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경 본문: 열왕기하 21:19 ~ 22:2 (개역개정)
[열왕기하 21장]
19. 아몬이 왕이 될 때에 나이가 이십이 세라 예루살렘에서 이 년간 다스리니라 그의 어머니의 이름은 무슬레멧이요 욧바 하루스의 딸이더라
20. 아몬이 그의 아버지 므나쎄의 행함 같이 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행하되
21. 그의 아버지가 행한 모든 길로 행하여 그의 아버지가 섬기던 우상을 섬겨 그것들에게 경배하고
22. 그의 조상들의 하나님 여호와를 버리고 그 여호와의 길로 행하지 아니하더니
23. 그의 신복들이 그에게 반역하여 왕을 궁중에서 죽이매
24. 그 국민이 아몬 왕을 반역한 사람들을 다 죽이고 그의 아들 요시아를 대신하여 왕을 삼았더라
25. 아몬이 행한 바 남은 사적은 유다 왕 역대지략에 기록되지 아니하였느냐
26. 아몬이 옵사의 동산 자기 묘실에 장사되고 그의 아들 요시아가 대신하여 왕이 되니라
[열왕기하 22장]
1. 요시아가 왕위에 오를 때에 나이가 팔 세라 예루살렘에서 삼십일 년간 다스리니라 그의 어머니의 이름은 여디다요 보스갓 아다야의 딸이더라
2. 요시아가 여호와 보시기에 정직히 행하여 그의 조상 다윗의 모든 길로 행하고 좌우로 치우치지 아니하였더라
💡 설교 요약: 그 길! (The Way)
우리가 이제 하루에도 수많은 행동을 하잖아요 그런데 그 행동 가운데 절반 가까이는 그냥 늘 하던 대로 반복하는 거라는 거예요 몸의 밴채로 제 우리는 이제 익숙한게 너무 편해요 그리고 이제 익숙한 길을 벗어나기가 정말 어려워요 한번 길이 나면 그 길로만 다니기 쉬워요 그런데 이 익숙한 길이 좋은 길이면 좋은데 나쁜 길이면 어떻게 해요?
오늘 본문엔 두왕이 나옵니다 아버지 아몬는 22살의 왕이 되었는데 그냥 2년 만에 끊어졌어요 아들 요시아는 겨우 여덟살의 왕이 되었는데 31년을 다스렸어요 참으로 대조적입니다
오늘 이 두 사람을 통해서 그 길 여호와의 길에 대해 함께 think해 보겠습니다
그 길 여호와의 길 첫 번째는 익숙한 길의 반대입니다
19절이에요 아몬이 왕이 될 때 나에게 22세라 예루살렘에서 2년간 다스리니라 그의 어머니의 이름은 무슬레멧이요 욧바 하루스의 딸이더라
자 아몬은 어떤 환경에서 자랐을까요 ? 그는 므낫세 나이가 45살 통치 33년에 태어났어요 므낫세 우상숭배가 온 나라를 뒤덮을 때였습니다 나이를 보니 아몬이 장자는 아닌 것 같아요 므낫세 시대에는 앗수르 영향으로 왕실 혼인 자체가 국제적 혼합적 분위기였을 가능성이 충분히 있어요 왜냐하면 그 외가가 예루살렘 북쪽에서 멀리 떨어져 있는 곳이기 때문에 그 순수 유다계가 아닐 수도 있다고 학자들이 이렇게 말하기도 합니다
그리고 생각해 보면 므낫세가 뭐가 안타까워서 유다 족속인 신결혼을 외쳤겠습니까?
요즘 파리의 마크롱 대통령이 비행기에서 아내에게 뺨을 맞은 이유가 이란의 여배우 때문이라는데 플라톤닉 관계랍니다 마크롱은 수십년 해바라기 하면서 24년 그 연상선생님 아내를 아내로 맞았는데 이 세상에 영원한 것은 없네요
근데 므낫세는 더하지 않겠어요? 독재자 아닙니까? 그니까 신앙과 상관없으니까 100번도 보암직한 아내를 택하고 후계자는 장남이 아니어도 그의 아들을 택하지 않았을까 싶어요 또 아마도 특출했나 봐요 그 할아버지 히스기아를 보지 못했어요 눈을 뜨는 순간부터 왕이 되는 순간까지 거의 모든 시간 그가 본 것은 듣지 않는 아버지 귀를 막은 므낫세였습니다
그래서 그 결과가 뭔가요? 20절부터 22절입니다 아몬이 그의 아버지 므낫세 행함 같이 여호와보시기에 악을 행하되 그의 아버지가 행한 모든 길로 행하여 그의 아버지가 섬기던 우상을 섬겨 그것들에게 경배하고 그의 조상들의 하나님 여호와를 버리고 그 여호와길로 행하지 아니하더니 이 세절에 행하다라는 말이 무려 다섯 번이나 나와요
아몬 행전이라고 할까요 근데 그다음 또 많이 반복되는 말은 그의 아버지가 세 번 나왔어요 아몬은 악한 아버지에게 상처를 좀 받으면 좋겠는데 아몬의 인생의 롤 모델이 자기 아버지 므낫세였어요 안 그럴 이유가 없죠 자기 하고 싶은 대로 다 할 수 있는 왕이었으니까요 그것도 55년이나 말이죠 그냥 바라만 봐도 이야 나도 우리 아버지처럼 살고 싶다 이런 생각이 저절로 들었을 거예요 게다가 롤 모델은 저 멀리 딴 나라 사람이 아니었어요 자기 아버지였어요 내가 가장 닮은 존재 게다가 이제 지금 내 모습에 출발이죠 가장 큰 영향을 준 분이 바로 내 인생의 목표란 말이죠 그래서 아몬은 아버지가 행한 그냥 길이 아니라 모든 길로 행했습니다
아버지를 하나님 삼았다는 거예요 문제는 아몬에겐 자기 롤 모델이 곧 자기에게 가장 익숙한 사람이었다는 거예요 노력하지 않아도 치열하게 살지 않아도 자기 꿈을 이룰 수 있는 환경에 있었단 말이죠 그저 살던 대로 살아도 그저 다 이룰 수 있는 환경이에요 이게 아모의 인생 세팅이었어요 익숙한 길로 걸어만 가면 성공이 보장되는 삶 모두가 꿈꾸는 환경 아니겠습니까? 너무너무 부러우시지요 자녀에게 이런 환경을 제공해 주고 싶어서 미칠 지경이죠?
