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설교

[사역자설교] 가족 / 마가복음 3:31-35 - 신승윤 목사 | 2026.02.08

시냇가에 심기운 나무님의 블로그 2026. 2. 9. 02:41

 

 


[성경 본문] 마가복음 3:31-35

31 그때에 예수의 어머니와 동생들이 와서 밖에 서서 사람을 보내어 예수를 부르니
32 무리가 예수를 둘러앉았다가 여짜오되 보소서 당신의 어머니와 동생들과 누이들이 밖에서 찾나이다
33 대답하시되 누가 내 어머니이며 동생들이냐 하시고
34 둘러앉은 자들을 보시며 이르시되 내 어머니와 내 동생들을 보라
35 누구든지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자가 내 형제요 자매요 어머니이니라


[설교 요약] 가족으로 만난 목적

 

네 우리 먼저 영상에서 보신 거 같이 우리 성도님의 기도와 관심 가운데 저희 위드 큐티 페스티벌 잘 마치고 왔습니다  위드공동체는 아까 우리 목사님 말씀해 주신 것처럼 우리 신교제와 결혼을 우리 청년의 사명으로 여기시는 우리 목사님께서 만들어 주신 3040 공동체입니다

물론  어떤 시기와 때 상관없이 모든 어떤 미혼 그리고 청년들은 결혼에 중요하게 생각하잖아요 그런데 보다 적극적이고 현실적으로이 부분을 다루면서 우리 청년부와 장년부를는 다리 역할을 감당합니다

위드의 뜻은요 먼저 우리가 그냥 당연히 잘 아는 우리 영어 단어 위드와 같이 함께라는 뜻입니다 그리고 한 가지 의미가 더 있는데요 한번 띄어 주시겠습니까?  어떻게 한번 가능하시겠어요 자 그럼 같이 읽어 볼까요 시작 invite네 감사합니다 괜찮으신데요 발음 네 우리는 당신을 거룩한 공동체로 초대합니다인생의 목적은 거룩이기에 말씀이 들리는 지체들이 교제와 결혼으로 이어져 함께 거룩을 위해 나가기를 저희는 간절히 소망하고 있습니다

우리 공동체에 몇 가지 특징 말씀드리며 소개를 대신하고 싶은데요 먼저는 이성 목장입니다  저희가 이제 취학부 그리고 청소년부 그리고 청년부 이어지기까지 거의 이제 남여 이렇게 동성 목장으로 쭉 이어져 오다가 저희 그 구조와는 좀 차이가 있는데요 염려했던 것은. 남자 여자 이렇게 저희 공동체는 오픈하고 또 나누고 하는 공동체니까 남녀가 모여서 오픈이 가능할까? 나눔이 가능할까? 참 염려를 했었는데 다른게 아니라 먼저들은 말씀을 말씀을 듣고 이렇게 자기의 죄를 나누니까 성별을 뛰어넘더라고요

그래서 서로 지체가 되어서 솔직하게 나누고 있습니다 그래도 물론  동성만에 이렇게 나누는 나눠야 나눌 수 있는 그런 민감한 나눔들은 저희 위드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17분 엘더님이 계신데 이분들이 함께 지체가 되셔서 만나 주시고 또 상담하고 또 처방해 주시고 이런 사명들을 감당하고 계십니다

그리고 제가 느낀 거는 이 목장 탐방을 가잖아요.이 탐방에 가면 무엇보다 향기가 너무 좋아요 도대체 뭐를 뿌리고 다니신 오시는지 좋습니다  슬리퍼 추리닝 찾아보기 힘듭니다 얼마나 멋지네.네 그리고 우리 자매들은 형제들의 옷을 골라 주기도 하고요 또 이렇게 스타일링을 해 주기도 합니다 그리고 우리 형제들은 오다 주었어요 이러고 큐티 책을 딱 선물하고 가고 이럽니다  그리고 예배 다음 목장 말씀 다음 나눔 예배 다음 목장 말씀 다음 나눔 이것을 슬로건으로 저희 훈련된 리더들이 어떻게든 우리 지체들을 예배에 먼저 참석하고 또 목장으로 이어지게 하는 이제 우리들교회의 원칙을 함께 중요시하고 따르면서 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성목장 내에서는 상호 존대를 사용합니다 그래서 남녀간 매너와 예의를 지킵니다 부부목장에서도 나이에 상관없이 이렇게 존대를 하잖아요.이 준비를 지금부터 하고 있습니다 또 다양한 모임이 있어요 mt 캠핑 월요 모임 주주 큐티 모임 직장 탐방 등산 원데이 띵크트립 뭐 요거 한 절반 정도 말씀드린 거 같은데 가능한 공동체가 만날 수 있는 시간을 이렇게 많이 마련해서 친교와 교제의 시간을 가집니다

마지막으로 이혼한 분이 함께하고 있습니다 자녀가 있는 분은 자녀가 있는 분에게 케어와 양육을 받아야 하기 때문에 장년부에 계시도록 하고 있고요 또 이혼을 겪고 교회 오신 분은 1년 이상 저희 장년부에서 계신 후에 우리 장년부 목자님의 추천을 받아서 배정하고 있습니다 근데 제가 이걸 왜 특징으로 말씀드리냐면은 원래는 이분들이 공동체에 그 한 부분이었어요

그런데 점차 저희 평원님들처럼 자기 수치를 드러내고 그리고 또 공동체를 섬기면서 각자에게 주신 역할과 사명을 감당합니다 이혼은 절대 하면 안 되잖아요 근데 알지 못했던 시절에 자신이 저질 지을 수밖에 없 지었던 그 큰 죄를 깊이 회개하면서 지체들의 불신 교제를 온몸으로 말리는 거예요 위드는 이제 4년차 공동체입니다 아직 물어보시는 말씀이 분들이 많아서 헌신 예배 시간을 위로 말씀드렸습니다 생각나실 때마다 저희 공동체에서 어 격려와 기도 부탁드리겠습니다.

 

 오늘 우리가 함께 나눌 말씀으로 가보겠습니다 우리가 지금 마가복음 큐티하고 있습니다 그렇죠?

