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우리들교회 성승완 목사님이 전해주신 QTM 헌신 예배 설교 메시지를 기록합니다. 요나가 가기 싫은 니느웨로 발걸음을 옮긴 것에서부터 시작된 회개의 역사를 본문과 스크립트 전문을 통해 만나보시기 바랍니다. 😊
성경 본문 📖
2 일어나 저 큰 성읍 니느웨로 가서 내가 네게 명한 바를 그들에게 선포하라 하신지라
3 요나가 여호와의 말씀대로 일어나서 니느웨로 가니라 니느웨는 사흘 동안 걸을만큼 하나님 앞에 큰 성읍이더라
4 요나가 그 성읍에 들어가서 하루 동안 다니며 외쳐 이르되 사십 일이 지나면 니느웨가 무너지리라 하였더니
5 니느웨 사람들이 하나님을 믿고 금식을 선포하고 높고 낮은 자를 막론하고 굵은 베 옷을 입은지라
6 그 일이 니느웨 왕에게 들리매 왕이 보좌에서 일어나 왕복을 벗고 굵은 베 옷을 입고 재 위에 앉으니라
7 왕과 그의 대신들이 조서를 내려 니느웨에 선포하여 이르되 사람이나 짐승이나 소 떼나 양 떼나 아무것도 입에 대지 말지니 곧 먹지도 말 것이요 물도 마시지 말 것이며
8 사람이든지 짐승이든지 다 굵은 베 옷을 입을 것이요 힘써 하나님께 부르짖을 것이며 각기 악한 길과 손으로 행한 강포에서 떠날 것이라
9 하나님이 뜻을 돌이키시고 그 진노를 그치사 우리가 멸망하지 않게 하시리라 그렇지 않을 줄을 누가 알겠느냐 한지라
10 하나님이 그들이 행한 것 곧 그 악한 길에서 돌이켜 떠난 것을 보시고 하나님이 뜻을 돌이키사 그들에게 내리라고 말씀하신 재앙을 내리지 아니하시니라
(요나 3:1-10)
한글 스크립트 전문 📝
저는 그 광고하는 목사입니다 그래서 광고가 제 전공인데 광고할 때 항상 이 핸드이크를 들고 해 가지고 이게 편해 가지고 이걸 들고 올라왔습니다 여기 올라오기까지 일주일 동안에 제일 많이 들었던 이야기가 인사가 파이팅이었어요. 파이팅한다고 뭐 설교가 잘 되나요 그리고 또 한 가지 들었던 이야기가 뭐였냐면 은혜받겠습니다였어요 설교를 아직 시작도 안 하고 하지도 않았는데 뭐 은혜 받으신다고 하니까 얼마나 감사해요 은혜 받으시겠다는데 뭐 어떡하겠어요? 은혜 받으셔야지 그래서 우리 오신 분들도 은혜 받으십시오 옆에 분들에게 그렇게 한번 인사하실까요 은혜받겠습니다
이제 헌신 예배로 계속해서 드려질 텐데 오늘은 QTM 헌신 예배예요
QTM 아시나요 ? 아시죠 모르시는 분들은 회개하시고 사악한 나를 좀 보시고 지금 5초 드릴 테니까 QTM 유튜브 열으셔 가지고 구독하시면 회개하는 걸로 쳐드리도록 하겠습니다
QTM은 큐티인만 만드는 걸로 이렇게 많이 알고 계신데 큐티인뿐만이 아니라 저희 담임 목사님 책 또 외부 강사 책 이렇게 만들고 있고 요즘에는 그 잔소리 데이트 히트 치고 있어요 쿠팡 1위가 뭔지 아세요? 도서 중에 < 잔소리 >아니에요 <큐티인>입니다 그 외에 뭐 세미나 집회 등등을 이렇게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서 QTM에 사역자 포함해서 약 40여 명의 스텝들이 씨름하고 있습니다 QTM의 구속사의 말씀이 강에서 바다로 잘 흘러갈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리겠습니다
2026년도 들어서 큐티책을 딱 폈더니 요나서예요
강에서 바다로의 말씀이 너무 잘 어울리는 본문이죠 우리가 어려서부터 너무 잘 들어서 알고 있는 요나 요나 하면 뭐가 떠오르시죠 지금 3부 예배인데 1부 2부 3부 다 물고기로 대답을 하죠 역시 성경을 잘 알고 계시네요 맞아요 물고기예요 하나님께서 니느웨에 가서 복음을 전하라고 했는데 요나는 니느웨 사람들에게 무슨 복음이냐며 너무 가기 싫어하죠 그래서 향한 곳이 다시스 다시스로 가는 배에서 풍랑을 만나서 물고기 배에 들어가게 되죠 그리고 거기서 회개를 하고 난 본문이 오늘 3장 말씀입니다
큐티인 제목이 악한 길에서 돌이킨 결과예요 오늘도 그래서 큐티 저희가 이 제목 하나 만드는 것도 제목 하나 이렇게 결정하는 것도 굉장히 고심해서 결정을 합니다 그래서 오늘 제목도 악한 길에서 돌이키는 결과입니다
악한 길에서 돌이키기 위해서 첫째 하나님은 절대 포기하지 않으십니다
1절 2절 말씀 같이 한번 읽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여호와의 말씀이 두 번째로 요나에게 임하니라 이르시되 일어나 저 큰 성읍 니느웨로 가서 내가 네게 명한 바를 그들에게 선포하라 하신지라
이제 물고기 뱃속에서 회개를 한 요나 아무 일이 일어나지 않은 것처럼 하나님께서 요나에게 다시 말씀을 하십니다
1장에서 하셨던 말씀과 같은 말씀이에요 큰 성읍 니느웨로 가라 그리고 그들에게 선포해라 무엇을 선포해요 4절에 보니까 40일이 지나면 니느웨가 무너지리라 이걸 선포하라고 합니다