그런데 아몬이 그의 아버지를 따라 익숙한 길로 간 결론이 뭐예요 그냥 같은 구절에 악을 행하대입니다
왜죠? 아버지가 악을 행했으니까요 가장 익숙한 아버지가 너무 좋아서 그대로 따라 살았을 뿐인데 가장 효자이고 모범생이고 가장 엄친아였을 것인데 결론은 악을 행한 거예요
아몬은 주어진 익숙한 환경에서 착하고 성실하게 살았지만 그 판 자체 바탕 자체가 악이기 때문에 결론은 악한 거예요 그리고 악의 끝은 뭐예요 22절 말씀대로 오늘이 성경 구절이 지금 다 들어 있어요 하나님을 버리는 거예요 버리다는 능동적으로 의지적으로 버리고 떠나는 거예요 돈이 많으면 이렇게 막 의지적으로 그냥 다 버려 다시는 안 보리라 하면서 떠나는 거예요
그게 곧 뭐예요? 그 길 히브리어를 직역하면 여호와의 길로 행하지 않은 거예요.이 집 예수 믿는 집이잖아요? 그죠
하나님이 지금 얼마나 안타깝게이 글을 쓰시는지 이 똑같은 구절에 여호와를 버리고 여호와의 길로 행하지 아니하더니 이렇게 자기 이름을 반복하시는 거예요 악한 가운데도 여호와는 여전히 등장하고 계시네요.
이 얘기는 종합을 하면 얘가 악을 행했는데 그 아버지가 행한 행한 대로 행했다 여호와 나 여호와를 버리고 말이야 얘가 내 마음에 거듭 다시 또 못을 박았어 하나님 아버지 이런 외침인 거예요.이 세절 안에 다 들어가 있어 다 들어가 있어
여러분 아몬은요 므낫세가 죽은 후에 악을 행한 것이잖아요 무슨 말입니까? 아버지가 바벨론에 사로잡혀 왔다가 기적적으로 돌아온 것을 봤다는 거예요 근데 그 모습은 쏙 빼고 아버지가 평생 보인 그 길 자기가 너무 익숙한 그 길로 그냥 살아가는 거예요 우리에게 익숙한 것은 선한게 없어요 익숙한 것이 좋건 나쁘건 차이가 없어요 내게 익숙한 길은 본질적으로 여호와의 길의 반대예요
우린 스스로 하나님의 길을 갈 수가 없어요 익숙한 길로 그냥 가면 하나님을 떠날 수밖에 없습니다 아무리 좋은 것이어도 선한 것이어도 심지어 신앙생활도 뭔가 너무 익숙해지면 문제가 있는 거예요 왜죠? 우리 자신이 죄인이기 때문이에요 이게 구속사적인 관점 구속사적 가치관의 대전제예요
그러니까 여기에는 거듭나지 않은 이거를 전제하는 거죠 인간을 선하다고 보고 스스로 발전 가능하다고 인간이 합하면 천국을 만들 수 있다는 사상과 이념과 철학과 정책은 결코 기독교적일 수가 없어요 이걸 분별해야 합니다
그래서 구속사적인 큐티는 내 의를 확인하는 큐티가 아니고요 내 죄를 다시 깨닫는 큐티예요 그래서 물어야 돼요 내 죄를 깨달아야 나를 구원하신 주님을 볼 거 아니에요 이게 구속사예요
내 죄를 깨닫는게 뭡니까? 내게 익숙한 것을 말씀으로 분별해서 불편하게 만드는 거예요 지금까지 나는 잘했는데 저 사람이 문제야 라고 철석같이 믿고 살았는데 오늘 말씀 앞에 서니 내가 문제임을 깨닫는 거예요 바로 이것이 내게 익숙한 나의 길을 버리고 여호와의 길에 들어서는 것입니다
예를 들면 아버지가 바람을 펴서 그냥 온 가족이 평생 저 아버지는 나쁜 사람이야 이런 익숙한 가치관으로 살았는데 내가 예수를 믿고 보니까 야 그 아버지가 와서 내가 예수 믿게 됐구나 나를 낳아 주셔서 그래서 내가 아버지 구원을 위해서 기도하지 않는다 말이 안 돼 내가 문제임을 깨달으니까 온 식구들이 들고 일어난 거예요 " 네가 미쳤냐 그 아버지를 왜 용서하냐" 아주 불편한 길이죠 그래서 익숙한 길에서 이제 반대되는 이 길은 불편한 길이에요
적용 질문이에요
내게 아버지는 어떤 분이에요? 롤 모델이에요? 반면 교사예요? 닮고 싶었지만 닮지 못한 것은 무엇이에요? 닮기 싫었지만 닮은 것은 무엇이에요? 요즘 가장 힘든 관계 가운데 당연히 여기는 내 판단은 무엇입니까? 익숙한 길이 죄악의 길임을 100% 인정합니까? 여호와의 길 첫째는 이제 익숙한 길의 반대를 생각하시면 돼요
두 번째는이 여호와의 길을 떠나면 길이 사라집니다
사라질 길을 붙들고 가는 거예요 23절입니다 그의 신복들이 그에게 반역하여 왕을 궁중해서 죽임에 아몬이 걸어간 익숙한 길 끝은 낭떨어지었어요 죽음이었고 그것도 즉 2년 만에 죽음이었어요 게다가 자연사도 아니고 병사도 아니고 살해당했어요 그것도 원수가 아닌 신복들의 손에 죽었어요 가장 믿었던 사람이 반역한 거예요 어디서 그렇게 되었어요? 궁중에서 안가에서 가장 안전한 곳에서 그리 되었습니다 우리 유명한 대통령이 안가에서 신복들에게 반역을 당했습니다
도대체 왜 그렇게 되었을까요? 아버지가 정치를 잘했잖아요? 아모는 자신 아버지를 그대로 따라서 할 수 있는 거 다 했잖아요? 그런데 왜 2년 만에 반역으로 죽었을까요? 왕좌를 누린 세월로만 보면 아버지는 복을 받고 아들은 저주를 받았나요? 친앗수르파 반앗수르파의 충돌이었나요? 왕이 계승 분쟁이었나요
여러 설명이 있을 수 있지만은 본문은 그런 얘기 안 해요 침묵합니다
이것 자체가 가장 강한 메시지예요 여호와의 길을 떠나면 낭떨어지다 길이 사라진다.이 뜻이에요 여호와의 길을 떠나면 내가 믿던 사람도 길이 안 됩니다 내가 가진 권력도 길이 아니에요 내가 숨어 있는 궁중도 길이 아니에요 하나님이 길을 닫으시면 어떤 길도 길이 아니게 됩니다 그런데 이상한게 있어요
므낫세가 말년에 바벨론에 끌려가서 회개했잖아요? 하나님 앞에 크게 겸손하여 기도했어요 그 모습을 아몬도 봤을 거 아니에요 그런데 어떻게 되었습니까? 역대하 33장 23절이에요.이 아몬이 그의 아버지 므낫세가 스스로 겸손한 것이 같이 여호와 앞에서 스스로 겸손하지 아니하고 더욱 범죄하더니 아모는 아버지 모든 걸 다 따라했는데요 딱 하나 빼 놓은게 있어요 바로 회개입니다 이 회개는 따라할 수가 없나 봐요 다른 거 다 버려도 회개 하나는 잡았어야 하는데 그 반대로 했어요
므낫세가 바벨론에서 돌아와서 회개 간증을 안 했을까요? 당연히 아들에게 말하지 않았을까요? 가르치지 않았을까요? 부끄러워서 말을 못 했을까요? 그러나 설령 간절히 외쳤다 해도 결국 아몬이 듣지 않았어요 왜죠? 이미 시기를 놓쳤어요 하나님께 돌이키는 회개는 인생 막판에도 가능하지만 자녀 양육엔 그런게 없어요 평생 막 살다가 막판에 아무리 잘 살려고 가르치려 해도 이미 늦었어요
