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울을 고발하니라 / 사도행전 24:1-9 - 김현우 목사
성경 본문
사도행전 24장 1-9절 (Acts 24:1-9)
1 닷새 후에 대제사장 아나니아가 어떤 장로들과 한 변호사 더둘로라 하는 자와 함께 내려와서 총독 앞에서 바울을 고발하니라
2 바울을 부르매 더둘로가 고발하여 이르되
3 벨릭스 각하여 우리가 당신을 힘입어 태평을 누리고 또 이 민족이 당신의 선견으로 말미암아 여러 가지로 개선된 것을 우리가 어느 모양으로나 어느 곳에서나 크게 감사하나이다
4 당신을 더 괴롭게 아니하려 하여 우리가 대강 여자옵나니 관용하여 들으시기를 원하나이다
5 우리가 보니 이 사람은 전염병 같은 자라 천하에 흩어진 유대인을 다 소요하게 하는 자요 나사렛 이단의 우두머리라
6 그가 또 성전을 더럽게 하려 하므로 우리가 잡았사오니 (7절 없음)
8 당신이 친히 그를 심문하시면 우리가 고발하는 이 모든 일을 아실 수 있나이다 하니
9 유대인들도 이에 참가하여 이 말이 옳다 주장하니라
설교 본문 (한글 스크립트)
오늘 말씀은 우리 목사님께서 성령의 고발 성령의 고발이라는 제목으로 전해 주셨었는데요. 이 본문에서 대제사장 아나니아가 더둘로라는 변호사를 데리고 바울을 고발하기 위해 가이사랴로 오는 장면이죠 누가는 성령의 감동으로 더둘로가 총독 앞에서 고발하는 내용을 아주 자세하게이 고발장을 기록하고 있는데요 왜 하나님은 바울을 고발하는 내용을 이렇게 자세히 기록해서 우리에게 보여 주실까요 증 3렇게 우리를 향해 고발하는 내용을 직면하기를 원하시는 거죠 직면을 원하시는 겁니다 그리고 바로 우리가 우리 가족을 고발하는 아나니아이고 우리 가족을 거부하고 고발하는 더둘로라는 것을 보게 하시는 것입니다 이렇게 우리가 우리를 향한 고발을 잘 듣고 갈 때 이제 이 고발을 통해서 오히려 온 천하의 복음이 전파될 줄로 믿습니다
고발까진 아니지만 저는 지난 4월에 처음 제 그 주일 설교를 하면서 혼외자 간증을 했어요 제 어머니가 아버지가 이렇게 낳으셨고 제가 이런 고난이 있었습니다.라고 설교를 하고 나서 피드백을 너무 좋은 피드백을 많이 받았지만 이렇게 열등감이 있는 사람이다 보니까 부정적인 피드백에 꽂히더라고요 그날 이제 주일 설교하고 나서 바로 금요일에 목장 탐방을 갔는데 이런 얘기를 들었어요 목 사님 설교를 차에서 들었는데 인생의 막장 드라마 같고 저와는 저는 상관이 없는 거 같아서 듣다가 꺼버렸어요 어떤 분들은 또 이렇게 얘기하시더라고요 맨날 혼외자 얘기만 해요 그래서 제가 혼외자 간증하기가 사실은 부담스럽습니다 설교 시간에 그니까 제 모습을 이렇게 직면할 수밖에 없더라고요 지난주 설교 하고 나서 또 피드백을 들으니까 그니까 왜 위축을 될까 왜냐면 설교를 듣고 나서 살아났다고 하는 분들이 사실 더 많았고 감사의 메일도 받았는데 왜 위축이 될까 하고서는 생각을 하면서 또 양육도 받으면서 그런 시간을 보냈더니 한 영혼에 대한 애통함이 아니라이 사람들에게 인정받고 싶은 마음이 있어서 인정만 받고 싶은 마음이 있어서 그런 욕심 때문에 위축이 되는 거였구나라는 것을 보게 됐어요 오직 한 영혼의 구원을 위해서 나아가시는 목사님이 계시기 때문에 정말 부끄럽더라고요 진짜 이게 정말 제가 수준이 낮구나 이런 생각이 들면서 인정만 받고 싶었던 제 마음을 회개하며 이제 성령의 고발 잘 듣고 한 사람 살리는 일에 제 간증이 사용되기를 원하는 마음으로 오늘 말씀을 함께 상고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특별히 오늘 말씀을 통해서 더둘로 같이 고발하는 내 모습은 직면할 수 있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온천하에 복음 전하는 이제 증인의 삶을 살아가기를 소망하는 마음으로 말씀을 묵상하겠습니다 바울을 고발하니라
첫 번째는요 내가 원하는 것을 다 이루며 사는 것이 복음을 막는 고발입니다 내가 원하는 모든 것을 다 이루는게 복음을 막는 거예요 앞서 천부장은 바울을 가이사에 있는 총 총독 벨릭스에게 보냈습니다 왜냐하면 바울을 죽이기 전에는 먹지도 마시지도 않겠다고 했던 40명이 바울을 죽이려고 했기 때문에 그래요 죽이는 것도 이렇게 준비를 하는데 살리는 설교를 위해서 먹지도 마시지고도 않고 금식하면서 준비를 해 볼까 했는데 한시간 뒤에 바로 식사를 했습니다 그러니까 내가 먹는 거 마시는 거를 안 할 정도로 바울이 미운 거예요 복음이 그렇게 싫은 거예요 그래서 천부장은 비밀리에 바울을 가이사랴로 호송했잖아요 성령의 호송으로 그리고 대제사장 아나니아가 바울을 고소하기 위해서 오늘 내려오는 본문인데 1절 상반절 같이 한번 함께 내려와서까지만 읽어 보겠습니다
닷새 후에 대제사장 아나니아가 어떤 장로들과 한 변호사와 더둘로와 함께 내려와서 닷새 후 5일 후라고 합니다 일주일이 지나지 않은 5일 만에 바울을 고소하기 위해서 내려온 거예요 그런데 대제사장이요 지금으로 하면 대통령입니다 행정 수반이에요 얼마나 바빴을까요 저희 어머니가 통장을 한번 해 보셨기 때문에 오랫동안 통장을 지내셨기 때문에 예 통장만 해도 바쁘시더라고요 동네 통장만 해도 아니 근데 대통령급인데이 바쁜 일을 다 제쳐두고 닷새만에 바울을 고소하겠다고 내려온 거예요 그것도 최고의 팀을 불러서 꾸려 가지고 가이사랴로 내려온 겁니다 대제사장이 바울을 고소하기 위해서 어떤 사람들을 데리고 왔죠 먼저 어떤 장로들을 데리고 왔어요 앞서 바울이 천부장 앞에서 이렇게 부활의 증인이 된다라고 얘기를 하니까 반은 바리새인 또 그 나머지는 네 사두개인인 사람들이 서로 싸웠어요 대통령이 통제가 안 되고 대제사장이 통제가 안 된 상황을 마주한 거예요 그러니까 이번에는 자기 말 잘 듣고 자기 말에 순종하고 복종하고 나의 마음에 편한 사람만 어떤 장로들만 데리고 온 거죠 그다음에 누가 데리고 왔죠 누굴 데리고 왔죠 한 변호사 더둘로입니다.