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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역자설교] 예수님의 자취를 따르는 삶 / 베드로전서 2:18-25 - 이효숙 평원지기 | 2026.01.18

시냇가에 심기운 나무님의 블로그 2026. 1. 18. 19:32

 

 


[성경 본문] 베드로전서 2:18-25

18 사환들아 범사에 두려워함으로 주인들에게 순종하되 선하고 관용하는 자들에게만 아니라 또한 까다로운 자들에게도 그리하라
19 부당하게 고난을 받아도 하나님을 생각함으로 슬픔을 참으면 이는 아름다우나
20 죄가 있어 매를 맞고 참으면 무슨 칭찬이 있으리요 그러나 선을 행함으로 고난을 받고 참으면 이는 하나님 앞에 아름다우니라
21 이를 위하여 너희가 부르심을 받았으니 그리스도도 너희를 위하여 고난을 받으사 너희에게 본을 끼쳐 그 자취를 따라오게 하려 하셨느니라
22 그는 죄를 범하지 아니하시고 그 입에 거짓도 없으시며
23 욕을 당하시되 맞대어 욕하지 아니하시고 고난을 당하시되 위협하지 아니하시고 오직 공의로 심판하시는 이에게 부탁하시며
24 친히 나무에 달려 그 몸으로 우리의 죄를 담당하셨으니 이는 우리로 죄에 대하여 죽고 의에 대하여 살게 하려 하심이라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너희는 나음을 얻었나니
25 너희가 전에는 양과 같이 길을 잃었더니 이제는 너희 영혼의 목자와 감독 되신 이에게 돌아왔느니라


[설교 스크립트] 예수님의 자취를 따르는 삶

 

안녕하십니까 이효숙 권사입니다 오늘 목양국 헌신 예배로 드립니다

제가 여러 부서들이 있지만 이렇게 서게 된 것은 우리들 교회 하면 역시 목장이잖아요 그리고 우리들 교회는 큐티하는 교회, 고난이 축복인 교회, 가정을 살리는 교회, 또 목장 참석률이  최고로 높은 그런 교회로 소문이 나 있는데요

제가 이 고난을 통해서 또 목장에서 양육을 받고 가정이 살아난, 지금까지 가정을 지키게 된 증인이기 때문에 이 자리에 서게 되었습니다 목자님들은 저에 대해 아시는 분이 많겠지만 처음 오신 분이나 오신 지 얼마 안 되시는 분을 위해 저의 약재료를 말씀드리면 남편의 25년 외도와 이중생활, 부도와 감옥, 큰아들의 비행과 가출, 자퇴, 정신병원 입원, 둘째 아들의 ADHD와 학교 안 가기, 큰아들의 혼전 임신으로 손녀 키우기 등이 저의 약재료입니다

오늘 제목은 예수님의 자취를 따르는 삶입니다 큐티인 오늘 본문 제목이기도 한데 목양국에 딱 맞는 본문인 것 같습니다 예수님의 자취를 따르는 삶을 살기 위해서는

 

1. 첫 번째로 우리는 큐티를 해야 합니다

오늘 대지는 너무나 간단합니다. 너무 뻔한 대지인거 같지만 큐티를 해야 한다는 것은 어렵기도 하고 너무 중요한 일입니다

18절에 사환들아 범사에 두려워함으로 주인들에게 순종하되 선하고 관용하는 자들에게만 아니라 또한 까다로운 자들에게도 그리하라 합니다 사환은 고대에 집안의 종이나 하인을 불렀다고 합니다. 그런데 관용하는 주인들 뿐만 아니라 까다로운 주인에게도 그렇게 하라고 하는데요 오늘 이시대에는 신분제는 없지만 어디나 질서라는 것은 존재합니다 상하 질서가 있죠 앞쪽에서도 질서에 대한 이야기를 해주셨는데요 인간이 세운 모든 제도를 주를 위해 순종하라고 하셨습니다 성자 예수님도 인간의 질서로 낮아져 내려오셨기 때문입니다 범사에 두려워함으로 순종하라는 것은 주인에 대한 두려움이 아니라 하나님을 경외하고 두려워하는 마음을 가지라는 것입니다 까다로운 자는 성격이 안 좋은 사람이 아니라 부당하게 대우하는 사람을 의미합니다 즉 주인의 인격이 아니라 역할에 순종하라는 것이죠

하지만 결혼하면 남편의 질서, 가정의 주인에게 순종하기가 힘듭니다 어떻게 순종할 수 있을까요? 그래서 큐티를 해야 합니다 우리들교회에서 말하는 큐티는 그냥 조용히 묵상하는 큐티가 아니라 질문을 하고 생각하는 구속사적인 큐티입니다

 

내게 일어난 모든 일이 성경 따로 삶 따로가 아니라 나에게 일어난 모든일을  하나님께 묻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나의 이 사건에 대해 뭐라고 생각하시나 그 답을 듣는 것이죠 내게 일어난 일이 100% 옳으신 하나님이 허락하신 것이라면 내가 모르는 하나님의 숨겨진 뜻을 들어야만 합니다 저도 이후에 간증도 하겠지만 하나님의 숨겨진 뜻을 들어야  했습니다. 이런 큐티를 하지 않고서는 부당하게 대우하는 윗질서에 순종하기가 너무 힘듭니다 어는 정도는 자신의 이익을 위해 좀 참을수 있겠지만 본인의 한계를 넘어서는  그런일에 대해서는 부당한 자들에게 대해서는 참을수가 없을것입니다.