지금 자녀가 말을 너무 안 들어요? 난리를 쳐요 어떤 방법도 통하지 않아요? 예수를 믿어도 아예 자녀와 말이 안 통하는 분들이 참 많아요 그나마 환난당한 사람들은 자녀들에게 몸으로라도 보여 주는 것이 있는데 그렇지 않은 사람들은 말씀의 말자도 못 꺼내고 있는 것 같아요
지금까지 그러면 그 일을 어떻게해요? 그냥 내 삶의 결론임을 딱 인정하셔야 돼 그래도 지금이라도 깨닫게 하신 은혜에 감사하시고 지금부터라도 여호와의 길을 따라 잘 살아가시기를 부탁드려요 그 시간을 주님이 보시고 주님의 카이로스의 주님의 때에 돌아오게 하시는 은혜를 주실 줄 믿습니다
아모는 회개의 모델을 보고도 하지 않았어요 싫어하는 모델도 아니고 롤 모델의 회개였어요 그런데도 못 번 척했어요 그 결과 심판을 받은 거죠 자신이 세상에서 가장 탄탄한 성공 가도를 간다고 간다고 확신했겠지만 그것이 여호와의 길과 반대되니까 그냥 길 자체가 사라져 버린 거예요 아몬의 길은 이렇게 끝났어요
하지만 하나님의 길은 끊어지지 않았어요 24절입니다 그 국민이 앞 아몬 왕을 반역한 사람들을 다 죽이고 그의 아들 요시아를 대신하여 왕을 삼았더라 반역자들이 아몬을 죽이고 이루려는 목적이 있었겠죠 그러나 그들도 다 죽습니다 그 국민이 일어나서 반란을 진압해요 이들이 누구입니까? 오늘로 보면 그 땅 백성이에요 암할렛츠라고 특별할 것 없는 사람들 이름모를 무명씨들 이런 사람들이 반역자들을 처단하고 아몬의 아들 요시아를 왕으로 삼은 거예요
사실 군중이 제대로 된 판단을 하기란 거의 불가능에 가까워요 21세기 첨단기술로 무장하고 민주주의 속에서 사는 우리도 얼마나 여론의 영향을 많이 받습니까? 방송에서 이제 그렇다고 하면 그런 줄 알고 살잖아요? 그러니까 권력이라는 것은 방송을 장악하는 거 같아요 그니까 언론이 참 큰 힘이에요 근데 지금부터 2600여년 전 사람들이라고 달랐겠습니까?
그런데 어찌 된 일인지 그 땅 백성들을 이들이 정국을 바로 잡은 거예요 끊어질 뻔한 다윗 왕조를 살린 거예요
무슨 말입니까? 하나님께서 가장 약하고 미련한 자들을 사용하셔서 그 길을 이어가신다는 거예요 사람이 구속사를 아무리 망쳐도 하나님은 반드시 구속사를 이루어 가시는 것이 하나님의 신실하심이라는 거예요
우리의 판사님들은 낙태법을 통과시켰지만 우리 오늘 경집사님은 아이를 낳잖아요 그러니까 이게 이름 없는 백성의 한 사람의 적용이지만 이거는 엄청난 나라를 살리는 적용을 했다고 생각을 해요 그 땅 백성들이 지금 다윗왕조를 이어가잖아요? 그죠
우리 여러분 한 사람 한 사람에 이혼 안 하고 자살 안하고 아이 낳는 적용이 저는 그냥 천하보다도 귀한 다윗왕조 예수 씨를 이어가는 적용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길이 없어진 아몬도 유다 왕가에 그 이름이 올라가게 해 주세요
25절 6절이에요 아몬이 행한 바 남은 사적은 유다왕 역대지략에 기록되지 아니하였느냐? 아몬이 웃사의 동산 자기 묘실에 장사되고 그의 아들 요시아가 대신하여 왕이 되니라 악한 아몬도 역대지략에 기록되고 웃사의 동산 자기 묘실에 장사가 되었어요 아들이 대신하여 왕이 됩니다
아니 어떤 어떻게 이렇게 축복을 받을까? 제가 생각을 해 보니까 그냥 악을 행하지 못하도록 2년 만에 살해당한 것이 아몬에게는 그냥 구속사의 축복이라고 생각이 돼요 살해당해서 예수님의 계보에 올라가는 사람도 있네요 자기가 살인을 하지 않고 당했잖아요 그러니까 우리가 어떤 경우에도 아무리 착한 사람 나쁜 사람도 그런 이제 극단적인 선택을 하는 거는 안 되는 거예요 당해야 되는 거예요 살해는 당해야 되는 거, 하면 안 돼요 살인은 자기를 살인하고 남을 살인하고 살인은 안 돼요
어쨌든 웃사 동산에 장사되었다고 기록된 왕이 므낫세와 아몬 딱 둘이에요
죽어서도 아버지의 어두운 그늘을 벗어나지 못한 아몬의 인생을 상징한다고도 생각합니다 죄값은 또 치러야 되는 거죠
여러분 이것이 아몬만의 한계이겠습니까? 우리 모두의 모습이에요 행위로 보면 누가 옳은지 끊임없이 따지고 누가 잘났는지 쉬지 않고 비교를 해요 그러나 이게 다 도토리 키재기에요 커봤자 도토리 한알이고 작아봤자 도토리 한알이여요
아무리 잘나도 타락한 아담의 후손이고요 아무리 못나봤자 타락한 아담의 후손이라고요 조금이라도 더 나은 길 찾으려 하고 만들려 하지만 우리 힘으론 결국 하나님의 길 떠나 방황하다가 그냥 길이 사라지는 최후를 맞게 될 뿐이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여호와의 길을 떠나면 안 돼요 말씀의 길을 떠나면 안 돼요 그 길이 좋고 험하고 힘들어도 떠나면 안 돼요 끝까지 그 길로 가야 돼요 그 길 끝에는 생명으로 인도하는 문이 활짝 열려 있기 때문이에요 좁은 길 우리는 이제 이혼하고 싶죠 죽고 싶어요 이 모든 것에서 그 지금 결혼을 지키려고 그러고 생명을 지키려고 하고 이 낙태도 안 하려고 하면은 너무 방해하는 세력이 많아요 그래도 우리는 끝까지 그 길로 가야 돼요 모든 사람들이 손가락질을 하고이 모두가 낙태를 그냥 합법적으로 통과시켰어도 우리는 이렇게 낳는 사람이 있잖아요 그 길 끝에는 생명으로 인도하는 문이 활짝 열려 있는게 인생은 한뼘이고 밑동 잘린 나무기 때문에 내가 생명을 택해야 되는 거예요 아셨어요 ? 이건 괜히 하는 얘기가 아니에요 무슨 교회 부흥 때문에 하는 얘기가 아니에요 교회 부흥은 저리가라고 하는 얘기예요 그죠
적용 질문이에요
누구의 신임을 얻고 싶습니까? 신임을 얻으려고 애쓰는 일은 무엇입니까? 성공 가도를 걷고 있어서 좋습니까? 그것이 끊겨서 좋습니까? 가정과 교회에서 떠나지 말고 걸어가야 할 순종의 길은 무엇입니까?
