잖아요 근데 남한 사람들이 이북 사람들을 그냥 너무나 아주 그냥 똑같은 내민족으로 받아줬어요 그래서 하나님이 남한 이렇게 축복했다 그래요 근데 너무 그때 많이 내려왔잖아요 근데 왜 받아줬는지 아세요? 다 같이 못 사니까 받아줬어요  자기네가 줄게 없어 가지고 근데 지금 우리나라 너무 잘 살잖아요 근데 북한에서 내려오면 탈북자라고 부르잖아요 지금은 완전히 달라졌어요

 

그러니까 지금 이때 그 북 이스라엘에 멸망하고 내려온 거 이해가 되시죠?  그래서 열왕기 20장 4절에 보면 이사야가 성읍 가운데까지도 이르기 전에 처럼 그 당시 둘째 구역은 수도가 아니고 변두리에 속했어요  난민촌에 가까운 거죠 그리고 예복 담당은 아주 비천한 분은 아니지만 이제 왕실의 관리 계층으로 그 난민촌 같은 그곳에도 공무원이 살아야 되잖아요 그래서 거기서 살았다고 보여집니다 그러니까 이제 예복 담당은 또 대제사장 직속이잖아요 성전의 그 예복 담당이니까

 

그러니까 왕에게 예언을 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에요 왜냐하면 사령관이 대장이 가서 예언을 하지 그 밑에 이 말단이 어떻게 예언을 하겠어요? 그러나 옷을 또 만지니까 왕과 직접 알현할 수 있는 기회도 있을 수 있지요 그러니까 어떤 형편에서도 나만 준비가 되어 있다면 행운의 또 직책이라고도 볼 수가 있는 거예요

 

어쨌든 항상 내가 준비되어지는 거가 중요한데요 결국 오인방이 이 난민촌 같은 둘째 구역에 그 살롬의 아내를 찾아왔어요

다시 이제 정리를 하면 결국 빛나는 하라스 할아버지의 신앙으로 디가 아버지 희망을 가지고 살다 보니까 두더지 같은 아내 훌다 두더지 훌다 이름이 두더지라는 뜻이에요 두더지 같은 아내를 주셔서 살룸에게 최고의 보상이 주어져서 찬란하게 성경에 언급이 되는 가문이 된 거예요 할렐루야

 

그러니까 요시아의 명령을 따라 함께 물으러 간 사람들은 그냥 심부름꾼이 아니었어요 함께 말씀 앞에 섰던 거예요 그래서 그들이 홀다와 어떻게 했다고 해요?

14절 마지막에 더불어 말하매  함께 말씀으로 나누었다는 뜻 아니겠습니까? 그니까 이들이 특출해서가 아니라 이 왕의 명령에 복종해서  갔기 때문에에 말씀을 함께 묻고 함께 들은 그 자리가 나중에 하나님의 사람을 하나님의 백성을 살리는 자리로 이어진 예 사람들이 된 거예요  어떻게 이어졌나요? 대제사장 힐기아는 율법 책을 발견한 사람이고 서기관 사반은 그 책을 읽은 사람이에요 근데 사반의 아들 아히감이 나오는데 아히감은 나중에 예레미야가 예레미야 선지자가 죽을 위기에 처했을 때 그를 구해 주었어요 또 그 아들은 바로 유다 멸망 후에 바벨론이 그 지역 총독으로 세운  그달랴.. 

 

그는 남은 백성이 그 땅을 떠나지 않고 살아가도록 이끌은 사람이어욫 그러니까 사반의 집안이 이렇게 두고두고 말씀의 역사와 연결이 되네요  그래서 그 서기관 사반이 가치를 제대로 모른 채 읽기만 한 것으로 시작한 그 시작된 말씀의 회복이 아들과 손자에게로 이어진 것  이렇게 하나님을 살리는 이 5인방의 그 역사가 이렇게 이어진 거죠

 

근데 여기서 나오는 아사야는 이것만 등장해서 하나도 알려지지 않은 평범한 자였어요  우리가 믿음의 제가 사대지만 우리 집안에 알려진 사람이 하나도 없잖아요 그렇지만 이 오인방은 역사의 남을 아주 위대한 오인방이 됐어요 요시아에가 보낸 오인방 저는 이제 큐티하는 공동체에서 역사에 남을 지도자들이 나올 것입니다 아멘 

제가 예언을 합니다 왜냐하면 홀다의 예언을 듣고 행한 요시아가 성경 전체의 성군이 되었기 때문이에요 할렐루야 ~

 

자 훌다에 대해서 생각을 좀 해 봅시다 훌다는 평범한 아낙이고 예복 만드는 양복 기술자의 부인이에요 그런데 여기서 훌다 아내의 역할이 먼저였기 때문에 남편 직업부터 언급을 했잖아요 그리고 훌다는 이제 두더지라는 뜻인데 집에서 자기 역할만 잘하고 있어도 얼마든지 살롬의 아내로 생명책에 오르고 주의 일에 쓰임받을 수 있는 것을 보여 줍니다 

 

성경 전체의 성군인 요시아가 대선지자 예레미야를 제치고  물어본 여선지자가 되었습니다 구약에 나온 여선지자 중에 최고의 선지자가 되었어요 드보라이 미리암을 다 제치고 여러분 여성 안수를 주고 안 주고를 떠나서 복음을 전하는 데는 성차별이 없는 거예요  내가 유익을 구하려고 하니까 차별한다 이러지 그 항상 구원을 위하여서 복음을 전하는데 차별이 없어요

 