임계점이라는것이 있는데요 여러분야에 대해 쓰는 용어인데 조금만 더 가면 성질 상태의 결과가 완전히 달라지는 경계선을 말합니다. 우리의 인내에도 이런 임계점이 온다는것이죠 . 결혼의 임계점에 달하면 이혼을 할수 밖에 없습니다. 외도 하는 배우자 생활에 무책임한 배우자 언어 폭력에 신체적 폭력을 쓰는 배우자 피를 말리게 괴롭히는 배우자 이런 배우자들과 결혼을 지키는것은 우리의 성품으로 인내로는 한계가 올수 밖에 없습니다. 더이상은 못참는다 나는 최선을 다했고 나의 결혼은 여기까지다 라는 이런결정을 내릴수 밖에 없겠지요.

 

저도 참 인내하기 어려운 결혼 생활을 지나왔습니다. 구속사의 큐티를 안했더라면 그냥 백번 이혼했을 그런 가정인거 같습니다.

불신 가정에서 청소년때 친구를 따라간 교회에서  수련회 때 방언도 받고 많은 은혜도 받았습니다. 그렇지만  말씀의 가치관이 없어서 저의 삶은 이원론이 될수 밖에 없었던거 같습니다.  교회생활은  즐겁고 열심히 했지만 부자인 남편과 S대를 갔고 부유한 남편과 결혼해 유학도 다녀오고 부자 동네에 살면서 세상 사람들과 하나도  다를 바 없는 삶을 살았습니다

그러다 친정엄마가 백혈병으로 2년 투병후에  돌아가셨고 엄마 장례를 치르고 돌아온 날 남편이 가출했는데 알고 보니 여자 문제였습니다 이후 남편의 외도와 이중생활은 25년이 지속되었습니다 인격적인 부모님과 고생을 모르고 자란 제가 이런 남편에게 순종한다는 것은 너무 힘든 일이었습니다 겉으로는 웃고 있지만 속으로는 교만한 사람이 바로 저였습니다 남편에게 순종한다고 생각했지만 내 생각에 합당한 것만 순종하고 맞지 않는 것은 순종하지 않는 생활을 했습니다 내가정의 남편이 윗질서라는 것을 말씀을 통해  알게되었지만 관용하는 남편이 아니었기에 부당한 이런 남편에게 순종이 더 힘들었고 제 인내로는 불가능했습니다

 

남편의 바람을 처음 알았을 때 12층 아파트에서 뛰어내리고 싶었습니다 이혼밖에 길이 없다고 생각했지만 그래도  큐티를 하게 되었고 구속사적인거 까지는 아니었던 같지만 말씀을 보고 기도도 하면서 내 결혼의 문제를 해결해보려고 많이 노력했지만 해결이 되지 않았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남편의 이중생활이 완전히 드러난 날이었습니다 그날 말씀이  요한계시록 1장 9절 이었는데요 나 요한은 너희 형제요 예수 환난과 나라와 참음으로 이고난으로 동참하게 되는 것이구나가 제말씀으로 들렸습니다. 이렇게 나의 고난이 해석되니 남편과의 삶이 힘들었지만 내가 얼마나 남편 질서에 순종하지 못하고 고난당하는 믿음의 공동체를 무시하고 차별하며 산 뼈속까지 100프로 죄인이라는것이 깨달아지고  회개하게 되었습니다 내 죄보다 내 고난이 약하다는 것이 인정되었습니다 이런 은혜를 누렸지만 이후로도 변하지 않는 남편의 부당함에는 매일의 큐티가 없었더라면 인내할 수 없었을 것입니다 하루 하루 큐티 하면서 아 하나님이 이런 분이시구나 매일 알아가니까 하루를 견디고 지금까지 가정을 지켜올 수 있었습니다 오랜 고난으로 큐티를 해오면서 큐티 하는것이 습관이 되었습니다. 