아몬처럼 모든 것이 완벽한 준비되었던 힐러리의 야심과 진심이라는 글이에요 이제 그 당시 대선에서 식탁 주제는 왜 완벽한 힐러리가 저 흑인 오바마에게 밀리는가 그거였어요 그니까 힐러리가 약점보완 안에 너무 치중하고 언론은 힐러리가 넘어야 할 최대 장애물이 여성이라는 거 그리고 그 혐오자들의 극렬한 반대를 꼽았는데 그니까 힐러리 똑똑한 힐러리는 그 장애물을 넘는데 주력했어요퍼스트 레이디로 그 명성을 바탕으로 상원위원에 가볍게 당선된 후 이제 강인하고 유능한 지도자의 이미지를 위해서 아주 군사 안보 문제를 주로 늘 다뤘어요 어느 정도 목표가 달성됐는데 그러고 나니까 기존에 백인 남자 후보들과 뭐 다를게 없어졌어요
군사 안보 문제는 남자들의 전유물인데
그래도 이제 에드워드 상원위원 같은 제레시 후보와 맞섰다면 힘이 있었을 것인데 그러나 젊은 흑인 오바마가 나타나자 차별성이 느껴지기는 커녕 힐러리에게서 기성 세대의 묵은 냄새가 났다는 거예요 유능한 대통령이 되는 법을 너무 많이 예습한 것도 약점이 되었어요 국정운영에 깊이 관여한 퍼스트레이드 8년은 분명 유익한 공부였어요 힐러리는 복잡한 대통령직을 세련되게 수행할 준비가 됐음을 늘 이렇게 천명을 했어요 근데
반면 오바마는 대통령직을 효율적인 국정운영 기술을 넘어서 큰 비전이 필요한 일로 규정을 했어요 근데 오바마 캠프는 자원 봉사자들에게 유권자를 만나 공략을 구체적으로 설명하지 말라 대신 왜 자신들이 오바마를 지지하게 됐는지 그것만 말해라 그니까 영감을 불어넣는 지도자를 추구한 거예요 그렇게 하니까 힐러리는 대통령이 되는 기술만 익힌 또 정치인처럼 보였다는 거예요 테크닉만 익힌 최대의 자산이었던 전직 대통령 남편도 짐이 되기 시작했는데 오바마 부인 미쉘은 남편을 비판하는데 앞장서는데 클린턴은 늘 부인 칭찬만 했다는 거죠
자 구속사 세속사 느껴지죠 ? 그러니까 저 힐러리는 남편에게 의존하고 있구나 점점 진정성이 안 느껴져지게 됐어요 영국의 목소리 연구학자에 따르면 성공한 여자들일수록 목소리가 낮고 굵다는 거예요 할렐루야 이렇게 그러니까 이제 대처전 영국 총리도 총리가 되 목소리가 더 낮아졌다 그래서 그걸 이렇게 연습을 이렇게 했겠죠
그러니까 정치적 애심으로 똘똘이 뭉쳤던 힐러리는 못 하는게 없는 거 이것도 연습을 했어요 그런데 도리어 그냥 너무 그 힘든 어떤 상황에서 그냥 그걸도 너무 불쌍해서 눈물이 복받치는 순간에 훈련된 목소리 대신에 자신의 원래 여성 목소리가 딱 드러났는데 그때의 진심이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였던 유일한 순간이었다 그래요 자기 진심으로 솔직하게 했을 때 힐러리에게 부족한 것이 무엇인지 보여 주는 순간이었죠
유권자들은 사람을 보고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진심만큼 중요한 경쟁력이 없는 거예요 힐러리는 타인의 비판에 지나치게 귀를 기울이고 타인의 성공 방식을 너무 열심히 배우다가 다른 사람의 마음을 울릴 수 있는 자신만의 무언가를 놓쳐 버렸어요 자기 자신을 움직이는 것은 야심이고 다른 사람을 움직이는 것은 진심이라는 거죠. 이 위기 처한 힐러리에게에 배운 교훈인 거예요
아몬은 최고의 교육을 받고 왕직 수행을 22년 동안 보고 배운 자이지만 그에게는 나라를 위한 사랑과 사명이 하나도 없기 때문에 오직 왕이 되어야 된다 이거밖에 없는 그의 야심이 여덟살의 진심인 요시아에게 패했어요 여덟살 어린아이에게도 패하게 돼 있는 거예요
그니까 힐러리도 배워서 대통령을 하고자 했기 때문에 사람의 마음을 읽지 못해 육법 전서를 다 외워도 낙태를 통과시키는 거예요 사람의 마음을 생명을 존중하지 않고 사람의 마음을 읽지 못해서 사람의 마음을 얻지 못해 패했어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제가 면접이란 책을 썼는데 가서 늘 이렇게 붙는 사람들 얘기를 보면 이렇게 솔직하게 진심을 다해서 얘기했을 때 다 뽑아 줬잖아요 그죠 이게 일원론이에요 진심이 구속사가 이 사회에서도 인정받는 일원론인 거예요 우리가 목장에 와서 이렇게 여러 얘기를 하면서 사람들에 대해서 사람 얻는 사람의 마음을 읽는이 방법을 여러분들이 이걸 하찮게 여기고 목장을 우습게 여기면 이제 낭떨어지 갈 날이 가까이 올 수도 있어요 내가 아무리 잘나도 도토리 키재기라니까 한뼘이라니까. 이 시간 우리에게 주어진 시간 동안 여호와의 길을 가야지 그렇게 사람의 길을 가면 안 되죠
자 여덟살 어린이의 그 진심으로 넘치는 요시아를 우리가 좀 연구를 해 보겠어요
여호와의 길 첫째는 익숙한 길에 반대요 둘째는 떠나면에 사라져요 길이 사라져요 사라질 길을 지금 붙들고 가다가는 낭떨어져 가고
세 번째 좌우로 치우치지 않아요
22장 1절입니다 요시아가 왕이 오를 때 나이가 팔세라 예루살렘에서 31년간 다스리니라 그의 어머니의 이름은 여디다요 보수갓 아다야의 딸이더라
요시아는 여호와께서 고치신다 붙드신다는 뜻이에요 여덟살 초등학교 1학년 나이에 아버지를 잃었어요 할아버지도 돌아가셨어요 천애고아가 됐어요 반역이었기 때문에 사실 자기도 죽을 뻔 했어요 그런데 그 국민이 일어났어 무명의 국민이 일어나서 구해 줬어요 하나님이 그 백성을 통해 도와주신 것이죠 사라질 뻔한 왕자가 요시아에게 아몬의 아들 요시아에게 은혜로 이어진 거예요