우리 마가복음은 1장에서 이렇게 시작해요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의 시작이라 복음은요 말도 기쁜 소식이에요 기쁜 소식 지금 예수님을 통해서요 예수님이 이 땅에 오셔서 이 척박하고 억압받고 식민지 생활으로지 식민지 생활로 지칠 대로 지킨 지친이 나라의 천국 잔치가 시작됩니다 말라기 이후에 400년간 침묵하셨던 하나님의 음성이 들려요 그리고 회개와 죄사함의 복음이 선포되죠 귀신이 쫓겨갑니다 자격 없는 사람들이 예수님의 제자로 부르심을 받습니다 몸과 마음의 병이 치유되는 잔치예요

그런데 기득권과 그리고 자기 자신의 권위를 내려놓지 못하는 바리새인과 서기관은 이 잔치에 참여하지 못하죠 그런데 참여하지 못하는 부류가  더 있습니다 나는요 지금 나는 이 잔치에 참여해서 내 인생과 목적과 방향이 달라져요 그런데 누구보다 이 기쁜 잔치를 함께 누리고 싶은 내 가족 친족 이분들이 이 기쁨에 동참하지 못합니다

 

그래서  어제 말씀 20절에 나오죠 예수님은 친족을 예수님의 친족은 예수님을 붙잡으러 와요 여기서 붙잡는다 이거는 그자 이렇게 설득해서 데리고 가는게 아니에요 체포해서 가둬둔다.이 뜻입니다 

지금도 가문 중요하잖아요? 가문 그리고 집안 이런 것들이 뭐 옛날 정도는 아니라도 어떤 한 사람의 품격 이런 것들을 결정하는 중요한 요소 중에 또 빼먹을 수 없이 나타나기도 합니다 그런데 지금도 가문과 집안이 중요한데 군집 사회 씨족문화였던 그때는 지금보다 더 심각하지 않았겠습니까? 눈에 집안 사람 미쳤더라. 이 소문이 들리지 들리자마자 예수의 친족들은 그게 사실인지 진짜인지 뭐 가짜지 확인 안 해요 네가 우리 가문의 망신이다 네가 내 내 명예에 먹칠을 했다

순간 그 생각을 하는 순간 바리새인 서기관이 사람들과 딱 하나가 돼 버려요 그리고 오늘 본문에는 너무나 너무나 더더욱 안타까운 장면이 나오는데 그 많은 세월 동거동락했던 어머니와 동생 예수님의 육신의 어머니와 친 동생들도 이 기쁨을 누리지 못해요 그래서 예수님은 오늘 이 가족과 둘러앉은 사람에게 참된 예수님의 가족 진정한 가족은 누구이며 무엇인가를 알려 주십니다

 

여러분 이제 다음 주에는 가족을 만나러 가죠? 네 제가 명절마다 주로 설교를 하거든요 그 명절마다 설교를 해 봐서 아는데 이때마다 특별히 가정에 대한 말씀을 집중적으로 주시는게 우연이 아닙니다 지금 우리가 어떤 때예요? 지금  월요일 이제 한 5 6일 남았으면 이때부터 시작하죠? 기차표 있나 알아봐라 뭐 부모님께 얼마 드릴까? 너네 집에 며칠 우리 집에 며칠 자? 뭐 누구 만날 거냐? 날 내버려더라 뭐 이런 거 있잖아요?  지금 신경 쓸 것도 많고 분주하실 텐데 허나 우리 잠시 멈추자고요 잠깐 멈추고요 오늘 말씀 앞에 같이 섰으면 좋겠습니다

먼저는 주님께서 우리 배우자와 자녀와 우리 부모님을 이 땅에서요.이 한 번뿐인 땅에서 왜 그를 만나게 하셨는지 가족의 목적과 의미를 깨닫기 원합니다 그리고 이제는 분명한 구원의 사명을 붙들고 그렇게도 사랑했고요 미워했고요 또 애통했던 가족을 우리 만나러 갑시다 가족으로 만난 목적을 알려면요

 

첫째로 내가 그 가족이 아니라 내가 밖에서 있음을 알아야 됩니다

31절과 2절 우리 함께 읽겠습니다 함께 읽겠습니다 시작 그때 예수의 어머니와 동생들이 와서 밖에 서서 사람을 보내어 예수를 부르니 무리가 예수를 둘러 앉았다가 여짜오되 보소서 당신의 어머니와 동생들과 누이들이 밖에서 찾나이다

아 맞다 제가 이걸 안 했네 제가 요즘  아내 말을 잘 들어야 될 시즌이라 아내가 여기 올라가면 편안하게 하고 웃어라 그래서 제가 지금부터 살짝 실실 웃을 거거든요 그러면 저 왜 저러나 이러지 마시고 아유 저거 적용하네 이렇게 생각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따가 말씀드릴게요 왜 그런지.

 

예수님의 소문이 퍼져요 온 이스라엘 당이 퍼지자 수많은 사람이 몰려 와요 나 좀 고쳐 주세요 나 좀 어떻게 해 주세요 우리 가족 얘 좀 살려 주세요 엄청 많이 와요 그리고 예수님은 식사할 겨를도 없이 새 교훈을 선포하시고 병자들을 고치세요 장소가 이제 산에서 집으로 바뀌는데 집에서도 인산 인해를 이루어요 이때 어머니 마리아와 동생들이 예수님을 찾아와요 예수님이 미쳤다.네 아들 미쳤더라 소문 들었겠죠 너무 바빠서 끼니도 거른다니까 걱정이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리고 어릴 적부터 우리 예수님이 잘 드시던 그 음식 몇 가지 싸 가지고 손에 들고 계실 수도 있겠죠? 그런데 지금 어디 있어요? 예수님을 만나러 와서 어디 있어요? 밖에요 밖에서 있어요  그래서 이렇게 마리아와 그  동생이 예수님이 계신 그곳에 가지 않고 밖에서 있는 이유는 두 가지입니다

먼저는 들은 말씀과 멀어졌기 때문입니다 내가 분명히 말씀을 들었는데 그 말씀과 멀어졌기 때문입니다

 