아침에 눈을 뜨면 특별한 일이 없어도 큐티인을 펼치고 큐티를하는데요 오늘은 무슨 말씀일가 그렇게 하는 기대가 계속 되는거 같습니다. 오늘은 주님이 뭐라고 말씀하실까 하는 설렘이 있습니다  제표정이 편안해 보이죠? 비결은 매일 아침 펼치는 큐티입니다. 큐티는 욕심을 가지치기하는 것입니다 육적인 정신적인 영적인 모든 욕심이 해당하는거 같습니다. 예전에는 저는  완벽주의와 강박이 있어서 큐티를 틀리게 하거나 적용을 잘못하면 어쩌나 하는 불안과 죄책감이  있었는데 주님이 나의 영적 수준이 여기 까지라면 이런 나를 들으시겠구나 라는게 점점 깨닫게 되었고  주님이 나의 솔직한 나의 마음을 드릴 때 주님이 받으신다는 게 인정되니 믿음이 더 좋아야 한다 큐티를 더 잘해야 한다는 것도 영적 욕심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그냥 그날의 말씀을 쓰면서 큐티를 하고 내가 주어진 상황에서 딱 한가지 적용을 하고 가고 있습니다.  제게 큐티는 떠남이라고 말할수 있을거 같애요. 제가 오늘 아침에 큐티인을 펼치고 앉았을때 바로 이전까지 가지고 있던 저의 삶의 고정관념을 깨고 주님이 뭐라고 말씀하시는가를 듣고 적용하면서 새로운 주님이 인도 하시는곳으로 떠난다는 그런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과거는 돌이킬수가 없고 현재는 붙들수가 없고   미래는 알 수 없다고 하는데요  큐티를 하는 것은  지금 현재 앉아서 바로 직전까지의 모든  과거에 대해서  회개하고 돌이키고 우리가 현재를 붙들수가 없는데 주님을 우리가 붙드는것은 만물을 붙드는  우리 주님을 바로  붙드는것이고 알수없는 미래지만 오히려 미래를 준비하는 대비하는것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미래에 대해서도 염려하지 않고 오늘 하루를 가장 잘살게 하는 비결이 바로 큐티 인거 같습니다. 큐티는 주제파악이라하면 뭔가 안되는 사람이  자기 수준이나 역량을 아는것만 생각하는데 주님안에서 나를 부르신 그사명을 다하는것이 주제 파악인거 같습니다. 내가 하지 말아야 할 일을 안 하고 해야 할 일을 하는 것, 그것이 사명입니다. 큐티 하면서 우리가 어제 오늘 내일을 다 살수 없잖아요? 오늘 주님이 하라는거 하고 하지 말라는거 안하고 가면 나에게 주어주신 오늘하루을 사명 감당하고 살아가는게 아닌가싶습니다. 그렇게 하루하루가 쌓이게 되면 영육간의 실력이  쌓일수 밖에 없겠지요/

 

양육할 때 낭중지추라는 말을 많이 합니다 주머니 속에  송곳이 들어 있으면 어떻겠어요?  삐져나올수 밖에 없잔하요? 어떻게 송곳을 넣고 있겠어요?  그런거 처럼 새해가 되서 직분이 새로 주어지고 하는 이시간에 내가 믿음이 있는데 직분이 안주어졌다 이런 억울한 평가를 들었다 이래서 마음이 속상하신 분이 있을거 같애요. 그럴때 저는 낭중지추의 이야기를 들려드리고 싶습니다. 내가 영육간에  실력이 있다면 비록 지금 안보이더라도  언젠가는 그 주머니속의 송곳처럼 나의 믿음과 모든것들이 인정 받는 시간이 올 것이고 아니라면 내 믿음없음에 실력 없음에 대해  겸손히 회개하며 주님을 만나는 시간이 되면 좋을거 같아요. 우리 주님은 무능하고 무력한 나를 만나주시는것을 아시죠? 그걸 안믿으시면 정말 믿음이 없는 것입니다.  큐티를 해야겠다는 그런 생각이 드십니까? 새해가 시작되었는데 다른 어떤 결단보다 큐티를 매일 하겠다는 결단을 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또 큐티의  원조 자취를 따라서 새해에 꼭 우리목사님 저서 날마다 큐티 하는여자를 꼭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안보신분은 당연히 읽어 보시구요 많이 보신분은 다시  새로운 마음으로 목사님의 저서를 읽고 또 큐티를 인도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우리들교회 다니며 큐티를 안 하는 것은 보물창고에서 보물을 하나도 못 줍는다 이거랑 똑같은거 같습니다 

 

적용 질문입니다 나에게 부당하다고 여겨지는 사람이나 환경은 무엇입니까? 그사람이나 환경에 순종하기 위해 큐티하며 내 죄를 보는 길밖에 없다는 것이 인정되십니까? 날마다 큐티를 하며 영적 실력을 쌓고 계신가요?

 

2. 예수님의 발자취를 따르는 삶을 살기 위해서는 두 번째로 양육을 받아야 합니다

우리교회는 공식적인 양육과정으로 기초양육 think양육 양육교사  예목 1 ,2 등이 있지만 모든 목장과 교회 모임이 양육을 받거나 양육을 하는 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19절 20절입니다 부당하게 고난을 받아도 하나님을 생각함으로 슬픔을 참으면 이는 아름다우나 죄가 있어 매를 맞고 참으면 무슨 칭찬이 있으리요? 그러나 선을 행함으로 고난을 받고 참으면 이는 하나님 앞에 아름다우니라 합니다 부당하게 고난을 받았는데 예전에는 고난이 축복이 아니라 고난이 없어야 된다 ;이런 마음으로 고난을 어떻게 하면 고난을 안당할가 그렇게 애쓰며 살았습니다. 그런데 고난이 축복이라는것을 조금 받아들이는 시점에서 고난에대해 부당하게 고난을 받는것인지 죄가 있어 매을 맞는것인지 헷갈리는 마음이 있었습니다.어떤 고난이든 고난이 힘드니 고난을 받는 사람 입장에서는 부당할 수밖에 없습니다 

감옥에 들어간 사람의 이야기를 들었는데요 감옥에 들어가면 자기가 죄가 있어서 감옥에 들어왔다고 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이런 부당한 고난에도 하나님을 생각함으로 슬픔을 참으면 아름답다고 하십니다. 내가 받는 부당한 고난에 하나님을 생각하는것은 나의  고난을 말씀으로 해석하는 것입니다  힘든 상황을 하나님을 주문 처럼 외우는것이 아닌것이고요 하나님이 왜 이 고난을 내삶에 주셨는지 그이유를 들어야 합니다 내 죄를 봐야 한다는 것입니다 로마서에서는 하나님의 뜻에 과녁에 맞지 않는 모든 것이 죄라고 하셨습니다