무너질 것을 말하라는 이유는 뭐예요 회개하고 이렇게 돌아와라 돌아와서 살아라 이걸 말씀하시는 거예요
굳이 가지 않겠다는 요나를 이렇게 끝까지 하나님께서 붙들고 가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이 사명 위에 또 구원 복음 전파를 위해 타협이 없으시고 절대 포기하지 않으십니다
하나님께서 요나에게 첫 번째로 말씀하셨어요 니느웨로 가라 요나는 너무 가기 싫어했어요 그래서 어디로 가냐면 욥바라는 곳으로 갑니다 욥바로 왜 갔냐면 다시스로 도망가기 위해서 갔어요
1장 3절에 보니까 요나가 여호와의 얼굴을 피하려고 일어나 다시스로 도망하려 하여 욥바로 내려갔더니 마침 다시스로 가는 배를 만난지라 이제 요나가 도망가려고 다시스로 도망가려고 욥바로 갔는데 마침 때마침 다시스로 가는 배를 만난 거예요 이건 뭐예요? 하나님께서 요나를 다시스로 인도하기 위해서 배를 준비하신 걸까요? 아니면 이 배를 타고 풍랑을 만나고 물고기 배에 들어가서 회개해서 니느웨로 보내기 위해서 하나님께서 이 배를 준비하셨을까요? 다시 사명을 주기 위해서 마침 이게 문제예요 마침 때마침 이건 뭐 정확한 타이밍이야 이건 빼박이야 이건 하나님의 인도하심이야 이건 하나님께서 가라고 주신 타이밍이야 그리고는 배에 딱 올라타는 거예요
이 뱃삯을 다 지불하고 그리고는 이게 다 하나님께서 인도하신 거야 이럽니다
한번 질문 한번 해 볼게요 우리들의 인생에서 특별히 목장에서 하라는 것이 더 많은가요? 하지 말라고 하는 것이 더 많은가요? 하지 말라고 하는 것이 더 많죠? 가라는 곳이 더 많은가요? 가지 말라고 하는 곳이 더 많은가요? 가지 말라고 하는 곳이 더 많아요 처음에 목장에 가면은 많은 경우에 그렇습니다 하지 말라 그래요 뭐 다 하지 말 이거 하지 마세요 저거 하지 마세요 이것도 하지 마세요 저것도 하지 마세요 뭐 다 하지 말라 그래요 그래서 우리는 힘들어요 처음에 목장을 가면 뭐 다 하지 말라 그러니까 힘들어요 아니 내가 행복하기 위해서 내가 좋아서 내가 즐거워서 이제까지 이때까지 이렇게 하고 이렇게 가고 즐거워하고 이렇게 했는데 이제 그거 다 하지 말라는 거예요 그러니 얼마나 힘들어요 듣기가 싫죠
하지 말라고 하는 것은 가지 말라고 하는 것은 우리의 거룩을 위해서 왜냐면 내가 행복하기 위해서 나의 즐거움을 위해서 살아왔던 인생 살아왔던 시간에서 이제 거룩을 위해서 좀 살아가라고 그거 하지 말라고 하는 거예요 이거 하지 마세요 하지 마세요 하지 마세요 그렇게 시간이 좀 목장에서 좀 지나요 그러면 이제 뭐라 그래요 하라 그래 아니 얼마 전까지는 하지 말라 그러더니 이제부터는 하라 그래요 뭐 하라 그래요 양육 받으세요 양육 받으세요 그 다음에 양육 받고 나니까 부목자 하세요 부목자 하니까 주차 봉사하세요 식당 봉사하세요 교사하세요 뭐 이제 하지 말라 그러더니 계속 하라 그래요
계속 하라 그래 하라고 하는 것은 가라고 하는 것은 이제 우리가 거룩을 위해서 이제 우리의 삶이 조금 바뀌면은 이제 좀 더 사명으로 나가야 되지 않겠습니까? 강에서 바다로 나아가는 것처럼 이제 내가 살아났으니까 우리 가정이 살아났으니까 살려야 될 가정 살려야 될 그 사람들에게 나아가라고 하는 거예요 이게 바로 사명이에요 이게 거룩과 사명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하지 말라는 것은 가지 말라는 것은 우리의 거룩을 위해서 우리가 행복하려고 살아왔던 삶에서 거룩으로 돌이키라는 거예요 이게 근데 어렵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가장 많이 듣는 말이 뭐예요 우리들교회 성도님들 목장에서 가장 많이 듣는 얘기가 뭐예요? 붙어만 있으세요 붙어만 있으시라는 거예요 왜냐면 내가 하기가 어려우니까 공동체가 이렇게 참 중요합니다
공동체에서 검증을 받으셔야 돼요 뭔가를 결정할 수 있는 결정권이 나에게 있으면 우리는 죄인이기 때문에 내가 좋아하는 것 내가 즐거워하는 것 내가 하고 싶은 것 내가 가고 싶은 곳을 내려놓기가 참 어렵습니다
우리가 죄인이라서 그렇습니다 이것을 버리기 위해서 우리가 공동체의 힘을 빌려야 해요
내가 나를 객관적으로 보기는 참 어렵습니다 저도 제가 얼마나 훌륭한 사람이라고 스스로 생각을 했겠어요? 나를 객관적으로 보는 거는 참 어렵습니다 근데 내가 남을 객관적으로 보는 거는 너무 쉬워요 그렇지 않으세요 내가 남을 객관적으로 부목이었을 때 우리 목자님 객관적으로 너무 잘 보이시지 않으세요 ? 나를 보기엔 너무 이렇게 어려워요