여러분  수태고지라는 말 들어보셨어요?  누가복음의 천사 가브리엘이 이 마리아를 만나요 언제 만나냐면 이제 약혼을 하고 내일 결혼해야지 이러고 있는데 찾아가는 거예요 그래서 이렇게 말해요  너 지금부터 잉태를 할 거야 잉태를 해서 아들을 낳을 건데 그 이름을 예수라고 해. 장차 이 아들이 하나님의 구원 사역을 이루고 너희를 죄에서 구원할 구세주가 되실 거야 분명히 말씀으로 찾아와 주십니다 마리아는 나 아직 남자를 모르는데요 그런데 성령의 능력으로 이루어질 것이다 말씀하십니다 이것이 우리가 아는 수태고지죠 이렇게 하나님께서는 마리아에게 너무나도 분명한 약속의 말씀을 주셨어요 그런데 지금 밖에서 있어요 그러니까 어떻게해요? 어머니가 밖에서 있으니 그 아래 있는 예수의 동생들도 밖에서 있어요

본문에 기록된 밖에 있잖아요 밖에 이거는 원어로 엑소예요 엑소 우리가 많이 사용하는 때 좀 엑시트 그러죠 출구 혹은 탈출구요 말의 어원이에요 한 공간이 있는데 그 공간과 완전히 단절된 다른 공간이에요

 

마리아가 점차 생활과 세월과 사건에 치어서 자신이 받았던 그 하나님의 말씀을 놓아요 놓아 버렸습니다 그래서 결국은 예수님의 사역도 도대체 이해하지를 못해요 자신도 그래서 구원의 잔치에 참여하지를 않는 거예요 그 결과 예수님과 단절된 공간 즉 밖에서 있습니다

여러분 우리의 삶이  이와 같지는 않습니까? 마리아에게 분명한 표적이 있었잖아요 그리고 있었던 것처럼 우리도 말씀이 들려서 자복하고 회개하고 엎드려서 눈물 콧물 다 쏟았던 내 삶의 표적이 있지 않았습니까? 그런데 내 사연을 넘어서지 못하고 세상에 좋은 것이 너무 많고 점점 말씀과 멀어지는 것이 그래서 큐티도 놓아 버리고 목장도 놓아 버리고 점점 가기 싫어지고 매일 큐티 하는 것이 귀찮아지고 이것이 내 모습은 아닐까요 ? 점검하셔야 합니다 간절할 때 그렇게도 붙잡았던 큐티를 놓아 버렸다면 말씀을 들어도 회개와 감격이 없다면 우리 다시 말씀으로 들어왔으면 좋겠습니다

 

마리아와 가족이 밖에 있는 이유는 다음으로 기대와 자랑 때문이에요 한글 성경에는 나오지 않아요 근데 원어에 보면 참 독특한 표현이 있습니다 예수의 어머니와 동생들이 밖에서 있다 할 때 그 앞에 정관사로 그라는 말이 빠지지 않고 등장해요 우리가 흔히 바로 그 사람 어떤 특정한 사람 우리가 주목할 만한 어떤 사람을 얘기할 때 뭐라 그래 그 사람 얘기하잖아요 그래서 특정 대상을 높이는 거예요 예수님을 쫓아다니는 사람이 많아질수록 예수님은 존경과 경외의 대상이겠죠 그래서 어딜 가든지 정말 그 사람을 청종하는만큼 존경과 경외의 눈빛으로 다들 쳐다보는데 이제 누가 왔냐면 그 예수님의 어머니와 동생이 온 거예요

그래서 지금 가족이 밖에 있다는 소식을 알리면서 사람들이 이렇게 말해요 바로 그 어머니와 그 동생이 지금 밖에 있습니다 지금 예수님의 가족은 나사렛 시골에서 목수로 살아갔잖아요 그 가난한 집안에서는 경험할 수 없었던 경외와 존경의 시선을 지금 받고 있어요

그때 한마디 하는 거죠 내 아들 좀 나와 보라고 해요 지금 이 순간 가족에게 예수님은 나의 열등감과 그 동안의 사연을 해소해 줄 도구입니다 그래서 지금 예수님이 얼마나 귀하고 값지고 중요한 사역을 하시는지 구원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나에게도 거기 들어가야 하는 반드시 필요한 이유가 점점 없어지는 거예요 

착하고 건강하게 자라야 된다 나 같은 실수 반복하지 마라 너는 잘 돼야 돼 ,이 말 뒤에 내 욕심을 감추고 자녀와 배우자를 자랑의 이유로 삼는 것 오직 자녀가 잘되면 기뻐하고 배우자의 승진하면 나의 어깨도 함께 올라가고 반대로 반대가 되면 나도 마치 열등감에 바닥을 찍는 것 이것은 나만 밖에 있는게 아니에요 들어가려는 가족도 함께 끄집어내는 것입니다 자녀와 배우자 잘되는 거 복이죠 하지만 오직 이것만 목적이라면 이야기는 달라집니다 자녀와 배우자가 구원받는 거보다 이 땅에서 잘되는 것에 점점 내 관심이 기울어지고 있다면 내가 지금 밖에 있지는 않나 돌아봐야 합니다 내 뜻을 이루어 줄 거야 너는 내가 원하는 대로 살아줄 거야 오직 이 문제로 울고 웃는 시간 늘어가고 있다면 우리가 알지 않습니까? 우리 다시 구원의 문제에 관심을 가지게 해 달라고 하나님 앞에 엎드렸으면 좋겠습니다 우리의 식구가 결코 우상이 되어서는 안 돼요 

 

밤중에 이렇게 숨이 쉬어지지 않는다고 내가 죽고 싶다고 연락을 받고 우리 한 형제를 만나러 갔어요 보니까  형제가 당시 마흔이 넘은 분인데 옷이 이렇게 다 찢어져 있는 거예요 찢어져 있고 팔뚝이 이렇게 하고 있는데 벗겨져 가지고 피가 계속 흐르는 거예요 만나자마자 하는 말이 내가 지금 같이 있다가는 내가 우리 엄마를 저 어떻게 할 거 같아서 나도 겁이 나서 도망왔다고 막 하는 거예요 그래서 어머니와 싸워서 이렇게 되었냐고 하니까 성질이 나가지고 여기 앉아 있는데 못 참고 자기가 자기 옷을 다 찢었대요 사람들이 보든 말든 그리고 모기가 이렇게 한 방 딱 모니까 너까지 나를 쏴붙이냐 이래서 막 팍팍 긁었는데 긁다가 피부까지 다 벗겨지는 거야 그래서 아이고 부모 옷을 그렇게 하지 않은게 어디냐? 하고 말 들어보니까 본인은 어릴 적부터 동네에서 좀 그리고 가정에서 수재였대요 영제 그래서 부모님이 되게 그분을 이뻐하셨나 봐요 근데 갑자기 아버지가이 세상을 먼저 세상에 떠나시고 또 누나하고 있었는데 누나는 먼저 시집을 가서 집을 이제 출가를 하시고 어머니하고  그 본인하고 집을 이제 둘이 남았는데 처음에는 뭘 어떻게든 해 보려고 하는데 그렇게 잘 안 되더래요 다 떨어지고 또 미끄러지고 뭐 뭘 해도 금방 또 잘리고 이래 가지고 답답한데 그때부터 어머니가 너무 쏘아붙이는 거예요 잔소리를 해서 살 수가 없다고 합니다 그래서 같은이 신앙생활을 하다가 또 본인이 혼자 교회를 옮겨 왔는데 그래도 같이 살잖아요 볼 때마다 부딪히는 거예요 그러다가 그날은 극에 달해서 죽음까지 생각하게 됐다고 합니다 이야기를 듣고 나누면서 참 안타까웠어요 사연이 없는게 아니잖아요