여성이라는 역할을 주셨으면 순종해야 되는 거예요 왜냐면 여자의 머리가 남자고 남자의 머리는 그리스도기 때문이에요 남자와 비교하고 남자 위에 군림하려고 하면 앞으로 남고 뒤로 밑지는 거예요 모든 가족 이런 가치관을 가지고 있어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홀다의 적용이 집에서는 남편 살리고 또 교계에서는 이제 남자 목사 살리자가 이게 주제라고 생각하는 것이 그 다사 오인방이 다 남자잖아 요시아도 남자잖아 근데 그 사람들도 살려낸 거예요 이것이 우리들 교회 또 큐티 구속사 큐티목회 근간인 거예요 남자가 살아야 여자가 사는 것이고 가정이 살아나는 거예요

 

왜냐하면 남자가 머리이기 때문이에요 그렇다고 여자가 열등하다는 얘기가 절대로 아니야 하나님이 땅에 호랑이의 역할을 주셨고 쥐의 역할을 주셨어요 토끼역할을 주셨어요 그거를 어기려고 하면 안 돼요 연약해도 질서를 무시하면 그 가정과 그 조직은 살 수가 설 수가 없는 거예요

 

요즘 이런 말을 듣지 못하니까 젊은 세대가 남편에게 복종하라만 들어도 경기를 합니다 그래서 여러분 정말 전도에서 이 가치관을 넣어 줘야지 우리 다 사는 거예요 가정이 살고 이것이 나라가 사는 비결이에요

성경에 나오는 그 드보라 미리암 훌디 선지자 세 명이 있는데 드보라도 번개 같은 남편에게 순종을 했더니 1만 명을 동원할 수 있는 군대 장관 바락이 받쳐 주었잖아요  근데 히브리서에는 이런 드보라를 인정한 바락이 얼마나 드보라보다 믿음이 좋은지 드보라가 올라가지 않고 바락이 올라갔어요 삼손 기드온 입다 바락 드보라가 올라가지 않았어요

 

그러니까 나 잘났다고 목회하는게 아니에요 남편 살리고 남자 살리려고 목회하는 거예요 여러분들도 그런 마음을 가지면은 다 살아나는 거예요 남자가 워낙 재료가 안 좋잖아요 흙이잖아요 여자가 뼈잖아요 그러니까 뼈가 복종을 해야 되는 거예요 이게 다 살리는 일인 거예요 훌다도 이 살룸에게 양복기술자 살룸에게 순종했더니 성군 요시아가 인정해 주었고 그리고 도리어 요시아가 성군으로 꼽히고 있지요 질서에 순종한 드보라 훌다를 인정한 바락과 요시아를 하나님은 도리어 더 높이고 있다는 말이에요 사라가 아무리 순종했어도 사라의 하나님 그러지 않아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의 하나님 사라와 리브가와 레아의 하나님 그러지 않아요

 

지금이 드보라  훌다 .요 장면만 나오고 안 나와요  근데 구약에서 제일 위대한 선지자가 저는 훌다라고 생각을 해요  요시아를 양육했기 때문에  그래서  그에 그러니까 우리는 남자를 살려야 돼 남편을 살려야 돼 남편들은 그냥 죄짓는게 전공이에요 그러니까  그때마다 막 이러면 안 돼 우리는 뼈잖아요  남자는 흙이에요 먼지가 뭘 알겠어요? 그러니까 우리는 언제나 기도하고 살려야 돼 그 남자들은 또 어디 가서? 상사를 살리고 그 회사를 살려야 돼 여자가 잘 살려 줘야지 남편들은 회사 가서 또 회사를 살리고 이것이 질서예요 미리암은  최초로 여선지자 칭호를 받았어요 

 

아다시피 그런데 자기 너무 능력이있잖아요 미리암의 노래도 나와요  그런데 자기가 너무 대단하니까 모세하고 견주느라고 모세를 비방했어요 그래서 나병이 걸렸잖아요 나병  그러므로 이 땅에서 위대한 것은 역할이고 질서예요 능력대로 사는 회사 가정은 이미 지옥이에요

 

요시아가 보낸 오인방이 이런 홀다와 더불어 말한 거예요 홀다가 여호와의 말씀을 대언했지만은 높고 낮음 없이 모두 요시아와 같은 반열에 이렇게 언급이 된 거예요 하늘나라 생명책 똑같이 언급이 된 거예요

 

여러분 그러므로 진짜 묻는다는 건 뭐예요? 내가 모른다 내가 틀릴 수 있다는 마음으로 묻는 거예요 원하는 답이 다 정해 놓고 묻는 건 진짜 묻는게 아니에요

큐티도 그래요 내답을 정해 놓고 말씀으로 확인받는게 큐티가 아니에요 내가 모르는 것 내가 틀린 것을 인정하고 진짜 정답인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게 큐티예요 question time이에요

 

우리가 혼자 있으면 어떻게 이런 묻는 마음을 가질 수가 있겠어요?  혼자 잘낫는데 그러면 내가 옳다는 생각 여기서 벗어날 수가 없어요 그래서 어렸을 때부터 함께 하는 지체가 필요한 거예요 하나님께 혼자 질문하기 전에 함께 질문하는 훈련을 해야 되는 거 함께 하는 것 자체가 나를 비춰 주는 거울이 되는 거예요 함께 물을 때 진짜 묻는 마음이 생기는 것이고 진짜 듣는 마음이 준비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함께 여호와께 묻는 사람의 말을 하나님이 오늘 들어 주신다고 하잖아요

 

이럴 때 힐기아 오인방과 홀다의 이 구속사의 공동체는 절대적인 거예요 그냥 그 노는 공동체 말고요 

우리 권사님이 그냥 나이트 클럽 1년 365일 하루 딱 못 갔는데 현충일 날에 안 갔대 왜 안 갔냐? 그랬더니 그날 문을 닫아서 못 갔대 예 이렇게 노는 공동체 말고요 쓰잘데가 없어 이게 구속사 공동체 훌다와 요시아 오인바 공동체 할렐루야

 

적용 질문이에요

내가 요즘 가장 많이 묻는 사람은 누구입니까? 혹시 인터넷이에요? ai예요? 마지막으로 하나님께 물었던 저건 언제입니까? 함께 여호와께 묻는 지체가 있습니까? 아니면 사람을 차별하면서 묻지는 않습니까? 여러분의 기도 제목은 나를 위한 거예요? 가정과 교회와 나라를 위한 것이에요? 