이 사람은 유대인이라고 해요 그런데 더둘로라는 이름이 예 터툴루스라고 해서 이 로마 로마 스타일 이름이거든요 예 저는 이제 김현우지만 영어로는 존 김이에요 그니까 존 킴인 거예요 그니까 살짝 유학파 느낌이 나요 유학파 그러니까 고대 시대에는 평소에는 헬라어로 막 대화를 하다가 법조문이나 행정 문서를 읽을 때는 라틴어로 읽었거든요 그러니까 변호사라고 하니까 공식 언어인 라틴어도 할 줄 알고 자기 모국어인 히브리어도 할 줄 알고 헬라어는 기본으로 했고 그러니까 완전 언어 능력자 수재 법조인이자 당제 최고의 수재를 데리고 온 겁니다 엘리트예요 대제사장 대통령이 고용했으니까 그니까 이런 지금으로 보면 대형 로펌 거기서도 최고의 승률을 자랑하는 잘 나가는 변호사들이고 온 거죠 이런 사람들 닷새만에 모으고 올 수 있는 그 능력이 있는게 아나니아였어요 근데 지금 생각해 보면 아나니아는 진짜 금수저입니다 대제사장으로 올라가려면 태어나기를 대제사장 가문에 태어났어야 됐고 그리고 평생 자기가 원하는 대로 원하는 때에 원하는 것을 이루며 살았을 거예요 자기가 정한 때 내가 원하는 사람들을 원하는 일을 하기 위해서 모으는 인생을 살았습니다 그러니까 바울이 가이사랴에 갔다는 소식을 듣자마자 동행하기 편한 사람들 그리고 당시 최고라고 생각한 변호사 고용해서 닷새 안에 내려온 것이죠 이렇게 대단한 사람들이 바울을 고발하는 최고의 팀이 되어서 가이사랴에 내려갔는데 누가는 여기서 그들이 제가 자꾸 반복하죠 올라갔다 그래요 내려갔다 그래요 내려갔다고 합니다 내려갔다 앞서 바울을 데리고 들어간 군사들은요 안디 바드리 이르러 가이사랴에 들어갔다 그냥 들어갔다고 했어요 내려갔다고 안 하고 그런데 이렇게 대단한 대세장의 일행은 가이사랴로 내려갔다고 합니다 이게 영적인 상태를 보여 주는 거예요 그들의 대단한 스펙을 가지고 하나님 앞으로 올라가지 못하고 세상으로 멀리 내려가고 떠내려갔다라는 얘기를 하는 겁니다
이렇게 내가 정한 것을 다 이루고 이르고 사는 인생들이 내려가서 하는 일을 한번 볼까요 1절 하반절 읽어 볼게요 총독 앞에서 시작 종독 앞에서 바울을 고발하니라 고발하니라라고 하는 이 단어는요 번역은 고발하다라고 했지만 드러내다라고 하는 단어 동사와 뭐뭐를 대적하여라는 전치사가 만난 숙어 문장입니다 대적하여 그의 잘못을 드러낸 거예요.이 사람들은 내가 너무 잘났고 내가 너무 대단하니까 바울을 대적하고 바울이 전한 복음을 대적하는 거예요 다시 말해서 내가 너무 착하고 내가 너무 잘났기 때문에 바울이 전하는 십자가 복음이 전혀 필요 없다고 부인하는 것입니다 인생이 내 뜻대로 다 이루어지니까 내가 죄인이라는 것을 전혀 인정하지를 못하는 거예요 내가 정한 시간에 내가 원하는 사람들을 착착 대동할 수 있는 인생은 이렇게 복음을 대적하는 결론으로 끝나는 것을 볼 수가 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우리와 우리 자녀들에게 떨어지는 사건 요즘 이런 얘기를 하면 안 돼요 떨어도 먹으면 안 돼요 이런 사건이 실패하는 사건이 찾아오는 것은 그런 의미에서 복입니다
붙회 떨감이 복인 줄로 믿어요 왜냐하면요 앞으로는 밑지는 거 같아요 떨어지고 실패하면 밑지는 거 같아요 근데이 사건을 통해서 내가 예수님 만나고 영생을 선물받으면 그거는 영원히 남기 때문에 그래요 그러니까 지금의 고난이 잠시 잠깐의 고난으로 나에게 찾아오는 거 우리 자녀에게 찾아오는 것은 저주가 아닙니다 오늘 닷새만에 아나니아가 도착했잖아요 닷새 5일 만에 딱 어제가 수학 능력 시험 닷새를 앞둔 날이었어요 붙회떨감 이른비 기도회를 했는데 간증을 하기로 약속한 한 학생이 있었습니다 발레를 전공하는 친구여서 실기 시험을 거의 다 봤는데 그 실기 시험 거의 다 봤으니까 간증을 좀 해라 해서 준비를 하고 있는데 딱 이번 주간에 수시에서 첫 번째 학교가 떨어졌다는 소식을들은 거예요 그런데 이 친구가 제가 이제 그래도 붙회떨감 고백해야 되지 않겠니 하니까 목사님 알았어요 하고 간증문을 고쳐서 어제 예배 시간에 기도회 시간에 앞에 나와서 붙회떨감 고백을 했는데 제가 잠깐 읽어 드릴게요
하나님은 수시 결과를 불합격으로 허락하셨습니다 처음엔 낙심했지만 곧 깨달았습니다.이 결과는 우연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이 담긴 천부장의 편지였다는 것을요 저는 주님 앞에 진심으로 회개했습니다 주님 제 노력의 흔적보다 하나님의 은혜가 드러나는 삶이 되게 해 주세요 붙회떨감의 고백 아니겠습니까 하나님이 허락하셨고 제 인생을 인도해 주세요 간증 인터뷰를 했는데요.이 학생의 소원은요 뭘까요 대학 떨어진 학생의 소원 대학 붙게 해 달라고 할 것 같잖아요 근데 기도회 자리에 목장이 잘 안 나오는 아빠가 앉아 있었대요.이 아빠가 목장에 왔으면 좋겠다고 제가 계속 소원을 물어보니까 아빠가 목장에 왔으면 좋겠다고 아빠한테 한 마디 하라니까 아빠 목장에 붙어 가자고 이게 진짜 하나님이 상급되시는 인생이라는 것을 우리가 볼 수 있지 않습니까 그런 고백이에요 우리 청소년들이 그 고백을 하고 있어요
사랑하는 여러분 우리가이 땅에서 내가 정한 시간에 내가 원하는 대로 내가 원하는 방식대로 이루어지지 않아도 그것이 복이라고 고백할 수 있는 증인들이 되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 하나님이 떨어지는 시간을 허락하셔서라도 우리를 영생으로 부르시는 것이 우리를 향한 최고의 사랑입니다