그래서  배우자를 갑자기 여의고 또 그 어머니는 아들에게 얼마나 기대를 했겠어요? 그리고 그 아들은 뭐라도 해 보려고 얼마나 노력을 했겠습니까? 우리 가족 다툼이 별게 아니에요 대부분 이런 거잖아요 나는 이걸 원하고 나는 이걸 원하고 이 기대와   같아질 수 없는이 감정들이 부딪혀서 결국은 서로를 미워하고 오해하고 이렇게 서로만 기대만 하니까 나도 밖에 있고 들어가려는 사람도 끄집어냅니다

며칠 전에 본인 이야기를 해도 되겠냐고는 연락을 받을 허락을 받으려고 형제에게 전화를 했습니다 그동안  형제는 양육을 받고 목장에서 나누면서 그 문제 근원이 어머니가 자신에게 집착하고 또 쏘아붙이고 기대하고 이런 것이 아니라 주체할 수 없는 본인의 화이라는 것을 알게 됐다고 합니다

특히 이것을 알게 된 결정적인 계기가 본인보다 훨씬 약한 연약한 자매들 있잖아요 그 자매들이 너무 폭력적인 그 아버지를 용서하기 시작하는 그 과정을 보면서 자신을 많이 돌아봤다고 해요 그리고 결국 어머니와 큐티 나눔을 하세요 처방을 들었는데 이게 아직 안 된다고 솔직하게 얘기도 해 줬습니다 이렇게 어느 한 쪽이라도 먼저 안으로 들어오는 애씀이 결국은 밖에 있는 가족 밖에서 있는 그 가족을 안으로 들어올 수 있게 하는 시작이 될 것을 믿습니다

 

여러분 가족은요 구원을 위해서 맺어 주신 만남입니다 그런데이 목적을 모르면은 기대와 자랑이 가족의 이유가 됩니다 말씀과 멀어지고 가족에게 기대만 커져 간다면 내가 밖에서 있구나 지금 인정해야 합니다 깨닫게 해 주셨을 때 회개하면서 다시 말씀듣는 구조 안으로 들어오셔야 합니다 함께 동행하는 가족 되시기를 축복하며 소망하겠습니다 함께 묵상하며 적용해 보았으면 좋겠습니다

 

지금 밖에서 있는 가족은 누구예요? 우리 집안에 가훈이 있으세요? 혹시 이거 진짜 중요해요 가훈이 있으세요? 그 가훈을 정한 이유는 뭐예요? 그 가훈이 구원과 관계가 있으세요?

 

둘째 둘러앉은 자리로 불러야 돼요

33절과 4절입니다 함께 읽겠습니다 대답하시되 누가 내 어머니이며 동생들이냐 하시고 둘러 앉은 자들을 보시며 이르시되 내 어머니와 동생들을 보라

참 매몰차게 느껴지는이 말씀은요 실제로 이단이 주로 쓰는 구절입니다 저 사람들은 너의 부모가 아니야 이럴 때 럴 때 많이 씁니다 해 본 적 없어요 여러분 때문에 준비한 거예요 문자 그대로 보면 부모를 버리라는 것이죠 그런데 실제로 예수님이 가족을 버리라는 말씀을 하셨을까요? 저 사람들 말고 나에게 와라 이렇게요?

 

그러면 여러분이 가족이라는 단위 있잖아요.이 가족이라는 만남 이것을 최초로 계획하시고 기대하셔서 이 땅에 보내 주신 분은 누군데요 하나님 아닙니까? 그러면이 하나님이이 가족이라는 단위를 세상에 주신 분이 이것을 깨버리라는 것입니까? 그렇지 않습니다 우리는 요한복음을 통해 예수님이 십자가에 돌아가시기 전에 하셨던 말씀을 알고 있습니다 19장에 보면 예수님은 팔다리가 못에 박히죠  창에 찔립니다 한 마디만 해도 피가 솟구쳐 나오는 그 상황에서 힘겹게 자기 어머니 마리아와 요한을 불러서 이렇게 말씀하세요 요한에게 말하죠 보라 네 어머이다 그때부터 요한은 마리아가 소천하기까지 극진히 자신의 어머니처럼 마리아를 모십니다.이 땅에서 하나님의 아들이자 사람의 아들로서 예수님은 끝까지 효도의 본을 보이셨어요 누가 내 어머니며 동생들이냐? 누가 내 어머니냐 어머니 어머니이며 동생들이냐?

이 선언은요  혈연을 근본이라 여겼던 당시 이스라엘에 예수님이 던지셨던 한 덩이 바위입니다 이제 더 이상 너희가 울타리 짓는 가족 그 가족에 집착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씨족 사회예요 당시 이스라엘 가족의 기준은 혈연 관계인 가문이에요 제일 중요한게 이거죠 우리가 누구의 아들이냐? 또 너는 누구의 아들이냐?이 사람은 누구의 아버지냐 누구의 자손이냐 이것이 한 사람 그리고 그 가족의 위치와 대우를 결정합니다 좀 잘나면은 그 가문이 잘나면 등등하고 반면에 내세울 것이 없다면 위축되어서 노예처럼 사는게 당연해요 태어날 때부터 정해지는 것과 같죠  그래서 이게 너무 중요한 거예요 우리 울타리 내 울타리 내가 만든 울타리 내 아들 내 아버지 내가 만든 우리 씨족 사회 너무 중요한 거예요 근데 지금 여기에 예수님이 돌을 하나 딱 던지세요 이렇게 가문과 혈연으로 가족의 가치를 결정하는 것이  그 옛날 이스라엘의 풍조이고 이스라엘만의 풍조이며 현상일까요? 우리는 오늘도 힘들게 하는 가족 때문에 죽고 싶습니다 다른게 아니죠 반대로 어떻게해요?