그러기 때문에 우리가 목장에 검증을 받으셔야 돼요 특별히 특별히 집에서 같이 사는 사람을 객관적으로 보는 건 너무 쉬우시잖아요 ? 무슨 말인지 몰라요? 제가 이제 아내를 객관적으로 보는 거는 너무 쉽고 아내는 저를 객관적으로 보는 건 이렇게 너무 쉽잖아요
하나님께서는 요나를 가라고 하세요 다시스로 가지 말라고 하시는 게 아니라 니느웨로 가라고 하시는 거예요 니느웨로 가라고 왜 영혼 구원을 위해서 영혼 구원을 위해서 가지 말라고 하시는 것이 아니라 가라고 하십니다 복음을 위해서 가라고 하시는 거예요 요나가 가서 한 일이 뭐죠 우리 4절에 보니까 그냥 하루 동안 다니며 외쳤어요 별로 한 게 없어요 40일이 지나면 니느웨가 무너지리라 이거 한마디 하고 그냥 돌아다녔어요 하루 동안 요나는 별로 한 게 없어요
근데 우리는 알잖아요 하루 동안 요나가 말한 이 한 마디의 결과가 니느웨 백성 12만 명이 하나님께로 돌아오는 회개의 역사가 일어나게 되는 것을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이게 부르심이에요 우리가 참 아무것도 하는 것 같지 않지만 하나님의 부르심의 자리에 있으면 그 일은 하나님께서 하시는 거예요 나는 거기에서 살아내는 것이죠 하지 말라고 가지 말라고 하는 곳에 안 하고 안 가는 것이 부르심이 아니라 하라는 것을 하고 가라는 곳에 가라는 것이 부르심인 거 아니 내가 하지 말라는 거 안 하고 가라는 거 안 가고 이렇게 했으면 됐지 더 이상 나한테 뭘 원하시는 거예요?
좀 더 이제는 사람 살려야 되잖아요 나만 사는 게 아니라 이제는 사람 살리라고 하고 싶은 것을 안 한다고 가고 싶은 것을 안 간다고 이게 우리의 사명이 아닌 거예요 우리의 사명은 하라는 것을 하고 가라는 곳에 가는 것이 사명인 것입니다
이 사명을 위해서 하나님께서는 오늘 요나에게 두 번째로 말씀하십니다 사명을 위해서 포기하지 않으세요
영혼 구원을 위해서 요나를 포기하지 않으십니다 오늘 장** 집사님 이렇게 울면서 간증을 하셨는데 이렇게 교회를 뛰쳐나 교회는 안 뛰쳐나갔죠 사역자에서 뛰쳐나가고 QTM에서 뛰쳐나가고 그렇지만 하나님께서 포기하지 않으셔서 백수라는 또한 그런 어려운 시간들에 이 물고기를 만나게 하시고 오늘 이 자리에서 이렇게 눈물로 간증하는 것 아니겠어요?
내가 하도 하고 싶은 게 많고 가고 싶은 게 많으니까 하나님께서 포기하지 않으시고 손발을 다 묶어 놓으시는 거예요 무너지게 하시는 거예요 그리고 결국 이 자리에 있게 하시는 것입니다 요나는 진짜 별로 한 게 없어요 사역이라고 그냥 딱 한 줄 한 줄로 끝입니다 그리고 요나서의 마지막은 슬픔으로 끝나요 요나는 정말 한 게 없습니다 이 자리에 불러 놓으셨는데 내가 아무것도 하는 게 없는 것 같아서 생색이 나세요 그럼에도 하나님께서는 그냥 이 자리에 있기를 원하세요 이 자리는 사명의 자리가 아닌 것 같으세요 근데 이 자리에 있으니까 하나님께서 불러 놓으신 목장이라는 자리 또 우리를 공동체라는 자리 이 자리에 앉어 있으니까 12만 명이 회개하고 돌아오는 역사가 일어나는 것입니다 저 또한 2012년도에 우리들교회 와서 하나님께서 우리 가정을 포기하지 않으시고 이곳에서 있게 하신 것이 하나님의 큰 은혜라는 생각이 듭니다
적용해 보시겠어요 포기하지 않으시는 하나님께서 있게 하신 나의 오늘의 자리는 어디입니까? 또 아무것도 하는 것 없는 것 같아서 분이 나나요? 생색이 나나요? 그 자리가 바로 사명의 자리입니다
우리 QTM 간사님 적용이에요 제조 회사에서 만년 막내로 10년을 일하며 남들이 하기 싫어하는 일들을 가리지 않고 맡았습니다 잘릴 때까지 다니라는 조언을 붙들면 언젠가는 인생이 보상받을 것이라 믿었습니다 그러나 코로나 이후 회사 상황이 급격히 악화되었고 더 이상 회사를 의지할 수 없다는 현실 앞에서 스스로 살길을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경쟁력이 있어 보이는 온라인 MD로 커리어를 만들고 싶다는 마음으로 갑작스럽게 퇴사해 청담동의 한 브랜드에 입사했습니다 하지만 만성 우울로 에너지가 부족했던 저는 야근과 감정적인 상사 매출 압박 속에서 단 3일 만에 공황을 겪었고 다시 정신과를 찾게 되었습니다 10년의 시간이 결국 무능력과 무서운 정신질환으로 남았다는 생각에 깊이 괴로웠습니다 그러던 중 1년이 되었을 때 두 번 지원했던 QTM 영문판 부서로 부르심을 받았습니다 세상적으로 더 좋아 보이는 일을 쫓아 떠났던 제게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심판의 직장 생활이 제게 꼭 필요했음을 이제는 인정하게 되었고 그 과정을 지나 구속사 복음을 전하는 겸손한 사명의 자리로 인도해 주심에 감사합니다 이제 성공하기 위해서 성공하기 위해서 회사를 그만두고 열심히 가서 일을 하고 또 청담동의 