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훔 3:1-7 성경 본문 전문 📖
1 화 있을진저 피의 성이여 그 안에는 거짓이 가득하고 포악이 가득하며 탈취가 떠나지 아니하는도다
2 휙휙 하는 채찍 소리, 윙윙 하는 병거 바퀴 소리, 뛰는 말, 달리는 병거
3 충돌하는 기병, 번쩍이는 칼, 번개 같은 창, 죽임 당한 자의 떼, 주검의 큰 무더기, 무수한 시체여 사람이 그 시체에 걸려 넘어지니
4 이는 마술에 능숙한 미모의 음녀가 많은 음행을 함이라 그가 그의 음행으로 여러 나라를 미혹하고 그의 마술로 여러 족속을 미혹하느니라
5 만군의 여호와의 말씀에 내가 네 대적이 되어 네 치마를 걷어올려 네 얼굴에 이르게 하고 네 벌거벗은 것을 나라들에게 보이며 네 부끄러운 것을 뭇 민족에게 보일 것이요
6 내가 또 가증하고 더러운 것들을 네 위에 던져 능욕하여 너를 구경거리가 되게 하리니
7 그때에 너를 보는 자가 다 네게서 도망하며 이르기를 니느웨가 황폐하였도다 누가 그것을 위하여 애곡하며 내가 어디서 너를 위로할 자를 구하리요 하리라
설교 한글 스크립트 전문 📝
오늘은 선교국 헌신 예배로 드리게 됩니다 그리고 예배 후에 또 선교헌금 작정을 하는 시간도 있습니다 우리들 교회는 말씀하셨던 것처럼 띵크트립이라는 이름으로 큐티 선교를 전 세계로 나가서 지금 하고 있습니다 지난주 QTM 헌신 예배 잘 드리셨죠? 큐티인을 우리 총알로 비유한다면 전쟁터에 군인이 나갈 때에 총의 총알를 장전해서 나갑니다 그 큐티인이 총알를 만들고 있다면 우리들 교회의 선교국은 그 큐티인 총알을 가진 한 분 한 분을 선교지로 파송하는 역할을 감당하고 있습니다 전 세계의 구속사의 말씀이 필요한 그 한 사람에게 또 국내와 또 해외 여러 지역에 올해는 특별히 경상도 지역에 한 영혼에게 이 큐티인을 들고 또 구속사의 복음을 잘 나가실 수 있도록 돕는 그런 사역을 이 선교국에서 하고 있습니다
1년에 총 세 번에 걸쳐서 1차 2차 3차 해외 think trip도 나가고 있고 작년에는 전라도 지역에 76개 교회 3,500명의 우리 성도님들이 가셔 가지고 정말 구속사의 말씀을 잘 전하고 오셨습니다 올해는 취약부도 가고 청년들도 가고 정말 전 세대가 이 think trip 사역에 동참하고 있는데 우리들 교회가 정말 이 영혼 살리는 일에 선교의 일에 이렇게 힘을 다해서 하고 있다고 또 우리 누구보다 앞장서서 단임 목사님께서 일본도 가시고 전 세계를 다니시면서 이렇게 복음을 전하시는데 그 일에 저와 여러분들 모두가 함께 동참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 생명 살린 일에 우리가 필요한 것은 뭐냐면 우리가 다 위로를 받았죠 위로를 받았기 때문에 우리 위도 위로할 자가 되어서 나가야 됩니다 무엇을 가지고 나가냐면 우리에게 주신 이 고난의 약재료를 가지고 나가야 되는 줄로 믿습니다 위로는 위로를 받아본 사람이 할 수 있습니다 올 한에 여러분 주변에 위로를 받아야 될 사람이 너무나 많이 있으실 겁니다 그 한 사람에게 가서 하늘의 위로를 잘 전하시고 주보를 흔드셔서 하늘의 위로를 잘 전하시고 또 하나님께서 주신 이 귀한 약재료를 잘 나누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오늘 위로할 자는 어떠해야 하는지 함께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위로할 자는 첫 번째로 화 있을 진저도 외쳐야 합니다
1절 함께 읽겠습니다 화 있을진저 피의 성이여 그 안에는 거짓이 가득하고 포악이 가득하며 탈취가 떠나지 아니하는도다 나훔서를 읽는 이 유다 백성들이 자신들을 핍박하는 이 니느웨을 향해서 화 있을진저 피의성이여 망할 거다라고 지금 이렇게 예언을 하는 그 얘기를 유다 백성이 들었을 때에 이 마음이 어땠을까요?
