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이여 주께서 우리를 버려 흩으셨고 분노하셨사오나 지금은 우리를 회복시키소서." 성공에 취해 있을 때 찾아온 갑작스러운 패배 앞에서 다윗은 어떻게 회개하고 구원을 선포했을까요? 이기성 목사님의 설교를 통해, **'나를 목욕통으로 부르신 하나님의 음성'**에 순종하여 위기를 구원의 기회로 삼는 3가지 진리를 나눕니다.
출처: 우리들교회 유튜브 (2025-11-30 (주일) 새벽기도회)
잘되고 있는 줄 알았는데, 갑자기 땅이 진동하고 갈라지는 것 같은 위기와 패배가 찾아옵니다. 오늘 우리는 시편 60편을 통해, 겸손으로 포장된 교만과 야망을 내려놓고 위기를 구원의 기회로 삼았던 다윗의 신앙을 만납니다.
오늘 말씀은 뉴저지 가스펠미션교회를 섬기시는 이기성 목사님의 설교와 함께합니다. **"이 목사님이 죽으셔야 교회가 삽니다"**라는 음성 앞에서 자신의 죄를 깨닫고, 목욕통으로 쓰임 받는 종의 자리로 돌아간 목사님의 간증 속으로 함께 들어가 보시죠. 😊
📖 성경 본문: 시편 60:1-12 (개역개정)
1. 하나님이여 주께서 우리를 버려 흩으셨고 분노하셨사오나 지금은 우리를 회복시키소서
2. 주께서 땅을 진동시키사 갈라지게 하셨사오니 그 틈을 기우소서 흔들리다
4. 주를 경외하는 자에게 깃발을 주시고 진리를 위하여 달게 하셨나이다
5. 주께서 사랑하시는 자를 건지시기 위하여 주의 오른손으로 구원하시고 응답하소서
6. 하나님이 그의 거룩하심으로 말씀하시되 내가 뛰놀리라 내가 세겜을 나누며 숙곳 골짜기를 측량하리라
10. 하나님이여 주께서 우리를 버리지 아니하셨나이까 하나님이여 주께서 우리 군대와 함께 나아가지 아니하시나이다
12. 우리가 하나님을 의지하고 용감하게 행하리니 그는 우리의 대적을 밟으실 이심이로다
1. 믹담(마음판)에 '주를 경외하는 자를 구원하시는 하나님'을 새깁니다 🤔
다윗은 고난 가운데 믹담 (마음판에 새기다)을 기록했습니다. 위기가 지나서가 아니라, 위기 가운데 있을 때 무엇을 마음에 새기느냐가 중요합니다. 목사님은 UMC 교단 갈등으로 파면당하는 위기 앞에서 자신의 죄, 곧 **'겸손으로 포장된 교만'**과 **'온실에서 자라난 잡초'**를 보게 되었습니다.
다윗의 고백: 전쟁의 패배는 우연이 아닌 '주께서' 하신 일이며(1절), 그 목적은 우리를 버리는 것이 아니라 "주를 경외하는 자에게 깃발을 주시고" 건지시기 위함입니다(4-5절). 땅이 흔들릴 때 사람이나 환경 탓을 하는 것은 변명일 뿐, 내 죄를 보고 **'하나님이여'**를 부르는 것이 회복의 시작입니다.
💡 적용! 지금 내 마음판에 불신과 원망을 쓰고 있습니까, 아니면 주를 경외하는 진리를 새기고 있습니까? 하나님은 감당할 수 없는 시험을 허락하지 않으십니다.
2. '나를 목욕통으로 부르신 하나님의 음성'에 순종합니다 📊
하나님은 **"모압은 나의 목욕통이라"**고 말씀하십니다(8절). 목욕통은 주인의 발을 씻겨 주기 위해 문 앞에 놓인 물통으로, 종속과 복속을 의미하며 겸손한 종의 자리를 뜻합니다. 목사님은 교회를 떠나라는 선배 목사님의 **"이 목사님이 죽으셔야 교회가 삽니다"**라는 음성 앞에서 죽기 싫어 항의했지만, 결국 내가 죽어야 내가 살고 가정이 살고 교회가 산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말씀이 이루어진 삶의 자리: 분열과 광야
구분
내용
나의 죄
부당한 처사라 여겨 분노하고 옳고 그름을 주장함. 내가 죽지 않음으로 교회가 분열되고 성도들이 광야 여정을 지남.
목욕통 적용
성도들은 불평 없이 여섯 번의 예배 처소 이동을 헌신으로 감당. 이 고난이 교회를 살리고 가정을 살리는 약재료로 사용됨.
깨달음
나의 화와 분노는 결국 내 마음을 지키지 못한 나의 책임이었음을 인정. 나를 훈련시키시는 하나님을 깨달음.
우리는 성공하여 세상에 불러움을 받는 그릇으로 쓰임받기 원하지만, 하나님은 우리를 다른 사람의 발을 씻겨주는 목욕통으로 부르십니다. 내가 죽고 헌신하는 섬김의 종의 자리가 주님의 영광을 나타내는 자리입니다.
3. '사람의 구원은 헛됨'을 고백하고 하나님만 의지하여 용감하게 행합니다 🧮
다윗은 난공불락의 에돔을 누가 이끌고 점령할 수 있겠냐고 탄식하며 묻지만, 이내 **"우리를 도와 대적을 치게 하소서 사람의 구원은 헛됨이니이다"**라고 고백합니다(11절).
💡 오직 하나님만 의지할 때의 변화 (12절)
사람의 도움은 헛됨: 극한 상황에서 배우자, 자녀, 신뢰했던 사람들의 배신을 경험할 때, 오직 하나님만이 영원히 나의 도움이 되신다는 것을 깨닫습니다.
용감하게 행함: 하나님을 의지하면 상황은 그대로여도 마음이 달라집니다. 두려움이 담대함으로 바뀌어 믿음으로 한 걸음을 내딛는 용감한 사람이 됩니다.
성도에게 위기는 곧 회개와 돌이킬 기회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의지하고 용감하게 행할 때, 우리의 대적을 밟으시는 분은 오직 하나님이십니다. 우리들 교회 성도님들의 **손수건(눈물 닦음)**과 앞치마(섬김) 사역은 국내를 넘어 열방의 교회와 가정을 살리는 놀라운 역사를 이루고 있습니다. 이 사명에 함께 동참하며 쓰임 받읍시다.
💡
오늘의 큐티 핵심 요약
⛰️ 믹담: 마음판에 하나님의 진리를 새기는 것이 위기를 기회로 만듭니다.