한 브랜드 회사에 들어가서 입사를 했지만 거기서 결국은 또한 공황 장애와 우울증과 상사와의 그런 갈등 여러 가지로 인해 힘든 그런 시간들을 보내는데 그것을 하나님께서 포기하지 않으시고 큰 물고기의 시간으로 큰 물고기 배에 들어가 있는 시간으로 허락하신 것 같아요 그리고 나니까 우리 이 뛰어난 우리 간사님이 스펙 좋은 간사님이 QTM을 두 번이나 지원하셨네요 QTM 이렇게 들어오기가 어렵습니다 한 번 떨어지고 두 번 정도는 돼야 들어올 수 있는데 우리 장휘성 집사님은 100번을 이력서를 냈는데 한 군데에서도 연락이 안 왔다는데 QTM에 들어오니까 제가 상당히 기분이 안 좋네요 저런 분이랑 같이 일한다는 게 그래서 우리가 큰 물고기 배에 들어가는 건 복입니다 우리 안에 그런 어려운 시간들을 보내는 거는 참 복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악한 길에서 돌이키기 위해서 두 번째론 회개밖에 없습니다
요나의 이 한마디 선포로 요나가 그렇게 가기 싫었던 니느웨 사람들이 어떻게 하는지 볼까요 우리 5절에서 9절 말씀인데 5절에 하나님을 믿었어요 그리고 금식을 선포하고요 또 6절에 이 일이 왕에게 들리고 왕복을 벗고 굵은 베옷을 입어요 이건 회개했다라는 의미예요 7절에 왕이 금식을 선포합니다 이제 공동체에 이 회개를 선포하는 거예요 8절에 모두가 굵은 베옷을 입고 하나님께 부르짖으며 모든 백성들이 회개를 한다는 의미예요 악한 길과 손으로 행한 강포에서 떠나라고 합니다 회개를 촉구합니다 9절에 하나님께서 뜻을 돌이키시기를 구합니다 우리의 회개를 통해서 하나님 우리의 멸망을 막아 주세요 우리를 향한 이 진노의 잔을 피해 주세요 어찌됐든 요나는 니느웨로 갔어요 이게 중요합니다 그 자리에 앉아서 울고만 있지 않고 하나님께서 가라고 하신 그 자리에 있는 거예요 회개는 여기에서부터 시작이 됩니다 가기 싫은 곳에 가기로 결정하고 또 한 발 한 발을 내딛는 것에서부터 회개는 시작합니다 그리고 나의 회개의 한걸음을 통해서 니느웨 백성 12만 명이 돌아왔듯이 회개 역사가 내가 가는 그곳에 일어나게 될 줄을 믿습니다
돌이킨다는 것은 마음만 돌이키는 것이 아니에요 눈물 눈물만 흘리는 것이 아니에요 담임 목사님께서 이 말씀해 주셨죠 회개는 유턴을 의미합니다 유턴은 가다가 돌아서는 거예요 돌아서서 돌이켜서 다시 걸어오는 거예요 회개하는 거예요 돌아오는 거예요 근데 혼자는 안 되니까 혼자 하기는 힘드니까 혼자 하려면은 내가 그냥 좋아하는 다시스로 그냥 갔을 거잖아요 뱃삯을 지불하면서 내가 대가지불을 치르면서 난 대가지불을 치렀어 하나님께서 때마침 다시스로 가는 배를 나에게 주셨어 그러니까 가는 거잖아요 나 혼자 하면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래서 공동체와 함께 일어나야 하는 것입니다 나를 객관적으로 봐주고 나와 함께 이 길을 걸어가야 하는 이 공동체와 함께 일어나는 거예요 나 혼자는 할 수 없습니다 요나가 혼자의 생각으로 니느웨에 가지 못하기 때문에 큰 물고기라는 공동체를 허락하셨어요 캄캄하고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그곳에서 하나님께서 유턴의 기회를 주셨습니다 큰 성읍 니느웨에서 떵떵거리며 잘 사는 이 사람들에게 회개의 기회를 주신 거예요 요나 선지자의 이 하루의 외침으로 인해서 돌이키고 회개하는 기회가 주어졌습니다 기회가 주어지는 거예요 그 사람들에게 그 이후에는 하나님께서 하시는 것입니다 요나는 아무것도 한 게 없어요 그 자리에서 하나님께서 말해라라고 하는 거를 사흘이 걸려야 되는 그 니느웨에서 단 하루만 이야기했어요 웃으면서 너무 기뻐서 아니면 너무 애통이 돼서 눈물 흘리면서 기도 아 눈물 흘리면서 이거를 이야기했을까요
요나의 마지막은 슬픔으로 끝나요 요나는 그렇게 선포하지 않았을 것 같아요 요나는 그냥 하라는 대로 그냥 말했을 것 같아요 근데 일은 하나님이 하십니다 왕이 듣고 왕이 금식을 선포하고 온 백성 공동체에게 회개를 촉구합니다 그리고 온 공동체가 함께 일어나는 것이죠 요나 한 사람이 회개를 촉구하는 이 말을 들은 왕 한 사람을 통해서 나 한 사람의 회개가 바로 그런 거예요 나의 재패 나의 고난이 모든 잎사귀가 약재료가 되어서 회개의 큰 운동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영상 하나 보고 계속해서 좀 말씀 보도록 하겠습니다 (영상 내용 요약: QTM 스텝들의 자기 고백과 사명 선언) 안녕하세요 큐티 편집부 편집장 손유진입니다 영업 관리팀 김영민 간사입니다 QTM 들어온지 2개월 된 서희주 간사라고 합니다 제 패는 회피입니다 불치 우상 불신과 의심 