정말 여호와께서 고치신 일이고 붙들어 주신 거예요 그런데 이런 요시아가 31년을 통치했어요 다윗왕조 왕 중에 일곱 번째로 오래 다스렸어요 요시아의 조상 요아스 왕이라고 일곱살의 왕이 된 왕이 있어요 그에게는 그도 천애고아인데 제사장 여호야다라는 강력한 후견인이 있었기 때문에 40년에 다스렸죠
요시아에겐 이런 후견인이 있었다는 기록도 없습니다 어머니 외할아버지 이름이 기록되긴 했지만 뒷배가 되었다는 말도 없어요 요시아에게는 아무도 없어요 환경이 겸손한 거예요 겸손한 사람은 없어.이 세상에 진짜 콩가루 얼마나 두려웠겠어요 환경이 겸손한 거 이게 큰 또 약점이 강점이 됐고 이 약점 때문에 요시아는 자기 이름처럼 여호와께서 고쳐 주시기만 붙들어 주시기만을 더 바라보아야 했을 거예요
그런데 요시아의 31년 통치를 한 문장으로 2절에 정리를 했는데요 너무 놀랍습니다
2절입니다 요시아가 여호와 보시게 정직히 행하여 그의 조상 다윗의 모든 길로 행하고 좌우로 치우치지 아니하였더라
요시아는 여호와 보시기에 정직히 행했어요 다윗이 그랬고 히스기아도 그랬어요 왕이 되기는 커녕 목숨을 잃을 뻔했던 요시아인데 그는 31년을 두 명의 성군 다윗과 히스기아처럼 살았습니다 할아버지 므낫세와 아버지 아몬 아래 우상 천지가 되었던 나라를 물려받았지만 요시아는 여호와보시기에 정직행했어요 특별히 본문은 요시아가 그의 조상 다윗의 모든 길로 행했다고 합니다 아몬은 그의 아버지 므낫세의 모든 길로 행하다가 길이 사라지는 심판을 받았지요
그런데 요시아는 자기 아버지 악도 할아버지 악도 선택하지 않았네요 어린 그에겐 하나님만이 세상에 전부였어요 익숙함을 넘어서는 절대적인 영향이었습니다 그런데 그 익숙한 길을 버리고 반대되는 길 다윗의 길을 따랐고요 그것도 어떤 길만 하나 골라서 따른게 아니라 모든 길로 행했어요 이거는 굉장한 평가입니다
성경 전체에서 다윗의 길로 행했다는 평가를 받은 유다 왕은 여호사밧과 요시아가 전부고요 다윗의 모든 길로 행했다는 평가는 오직 요시아만 받았습니다 성경이 아주 큰 박수를 쳐 준 거예요 이에 더하여 요시아는 또 어떻게 했어요 좌우로 치우치지 아니하였더라.이 표현도 특별한 건데요 신명기와서 여호수아에 여러 번 나오죠 모세가 죽기 전에 외친 신앙 명령이에요 여호수아를 세우면서 아주 신신 당부한 부탁이에요 그런데 이 신신 당부를 지킨 사람이 누구일까요? 이 표현 그대로 붙은 왕이 누구일까요?
다윗왕 전체를 통틀어서 단 한명 요시아뿐입니다 다윗도이 표현 그대로 받지는 못했어요 솔로몬드 히스기아도 못 받았습니다 오직 요시아에게만 좌우로 치우치지 않았다는 표현이 그대로 붙었습니다 좌우로 치우친다는게 뭘까요? 하나님의 길에서 떠나고 벗어나는게 전부 좌우로 치우치는 거예요 여러분은 좌나 우가 중요한게 아니고요 좌든 우든 하나님의 길이 아니면 틀린 것이고 잘못된 거예요 지우친 겁니다 여호와의 길 위에서 있지 않으면 우리는 좌충 우돌을 할 수밖에 없습니다
우리 존재 자체가 문제이기 때문이에요 우리는 늘 과녘을 빛나갈 수밖에 없어요 아무리 조준을 하고 집중해서 잘 쏴도 다 빗나가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믿음이 없는데 좌든 우든 누가 지금 선한 거예요? 하나님의 길 여호와 길을 떠나면 이 문제를 고쳐 보려고 애를 써도 본성을 고치려고 노력하고 상황을 바꾸려고 법과 제도를 만들려고 힘씁니다
하지만 안 돼요 인간이 어떤 만든 어떤 방법으로도 우리의 치우침은 고칠 수가 없어요
우리나라는 기독교에서 시작된 법이니까 우리 헌법이 기본법이 아주 잘 돼 있다고 해요 그런데 일류나라일수록 법이 간단해요 근데 정말 하층으로 내려갈수록 자꾸 특별법을 갖다 붙이지요 집에서 법이 없을수록 좋은 집이에요 그런데 집이 문제가 있으면 9시까지 꼭 들어와야 된다 안 오면은 벌금내기 또 지각하면 특별법이 붙는 거예요
특별법이 안 붙어야 좋은 나란 거예요 근데 지금 간통도 폐지하고 낙태도 폐지하고 자꾸 뭐 법을 만들어요
지금 우리의 치우침을 고칠 수 있는 방법은 딱 하나예요 여호와의 길로 행해야 합니다
여러분 8세에 여덟살에 겨우 살아남 겨우 왕이 된 아이가 31년을 이렇게 여호와의 길로 가면서 좌우로 치우치지 않게 살 수 있어요? 인간적으로 불가능합니다 여기 눈치 보고 저기 눈치 보고 여기 붙었다 저기 붙었다 좌우로 왔다 갔다 하면서 살아야 생존할까 말까 한 상황이에요 게다가 판자체가 하나님을 떠난 길로 완전히 기울어져 있었어요 그런데 이 모든 결함과 문제 속에서 요시아는 좌우로 치우치지 않았다는 평가를 받았어요
그래도 유다는 망했어요 이런 왕이 있었어도 이게 돌리기는 너무 힘든 거예요 이것은 한 사람의 경건함이나 천재성으로 설명될 수 없어요 사람이 만들어 준 상황과 조건으로서 설명될 수 없어요
그럼 요시아는 너무 훌륭해서 여호와의 길을 애초부터 그는 그냥 엄청난 사람이었어 이러면 우리가 할게 하나도 없잖아요? 우리는 항상 인간의 죄성이라 그랬잖아요 인간은 죄인이에요 그래서 어떻게 요시아가 이런 훌륭한 임금이 됐을까 행간을 읽으면서 .이 question을 해 보면서 think를 해 봐야 되는 거예요
요시아는 여덟살이에요 아버지는 2년간 하고 죽었잖아요 그럼 그전에 6년은 요시아가 뭘 봤을까요? 요시아는요 진정으로 회개한 므낫세의 마지막 모습을 보았어요 개도 언급하지 아니한 할아버지 회개와 개혁을 오롯이 본 거예요 근데 역대하에 이게 돌아와서 얼마나 개혁을 열심히 했는지 그걸 열왕기에는 적어 놓지 않았잖아요?
