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 본문] 사무엘하 20:18-22
18 여인이 말하여 이르되 옛 사람들이 흔히 말하기를 아벨에게 가서 물을 것이라 하고 그 일을 끝내었나이다
19 나는 이스라엘의 화평하고 충성된 자 중 하나이거늘 당신이 이스라엘 가운데 어머니 같은 성을 멸하고자 하시는도다 어찌하여 당신이 여호와의 기업을 삼키고자 하시나이까 하니
20 요압이 대답하여 이르되 결단코 그렇지 아니하다 결단코 그렇지 아니하다 삼키거나 멸하거나 하려 함이 아니니
21 그 일이 그러한 것이 아니니라 에브라임 산지 사람 비그리의 아들 그의 이름을 세바라 하는 자가 손을 들어 왕 다윗을 대적하였나니 너희가 그만 내어주면 내가 이 성벽에서 떠나가리라 하니라 여인이 요압에게 이르되 그의 머리를 성벽에서 당신에게 내어 던지리이다 하고
22 이에 여인이 그의 지혜를 가지고 모든 백성에게 나아가매 그들이 비그리의 아들 세바의 머리를 베어 요압에게 던진지라 이에 요압이 나팔을 불매 무리가 흩어져 성읍에서 물러나 각기 장막으로 돌아가고 요압은 예루살렘으로 돌아와 왕에게 나아가니라
[사역자설교] 충성된 자
설교: 이성훈F 목사 | 2026.07.12 주일학교/사역자 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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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충성이라는 말을 제일 진지하게 사용하는 데가 어디일까요? 요새 군대요 그랬으면 너무 좋겠어요 할 말까지만 하지 말고 교회요? 교회도 또 이제 많이 쓸 수 있겠지만은 또 요새 진짜 이 충성이라는 단어를 굉장히 진지하게 쓰는 곳이 있으니 그곳이 어디냐면 바로 기업입니다
여러분 항공 마일리지 뭐 통신사 VIP 등급 그다음에 뭐이 리워드 뭐 포인트 뭐 쿠폰 이런 거 많잖아요 이런 걸 다 통틀어서 뭐라 그러는지 아세요? 로열티 프로그램이라고 한대요 로열티 프로그램. 이 충성도 프로그램 충성도가 높은 고객들을 많이 많이 많이 끌어 모으기 위한 기업들의이 전략입니다 그러니까 저나 여러분이나 모르는 사이에 지금 어딘가에 충성 고객으로 다 이름이 어딘가에 지금 등록이 되어 있는 거예요 내 의도와 상관없이 그 이 기업들이 기가 막히게 사람의 심리를 아는 겁니다 인간이란 존재는 반드시 누구나 어디엔 충성을 하면서 살아야 된다
요즘 여러분은 어디에 충성하고 계시는지 궁금하신가요? 그거를 확인할 수 있는 지표가 있어요 핸드폰 그다음에 여러분 카드 명세서를 딱 열어 보시면 아침에 눈 뜨자마자 손이 가는 그곳 여러분 돈이 반복적으로 계속 빠져나가는 그곳 그리고 여러분이 잠 들려고 하실 때 잠 못 들게 붙잡고 있는 그것 그 모든 것들이 다 여러분이 지금 충성하는 충성의 주소지인 겁니다
여러분은 요즘 무엇에 충성하고 계십니까?
압살롬 반란이 겨우겨우 끝났습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또 세바라는 자가 반역의 나팔을 부는 거예요 우리는 다윗과 나눌 분깃이 없다 이렇게 외칩니다 그래서 이제 요압 장군이 이 세발을 추적해서 이스라엘 저 북쪽 땅끝까지 지금 찾아갑니다 그리고 그 추격전 끝에서 전혀 예상밖의 사람 가장 뜻밖의 사람을 지금 충성된 자로 딱 우리 앞에 보여 주고 있는 거예요
누굴까요? 오늘은 참으로 충성된 자가 누구인지 그냥 충성된 자가 아니라 참으로 충성된 자가 누구인지 한번 같이 생각해 보겠습니다 충성된 자는
첫 번째 여호와의 기업을 아낍니다
18절 19절이에요 여인이 말하여 이르되 옛사람들이 흔히 말하기를 아벨에 가서 물을 것이라 하고 그 일을 끝내었나이다 나는 이스라엘의 화평하고 충성된 자 중 하나이거늘을 제가 본문을 안 읽었죠 지금이라도 다시 읽어야 될까요? 그냥 본문 읽을 거니까 네 죄송합니다 하나 이거늘 당신이 이스라엘 가운데 어머니 같은 성을 멸하고자 하시는도다 어찌하여 당신이 여호와의 기업을 삼키고자 하시나이까 하니
여러분 머릿속에 그림을 한번 그려 보세요 이스라엘 최북단 요새 아벨성입니다 아벨성 아벨성 바깥에 지금 토성이 높이높이 쌓여 쌓이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토성 위에 군사들이 곡괭이를 들고서 성벽을 지금 막 깨부시고 있는 거예요 쾅쾅 하더니 성벽 그 단단한 성벽에 금이 쫙 갑니다 성안은 이제 아수라장이 됐어요 이제 다 끝났구나 우리 어떡하나 모두가 벌벌 떨고 있습니다
그런데 바로 그때 그 성벽 위로 누군가가 올라와요 근육질 장군일까요? 아니에요 높으신 나으리가 올라왔을까요? 아닙니다 전쟁터와 전혀 여울리지 않는 여인 한 명이 지금 올라오는 거예요 그것도 이름도 기록되지 않는 이 무명의 여인이 그 무너지기 직전의 성벽 위에 지금 올라옵니다
그런데 바로 하나님께서는 이런 여인을 지금 쓰셔서 충성의 모델로 우리한테 지금 딱 보여 주고 계신 거예요
충성은 힘이나 감투로 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충성은 내가 무엇에 지금 목숨을 걸고 있는가? 무엇에 내 마음을 바치고 있느냐?.이 문제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여러분 우리도 다 뭔가의 목숨을 걸고 살죠 우리가 의식하든 하지 않든 원하든 원하지 않든 우리가 사는 삶 자체가 뭔가 우리의 목을 내놓고 사는 거예요 목숨을 걸고 사는 겁니다 돈의 건강에 뭐 가정에 성공에 칭찬에 명예에 뭐 권력에 그 무엇이 됐든 우리는 다 뭔가 우리가 목숨을 바쳐서 목숨을 걸고 우리가 살아가는 것이 있는 거예요