최근 제가 해외관광지에서 큰절을 들르게 되었는데 많은 사람들이 앉아서 뭔가를 중얼거리면서 뭔가를 우우웅 하면서 엄청나게 많은 사람들이 그러고 있더라구요. 어떤 이단중에는 주문을 외워서 마음의 평안을 얻는것도 있다고 합니다. 그러나 우리가 교회를 다니면서도 제가 예전에 어떤 집사님을 보았는데요 너무나 많은 성경 구절을 암송하고 있어서 그냥 툭 치면 구절이 나오시는거여요.. 몇장 몇절 줄줄줄 ~이러시는데 그런데 문제는 모든 일어나는 일이 모두 남탓인거여요 .그러니가 이런 성경 말씀을 이분은 주문처럼 

외구고 있구나  항상 말씀을 이야기 하세요 그런데 이 말씀이 나의 삶으로 하나도 내려오지 않는 주문같은 그런 경우를 보았습니다. 

큐티는 말씀으로 주문을 외우는 것이 아니라 말씀으로 내 삶을 생각하는 것입니다 나의 생각이 아니라 하나님의 생각으로 생각하는 것이죠  하나님께서 내게 일어난 사건을 뭐라고 하시는지 그 숨은 뜻을 듣고 적용을 하는것입니다.

 

선을 행함으로 인데요 죄가있어 매를 맞고 참으면 칭찬이 없고 선을 행함으로 고난을 참으면 하나님 앞에 아름답다고했는데  그럼 저의 남편처럼 바람을 많이 피우고  나쁜 남편들 부당한 아내집사님들 많이 있지요? 그럼 그런 남편이면 하나님 앞에 돌아와도 칭찬이 없고 저같이 참고 참고 조강지처로 의로운 삶을 살면서 고난을 받고 참으면 예수님을 생각하는 돌이킴도 없는데 그런것이 아름다운것인가요? 그게 아니라는것이죠 모든 사람이 100프로 죄인이고 하나님의 기준에 죄 안걸리는 사람이 없는데 어떻게 하면 온전히 선을 행하는것이 되겠습니가? 선은 내가 죄인임을 인정하고 하나님께 회개 하고 돌이키는 는 것이 그것이 선을 행하는것일것입니다 양육을 받으면서 저는 온전히 남편에게 피해자죠 저만 그렇게 생각하는게 아니라 모든 사람이  남편이 가해자 저는 피해자라고 생각했었읍니다 그런데 양육에서 요셉형들의 이야기도 나오는데요 내가 남편을 가해한 사람일수도 있구나 라는 생각이 들기 시작했습니다. 모범생으로 주위에서 항상 인정만받던 제가 양육을 통해 죄인임을 깨닫게 된것이 기적중에 기적이라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예전 같으면 입을 꼭 다물고 있을 수치와 죄를 고백하면서 여기까지 올수가 이었습니다. 또 일대일 양육중에는 당시 운영하던 학원에 대해서  경제적으로 풍족한대 일을 그만 두는것 어떻겠냐는 양육자의 권유로 다 정리를 하게 되었고 그것은 제가 굉장히 풍족한 상황임에도 이결혼이 언제 깨어 질지 모른다 이런 생각때문에 제가 돈을 벌수 있는 능력이 있어야 한다는 불안감이 있었거든요  그런대 그때 큐티 숙제를 통해서 말씀을 듣고  정리를 하게 되었고 양육교사중 에는 이사야 말씀으로 제게 닥쳐올 부도에 대한 준비도 하게 해주셨습니다. 이모든것이 영혼구원을 위해서 선을 행하는 우리들교회 양육의 과정이었기에  이후의 고난에 대해 하나님이 다 아름답다고 해주셨던거 같습니다. 양육의 힘이 놀라워서 저의 가치ㅇ관은  점점 더 말씀의 가치관으로 바뀌게 되었는데요 예목도 받고 제가 양육자로 양육도 하면서 점점 더 나도죄인 너도죄인의 가치관으로 바뀌었어요 제가 남편이 이중 생활을 하고 또 부도 나서 돈도 너무없고 이런상황에서 주눅들수 있잖아요 제가 아무것도 없고 내죄로  인해 이렇게 망했으니가 그런데 그런게아니라 나도 죄인  너도 죄인이라는 이마음이 되어서 이런모든 어려운 상황에서 찌들리지 않고 눌리면서 자유하게 되었읍니다. 문준경 전도사나 아프리카의 첩을 두고사는 삶을 보면서 나는 당할수 없다  그시대니가 그랬다 아프리카니가 그렇다.이렇게 생각하는 가치관에서 이시대의 한국에서 나도 당할수 있는 일이구나  시각이 변했고 내연녀로 지냈던 분들과 목장을 함께 즐겁게 했어요 제가 조강지처잔아요? 어떻게 목장을 같이 할수 있겠어요? 그것은 조강지처로   구원을 이끄시는 구속사의 삶이라면 또 내연녀로서의 하나님이 구원해가시는 그 과정을 제가 믿었기 때문에 같이 목장을 할수 있었을거 같습니다.이전에는 남편과 사이좋은 부부를 보면 너무 부러운거죠 내가 너무 비참하고 어쩌다 나는  이런삶을 살게 되었나 막 이런 마음이 들었는데.. 점점 제가 가치관이 변해가면서  이제는 안타까운 마음도 생기는거여요  너무 사이가 좋으면 저렇게 하다  말씀이 안들리면 어떻게 할가? 그것은 제속에 이루어진 하나님 나라가 너무 커지고 귀하게 되니가 이런 담대함이 생겼습니다. 그래서 많은 간증에서 고백을 했는데요. 저는 남편에게 사랑을 받지 못하는 여자 입니다. 라고 이렇게 고백하는 레아의 당당함이 생겼습니다.   