🔪 죽음: **'이 목사님이 죽으셔야 교회가 산다'**는 음성에 순종하여 나의 죄(이기심)를 죽입니다.
🛁 소명: 나를 목욕통으로 부르신 종의 자리에서 겸손히 섬깁니다.
🏆 구원: 사람의 구원은 헛됨을 고백하고 하나님만 의지하여 용감하게 행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
Q: '믹담'의 원어적 의미는 무엇이며, 고난과 어떤 관련이 있나요?
A: '믹담'은 **'마음판에 새기다'**는 뜻입니다. 고난과 환난의 시기에 마음에 불신이나 원망을 쓰는 것이 아니라, 흔들리지 않는 하나님의 진리를 새기는 것이 구원과 연결됩니다.
Q: '모압은 나의 목욕통이라'는 말씀이 목사님의 삶에 어떻게 적용되었나요?
A: 모압이 발을 씻는 물통처럼 종속된 상태를 의미하듯, 목사님은 교단 분열 사건을 통해 **'내가 죽고 종의 자리(목욕통)'**에 서서 성도들의 고난에 동참하고 섬기는 것이 하나님의 뜻임을 깨닫고 순종했습니다.
Q: '사람의 구원은 헛됨이니이다'라는 고백은 어떤 상황에서 나오는 진정한 신앙고백인가요?
A: 극한 상황에서 내가 믿고 의지했던 사람들의 배신과 실망을 경험할 때, 오직 하나님만이 영원한 구원자이자 도움이 되심을 깨닫고 의지하는 철저한 신앙고백입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 '내가 죽어야 살고' 목욕통으로 쓰임 받는 복된 인생 되시기를 기도합니다. 혹시 나누고 싶은 기도 제목이나 은혜가 있다면 댓글로 남겨주세요.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
📜 설교 스크립트 전문 보기 (클릭)
할렐루야 아멘 이렇게 서로 인사하겠습니다 큐티하셨습니까 하셨습니까 혹시 그분의 표정이 안 하신 것 같이 보이시면 다시 한번 큐티하십시오라고 인사하시길 바랍니다 할렐루야 예 다시 한번 제 소개 드립니다 저는 뉴저지 가스 미션 교회 섬기고 있는 이기성 목사입니다 반갑습니다 아까 목사님께서 소개해 주셨는데 제가 한 10년 전에 아 목세에 큐티 세미나 참석을 하고 후속으로 이제 10주 동안 어 think 양육을 받아야 하는데 제가 그 목회 현장에서 10주를 교회 비우는것 쉽지 않아서 계속 미루다가 최근 김양재 목사님과 우리 두 부 목사님께서 저희 동북부 어 우리 think 목회자 세미나 오셨을 때 저희 교회를 이제 방문해 주시고 그때 우리 김양재 목사님께서 저한테 아 목사님 이번에 한번 양육 받으시면 어떻겠습니까 그래서 목사님 10주는 좀 어렵는데요 그랬더니 아이 그 목사님 이제 5주로 바뀌었습니다.라고 말씀하셔서 실상은 이 시간도 시간이지만 우리 성도님들 양육 받으신 분들 아시지 않습니까?이 과제물이 만만치 않습니다 절대 만만치 않아요 그래서 제가 무엇보다도이 10주의 과제물이 5주로 줄었다는 생각에이 복된 소식을 듣고 어 제가 우리 장로님들과 우리 성도님들께 허락을 받고 이제 오기로 작정을 했는데 나중에 알고 보니까 시간은 5주로 줄었지만 예 과제물은 그대로 10주 거를 다 한다고 말씀하심에 제 그 마음에 지진이 있는에 그러한 사건을 접했습니다 그래서 지금 제가 1.5세이기 때문에이 한국어로 이 과정을 하는 것이 저는 정말 쉽지 않습니다 물론 말씀을 매주 준비하지만이 말씀을 준비하는 것과 또이 과제물을 또 하는 것과는 또 우리 우리 목회자들을 이렇게 하나로 묶으셔서 지금 평원지기 우리 이효숙 권사님께서 섬겨 주시는데 지금 강하게 훈련을 받고 있습니다 이제 내일 월요일 5주째 훈련을 마치고 저는 이제 수요일 날 돌아가는데 이번에 제가 이렇게 보니까 양육 받으시는이 많은 분들을 위해서 또 각 반의 양육을 섬겨 주시는 여러 우리 평원지기섬김이들 또 우리 여러 우리 목회자들 너무 감사드리고요 또 무엇보다도 개인적으로 제게는 이렇게 월요일마다 주방에서 만난 정말 만난 식사를 준비하셔서 베풀어 주시는 우리 여러 성도님들 진심으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는요 먹는 곳으로 위로를 받기 때문에 이번에 매주 월요일마다 귀한 음식을 나누면서 큰 위로를 또 감사를 누리고 있습니다
제가 벌써 이제 한 달하고 이제 거의 일주일이 지나고 있는데 처음 공항에 내렸을 때에 저를 이제 배웅하고자 나오신 우리 두 부목사님이 계셨습니다 저도 이제 처음 뵙고 물론 카톡으로 몇 번 연락을 나누었지만 직접 이제 뵙는 것은 처음이어서 차에 이제 타고 오면서 제가 두 부목사님께 소개를 좀 부탁드렸습니다 그랬더니이 두 부목사님께서 첫 마디가 저의 죄패는 이 시작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속으로 역시 다르구나라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되었습니다 저도 한번 해 보려 합니다 저의 죄패는 겸손으로 포장된 교만 그리고 온실에서 자라난 잡초입니다 이것이 실상 이번 큐티양육을 받기 이전에 교만과 또 온실 재배라는 것 제가 가장 처음 사역한 그 교회에서 단임 목사님께서 저를 늘 부르실 때마다 이전도사는 온실 재배야 온실 재배야 근데 그게 사실은 좋은 말은 아니었습니다 그 교회도 대형 교회였고 거기 이제 사역자 사명자 합쳐서 거의 뭐 한 30명 정도가 훈련을 받고 또 사역을 하고 있는데 거기 오시는 거의 모든 분들이 우리가 지금 이제 말하면 삶의 약재료가 참 많으셨어요 고난과 시련과 환난과 이러한 어떠한 삶을 살다가 주의 말씀을 접하고 거듭나고 이제 주의 종이 되겠다라고 오신 분들이 많으셨기 때문에 나올 때 말씀을 전하고 간증할 