이런 것들은 따라서 우리의 충성을 늘 끌어당기는 것입니다 그래서 아무리 좋은 것이라도 우리의 충성이 하나님보다 그것들에 더 많이 가는 순간 그것들은 이제 우상으로 변신하게 되는 거예요 여인이 이 성벽 위태로운 성벽 위에서 꺼내든 것은 칼도 아니고 창도 아니고 방패도 아니었습니다 .이 여인이 꺼내든 건 말이었어요 말
그래서 여인이 이렇게 말하죠 옛말에 옛날 말에 옛날부터이 아벨에 가서 물어보라 하지 않았습니까? 이곳에 와서 물어보면 해답을 얻었다고요 그런데 지금 당신은 왜 이곳까지 이 먼 이곳까지 와서 그렇게 지혜 있는 도시에 와서 왜 물어보지 않고 성벽부터 지금 이렇게 부시고 계신 것입니까? 이 여인이 세상에서 가장 힘센 사람 중 하나인 이 요압 장군에게이 질문을 하는 거예요
그런데 이 여인의 질문은 그냥 나온 것이 아닙니다
신명기 20장에도 뭐라 그랬냐면 성을 공격하기 전에는 그 성에게 그 성과 화평을 청하라 선언해라 먼저 공격하기 전에 이야기를 하라는 것이죠 싸움을 피할 수 있으면 피하라고 이 모세 오경 신명기에 적혀 있는데 말씀에 적혀 있는데 왜 당신은 이스라엘의 장수라는 자가 그렇게 하지 않 않고 지금 무턱대고 성벽부터 부시고 있느냐? 여인는 지금 말씀을 기억하고 말씀을 말씀으로 묻고 또 그 장군에게 지금 질문을 던지고 있는 것입니다
잘 보세요 세바는 문제가 생겼을 때 나팔부터 불었죠 그렇죠 반역의 나팔부터 불었어 내가 어떻게 다윗 저 사람과 같은 사람을 왕으로 섬기면서 살겠는가? 이건 정의가 아니다 이스라엘이여 나를 따라서 다윗으로부터 독립하자 반역의 나팔을 푼 거예요 정의의 나팔을 분입니다 장군 요압은이 아벨을 무너뜨리고이 반역자를 잡기 위해서 토성부터 쌓았어요 자기 힘으로 할 수 있는 것부터 했습니다
그러나 여인은 어떻게 했습니까? 먼저 말씀을 생각하고 물었어요 묻는 자리에서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본문은이 여인을 뭐라고 계속해서 말합니까? 지혜로운 여인이라 그러잖아요 지혜는 묻는 마음이고 또 듣는 마음인 것입니다 여인은 자기를 화평하고 충성된 자 중에 하나라고 소개합니다 화평과 충성.이 각각에 대해서 책을 몇 권씩 쓸 수 있는 아주 무거운 개념들이에요 그러나 사실이 둘은 한 몸입니다
여러분 화평이 뭔가요? 싸움이 없는 것 문제가 없는 것 물론 그것도 화평의 현상일 수가 있습니다 그러나 성경이 말하는 화평,이 샬롬은 하나님께서 만드신 모든 것들이 다 제자리를 잘 지키고 있는 그 완전한 질서 상태 그것을 이제 화평이라 그러는 거예요 그러면 충성은 뭘까요? 그 각자의 것들이 다 자기 자리를 잘 지키고 있는 것 내가 하나님께서 맡기신 나의 자리를 잘 지키고 있는 것 그것이 충성인 거예요 무겁고 그 자리가 부담스럽고 서 있기 힘들면 우리는 떠나고 싶죠? 앉아 있는 나의 자리가 가시 방석 같이 나를 찌르고 힘들게 하는 곳이면 버리고 떠나고 싶어요
그러나 그렇게 하지 않고 그 자리를 지키고 버티면서 그 무게를 감당하면서 그 자리에 있는 것이 바로 충성입니다 요즘 월드컵인데 축구도 11명이 하잖아요 그런데 그 11명의 선수가 모두 다 손흥민처럼 그런 스트라이커가 되기를 원하고 이름이 나길 바라는 마음에 다 나가서 골대 앞에서 골을 넣으려고 하면 그 팀은 망하는 것입니다
그 팀이 살기 위해서는 그 11명이 구석진 자리어도 이름이 드러나지 않는 자리어도 각자 맡겨진 자기 자리를 잘 지킬 때 그 팀이 살아나는 거예요 이게 바로 화평입니다 그리고 내가 내 자리를 잘 지키는 것이 충성이에요 그러니까 한 사람의 충성이 모여서 화평이 되는 겁니다
우리는 이렇게 불평하잖아요 우리 가정은 왜 이런지 모르겠어 우리 회사는 왜 그런지 모르겠어 우리 동네는 왜 그런지 모르겠어 우리 교회는 왜 이렇게 문제가 많은지 모르겠어 왜 화평이 없는 거야 그런데 그 불평이 순서가 완전히 잘못된 거예요 화평은 내가 내 자리를 잘 지킬 때 내가 내 자리에 충성할 때 그것들이 모여서 화평이 이루어지는 것임을 기억하시길 바랍니다
자,이 눈으로 세 명을 다시 한번 보세요. 이 세바 자기 자리를 어떻게 했습니까? 박차고 나갔어요 정의라는 이름으로 옳고 그름을 따지면서 다윗 같은 사람하고는 내가 나눌 분깃없다 상종을 하지 하기 싫다 어떻게 저런 사람이 나의 왕이냐? 하면서 박차고 떠났습니다. 요압은 어때요? 요압은 다윗의 부하임에도 불구하고 출중한 자기의 능력을 힘입어서 어떻게 했습니까? 다윗의 머리 꼭대기로 자꾸 지금 자기 자리를 넘어서는 거예요 위로 위로 올라가는 겁니다
그러나 이 여인은 어떻게 했습니까? 여인은 아무도 올라가기 싫어하는 그 무너지는 성벽 그 자리에 하나님께서 나를 보내신다는 걸 알고서 거기에 올라갔어요 그리고 그 자리에 섰습니다
왜 제일 연약한 아무런 힘도 없는 이 두 사람에 비해서 영향력도 없는 이 무명의 여인만이 자기의 자리를 지켰을까요? 그것은 힘이 없었기 때문이고 권세가 없었기 때문이고 무명이었기 때문이겠죠 그러나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이 여인이 성을 보는 눈이 달랐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이 아벨 성을 보는 눈이 달랐다는 거예요.이 아벨이 뜻이 초원이라는 뜻이거든요 초원 아벨은 초원이에요 근데 요새 이제 우리 TT 가시잖아요? 초원별로 다 이렇게 이제 가시는데 여러분이 공동체를 한번 생각하면서 여러분이 말씀을 같이 생각해 보면 좋겠습니다.