 

저는  남편의 바람이  10년이 넘어가는것에 대해 하나님께  섭섭함이 아주 조금 있었어요 이전에는 말씀따라 살지 못해서 그런건데 그것도 아닌데 왜 이렇게 남편의 문제는 해결을 안해주시는건가 생각했어요..새 가족 교사를 하며 새가족분이 오셨는데 아주 태도가 부정적이었어요 그래서 제가 남편이 바람을 피웠는데요 이러면 아휴 남자들 바람 안피우는 사람이 어딨어? 그리고 부도가 나서 이러면 아휴 그런건 기본이지 그분은 아주 고난을 많이 겪으신 분이었나봐요 그래서 아이고 어떡하나 했는데 제가 우리남편이  10년이 넘게 같은 여자랑 지금 이중생활을 하는데도 했더니 그,분이 정말 싹 돌아 앉으셨어요 약간 삐딱하게 앉아있던 분이 바로 앉으시더니 참 힘들었겠네 그러시는거여요 .. 그래서 그때 제 10년을 넘은 남편의 이중생활에 대한 그의미를 깨달았죠 10년의 의미는 정말 커서  왜냐면 어차피 제가  남편의 이중생활을 겪어 왔는데 한 8년이라면 말하기도 그렇잔하요.. 10년이 강산도 변하게 한다는데  10년을 말하는데 그분이 제말을 들었어요 접시물의 고난 보다 나일강의 고난이 빛을 발하는것이 이런거구나 저의 10년의 약재료가 쓰여지는 바로 그 순간이었습니다 제가 그것을 알고 아 하나님이 맞으십니다.. 옳으십니다. 제가 이해못한것을 제가 깨닫게 된것이죠  

그래서 우리 목장에서 처음오신분이나 우리교회 처음오신분도 있을건데요 목장가서 내 이야길 하신다는것이 쉽지 않으실거 같아요  그래도 이의미를 안다면 나의 말을 나의 이야기를 입을 열어 보시는게 어떨가 는 생각이 듭니다.

둔목목

큰아들은 오토바이 비행으로 날마다 사건 사고를 쳤거든요 밤 2시에 거실 유리창이 깨지고 베란다 난간에 매달려 죽는다 하고 칼을 들고 와서 소동을 벌이고 자퇴하고 정신과 폐쇄 병동에 입원도 했습니다. 우리 교회에서 문제 자녀를  둔 부모들이 아이들에게 무릎을 꿇고 하는 적용을 저도 했고 그때 정말 그때 그는 나보다 옳도다의 그 고백이 이 아이의 수고가 아니었다면 절대 나는 깨닫지 못할    그런 죄들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어릴때 남편의 바람을 해석 하지 못하고 내생각과 감정에 갇혀서 우울하게 빠져 있는 제자신의 모습을 보게 되었고 또 어떻게 살아야 되는지 사명을 모르니 내연민에 빠져 있던 저를 보았습니다. 그런 저를 아들이 수고를 해주어서 이렇게 깨닫게 해주었으니 옳도다가 되었습니다. 그당시에 큰애가 너무 애를 많이이랬는데요 그때 두고 두고 결혼을 지켰다는것이잘했다는고 생각이 많이 들지만 정말 너무 힘든상황인데도 애가 너무 애를 먹이고  사건 사고를 많이 치는데도 이아이의 이야기를 맘껏 할수 있는 사람이 남편 밖에 없더라구요.. 그래서 누워 있어도 남편이 있어야 하는것이 너무 실감을 했구요 그리고 정말 아는 분도 그랬지만 현재 재혼해서 잘 살고 있는데도 아이가 병이 걸리고 나니가 그 무능한 친아빠가 아파하고 안타까와 했다는 그런 말도 들었거든요 저의 남편이 무서워요 이것때문에 우리 아이가 너무 상처를 받았다고 하는데 우리 큰아들이 그러더라구요 그 무서운 아빠가 아니었으면 더 한거 까지 갔을거라고 이야기를 하더라구요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남편이 있고 이 결혼을 지키는것이 얼마나    중요한것인지 자녀들에 대해서 특별히 자녀가 있으면 결혼은 꼭 지켜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적용 질문입니다 양육을 어디까지 받으셨나요 ? 모든 만남에서 양육을 하거나 양육을 받고 있나요? 나를 향한 어떤 불편한 소리도 나의 양육을 위한 것임을 알고 받아들이나요?