 

지난주 이제 목장 부부목장 나눔인데요

이제 목사님 설교 중에 법이라는 단어가 들리면서 차별 금지법 기도 요청이 생각이 났어요 근데 맞나 싶거든요 하나님은 완전한 사랑의 하나님인데 성소수자를 죄인으로 보실까 아니면 사랑하는 자녀로 보실까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음지에서 티도 못 내고 하나님 믿는 성소수자들도 있을 텐데 그분들의 고난도 클 것 같고 기도하면서 왜 저는 이런 존재로 태어났나?라고 하는 분들도 있지 않을까 싶었어요 여러 교단들이요 동성애에 대해 입장이 조금씩 다르더라고요 사귀는 것까지는 괜찮다 결혼까지는 괜찮다 관계 자체는 안 된다 다양한데 목사님이 그 법을 반대하게 해 달라고 하셨을 때 맞는 말씀인지 솔직히 잘 모르겠어요

 

 근데 답이 지금 목자님 피드백이 없으셔서 제가 이거를 기록을 안 했을까 ? 근데 이제 이런 얘기를 해도 목자님들 중에서도 대답하기 싫어하는 목자님도 계시더라고요 그래서 이걸 알아봤더니 권찰님이 설명을 잘하셨다고 해요  그러셔야 되는 거예요

 

여러분 모든게 일원론인 거예요  제가 말하는 것 이렇게 틀렸다고 하면 모든게 다 틀렸어 그죠 그러니까 제가 동성애자들 사랑하지요 근데 성경에 동성애는 죄라고 써 있지요 그리고  다른 거 다 떠나서 인구 절벽 시대에 낙태와 동성애는 뭐 다른 얘기 다 관두고 생명이 끊어지기 때문에 그거를 20년 동안 기도를 했어요 온 교회가 기도하는 것은 다음 세대를 위함인 거지요 사람이 없는데 뭐 동성애고 뭐고 성경이 그 괜히 죄라 그러지 않았거든요 이런 정치 문제가 아닌 거예요 자 이해되셨어요? 아니라고 하는 분은 속으로 아닌데요  그래도 뭐 할 수 없죠 뭐 또 제가 얘기를 해야죠 그죠?

나도 내 말을 들었노라 하시니 하나님이 그 말을 듣는 사람은 함께 여호와께 묻는다 그랬어요

 

두 번째는 함께 여호와께 묻는 사람은 장차 내릴 재앙을 잘 들어요

장차 내릴 재앙을 두 번째 장차내릴 재앙 잘 들어요 우리가 이렇게 톱니바퀴처럼 서로 이렇게 사인이 안 맞아요

15절에서 17절입니다 "훌다가 그들에게 이르되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이 너희는 너희를 내게 보낸 사람에게 너희는 너희를 내게 보낸 사람에게 말하기를 여호와의 말씀이 내가 이곳과 그 주민에게 재앙을 내리되 곧 유다왕이 읽은 책의 모든 말대로 하리니이는 이 백성이 나를 버리고 다른 신에게 분향하며 그들의 손의 모든 행위로 나를 격노케 하였음이라 그러므로 내가 이곳을 향하여 내린 진노가 꺼지지 아니하리라 하셨느니라"

 

 여러분 요시아가 그렇게 옷을 찢고 간절히 물었잖아요 그런데 돌아온 대답이 뭐예요 재앙이에요 진노예요 누구의 진노입니까? 하나님의 진노예요 하나님이 내리실 재앙이에요

홀다는 지금 자기 생각을 말하는게 아니에요 여호와의 말씀을 전할 뿐이에요 하나님은 이 재앙을 요시아가 읽은 그 율법책에 기록된 말씀대로 내리겠다고 하세요 그러니까 모세 때 기록된 그 율법 책은 그냥 역사책이 아니에요

 

모세가 신명기 설교를 할 때도 처음 또 기록된 그 처음 기록된 때도 이제 다시 발견되어 요시아교회에 들렸을 때도 훌다 선지자가 예언할 때도 그 율법책은 살아 있고 활력 있는 하나님의 말씀이라 성경은 늘 이루어지는 말씀인 줄 믿습니다

그래서 "말씀대로 되었다" 이러잖아요 그죠

 

근데 왜 재앙입니까? 그건 우연히 아니에요 하나님은 뭐라고 하세요? 이 백성이 나를 버렸기 때문이라고 하세요 잘 보세요 조상이 문제가 아니에요 지금 여기에 있는 이 백성이 문제인 거예요.이 백성이 다른 신에게 분향했기 때문이라고 하십니다.이 백성이 그들의 모든 행위로 나를 격노하게 했기 때문이라고 하세요

하나님이 택하신 백성인데 그들이 그 자리를 버리고 떠났기 때문에 하나님이 재앙을 내리시겠다고 아주 친절하게 지금 설명을 해 주세요

 

얼마 전에 봤지만 이 재앙을 내리겠다는 표현은 남북 이스라엘 왕 중에 세 명에게만 쓰였어요 북 이스라엘의 여로보암과 아합과 남유다의 이 55년을 짓고 난 므낫세 다윗과 반대되는 가장 악한 왕들이에요

이런 재앙이 이제 옷을 찢는 외계로 하나님께 물은 요시아에게도 선언되는 거예요 그것도 이번엔 그 진노가 꺼지지 아니하리라 하시며 지울 수 없는 마침표를 딱 찍으시는 거예요 재앙은 반드시 임할 거예요 확정해요 돌이킬 수 없어요. 이 얘기하는 거예요