이 성을 보는 눈이 달랐어요 세바에게 성은 무엇이었습니까? 이 아벨 성은 자기 목숨을 숨길 방패 같은 거였어요 그니까 방패로 생각했단 말이에요 그러면 이 요압 장군은 이 성을 뭘로 봤습니까? 자기의 트로피가 될 걸로 봤겠죠 전적으로 봤어요 자기가 차지할 먹잇감 자기가 맞춰야 될 과녘 이런 걸로 보는 거예요 사냥감으로 봤습니다
그러나 이 여인에게는이 성이 무엇이었느냐? 여인이 말합니다 어머니 같은 성이다 사람들을 품고 먹이고 길러 준 어머니와 같은 성이다라고 지금 이 아벨 성을 보는 것이고요 또 하나가 있죠 주인이 사람이 아니라 여호와이신 여호와의 기업이다 이렇게 지금 여인은 이 성을 보고 있습니다 똑같은 성인데 이 세 사람이 각자 다 다른 것을 보고 있는 거예요
여러분 무엇이 보이느냐가 바로 그 사람의 충성을 드러내는 거예요 내가 내 가정을 볼 때 무엇을 보고 우리 초원을 대할 때 내가 무엇을 보느냐가 우리 교회를 볼 때 내가 무엇을 떠올리느냐가 나의 충성을 지금 보여 주는 것입니다 이건 단지 3천년 전 이야기가 아니에요 오늘 여기에 있는 우리의 이야기이기도 합니다
여러분 교회가 무엇입니까? 우리의 아벨성과 같은이 교회가 무엇이에요? 교회는 주님께서 자기 피로 사신 하나님의 소유입니다 그리고 성경이 갈라디아서 4장 26절에 뭐라 그럽니까? 우리 어머니라고 부르는 공동체가 이 영원한 교회인 거예요 교회가 우리를 복음으로 낳고 말씀으로 양육해 갑니다 그런데 우리는 이 교회를 어떻게 대하나요? 마음에 조금 서운한 거 생기면 등돌리고 불평하고 내가 옳다고 여기면서 그렇게 교회의 가슴에 못을 박고 있는 일은 없는지 한번 생각해 보시면 좋겠습니다
아무리 내가 내가 지금 내 판단이 옳다고 해도 이렇게 하는 것은 어머니 같은 성 어머니 같은 하나님의 기업인 교회를 향한 충성은 아닌 거예요 그러니 이 어머니 같은 공동체를 우리는 어떻게 해야 될까요? 아껴야 되는 거예요 삼키는 것이 아니라 아껴야 되는 겁니다 하나님은 아끼시는 분이세요
여러분 요나 선지자가 왜 그렇게 니느웨로 가기 싫어했어요? 요나 선지자가 회개를 선포하고서 왜 어떻게 하나 두고 보면서 8장을 끼고 기다렸습니까? 니느웨 사람들이 구원받는 거 용납이 안 되는 거예요 왜요? 앗수르는 지금까지 있었던 모든 제국 중에 제일 잔인하게 억압했던 제일 아주 흉악 악질 악질 제국 중에 제국이었거든요
그러니까 요나가 너무 이해가 되는 겁니다 어떻게 저런 사람들이 구원받을 수가 있어 이게 옳고 그름으로 따지면 맞아요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이 니느웨에 대해서 뭐라 그러셨습니까? 내가 어찌 아끼지 아니하겠느냐? 여러분 니느웨 같은 성도도 이렇게 아끼시는데 자기 피로 사신 저와 여러분들은 얼마나 더 아끼시겠어요? 하나님은 아끼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우리 자신은 우리 삶을 아끼지 않을 수 있습니다 자주 아끼지 않아요 귀하게 여기지 않습니다 이런 삶 살아서 뭐해 원망하고 불평할 때가 너무 많아요
그러나 기억하십시오 하나님은 여러분들의 삶을 이 세상 무엇보다도 아끼고 또 아끼십니다. 이 아끼심을 받았기 때문에 오늘 아침 우리가 이 자리에 나와서 하나님께 예배드리고 있는 거예요 그리고 이 아끼심을 받았기 때문에 우리도 그 아끼심으로 다른 사람들을 그리고 우리의 어머니 같은 이 교회를 아낄 수 있는 것입니다
한 성도님의 목장 나눔이에요 이분은 유일한 낙이 숨 쉬게 해 주는 유일한 낙이 책을 구입하는 것이었대요 근데 이제 아내의 분은 이거를 너무 싫어했답니다 그래서 어느 하루는 이 책 사는 일로 무려 네 시간을 싸웠다는 거예요 이런 기세면 말이죠 오늘같이 더운 날 마라톤을 완주하실 것 같아요 그런 기세로 싸우셨으면 뭐 저도 그런 기세라면 만만치 않았었습니다
그렇게 싸우다가 아내 한 마디에 근데 이분이 양심이 그냥 확 찔리셨다는 거예요. 이 듣고 보니 아내의 말은 평생 지금까지 살면서 내가 무엇을 좋아하는지 생각 조차 해 본 적이 없다는 겁니다.
이 말을 듣는데 이분이 그냥 충격을 받으신 거예요 왜냐 본인은 지금 그것이 책이라 하더라도 늘 자기 것만 내 것 내 것 내 것 내 것만 생각하면서 그렇게 살아가는데 내가 좋아하는 것만 추구하면서 살아가는데 나랑 지금 같이 살아가는 아내는 자기가 무엇을 좋아하는지도 몰랐다니 몰랐을뿐만 아니라 좋아하는 것을 생각조차 안 해 봤다니 이것이 그냥 확 보여서 너무 이제 양심의 찔림이 있어서 이분이 다음 달부터는 는 책 사는 돈을 반으로 줄이겠다고 이렇게 나눔을 하셨더라고요
여러분 이게 뭐 책이 문제겠습니까? 뭐가 문제겠어요? 같이 부부를 살면서 내 것만 보이고 우리 것이 보이지 않는 것이죠 그냥 내 것만 보이는 거예요 그러니 같이 사는 아내 입장에서는 얼마나 밉겠습니까? 그런데 아내 말에 이렇게 확 찔리신 거 네 시간을 싸우는 중에 이 확 찔리신 거 그것이 은혜입니다 가정을 여호와의 기업으로 보시고 가장의 자리 계속해서 잘 지켜 가시길 바랍니다
특별히 이 자리에 오늘 남자 성도님들 가장의 자리 지키기 어려우시죠? 너무 어려워요 그래도 그 가정이 여호와의 기업인 줄 믿으시고 그 자리 잘 지키시길 바랍니다 우리 또 우리보다 업그레이드인 우리 아내분들은 모자란 남편들 데리고 가시는게 얼마나 또 힘드시겠어요? 그래도 그 부부의 관계가 또 가정이 여호와의 기업이고 여호와의 소유인 줄 믿으시고 또 아내 자리도 잘 지켜 가시기를 축복합니다 그래서 잘 아껴서 그렇게 아끼고 또 아껴서 하나님께만 충성된 저와 여러분이 되면 좋겠습니다
적용 질문입니다
가정과 교회를 볼 때 뭐가 먼저 보이십니까? 내 방패입니까? 과녘입니까? 여호와의 기업입니까? 이번 주 내가 아껴야 할 여호와의 기업 하나는 뭐예요? 어떻게 아끼겠습니까? 충성된 자는 첫 번째 여호와의 기업을 아끼고요
두 번째는 내 충성을 장담하지 않습니다
20절 21절입니다 요압이 대답하여 이르되 결단코 그러지 아니하다 결단코 그러지 아니하다 삼키거나 멸하거나 하려함이 아니니 그 일이 그러한 것이 아니니라 여인의 질문에 요압이 지금 답을 하는데요 아주 장담을 하죠 결단코 그러지 않다 결단코 그러지 않다 그것도 모자라서 그 일이 그러한 것이 아니다 막 두 번 세 번 강조를 합니다 한 번 말해도 될 일을 이렇게 두 번 세 번 강조해서 말하는 사람이 있다면 일단 수상한 사람인 거예요 뭔가 있는 거예요 게다가 이 표현은 이 결단코라는 이 표현은 내가 거짓말이면 하나님께 저주를 받아도 내가 받겠다라는 아주 가장 강한 그 맹세의 표현입니다
비교해 보세요 여인은 나는 화평하고 충성된 자 중 하나입니다라고 고백했어요 사실 여인 입장에서는 그 이거 자체가 하기가 쉬운 고백이 아니에요 왜요? 충성하고 상관이 없는 처지잖아요 그러나 화평하고 충성된 자 중 하나다 이렇게 고백을 하는데 이 요압은 다 갖추고도 어떻게 합니까? "결단코 아니야 결단코 아니야 날 안 그래 그럴 리가 없어 "부인하는 거예요
참고백은 참충성은 이렇게 고백을 하는 것이고요 병든 충성은 이렇게 변명한 변명하고 부인하고 그런데 여기서 무서운게 있습니다 요압은요 아마도 진짜 이렇게 생각했을 거라는 거예요 거짓말을 하려고 그런게 아닐 거라는 겁니다 무슨 말입니까? 요압은 지금 자기가 하는게 너무도 옳은 일이에요 왜요? 이 나라 위한 일이잖아요 다윗왕을 위한 일이잖아요 다윗왕께 충성하는 일이거든요 그래서 지금이 북쪽 끝까지 올라와서이 반역자를 지금 찾아내고 있는 일이거든요 지금 자기가 하는 일이 너무 옳은 일입니다 충성스러운 일인 거예요 나쁜 줄을 알고서 나쁜 일을 속여 가면서 하는 사람보다 더 무서운 사람이 바로 이렇게 자기가 옳다고 믿으면서 다른 사람 삼키는 사람이이 더 무서운 사람입니다
하지만 여러분 진심으로 그런다고 내가 진심으로 그런다고 그게 진실이 되는 건 아니에요 실상은 반드시 시간이 지나면 드러납니다 끝까지 우리가 감출 수가 없어요 요압은 입으로는 삼키거나 멸하냐 멸하려나함이 아니다라고 말을 하지만 손으로는 어떻게 하고 있어요 지금 성벽을 지금 무너뜨리고 있는 거예요.