내 부모가 자녀가 훌륭하면 기를 펴고 삽니다 부모의 재산 배우자의 직업 자녀의 학교와 직장 집안의 분위기가 이 가정,이 울타리를 지켜주는 그리고 안정과 만족을 주는 그 틀이 됩니다 우리는 여전히 내 가족 내 식구에 집착하다가 결국 어떻게 되죠? 거기 식구끼리 둘러앉아 가장 큰 상처를 주고 받습니다

 

오늘 예수님은 이렇게 가족의 목적을 몰라서 서로에게 집착하는 우리에게 진짜 가족을 알려 주세요

34절 둘러 앉은 자들을 보시며 이르시되 내 어머니와 동생들을 보라 누가 가족입니까? 한 가지입니다 지금 둘러 앉아 있는 누구 앞에요 예수님 앞에 예수님 앞에 둘러 앉은 자들이 가족입니다

예수님이  보시면 예수님이 이렇게 딱 보잖아요 보이는 거예요 거기에 함께 둘러앉아야 예수님의 가족입니다 예수님 없이 가족끼리 둘러앉자 서로만 보고 있으면 결국 집착과 원망만 남아요 예수님께 나아와 예수님 앞에 앉아야 말씀으로 함께 지어져 가는 가족이 됩니다

 

어떤 집사님이  두 달 만에  남편 집사님이 많이 멋지셨겠죠 너무 좋아서 미쳤다는 소리를 들으면서 혼인 신고를 하고 결혼을 하셨대요 결혼 전에 근데 어떻게 했냐면은 하루가 24시간 아니냐? 내가 딱 두 시간만 빼고 22시간을 너와 함께 하겠다 아내 집사님이 또 그걸 믿었네요 그래서 근데  또 남편 집사님의 실수는 그냥 이 멘트로 들어 주겠지라고 생각한 거겠죠.이 집사님이 진짜 그렇게 한 거예요 잠옷을 네 번을 바꿔 입으시면서 22시간 동안 남편을 붙잡아 두셨대요 근데 남편은 자유롭게 자랐거든요 그래서 숨을 쉴 수 없을 것 같은 거예요 그럼 어떻해요? 둘이 애증이 되는 거예요 아내 집사님이 말하죠 네가 내 종이 된다며 네가 내 하루 종일 나랑 있는다며 그렇게 못 해 주냐? 그래서 가두고 구속하고 그러니까 남편은 죽겠다고 아우 너만 없으면 제발 좀 나 좀 놔줘라 이런 세월들 살고 서로를 힘들게 하면서 그렇게 첫눈에 반해서 만나셨던 그 부부가 그렇게 싸우면서 살다가 결국 우리들 교회 와서 이제 말씀을 듣고 또 목장에 들어가니까 이제는 서로를 붙잡는게 아니라 목장에 붙들려서  이제 점점 두 분이 함께 믿음의 구속사를 써내려가고 계신데 보세요 사랑과 애증이이 가정에 틀이 되었죠 그죠 그리고 결국 그래서이 사랑 때문에 구속하고 서로를 지치게 하지만 공동체 자리에 그 틀에서 공동체로 와서 거기에 앉으니까 구속하던 삶에서 구속사를 써가는 인생이 되어 가십니다 

 

주말 부부로 살아가던 그 시기에 어려우니까 이제 좀 한 푼이라도 더 벌어서 가족을 부양하시려고 주말 부부가 되시는 거 아닙니까 예 주말 부부가 되시면서 그래도 너무 힘드셨대요 어떤 집사님이 갖다 드리고 갖다 주고 내 가족 먹이려고 열심히 일하고 해도 계속 무슨 구멍 뚫린 바구니처럼 계속 세고 쌓이는 것도 없고 모이는 것도 없고 갔다줘도 부족하고 늘 부족하고 그래서 결국 우리 아내 아내 집사님에게 돈조차 줄 수 없는 상황이 되면 우리 남자들은 이때 느껴지는 그 절망감을 알잖아요? 내가 낳은 새낀데 내 아내인데 내가 먹일 수도 없고 입힐 수도 없고 너무 큰 절망감이 드셨대요 그래서 보험을 딱 하나 들었대요 몸을 딱 들어서 내가 이거 사고를 가장해서 딱 사고를 딱 하나 내 가지고 나는 죽지만 그러면 내 보험금 가족들이 가져갈 거 아니냐 이렇게 하면서 차량 사고를 일으켰어요 그런데 어떻해요? 여러분 기억하세요 택자는 하나님이 죽으려야 죽어요 우리 죽지 않아요 차가 튕겨나서 살았대요 사셨대요 실패로 끝났고요 근데 우리 집사님은 아직까지 내가 택자인 걸 모르잖아요 구원에 의해서 하나님이 탁 집으셨다는 걸 모르잖아요 그래서 어떻게해요? 그 실패다 그 실패로 돌아가서도 멈추지 않는 거예요 아니야 나 죽어야 돼 이러면서 다시 한번 그 계획을 탐색하며 모의하시다가 때가 되신 거죠 하필 우리 판교 체플 앞을 지나갑니다 그 앞에 뭐가 있어요? 간판이 있어요 그죠? 제 간판에 그때 뭐라고 써 있냐 그럼에도 살아냅시다가 써 있는 거예요 그날 담임 목사님께 편지를 드렸고 우리 목사님 아시죠? 짧지만 굵은 한 마디 와 보라.이 한 마디를 딱 듣고 우리들 교회 나오셨대요

 

그러니까 가족들 때문에 내가 돈 때문에 죽니 사니 내가 얘한테 어떻게 해야 되니 내가 이걸 못 해 줬으니 저 사람은 저렇게 해야 되니 너는 이걸 해 주니 이렇게 해서 죽니 사니 가족끼리 찍고 뽂고 하지 말고 죽는다 산다 하지 말고 그 자리를 떠나서 그들을 떠나서 둘러 앉은 공동체로 오라고 초청하신 것이죠