 

요시아는 이렇게 장차 반드시 임할 재앙에 관한 말씀을 들었어요 이미 율법 책에서 읽은 재앙이에요 그것에 대해 어찌할 바를 모르니 하나님께 물었어요 답주시기를 기대했을 겁니다 그런데 돌아온 답이 뭐였어요? 답이 없다 재앙은 온다 못 돌이킨다 못 피한다 이게 답이었어요

 

여러분 옷을 찢는 회개를 한 요시아라도 이 말씀 듣기란 어려웠을 것 같아요 절망 가운데 하나님께 묻는 것이 더 절망하기 위한 것은 아니잖아요? 그래도 절망에서 벗어날 해결책을 기대하면서 말씀도 보고 기도도 하는 것 아니겠습니까? 요시아도 마찬가지였죠

 

그런데 절망의 마침표를 찍어 주시니 너무도 힘들었을 것 같아요 그러나 여러분 하나님만이 100% 옳으십니다 이걸 인정하면 하나님의 말씀은 어떤 것이라도 오늘 내게 주시는 응답으로들을 수 있어요 반대로 응답으로 받아들이지 못하는 말씀이 있다면 그건 내가 아직 하나님이 100% 옳으시다는 고백을 못 하는 거예요

 

그래서 믿음의 분량만큼들을 수 있어요 근데 여기서 한 걸음 더 들어가 보면요 하나님은 왜 요시아에게 이 장차 임할 재앙을 말씀해 주실까요? 하나님은 침묵하실 수도 있었어요  너무 한국 교회가 듣기 원하는 위로와 소망의 말씀만 주실 수도 있었어요

 

요시아 보세요 얼마나 불쌍해요?  아버지가 살해당했죠 그리고 그런데도 종교 개혁을 하니까 얼마나 가상해요 "요시아야 너무 안 됐다" 하나님 이렇게 하지 않으셨어요 요시아의 감정도 중요하지만 그보다 훨씬 더 중요한게 백성의 생명이고 그보다도 더더욱 중요한게 구원이기 때문이에요

 

응답은 하나님의 뜻 그대로 알려 주시는 것이에요 내가 원하는 답이 응답이 아니에요 많은 경우 아니 대부분의 경우에 내가 원하는 답은 오답이 많아요 사실과 달라요 구원과 반대돼요 우리는 합격을 응답으로 받기를 바라죠 성공의 소식을 듣기를 원해요 그런데 그다음이 뭐예요? 하나님 없이 합격하고 성공하면 결국 내가 하나님 되는 거잖아요 구원의 길을 멀리멀리 떠나고 말아요 하지만 반대로 내가 원치 않는 불합격과 실패의 소식을 들으면 어떻습니까? 이 땅에서 기댈 것이 없어지면 없어질수록 하나님을 찾게 되죠 하나님을 가까이 하게 돼요 그렇다면 뭐가 진짜 응답입니까? 내가 원하는게 아니라 하나님이 뜻하시는 구원이 진짜 응답인 거예요

 

구원을 위해서 지금 불합격이 필요하면 불합격이 응답이고요 실패가 지금 나를 구원으로 이끄는 끈이라면 실패가 응답이에요 지난주 선거도 그래요 당선된 사람보다 낙선된 사람이 훨씬 많아요 당선이 상 같아요? 교만해지면 그 당선이 벌이에요 낙선이 벌 같아요? 하나님께 돌아오면 그 낙선이 상이에요

 

우리는 그래서 듣기 싫은 말씀 무서운 말씀도 아멘하며 받아들여야 합니다 장차 내릴 재앙을 오늘 내게 주시는 말씀으로 들어야 해요 여러분 복음이 뭐예요? 장차받을 환난을 미리 듣는 거예요

데살로니가전서 3장 4절에 "우리가 너희와 함께 있을 때에 장차받을 환난을 너희에게 미리 말하였는데 과연 그렇게 된 것을 너희가 아느니라" 미리 들었으니까 환난이 와도 요동치 않는 거예요  이게 예방 주사인 거 조금 아프죠 근데 결코 상하지 않아요 장차의  환난을 미리 듣는 것 자체가 복이에요 복음이에요

요시아가 지금 딱 이런 겁니다 재앙을 미리 들었어요 그래서 그 재앙이 와도 무너지지 않고 오히려 그 말씀 앞에서 옷을 찢으며 회개하는 마음으로 개혁을 계속 이어갈 수 있었던 것이에요

그러니 여러분 어떤 말씀도 잘 들으시기를 바랍니다 우리 장차의말 재앙의 말씀도 주님의 응답으로 들으시기를 축복해요 왜냐하면 바로 이런 사람의 기도도 주님이 들으시기 때문입니다

 

적용 질문이에요

장차 내릴 재앙이 듣기 싫어 주님을 멀리했던 적이 있습니까? 그것을 회개하고 돌이켰습니까? 후회만 하고 있습니까? 여전히 그 자리에 있습니까? 하나님만이 100% 옳으시다는 고백에 얼마나 아멘할 수 있습니까? 그까 성경을 차례대로 읽어 가니까 이런 얘기를 하는 거죠 이런 거를 날마다 본문을 따로 어 여기저기 하면 이런 설교는 절대로 못 들어요  여러분이 싫어할 거 같으니까 절대로 아니 그래서 할 수 없이 이렇게 차례대로 본문 순서에 따라서 지금 이런 본문이 왔다는 걸 여러분들은 너무 놀랍게 해석하고 들어야 돼요

나도 네 말을 들었노라  첫째 여호와께 묻습니다 함께 물으면은 또 장차 내릴 재앙을 잘 들어요 

 