이 요압은 세발을 쫓아오던 중에 불과 얼마 전에 오는 길에 사촌 아마사를 만났습니다 만나서 샬롬 평안하냐 잘 지내냐 입으로는 그렇게 인사를 했지만 어떻게 했습니까? 다른 손으로는 칼로 그 사촌의 배를 찌른 거예요 입에는 샬롬이지만 손에는 칼이에요 성경이이 두 장면을 나란히 붙여 놓은 건 우리 안에 있는 요압 같은 모습을 보라고 하시는 겁니다
그래서 우리는 입의 고백 말고 이 손이 남긴 자국을 봐야 되는 거예요 말을 보지 말고 행동을 봐야 되는 겁니다. 입으로는 "사랑해서 그랬어'라고 하지만은 실제로는 상대 마음에 지금 피멍이 들어가는 일이 얼마나 많아요? 입으로는 이게 다 너를 위해서야라고 하지만은 실제로는 상대가 숨을 못쉬는 일은 또 얼마나 많습니까? 입으로는 "야 이거 옳은 말 한 건데 왜 그래 맞는 말이잖아 말은 맞잖아."라고 하지만 실제로는 화평이 그것 때문에 다 깨지는 일들이 우리 살아가면서 많이 있지 않습니까?
그때 우리는 물어야 되는 거예요 내 충성은 지금 누구를 살리고 있는가? 아니면 죽이고 있는가? 삼키고 있는가? 요압은 이어서 세 발을 고발을 하는데요 21절이에요 에브라임 산지사람 비그리의 아들 그의 이름을 세바라 하는 자가 손을 들어 왕 다윗을 대적하였나니 너희가 그만내주면 내가이 성벽에서 떠나가리라 하니라
세바의 출신 아버지 이름 죄목 이것을 완벽히 정리해서 하나의 그 기소장으로 딱 내놓는 것 같아요 그런데 자기가 불과 얼마 전에 사람을 속이고 그것도 자기 사촌을 속이고 죽인 일은 입도 뻥긋하지 않습니다
여러분 다윗도 그랬잖아요? 나단 선지자가 우리아를 죽인 자신의 죄를 지금 이제 고발하기 위해서 비유로 들잖아요 부자와 가난한 자를 비유로 들어서 얘기할 때 그 얘기 듣자마자 다윗이 뭐라 그럽니까? 그 일을 행한 사람은 마땅히 죽을 자다 자기인 줄도 모르고요
남의 죄를 볼 때 우리가 다 명탐정이 되죠 남의 죄를 판단할 땐 전부 다 명판관이 돼요 그러나 나 내 자신을 볼 때 그 시력이 제로가 됩니다 남의 죄에 정확해지는 것 그것이 충성의 증거는 아니에요 그것은 병든 충성의 증상일 뿐입니다 그리고 이어서 이제 요압은 조건을 걸죠 세바 그자만 나한테 내주면 나는 떠나겠다 이거 성 공격하지 않고 떠나겠다 이렇게 조건을 내 겁니다
요구한 건 남의 목숨이에요 근데 주겠다는 건 뭐예요? 떠나겠다 사실 아무것도 주는 거 없어요 목숨을 구하지만 자기가 내놓는 건 아무것도 없는 겁니다 이것도 무너진 충성의 한 증상인 거예요
그런데 여러분,이 요압도 세바도 충성이 없는 사람들이 아니에요 세바는 얼마나 그 정의감이 투철한 사람이에요? 다윗에 대해서 지금 정죄하고 있는 것이잖아요? 요압은 또 얼마나 능력이 또 출중한 사람입니까? 누구보다도 다윗의 가려운 곳을 다 지금 긁어 주는 거 같잖아요? 그니까 본인들은 사실 충성하지 않는 않는다는 생각을 상상조차 안 했을 겁니다 근데 문제는 뭐예요? 이들의 지금 엉뚱한데 그 충성을 쏟아붓고 있다는 겁니다
우리도 마찬가지죠 우리도 돈의 성과에 또 칭찬의 자식에게 그리고 궁극적으로는 우리 자신에게 우리의 충성을 쏟아보으면서 살아갈 때가 너무도 많아요 거기에 우리 목숨을 걸고 사는 겁니다 문제는 그 충성이 지금 무엇인가를 삼키고 있다는 거예요 그런 충성은 반드시 무엇인가를 삼키고 있다는겁니다
돈에 충성하면 그 충성이 가정과 나의 건강을 삼킵니다 자녀 성적에 충성하면 그 충성이 자녀의 숨을 삼켜 버리는 거예요 내 편 만드는데 충성하면 그것이 하나님의 뜻마저 삼킬 수가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 진짜 질문은요? 내가 지금 충성하고 있는 가 아닌가 이것이 아니라 내 충성이 지금 무엇을 삼키고 있는가 내 충성 때문에 아파하는 사람이 누구 무너져 가고 있는 공동체가 무엇인지 생각해 보는 것이 이것이 이제 우리 큐티 하는 우리가 돌아봐야 될 거예요
"나는 절대 안 그래 "이게 바로 요압의 장담 아니겠어요? 근데 여러분 장담하면 우리가 또 빼놓을 수 없는 사람이 있죠 누구죠? 베드로잖아요 베드로가 모두 주를 버릴지라도 나는 결코 버리지 않겠나이다.이 결코가 요압이 말했던 그 결단코와 똑같은 단어예요
하나는 뭐 히브리어 하나는 헬라어긴 하지만 똑같은 단어예요
뭐냐면 지금 베드로도 목숨을 지금 걸고서 하나님께 지금 목숨을 걸고서 맹세를 하는 겁니다 그만큼 세게 장담을 하는 거예요
그런데 바로 그날 밤 베드로가 어떻게 했는지 우리 너무 잘 알죠 세 번이나 불과 몇 시간 안 지나서 세 번이나 주님을 부인하고 말았습니다 내 충성을 장담하는 사람은 이처럼 내가 제일 자신하던 그곳에서 무너지는 겁니다
왜냐하면 그 충성이 주님을 기대해서 한 충성이 아니라 내 자신을 기댄 충성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사실 요압도 또 베드로도 이렇게 장담 하는데요 이게 남 얘기가 아니라 바로 제 얘기더라고요
저는 어려서부터 이 충성이라는 글자이 두 글자를 보면 가슴이 웅장해졌습니다 한자 충자만 보면 제 가슴이 막 뛰었어요 내가 하나님께 충성한다 이런 생각만 하면 막 자다가도 벌떡 일어날 정도로 엔돌핀이 막 나오곤 했습니다 이게 언제냐? 초등학교 중학교때 벌써 이게 정상이 아니죠? 그죠? 이상하죠? 그니까 이제 지금 생각해 보면 저희 아버지가 의사시니까 남을 진단하고 고칠게 아니라 이 아들이 병들었다는 걸 좀 보셨어야 되는데 전혀 생각을 못 했다는 거예요 전혀 생각을 못 했어요 이게 잘못이라는 이상하다는 걸 전혀 몰랐습니다