저는 진짜 되는게 하나도 없는 인생이었어요 어린 시절에 제가 하고 싶은 것을 못 하면서 자랐어요 먹고 싶은 것 가지고 싶은 것을 항상 참으면서 자랐습니다 착한 아이로 자랐어요 그니까 착한게 악한 거잖아요 죄도 못 보고 생생만 가득한 인생이었습니다 남자 아이들이 뭘 좋아하죠 남자 아이들 공룡 좋아합니다 공룡 안 좋아하는 애들 못 봤거든요 저도 남자 아이잖아요 공룡 좋아했어요 그런데 어머니에게 사달라는 소리를 못 했어요 항상 돈이 없다고 우셨으니까 그래서 제가 뭐 했냐면 문구점에서 공룡 진열대 가서 공룡 이빨을 셌어요 집에 와서 점토로 만들어야 되니까 이빨을 셌어요 몇 개 있나 네 이렇게 결핍이 있으니까 소명받은 이후에도 사명은 있지만 사명도 있지만 무서운 열심으로 무언가 이뤄내고 싶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대학교 신학대학교 딱 들어가자마자 3학년 4학년만들을 수 있는데 그래도 신청은 할 수 있는 과목들 다 들었습니다 1학년 라틴어 2학년 히브리어 3학년 헬라어를 배웠어요 더둘로 킴이 되고 싶었습니다 더들로 유학파 심지어 제가요 3수 4수가 기본이라고 하는 저희 신학대학원의 입시를 몇 달 앞두고선 갑자기 준비했거든요 성경만 준비했어요 도서관에서 성경만 읽고 있으니까 주위 형들이 너 그렇게 하면 떨어져 이런 문제집을 가지고 해야 돼 문제집을 주는게 아니고 이렇게 펼쳐서 보여 주고 가더라고요 근데 그 형은 떨어지고 제가 붙었어요 한 번에 그니까 얼마나 교만했을까요 제가 더들로킴 그니까 내가 혼외자으로 태어났지만 그래도 이렇게 열심히 살아서 뭔가 이런게 있고 특별하다고 스스로 자만하면서 살았습니다 그니까 겸손한 사람은 없고요 겸손한 환경만 있는게 맞더라고요 그런데 결혼이라는 벽 앞에서 또다시 제 마음대로 되지 않는 것을 경험해야만 했어요 아버지가 없이 잘한 저는요 아버지가 없는 아이가 아니라 제 소망은 통일이 아니에요 아버지가 되는 아이가 되는 거예요 아버지가 없는 애가 아니라 아버지가 된 아이가 되고 싶은 거예요 그래서 빨리 결혼하고 싶었어요 가능한 빨리 그런데 결혼을 허락받기 위해서 이게 사귀던 여자친구 부모님들을 찾아가면 반드시 제 주제를 철저하게 파악해야 됐습니다 편부모 가정에는 시집 보내고 싶지 않다 이런 얘기를 꼭 들어야 됐어요 그러다 보니까 결혼에 대한 자신감이 날이 갈수록 없었어요 점점 없어지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빨리 결혼하는 것을 사실 포기하고 30대 한 40대쯤 돼서 하겠다 그런데 하나님은 전혀 생각하지 못한 때에 생각하지 못한 방법으로 그것도 제가요 동전 진짜 그 통장의 잔고가 영원인데 하나님께서 호텔 결혼식장에서 정말이 사연이 길어요 호텔 결혼식장에서 결혼을 시키시더라고요 제가 이렇게 원하는 때 원하는 것을 이루지 못하는 겸손한 환경 가운데서 주님 만났으니까 세상으로 흘러 떠내려 가지를 못하고 주님이 이렇게 주님의 품 안에 생명싸게 보호하신 줄로 믿습니다 이렇게 겸손한 환경은 우리에게 마찬가지로 이 땅에서 이 땅에 소망 두지 않고 오히려 영원한 천국을 향해서 올라가는 최고의 환경이 되는 줄로 믿습니다 그니까 겸손한 환경 떨어지는 환경 너무 두려워하지 마세요
적용 질문 드릴게요 내가 정한 때에 내가 원하는 일을 이루며 복음을 대적한 적이 있습니까 교만한 나를 낮추셔서라도 영원한 천국을 주시는 것이 복이라는 것을 믿으십니까
바울을 고발하니라 두 번째는요 인간적인 방법으로 내 편으로 만드는 것이 복음을 막는 고발입니다 인간적인 방법으로 내 편을 만드는 것이 복음을 막아요. 2절 말씀 같이 한번 읽어 보겠습니다 바울을 부르매 더둘로가 고발하여 이르되
로마 총독 벨릭스가 바울을 부르니까이 대단한 변호사 더둘로가 고발을 시작하는데요 더둘로는 인간적으로 재판장을 내 편으로 만드는 것 총독을 내 편으로 만드는게 바울을 고발하고 승리하기에는 더 유리하겠다는 생각이 들었을 거예요 영업직에 계시는 분들이 딱 이해가 됐습니다 계약을 하기 위해서 계약서를 들이내는 것보다 더 중요한게 네 그 자리를 함께 하는 거잖아요 그니까 친해져야 되는 거잖아요.이 사람을 내 편으로 일단 만들고 시작해야 힘든 계약도 할 수 있잖아요 그래서 더둘로은 먼저 총독 벨릭스에게 아첨하고 아부를 해요 내 편으로 만들려고 합니다
3절 상반절 누리고까지 읽어 볼게요 벨릭스 각하여 우리가 당신을 힘입어 태평을 누리고
당신을 힘입어 태평을 누린대요 태평 원어로는 많은 평안이니까 클태자에다가 평안할 안자가 맞겠죠 태평 로마 황제는 강력한 군사력으로 주변국을 점령해서 강제로 평화를 유지했어요 로마 제국이라는 이름 안에서 황제가 이 평화를 만들었다라고 생각하고 황제를 숭배하는 시대였어요 그러니 더둘로가 말하는 것처럼 당신을 힘입어 태평을 누린다는 표현은요 당신이 우리에게 총독 벨릭스가 우리에게 황제나 다름 없다라고 하는 최고의 아부가 아닐수가 없습니다.이 벨릭스는 원래 노예였거든요.이 노예였던 사람이 총독까지 올랐으니 당신이 황제입니다 둥둥 뛰어 주는 거예요 이게 유대인 대제사장이 데려온 유대인이 하는 말이에요 그 뒤에 따라오는 말은요 진짜 더욱 처참합니다