니느웨가 멸망할 것이라는 이 메시지가 유다 백성들에게는 아마 큰 위로가 되었을 것입니다 얼마 전 남미의 어떤 대통령이 잡혀갔죠 잡혀갔는데 한편으로 그 나라 국민들은 또 기뻐하면서 또 축제를 버리고 있는 그런 모습도 또 상반되게 보았습니다 누군가에게는 심판의 날인데 누군가에게는 기쁨의 날 위로의 날인 모습인 것 같았습니다 니느웨 백성들은 이 요나 선지자의 외침을 듣고 회개를 했습니다 하나님도 좌우을 분별하지 못하니 이 니느웨을 보시면서 내가 어찌 아끼지 아니하겠느냐라고 하시면서 뜻을 돌이키셔서 재앙을 내리시지 않으셨습니다
하나님이 죄많은 우리를 이처럼 사랑하시고 아끼셔서 구원해 주시기 원하시는구나 너무 우리가 감사하면서 요나서 큐티를 잘 마쳤습니다 그런데 이 요나서가 요나의 이 전도로 말미암아 니느웨가 죄에서 유턴을 하여서 이제 하나님의 사랑으로 해피 엔딩으로 잘 끝나면 좋았을 텐데 130여년이 지난 후에 상황이 완전히 달라졌습니다 회개하고 유턴을 했던 앗수르가 다시 죄악의 길로 다시 유턴을 한 겁니다 그리고 점점 자기 힘만 의지하고 다른 민족들을 더 잔인하게 이 괴롭히는 이런 니느웨가 되어 버렸습니다
하나님 마음이 어떠셨을까요? 화 있을진저 너는 망할거다라고 이렇게 얘기를 지금 하고 있습니다 나훔서 1장에 시작해 보면 여호와는 질투하시며 보복하시는 하나님이시라 여호와는 보복하시며 진노하시되 자기를 거스리는 자에게 여호와는 보복하시고 자기를 대적하는 자에게 진노를 품으신다고 하십니다 이 얘기가 요나서에 있던 그 하나님의 모습과 나훔서에 있던 하나님의 모습 하나님이 변심을 하신 걸까요? 아니죠 니느웨가 돌이켰다고 니느웨가 죄에서 유턴을 했다가 또 다시 죄의 길로 또다시 유턴을 한 겁니다 우리도 유턴을 하고 또 유턴을 하고 다시 유턴하고 이 죄를 반복하는 유턴하는 삶만 삶만 살고 있지는 않습니까? 십자가를 길로놓고 공동체와 함께 말씀을 따라서 사명의 길로만 우리가 가야 하는 줄로 믿습니다.