그 당시에 이제 삼국지가 유행이었어요 저희 제 어렸을 때는 요새는 뭐 그런 거 없지만은 그 삼국지에 얼마나 재밌는 그 전투 신과 이런 것들이 많이 나와요? 근데 저는 그 삼국지를 읽으면서도 제일 제가 좋아하던 곳은 다른 곳이 아니라 충성을 맹세하는 그 도원결이 장면 그리고 다 망해 가는 나라에 내 충성을 맞춰서 마지막 전투에 나가겠다 하면서 재갈공명이 쓴 그 출사표 장면 그 두 장면을 보면 전 그렇게 가슴이 뭉클해지는 거예요
그래서 전 생각하는 겁니다 야 나도 이러한 충성으로 하나님을 섬겨야지
그러니까 여러분 제가 어떤 장담이 있었겠어요? 나처럼 하나님 앞에 잘 준비된 사람 있으면 나와 보라고 해 내 내가 하나님께 평생 죽을 때까지 죽도록 충성할 거야 장담을 하면서 정말 이상했던 거 같아요 지금 생각하면 정말 이상한 것이죠
그런데 여러분 바로 이 확신이 제가 바리새인이고 서기관이라는 것을 전혀 보지 못하게 만들었습니다 제 주변 사람들은 다 알지 않았겠어요? 여러분 말만 들어도 아시겠죠? 이런 애가 이러고 살아요 막 학교에서 이러고 살아요 그러면 얘가 정상이에요? 저 이상하네 다 알 텐데 저는 그게 이상한 줄 몰랐다는 거예요
왜요? 장담이 너무 강하니까 제 확신이 너무 세니까 남의 신앙 다 평가하면서 제 죄 제가 이상하다는 거는 한 번도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이 삶의 결론으로 어떤 사건이 왔느냐? 아내에게 이제 이혼 당할 뻔한 뭐 이혼 우리들 교회 안 만났으면 이혼 당한 거죠 이혼 당할 뻔한 제 인생의 결론을 이제 맞이하게 된 거예요
저를 힘들게 한 거는 그러니까 아내가 아니었던 것이죠 장담맨 할 줄 아는 건 장담이라고 막 장담밖에 없는 이 장담 맨이었던 제가 제 인생에 가장 큰 문제였던 것입니다 하나님께 충성을 장담하던 사람이 같이 사는 아내에게 그 충성으로 품어 주지 못했던 것이고요 아직 있지도 않은 거창한 목회지를 생각하고 신학을 신학교를 생각하고 선교지를 생각하면서 내가 저기서 충성하리라 막 헛된 망상을 꾸면서 정작 하나님께서 저에게 세워 두신 이 남편의 자리에 충성하지 못했던 것이죠 얼마나 어리석습니까?
여러분 내 충성을 장담하는 순간 회개는 가장 멀어지고 맙니다 왜 그렇습니까? 장담은 하나님 절 좀 불쌍히 여겨 주세요 제가 안 되는게 이렇게 많아요 절 좀 불쌍히 여겨 주세요 이렇게 하는게 아니라 장담은 뭐예요? 하나님 저 괜찮아요 저 아무 문제 없어요 아우 바쁘신데 저까지 신경 쓰실 거 없어요 다른 사람 돌보세요 저는 제가 알아서 잘 충성할게요 이게 장담이기 때문에 그래요 회개를 할 수가 없는 겁니다
따라서 여러분 진짜 충성된 자는 내 충성을 장담하지 않습니다 대신 기도해요 기도하는 거예요 주님 제 안에도 요압이 있습니다 제가 충성하고 싶어도 충성하지 못하는게 제 자신입니다 그러니 저를 좀 용서해 주세요 저를 도와주세요 저를 불쌍히 여겨 주세요 이렇게 기도하면서 충성된 자로 빚어져 가는 저와 여러분들이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아멘
적용 질문드립니다
최근 난 절대 안 그래 장담했던 일은 무엇인가요? 누구의 잘못을 낱낱이 지적하고 있습니까? 이번 주에 그게 아니라요 대신 그러게요 이렇게 인정하면서 고백하면서 시작해야 할 대화가 있다면 누구와 어떤 대화입니까? 여러분 부담스러워서 막 미뤘던 대화들 있으시죠? 있으실 거예요 그거 이번 주에 기도하시고 말씀 묵상 이렇게 하시고 적용하셔서 그 대화 그러게요 제가 그랬네요 제가 참 바보 같았네요 어리석네요 이렇게 하시면서 그 대화를 이어가시면 좋겠습니다
충성된 자 진짜 충성된 자는 첫 번째로 여호와의 기업을 아끼고요 두 번째는 내 충성을 장담하지 않고요
세 번째는 내 안에 세발을 내어 던집니다
21절 22절이에요 여인이 요압에게 이르되 그의 머리를 성벽에서 당신에게내어 던지리이다 하고 이에 여인이 그의 지혜를 가지고 모든 백성에게 나아가매 그들이 비그리의 아들 세바의 머리를 베어 요압에게 던진지라 이에 요압이 나팔을 불매 무리가 흩어져 성읍에서 물러나 각기 장막으로 돌아가고 요압은 예루살렘으로 돌아와 왕에게 나아가니라 요압의 요구의 여인이 지금 이제 다 대답을 하는 것이죠
그의 머리를 성명 넘어로내어 던지겠습니다 당신에게 대답을 하는 거예요 요압은 결백을 지금 장담을 했었는데 이 여인은 실행을 결단합니다 약속합니다 그리고 그 약속을 지켜서 실행을 하는데요 그런데 여인 혼자 칼을 들고 처리하는게 아니죠 여인은 모든 백성을 지혜로 설득했고 그 공동체가 그 백성이 함께 이 반역자 세바를 처리했습니다 죄가 공동체 안에서 공동체의 손으로 다뤄진 거예요
여기서 놓치면 안 되는게 있습니다 여인이 성을 아꼈잖아요? 그렇죠 여호와의 기업으로 아꼈잖아요 그렇다 그래서 그 성에 지금 숨어 들어온 세바를 감쌌나요? 그렇지 않아요 아꼈기 때문에 성을 아꼈기 때문에 반역자 세바를 돌려낼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여러분 다윗을 보세요 다윗이 압살롬을 얼마나 아꼈습니까? 편애했잖아요? 모든 많은 자식들 중에 제일 아꼈잖아요? 그런데 그 아낀 결과가 뭐였어요? 반란으로 끝났단 말이에요 너무 아꼈는데 압살롬의 죄를 다루지 않았잖아요? 진짜 아낀게 아닌 거예요