3절 하반절입니다 또 이 민족이 당신의 선견으로 말미암아 여러 가지로 개선된 것을 우리가 어느 모양으로나 어느 곳에서나 크게 감사하나이다 하는 거예요 역사적으로 볼 때 벨릭스 총독으로 벨릭스는요 총독으로 지내는 기간 내내 유대인들을 잔인하게 학살했다고 알려져 있어요 피의 대학살을 했습니다 총독으로 있는 내내요 6년밖에 안 됐는데 이때도 유대 민족을 잔인하게 죽이고 있었던 때예요 그런데 더둘러가 자기도 유대인이면서 이런 얘기를 하는 거죠.이 민족이 당신의 선견으로 말미암아 여러 가지로 개선되었다 어떻게 개선됐어요 사람이 죽어나가는데 자기 민족은 대학살을 당하고 있는데 어느 모양으로나 어느 곳에서나 크게 감사한대요 왜 이렇게 말하죠 바울과 바울이 전한 복음을 대적해서 이겨야 되니까 그들이 미우니까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거예요 내가 이기기 위해서 이렇게 자기 민족의 아픔도 외면하면서 자기 민족도 팔아먹으면서 아부하는게 이게 복음의 대적이더라고요 근본적으로 타락한 우리에게 무엇보다 내 이익이 먼저이기 때문에 복음이 없이는 나라 사랑도 없습니다 그 그러니까 진짜 나라를 위하고 가정을 살리는 길은요 예수님 전하는 것밖에 없어요 예수님을 전하며 사명 감당하는 것이 가정 살리고 나라 살리는 유일한 길인 줄로 믿습니다 여기서 더 생각해 볼게 있어요 우리가 가정에서 아부를 하진 않잖아요 남편에게 아부하시는 분 계십니까 예 아내에게 아부를 하시는 분은 계십니까 혹시 계실지도 몰라요 근데 보통은가 아부가 아니라 비난을 하죠 우리가 자녀들에게 배우자에 대한 비난을 해서 내 편,네 편을 나누잖아요 너네 아빠 왜 저러니 너네 엄마 왜 저러니 아부가 아니라 비난으로 가요 그게 아부랑 크게 다르지 않은 거 같아요 인간적인 방법으로 내 편을 만드니까 아부는 상대를 높여서 내 편으로 만들고 비난은 상대를 낮춰서 내 편으로 만듭니다 이렇게 아부와 비난은 비슷한 원리 같아요 인간적인 방법이죠 우리가 우리 자녀들에게 배우자를 향한 비난을 한다면 우리 가정에 예수씨가 들어오는 것을 막는 더블로가 되는 것입니다 복음의 대적이 되는 거예요
저희 집안은 정말 전통 있는 집안입니다 대대로 내려오는 전통이 있어요 바로 자녀들 앞에서 배우자를 비난하는 것입니다 박수무당의 딸로 태어난 외할머니는요 하루에 외할아버지 욕을 안 하면 잠을 안 주무셨어요 시작도 끝도 외할아버지에 대한 비난으로 시작하셨어요 이미 돌아가셨거든요 관에서 소환을 항상 하시는 거예요 외할머니는 중년에 부부 싸움을 하다가 들어보면은 이제 객관적으로 보면 외할머니가 좀 이제 죄송하지만 좀 그런 그럴 만했다 이럴 정도로 할 좀 강하게 하시긴 했어요 근데 할아버지가 어쨌거나 폭력을 하셨으니까 할아버지 잘못했죠 발로 찾는데 수전에 넘어져서 허리가 이게 다리가 부러져 가지고 수술을 잘못해서 중년 이후에는 걸어본 적이 없신 거예요 두 다리로 그래서 외할머니는 외할아버지에 대한 분노와 원망과이 모양 이꼴로 내가 이 집구석에 시집을 와서 내가 이 모양으로 산다 막 이러면서 이렇게 두 팔로 걸어 기어다니시면서 막 할아버지 욕을 하셨어요 기승전 외할아버지 욕 외할아버지가 욕을 안 드시면 왜 그렇게 빨리 돌아가셨는지 모르겠는데 외할아버지가 욕을 안 드시면 하루가 끝나지 않는 우리 집에 저희 어머니도 외할머니에게서 받은 전통을 따르셨습니다 정말 뼈대가 있는 가문이에요 저를 앉혀 놓고 저의 생부를 비난하셨어요 너를 낙태하지 않고 낳으라고 했지만 하루에 5,000원 줬다 5,000원 세 식구 사는데 아버지가 다른 형이 같이 있었거든요 세 식구 사는데 5,000원 그것도 안 주고 안 줄 때도 많고 아버지가 다른 저의 형이 학교에서 돈이 필요하다고 해서 돈 달라고 하면 더 안 줬다고 그러면서 막 분노를 하시는 거예요 그까 그러다 보니까 자연스럽게 저는 엄마 편 그리고 아빠는 나쁜 사람 아버지에 대한 적대적인 감정을 가지고 어머니는 불쌍하고 아빠는 나쁘고 그래서 저는 저희 어머니에게 배운 대로 생부를 아버지가 아니라 땡땡동 아저씨라고 불렀습니다 평생을이 만난 적도 별로 없지만 땡땡동 아저씨 그 그 아저씨는 왜 그런데 이러고 살았어요 너무 양육을 잘 받은 나머지 그분이 너무 미워서 아버지라고 불러본 적 없는데 평생을 불러본 적이 없네요 아버지에 대한 분노가 얼마나 심했는지를 보여주는 한 에피소드가 있는데요 제가 중학교 때 오락실에서 나오는 모습을이 사춘기 청소년 오락실 가지 말라고 했는데 갔다가 나오면서 퇴근하는 어머니와 눈이 마주쳤어요 저는 사춘기 어머니는 갱년기였습니다 이상하게 어머니가 차분하신 거예요 들어와라 안방에 앉아 있어라 그러더니 주방으로 가시고 저 맛있는 거 가져오시나 우리 어머니가 변했나 어머니 손에는 식칼이 들려 있었고 그 식칼을 안방에다가 신기하게도 꽂으시더라고요 마룻바닥이 저 나뭇바닥이 아닌데 꽂으시고 너랑 나랑 오늘 죽자 갱년이 무섭습니다 우리 남편 집사님들은 아부를 하셔도 괜찮을 것 같아요 그때 저는 주저 앉아서 울었어요 진짜 그냥 힘이 싹 빠지고요 아무 생각도 안 나더라고요 그냥 큰일 났다 아무것도 못 하겠다 진짜 죽는 거 아닐까 그런 공포가 제 마음에 올려왔을 때 이제 좀 공포가 거치고 나니까 아버지한테 가서이 식칼를 뽑아 가지고 아버지한테 가서 그 사람을 죽여야겠다 이런 생각이 들기 시작하더라고요 왜냐면 이 모든 것이 나를 낳게한 그 사람 때문이니까 제가 고2 때부터 큐티를 하고 목회자 소명 받아서 학교에서 30명 전도하고 막 그랬거든요 근데 여전히 아버지에 대한 분노가 있으니까 한 번도 아버지를 전도해야겠다는 생각을 해 본 적이 없어요 안 했어요 기도하다가도 딴 아버지를 위해서 기도하다가도 내 아버지 내 대방동 아저씨를 위해서는 이런 얘기 안 하려고 했는데 아저씨를 위해서는 기도 안 했어요 죽든 말든 지옥 가든 말든 근데 제가 군대에서 죄인이 되니까이 고발이 딱 멈추더라고요
제가 군대 딱 들어가자 마자 자대배치를 받자마자 와 신학생이 왔다 이러면서 온 부대에 신학생이 왔다 김현우라는 이등병 있는데 신학생이다 이러면서 온 부대에 소문이 퍼졌거든요 근데 제가 기타를 쳐 가지고 대장님이 포상 휴가를 주니까 기분이 너무 좋아서 너무 좋아서 대대장님이 따라주는 술을 그냥 모든 사람들 앞에서 마셔버렸습니다 공식적인 죄인이 돼 버린 거예요