또 무신 내가 옳다고 여기는 것입니다 이건데요 짠 자기와 자기 열심입니다 저희 재패는 혈기인 거 같고요 자기 비하 자기 중심성 인정 중독 돈 좋아하고 세상에 충성하다 배신당하는 것입니다 안목의 정욕이라고 쓰고 음란이라고 읽겠습니다 교양병 혼자 아 저희 제 패는 주제 파악 잘 못하는 자기 연민입니다 누워 있길 좋아하는 것입니다 자기 열심 돈을 너무 좋아해요 교만과 정제와 판단 누군가 저를 누르려고 하면은 참지 못하는 착한 척 괜찮은 척을 잘해서 비교 원망 자기 연민 뭐 여러 가지 많습니다 결혼 생활의 위기를 맞고 도서관에서 이제 담임 목사님이 날마다 큐티하는 여자를 읽었던 게 기억이 나요 그 책에 눈물자국이 그렇게 많더라고요 제 사명은 구속사의 가치관이 잘 담긴 좋은 책을 만드는 것입니다 강에서 바다로 나가는 QTM 배 밑에서 노를 열심히 젓는 것인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자리에 나와서 영혼을 살리는 책을 만들어서 결혼하는 것이 사명입니다 정말 제가 살아난 것처럼 말씀이 필요한 그 한 사람을 위한 미디어를 만들고 싶은 게 저의 사명입니다 제가 보여지는 걸로 인정받기를 좋아했었는데 이제는 이 보여지는 게 하나님의 사명을 위해서 쓰임받는 여기에 정말 제가 붙어서 가는 게 아니라 QTM에 잘 붙들려 가는 게 재밌는 영상을 많이 편집하다 보니까 큐티하는 데 좀 거부감이 많이 없어지시도록 여기서 저에게 주어진 자리를 지키는 것만으로도 큐티 사역에 저절로 동참이 되는 걸 보면 아 자격 없는 날 이렇게 불러 주신 은혜에 늘 감사하면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제가 누린 이 은혜를 또 세미나와 또 SNS 이런 것들로 잘 전할 수 있는 가정과 교회 살리는 일에 동참하는 게 구속사적인 말씀을 영상에 잘 담아내서 두려움과 욕심을 내어놓고 잘 기도하면서 하나님이 저한테 허락하신 은사를 쓰임받는 자리에서 겸손하게 건강한 콘텐츠 구속사 말씀이 잘 담겨 있는 콘텐츠를 만들어서 이렇게 흉년을 겪으면서 이제 말씀만 있으면 어떤 환경에서도 살 수 있겠구나라는 목사님의 문서 사역과 이 큐티인 시리즈가 국내외에 잘 전파될 수 있도록 거주할 처소를 세우는 것으로 나아가는 것이 저의 사명입니다 세계적인 말씀 묵상지인 큐티인을 만드는 일을 우리 동역자들과 같이 하고 있어서 너무 감사하고요 죽어가는 그 한 사람을 위한 책을 하루하루 그냥 말씀대로 내 앞서지 않고 살아가는 게 그 가족의 구원을 위해서 제가 힘쓰는 것이 아이들이 말씀으로 변화되는 것들을 제가 직접 이제 만나면서 인터뷰하면서도 느끼고 저는 정말 쓰임 받을 수 있을까 되게 두려움이 많았던 그리고 자신이 없었던 사람인데 어 이렇게 쓰임을 꾸준히 받고 있어서 너무 감사드리고 어떤 대단한 일을 하는 것이 아니라 하루하루 말씀 앞에 사는 하나님의 자녀로 살아가는 것이고 또 그런 그리스도인으로 성도로서 살아가는 것이고 저희 가정과 아이들 잘 키우는 아내로서 엄마로서 살아가는 것이 저의 사명입니다)
죄인이 죄인을 살립니다 죄인이 죄인들을 살립니다 저희 큐티엔 스텝들이 다 먼저 이렇게 우리들의 연약함 죄들을 고백을 하고 그 죽을 수밖에 없던 나를 살리신 그 하나님의 은혜에 죄인 된 마음으로 또 다른 죄인을 살리기 위해서 이렇게 열심히 달려가고 있습니다 한 명 한 명 이렇게 보게 되면 작기가 정말 그지 없어요 그런데 하나님께서 이 QTM이라는 공동체를 주셨습니다 이 공동체 안에서 구속사의 말씀으로 책을 만들고 또 영상을 만들고 포스터를 만들고 회의를 하고 집회를 진행하고 책을 포장하고 붙이고 행정 회계 등등 수많은 이 업무들이 있습니다
보셨던 것처럼 저희들은 다 죄인입니다 그러나 죄인들이 죄인들을 살리는 것입니다 이 죄인들이 모여서 한 가지 사명을 발견했어요 강에서 바다로 나를 살린 이 구속사의 말씀이 강에서 바다로 나가기 위한 사명 죄인이 죄인을 살립니다 QTM 건물을 가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여기 바로 옆에 있잖아요 이 빨간색 벽돌로 아주 잘 예쁘게 이렇게 지어져 있습니다 근데 그 건물 안에 사무실은 아주 치열합니다 한 책상에 모니터를 네 개씩 놓고 일하는 분들도 계시고 저는 이해가 안 되지만 빛이 들어오면 방해가 된다고 그 좋은 사무실에서 텐트를 쳐 놓고 일을 하시는 분도 계세요 하도 앉아 있어서 엉덩이 허리가 아파서 일어나서 일하시는 분들도 계시고 목장갑을 끼고 열심히 포장하고 나르고 차에 싣고 또 카메라를 들고 이리저리 뛰어다니는 사람 돋보기를 썼다 벗었다 하는 몇 안 되는 사람 또 대구 광주 제주 강원 충청 전국을 누비는 사람 정말 비단치마 속에 이렇게 넉넉하고 저희 