2절 3절 함께 읽겠습니다
휙휙하는 채찍 소리 윙하는 병거 소리 번거받기 소리 뛰는 말 달리는 병거 충돌하는 기병 번쩍이는 칼 번개 같은 창 죽임당한 자의 때 죽검의 큰 무더이 무수한 시체여 이 그 시체에 걸려 넘어지니
시청각 교육을 해 주시는 것처럼 막 휙휙 소리가 나고 바람 소리가 들리고 병거받기 소리가 막 들립니다 마치 4D 영화를 보는 것처럼 그렇게 생동감 넘치는 장면이 이 성경에 나오는데 바로 앗수르를 치려고 쳐들어오는 이 바벨론 군대의 모습을 묘사하고 있는 것입니다 실제로 이 말씀의 예언대로 BC 612년에 메대와 바벨론 연합군에 의해서 이 예언대로 이 니느웨가 망하게 돼 버립니다 니느웨는 당시 군사력과 경제력과 돈도 많았고 그렇게 부러울 것 없는 그런 나라였지만 하나님은 계속 복이 있을 진저가 아니라 화 있을진저라고 선포를 하게 됩니다
1절 후반절에 보면 속임이 가득하고 포악이 가득하여서 탈취가 떠나지 아니하는도다 니느웨는 피로 세워진 나라입니다 약자들을 착취하는 그런 도시였고 폭력과 거짓이 일상이 된 그런 곳이었습니다 여러분 화 있을진저 피의성이요라고 하는 이 외침이 위로처럼 들리십니까? 누가 여러분들께 당신은 망할 것입니다 당신은 망해야 합니다 당신 무너져야 합니다 빨리 내려놔야 됩니다라고 말하면 이게 위로처럼 느껴지십니까? 만약에 의사가 암을 발견하고도 괜찮습니다라고 말하는 거는 그건 위로가 아니라 그냥 방조입니다 부모가 자녀가 죄를 짓는 것을 보고도 다 괜찮아라고 덮어주면 그건 사랑이 아니라 그냥 포기해 버리는 거죠 오늘 우리는 죄를 죄라고 말하지 않는 이 위로에 너무 익숙한 것 같습니다 회개 없는 평안 돌이킴 없는 축복 십자가 없는 은혜 이런 위로는 사람을 살리지 못합니다 선교도 마찬가지입니다 그 나라의 전통을 존중하는 것과 우상을 우상이라고 말하는 것은 다른 것입니다 위로할 자는 불편한 말도 해야 합니다 그러나 이 불편한 말을 하기 위해서 더 분별해서 말을 해야 하겠죠 그래서 공동체에 나와서 더 말씀으로 묻고 날마다 묻고 묻고 이렇게 가야 하는 것입니다
나훔은 환영받지 못하는 설교자였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박수받는 설교자를 찾는 것이 아니라 애통하며 우는 그런 설교자를 찾으셨습니다.
사랑하는 성도님들 우리 이제 새롭게 시작하는 이 목장 개편이 오늘부터 시작이 됩니다 편성표를 보시고 이번 주부터 목장을 시작하실 텐데 우리가 목장에 붙어 가다 보면 우리가 목자님과 우리 목원 분들이 아마 많은 위로를 해 주실 것입니다 그런데 목장은 이런 듣기 좋은 위로만 받으러 가는 곳이 아닙니다 화 있을진저의 말도 이런 책망도 때로는 들어야 하고 그리고 우리 목사 목자님들께서는 말씀을 잘 분별하셔서 화 있을 진저도 우리 목자님들은 외치실 수 있어야 됩니다
제가 초등학교 4학년 때 아버지께서 교회를 개척하셨는데 열심히 목회를 하셨습니다 목회를 하셨는데 어머니께서 어떤 교회 남자 집사님이랑 외도도 하시고 그러다가 이혼을 하시고 불법 다단계를 몰래 하시고 그러다가 교회도 다 문을 닫았습니다 그리고 가정도 흩어지고 그다음에 저랑 남동생은 남의 집살이도 하고 옥탑방에도 살고 지하방에도 살고 그렇게 떠돌아다니는 그런 인생으로 살아서 얼굴이 이렇게 어두워졌습니다 맨날 지하만 있으니까 그래 옥방에 살고 지하방에 살면서 그러는 고난이 그렇게 많이 받았다고 난 고난이 많다고 이렇게 스스로 생각을 하니까 저는 당연히 위로를 받아야만 되는 그런 사람인 줄로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우리들 교회 처음 면접을 보러 와서도 저의 이런 고난의 이야기를 딱 했을 때에 담임 목사님께서 들으시고 눈물을 흘려 주셨습니다 처음에는 그래서 고난이 참 많았다고 약재료가 참 많다고 이렇게 말씀을 해 주셔서 너무너무나 위로를 많이 받았습니다 처음 이런 얘기를 제가 해봤거든요