그니까 제 고발이 딱 멈추더라고요 그리고 아버지도 구원받아야 될 한 영혼이구나 그게 그제서야 보이더라고요 그러니까 착한게 진짜 악한 거예요 착한게 악한 거예요 근데 저는요 끝내 아버지를 전도하지 못했습니다 세 번째 제가 휴가 때마다 찾아갔거든요 근데 아버지가 제가 온 모습에 너무 당황을 하셔서 여기 앉아 봐라 하면서부터 시작해서 갈 때까지 말을 끊지 않고 계속 하시는 거예요 모세가 막 이러면서 근데 저한테 너무나 큰 축복을 내 주셨는데 이단 그 총재 있잖아요 세계 평화 뭐 하는 그 총장 있잖아요 그 사람 같은 목사가 되라 이러면서 막 축복을 해 주시는데 예수님 안 믿는구나 이걸 그때 깨닫고 사서 또 찾아가고 또 찾아갔어요 근데 말을 안 끊으시니까 그래서 제가 그 아버지 앞에서 아부를 했습니다 어떻게 아부를 했을까요 작은 이 제가 눈이 작잖아요.이 작은 눈을 사슴처럼 뜨고 네 경청하면서 아버지를 끝까지 쳐다봤어요 예의바르게 제가 자랐고 잘 자랐다는 걸 보여 드려서라도 아버지가 저를 만나고 싶게 하려고 끝까지 들었어요 근데 세 번째 찾아갔을 때도 제가 온유한 표정으로 아버지 말씀 듣고 있었거든요 그리고 나서 아버지와 연락이 끊겨 버렸습니다 그니까 이게 아부를 하는 걸로 구원이 안 되더라고요 13년이 지났는데요 오늘 올해로 14년이 지났는데 몇 년 전에 자살하셨다는 소식을 들었어요 제가 아부를 하고 비난해서라도 인간적으로 인정받고 내 편을 만들려고 했기 때문에 저의 아버지가 복음을 듣지 못했다는 생각이 들어 정말 하나님께 죄송한 마음이 듭니다
진짜 복음을 아부 비난 복음을 막는게 맞더라고요 우리 아부하지 말고요 진실한 마음으로 비난하지 말고요 회개하는 마음으로 나아갈 수 있기를 바랍니다 그니까 제가 더둘로인 거예요 전 자격 없는 사람이 설교를 하고 있어서 죄송합니다 그러나이 말씀을 묵상하는 여러분은 더둘러가 아니라 복음의 증인 되시길 축복합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나도 내 배우자도 내 자녀도 오직 하나님 편에서야 돼요 남편이 인간적으로 내 편을 들지 않고 남의 편이라도 구원을 위해서는 한 마음이 될 수 있다면 그게 맞는 거예요 목장 식구를 위해서라면 같이 찾아갈 수 있는 배우자라면 그게 맞는 거예요 그게 최고로 수지맞는 인생이 맞더라고요 아부도 비난도 아니라 오직 하나님 편에 설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인간적인 방법을 동원해서 내 편을 만들다가 복음 대적하고 복음을 가로막는 일이 우리 가정에 있지 않기를 원해요 자녀들 앞에서 배우자 고발하지 않는 우리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이게 얼마나 우리 자녀들의 구원을 막는지 몰라요 이런 전통 있는 집안이 많은 줄로 압니다 이런 전통은 끊으셔도 되겠습니다
적용 질문 드릴게요 상대를 내 편으로 만들기 위해서 아부하거나 피난한 적이 있으십니까 복음을 대적하지 않기 위해서 멈춰야 하는 고발은 무엇습니까 전도 대상자로는 생각하고 싶지도 않은 그 사람은 누구입니까
바울을 고발하니나 세 번째는요
증거 없는 확신이 복음을 막는 고발입니다 증거 없는 확신 증거 없어서 확신도 없는게 또 복음을 막는 자세가 돼요
4절 말씀입니다 같이 읽어 볼게요 당신을 더 괴롭게 아니하려 하여 우리가 대강 여쭈옵나니 관용하여 들으시기를 원하나이다
여기서 더둘로는 벨릭스를 굉장히 배려하는 것처럼 괴롭게 안 할게요라고 합니다 대강 말하는 것이 배려하는 것처럼 얘기를 해요 하지만 대강 말하는 이유가 있어요 뭐죠 이 똑똑한 변호사마저도 할 말이 없기 때문에 그래요 고발할게 없으니까 대강 말하는 거예요 그래서 내일 본문에 보면요.이이 똑똑한 변호사가이 지금 몇 절 안 했잖아요 내일 바울이 정말 그 변명하는 내용은 두 배 이상입니다 내일 또 확인해 보실 수 있기를 바라요 그리고 말을 많이 하자는 건 아니에요 여기서 말을 많이 하자는 건 아니에요 우리아내 집사님들 잘 들으시길 바래요 말을 많이 하자는 건 아니에요 구원의 디테일이 있어야 된다는 겁니다 구원의 디테일 우리 남편 집사님들한테 말을 많이 하면 안 돼요 제 아내도 참 적용 잘하더라고요 요즘 목보 쓰느라고 저한테 말을 안 해 가지고 전 적용하는 줄 알았는데 목보 쓰고 있었더라고요 부목자가 되더니 그니까 말을 많이 하는 것보다 그 사람이 들어야 되는 말을 해 주는게 더 중요한 거예요 물론 예수 천당 불신 지역만 외쳐도 전도가 되는 시대가 있습니다 그 정도로 다급한 시대가 있어요
그러나 한 사람의 구원을 위해서 디테일하게 전도를 해야 될 시대가 그런 시대가 우리 시대인 거예요 우리가 너무나 천국에 대한 확신이 있기 때문에 이렇게 대강하는 고발은 오히려 우리를 돕는 고발이 되는데요 살펴볼게요 그러니까 확신 있는 사람들한테는 ` 어중간한 말이 오히려 우리를 돕는 복음을 돕는 고발이 되더라고요
5절입니다 5절 상반절입니다 우리가 보니이 사람은 전염병 같은 자라 더둘러는 바울이 전염병 같다고 해요 바울 시대의 전염병은요 인류 역사를 바꾼 요소로 꼽힐만큼 예 서울대학교 권장도서 총균세라는 그 권장도서가 있을만큼 균 바이러스 전염병 이게 역사를 바꿨다고 할만큼 위대한 재앙입니다 그렇죠 과학과 의술이 발달한 현대를 사는 우리에게도 코비드가 왔잖아요 코로나 바이러스가 왔잖아요 팬데믹을 경험하면서 우리 삶 자체가 변했어요 확진자가 되거나 확찐자가 되거나 뒤집어 생각해 보면요 더둘로의 고발처럼 바울은 전염병 같은 자가 맞아요 왜냐 역사를 바꿨거든요 바울이 전하는 십자가 복음이 인류의 역사를 바꾸고 삶을 바꿔 놨기 때문에 삶의 방식을 바꿔 놨기 때문에 전염병 맞습니다 우리 가족에게 복음이 들어와서 깨어질 가정들이 중수되고 이혼이 막아지고 자살도 막아졌잖아요 그러니까 전염병 맞죠 그러므로 복음은 