성경도 진보와 보수가 있는 거 같아요 열왕기는 진보고 여긴 보수야 뭐 이렇게 그래서 이걸 알려 드려야 되겠어요
역대하 33장 14절에서부터 17절 그 후에 다윗성과 기혼 서쪽 골짜기 안에 외성을 쌓되 어문 어귀까지 이르러 오벨을 둘러 매우 높이 쌓고 또 유다 모든 경고한 성읍에 군대 지휘관을 두며 이방신들과 여호와의 전의 우상을 제거하며 여호와의 전을 건축한 산에와 예루살렘에서 모든 제단들을 다 성밖에 던지고 여호와의 제단을 보수하고 화목죄와 감사제를 그 제단 위에 드리고 유다를 명령하여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를 섬기라 하매 백성이 그의 하나님 여호와께만 제사를 드렸으나 아직도 산당에서 제사를 드렸더라 완전한 개혁은 못 되지만은 이렇게 우상을 제거하고 예루살렘에 쌓은 모든 제단들을 다 성밖에 던지고 외적인 개혁을 이루고 내적인 개혁을 해서 화목제 감사죄를 드렸기에 17절에 이렇게 이제 백성들이 여호와께만 제사를 드리는게 회복이 됐잖아요
그런데 므낫세는이 아버지의 개혁을 보고도 익숙한 산당제사편에 섰어요 산당 제사를 드렸더라 끝까지 드렸어요 그런데 요시아는 할아버지 통치 시대에 태어나면서부터 드린 그 여호와 예배가 자기에게는 익숙한 거예요 태어나면서부터 그때는 할아버지 시대잖아요 이것이 요시아가 성군이 된 비결 중에 비결였어요 하나님의 전적인 은혜이지만 그렇게 하나님이 하려고 해도 이거를 본 사람이 요시아잖아요 그죠 저는 그냥 이걸 읽으면서 막 너무 막 눈물을 흘렸어요
이렇게 죽어 가는 중에도 하나님의 숨결과 사랑이 곳곳에 진짜 하나님의 사랑이 너무 놀라웠어요
저는 이제 아무리 집안이 콩가루가 되었다고 할지라도 새싹 큐티인을 접한 아이 중에 요시아가 나오지 않으라는 보장이 나오지 않으리라는 법이 없잖아요 그죠 어려서 요시아는 그 할아버지 므낫세 완전하게 보이는 그 회개의 모습만 각인이 된 거예요 여러분들이 지금까지 아무리 죄를 졌어도 그냥 어려서 아이 데리고 예배드리고 날마다 회개하고 가족 예배 드리고 사명 가지고 누군가를 위해서 늘 기도를 하며 회개하는 모습을 그렇게 보여주고 그다음에 목장 예배 드리는 거 이것만 보여 줘도 최고의 양육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몬에게 그렇게 왕직을 수행할 교육을 22년했어도 이 사람 살해당했잖아요 시기질투 받아 가지고
이기적인이 세상에서 누가 다른 사람을 왜 기도하고 밥을 할 수가 있겠습니까? 저도 어려서 우리 집에서 늘 밥을 하는 걸 눈으로 보았어요 그리고 우리 엄마는 정말 나를 위해서 돈 일원도 안 썼어요 창고서 사 달라고 그래도 절대로 안 사 줘요 나는 그냥 상처받으려면 너무 받아요 그래서 내가 고아처럼 내가 벌어 살아야 했지만 생각해 보면 늘 변소 청소하시고 집에서는 떡해 놓고 밥하는 것을 보았어요 너무 아이러니하지만 보고 자란 것이 중요하기는 하지요
성군 히스기아의 말년에 나온 아들은 태평성대에 나왔기 때문에 본 것이 보물고밖에 없는 거예요.이 므낫세가 요시아는 악한 므낫세 할아버지가 진심으로 행하는 큰 겸손을 보았어요 기도를 보았어요 하나님께서 그 기도를 받으시고 들으시는 것을 보았어요 인간의 전적 타락과 하나님의 무조건적인 선택이지만 요시아가 그 개혁을 보게 하시고 거기 응한 것은 전적인 은혜 맞습니다
여러분 딱 6년이에요 그것이 요시아 평생에 따라야 할 모범으로 자리 잡은 거예요 어려서의 신앙 교육이 얼마나 중요한지는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가 않아요.이 6년이 유다의 최악의 상황에서 최선의 이제 왕으로 바뀌게 된 계기가 된 거예요 이것이 언약 백성이에요. 이 끝나지 않을 것 같은 한 세대의 악이 바뀔 날이 오게 하신 그 기회가 된 거예요
이제 우리가 아이들을 교회에서 볼 수 없게 될 날이 곧 가까이 온다 그래요 아이도 안 낳고 낙태하고 뭐가 자꾸 자꾸 그냥 이렇게 되니까 동성애는 찬성한다 그러고 우리는 이제 어떻게 해야 되는가? 우리 아이들이 다 그래요
히스기아는 너무 열심히 살아 가지고 위대한 신앙의 열매를 거두었어요 근데 므낫세는 아버지하고 자기하고 상관이 없어요 "아버지 위대한 거하고 나하고 무슨 상관이야 아버지는 나를 돌보지 않았어 그리고 그렇게 개혁을 했다는 사람이 내 탄거보여주고 뇌물 바치냐 " 이런 기가 막히게 기억하고 "나는 그렇게 살고 싶지 않아 " 하면서 상처를 부르짖으면서 "복수는 나의 힘이다"를 부르짖으며 산당 제사를 55년이나 이렇게 55년까지는 아니지만 그래도 히스기아의 기도로 외적으로는 55년 통치를 하게 해 주셨어요 므낫세는
근데 그게 히스기아가 억울하다고 할 이유가 하나도 없어요 맞잖아요 맞아요 자기 위대한 거하고 아들하고 뭔 상관이에요? 상처 받았다 그러면은 그러냐고 해야죠 므낫세는 나는 마지막에 회개하고 그렇게 죄를 했는데 내 아들 아몬은 왜 반역당해죽나? 이래도 안 되는 거예요 그건 악의 전염을 지금 줄여 주신 거잖아요 후대하신 거예요 모두 내 삶의 결론으로 받아들이면 될 거 같아요
저희 집에서도 너무 호강한 언니는 우리 엄마가 달라졌잖아요 거듭나고 그래서 이제 서울에 올라와서 저는 우리 엄마 변소 청소하는 거밖에 못 봤는데 우리 그냥 피난 갔을 때 우리 잘 살아서 너무 다 가르치니까 그렇게 그냥 호강한 언니는 우리 엄마를 너무나 너무나 "그냥 혼자 예수 믿느냐" 맨날 그랬어요 막 안 돌보고 다니니까 근데 나는 이제 사랑도 못 받고 그때가 이제 나는 날 돌보지도 않고 무섭고 두렵고 그러니까 그 엄마에 예배드리고 변소 청소 이것만 저한테 각인이 됐어 이것도 그냥 하나님이 하신 일 아니겠습니? 저도 상처받으려면 너무 받아야 되는 거예요 그니가 요시아도 상처받으려면 너무 받아야 되는 거예요 지나고 나서 보면 이제 전부 다 하나님의 은혜인데