죄을 감싸는 건 사랑이 아닙니다 진짜로 아끼는 사람은 그 죄를 돌려내는 거예요 그래야 살릴 수 있기 때문에 한 목자님이 목장에서 나누신 내용이에요 연말에 이분이 갑자기 실직을 하셨대요 그래서 너무 마음이 급해 가지고 그냥 연봉만 보고서 조건 맞는 회사에 다시 취직을 하신 겁니다 근데 이제 막상 들어가서 일을 시작하고 보니까 그 회사에 뭐 소송의 민원의 야근에 이 업무 스트레스가 정말 장난이 아닌 거예요 늘 두통에 시달렸는 것은 물론이거니와 이분이 이제 숨쉬기까지 곤란할 정도로 이 공황 증상까지 오는 지경에 이르르셨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이 목자님이 어떻게 회사가 이럴 수가 있는가? 어떻게 회사가 나를 이렇게 몰라 줄 수가 있는가? 회사가 잘못됐다 뭐 이렇게 계속 자기에 합리화하는 하면서 탓을 하는 자기 방어의 모습을 계속 이제 그렇게 하셨대요 결국에 견디다 견디다 견디다 견디다 못 하고 이제 퇴사를 하셨는데 큰 문제가 있었어요.이 퇴사의 과정을 아내에게 얘기를 하지 않은 것이죠 제대로 상의 안 하고 혼자 결정해서 그냥 한 거예요 참 많이 잘못하셨죠 근데 이분의 설명을 듣고 보니 저는 이해가 너무 되더라고요 왜 아내에게 얘기를 안 했느냐 그니까 아내가 무서워서 그랬다는 거예요 이해가 그냥 확 되더라고요
근데 여러분 여기서 이제 끝나면 답이 안 나오는데 그래도 목자님이시잖아요? 무서운 아내한테는 말 못 해도 우리가 마음껏 얘기할 수 있는 곳이 있으니 어딥니까 ? 목장 목장에 가서 아내한테 얘기 못 하는 그 일을 지금 이 퇴직과 관련된 일을 목장에서 나는 거예요 그랬더니 이 목장 식구들이 모든 지혜를 가지고 이 목자님한테 다가와서 여러 가지로 이제 얘기를 권면을 사랑으로 권면을 해 주신 것이죠 어떤 얘기들이 옳은지 여러분들 충분히 짐작을 하실 수 있을 겁니다
여러분 목장에서 늘 하시는 일이잖아요 ? 그래서 이렇게 막 이제 권면을 들으시는 중에 목자님이 깨달으셨대요 갑자기 깨달으셨대요 " 야 내가 하다 하다 못해서 이제 아내 배려 못 한 것까지 남편으로서 당연히 얘기해야 될 거 얘기 안 한 것까지 합리화하고 있었구나 아내 무섭다는 이유로 합리화를 하고 있었구나" 이게 이제 확 깨달아지신 거예요 그러면서 이 말씀은 나한테 해당되지 않아 라면서 지금까지 요리조리 피하면서 자기의 잘못과 부족함을 합리화했던 그 성벽이 굳게 다친 성벽이 한 순간에 와르르 무너지는 것을 느끼셨대요 경험을 하셨대요 자기 방어를 회개하고 하나님께 두 손두발 들고 다 황복을 하니까 그러니까 이제 그 이후에 무슨 일이 일어났을까요? 하나님께서 이분에게 공백 없이 새로운 직장에 들어가게 하시는 그런 엄청난 은혜를 주셨다는 거예요 그런데 여러분 이것도 뭐 물론 너무 귀한 선물이고 은혜이지만 이게 중요을 거 같진 않아요
그렇죠 기적은 이분이 목장에서 꺼내 놓고 거기서 목장 식구들의이 이야기를 들으면서 자기 죄를 보신 거 이 회개하는 자기 합리화를 깨달은 그 순간이 기적 중에 기적이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목자님 고백이에요 목장에서 내 힘든 걸 꺼내 놓았더니 하나님께서 회개하게 하시고 불쌍히 여기시고 인도해 주셨습니다 강점이 회개하게 하시고 있다는 거예요 설사 취직이 안 됐더라도 회개하게 하셨으면 그걸로 응답이 된 거라 이 말입니다 아멘
여러분 바로 이것이 내어 던지는 거예요 성벽 안에 숨어든 그 죄악의 세바를 끌어안고 있으면 성과 함께 나도 무너지는 거예요 그러나 부끄럽고 수치스러워도 내 안에 숨어든 이 세바와 같은 죄악을 공동체 앞에 꺼내 놓으면 그 순간에 기적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러분 한번 생각해 보세요 여러분 안에 세바가 무엇입니까? 큐티인 마치 이 적용 질문처럼 여러분 이렇게 드리면 바로 그게 떠오르시나요? 우리 여러분 안에 세바와 같은 그런 죄악이 무엇이세요? 바로 떠오르지 않아요? 우리는 내 안에 어떤 세바가 숨어들었는지 알 수가 없습니다 우린 몰라요 그러나 이렇게 하나님이 아끼시고 또 나를 아껴 주는 목장에서 그냥 내 안에 속에 있는 복잡한 생각들 복잡하지 않더라도 하여튼 어떤 마음이 있더라도 어떤 생각이 있더라도 어떤 문제가 있더라도 아무리 사소한 것이라도 그것을 하나하나 꺼내 놓을 때 여러분 속에 깊이 숨어 있는 그 세바도 뿌리채 딸려 나올 줄 믿습니다
목장에서 무엇이든지 나누시는 것이 내 안에 세발을 꺼내어 던지는 것이라 이 말이에요 아벨 성에서 새바가 이렇게내어 던져졌잖아요? 그런데 여기서 야 이제 반란 진압됐다 이렇게 박수치고 끝나면 안 됩니다. 이 승리에는 그늘이 있어요 성은 살았지만 한 사람의 목숨은 날아간 거예요 전쟁은 끝났지만 이 교활한 늘 다윗의 머리 꼭대기에 앉아 있는이 요압은 더 힘을 얻게 된 거예요 그리고 반란은 진압됐지만 세바가 외쳤던이 반란의 구원은 계속해서 이스라엘에 이어집니다
그래서 놀랍게도 열왕기상 12장에 가면요 이스라엘이 남쪽과 북쪽으로 갈라질 때 북쪽 이스라엘 사람들이 외쳤던 구호가 뭔지 아세요? 이세의 아들에게서 받을 유산이 없도다 세바가 외쳤던 그 구호 똑같은 거를 그때 지금 반복하는 거예요 계속해서 이어지는 겁니다 여러분 이것이 우리 인간의 최선이에요
인간이 할 수 있는 것의 충성에 인간이 할 수 있는 충성의 최선이 바로 여기입니다 우리 인간은 아무리 잘해 봐야 잠깐 그 문제를 진정시킬 수는 있어요 그러나 그 문제를 영원히 해결할 수 없습니다 잠깐 있는 일들은 진압할 수 있을 있을지 몰라요 그러나 영원한 우리의 문제인 죄의 반란 죄와 사망의 문제는 진압할 수가 없는 겁니다 그렇다면 오늘 본문에서 이 왕국 다윗 왕국을 지킨 진짜 이 왕국을 지킨 건 무엇일까요? 여인의 지혜인가요? 아니라고 말씀드렸어요
그건 최선 인간의 최선에 불과한 거예요 진짜 다윗 왕국을 지킨 것은 하나님께서 다윗에게 하신 그 약속을 하나님께서 지키셨기 때문입니다