우리를 바꾸고 살리는 놀라운 전염병 맞네요 맞죠 근데 여기서 생각해 볼게 있어요 전염병은 언제 옮겨집니까 가까이 가야 옮겨져요 가까이 가야 바울이 마게도니아에 가까이 갔기 때문에 빌립보 교회가 에베소 교회가 세워졌어요 그러므로 우리는 더둘로처럼 배려한다면서 대강 말하고 멀리서 말하고네 바쁘실 것 같아서 전화 안 드리고 문자 드렸어요 이렇게 하고 그게 아니라 정말 가까이 가고 가까이 가는 적용을 할 때 우리 가족의 구원의 역사가 있을 줄로 믿습니다 살리는 전염병인 복음을 옮기기 위해서 우리가 힘든 가족에게 가까이 가야 돼요 우리 아까 간증하신 우리 집사님처럼 가까이 가야 돼요 친구가 있으세요 이런 얘기를 해 주실 수 있어야 돼요 외로운 부모님에게 가까이 가고 힘든 사람에게 가까이 가야 돼요 하지만 우리가 치우치면 안 되겠잖아요 청소년 자녀들이 있으신 분들에게 좀 권면을 드릴게요 일정 거리를 유지하셔야 됩니다 문 여시면 안 됩니다 똑똑 하셔도 하셔도 그 난리가 날 수 있으니까요 기도하시고 하나님의 음성을 들으신 다음에 녹크를 해 보시길 바랍니다 장난이에요 또 그런 음성 들으라고 했다고 김현우 목사 음성 들으라고 했다고 음성 들으시면 안 됩니다 큐티를 하시면 돼요
어제 기도에 오신 한 집사님이요 너무나 감동적으로 인사를 해 주셨는데 남편이 오랜만에 예배에 오셨대요 남편 집사님이 설교를 듣는데 그 예배 끝나고 바로 적용을 하셨대요 그동안 찾아가지 않았던 부모님을 바로 예배 끝나고 찾아가서 같이 외출까지 하셨다는 거예요 그래서 바로 들어가는 적용으로 가까이 가신 것이 너무나 귀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까 오늘 예배 끝나고 나서도 한번 적용해 보세요 저도 어머니께 연락 한번 드리 볼게요 그러면서이 전염병 같은 바울 때문에 어떤 일이 벌어졌다고 하나요
5절 하반절입니다 천하에 흩어진 유대인을 다 소유하겠다고 하는 자요 나사렛 이단에 우두머리라 천하이 흩어진 유대인 소유해했다고 해요 바울이 나사렛 이단의 대장이라고 해요 그니까 벨릭스가 유대인 과격 단체를 숙청하겠다고 유대인 학살를 했으니까이 과격 단체의 죄목들까지도 바울한테 뒤집어 씌우는 거예요 그러니까 우리는 이렇게 내 죄뿐만 아니라 민족의 죄를지고 회개해야 된다는 것을 생각해 볼 수 있어요 저도 우리 어머니 아버지가 죄를 지어서 저를 낳다고만 생각했지 정말 어머니 아버지의 죄를지고 기도해야 된다는 생각을 해 본 적이 없거든요 근데 우리 목사님이요 제가 혼외자 간증을 하니까 정말 진중하게 엄마 아빠의 죄를 생각하면서 정말 회개하는 마음으로 간증을 해야 된다고 말씀하시는 거예요 믿지 않는 사람들은 어떻게 하죠 내 죄도 남탓 우리 부모님의 죄는 부모님의 탓 그리고 민족의 죄는 대통령 탓 누구 탓 누구 탓 누구 탓 근데요 우리는 뒤집어 씌운 대로 내죄가 아니라 내죄뿐만 아니라 민족의 죄를 지고 하나님 앞에 회개하며 눈물로 나아가야 될 줄로 믿습니다
느헤미야가 그랬잖아요 느헤미야가 무슨 죄를 졌습니까 포로로 끌려가서 포로로 끌려가서 열심히 산 거밖에 없잖아요 그런데 느헤미야 1장에는 우리 조상들의 죄를 용서해 달라고 그렇게 통곡하지 않습니까 그니까 더둘로가 예수님만 안 믿지 예수 믿는 것이 무엇인지 구약을 아니까 대강 아는 거 같아요 우리 가족의 죄를 붙들고 지고 우리가 이고지고 주님 앞에 회개로 나아갈 수 있는 우리 모두가 되길 소망합니다
그리고 더둘로는 바울을 고발하는 결정적인 죄목을 얘기하는데 6절 읽어 보겠습니다
그가 또 성전을 더럽게 하려 함으로로 우리가 잡았사오니 로마가 넓은 지역을 다스리기 때문에 민족들마다 자치권을 좀 줬어요 그러니까 로마가 처형할 수 있는게 있고 그 민족에 처형할 수 있는 법들이 있어요 그래서 유대인들은 성전을 더럽히면 유대인들이 바로 처형할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바울이 성전을 더럽힌게 사실이면 벨릭스도 그가 총독이라도 바울을 그들한테 내 줘야 돼요.이 더둘려가 똑똑하기는 한 거 같아요 그렇죠 똑똑하죠 그런데 더둘러에게 결정적인 증거가 없기 때문에 아주 심한 처벌을 요구하지만 여기서 딱 맞춰 버리네요
8절입니다 당신이 친히 그를 신문하시면 우리가 고발하는이 모든 일을 아실 수 있나이다 하니 그러니까 증거가 없으니까 내가 이런 증거를 드릴게요가 아니라 당신이 신문에 보시라는 거예요 한계가 여기까지입니다 똑똑해도 증거가 없으니까 증거가 없으니까 끝까지 증인되지 못하고 증거를 벨릭스에게 찾아보라는 거예요 유대인 다서가 몰려왔는데이 유대인 장로님들이 몰려온 거거든요 근데 거기 중에 증인이 한 명도 없네요
9절 말씀 읽어 볼게요 유대인들도 이에 참가하여이 말이 옳다 주장하니라 아나니아와 같이 내려왔던 어떤 장로님들 그 대단한 국회의원들 같은 분들이 내려와서이 말이 옳다까진 하지만 증인이 되지 못한 거예요 바울이 몇 날 며칠 어디서 어떻게 누구와 함께 이거 안 되는 거예요 다수결로 증인이 없으니까 확신도 없고 다수결로만 물어보시는게 세상의 고발입니다 반면에 우리는요 우리 자체가 증인이고 증거예요 그렇죠 우리 자체가 증거예요 구원받은 내가 내 죄 보면서 내가 살아난 이야기를 하는 그 자체가 증거예요 예수 그리스도의 증인입니다 그래서 목장이 끝나지가 않아요 예수님의 증인들이 모이다 보니까 목장을 끝내려고 하면 끝나지가 않은게 그게 목장이더라고요 예수님 믿고 말씀으로 내 죄를 보는 증인들이 모였기 때문에 한시간 안에 보통 교회들은 구역 예배 드리면 밥 먹고 나눔하는 것까지 한시간 안에 끝납니다 1한시간 조금 넘으면 한시간 반 저희는 밥 먹고 목장 나눔 하면 세시간이 기본이에요 그럼 목장 가면 안 되겠다 그만큼 여러분의 말씀을 들어 준다는 거죠 가셔야 된다는 