세 번째는 하나님이 들으시면 평안한 거예요

하나님이 들으시면 우리 인생이 평안해요

18절 19절입니다 "너희를 보내 여호와께 묻게 한 유다 왕에게는 너희가 이렇게 말하라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가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네가 들은 말들에 대하여는 내가 이곳과 그 주민에게 대하여 빈터가 되고 저주가 되리라 하는 말을 네가 듣고 마음이 부드러워져서 여호와 곧 내 앞에서 겸비하여 옷을 찢고 통곡하였으므로 나도 네 말을 들었노라 여호와가 말하였느니라"

 

하나님이 요시아를 지금 유다 왕이라고 부르세요 앞서 15절에는 그냥 너희를 내게 보낸 사람 그러니까 훌다가 요시아를 이렇게 표현해요 너희를 내게 보낸 사람 이거는 유다 전체에 내리실 재앙의 말씀이기 때문에 요시아도 그냥 일반 백성의 one of them인 거예요 

 

그러니까  훌다가 얼마나 묵상을 많이 했으면 그 특별할게 없어요 하지만 이제 하나님은 요시아를 유다 왕이라고 하세요 높이세요 높이시고 아주 아주 특별한 말씀을 주십니다 무슨 말씀이에요? 제일 먼저 말씀하시는게 놀랍게도 "듣고"  뭘 들었어요? "이곳과 그 주민에 대하여 빈터가 되고 저주가 되리라 " 한 말 이걸 네가 들었대 재앙의 말씀이죠 듣기 힘든 말 듣기 싫은 말을 요시아가 잘 들었다는 거 잘 들어서 하나님이 지금 인정하시는 거예요 네가 내 어려운 말을 들었구나 그리고 이어서 마음이 부드러워졌다는 거예요 딱딱하게 굳어 있던 마음이 말씀 앞에서 녹은 거예요 강한 마음이 아니라 약한 마음인 거 힘빠진 마음이에요 똑같은 말씀을 듣고도 어떤 사람은 돌처럼 튕겨내고  요시아는 스펀지처럼 빨아들였어요  그니까 듣고 부드러워져서 그니까 우리들께 직분자도이 재앙에 대해서 어떻게 반응하는가 재앙에 대해서 어떻게 마음이 부드러워졌는가 이게 이제 직분자가 되는데 큰 역할을 하는 거 스펙이 있고 뭐 이래서 되는게 아니잖아요?

 

그러니까 이제 다윗도 사울이 그렇게도 괴롭히니까 사울을 죽여야 할 거 같지만은 기름 부은 왕이라 그러잖아요  기름 부은 왕.이 기름 부었다는게 구원 때문에 그게 필요한 거예요 내가 죽이고 그러면 안 돼요

 

근데 내 편인 요압이 나한테 너무 잘하는데  야망으로 가득 차 가지고 내 편 같은데 요압과 구속사의 과치관이 안 맞는 거예요 그러니까 요압이 너무 힘들게 하는 거예요 다윗을 사무엘하 3장 39절에 내가 기름 부음 받은 왕이 되었으나 오늘 약하여서 스루야의 아들 그 요압 아들인 이 사람들을 제어하기가 너무 어렵다고 했어요 소위 내편인 요압을 다윗이 그냥 설득할 수가 없는 거예요 기름부음 받았다는 거는 예수 믿는 것을 말하고요 구원을 위해서 내가 참기도 나가기도 해야 되는데 그런데 그냥 요압이 그렇게 잘하니까 예 그리고 점점 점점 다윗의 약점을 쥐는 거죠

 

오늘 우리아를 죽이잖아요 평생에 이제 요압한테 끌려다닙니다 그리고 죽을 때까지 요압을 못 죽였어요 그니까 다윗이 내가 약하다 그러죠 내가 제어하기가 어렵다고 그래도 회개해야 되는 거야 다윗은 회개를 해야 돼요 사울이 너무 힘들어서 절대 절명의 시간에 그냥 사울 사울 예 힘드니까 암몬의 도움을 받았어요 아니  암몬의 도움을 받았어요 그래서 이제 나중에 그 암몬의 왕에 이 장례식에 조물단을 보냈는데 그냥 이게 오해를 해 가지고 이제 막 다 이렇게 부하들을이 수치와 조롱을 주잖아요

 

그럼 우리는 믿을 것도 모르고 아니 암몬이 미치지 않았어? 그렇지만 돈 받지 않아야 될 다윗이 사울이 무서워서 받은 거예요 그까 믿는 사람은 항상 회개할 것밖에 없어요  오늘 내가 약하여서 눈물이 나는 거예요 이런 구절을 보면 앞뒤를 다 생각해 보면서 그러니까 오늘 요시아도요 앞에서 겸비하고 낮은 자리에서 가지고 자기가 지금까지 얼마나 높은 자리에 서려 했는지 자기 주제를 파악하지 못했는지 이거를 깨닫고 내가 아무것도 아니구나 이 마음으로 옷을 찢고 여기서 통곡까지 했다고 지금 나오는 그 이제 정말 자기 죄가 보이는 사람 옷을 찢고 통곡까지 하는 거예요 마음이 약해지고 스스로 낮아지고 예 옷을 찢으면 통곡하면 세상에서는 이런 사람을 루저라고 실패자라고 해요

 

그래서 실패자 되지 않으려고 얼마나 열심히 사는지 몰라요 내 자식도 그렇게 되지 않게 하려고 내 모든 걸 불사면서 아이들을 몰아 세웁니다 오늘 하나님은 이런 루저 같은 모습을 칭찬하세요 요시아에 업적이나 성품 이런 거 칭찬하지 않아요 말씀을들은 거 칭찬하세요 말씀을 듣고 아 내가 하나님 앞에서 완전히 빈터구나 빈털털이구나 내세울게 하나도 없구나를 깨달았더니 그거 칭찬하어요

 