첫 예배에서 들은 말씀이 주시는 이도 하나님 거두시는 이도 하나님이시다.이 말씀이었는데 그 말씀 받은 은혜가 감사해서 지금까지 붙어 계시고 지금 사명을 감당하고 계시는데요  그래도 남은 구원이 있죠 받은 감격이 있다면 보내주고 흘러내야 될 구원의 사명이 있는 것입니다 두 명의 자녀가 있는데 모태 신앙이지만 고등학교 시절 교회를 떠나 돌아오지 않고 계신 우리 첫째 아들 그리고 입시를 이어로 하나님이 믿어지지 않는다고 그리고  내가 삶으로 보여 준 것이 없어서 이 자녀들에게 보여 준 것이 없어서 구원의 소원에서 이것이 내 삶의 결론이라는 것을 인정하면서 내 자녀의 구원을 위해서 타이밍 십자가의 타이밍을 노리며 지치지 않고 회개하며 기도하며 적용하겠노라는 말씀을 합니다 집사님은 교회 목사님의 와보라는 초청을 받아 먼저 둘러앉은 자가 되셨어요 이렇게 공동체와 가족이 되셨어요 내가요 먼저 그리고 매일 죽음을 생각했던 삶이 말씀을 듣는 구조에 앉아 살게 되셨습니다

하지만 나 하나 구원받은 것으로 끝이 아니죠 집사님에게는 아직 남은 자녀의 구원이 있습니다 말씀의 은혜와 회개의 감격을 아시기에 집사님은 이 두 자녀를 공동체에 불러앉히는 이 일을 결코 포기하지 않으실 것을 믿습니다 내 인생에 사건을 주셔서라도 나를 구원의 자리에 앉으신 우리 주님의 부탁은 한 가지예요

 

목사님께서 우리 집사님 초청하셨듯이 내 가족을 그리고 붙여 주신 한 사람을 공동체 가족이 되게 하는 것입니다 집착과 애증에서 벗어나 구원이라는 한 가지 사명으로 나아가는 것이 우리 가족이 된 목적입니다

여러분 이제 한 주 남았습니다 아직 시간이 있어요 부부와 그리고 자녀와 함께 이제 만나러 갈 거잖아요 만날 그 한 분의 가족이라도 예수님 앞에 좀 둘러앉히기 위해서 준비해 보신다면 그리고 이 순간 하나가 되어서 그 작전을 모의 보신다면 감히 장담컨데 우리가 늘상 겪는 거 있잖아요 귀성길 전투 차안 대첩 아시는 분은 알던데 애 없는 데서 얘기해 ~ 알잖아요 저만 쓰레기에요? 알잖아요? 그걸 일어나지 않으리라 확신합니다 그래서 구원을 위한 모의 진짜 꼭 한번 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함께 묵상하며 적용해 보았으면 좋겠습니다

 

어떤 배우자와 어떤 자녀 어떤 부모가 되어 주고 또 나는 그런 어떤 부모이길 어떤 자녀이길 바랍니까? 억지로라도 둘러 앉아 있고 싶은 무리와 자리는 어디입니까? 막 끼어서라도 나는 거기 끼어서라도 난 거기 틀에 들어가고 싶어 그 자리는 어디어요?

 

 

셋째 하나님의 뜻으로 하나 돼야 됩니다

하나님의 뜻으로 하나되어야 합니다 35절 읽습니다 누구든지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자가 내 형제요 자매요 어머니라 우연히 사랑하는 일을 만나서 자녀를 낳고 함께 건강하고 편안하게 사는 것이이 땅에서 가족의 목적이라면 예수님의 가족 예수님의 가족은 하나님의 뜻신 말씀이 목적이 되고 그 말씀에 순종하면서 하나가 되어 갑니다

어떤 상대를 원하는가 어떤 사람과 만나고 싶어요? 저희 청년들하고 어떤 리서치 설문을 한 적이 있습니다 1위가 뭐게요 ? 근데 제가 정말 놀랬어요  2부 때 맞추시더라고요 1위가 뭐게요? 큐티하는 남자 큐티하는 사람 큐티하는 사람 맞죠 우리 형제 자매 모두를 썼으므로 2위는요 공동체를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저는 우리 청년국과 위드국 우리 모든 청년부의 힘이 바로 여기에 있다고 믿습니다 이게 1번 큐티 2번 공동체 3번 외모 4번도 이런게 아니거든 선택하라는게 아니거든 주관식으로 써내려가게 했는데 여기서 나온 답변이에요

이들이 왜 이성에 대해서 욕심내고 싶은 마음이 없고 바라는 것이 없을까요? 다만 우선 순위를 분명히 아는 거예요 채워지지 않는 결핍이 있어요 어떤 자신의  끝내 채워지지 않는 결핍과 외로움과 연민 사랑의 갈 사랑의 갈구 때문에 결국 두 번이나 낙태를 하며 우울증과 자기 연민에 빠진 자매가 있어요 그리고 각종 투자와 투기를 끊지 못해서 결국은 패배 의식과 비관에 빠진 형제가 있습니다 자매는 목사님이 전해 주시는 그 구속사의 말씀을 들어야 숨을 쉴 수가 있어서 매주 그 먼 지방 지방에서 오는데 먼 지방과 서울을 오가는 거예요 자비로 형제는 공동체에서 힘든 지체를 섬기면서 자신이 얼마나 교만하게 살아왔는지를 회개합니다 이런 두 분이 각자의 휴가와 여유를 내려놓아요 그리고 참석한 띵크 트립에서 이렇게 만납니다

형제는 죄의 그 종류에 상관없이요 자신의 죄를 고백하고 깊이 회개하는 그 자매의 진심이 보여요 그리고 자매는 공동체를 사랑하며 또 섬기는 형제를 보면서 믿음이 생겨요 이렇게 말씀 안에서 만나 지금 아이도 낳고 너무 잘 삽니다 형제 남은 빛이 있는데 정죄하지 않아요 그냥 우울해 할 뿐 가정의 거룩을 위해 투자를 끊고요 함께 빚을 갚아 나가요 세상의 기준이 아니에요 이거는 그죠?