거예요 우리는요 내가 죄인이라는 거 예수께서 나를 구원하시기 오셨다는 확실한 구속사가 있어요 시편 34편 8절이 생각나네요 너희는 여호와의 선하심을 맛보아 알지어다 우리는요 맛을 보아 아는 확신이 있어요 내가 살아났어요 우리가 더둘로와 다르게 확실하게 증거하는이 증거를 어떻게 또 얘기할 수 있을까요 저는 약재료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약재료 뭐 약 제 청소년 친구가 약재료 약재료이 선생님은 약재료가 많은 분이야 이러니까 눈 동그랗게 뜨고서 나중에 물어보더라고요 마약하셨어요 아 그거 아니고요 내가 살아온 삶이 약으로 사용될 수 있다고 재료로 사용이 될 수 있다고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내 죄와 내 고난이 전공 과목이 돼서 확신 있게 말할 수 있는 거죠 제가 공동체 오기 전에는 우리 공동체 오기 전에는요 사실 정신과에 대해서 살짝 회의적이었어요 가야 되나 기도하면 낫는 거 아닐까 생각을 했어요 강도사 시험 볼 때요 정신과에서 전반적인 검사를 다 하게 했어요 이게 혹시 좀 이제 그 좀 안 좋은 분들이 또 사역자가 되면 안 된다 이런 생각이 있으셨나 봐요 전부 다 정상으로 나왔습니다 안심하셔도 됩니다 정상입니다 그래서 저는요 청소년 심방 다니면서 정신과 얘기가 나오면 더둘로가 됐어요 대강 예 얼버무리고 정신과 가야 되죠 예 약 한번 드셔 보세요 adhd 아 그 약 먹대요 이런 정도까지만 얘기했어요 해 줄 말이 진짜 별로 없더라고요 그래도 말씀 묵상하고 적응하기 위해서 약 먹는 분들 보면서 너무나 대단하다 오늘 하루를 살아내고 남편에게 복종하는 언어를 쓰기 위해서 약 먹는 분들을 보면서 진짜 너무나 리스펙 존경이 됐습니다 그런데 제가 부정적인 피드백을 들었잖아요 4월에 막장이다 뭐 이런 얘기를 막 들으니까 마음이 막 우울해지고 다운이 되기 시작하는 거예요 그냥 제가 사실 하루에도 한 왔다 갔다를 좀 많이 하는 사람이긴 하거든요 근데 다운이 되는 거예요 근데 마침 제가 이게 목자가 되니까 우리 목장 식구들을 위해서 목자인 제가 대표로 정신과 가져오겠습니다 이러고 방문을 했어요 경험만 해 보려고 갔습니다 사실 내가 갔다 왔노라 보았노라 하려고 했는데 결과지를 본 선생님이 바로 약을 주셨어요 만성 우울증이래요 이렇게 목장 식구를 위해서 정신과에 갔던 저는요 만성 우울증 진단 받고 약을 먹고 지금 6개월이 지금 넘게 먹고 있어요 하루에도 제가 사실은 그 전에도 마음이 다운되는 일이 많았어요 아버지가 자살했다는 얘기 들었잖아요 그까 제가 슬프지 않은게 아니에요 얼마나 마음에 고통이 있는지 아버지랑 비슷하게 생기신 분들 보면 마음이 확 그쪽으로 가면서 다운이 되는 거예요 내가 그렇게 살았지 나 때문에 아버지 지옥 갔네 난 살아서 뭐 하나 저 차가 나를 안들이 박아 주나 그러니까 정신과 갔더니 자살 고위원군이더라고요 제가 근데 책임감도 높아서 예 그런 그런 선택은 안 할 것 같긴 한데 그래도 약을 먹으래요 약 먹으니까요 신세계 갈렸습니다 그 제가 구약과 신약을 열심히 먹고 있었으니까 약이 듣더라고요 약이 듣더라고요 너무 편해요 아버지 같은 분을 보면 주여 저분은 예수 믿게 하옵소서가 되는 거예요 우리 아버지가 생각나는게 아니라 저분이 예수 믿어야 된다는 생각이 드는 거예요 근데 그러니까 또 드는 생각이 있어요 약만 먹는다고 낳는게 아니구나 이걸 깨달았어요 정신과 약을 너무 의지하지 마세요 정신과 약만 의지하지 마세요 정신과 약도 먹고 구약 신약을 반드시 드셔야 됩니다 그래야 낫더라고요 말씀이 들어가기 위해서 약을 먹는 거지 말씀대로 살기 위해서 약을 먹는 거지 약을 먹는다고 나는 건 아니더라고요 그니까 말씀이 뚫고 들어가기 위해서 우리가 매일마다 큐티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야 진정한 평안을 누려요 그걸 제가 확실하게 깨달았어요 확실하게 깨달으니까 목장하면서 약 먹어야 된다 말씀 봐야 된다 이런 얘기를 먹고 너무 확신하게 얘기를 하는데 이번 주 화요일에 여전한 방식으로 목장 예배를 마칠때쯤이었어요
저는 주일 설교를 준비해야 되고 목요일 날 새벽 설교도 있으니까 빨리 목장이 끝나고 좀 자고 싶다라는 생각이 솔직히 있었어요 한 10시 반쯤 끝내려고 7시 반에 모여서 식사하고 이제 10시 반까지 열심히 달려갔습니다 그런데 한 아내 집사님께서 남편 집사님의 나눔에 분노를 주체하지 못하기 시작하는 거예요 얼굴이 막 너무 안 좋으시고 막 계속 화를 내시는 거예요 원래 그런 분이 아니었거든요 제가 지난주에 목장에서 바뀐 좀 바뀐 분들 있으면 파티하자고 했거든요 그리고 저희 저희 목장은 파티할 거라고 말씀드렸는데 그 집사님이 엄청 바뀌어 가지고 제가 파티하려고 했어요 근데 예전 모습으로 막 돌아가서 막 화가 막 그래서 저희가 다 놀란 거예요 집사님 제가 이 얘기 꼭 설교 때 한다고 했습니다 이 집사님이 양육도 하고 요즘 양육도 다시 받고 계시고 중보 기도 학교도 수강하면서 중보 기도학교 다녀온 첫날에 그렇게 막 화를 내시니까 이상하다 이상하다 약 드시고 계세요 집사님 우울증 약 때문에 지배를 당하는 거 같고 안 먹어도 별로 소용이 없는 거 같아서 3개월째 안드셨다는 거예요 남편 집사님도 놀라고 목장 식구도 다 놀래고 그때부터 목장이 다시 시작됐습니다 10시 반부터 목원 모두가 다 벌 떼같이 달려들어가지고 집사님이 약 드셔야 돼요 집사님 적용하셔야 돼요 약 먹는 적용하셔야 돼요 정말 가정 살려야 되잖아요 남편집사님 섬겨야 되잖아요 그리고 저도 약 먹잖아요 제약을 꺼내서 흔들면서 목장을 했어요 자정이 넘어서 목장이 끝났고요 그 집사님이 집에 가서 약을 드시고 남편 집사님은 약 먹는 모습을 사진으로 찍고 카톡방에 올리고 목원 식구들은 다 거기에 답글을 달면서 기도해 드리고 그리고 끝났습니다 그까 우리가 확신이 없으면 끝까지 못 가더라고요 근데 확신이 생기니까 그 한 사람의 구원을 위해서 그 한 사람이 살아나기 위해서 가는 모습을 제가 스스로 봤어요