목사님께서 늘 말씀하셨는데 QTM이 바로 그렇습니다 이유는 한 가지입니다 나를 살리신 하나님께서 이제 이 강을 건너서 바다로 나아가는 사명 한 가지를 주셨기 때문에 이 죄인들이 죄인들을 살리기 위해서 열심히 뛰고 있습니다 저희가 하는 것은 이 어두컴컴한 사무실에서 글자 하나 때문에 아주 혼줄이 납니다 디자인 하나에 몇 번을 고치고 또 숫자 하나하나에 목숨을 걸고 4,000원짜리 책 하나 팔리면 너무너무 좋아하고 정말 작은 자리에 있지만 요나가 그냥 하루 동안 한 마디 한 것밖에 없는 것처럼 우리를 불러 주신 그 자리를 지키고 있을 때 하나님께서 강에서 바다로 나아가는 구속사의 열매를 맺게 하실 줄을 믿으면서 저희는 또 여전한 방식으로 내일 출근을 할 우리 성도님들의 모든 자리가 그럴 것 같습니다 오늘 목장에서 이렇게 서너 시간 동안 고작 한 마디 두 마디 하실 때도 있으시잖아요 어때 또 때로는 정말 한 마디도 이 못 하고 그냥 가실 때도 있으시잖아요
그 자리에 있는 것이 나의 사명의 자리이고 그 자리에 있는 것이 우리의 가정이 살아나고 나라가 살아나고 세계가 살아나게 되는 일이 될 것입니다 오늘 요나는 정말 정말 한 게 없거든요 그냥 가기 싫은 니느웨 가서 무너질 거야 이 한마디밖에 안 했다니까요 오늘 공동체에서 불러 주신 그 자리에서 내가 있는 것이 이 최고의 이 사명자로 살아가는 것일 줄을 믿습니다
매일 간증문을 써 주셔서 이 QTM 사역에 함께하시는 분들 또 읽어 주시는 분들 또 나누고 전하는 모든 분들이 이 사역에 함께 같이 가고 있는 것입니다 목사님 책 한 권 또 큐티 책 한 권을 전하기 위해서 애쓰는 한 분 한 분 우리들교회 성도님들 모두가 QTM 운동의 주역이십니다 그래서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QTM 본부가 이렇게 복음의 총알이라면 우리 그 총알을 들고 전방에서 뛰시는 분들이 우리 성도님들이십니다 그래서 오늘 나가실 때도 총알 하나 가지고 세상의 전쟁터에서 죽을 수밖에 없는 그 죄인 또 죄인 된 내가 책 한 권 주면서 사람 살리는 이 역사에 함께 가시기를 소망합니다 적용해 보시겠어요 돌이켜야 할 회개 제목은 무엇입니까 또 돌이키고 앉아 있어야 할 나의 자리가 목장임을 믿으십니까 믿으시면
약한 길에서 돌이키면 어떻게 되냐면 세 번째로 하나님께서 살리십니다
10절입니다 하나님이 그들이 행한 것 곧 그 악한 길에서 돌이켜 떠난 것을 보시고 하나님의 뜻을 돌이키사 그들에게 내리라고 말씀하신 재앙을 내리지 아니하시니라 요나의 외침 한 마디 그 한 마디를 듣고 금식을 선포하고 회개하는 니느웨의 이 모든 것을 보시고 하나님께서 뜻을 돌이키시네요 하나님께서는 못하실 것이 없는 분이시죠 작정하신 것을 하실 수 있으신 분이십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그 작정하신 것을 다시 돌이키실 수도 있으신 분이세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진노를 주시는 이유는 우리를 무너지게 하기 위한 목적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진노를 주시고 또 고통을 주시고 고난을 주시는 것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회개의 기회를 주시는 거예요 우리를 살리시기 위한 것이에요 이 진노의 잔은 이제 멈추시겠다라는 거예요 이제 큰 물고기 배에서 회개하는 나를 기다리신다라는 겁니다 하나님께서 작정하신 뜻을 돌이키실 수 있으십니다 무너지리라고 선포하라고 그 가기 싫은 요나를 니느웨로 보냈는데 안 무너져요 안 무너집니다 왜 니느웨 백성들이 그 한 마디를 듣고 회개했기 때문에 안 무너지는 거예요 하나님께서 40일 얼마 안 남았잖아요 한 달 조금 있으면 무너지리라고 선포를 했는데 안 무너진다니까요 왜요 회개했기 때문에 우리에게 무너질 수밖에 없는 환경 고난 고통 힘든 것들을 주시는 것은 나를 무너지게 하기 위한 것이 아니에요 나를 돌아오게 하기 위한 것입니다 우리를 회개를 원하시는 것이지 무너지는 것을 원하시는 것이 아닙니다
아니 엄마는 나한테 진짜 왜 이러는 거야 아니 아빠는 나한테 왜 이러는 거야 이런 말 안 해 보신 분 한번 손 들어 보세요 하나님은 나한테 왜 이러시는 거야 진짜 내 엄마 맞아 내 아빠 맞아 하나님이 계시기는 한 거야 하나님이 계신다면 어떻게 나한테 이럴 수가 있어 이거 안 해 보신 분 손 들어 보시라니까요 이럴 수는 없는 거야 이게 우리의 주제가잖아요