지난주에 설교해 주신 목사님 기억하시죠? 지난주 설교해 주신 목사님께는 담임 목사님께서 어떻게 위로를 해 주셨죠 회개는 했니? 구원은 받았니?라고 라고 이렇게 양육을 해 주시면서 치리가 있을진저라고 이렇게 치리도 받고 구원도 받고 큐티인도 열심히 만드시는 그런 목사님이 되셨습니다
우리들교회 온지 저도 얼마 안 돼 가지고 사역자 회의 시간에 딱 들어갔는데 담임 목사님께서 그렇게 저를 위해서 울어 주셨던 담임 목사님께서 임대선 목사는 왜 이렇게 얼굴이 어둡냐? 좀 웃어 봐라 얼굴이 이렇게 차겁냐? 좀 말씀이 안 드리는 거 같다 이렇게 얘기를 해 주시는데 이게 또 너무 이제 위로만 생각했던 저에게는 참 이게 소화가 안 되는 그런 말씀이었습니다 저는 고난이 많기 때문에 위로를 받아야 될 사람인데 그런 말을 들으니까 잘 소화가 안 됐습니다
누가 여러분들에게도 어 화 있을진저만 얘기하면 그게 소화가 되시겠습니까? 진정한 위로자는 화 있을 진저도 외쳐야 합니다 이건 아니라고 너 얼굴 어둡다고 이렇게 얘기도 해 줘야 되는 겁니다 따뜻한 위로의 말도 때로는 필요합니다 그러나 죄악에 빠져서 하나님으로부터 점점 멀어지려고 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에게 찾아가서 그러면 안 된다 그건 아니에요 계속 그러면 화가 있을 겁니다 안 됩니다 그만하셔야 됩니다 끊으셔야 됩니다 집사님이 문제 부모입니다 이렇게 얘기를 해야하셔야 됩니다
주식 그만 술담배 그만 외도 그만 누가 깜짝 놀래시네요 이렇게 얘기를 해 줘야 되는 것이 진정한 위로인 줄로 믿습니다 이렇게 화 있을진하고 외쳐 주는 이런 위로할 자가 되시는 저와 여러분들 되시기를 소망합니다.
적용질문 드리겠습니다. 구원을 위해 화가 있을진저라고 외쳐주어야 할사람은 누구입니까? 내가 듣고 회개 해야할 화가 있을진저의 말은 무엇입니까? 하나님께로 유턴을 잘 하셨읍니까?
위로할 자는 두 번째로 거짓 위로에 미혹되면 안 됩니다
4절 함께 읽겠습니다 이는 마술에 등한 미모의 음료가 많은 음행을 함이라 그가 그의 음행으로 여러 나라를 미혹하고 그의 마술로 여러 족속을 미혹하느니라 니느웨는 강하고 겉으로는 이렇게 화려했지만 실상은 사람들을 속이는 그런 성이었습니다 우리는 괜찮다 우리는 무너지지 않는다 신들도 우리를 도와준다
그런데 4절에 보면 그의 음행과 마술로 여러 나라 여러 족속을 미혹한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거짓 위로는 달콤하고 현실을 가립니다 거짓 위로의 특징이 몇 가지 있는데 첫 번째로 거짓 위로는 듣기 좋습니다 두 번째로는 부담이 없습니다 세 번째로는 회개를 요구하지 않습니다 네 번째로는 변화 없이도 괜찮다고 말을 합니다
이 정도면 괜찮아 다들 이렇게 살아 지금 어쩔 수가 없어 요즘 시대에 그게 뭐가 문제야 너 자신을 사랑해라 물론 맞는 말 맞는 말도 있지만 그러나 죄를 합리화하는 순간 그 위로는 독이 되는 것입니다
만약에 마약 중독자에게 스트레스 받는데 그냥 그럴 수도 있지라고 하면 네 인생이니까 네가 선택해라고 이렇게 말하는 것이 위로일까요? 아니죠 그건 죽음으로 밀어넣는 말입니다 사탄의 무서운 전략 중에 하나가 무엇인지 아십니까? 바로 안주하게 만드는 것입니다 니느웨는 자신들이 괜찮다고 믿었기 때문에 그래서 심판이 왔을 때에 아무런 준비도 하지 않았습니다 오직 예수님만이 길이요 진리라고 말해주고 우상숭배에서 돌이켜야 한다고 말하는 것이 바로 참된 위로인 줄로 믿습니다 예수 믿는 우리의 신앙생활에도 이런 거짓 위로가 많이 있는 거 같습니다 교회 출석만 하면 되지 헌금까지는 조금 나중에 좀 여유로우면 하지 반대로 교회 출석은 안 하고 헌금만 하면 되지 온라인으로 주일 예배 주일 설교 들으면 되지 뭐 주일에 교회 와서 예배드리고 주일 성수만 하면 되지 봉사는 좀 헌신은 좀 think trip 선교 여름 휴가 갈 시간도 없는데 무슨 선교예요 다른 분들 많이 갈 거니까 그냥 나는 좀 조용히 다닐래요 담임 목사님께서도 말씀하셨던 것처럼 온라인 예배는 산당 예배 드리는 겁니다 산당 예배를 드리면 되겠습니까 이런 달콤한 위로에 속으시면 안 됩니다.