요시아는 다행히 할아버지 므낫세가 회개하고 예배에 올인하는 모습만 보게 된 것 이것도 기가 막힌 건데
우리는 늘 이래요 그냥 므낫세는 우상숭배했기 때문에 나쁜 놈이고 히스기아는 좋은왕 이러지만은 므낫세의 회개는 기억하고 싶지도 않아 해요 므낫세가 회개하고 갔잖아요 근데 어떻게 예수 믿는 사람들이 이렇게 므낫세를 욕을 할 수가 있어요? 그러니까 므낫세의 악만 다 생각해 그게 이제 행위로 보는 거예요
언약 백성은요 좋은 부모 나쁜 부모 없고요 예수 믿게 해준 부모가 최고의 부모이기 때문에 구원 때문에 시각이 변하게 되는 것이기 때문에 우리의 모든 부모들은 감사함으로 받으면 선하지 않은 것이 하나도 없고 우리의 자녀들도 내가 감사함으로 받으면 선하지 않은게 하나도 없는 거예요
우리가 반만 년만에 우상단지 우리나라에 예수가 들어오게 된 것은 이거보다 더 고마운 일은 이 땅에 없어요 근데 히스기아가 바벨론 사자에게 내 탄고를 보여 주었다고 그 한 번의 실수가 히스기아를 역적이라고 그러지 않아요 우리는 인간적으로 아무리 잘못된 행위를 해도 예수 믿는 사람은 하나님께서 지금 내가 예수 믿고 달라진 거 이거 비교할 수 없는 그 한 번의 실수로 그의 믿음을 빛바래게 하지 않아요
므낫세의 평생의 실수도 한번 회개하니까 예수님의 계보에 올려 주셨잖아요 묵상을 해 보니까 므낫세도 아몬도 요시아도 히스기아도 여호와는 늘 똑같이 내 새끼로 사랑을 하시더라고요 이게 예수님의 계보에 올라가는 남유다의 계보잖아요? 그 너무도 눈물이 나더라고요 우리를 예수 믿게 해 준 것은 가장 위대한 일인 거예요.이 땅에서 지금 똑같은 예수를 믿어도 내 옆에는 히스기아도 있고 므낫세도 있고 아몬도 있고 요시아도 있어요 이걸 모두 행위로 보고 잘났다 못 났다 우리의 싸울 대상은 혈과 육이 아니고 공중권세 잡은 자예요 나를 평생 괴롭힌 사울이 원수가 아니고 사울을 괴롭힌 블레셋이 평생 괴롭힌 남편이 아니고 남편을 믿지 못하게 하는 사단이 우리의 원수라 이 말이에요
그러니 구속사적인 해석을 해야 돼요 옳고 그름 그만 따지고 회개하셔야 되는 거예요 우리한테 예수가 없는데 뭐가 선한 것이 있겠어요? 여러분들이 구속사적인 믿음이 있어야 분별을 할 수가 있는 거예요 그래서 할 수 있는게 아무것도 없으니까 회개밖에 할 것이 없지요 주님이 이 모두를 다 사랑하시느라고 얼마나 속이 썩어지셨겠어요? 그래서 회개밖에 할 것이 없어 제가 할게 없어서 회개의 최고봉 금식을 했지요 생명 내놓고 했어요
우리가 이제 적용할게 뭐예요? 딱 한 걸음 잘 걷는 거예요 여호와의 길에서 한 걸음씩 걸어가는 거예요 오늘 말씀 한 구절 붙들고 회개하는 거 적용하는 것입니다 오늘 예배의 자리 지키는 것이고 목장에 함께 하는 거예요 그 한 걸음을 주님이 받으시고 한 걸음을 모아서 길을 만들어 가십니다 여호와의 길은 저멀리 있는게 아니에요
그 길에 정관사 the가 붙으면 th way예수님이 되는 거예요 우리 예수님께서 우리 가운데 오셔서 길이 되어 주셨어요 그러므로 오늘 주님 말씀에 순종하면 내가 있는 자리가 어떤 모습이든지 그 여호와의 길이 되게 하실 줄 믿습니다 예수 믿는 우리는 본이 돼야 되는 거예요 그 나의 유익을 구하기 위해서 자꾸 그냥 옳다 그러다 하시면 안 되는 거예요
적용 질문이 내 인생에 가장 큰 결함은 무엇입니까? 그것 때문에 주님을 더 바라보게 되었습니까? 한탄만 하고 있습니까? 음식 건강 관계 일 취미 여가 돈 중에서 내가 쉽게 치우치는 곳은 어디예요? 내가 걷는 길은 누구의 길입니까? 여호와의 길입니까? 언약의 자손은 무슨 일을 만나든지 내 삶에 결론이라고 생각해야 되는 것이 믿어지세요?
한 목자님이 자기 싫은 소리를 들으면 안색이 확 변한다는 거예요 타이핑이 부목자 때부터 안 돼 가지고 손으로 적었는데 아내가 자기 얘기는 안 하고 내 얘기만 하면 고발할 때 혈기가 올라와서 노트를 집어던졌는데 여자 집사님 코에 맞은 적도 있었대요 목장에 4년을 다녔는데도 1초를 못 들어요 나를 고발하는 소리가 너무 힘들고 목장할 때마다 권찰이 오늘 목장님도 너무 못했다고 그 혈기가 터지고 난 너무 나태해서 편하고 싶고 운동한다고 마음만 먹고 안 하고 목장도 목자도 하기 싫고 직장도 다니기 싫고 놀고 싶고 그렇다 목장 개편 때 실버 목장으로 도망치고 싶다 아주 초원님이 목장님들 이렇게 하시는 거예요 공감해 주셔야 돼 그 다 남자들의 본능이다 나도 똑같아요 그럴수록 말씀에 깨어 있으셔야 되고 저도 예전에 권찰이 목장에 잘했다 못했다 이렇게 말을 했어요 그 집사님이 한 가지 바꾸신다면 그래서 어떤 걸 바꾸는 것이 좋은지 권찰님에게 한번 물어보시라 그러면 필요하다면 얘기하겠지만 딱히 얘기를 안 할 때도 있을 거다 권찰님은 주로 뭘 잔 소리 하는가 들으라고 하는데 듣는 거보다 말을 많이 한다고 해 말이 안 끊어지고 계속할 때도 있지만 내가 그렇게 길게 하진 않아요 근데 말이 많다고 해요 예 그럴 때는 또 끊어 달라고 부탁을 하세요 그리고 서로 사인을 딱 하고 끊으라고 요렇게 처방을 해 주세요 목장에서 아니 지금 교회온지 얼마가 됐는데 아직 이러지 마시고요
근데 이제 이분이 신앙생활 우리들교회서 처음 시작했는데 주차할 때부터 육두문자를 써 가지고 그냥 시비문제가 그냥 어마어마해서 분수령적인 회개를 경험했는데에 아직도 욕이 완전히 없어지지 않았대요 해결을 했으면 돌이켜 다시는 그 길로 가지 않는 것이 그러나 이제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노력하고 있는데 목자가 되었지만 아직도 편하려고 하고 불순종하고 게으르고 악한 마음이 있대요 목자가 만나는 생각이 많이 드는데 세상적으로 수치스럽지만 내가 너무 안 되니까 붙어만 가려고 한다
여러분 이런 나눔이 진짜 나눔에요 안 그래요? 이런 나눔 읽으면 저 눈물이 나는 거예요 내 옆에 히스기아만 멋있는게 아니에요 므낫세도 하나님 똑같이 사랑하시는 거 더 사랑하시는 거예요 아셨죠? 이번에 목장 탐방 많이 오실 때에 이런 진심의 마음으로 섬기시길 바랍니다