 

3. 세 번째는 목장에 가야 합니다

21절 이를 위하여 너희가 부르심을 받았으니 그리스도도 너희를 위하여 고난을 받으사 너희에게 본을 끼쳐 그 자취를 따라오게 하셨느니라

이를 위하여 부르심을 받았다고 하는데 선을 행함으로 고난을 받고 참는 것을 위해 부르심을 받았다고 합니다. 선은 자신이 죄인임을 알고 말씀 앞에서 회개하는것이 선인데요. 이런회개 하는 사람이 자신의 고난앞에서 당신이 옳다는심정으로 고난을 참을수 있는거 같애요 그리고 이 부르심은  성경에 보면 항상 우리와 너희라는 공동체의 이야기가 나오잖아요 성경은 이 공동체를 통하여 하나님이 역사하심을  계속 이야기하시고 한사람 훌륭한 믿음의 인물에 걸어가는 그이야기를 하시는것이 아닌것을 보여줍니다. 저도 많은 목장을 거쳐왔는데 처음에 목장은 즐겁기도 했지만  쉽지않고 많이 힘들었습니다. 별별 소리를 다 들어야 하는것이 더 힘들었던거 같아요 하지만 그것이 바로 나를 부르신 것이고 오픈해서 내 이야기를 하면서 저도 본을 따라가고 저도 본을 끼치고 그렇게 하고 왔습니다 목장에서 자기이야기를 하는 것은 이런 고난으로 하나님이 부르셨다는 것을 인정해야 할수 있는일인데요 처음에는 이이야기저이야기  다하겠지만 자기의  죄를 고백하는 것이 목장인거 같습니다. 예전에 목사님이 설교에서 해주신건데요 해외 어떤 유명 목사님이 음란 사건으로 목회사역을 그만두었습니다 신실한 사모님이 그 남편 목사님을 위해 기도 금식 뭐 안해본것이 없이 다 하셨는데  딱 하나 못한 것이 남편의  이야기를 누구에게도 오픈하지 못했다고 합니다 오픈이라는것이 정화조를 잔듸로 덮을수  있는게 없는 사람은 조금더 쉽겠지요 그렇지만 육적으로든  영적으로 조금이라도 가진 사람은 하기가 힘든거 같습니다.

 

처음 목장에 갔을 때 은혜도 넘쳤지만 너무  무시되는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제가 그때는 부도 나기 전이었거든요 어떤분이 제가옷을 입고가면  뒤를 자꾸 들쳐보는거여요 옷 라벨을 들춰보는거여요 라벨이 어떤건가? 가방이 어떤건가? 너무 교양이  저의 당시 생각으로 교양 없고 무시가 되더라구요 그리고 한분은 물론 경제적으로  어려운 분이겠지요 그분이 환승에 대한이야기를 하는데 그당시에 아마 환승을 어떻게 하면 더 절약하고하는 방법이 있었는거 같아요 그래서 몇백원이 절약되는가 이야기를 한시간동안 하시는거여요.   그래서 제가 이 아까운시간에  저 이야야기를 계속 저렇게 하고 있나  너무 답답해서 지갑에서 만원짜리를 딱 꺼내놓으면서 집사님 그만 하시지요 라고 말하고 싶었다는겁니다.. 그런데 그시간이 저도 망하고 이런시간이 지나면서 여러 목장을 가면 거룩한 말씀으로 나누는것으 기대를 하잖아요 이런 죄인들의 각종 모습이 다있는데요 그런것을 보면서 제가 얼마나 교만하고 차별이 많은 사람인지를 온몸으로 느낄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시간이 지나면서 그분들의 한시간동안 몇백원을 아끼기위해 환승을 이야기 할수 밖에없는 그집사님의 아픔에도 저도 내려가게되었습니다. 목장이 아니었다면 이런 저의 밑바닥을 절대로 못 보았을 것입니다 장애아를 키우며 가시는 집사님이 장애아를 받아 들이는것도 힘든데 매일매일 위급한 상황을 살아내야하고 또 감옥 같이 묶여 있어야 하잖아요 묶여 있는 답답함을 견뎌 내야 하고 이 모든것이 이아이가 낫거나 해결되는것이 아니라는것이죠 끝이 안보이는 그시간을 보내고 있는것을   같이 느꼈고 내가 수준이 안되어서 정말 이고난을 하나님이 나에게 허락하신게 아니구나 내가 당연히 받아야 하는 고난이라는것이 인정이 되었습니다.  또 어떤 집사님은 간암 말기인데 남편분이 바람을 피는게드러났어요 제가 생각하기에는 죽음을 앞두고 있는 위험한 상황이니가 이런 문제는 중요한게 아니잖아요?  그런데 그분이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남편의 바람을 견디지 못하는 집을 들어 왔다 나갔다하며 난리가 났어요 . 아 그래서 큰 고난이 온다고 해서 각자의 죄의 문제가 해결이 되는것은 아니구나 를 느꼈습니다 다른 분의 나눔이 나를 살리게 되고 나의 찌질한 얘기가 다른사람 을 살리는 약재료가 되는 점점더 경험하게 되었습니다. 