사랑하는 여러분 내가 주님 만나야 복음을 확신하게 확신 있게 전해서 사람 살릴 수가 있어요 내 죄가 확실히 보여야 죄인들을 주님 앞에 영 인도할 수가 있습니다 내가 먼저 살아나야 살릴 수가 있어요 강에서 바다로 우리 목사님이 살아나셨기 때문에 이렇게 많은 외국인들까지도 살아났다고 고백을 하는 거잖아요 아무리 엘리트여도 증거가 없으니까 고발도 못하고 증언도 못 해요 반면에 우리는 엘리트가 아니어도 대단한 인생 아니어도 확실한 증거가 있잖아요 내가 살아났잖아요 확실히 약재료가 있습니다 이것보다 강력한 증거가 어디 있을까요 내가 살아난 간증으로 이제 11월 16일 전도축제합니다 많은 사람들을 주님 앞에 옳은 길로 돌아오게 하는 저와 여러분이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적용 질문 드릴게요 배려를 가장해서 가까이 가지 않는 사람은 누군가요 내가 나눠줄 수 있는 약재료는 무엇입니까 내가 살아난 이야기를 확신 있게 하실 수 있습니까
정말 확신 있게 하고 싶어요 고발을 당하더라도 이런 얘기를 할 수 있는 우리가 되길 소망합니다 정리할게요
내가 원하는 것을 다 이루면서 사는 것이 복음을 막습니다 그러니까 붙회떨감 떨어져도 감사할 수 있어요 인간적인 방법으로 내 편을 만드는 것이 복음을 막아요 그러니까네 편 내 편 아니 정말 구원을 위해서 한 마음 한 뜻으로 나가는 우리 남편 자녀들 뭐 아내들이 다 될 수 있도록 정말 우리가 말씀으로 살아내야 돼요 증거 없는 확신이 복음을 막아요 내가 이 살아난 증거로 나아갈 수 있으면 좋겠어요 우리는 이걸 뒤집어서 고발이 아니라 증인이 돼야 되잖아요 내가 정한 것이 실패하고 육이 무너지는 사건을 통해 증인이 된 줄로 믿습니다 아부하고 비난하는 내 죄를 고백하며 하나님 편에서야 증인이 되는 줄로 믿습니다 구원받은 확실한 증거 가지고 사랑한 이야기를 해야 증인이 되는 줄로 믿습니다 찬양하고 기도하겠습니다
우리가 세상에서 고발을 당할 때 우리 마음이 상합니다 사실 저도 그런 얘기들을 때 웃었어요 웃고 넘겼어요 근데 마음이 탁 다치고 찢어지더라고요 상하더라고요 고발을 듣는 것이 뭐가 좋겠습니까 고발을 듣는 것이 뭐가 편하겠습니까 근데 우리가 증인이기 때문에 그 고발을 성령의 고발로 바꾸시는 주님이 있기 때문에 우리는 그 고발을 받아야 되고 직면해야 될 줄로 믿습니다 정말 내가 정한 것이 다 무너지더라도 이런 고발을 당하더라도 주여 하나님 정말 천국의 백성된 것을 증언할 수 있는 증인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아멘 아부하고 비난해서 정말 내 편으로 만들고 싶었던 그 모든 시도들을 주님 앞에 회개하며 우리 민족의 우리 가정에 우리 부모님의 죄를 대신지고 회개하며 나아갈 수 있는 저와 여러분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아멘 저는 제 아버지가 자살하셨잖아요 지옥 가셨잖아요 제가 할 수 있는 회개는 이런 얘기를 숨기지 않고 오픈하는 거더라고요 왜냐면 여러분이 그런 일을 당하면 안 되잖아요 정말 증인이 되고 죄인이 될 수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여 우리를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구원받은 확실한 증거 가지고 가정에 나가서 정말 많은 사람 우리 가족을 주님께로 인도할 수 있도록 나의 표정과 내 말투와 나의 적용을 통해서 그들이 주님 앞에 들어오는데 증인이로 사용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회개하며 간구하며 나아가겠습니다
하나님 부활의 증인이 돼야 되는데 어 저는 저의 증인이 돼서 듣기 싫은 소리 듣기 싫지 않아서 자간증도 하기 싫고 주변 사람들이 그만 좀 말하라니까 그런 얘기 하는 거 아니라니까 참 직면하기가 싫었습니다 그런데 주님 부활의 증인으로 예수의 증인으로 성령의 고발을 잘 받으라고 하시니 이것이 성령의 고발되게 하신다고 말씀하셨사오니 주여 하나님 안 되는 것을 잘 나누고 갈 수 있는 저와 여러분이 될 수 있도록 붙잡아 주시옵소서 우리 가족의 구원을 위해서 우리가 사용되기 원합니다 주님 내죄가 보여서 인간적으로 아부하고 비난했던 모든 것들이 우리 가정에서 멈추게 하시고 하나님 내 남편의 내 아내 자녀의 내 부모의 죄가 나의 죄라고 우리 민족의 죄가 나의 죄라고 고백하며 회개하며 나아가 그 한 사람으로 세워져 확신 있는 그 증언를 통해 우리 가족들이 다 주님 앞에 돌아오고 많은 사람들이 주님 앞에 돌아오게 우리를 사용하여 주시옵소서 아멘 오늘도 성령의 고발로 우리를 증인 삼아 주시는 그 은혜에 감사하여 드린 헌금을 기쁘게 받아 주시고 하나님 사명 감당하며 아버지이 땅에서 살아가는 모든 사업과 프로젝트와 아이디어의 기름부어 주시기 원합니다 사람들에게 나눠줄 것이 있고 하나님께 드릴 것이 있는 인생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아멘 주님 성령에 고발되어 성령의 증인으로 로마로 갈 수 있는 우리가 되게 하시길 간절히 소망하오며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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