때마다 참 그 간증 그 자체가 굉장히 휘횡친란했습니다 근데 저는 부유한 가정에서 큰 고난 없이 자라서 그때는 사실 그렇게 간증하는 분들이 어떻게 저런 인생을 살았을까 어떻게 하나님께서 저런 분을 부르셨을까라는 생각이 있었음에도 저는 감사했던 것은 아 나는 저런 고난이 없음이 참 감사하다 한면으로는 그런 간증을 하실때 마다 왜 나는 저런 간증이 없을까란 아쉬움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런 저를 보시고 우리 담임 목사님께서 이 전도사는 온실 재배하라고 말씀하셨을 때는 한면으로는 그것이 자랑스러웠어요 나는 당신들과 달라 나는 벌써 격이 다른 사람이야 그런 이제 생각을 하면서 제가 지금까지이 자리에 왔는데 이번에 think 양육을 받으면서 제가 깨 깨닫게 된 것은 우리 사랑하는 성도님들 온실에서도 잡초가 자란다는 사실입니다 저는 그걸 몰랐어요 양육을 받으면서 알았습니다 온실에서는 좋은 열매만 나타나고 또 열매 맺음을 생각했는데 온실에서도 잡초가 자라하더라고요
오늘 저와 성도님이 함께 나눌이 시편 60편 말씀은 그 말씀의 제목을 큐티해서 다 같이 한번 절 따라하시기 바랍니다 구원하소서 구원하서 응답하소서 응답하서 우리 사랑 성도님들 내가 믿는 하나님은 내가 믿는 하나님 우리를 구원하시고 우리의 기도를 응답해 주심을 믿으시길 바랍니다 아멘 저는 오늘이 시간에 저와 성도님들이 오늘 시편 60편 말씀을 통하여 하나님께서 나를 어떻게 구원하시는가 그리고 하나님께서 나의 기도를 어떻게 응답해 주시는가 이 내용을 가지고 함께 말씀을 나누기 원합니다 오늘 시편 말씀의 표제를 보시면은요 이렇게 소개하고 있습니다 다윗이 교훈하기 위하여 지은 밋담이라.이 이 시편은 다윗이 아람 나아라인과 아람 소바와 싸우는 중에 요압이 돌아와 에돔을 소금 골짜기에서 쳐서 12,000명을 죽인 때라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 전쟁의 좀 구체적인 내용은 우리 성도들께서 사무엘하 8장과 역대상 18장에 보면 그 내용이 기록되어 있는데 우리가 잠깐 요약한다면 다윗이 예덤과의 전쟁의 시작은 패배할 위기에 처했는데 결국은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을 의지했더니 그 전쟁에서 대승을 이루게 하신 그 하나님의 놀라우심을 찬양하는 그 배경으로 로 시편 말씀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특별히 오늘 시편과 함께 이 표지에 기록된 내용을 오늘 본문과 함께 연관하여서 같이 말씀을 묵상하기 원하는데 아까도 말씀을 드렸지만이 시편 말씀의 표제에 보시면 다윗이 무엇을 위하여 교훈하기 위하여 지은 믹담이라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이 믹담이란 단어 잊지 마시길 바랍니다
지난 수요일 새벽 예배 말씀을 전해주신 목사님 장로님께서 언급하셨는데이 전체 시편에 이 150 시편 말씀 가운데 다윗 다윗이 지은이 믹담이란 표지로 기록된 이시는 총 여섯 편입니다 16편 56편 57 58 59 그리고 오늘 묵상하는 60편 말씀을 다윗의 밋담시라라고 표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여섯이 시편을 보시면은요 한 가지 공통적인 주제가 있습니다 바로 그것은 뭐냐면 이 모든 시편은요 다윗이 고난 가운데 있을 때에 지은 말씀입니다 찬양입니다 자 밋담이란 뜻은 원어적으로 보면 다 같이 마음판에 새기다 그래서 다윗이 고난과 환난 가운데 있을 때에 그는 그의 마음에 무엇으로 그 마음이 새겨졌는가 그 마음에 새긴 것을 기록한 것이 바로이 시편 말씀입니다 제가 우리 성도님들께 한 가지 질문을 여쭈고 오늘 본문을 계속 이어가겠는데 우리 성도님들께서는 나의 삶의 위기 가운데 환난 가운데 환난이 지나서가 아닙니다 위기가 지나서도 아니고 환난 가운데 있을 때 아마 지금이 자리에 나온 성도들 가운데에 지금 내 삶 속에 가정에 예상치 못한 얘기치 못한 환난감이 있신 분들 계실 겁니다 제가 그런 분들께 여쭙습니다 지금 성도님들은 그 마음에 무엇을 새기고 계십니까
우리가 최근에 사도행전 말씀을 보았지만 그 사도행전 말씀에 그 바울의 여정을 통하여 우리가 깨닫는 것은 이런 믿음의 여정 복음의 증거자의 여정 십자가의 도를 증거하는 그 삶의 여정에 우리가 정말 잃지 않고 또한 빼앗기지 않고 지키고자 하는 그 많은 것들이 결국은 뭡니까 상실되는 그런 모습을 보았습니다 좀 더 솔직히 말씀드린다면 우리가 인생을 살아가면서 지킬 수 있는 것보다 지킬 수 없는 것이 더 많습니다 우리가 우리의 가정을 지키려 하고 나의 배우자를 지키려 하고 우리의 자녀를 지키려 하고 또한 나 자신을 지키려 많은 노력과 많은 수고를 하지만 그 무엇도 내 힘과 내 능으로 지켜지지 못함을 우리가 알게 됩니다 그런데 놀란운 것은이 잠언 4장 말씀에 잠언 기록자가 말하기를 이 모든 우리가 지키고자 하고 또 우리가 빼앗기지 않으려 하고 우리가 상실고자 않는 이 모든 것 중에 지킬 수 있는 것이 있다라고 말씀하세요