무슨 약속하셨나요? 네 집과 내 나라가 영원히 보전되리라 우리 지금 열왕기 상하 계속 보면서도 이 약속을 지키시기 때문에 이끌어 가시는 하나님의 모습을 보지 않습니까? 하나님께서 이 약속을 지키시는 거예요 이것이 하나님의 신실하심이고요 이걸 강하게 더 강하게 번역하면 단어가 똑같기 때문에 더 강하게 번역하면 하나님의 충성인 거예요
여러분 하나님의 충성이라고 하니까 좀 낯설죠? 여러분 지키기 쉬우세요? 아빠의 자리 떠나고 싶으실 때 있지 않습니까? 엄마의 자리 포기하고 싶을 때 있잖아요 우리 아들이 저는 우리 아들이 뭐 그렇게 크게 속을 썩이지 않는데도 아빠의 자리가 참 힘들 때가 있더라고요
근데 여러분 우리 자신을 보십시오 우리 자신 같은 이 사람을 데리고 가시는 아버지 하나님의 마음이 어떠시겠어요? 하나님께서 우리의 하나님 되신 그 자리를 지켜 주시는 것이 하나님의 신실하심이고 하나님의 충성인 것입니다
하나님은 오늘 본문에 한 번도 안 나오세요 그냥 이름으로만 등장하십니다 하나님 대사 한 마디도 없으세요 그러나 이 약속을 붙드시고 무대 뒤에서 조용히 하지만 쉬지 않고 계속해서 하나님께서 지금 일하고 계신 거예요
그 증거가 뭐냐고요? 남의 말들을 줄 모르는 이 요압이 그리고 남의 말들을 줄들을 수 없는 그 두려움에 빠진 군중이 백성이이 무명의 여인의 말을 들었다는 거 말을들을 수 없는 사람 말을 듣기 싫어하는 사람이 그 한마디를 들었다는 것 그 귀를 열어 주셨다는 것 그것이 하나님께서 무대 뒤에서 일하고 계신 것인 줄 믿고요 지금이 순간에도 말을 들을 수 없는 우리를 이 자리에 불러 모으셔서 주님의 말씀을 듣게 하시는 것이 하나님의 은혜인 줄 믿습니다
여러분 우리가 충성하는 것들 끝에 가면요 전부 다 요압처럼 말합니다 그것만 내놓으면 내가 책임져 줄게 그것만 내놓으면 내가 다 해 줄게 보장해 줄게 살려 줄게
그러나 마지막엔 우리 머리 요구하는 거예요 여러분 어떠한 우상도 우리를 아끼는 우상은 세상에 존재하지 않습니다 우상은 늘 삼키는 거예요 삼키는 거예요 우리의 모든 것을 삼킵니다 나 대신 죽어 주는 우상은 이 우주에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딱 한 분이 우상들과 정 반대로 하신 분이 계세요 내놓으라 하지 않으시고 자신을내어 주셨습니다
대제사장 가야바가 말했죠 한 사람이 백성을 위하여 죽어서 온 민족이 망하지 않게 되는 것이 유익하다 그랬어요.이 세바를 넘기던 논리와 똑같은 논리예요 그런데 그 한 사람이 누구냐가 모든 것을 다르게 만들었습니다
오늘 말씀에서 충성은 뜻밖에 자리에서 나왔어요 무명의 여인. 이 무명의 여인에게서 충성이 발견되었습니다
그런데 진짜 충성된 분은 가장 뜻밖에 자리에서 발견되십니다 반역자들이 처형하는 그 십자가 그 십자가 위에서 발견되시는 거예요 충성하고는 전혀 상관이 없어 보이는 그 반역자들의 형태에서 가장 충성되신 분이 나타나시는 겁니다 멸시받고 버림 받으시고 성문 밖에서 처형당하신 우리 예수 그리스도를 히브리서 3장은 뭐라고 말합니까? 하나님의 집을 맡은 아들로서 충성하신 분이라 그래요 신실하신 분이라 그럽니다
하나님의 온 집에 충성하신 그 충성으로 십자가를 지신 거예요 요압은 남의 머리를 요구했고 여인은 죄의 머리를 내어 놓았어요 그러나 그리스도께서는 자기 머리를 내어 주셨습니다 세바은 자기 죄로 죽었지만 예수 그리스도는 아무 죄도 없이 저와 여러분의 죄를 대신 짊어지시고 죽임 당하셨어요 바로 이것이 충성의 최고입니다. 우리를 위해 자신을 내어 주신 십자가 사랑입니다
여러분,이 사랑을 여러분이 받았습니다 그러니까 이제 우리도 내어 던질 수 있는 거예요 우리 주님 말씀하십니다 만일 네 오른 눈이 너로 실족하게 하거든 빼어 내버리라 빼어 내버리라.내어 던진다는게 뭡니까? 내어 버린다는게 뭡니까? 하나님 저는 괜찮아요 그렇게 말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100% 옳으시고 저는 그저 100% 죄인입니다. 이 고백하는 거예요
나단 선지자 앞에서 다윗이 고백하잖아요? 주께서 말씀하실 때에 주께서 의로우시다 그 말씀이 맞습니다 저를 정죄하시는 주님의 말씀이 맞습니다.라고 하면서 인정하는 것이죠 고백하는 것이죠 그게 바로 회개인 거예요 회개가 주님이 우리에게 주신 그 사랑에 대한 최고의 응답입니다 이렇게 우리의 죄악을 내어 던질 때 털어 놓을 때 꺼내 놓을 때 우리가 살아나는 거예요 망하는 길이 아니라 우리가 살아나는 겁니다
왜요? 그 던져져서 비워진 그 자리에 그게 빈자리로 남아 있는 것이 아니라 우리 주님께서 그 자리에 오시기 때문입니다 갈라디아서 2장 20절이에요 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시는 것이라 우리 같이 한번 읽어 보겠습니다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시는 것이다 내 안에 세바가 나간 그 자리에 진짜 충성자이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들어와 살고 계십니다 그래서 연약한 우리도 절대로 충성할 수 없는 우리도 충성된 자로 설 수 있는 겁니다
내 힘이 아니라 내 안에 계신 주 예수 그리스도의 힘에 힘입어서 말입니다 우리 모두 주님을 주님의 충성을 이렇게 의지하여서 이번 주에 구체적인 것 하나 여러분 안에 있는 그 세바 하나 이거 목장에서 꺼내고내어 놓으시고 고백하시고 회개하셔서 진정한 충성된 자로 굳게 서시기를 축복합니다
적용 질문이에요
내 안에 세바는 무엇입니까? 사귀지 못한 억울함입니까? 오래 품은 원망입니까? 나만 옳다는 자기 의입니까? 습관이 된 자기 방언입니까? 이번 주 목장에서 오픈하고 회개해야 할 한 가지 무엇인가요?