위로할 자는 세 번째로 위로는 위로부터 온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5절 6절 함께 읽겠습니다 보라 내가 내게 말하노니 만군의 여호와의 말씀에 내 치마를 걷어올려 내 얼굴에 이르게 하고 내 벌거벗은 것을 나라들에게 보이며 내 부끄러운 것을 문 민족에게 보일 것이요 내가 또 가증하고 더러운 것들을 내 위에 던져 능력하여 너를 구경거리가 되게 하리니 5절에 만군의 여호와의 말씀에라고 하면서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고 있습니다 죄의 결과는 수치와 능욕입니다 죄는 사람을 벌거벗게 하고 부끄러움을 드러냅니다 7절 마지막 함께 읽겠습니다 그때에 너를 보는 자가 다 내게서 도망하며 이르기를 니느웨가 황폐하였도다 누가 그것을 위하여 애곡하며 내가 어디서 너를 위로할 자를 구하리요 하리라 죄로 인해서 황폐하여지고 수치와 부끄러움을 당하는 이 니느웨를 위해서 애곡할 사람도 없고 위로할 사람도 없다고 합니다 세상에서 제일 슬픈 일 중에 하나가 무엇이냐면 죽음 앞에서 애곡해 줄 사람이 없다는게 가장 슬픈 일 중에 하나의 것입니다 나를 위해 울어줄 사람도 없고 위로해 줄 위로해 줄 사람이 없다는 것이 얼마나 우리가 비참하고 슬픈 일이겠습니까 진정한 위로는 위로부터 오는 하나님의 말씀의 위로입니다 우리 주변에 황폐함 가운데 있는 분들이 너무나 많이 있죠 나훔선지자의 이름의 뜻이 무엇인줄 아십니까? 위로입니다 그런데 이 나훔선지자는 위로자인데 정말 아이러니하게도 심판을 선포하는 선지자의 이름이 위로입니다 위로부터 오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니느에는 심판의 말씀을 전하지만 이 심판의 말씀으로 인해 유다 백성은 위로부터 오는 하나님으로부터오는 참된 위로를 받는 것입니다 내 말과 내 힘으로 하는 것이 아닙니다 인간의 위로는 한계가 있고 변하지만 위로부터 오는 하나님의 위로는 자비와 긍휼이 변함이 없는 신실한 그런 위로입니다.
참된 위로와 구원의 기쁜 소식을 우리만 가지고 있으면 되겠습니까? 이 큐티인을 사람 살리는 책인 이 큐티인을 가지고 그 한 영혼 찾아가서 이 복음의 기쁜 소식을 전해야 되는 겁니다 띵크트립은 그 한 영혼 만나러 가는 거예요 그 한 영혼 만나러 전 세계를 가고 그 한 영혼을 만나러 전라도도 가고 경상도도 가고 가기만 하면 그 한 영혼은 꼭 만나게 되실 겁니다 올 한해도 그 한 영혼 찾아가서 저와 여러분들의 약재료를 나누시고 올해 표어처럼 그 잎사귀는 약재료가 되리라 이 표를 가지고 정말 전국 방방 걷고 전 세계의 이 큐티을 가지고 나가서 귀한 사명 감당하시는 저와 우리 모든 성도님들이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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