하나님이 높이시는 사람은  회개하지 않는 승리자가 아니에요 회개하는 패배자예요 세상에선 승리와 패배가 전부잖아요 그러나 하나님께 패배도 승리도 중요한게 아니에요 진정한 승리는 회개밖에 없어요 이렇게 하나님의 말씀을들은 요시아에게 하나님이 엄청난 상을 내리시는데 무엇입니까 나도 네 말을 들었노라 나도 네 말을 들었노라 지금 우리에게 주신 말씀인 줄 믿습니다

 

나도 이 말을 들었노라 과거에 들었었다도 아니고 미래에 들을 것들을 거다도 아니고 이미 들어서 다 알고 있다는 거예요 한 번 들으신 분이 앞으로도 또 들으실 거예요 이미 들으셨고 또 들으십니다 누가요? 하나님 하나님이 내 말을 내 생각을 내 형편과 상황 내 마음을 내 슬픔과 눈물을 내 회개를 이미 들어서 알고 계시다 그러잖아요? 이런 위로가 이 세상에 어디 있겠습니까? 세상 모든 사람이 다 내 말을 들어 주지 않아도 하나님 한 분이 들으셨으니 되는 거예요

 

시편 116편에서 1절을 여호와께서 내 음성과 내 간구를 들으심으로 내가 그를 사랑하는도다 그의 귀를 내게 기울이셨으므로 내가 평생에 기도하리로다 사랑과 기도 이것은 하나님만을 바라보고 붙들고 의지하는 마음이에요 왜 이런 마음이 생겼어요? 하나님이 들으시기 때문에 기울이셨기 때문에 하나님을 향하게 된 거예요

 

세상에 내 말 들어 주는 사람 내게 기울여 주는 사람 있다면 우리는 그 사람만 의지할 거예요 남편이 나를 너무 사랑해 주고 아내가 너를 나를 너무 아껴 주면 우리 눈이 하나님을 향할 필요가 있겠어요? 세상에서 상 다받았는데 하늘에서 받을 상을 뭘 기대하겠어요? 그럴 사람 없을 거예요.이 땅에서 오직 주님만이 내 말을 들어 주시고 주님만이 내 형편에 귀를 기울여 주시기 때문에 내가 오늘 주님을 사랑하고 주님께 기도할 수 있는 줄 믿습니다 하루를 살아낼 수 있는 거예요  정말 저는 하루 종일 주님 불러요 주님 아버지 아버지 주여 아버지 그냥 내 아버지 하나님 맨날 이러는데 그거를 아내 남편 뭐 보고 맨날 자나 깨나 여보 여보 여보 밥 먹을 때도 여보 화장실 갔는데도 여보 차 탔는데도 여보 여보 여보 여보 ~ 그럼 누가 좋아하겠어요?

 

그런데 내가 혼자 사는데 이렇게 맨날 부를 이름이 있어서 얼마나 감사한지 몰라요  하루 종일 24시간 그냥 눈만 뜨면 주여 주여 그냥 그러는데 하나님이 네 기도를 다 들었다 그러니까 네 말을 다 들었다 그러니까 제가 막 그냥 눈물이 나더라고요

오늘 주님은 우리 말 다 들어 줘요 내일도 모래도 글피도 천국 가는 그날까지 우리 말을 다 들어 주실 줄 믿습니다

 

그래서 결론이 뭐예요? 20절이에요 그러므로 보라 내가 너로 너의 조상들에게 돌아가서 평안히 묘실로 들어가게 하리니 내가 이곳에 내리는 모든 재앙을 내 눈이 보지 못하리라 하셨느니라 하니 사자들이 왕에게 보고하니라 하나님이 말을 들으셨어요

 

그러므로 봐야 할게 뭐예요? 평안이에요 참으로 재앙이 잠차 장차 임하기로 작정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 땅에 사는 동안에는 평안하리라는 거예요 이것이 하나님의 약속이에요

 

평안이 뭐예요? 하나님이 힌트를 주시죠 모든 재앙을 네눈이 보지 못하리라 재앙을 보게 하시는 분도 보지 못하게 하시는 분도 오직 하나님이세요 그러니까 평안은 상황으로 결정되는게 아니에요 우리는 상황만 보고서 힘들지만요 상황이 아무리 좋아도 하나님이 재앙을 보게 하시면 평안이 없어요 상황이 아무리 나빠도 하나님이 재앙을 보지 못하게 하시면 평안한 거예요

 

문제 없는게 평안이 아니에요 오히려 많은 문제 가운데 하나님께 피하면 그게 평안이에요 반대로 문제가 없어서 하나님을 잊어버리면 평안이 없어요 성공하고 행복해도 하나님 잊어버리면 평안이 없어요

 

그렇다면 진정한 평안 살롬이 뭐예요? 하나님과 통하는 거죠 하나님께 물을 수 있고들을 수 있고 하나님 또 내 말을 들어 주시고 바로 이렇게 하나님과 통하는 거 막힘없이 교통하는 것이 샬롬인데 이 통함을 열어 주신 분이 누구예요?

 

우리는 아니에요 우리는 통하지 못하게 막는 죄인들이에요 유다 백성처럼 택자이면서도 하나님을 등지고 귀를 막고 듣지 않는게 우리 자신이에요 우리 하나님과 우리 사이를 통하게 해 주실 분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 밖에 없어요

 

우리의 화평이고 우리의 샬롬이세요 원수된 것 중간에 막힌담을 허시고 자기 육체로 다 무너뜨리신 분 예수 그리스도 오늘 우리가 그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따르면 하나님께 물을 수 있어요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의 말씀을들을 수 있어요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내 기도를 하나님이 들어 주시고 그 화평으로 들어갈 수 있는 줄 믿습니다.