우리 한번 4장 말씀 24절 다 같이 한번 보겠습니다 23절 다 같이 한 목소리 앞에 올려옵니다 시작 모든 지킬 만한 것 중에 자 모든 지킬 만한 것 중에 이 뜻은 뭐냐면 우리가 지킬 수는 많은 것이 있지만 분명히 잠언 저자는 우리가 지킬 것이 있다라고 말씀하세요 그러면서 그것을 뭐라 말씀하고 있냐면 바로 너의 마음을 지켜야 한다 왜 그 마음을 지켜야 하는가는 이유는 뭐냐면 바로 생명의 근원 생명의 근원이 무엇으로 말미암아 바로 마음으로 말미암아 나타나기 때문이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우리 사랑 성도님들 저와 성도님들이 한번 우리 인생을 바라보시고 되돌아보면서 지금 성도님들 가운데 무엇이 무너지고 무엇이 흔들리고 있습니까 지금 성도님들이 상실하고 지키지 못한 것이 과연 무엇입니까 이런 걸 생각해 봤을 때에이 모든 것에 지키지 지켜지지 못함의 이유는 과연 무엇에 있을까라고 우리 자신에게 물어본다면 그 모든 것 상실의 시작은 어디서부터 바로 마음으로부터 시작됐다라는 것이죠 내가 나의 마음을 지키고 지키지 못함에 따라 우리의 삶의 결과를 지금 내가 누리거나 아니면 누리지 못함을 아마 성도님도 알고 계실 겁니다 지금 여기서 잠언 저자가 내 마음을 지키라라는 이 말은요 명령입니다 이거는 옵션이 아닙니다 그리고 또 그렇게 할 수 있다라고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우리 하나님께서는요 당신의 백성들이 순종치 못하는 것을 요구하지 아니하시는 분이십니다 물론 그 마음을 지킴이 내 힘과 내 노력으로 될 수 없습니다 정말 성령의 인도하심과 성령의 역사 성령의 충만함으로 살아갈 때만이 그 마음이 지켜집니다 그러나 그 마음이 지켜짐이 나에게 주어진 하나님의 사명이자 또 나의 책임이라는 것 잊지 마시길 바랍니다 지금 성도들 가운데 목사님 지금 내 마음을 빼앗는 세상의 것이 있습니다 세상의 풍요로움이 나 마음을 빼앗고 세상의 물질이 나를 빼앗고 세상의 두려움과 세상의 근심 걱정이 내 마음을 빼앗습니다라고 말하는 것은 너무나 죄송하지만 이것은 변명입니다 내가 나의 마음을 빼앗낌 당하는 것은 결국 나의 책임이라는 것 그 마음은 성령의 역사와 성령의 능력으로 말미암아 내가 지켜 가야 합니다 가정을 지키기 원하십니까 지금 목장 아니면 내 사업 내 직장 내 건강 내 자녀 내 배우자이 모든 걸 지키기 원하신다면 가장 먼저 내 마음을 지키셔야 합니다 그리고 여기서이 마음을 지킨다는 것에 있어 아까도 말씀을 드렸지만 밋담이라는 이 단어이 단어의 원어적인 뜻은 마음판의 새기다라고 말씀을 드렸어요 마음판에 쓰이다가 아닙니다 마음판에 새기답니다 여기서 쓰는 것과 새긴다는 것은 어떤 차가 있을까요 우리 성도님들 쓰는 것은요 쉽게 지울 수 있습니다 근데 새긴 것은 절대 쉽게 지어지지 않습니다 그래서 지금 하나님께서 우리가 고난과 환난 가운데 있을 때에 그 마음에 지금 무엇이 쓰여지느냐라고 묻지 아니하시고 지금 무엇이 새겨지고 있느냐 그래서 고난과 환난 가운데 내 마음이 불신이 새겨지고 원망이 새겨지고 서로에 대한 불편함으로 새겨지고 만일 그러한 것들이 내 마음에 새겨진다면 우리 믿음의 삶이 믿음의 열매가 믿음의 결과가 어떻게 나타나겠습니까 저는 저와 성도님들이 고난 가운데 오늘 다윗이 기록한 이 시편의 말씀과 같이 이러한 진리가 새겨지고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한다는이 말씀의 약속에 따라 그 은혜로 세워지는 귀한 삶이 가정이 되시기를 주는 간절히 축원합니다
오늘 본문과 함께 나누어져는 내용에 제가 이제 세 가지 포인트로 나눌 텐데 오늘 우리 목사님께서 저서한 이 책도 소개가 됐는데 참 하나님의 타이밍이 얼마나 완벽한지 다 한번 저 저를 따르시길 바랍니다 위기는 위기는 무엇이다 기회 기회다 위기는 기회입니다 위기란이 단어 한자적으로 위험과 기회 앞에 위기가 올 때마다 우리 성도님들 절대 착각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한 길밖에 있는 것이 아니에요 반드시 우리가 위기 가운데 있어야는요 우리 앞에 주님께서 두 길을 열어 주세요 하나님 위험의 길입니다 근데 어떻게 우리는 그 위험의 길은 잘 보이는데 또 다른 길 기회길 기회의 길은 왜 보이지 않는가 분명히 하느님께서는 우리를 우리 길을 허락하실 때마다이 위험과이 기회의 길을 보여 주시는데 왜 우리는 늘 위험받게 보이지 않는지 하는 이유는 뭐냐면 사람들은요 가만히 보면 편한 것이 보이는 것이 아니라 익숙한 것이 보입니다 하나님의 사람들도 가히 보면은요 제가 저희 교회 섬기시는 성도님들도 마찬가지지만 저도 마찬가지지만 항상 어려움이 올 때마다 위기는 너무나 잘 봐요 왜 그것에 익숙하기 때문에 항상 염려하는 것 불안해하는 것 두려워하는 것 이것에 우리가 너무나 익숙해 있어요 그러니까 위가 딱 닥치면 분명히 거기에 기회가 있는데 하나님 일을 통해서 하나님 이루실 역사를 보여 주시는데 그것이 보이지 않아요 쉬운 길이 아니어서 어려운 길이 아니어서가 아닙니다 그것에 익숙치 않기 때문에 그래서 저와 성도님들이 매일마다 큐티 할 때에 하나님께서 큐티를 통해서 무엇을 우리에게 연단시켜주고 훈련시켜 주시냐면 바로 그 위기 가운데 기 길을 볼 수 있는 그 눈을 우리들에게 연단시켜 주시는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 본문과 함께 저와 성도님들 삶에 고난과 환란의 위기가 왔을 때에 하나님의 구원하심과 주님의 응답하심의 기회로 누리고자 한다면 그래서이 위기를 기회로 삼고자 한다면 세 가지의 중요한 진리를 그 마음에 어디에 그 마음에 새기셔야 합니다