하나님의 말씀 때문에 두 분은 하나가 되는 거예요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여 가족이 된 이 가정 그리고 말씀 안에서 결정하고 순종하는 말씀 안에서 선택하고 말씀 안에서 순종하는 이 모든 교제와 결혼을 우리 주님께서 지키시며 보호하실 것을 믿습니다 아멘

 

위드 공동체의 강점은 단연히 이것입니다 말씀을  오래들을 때  말씀을 많이들은 리더가 중심을 잘 잡고 있습니다 물론 이분들도 연약해요 그래서 무너지고 넘어질 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조금만 기다리면 다시 말씀 앞에서 회개하며 그 큐티로 하루를 살아냅니다 제가 이분들과 상담을 하잖아요 그러면서 가장 많이 듣는 말이 오늘 말씀 보면서 이거예요 여러분 가장 많이 하시는 말씀 그리고이 영향력 있잖아요 말씀을 봤더니 말씀을 보는데 말씀을 듣는데 이 영향력이 우리 공동체 전체에 퍼지고 있다는 것을 저는 직접 목격하고 있습니다 부모님들이 보시기에 이런저런 근심이 있으실 수 있습니다 하지만 여러분의  자녀들은요 때와 시기를 하나님께 맡기고 또 간절히 기도하면서 하나님의 뜻인 말씀에 순종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러니 특별히 명절 때 너무 근심하지 마시고 걱정하지 마시고 부디 이들의 힘과 위로와 격려가 되어 주시기 바랍니다 부모로 살아가는 우리의 역할은 너무나도 분명해요 말씀대로 순종하는 것을 삶으로 가르치는 것이 우리 부모의 역할이며 사명입니다

우리는 늘 항상 언제나 하나님의 말씀대로 순종하는 모범적인 부모이자 부모가 되어야 합니다.라고 라고 지금 당차게 말하고 있는 제가 불과 며칠 전 아내에게 이혼 서류를 받았습니다 망서렸거든요 하필 말씀도 가족이라서 고민을 많이 하다가  조용히 넘어가야지 했는데 와이프가 아내가 이 서류를 실수로 자기 목장이랑 딸이랑 장모님한테 보내 버린 거예요 본인 말로는 챗지피티 뭐 어떻게 하다가 실수로 된 보내진 거라고 하는데 저는 안 믿어요 성질나니까 그렇겠죠 그냥 하나님이 하신 일로 받겠습니다

처음 받아봤는데 아까 우리 집사님이 처음이야 이러시더라고 그래서 생각보다 받을 만합니다 네 저도 여러분의 동료가 된 것이 너무 뿌듯하고 네 그래도 몇 번 받아보신 분 존경합니다 갑자기 당신과 이제 못 살겠다고 하는데 도저히 잘못이 생각이 안 나요 저는 음주 가무를 하지 않습니다 말이냐? 죄송합니다 늦게 들어와도 심방이든 탐방 늦게 들어와도 청소를 해요 잡일이 있으면 제가 해요 이런 나인데 지가 진짜 악한 사람을 만나 봐야 정신을 차리겠구나 이제 이 마음이 너무 크고 뭘 더 바라는지 이해가 안 가요 근데 이렇게 씩씩거리고 있는데 어느새 18세가 되어 버린 아들이 저를 갑자기 오라고 하더니 자기 무릎에 딱 눕혀요 그랬더니 지금부터 내가 이야기를 할테니까 아버지는 잘 들어요 아내의 마음을 천천히 알려 주었습니다

 

첫째 아빠는 엄마를 필요한 사람이지 중요한 사람으로 생각하지 않는다 둘째 아빠는 힘들어하는 엄마보다 언제나 더 힘들어한다 셋째 아빠는 엄마의 말을 들으려 하거나 관심 가지지 않는다 넷째 아빠는 엄마의 수고를 당연하게 여긴다 다섯째 나는 둘이 헤어지면 엄마와 살겠다 틀린 말이 하나도 없어요

왜 아내가 22년 만에 이런 생각을 할 수밖에 없었는지 그동안 어떤 사건 사고가 있었는지 구체적으로 어떤 것이 서운했음에 몰랐는지 생각하다가 오늘 말씀 봤거든요 근데 그동안 아내와 제가 소통이 막히고 단절될 수밖에 없었던 그 이유를 너무나도 분명히 알게 됐습니다

 

저는 말씀으로 가족과 소통하지 않았습니다.이 한 가지 사실이 모든 불화와 단절의 원인입니다

저희 사역자들이 하는게 다른게 아니에요 우리가 어떤 교회입니까 큐티하는 교회 말씀 보는 교회 아닙니까? 지체들을 만나거나 통화하면서 오늘 큐티 말씀을 나누는게 우리가 가는 일 중에 가장 익숙한 일 가장 잘하는 일 가장 많이 하는 일입니다

오늘 말씀에 보니까 이게 저희가 그냥 일상 아닙니까? 누구를 만나든지 근데 종일 이렇게 나누다가 집에 들어오면 저는 입을 닫아요

 

오늘 본문 묵상하면서 한 사람의 이름이 빠져 있는 걸 봤어요 마리아와 그 아들들 그 동생들 이렇게 오는데 아무리 봐도 예수님의 아버지 요셉의 이름이 안 보여요 예수님의 탄생과 유년기에 등장한 이후에 성경에서 요셉의 이름은 사라지는데 궁금해서 주석을 찾아보니까 병으로 일찍 소천했을 거라고 합니다 그래도 이후 예수님의 동생들을 낳았잖아요

그러니까 아예 가족과 함께한 시간이 없었던게 아니에요 하나님께서는 요셉에게 예수님이 성령으로 잉태되셨으며 하나님의 아들이고 우리의 죄를 사하실 구주로 오셨음을 분명히 말씀해 주셨습니다 마태복음에서요 그런데 친족들이 아예 이 예수님에 대해 몰라요 하나도 없어요 정보가 그래서 붙잡으려고 하는 것을 보면은 그 가문 그 집안에 한 사람이었던 요셉이 생전에 그가 살아 있는 그 기간 동안에 하나님께서 살려두신 그 시간에 예수님이 누구인지 아예 전하지 않았어요