우리들교회 목장은 예수님의 자취가 곳곳에 넘쳐납니다 22절 23절 그는 죄를 범하지 아니하시고 그입에 거짓도 없으시며 욕을 당하시되 맞대어 욕하지 아니하시고   고난을 당하시되 위협하지  아니하시고 오직 공의로 심판하시는 이에게 부탁하시며

목장은 이런 죄를 범하지도 아니하시고 거짓도 없으신 예수님이 주인이십니다 매주 목장말씀은 이런 말씀을 가지고 나누죠  목장에도 온갖 욕이 난무해서 하나님이 계시면이럴수 있나 이러면   이혼하겠다 죽겠다는 목장을 떠나겠다 이런 위협이 넘치지만 이모든것을 감당하고 갈수 있는것은 우리들 목장이 예수님의 자취를 따라가는삶을 사는 이들로 모였기 때문입니다.

24절 친히 나무에 달려 그몸으로 우리죄를 담당하셨으니 이는 우리로 죄에 대해 죽고 의에 대하여 살게 하려 하셨음이라 그가 채찍을 맞음으로 너희는 나음을 얻었나니

매주 이렇게 하는 목장에서 모든이야기를  실시간으로 나누고 가니 이전 같으면 아예 이야기를 안했을거 같은데 나눔을 정리하면서 그이후로 나눔을  정리 해서 해야 겠다했는데 양육이 점점 되면서 사건도 휘몰아쳐오고 나는 하나님이 하시는 일에  증인이라는 그 확신이 들면서  사실  저의 여러가지 이야기들은 끝이 안났잔아요 그런상황에서 모든이야기들을 나누면서 이렇게 올수가 있었습니다.

큰아이가 정신병원에 입원하고 매일이 전쟁이었고 작은아이까지 집안에 있는 모든 리모컨 핸드폰 노트북 탁자등 그런것을 을 다 부수고 욕설이 난무하는 그야 말로 침삼 전쟁 같은 시간, 기도할 힘도 없었을 때 목장 식구들이 나보다 더 우리 가정을 위해 기도해 주셨던 때를 잊을 수 없습니다 교회의 부르심킬 틈이 없는 그런시간을 보냈습니다. 저도 육적으로 정신적으로 믿음을 떠나서 너무 지쳐서 기도할 틈도없이 숨을 헐떡이는 그런 시간을 보냈는데  그때 모든 이야기를 알고 있는 목장식구들이 나보다 더 나와 우리기 가정을 위해서 애타게 기도 했던  그때를 잊을수가 없습니다 .목사님과 목장의 지체들의 그사랑을 기억하여  결초보은 의 심정으로 교회의 부르심에  그어떤 것이든  순종하려는 그런  마음입니다

 

목장의 한 집사님이 믿음도 없으시고 연약한데  남편이 혼외자를 낳는사건이 오니 그야 말로 난리 났습니다. 집사님을 진정시킬수도 그남편을 되돌릴수도 없는 낳은아이를 다시 놓을수도 없는 그런 상태였습니다. 고심끝에  목사님과 통화중에 그 집사님은 아무래도 가정이 회복된 목자님네로 옮겨드리는것이 맞을거 같습니다.라고   제가 아주 겸손하고 신중한 태도로 말씀을 드렸어요   그런데 목사님이 아무 말씀을 안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어떻게 전화가 끊어졌는지 기억이 안나는데 제가 뭘 잘못했는지  모르겠더라구요  그래서 왜 그러신걸가  고민이 되었습니다 결국 그집사님은 제 목원으로 있게 되었는데 한장면이 생각 납니다. 냉난방이 안되는휘문강당에서   수요 예배후  기도시간에  제가 짐승처럼 울부짖으며 미친듯이 주여를 외쳤던 제 모습이 생각납니다. 제가 할수 있는 방법이 없었습니다. 제가 기도를 해도 항상 교양있게 어느정도는 기도를 했는데 그날은 한번도 해보지 못한 교양이 완전히 무너지 모습으로 기도를 했습니다. 주여 아아아~ 이렇게  제가 정말 미친뭐 처럼 기도를 했는데   힘들어하셨을 때 다른 목장으로 옮겨드리는 게 맞겠다고 목사님께 말씀드렸지만 목사님은 침묵하셨습니다 결국 그분은 제 목원으로 남았는데 제가 휘문 강당에서 짐승처럼 울부짖으며 기도했던 생각이 납니다 집사님을 살려달라고, 안 그러면  집사님도 죽고 아이들도 죽고 그가정도 죽는다고 기도했습니다

기도하는 그순간은 저도 나무에 달려 집사님과 그 남편의 죄를 담당하면서  나도 그집사님도  죄에 대하여 죽고 의에 대하여 살려 하는것이었고 우리 주님이 채찍 맞으신거 처럼 기도의 고통으로 저도 나음을 얻고 오랜시간 걸쳐서 그  기도의 응답으로 집사님도 나음을 얻게 되었습니다 앞에 그간증하신 집사님의 이야기 입니다. 그일로 목자로서 목장은 내가 할 수 있는 그것만으로 하는 게 아니라는것을 깨닫고 수고하는 가족과 마찬가지로 목원이 나의 양육을 위해서  수고하는 것임을 믿어졌습니다  그래서 이후 어떤 목원을 만나게 되든 내가 그 목원을 변화시키려 애쓰기보다 그 목원을  통해 내 죄를 깨닫기에 힘썼더니 저도 양육되고 목원도 변화되는 것을 많이 경험 했습니다 구제서야 목사님의 침묵이 무슨 의미인지도 깨닫게 되었습니다

 

25절 너희가 전에는 양과 같이 길을잃었더니 이제는 너희 영혼에 목자와 감독되신 이에게로 돌아왔느니라. 