첫 번째로 우리가 마음에 새겨야 할 것은 주를 우리가 믿고 의지하는 하나님은요 다 같이 주를 경외하는 자 주를 경하는 자 주께서 사랑하시는 자 주께서 사랑하시는 자 그러한 자를 건지시고 구원하시고 응답하시는 하나님이심을 반드시 그 마음에 새기셔야 합니다 고난 가운데 있을 때 환난 가운데 있을 때 이러한 진리를 마음에 새기는 것은 절대 쉽지가 않습니다 그러나 저와 성도님들은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 내가 세상을 두려한 자가 아니라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를 주님께서 사랑한 자라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다 같이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를 하나님께 사랑하신 자라 말씀하신다 우리 하나님 모든 자를 사랑하시지요 차별하지 아니하시고 하나님 사랑하시죠 그러나 사랑 성도님들 온전한 사랑은요 구별이 있습니다 차별이 아니에요 구별하십니다 하나님을 기뻐하는 자가 있고 하나님 기뻐하게 못하는 자가 있습니다 하나님께 기쁨이 되는 자가 있고 기쁨이 되지 않는 자들이 있습니다 하느님께서 사랑하시는 자 하느님께서 찾는 자가 있습니다 하느님께서 누구를 찾으시고 누구를 기뻐하시고 누구를 사랑하시는가 여기에 보니까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라고 말씀하고 있어요 그러면서 오늘 다윗이 에돔과의 전쟁에서이 폐배의 위기를 당했을 때에 그가 그 심정을 이렇게 토합니다 1절 말씀에 보니까 주께서 우리를 버려 흩으셨고 분노하셨도다 2절 말씀에 주께서 땅을 진동시키사 갈라지게 하셨사오니 그 틈을 기우시고 땅이 흔들린다라고 그가 고백합니다 3절 말씀에 주께서 주의 백성에게 어림을 보이시고 비틀거리게 하는 포조에게 마시게 하셨다라고 말합니다.이 고백 가운데 우리가 깨달은 두 가지 진리가 있는데 첫 번째 뭐냐면 사랑 성도님들 이 고난 가운데에 이 환난 가운데에이 모든 것은 우연이 아닌 하나님의 절대 주권임을 그는 믿었다라는 것이죠 1 2 3절에 보면은요 그 모든 구절의 시작은 주께서 주께서 주께서 저 다 같이 한번 고백하기 원합니다 나의 삶의 고난에 나의 삶의 그 배후에는 누가 계시다 하나님이 계시다 절대 고난은 우연이 아닙니다 우리가 믿는 하나님 모든 역사를 통치하시고 다스리시고 주관하신 그 하나님 그 하느님께서 내 인생의 고난도 내 인생의 환난도 다스리심을 믿으시길 바랍니다 오히려 사는 성도님들 내 인생의 고난이 우연하는 것과 내 인생의 고난이 하나님의 섭리 가운데 있다는 것과 무엇이 더 내 마음에 참된 평안을 주느냐 하는 것은 우연이 아니죠 인생의 우연을 살아가 것은 굉장히 불안합니다 그러나 그 인생의 모든 것을 하느님께서 주관하고 계시다 이것을 우리가 믿고 살아가는 것 그래서 첫 번째 다윗은 하느님께서 모든 것을 주관하시고 때와 정도에 따라 하느님께서 내 인생의 고난을 내가 감당할 수 있는만큼 허락하신 주님을 믿으시길 바아요 내가 감당할 수 있는만큼 약속입니다 저 성도님들께서 그렇게 느낄 때가 있죠 하나님 저희가 감당치 못합니다 왜 감당치 못하 시험 허락하시나이니까 그나 우리가 믿는 하나님은요 내가 감당치 못할 시험 허락하지 아니하십니다 또 이렇게 말씀을 드리니까 가끔 저희 성도님들이 그런 말씀하세요 목사님 그냥 여기 여기까지만 저 믿음 잘하기 원치 않아요 그냥 저는 여기까지만 그냥 만족할래요 왜 믿음이 자라면 자랄수록 시험도 뭡니까 그만큼 커지니까 왜 그걸 통해서 하나님이 내 믿음의 장성의 분량을 알려 주시는데 그래서 실상이 믿음의 정도 믿음의 깊이 믿음의 넓이 높이 이것은요 사랑 성도님들 환난 가운데 들어가야지만이 나타나요 그러니까 이제 성도들 가운데에 우리들 교회는 고난이 축복이라는 말씀을 계속 듣고 있는데 지금 성도들 가운데 아 하나님 여기까지만요 이정도 믿고 저 천국 갈게요.라고 기도하신 분들 있다 없다
그리고 여기서 두 번째로 주시는 진리는 뭐냐면 바로 하느님께서 우리를 회복하시되 1절 끝부분에 보면 주께서 우리를 버려 흩으셨고 분노하셨다 그러나 지금 하나님이 우리를 회복하신다는 말씀이 있어요 언제요 지금요 지금 성도님들 가운데에 내가 모태 신앙 아니면 내가 10년 전에 5년 전에 아니면 어제 예수를 믿고 구원받으셨습니다 그러나 오늘이 본문의 내용을 보니까 하느님께서 우리를 흩으시고 우리를 구원한 가운데 두시되 언제 바로 오늘 나를 구원하신 하나님 지금 나를 구원하신 하나님 그래서 영어로 우리가 보통 과거를 past 그리고 미래를 future 그리고 지금 현재를 present 왜 그렇게 말하냐면 오늘은 하느님께 내게 주신 무엇이라 선물입니다 그 선물을 주신 하루를 하나님께서 어떻게 살기 원하시겠습니까 내 생각 내 뜻은 내 주관대로 내 계획대로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그 하나님께서 오늘 하루 주신이 선물 하루를 무엇을 위해서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또는 하나님께서 오늘도 그 선물로 주신 하루를 정말 최상의 기회로 삼기 위하여 지금도 나를 하느님께서 구원하신다라는 것이죠 그니까 성도님들이 큐티를 하시면서 물론 그 간증이 오래 전에 간증이 될 수도 있고 또 작년에 간증 내 어제 간증이 될 수 있겠지만 우리 성도님들 귀의 나눔 가운데서는요 바로 오늘이 시간 하나님이 나를 어떻게 구원하고 계신지 또한 그러한 간증도 우리 목장 가운데 나눠져야 할 줄 믿습니다 그러 이러한 그 하나님의 회복하심이 지금 다윗이 고백하기를 4절과 5절 말씀에 주를 경외하는 자의 깃발을 주시고 진리를 위하여 달게 하셨나니 주께서 사랑하는 자를 건지시기 위하여 주의 오른손으로 구원하시고 응답하신다라고 기록 하나님 회복하심은 승리의 깃발을 거하시고 그것을 진리의 깃발로 세우시고 또 하나님께서 사랑하신 자를 건지시되 주의 그 능력의 오른손으로 그들을 구원하시고 응답하신다라는 말씀을 선포하고 있습니다 바로 이것이 오늘이 시간 고난 가운데 성도님들 그 마음에 새겨진 은혜가 있기를 간절히 축원합니다