이 샬롬이 오늘 우리에게 모두 다시 한번 임하기를 축복합니다

 

적용 질문이에요

말씀 앞에서 내 마음은 부드럽습니까 딱딱합니까 ? 요즘 내가 구하는 평안은 무엇이에요?  하나님과 얼마나 통합니까?  말씀과 기도로 주님과 교재할 수 있어서 행복합니까? 괴롭습니까? 주님이 자꾸 재앙을 말씀하시니까 

 

이것이 이제 하나님 자체가 상급이 되는 거예요  무슨 일을 만나든지 만사 형통하리라 찬송가가 다 마찬가지 얘긴 거예요

 

이제 23살 청년이 메일을 보냈어요  목사님 안녕하세요? 우선 저는 여덟살 때 우리들 교회 왔어요 그때부터 지금까지 이렇게 쭉 붙어만 있었더니 이제 말씀이 들리게 하심에 너무 감사를 드려요 어젯밤 늦은 시간까지 한참을 너무나 투덜되다 이게 맞나 싶어서 나라와 이번 선거를 놓고 본문을 봤어요 그랬더니 본문 제목이 주께서 선히 여기시는 일이었어요 큐티하며 깨달은 바에 감사하요

이렇게 제 묵상나눔을 이제 올려 드린다고 이제 길게 썼어요 다 빼고요 친구랑 선거 관련 이야기를 하던 중 이제 논쟁을 하게 되었는데 상대 말이 이해가 가지 않는 나는 화를 내며 동성애와 예배를 지키기 위한 이유다 이러면서 내 주장의 힘을 실었다는 거예요

 

그러던 중에 내가 이 문제 앞에서 왜 이렇게 화를 내는지 진짜 이유를 생각해 보게 되었답니다 그 이유는 앞서 말했던 거룩한 이유가 아니었다 그 속에는 우리 동네 재개발 안 되면 어떡하지? 공산당 돼서 우리 집 뺏기면 어떡하지? 열심해서 중간만큼 사는 사람 세금 폭탄 먹이고? 잘 사는 사람은 더 잘 살고 노력도 안 하고 혜택만 받기 원하는 한심하고 재수없게 사는 사람들만 더 생기면 짜증날 것 같은데 어떡하지? 였다는 거예요  나라도 결국 자신의 욕망만을 채우려는 사람들이 생기면서 망해 가는 건데 나도 똑같았다 이런 내 모습이 회개가 된다

 

목사님이 좌우로 치우치는 것이 아닌 한 사람의 회개가 나라를 살린다고 하셨는데 난 좌우로 치우쳐 상대의 잘못이 그르기에 눈이 멀어 있었다 요즘 목사님이 그냥 회개를 부르짖으시는데 아니 그냥 응 아니 이제 뭐 나라를 위해서까지 회개라고 하시 회개하라고 하시는 건가 해석이 되지 않아 기승전 회개가 너무 오버하는 거 아니신가  불편하게 들리기도 했는데 나 같은 한 사람을 보면 참으로 애통하게 짝이 없으실 목사님의 말씀이 해석이 되니 너무 회개가 된다 어 승리의 주권이 오직 주께 있음을 믿는다  기도하기 거룩한 가면이 숨어 있는 제 안에 이기심을 보며 더 이상 상대방을 탓하지 않을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이제 묵상 나눔을 이제 쓰고 나중에 저는요 지금까지 친구들이 볼 수 있는 SNS 계정에 내가 맞다고 생각하는 기사를 열심히 이제 퍼어나르면서 갈라치기를 했어요 또 정치색이 맞지 않는다고 생각되는 친구는 정죄하고 속으로 욕했어요

이러한 저의 모습이이 나라의 정치인들과 별다를 것이 없는 것 같습니다 말씀이 들리기는 하는 거냐면 정말 많이 정죄했었는데 제가 말씀이 들리지 않아 좌우로 갈라서 외치고 있었습니다 이제는 저를 찢고 친구에게 판단하듯 대화하지 않을 수 있도록 말씀으로 바로소는 적용을 해 나가겠습니다

 

저는 나라에 대한 걱정이 많아요 요새는 왜 이렇게 20대가 나라 걱정을 많이 하네요. 그리고 집회에 가서는 거룩하고 정의로운 척하지만 집에 와서는 부모님께 툴툴거리며 예의없게 말하고 짜증을 내요 제 안에 이중성을 볼 때면 괴리감이 느껴져서 괴롭기도 합니다.이 부분이 아주 마음에 들어요 그니까 우리 이제 자기를 이렇게 봐야 되잖아요? 거룩한 얘기만 하면 안 되잖아요 ? 그죠 오늘 집회를 다녀온 뒤 첫 번째 줄에 앞장서서 9시간 동안 태극기만 흔들었습니다 그리고 그 결과가 잘 싸웠다가 아니라 허무함만 남았어요 집회를 다녀온데 저는 서울시장도 대통령도 그 누구도 지금의 사태를 해결해 줄 수는 없겠다고 생각을 했어요 그래서 이 외침은 하나님께 향해야 한다고 생각하고 정말 애통하면 금식 기도부터 하라고 말씀하셨던 것처럼 이제 기도의 힘을 믿고 앞으로 간절히 기도하겠습니다 이러한 제 모습을 보고 돌이켜 회개할 수 있도록 항상 구속사의 말씀을 전해 주시는 목사님 감사합니다 

 

이렇게 편지를 기다란 그냥 편지를 보냈어요  진짜 도리어 부부목장에서는  참 왜 그거를 막냐? 다음 세대가 왜 중요한지 아시겠죠? 청년은 이렇게 자기 죄를 보면 구체적으로 회개를 하니까 바로 다음 세대를 외치는 이유가 여기 있는 거예요 좌우로 치우치지 말라는 얘기를 이렇게 제대로 알아들은 거예요 그니까 우리 청년들 소망이지 않나요?