다 이유가 있습니다 우리에게 고난이 분명히 있는 거예요 고난이 고난으로 끝나지 않기 위해서 하나님께서 이 일들을 주신 거예요 그냥 이 궁금증과 이 원망의 말이 나올 때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무너지게 하는 것이 목적이 아니라 우리를 돌아오게 하시는 것이 목적이라는 것을 빨리 깨달으셔야 돼요 그래야 고난의 시간이 고통의 시간이 이게 줄어드는 것이죠
오늘 1대지에서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포기하지 않으신다고 하셨어요 언제까지요 우리가 회개할 때까지 타협이 없으십니다 그래서 아직 하나님이 계시긴 한 거야 나한테 진짜 이러시기야 이런 말이 나오신다면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최고의 기회를 주신 거예요 회개의 기회
담임 목사님께서 우리 사역자들에게 자주 하시는 질문들이 몇 개 있으십니다 그 중에 아주 대표적인 게 이거예요 그래서 회개는 했니? 이게 아주 대표적인 말씀입니다 무슨 일만 있으면 그래서 회개는 했니? 회개는 했어?
저는 2012년도 12월 2일에 우리들교회 왔는데 2012년 12월 달에 이 얘기를 들었어요 온 지 2주만인가 3주 만에 회개는 했지 이 말을 들었어요 근데 저한테는 좀 다른 표현으로 목사님께서 질문하셨는데 성 목사 구원은 받았니? 이렇게 질문하셨어요 2012년 12월 달에 제가 부임을 하고 이 말을 들었을 때가 2014년 초예요 2014년 초 제가 그 치리를 받았을 때의 일입니다 2014년도에 첫 치리를 치리를 여러 번 받았어요 여러 번 받았는데 첫 번째 치리 받았을 때 이제 얘긴데 아 저는 군대에서 이제 예수님을 만났습니다 군대에서 예수님을 만나고 전역하자마자 아무것도 모른 채 신학교를 갔고 이제 사역을 시작하게 됐어요 선교단 간사로 불리고 전도사로 불리고 목사로 이렇게 불렸습니다 그 오랜 시간 동안 제가 그 2014년도니까 제가 사역자가 되고 한 17년 정도 지났던 거 같아요 그 시간 동안 한 번도 들어보지 못했습니다 성 목사 구원은 받았니 승환 형제 구원은 받았나 한 번도 들어보지 못했던 질문이었어요 이 질문을 받고 제가 아무것도 먹지를 못했습니다 2주 동안 진짜 먹지도 못하고 눈물만 나오고 살이 많이 빠졌어요 아무 일도 할 수가 없었습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구원은 받은 거 같은데 왜 목사님은 그런 질문을 나에게 하셨을까? 생각하다가 너무 생각이 안 나서 정신과를 갔습니다 그래서 거기서 이제 약도 먹고 정신과를 다녀왔어요 여전히 구원은 받은 거 같은데 이런 질문을 하신 이유를 생각해 봤는데 구원받은 사람으로서 구원받은 사람의 모습이 나타나지 않기 때문에 목사님께서 저에게 이런 질문을 하셨다라는 결론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목사님께서 늘 하시는 말씀이 일원론이었어요 일원론 이것도 일원론 이것도 일원론 상황과 사람이 다 달라도 이런 논 왜 구원을 위해서 구원 때문에 못할 것이 없는 것 구원 때문에 또 안 할 수 있는 것 구원 때문에 해야만 하는 것 구원 때문에 하지 말아야 하는 것 이 모든 것이 다 구원으로 끝나야 하는데 저는 여기서 다르고 여기서 다르고 이 사람 다르고 저 사람 다르고 저는 열등감과 그 열등감의 인정 중독으로 바뀌면서 인정받는 게 우상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우리들교회 와서도 1년 동안 정말 열심히 했습니다 아침 밤으로 가리지 않고 열심히 일을 했습니다
그러던 중에 2014년도에 목사님께서 이제 미국으로 한 달 동안 말씀을 전하러 가셔야 되는 상황이 왔어요 저를 이제 인정해 주시는 목사님이 눈앞에 안 보이니 제가 이제 아무것도 안 하는 거예요 한 달 동안 초원 모임도 안 가고 목자 모임도 안 가고 심방도 안 가고 아무 일도 안 하는 겁니다 오직 목장만 갔어요 왜냐면 거기 보는 눈이 있잖아요 보는 눈이 제가 이제 그런 사람이었어요 그러면서 아유 목사님이 어떻게 아시겠어 사역자들도 많고 성도들도 이렇게 많은데 만 명 중에 나 하나 이렇게 논다고 그걸 어떻게 아시겠어 목사님이 한 달 사역을 마치시고 한국에 돌아오시자마자 귀신같이 아셨어요 심히 기뻐하시면서 저에게 건네셨던 질문이 성 목사 구원은 받았니 그리고 선물로 치리를 주셨어요 아 치열하게 회개를 하고 눈물을 많이 흘렸습니다 사람에게 관심이 없고 열등감으로 인정만 받기 원하는 저의 모습이 인정이 되었어요 그러니 저를 인정해 주셔야 하는 분이 있을 때와 없을 때의 모습이 너무 다르고 또 저를 바라보는 성도님들 앞에서는 웃고 뒤돌아서면 찬바람이 불고 나에게 월급을 주는 교회로 여기며 사역을 했던 저의 모습 구원에 관심이 없고 