저는 교회를 분열시킨 죄인입니다 코로나가 한창일 때에 제가 속한 미국 UMC 이나리 메테리스트 처치 연합 감리 교회 뭐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한창 코로나쯤 되었을 때이 연합감리 교회에서이 동성애에 대한 이슈로 인해서 교단에 큰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결국 이제 갈라져서 분리가 되어서 동성애를 지지하는 교단과 또 동성애를 지지할 수 없는 교단이 둘로 나뉘어져 있죠 근데 제가 오늘 나눈 내용의 말씀은 그 시점 그 시작이었습니다 저희 연애 감독님은 어 동생애를 지지하는 그러한 쪽으로 가기 원하셨고 또 저와 제가 섬기는 교회에서는 절대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거스릴 수 없다 가정인을 준수하고 또 하느님께서 세우신 가정이 남녀로 어 이게 하나가 되고 그리고 어떻게 우리가 하나님 말씀을 거역하는 동성애를 안수함에 이것을 우리가 동참할 수 있느냐라 이러한 갈등 가운데에 결국은 우리도 UMC를 떠나야지 않을까라는 이 시점에 있을 때에 우리 감독님께서 미리 눈치를 채시고에 저를 불러다가 바로 그날 저를 정직하시고 저를 파면 시키셨습니다 그리고 바로 그날 저의 목사 안수증을 반납하라 하셨고 그다음에 교회 건물을 출입할 수 없도록 당일 통제하셨습니다 한 가지 허락한 것은 사무행정 시간이 끝난 후에 아무도 없을 때에 제 사무실로 들어가 짐을 정리하고 그날로 교회를 나오는 것이었습니다 물론 그날 그때는 코로나 때였기 때문에 성도님들을 접촉하거나 연락할 수도 없었고 또 그렇게 하는 것을 감독님은 통제하셨습니다. 이 사건으로 말미암아 전임 목사님 리더십 아래 30년 동안 순탄하게 안정적으로 성장했던 이민 교회에 큰 진동이 오게 되었고 이로 인해 우리 교회 성도님들 가운데에 땅이 갈라지고 땅이 흔들리는 위기적인 상황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우리 사랑 성도님들 이러한 분열이 없는 흔들림 없는 교회 섬기는 것이 얼마나 큰 축복인지 우리 성도님들은 꼭 잘 붙어 가시길 바랍니다 아멘 예 자 미국 UMC의 규정에 보시면은요 각 교회의 목회자를 파송하는 것 그 목회자를 세우는 것과 그다음에 목회자의 정직과이 파면은 전적인 감독님의 권한입니다 그 제가 이것을 알기 때문에이 어려운 와중에 이런 위기 가운데에 그래도 그 당시 미국 UMC 안에 어느 정도 영향을 미치는 우리 한인 선배 목사님을 찾아뵙고 목사님 감독님께 잘 좀 말씀드려서이 상황에 잘 수습될 수 있도록 중재해 달라는 부탁의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때 그 목사님께서 제게 하신 말씀은 딱 한 마디였습니다.이 이 목사님이 죽으셔야 교회가 삽니다 교회를 조용히 떠나라라고 제게 말씀 하시더라고요 나의 십자가를 지고 주님을 따라가는 삶은 예수님께 가르치신 제자의 삶이요 또한 주님을 섬기는 증인의 삶임을 저도 알고 저도 귀 있을 때마다 성도님들께 그리 많이 설교했지만 막상 저보고 죽으라 하시는이 말씀이 너무나 섭섭하게도 했고 가장 처음 제 마음에든 생각은 왜 내가 죽어야 해라는 생각이었어요 만약이 감독님이 이러 결정이 저의 실수나 저의 잘못으로 말미암명다면 제가 그 실책을 인정하고 떠날 수 있었겠지만 이런 부당한 불리한 처사로 인해 당한 사건이라 믿었기에 전적으로 나는 속은 자이다라고 분노가 앞섰고 어 정의와 공의를 실은함을 위해 내가 올바로 이것을 표명하겠다라는이 생각이이 마음이 더 앞섰습니다 입니다 우리 사랑 성도님들 왜 왜한 남편 앞에 내가 죽어야 합니까 나를 인정하지 않고 늘 나를 무시하는 아내 앞에 왜 내가 죽어야 합니까 부모된 우리가 왜 자녀들 앞에 죽어야 합니까 내가 죽어야 가정이 삽니다 내가 죽어야 목장이 살고 교회가 산다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또 한가지 중요한 것은 우리 사랑 성도님들 내가 죽어야 내가 삽니다 내가 죽어야 내가 삽니다 어느 드라마 이런 대사가 있더라고요 인간에게는 살 권리가 있다 저도 그거 믿습니다 인간에게는 살 권리가 있습니다 생명의 근원이 하나님이시기 때문에 그 예수님 우리는 사랑 성도님들이 한쪽만 볼 것이 아니라 우리 예수 믿는 우리는요 우리에게 살 권리만 있는 것이 아니라 우리 인간에게는 죽어야 할 책임도 있습니다 나의 혈기 나의 분노 나의 욕심 나의 탐심 나의 의심 나의 자존심 그리고 제가 늘 싸고 있는 나의 형님 제 이름이 뭐죠 이기성입니다 제 형님의 이름은 이기심 아 역시 우리들 교회는 참 수준이 높으세요 아 이러한 썰렁한 조크를 다 이해하시고 제 형님 아세요 저도 늘 이것 때문에 싸웁니다 교회에서는 그렇게 성도님들 앞에 참 겸손한 모습으로 살아가다가 집에 딱 들어가서 아내가 하는 첫 마디에에 화를 내고 분노하는 여전히 다스리지 못하는 저의 이기심 이 모든 것들이 그리스도의 십자가와 함께 죽어야 하는데 죽지 못하는 나 결국은 나 때문에 내가 무너지는 삶
적용 질문 드립니다 지금 내가 예수님과 함께 죽어야 하는 것이 무엇입니까 가정에서나 목장에서나 직장에서나 나는 죽지 않고 오히려 내가 죽이려 하는 가족 목장 같 직장 식구들은 누구입니까 그리고 내가 죽지 못함은 나의 교만입니까 아니면 나의 두려움입니까