그리고 늘 함께 있던 가족인 아내 마리아에게도 그리고 자녀에게도 당신과 내가 어떤 말씀을 들었어요 예수님이 그 하나님의 아들 우리 죄를 구원할 구세주이시고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우리가 들었습니다 끝까지 기억하고 끝까지 전하고 끝까지 지키세요 이렇게들은 말씀을 양육하고 가르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오늘 가족들이 예수님 밖에 있는 이 안타까운 모습이 결코 요셉과 무관할 수 없는데 바로 그 모습이 저라는 것을 인정하며 회개합니다 저는 지금껏 저 때문에 참 많이 희생하고  수고한 아내의 아내를 보지 못한 무정하고 무심한 남편입니다 하지만 더 큰 죄는 주님이 맺어 주신 가족들과 함께 그 가족들과 함께 하나님의 뜻을 찾고 순종하려고 하지 않았던 영적 무심함입니다

말씀을 주심으로 이것을 깨닫게 하시고이 자리에 세우셨으니 지금부터라도 일주일에 3회 이상 아내와 큐티 묵상을 나누겠습니다 자녀와도 그저 큐티 3일 힘든 거거든요  여러분에겐 일상인데 누군가에 특별한 하루일 수 있습니다 하시고  그리고 지금 자녀에게는 큐티책을 툭툭 던져 주고 해라 했냐  가정 예배할 때 네가 죄가 뭔지 알지? 이제는 죄를 죄를 먼저 나누고 말씀으로 소통하도록 힘쓰겠습니다 서로의 잘못을 깨닫는 것보다요 서로에 네가 뭘 잘못했고 내가 잘못했고 이런 인본적인 것보다 하나님의 말씀을 함께 깨닫는 것이 먼저가 될 때이 가정을 불쌍히 여기심으로 회복시켜 주실 것을 믿습니다 함께 묵상하며 적용해 보았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가족은 언제 하나가 돼요? 우리 부부은 언제 하나가 돼요? 말씀 때문에 내 뜻을 겪었던 경험이 있습니까?

 

말씀을 맺겠습니다 이제 가족을 만나셔야 할 명절이 다가옵니다 먼저는 내가 말씀과 멀어지고 자랑과 교만이 주인이 되어 밖에 있는 자임을 회개할 때 밖에서 있는 가족을 예수님의 곁으로 인도할 수 있습니다 내 가족 내 식구끼리 둘러앉으면 상처를 주고받아요 하지만 예수님 앞에 둘러앉은 자가 될 때 예수의 가족이 됩니다 우리는 이 둘러앉은 자리에 맺어 주신 가족과 이웃을 초청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뜻인 말씀을 듣고 순종하며 하나가 되어는 것이  그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순종하며 하나가 되어 가는 것이 가족의 목적입니다 우리 모두이 땅에서 가족으로 맺어주신 목적을 깨달아 내가 부서지고 깨어지더라도 알지 못하는 친족에게 이 귀한 복음을 전하는 사명으로 나아가시기를 간절히 바라고 소원하겠습니다 

 

주님 이 땅에서 만나게 하신 나의 가족이 예수님의 가족이 되기를 소망하지만 내가 그들 앞에 부서지고 깨어질 자신이 없어 복음을 전할 용기가 없어 복음을 전할 확신이 없어 담대하게 복음 전하지 못함을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이번 명절 구원의 기쁜 소식이 우리 가정에 임하기를 간절히 소원하오니 주님 도와주시고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아직 구원의 기쁜 소식을 알지 못해 정욕과 유혹에 넘어져 살아가는 내 가족 불쌍히 여겨 주시고 연약한  나를 도우심으로 듣든지 아니 듣든지 복음 전하는 일 감당할 힘과 능력을 주시옵소서 주여 우리 청년을 기억하여 주시옵소서 우리 청년들이 하나님의 뜻을 구하는 예수의 가족이 되어 세상의 미혹으로부터 몸과 마음을 지키며 지금의 때를 말씀과 동행하며 인내하게 하시고 하나님이 원하시고 기뻐하시는 친교자 결혼을 이루어갈 수 있도록 주님 이들을 보호하시고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우리 가족의 구원을 위해 잘 부서지게 해달라고 우리 청년들을 인도하시고 보호해 달라고 우리 주 한번 부르시고 간절히 기도합니다

 

 아버지 하나님 님 예수님이 가족의 되라고 오늘 우리를 불러 주시는데 저는 하나님의 뜻이 아닌 내 뜻만 고집하다가 우리 가족이 예수님이 계신 곳에 들어가는 것도 막아버린 죄인입니다 주여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이 땅에서 맺어주신 가족이 부르시는 그 자리에 둘러앉아 복음을 듣고 기뻐하며 믿음의 공동체 안에서 살아나는 예수님의 가족이 되게 하여 주시옵고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는 귀한 공동체 안에서 살아나고 살려내는 사명 감당하며 살아가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님께서 맺어 주신 위드 공동체가 예수님의 가족이 되길 원합니다 모두가 하나님의 뜻을 아는데 한 마음이 되어 예수 앞에 둘러앉은 믿음의 공동체가 되게 하여 주시옵고 거룩함과 진실함으로 부르시는 자리에서 지금의 때를 살아가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의 앞을 떠나지 않고 기다리는 이들이 서로를 알아보는 만남을 허락하여 주시옵고 구원을 위해 한 가족을 이루어 주신 사명 따라 살아가는 예수 가족 공동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아버지 이제 곧 명절입니다 이번 명절에도 여전히 밖에서 있는 내 가족의 구원을 위해 작정하며 나아가는 우리 성도님들 가운데 동행하여 주시고 힘을 더하여 주시기를 원합니다 주님 내 곁에 있는 식구 부모 형제 자녀들 지체들도 주의 이름으로 인해 구원받고 천국 기쁨 누린 은혜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여 구원을 목적으로 향하는 모든 여정이 있습니다 그 여정 가운데 주님 동행하여 주시옵고 복음의 승전가가 올려퍼지는 귀한 명절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시작되는 청장부 양육 가운데 기름 부어 주셔서 예수를 알지 못해 밖에서 있는 이들이 예수 앞에 둘로 앉아 깨어지는 역사 허락해 주시옵고이 땅에서 예수의 가족이 확장되기를 소망하시며 떠나신 우리 목사님의 해외 사역 가운데 은혜 위에 은혜를 더하심으로 풍성한 구원의 열매 맺어지고 자라나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오늘도 예수의 가족으로 불러 주심 감사하며 우리의 신앙 고백으로 드리는 예물을 받아 주시옵고 우리의 가정과 학업과 사업 프로젝트 위에 기름을 부어 주시옵소서 존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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