말씀 맺어요 그 길 여호와의 길은 익숙한 길의 반대예요 떠나면 길이 사라진다 그랬어요 그리고 이제 좌우로 치우치지 않는다 그랬어요 오늘 요시아의 노래 나는 갈길 모르고 우리가 찬양하고 기도하겠습니다
(찬양)나는 갈 길 모르니 주여 인도하소서 어디 가야 좋을지 나를 인도하소서 어디 가야 좋을지 나를 인도하소서 아무것도 모르니 나를 가르치소서 어찌 해야 좋을지 나를 가르치소서 어찌해야 좋을지 나를 가르치소서 아이 같이 어리고 나를 도와주소서 힘도 없고 약하니 나를 도와주소서 힘도 없고 약하니 나를 도와주소서 마음이 심히 슬프니 나를 위로하소서 의지 없이 나를 미하소서 의지 없이 나를 위로하소서 아멘
이제 여호와의 길을 가기 위해서 우리 익숙한 길이 죄악의 길임을 100% 인정하게 해 달라고 야심보다 진심으로 이제 사람의 마음을 얻게 해 달라고 기도하십시다 무슨 일을 만나든지 내 삶의 결론으로 인정하게 해 달라고 이제 오늘 모든 부모님들 학교 선생님들 교회학교 선생님들 목자님들을 위해서 모두 여호와의 길로 인도해 주시고 수고를 주님께서 또 갚아 주시라고 피로 값지고 사신 우리 나라가 여호와의 길을 놓지 않도록 야심이 아닌 진심의 언약의 일꾼들이 뽑힐 수 있도록 우리 다 주님 부르고 기도합니다
주여 하나님 아버지 아의 모습과 요한의 모습을 주님께서 보여 주시고 미국 자라나기 우리가 정말 익숙한 모습 받았습니다 내가 죄 가운데 떨어지는 새를 살다 하나님 아버지 오늘 우리가 잠으로 지치지 않는 여호와서의 모습 아버지 그 여호와의 가는 모습 오늘도 비전을 삼게 하실 주니 감사합니다 하나님 아버지 야심이 아니라 전 심으로 나아가길 소망합니다 하나님 아버지 도와주셔서이 다음 세대들을 주님 특별히 아버지 인건 주의 길로 간 모든 것들이 아버지 다시 주님 생명의 길로 여호와의 길로 다갈 수 있도록 특별히 이를 기도하며 우리 교사님들 선생님들 붙들어 주시고 다음 세대를 주님 붙들어 주시고 하나님 아버지 모두가 정말 여호와의 길을 걸을 수 있는 우리 모두가 될 수 있도록 주여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아버지 주시옵소서
아버지 나라가 어지로운 이때에 이렇게 왕들의 이야기를 읽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주님 우리 가운데는 히스기아가 너무 좋고 므낫세 나쁘고 아몬 더 나쁘고 요시아는 좋고 하는 이런 고정관념이 너무 있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남유다의 계보에 다 올라간 왕들인데 하나님은 정말 히스기야보다는 므낫세를 더 사랑하시고 그 어린 요시아를 주님께서 보호하고 구원하셨어요 아몬는 2년 만에 살해당해서 악의 전염을 줄여 주셨어요 이것이 모두 구속사의 아버지 하나님의 사랑인데 내 옆에는 이런 모든 분들이 있는데 나의 믿음은 내 공로가 하나도 없는데 내가 잘한게 하나도 없는데 날마다 우리는 요시아는 불쌍하고 아몬은 못됬고 예수 믿으면서도 이런 고정관념이 우리 안에 가득차 있습니다 지금 남유다가 망해 가고 있는데 주님 하나님은 이렇게 분주하게 사람들을 사랑하느라고 애를 쓰시는데 우리는 정말 더 이렇게 이제 아픈 사람을 향하여서 주님은 기도하시고 사랑하시는데 그것이 너무 힘들어요 너무 힘들어요 주님 참으로 정말 우리 나라를 위하여 여러분의 가정을 위하여 회사를 위하여 우리가 믿음이 왕노릇하기 위하여서 주님 제가 회개할 것밖에 없는 것을 고백하오니 주여 저를 용서해 주시고 회개하오니 용서해 주시고 우리를 살려 주시옵소서 교회를 살려 주시옵소서 여러분들의 가정을 살려 주시옵소서이 나라를 살려주시 주여 죄밖에 지은 것이 없나이다 죄인이니까 죄밖에 더 짓겠습니까 저를 용서하시고 우리 모두 살려 주시옵소서 아버지 하나님이 어려운 시기에 우리가 이혼을 해야 되고 주어야 되고 이런 말을 하지 않도록 아버지 하나님이 우리를 더 사랑하신다는 것을 알게 하여 주시옵소서 아버지 하나님 제 죄를 보며 회개를 이렇게 하니까 히스기아가 깨달아지고 아몬이 깨달아지고 요시아가 깨달아졌어요 주님 아버지 하나님 인간에게 선한 것이 아무것도 없어요 우리의 믿음 오직 주님의 공로예요 우리가 판단하지 않게 도와 주시옵소서 옳고그름으로 나라가 절단나게 생겼어요 주여 우리가 회개하고 아버지 하나님 본이 되게 도와 주시옵소서 여호와의 길로 가는 것을 아버지는 길로 놓고 가게 도와 주시옵소서 살려 주시옵소서 구원해 주시옵소서 우리 아이들의 교육이 신앙 교육이 얼마나 중요한지 오늘 알았사오니 회개하는 본을 아이들에게 보이고 여섯 살 6년 그 안에 세계적인 지도자가 나왔어요 우리가 회개하는 본을 보일 수 있도록 주여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우리가 기도받게 할게 더 있습니까 우리가 그렇게 본이 되어서 아버지 하나님 모두가 할 말을 잃게 만드는 여러분들의 아버지 하나 언어 생활과 믿음 생활이 될 수 있도록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아멘 여호와의 길을 깨달아서 저희들이 신앙 고백으로 드린 헌금을 주님 망하게 주시옵시고 내 사랑하는 주님께 드릴 것만 있도록 사람들에게 줄 것만 있도록 저희들의 모든 회사와 사업과 공부와 프로젝트와 아이디어와 건강과 물질과 관계와 목장에 주님 기름을 부어 주시옵소서 아멘 이타적인 것을 보일 수 있는 우리의 목장이 얼마나 감사한가를 알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리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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