두 번째로 삶의 고난의 위기를 하나님의 구원하심과 응답하심의 기회로 마음에 새기려면 나를 목욕통으로 부르신 하나님의 음성에 순종하셔야 합니다 나를 어떻게 부르세요 목욕통으로 부르신 하나님 본문 6절로 8절까지의 말씀입니다 하나님이 그의 거룩하심으로 말씀하시되 내가 뛰놀리라 내가 새김을 나누며 숫곳 골짜기를 측량하리라 길리앗은 내 것이요 므낫세도 내 것이며 에브라함은 내 머리에 투구요 유다는 나의 귀라 말씀하십니다 이것을 통해서 하느님께서 우리 인생의 모든 것을 소유하고 계신다 하나님께서 나누시고 측량하시고 또한 주님께서 너는 나의 것이라 나의 소유라고 말씀하고 있는 것이에요 우리가 지난 월요일 묵상한 시편 54편 말씀에도 여호와 하나님께서 나의 생명을 붙들어 주신다 이렇게 돼 있어요 나의 생명을 누가 붙들고 계세요 세상이 아닙니다 하나님만이 나의 생명을 붙들고 계심을 믿으시길 바랍니다 자 그러면서 오늘 8절 말씀에 모압은 나의 목욕통이라도는 나의 신발을 던질 것을 말씀하시며 블레셋은 나로 말미암아 외칠 것이라 말씀하십니다 여기서 에돔은 나의 신발을 던질 것을 말씀하시는데 이 던진다는 표현은 뭐냐면 고대 증근동 사람들은요 그 타인에게 그 앞에 있는 사람에게 신발을 던지는 행위는 상대에 대한 지배의 의지를 표시로 간주하는 것이에요 신발을 던질 때 또 집에 가 신발 던지지 마세요 예 신발을 던질 때에 당신은 내 집에 안에 있는 사람이야라는 뜻입니다 우리 남편들이 집에 들어가면서 신발 벗는게 다 여기서 나온 거예요 신발 던지는 게 신발 잘 벗으시고 잘 챙기시기 바랍니다 그 두 번째로 블레셋은 나로 말미암아 외칠 것이라 말씀하고는데 이 외침은 기쁨의 외침이 아니라 이제 하나님께서 다윗을 통하여 블레셋과의 전쟁에 그를 물리치시고 블레셋이 패배를 당했을 때 그 아픔과 고통의 외침을 의미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기서 주시할 것이 뭐냐면 하나님께서 모압은 나의 목욕통이라고 말씀하세요 누구의 목욕통이요 하나님의 목욕통이라 사랑하는 성도님들 하느님께서이 목욕탕을 마귀의 사탄의 목욕탕을 말씀하지 아니하시고 나의 목욕탕이라 말씀하세요 그러면이 목욕탕은 좋은 것일까요 선한 것일까요 악한 것일까요 선한 것이겠죠 큐티인 오늘 아래 그 도움말에 언급되었듯이이 목욕통이란 표현은 종속된 상태를 비유적으로 말하는 것이며 모압이 이스라엘에게 복속됨을 의미하는 것이라 여기서 두 가지 단어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종속과 복속입니다 우리 내용에 모압은 나의 목욕통이라 말씀하시는데 이거 좀 더 확대하게 정의한다면 이것은 바로 하나님의 말씀에 종속되고 복속되어서 우리 주의 종의 부르심 합당한 삶을 살아가는 자 섬김의 삶을 살아가는 자를 뜻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 당시이 목욕통은요 몸을 씻기 위해서 만들어진 것이 아니라 집에 들어온 문 바로 옆에 그이 목욕이 주어져 놓여졌는데 이것은 그 종된 자 낮은 자가 그 집으로 들어오는 주인이나 손님의 발을 씻겨 주기 위한 물통이었습니다.이를 이를 통해 주님께서는 하나님의 사람들이 하나님의 뜻을 이루고자 겸손한 종의 모습으로 살아가는이 십자가의 적용을 우리들에게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선배 목사님께서 목사가 죽는 것이 교회가 사는 길이라고 말씀하실 저는 죽기 싫었습니다 왜 내가 죽어야 하는가라고 하나님 앞에 항의까지 했습니다 앞에 나서서 교회 교회의 분열과 분리를 주도하진 않았지만 교회를 떠나게 했다는 성도님들을 강권적으로 말리지도 않았습니다 우리 이상한 성도님들 지금 혹시 가정에 분열이 있으십니까 저 섬기는 목장에 지금 분열이 있으십니까 그리고 무엇보다도 나와 나 사이에 분열이 있으십니까 우리가 부부싸움 하다 보면 자꾸 다른 원망하죠 당신만 잘하면 너희들만 잘하면 내가 화낼 이유가 뭐가 있느냐 엄마 아빠가 화낼 이유가 뭐가 있느냐라고 말하면서 우리는 우리의 배우자들과 자녀들을 탓하지만 우리 성도님들 결국 내가 화내는 것은 무엇 때문이라 내 마음을 지키지 못함이라는 것이죠 화의 원인은요 절대 다른 사람이 있지 않습니다 결국 나에게 있다라는 것이죠 결국 제가 죽지 않았기 때문에 교회가 분리되고 함께 나온 성도님들은 3년 동안 힘든 광야의 여정을 지나야 했습니다 3년 동안 여섯 번 교회 예배 처소를 옮겨 다녀했습니다 늘 잘 준비되고 안정된 공간에서 예배를 드리던 것이 익숙했던 성도님들에게는 정말 힘든 시간이었습니다 물론 장년들이야 날씨가 춥지 않으면 야외에서도 예배를들을 수 있었지만 어린아이를 데리고 교회를 나오시는 우리 가정들에게는 적자는 헌신과 결단 요구되었던 시간이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어려움 가운데서도 우리 교회를 이끄시는 장로님들과 성도님들은 제게 한 번도 불평이나 불만 없이 그날 그날 주시는 그 말씀으로 큐티인 말씀으로 우리가 접한 이 사건을 해석하게 하시고 적응케 하시고 그 말씀의 기도의 자리에 서게 하시고 그 지금 되돌아보면 저는 정말 저희 교인 한 분 한 분이 하나님 앞에 목욕통으로 쓰임받은 적용을 했다라고 믿습니다 우리는요 사랑하는 성도님들 내가 주의 종이라 나는 주를 섬기는 자라라고 고백하지만 그 누구도 목욕통으로 쓰임받기는 원치 않습니다 정말 성공해서 좀 잘돼서 저 