자 말씀 맺겠습니다
충성된 자는 여호와의 기업을 아끼고요 내 충성을 장담하지 않고 내 안에 세바를 내어 던집니다
그러나 여러분, 이 셋 우리 힘으로 할 수 있는게 하나도 없어요 우리는 아끼다가 삼키고 장담하다가 무너집니다 그래서 우리의 소망은 내 충성에 있는게 아니에요 내 열심에 있는게 아닙니다 내 능력에 있지 않아요 우리의 유일한 소망은 자기 머리를 내어 주신 자기 몸을 내어 주신 예수 그리스도의 충성이신 겁니다 진짜 충성되신 주님이 지금 우리 안에 살고 계세요
우리는 그 힘으로 충성할 뿐입니다 그리고 여러분 그 날이 옵니다 우리 안에 사시며 우리를 충성으로 이끄신 주님께서 바로 그날에 우리에게 말씀하실 거예요
잘하였도다 착하고 충성된 종아 그날 우리 주님으로부터 이 칭찬을 다 받는 저와 여러분이 되면 좋겠습니다 같이 찬양하겠습니다
(~다같이 찬양)
여러분 주님은 우리를 충성된 자로 불러 주셨습니다 그런데 진짜로 생각해 보면 생각할수록 저부터가 충성될 자가 아니에요 평생을 주님 앞에 충성 한다고 이렇게 살았는데도 저는 충성할 수 있는 사람이 아닙니다. 이 시간 우리의 이 연약함 그대로 주님 앞에 나아가면 좋겠어요 주님 충성할 수 없는 저희를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주님 좀 도와주시옵소서 주님 저희를 붙잡아 주시옵소서 주님 우리 안에 거하여 주시옵소서 우리의 연약한 것을 주님께서 만져 주시옵소서 그런데 주님은 이런 우리를 버리지 않고 우리 안에 들어오셨습니다 진짜 충성자이신 예수님께서 우리의 왕이 되어 주시고 우리의 힘이 되어 주셨어요 우리 안에 사시면서 우리를 충성으로 살게 하십니다 주여 주님을 의지하길 원합니다 주님께만 충성하길 원합니다 주님께 내 목숨을 쳐 충성하길 원하오니 주여 도와주시옵소서 신실하신 주님 의지하여서 이제 가정에서 교회에서 맡겨 주신 자리에서 왕이신 주님께 충성된 자로 살기를 원하오니 주님 도와주시옵소서 우리 교회 더욱 충성된 교회가 되게 해주시기를 우리 나라 위에서 특별히 모든TT와 큐페 위해서 다 함께 주여 한번 부르시고 기도하시겠습니다 (다같이 기도_~)
하나님 아버지 제가 요압입니다 입으로는 충성을 장담하지만은 손으로는 가족들을 숨막히게 했습니다 아버지 제가 세바입니다 공동체를 위한다고 이렇게 나팔을 불면서 다녔지만은 공동체를 방패삼아서 저만 지키려 했습니다 아버지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저를 충성해야만 하는 이렇게 사역자로 불러 주셨는데 아버지 저는 충성된 자가 아닙니다 충성할 수가 없습니다 반역자요 야만가입니다 그러나 주님 오늘 이런 제 안에도 주님이 오셔서 사신다고 말씀해 주십니다 아무 자격도 공로도 없는 제 안에 이렇게 주님께서 은혜로 살고 계신다고 말씀하십니다 주님 연약하고 부족한 저희 모두가 이 말씀을 붙들고 주님께 나아가오니 저희를 받아 주시옵소서 신실하신 주님께서 저희도 충성된 자로 신실한 주의 자녀로 오늘 하루 살아갈 수 있도록 성령님께서 함께하여 주시옵소서 아버지 하나님 저희 가운데 참으로 충성은 커녕 살 소망조차 없는 지체들이 많이 있습니다 누구보다도 저희를 아끼시고 또 아끼시는 주님께서 가장 큰 긍휼로 저희 안에 거하여 주시옵소서 저희의 빈자리를 주의 성령으로 채워 주시옵소서 위로하여 주시옵소서 살 힘을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우리의 힘이 되어 주시옵소서 신실하신 주님께서 충성스러우신 주님께서 그 모든 어둠 터널을 함께 지나시며 힘 주시고 끝내 구원으로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부르짖는 모든 기도에 주님께서 가장 좋은 것으로 응답하여 주시옵소서 아버지 우리들 교회를 여호와의 기업으로 세워 주시고 구원의 공동체로 사용하시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이 악하고 음란한 세상에 주님의 말씀을 전파하며 가정을 중수하고 구원의 가치관을 회복하는이 막중한 사명을 주님 오시는 날까지 이어갈 수 있도록 그래서 마지막 날 잘하였도다 착하고 충성된 종아 칭찬 맞는 우리 교회가 될 수 있도록 주님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sg 공동체부터 영아부에 이르기까지 모든 주의 자녀들이 날마다 주님만 의지하고 말씀에 물으며 살아가는 충성된 자가 될 수 있도록 주님 도와주시옵소서 모든 큐티 페스티벌과 띵크트립에 놀라운 은혜와 열매를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아버지 우리 목사님 멀리 아프리카 케냐에서 말씀을 전하고 계십니다 강건하게 붙들어 주시며 그곳에서도 똑같은 말씀의 역사가 일어나 많은 가정과 교회와 사역자들이 살아나게 하여 주시옵소서 아버지이 나라를 불쌍히 여겨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자유와 법치를 지켜 주시고 악한 이념과 사상과 권력이 그 나팔이 그쳐지게 하해 주시고 아버지 오직 복음과 구원과 생명의 나팔이 다시 이 땅에 올려퍼질 수 있도록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아멘 하나님 아버지 충성할 수 없는 저희 안에 거하시며 충성된 자로 다시 한번 불러 주신 은혜에 감사하여서 이렇게 드린 예물을 주님 기쁘게 받아 주시고 하나님께 드릴 것만 있고 사람들에게 나눌 것만 있는 인생이 되도록 저희들의 건강과 가정과 사업과 직장과 관계와 학업과 아이디어와 프로젝트 위해 성령의 기름을 부어 주시옵소서 아멘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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