 

그래서 다음 주일에 특별히 청년도 전도 너무 많이 해야 돼요 DNA가  우리들께서 흘러가야 돼요 아니면은 이제 우리 이제 남편 질서를 여기지도 않을 것이고 남편을 질서로 여기지 않으면은요  그 가정도 교회도 다 나라도 망하는 거예요 이게 항상 기본이 잘 돼 있어야 되는 거예요

 

말씀을 맺어요 나도네 말을 들었노라 하나님이 그 말을 듣는 사람은 함께 여호와께 묻는다 그랬어요  함께 여호와께 묻는 사람은 장차내릴 재앙을 잘 들어요.이 하나님 자체가 상급이기 때문이에요 하나님이 들으시면 이제 우리가 평안한 거예요

 

내가 하나님의 시선으로 보면 재앙이 아닌 거예요 세상 시선으로 보면 어떤 행복과 성공도 평안이 아니에요 그러니까요 우리는 이게 너무 여러분들이 이제 염려하지 말고 그니까 회개만 하면 되는 거예요 오늘 이 본문에 말씀이 나와 있는 것도 들은 것도 우연히 아닌데 우리는 주님과 내가 서로 받은 기쁨을 알 사람이 없기 때문에 괴로운 세상에 할 일이 많아서 우리를 가라고 명하신다 그러잖아요 이게 기본인 여러분들의 삶의 태도가 결정되면 좋겠습니다

 

 함께 묻는 공동체가 되어서 나와 가정과 교회와 나라를 살리게 해달라고 기도하십시다 홀다처럼 질서를 잘 지키고 특별히 남편 살리고 남자 목회자 살리게 해 달라고 어떤 재앙의 말씀도 잘 듣고 하나님이 들으시면 재앙이 피해가는이 평안을 좀 경험하게 해 달라고 이 나라를 하나님의 장중에 붙들어 주시옵시고 모든 것을 잘 받아들이고 이제 심판이 정해졌다 하는데 우리가 할 것은 회개밖에 없어 옷을 찢고 하는 회개밖에 없다고 하오니 우리의 이 기도를 나도 네 말을 들었다 하는 이 기도를 할 수 있게 해 달라고 나라를 위해서 참으로 차별 금지법 창조질서를 막는 이 악법이 폐지되게 하시고 생명이 보호되는 생명 보호법이 재정되게 해 달라고 다 같이 주님 부르고 기도합니다

 

 아버지 하나님 요시아와 그 오인방과 홀다를 생각했어요  두더지 같고 너구리 같고  참으로  아버지가 살해된 경험을 갖고 있는 요시아와 난민촌에 살고 있는 홀다를 생각하며이 요시아와이 오인방과 또 훌다가 천국에서 만났을 때 얼마나 기뻐했을까요? 우리의 대통령 우리의 임금 뭔 대단한 사람이 성경에서 그 전체 성군으로 추앙되고 있는 요시아는 대단한 사람이 아니고 이렇게 고난에 정말 그 바가지 속에 있었던 사람이라 이에 저 5인 공동체에서 목장을 했다면 많은 사람들이 살아났을 것 같아요

서로 위로를 하면서 우리 형제가 있다고 하나님이 너를 도와주신다고 일으키신다고 하는이 말을 듣는 우리의 공동체가 되어서 함께 물어볼 때 함께 듣는 재앙의 말씀을 잘 들어서 하나님이 들으시니까 이게 평안이 있는 공동체가 되어서 여러분들의 목장에서 많은 사람들을 살려내는이 공동체가 되면 홀다 공동체 오인방 공동체가 되어서 우리에게이 땅에서 정말 사명을 찾는 거는 다른 사람들을 살리라고 우리에게 고난을 주셨는데 주님 그런 공동체가 되어서 이렇게 말세지 말에 우리가 할 일을 찾게 도와 주시옵소서 주님 가정이 지켜지는 것이 동성애를 맞는 막는 비결이에요 다른 것 아내도 나부터 집에서 복종하고 사랑하는 가정이 될 때 주님이 나도네 기도를 들었다고 하시니 주님 주여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그래서 주님이 나라를 위해 회개합니다 용서해 주시옵소서 우리 교회를 위해 회개합니다 용서해 주시옵소서 우리 집을 위하여 회개합니다 용서해 주시옵소서 주님 제가 입으로라도 회개하지 않고는 견딜 수가 없어서 회개합니다 주여 우리를 살려 주시고 도와주시고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피로 값주고  사신 이 나라에 아버지 하나님 주님께서 눈동자같이 지키시고 보호하시고 보호 구원하여 주시옵소서 지켜 주시옵소서 주여 도와주시옵소서 주여 도와 주시옵소서 하나님이 말을 들는 우리가 하나님이 나도 네 말을 들었다 하는 모든 선량들이 되어서 아버지 모두 회개하는 우리의 지도자들이 될 수 있도록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네 기도를 들었다 이 말씀을 깨닫고 신앙 고백으로 드린 헌금을 주님 받아 주시옵소서 함께 물으며 재앙을 듣고 평안 임하기를 소원하며 하나님께는 드릴 것만 있고 사람들에게는 줄 것만 있도록 저희들의 회사와 사업과 공부와 프로젝트와 아이디어와 건강과 물질과 관계와 목장과 특별히 오늘 몸과 마음에 너무나 아픈 질병 가지고 오신 분들의 아버지 하나님 그 기도에 응답하여 주시옵시고 하나님이 들으시는 기도를 하도록 도와주시옵소서 안수하여 주시옵소서 살려주시옵소서 주시멘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리옵나이다 아멘

 

 


[SEO 해시태그]

#우리들교회 #김양재목사 #주일설교 #열왕기하 #나도네말을들었노라 #요시야왕 #부드러운마음 #회개 #옷을찢음 #하나님의응답 #큐티인 #QT #말씀묵상 #가정중수

출처: 우리들교회 주일예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