전에는 이제는 애를 먹이던  큰아들의 혼전 임신을 알게되었을때 우여곡절이 많았지만 생명을 지키고 결혼을 하게 된것은 우리교회에서는 고등학생인데도 낙태를 하지않고 그아이를 낳은 간증을 저도 아이도 많이 들었거든요    이렇게 믿음의 선배들이 한 그간증이 있어서 이전 같으면 양과 같이 길을 잃어서 이래서 아이를 못낳고 저래서 아이를 못낳고 중간에 포기 하고 말았을겁니다.  이제는 이런  공동체를 만났기 때문에 영혼의 목자와 감독되신 이에게 되어서 저의 손녀가  어린이 큐티인 간증 필자가 되었습니다 아들 부부도 목장을 즐겁게 다니고 둘째도 태어나 그 아들이 정신없던 아들이 남편의 역할  아빠 역할을 잘 감당하고 있으니 기적이지요?

하나님은 그동안의 목장의 기도를 들어주셔서 사실 목원들이 저의 육적회복을 위해서 더 많이 기도를 해주신거 같애요 끝이 안보이는거 같은 오랜 고난에서 육적으로도 회복시켜 주셔서 돈도 주시고 남편도 외국에서 온라인 목장에 참여하고 작은아들도 교회 스텝으로 섬기는 은혜를 주셨습니다 길을 잃었던 우리 가정도 주님께로  돌아오게 되었읍니다.  요즘 같은 나이 친구들을 만났더니 믿는 친구들이었지만 친구들은 부모님 돌보는문제 자신의 노후에 대해 걱정이 많더라구요  저는 사실 염려가 안되요 우리에게는 SG에 가도 목장있고 제가 염려가 안되는게 뭐가 있어서 그런거는 아니구요 그리고 혹시 여러가지 상황이 된다해도 우리는 ONE OF THEM의 신앙을 가졌지 때문에 어디를 가도 요양 병원을 가도 주간보호센타든 어디를 가도 잘 지낼수 있을 거 같아요. 목장을 하면 그래서 사명따라 와서 사명 따라 살다 사명따라 죽는것이라고 목사님이 계속 말씀해주시는데요  우리의 노후가 어떠하든지 어디서든지 그것이 사명이라면 사명따라 갈수 있을거 같습니다. 그래서 병이 걸려도 노년의시간이 와도 길을 잃지 않고  영혼의 목자와 감독되신 예수님께 돌아올수있는 목장이 있어서 너무 감사합니다 우리들교회 목장 만만세입니다.

 

적용 질문입니다 배정된 목장이 하나님이 부르신 장소라고 생각되시나요? 목장이 즐거우신가요 힘이 드신가요? 힘들다면 그 이유는 무엇일까요? 나의 힘든 사건을 목장에서 온전히 오픈하고 있나요?

 

말씀을 맺겠습니다 예수님의 자취를 따르는 삶을 살기 위해서는 큐티하셔야 하고 양육 받으셔야 하고 목장을 가야 합니다 예수님은 죄가 없으시면서 나의 죄를 위해 죽고 살아나셨습니다 저의 삶에 이 비밀이 펼쳐지게 해준 절대 공로자는 남편입니다 남편의 수고가 아니었다면 이 천국을 어떻게 마음에 품었겠습니까? 너무 미안하고 고맙고 뜨겁게 사랑합니다 예배드리는 우리 모두에게 내 죄가 깨달아지는 은혜가 임하고 또 당신의 고난을 약재료로 예수님과 바울 사도의 자취를 따라가시는 분이 아름다운 덕을 널리 선포하시는 우리 사랑하는 담임 목사님의 자취를 우리도 따라가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하나님 아버지 예수님의 자취를 따르는 삶을 살아야 되는데도 까다로운 남편이 부당한 남편이 안된다고  질서에 순종하지 못했습니다  하나님을 모르니 세상만 두렵고 하나님에 대한 경외하는 마음이 없었습니다 끝까지 저를 포기하지 않으시는 하나님의 사랑이 남편의 이중생활이라는 고난을 주셨는데 저는 부당하다고 더이상 갈수 없다고 하나님께 외쳤습니다 우리들교회를 세워주셔서 말씀의 가치관으로 양육해 주시고 목장에 가게 하시어 그렇게 살려주신 주님의 은혜를 잊지 않기를 원합니다 저의 이기적이고 교만하고 지체들이 고난을 향해 걸어가는데도 그동참할 마음도 없이  영혼 구원에 관심 없던 죄를 끝도 없이 보게 되었습니다 저의 악함과 그,음란함을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저를  양육해주시고 배반한 저 같은 사람도 구원해 주시니 너무나 감사합니다 하나님 아버지 이제 우리들교회가 큐티하면서 정말 말씀의 가치관으로 세워지고 양육받는 그런 모든 목장이 되게 하여 주시옵시고 이 목장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가정이 살아날 수 있도록 주님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또 이렇게 예수님의 따르는 삶을 그 자취를 따라가는 우리 담임 목사님의 영육간의 건강을 강건함을 지켜 주셔서 모든 사역에 가시는 곳마다 영혼 구원의 열매가 맺어질 수 있도록 주님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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