일로만 인정을 받고 싶어 했던 저의 모습 그런 앞뒤가 다른 저를 인정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저의 인생은 치리를 받기 전과 받고 난 이후로 갈라지게 됩니다 그래서 저를 다시 한번 소개를 드리자면 구원받은 지 얼마 되지 않은 성승완 목사입니다 이렇게 소개를 하라고 우리 뚱뚱한 목사님이 시켰어요 그리고 이 일들을 제가 목회자 세미나 때마다 간증을 합니다 저의 구원에 관심이 있으셨던 목사님의 질문 하나로 요나와 같이 하고 싶은 것만 하려고 하고 가고 싶은 것만 가려고 했던 저의 인생에서 이제 사명을 조금 발견하게 되는 거 같아요 그리고 눈물과 회개의 시간들이 저의 이 약재료가 되어서 가는 곳마다 이 잎사귀 이 잎사귀를 약재료로 이렇게 내어 놓고 있습니다
사랑하는 우리 성도님 여러분 우리의 재패와 우리의 고난은 다 이렇게 쓰여지게 될 줄을 믿습니다 큐티인에 실리는 모든 간증들이 다 약재료가 되어서 한국을 포함한 전 세계에 울려 퍼지고 있습니다 26년도 우리들교회 표어 같이 한번 크게 외쳐 볼까요 시작 그 잎사귀는 약재료 그 잎사귀는 약재료가 되리라 이제 약재료가 되기 위해서 구원에 관심이 있어야 합니다
담임 목사님께서 저의 구원에 관심이 있으셨던 것처럼 제가 목회자 세미나 때 오시는 담임 목사님들께 늘 말씀드려요 우리 부목사들의 구원에 좀 관심을 가져 달라고 왜냐면 제가 이 말을 들었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니느웨의 구원에 관심이 있으셨던 것처럼 우리 모두가 구원에 관심이 있을 때 우리의 고난과 재패가 약재료가 될 줄 믿습니다 우리가 구원에 관심이 없으면 우리의 고난은 그냥 고난으로 끝이 납니다 다시스로 가고자 하는 그 시간에 마침 때마침 그냥 배가 오는 거예요 그냥 우리는 그 배를 타고 가는 거예요 우리는 그럴 수밖에 없는 인생이에요 근데 우리가 구원에 관심이 있을 때 하나님께서 물고기를 준비하시고 우리들을 약재료로 사용하시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들의 물고기는 바로 목장이에요 목장 나 혼자 할 수 없게 우리는 다 다시스로 가고 싶어 하잖아요 나 혼자 할 수 없기에 우리에게 허락해 주신 큰 물고기는 목장입니다 목장 아직 목장에 소속되어 있지 않으시는 분들은 그 악한 심령을 빨리 회개하시고 목장에 들어가셔서 이 구원의 사역에 함께 동참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을 드립니다
적용해 보시겠습니다 지금 어디에 관심이 있으세요 그 모든 것보다 구원에 관심이 있으신가요? 나의 약재료를 목장에서 한번 나눠 보시겠어요?
이제 이번 주에 첫 번째 목장을 2026년도 첫 번째 목장을 할 텐데 우리 각자의 약재료를 목장에서 나누어 보았으면 좋겠습니다
말씀을 맺겠습니다 오늘 요나가 가기 싫은 곳에 가게 되는 것에서부터 회개가 일어납니다 그리고 그 일들로 악한 길에서 돌이키는 니느웨를 보게 됩니다 그 일들을 위해서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포기하지 않으세요 돌이키는 길은 회개밖에 없습니다 그렇게 되면 하나님께서 살린다고 하십니다 우리 모두 그 은혜를 누리는 2026년도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함께 찬양하시겠습니다
우리를 구속사와 사명으로 인도하시기 위해서 하나님께서는 협상이 없으십니다 타협이 없으세요 양보가 없으세요 끝까지 포기하지 않으십니다 그런데 우리가 발버둥을 쳐요 니느웨로는 안 간다고 여전히 포기하지 못하는 나의 다시스를 좀 내려놨으면 좋겠습니다 이제는 하지 말라는 것을 넘어서 하라는 것에 순종하는 믿음을 더하여 주시옵소서 나를 포기하지 않으신 하나님께 무릎으로 회개하는 인생이 되도록 주님 저를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아멘 이제 가라고 인도해주신 그 사명의 자리 목장의 자리를 떠나지 않고 올 한 해 허락하신 그 자리에 잘 붙어 있을 수 있도록 주님 우리들을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은혜 내려 주시옵소서 우리가 주의 이름 한번 부르고 통성으로 기도하시겠습니다
말씀을 통해 내 삶의 '다시스'를 내려놓고, 하나님이 부르신 '니느웨'의 자리에서 회개의 열매를 맺는 한 주 되시길 소망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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