세상에 부러워하는 그런 그릇으로 쓰임받기 원하지 나 인생이 나의 삶이 그러한 옛부대와 낡은 부대와 같이 쓰여지는 것 우리는 원치 않습니다 목욕통으로 쓰임받는 거 다른 사람들의 발을 시켜 주는 것 원치 않습니다 우리는 인정받고 다른 사람은 우리의 행복과 우리의 성공을 마치 나 자신의 그러한 기복의 삶을 살아가는 것이 하나님의 영광이라고 생각하며 삶의 권난과 환난을 부끄러운 수치로 여길 때가 있지 않습니까 적연 질문드립니다 지금 나는 하나님 앞에 어떠한 도구로 쓰임받기 원하십니까 나의 가족과 나의 한 영혼의 구원을 위해 목욕통으로 쓰임받는 적용을 하고 계십니까 마지막 세 번째로 삶의 고난의 위기를 하나님의 구원하심과 응답하심의 기회로 삼고자 한다면 다 같이 사람의 구원은 헛된 것이다 오직 하나님 한 분만이 내 삶의 유일한 구원자이심을 우리는 고백해야 합니다 그래서 본문 9절 12절 말씀까지 보시면 누가 나를 이끌어 견고한 성에 드리며 누가 나를 에돔이 인도할까 하나님이여 주께서 우리를 버리지 아니하셨나이까 하나님이여 주께서 우리 군대와 함께 나아가지 아니하시나이까 우리를 도와 대적을 치게 하소서 사람의 구원은 헛됨이니이다 우리가 하나님을 의지하고 영광하며 행하리니 그는 우리의 대적을 밟으실 뿐이시라라고 말합니다
저희들이 지난 3년 동안 교회 건물을 찾고 다니던 수고 끝에 하나님께서 작년에 예배처소를 허락해 주셨습니다 교단과 연애에 부당한 처사에 마음에 큰 갈등이 있었고 저는 옳고 교단과 연애 감독님은 틀렸다는 생각이 마음에 가득했습니다 또 내가 제가 신뢰하고 믿었는 사람들의 배반과 배신을 당했을 때에 그 생각은 나는 속은 자고 나를 속에 대한 원망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번 think 양육을 받으면서이 사건을 통해 하나님께 제게 주시는 메시지가 있었습니다 그 질문 앞에 제 자신을 말씀을 가지고 묵상해 보니 김양재 목사님께서 계속 하시는 말씀이 있지 않습니까 자신의 성품에 우리는 속는다 착함으로 포장된 제 마음의 중심의 교만 온실에서 재배된 좋은 열매도 있었겠지만 제가 깨닫지 못했던 이 잡초 하느님께서 이 모든 것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가지 쳐 주심매 그 제가 잠깐 부목사님께도 나눴지만 이번에 김양재목사님께서 제가 이제 한 달 한 달 한 이제 일주일 됐는데 첫 주 왔을 때 제가 만약에 설교를 부탁하셨다면 아마 이런 설교는 안 했을 것입니다 여전히 이 자리에 서서 침을 튀기며 배신당한 나 예 그리고 그 원망과 그리고 여전히 남아 있는이 쓴뿌리 아픔 상처 부당함 이런 것에 대해서 제가 말씀을 전했을 던인데 제가 이제 5주 동안이 훈련을 받다 보니 내가 죄인이었구나 하느님께서 그분들을 통하여 하나님 나를 훈련시켜 주셨구나 그러니까 우리들교회에서 자주 하시는 말이지 않습니까 외도하는 남편 힘들게 하는 자녀들이 가서 참 나 때문에 수고 많이 한다 이것이 이제 깨달아지는 것입니다 마음의 중심을 보신 하나님께서 저를 너무 잘하고 계셨기에 100% 오르신 하나님께서 제 마음에 담고 있는 탐욕 탐심 이러한 잡초를 가지쳐 주시고 계십니다 저 이번에 양육을 받으면서 저에게 가장 큰 감사는 이러 제 자신을 볼 수 있는 하나님의 은혜를 은혜의 베푸심이 얼마나 감사한지 모릅니다 지금은 저희가 떠난 그 교회도 잘 성장해서 최근 창립 40주년을 맞이해서 감사 예배를 드렸고 또 저희 GMC도 이제 태생 네살이 되었는데 주의 은혜 가운데 잘 세워져 가고 있습니다 아마도 이민 교회 가운데 교회가 이렇게 분리되어서 두 교회로 나눠지고 그러나 두 교회가 잘 성장하고 있는 사례는 극히 드은 사례라고 생각됩니다 하나님께서 이러한 저 자신을 연단시키시면서 어이를 위해 함께 수고해 주신 우리 옛 교회 성도님들 너무나 저는 감사드리고 또 지금이 시간까지 저와 함께 긴 여정을 보내고 저를 위해서 늘 기도하시는 우리 저희 GMC 교역자님들 장로님들 모든 성도님들 얼마나 감사한지 모릅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저희 GMC가 지금까지 10년 넘게 매일 큐티를 하면서 그때그때 주님께 주신 이 본문 말씀과 그 내용과 간증이 얼마나 우리의 삶에 고난이 있을 때 그 삶을 해석해 주셨는지 또 저게 하셨는지 그 성도님들 그런 간증이 얼마나 우리들에게 큰 힘이 되고 약질을 쓰임 받았는지를이 자리를 빌어서 우리 우리들교회 성도님들이 수고를 위해서 수고하시는 모든 분들 감사를 드리고 또 이끄시는 우리 김양재 목사님 또 우리 모든 부교역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제가 이번에 와서 여러 이제 성도님 접하고 또 양육도 받고 또 우리 부모사 얘기를 부모 사람들과 얘기를 나누고 또 이렇게 과제를 하면서 제게 가장 많이 익숙히 들렸던 이 두 단어가 있었어요 그것은 손수건과 앞치마합니다 처음에 이것이 무엇인지 몰랐습니다 그냥 단순히 생각했습니다 그 나중에 좀 깊이들을 보니까 손수건 목장에서 서로 울어주고 또로 울린 이들을 또 눈물을 닦아 주고 그러 손수건의 섬김과 그다음에 자신의 애통함 자신의 죄인됨을 깨닫고 또 나의 눈물을 닦는 그런 순종을 통해서 그리고 또 목장마다 모일 때마다 그 목장 식구들을 위해서 목원들을 위해서 정말 정성의 음식을 대접하고 또 그 베품의 삶을 살아가는 앞치마의 적용 제가 감히 이 자리를 떠나면서 우리들 교회 성도님들께 꼭 이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그것은 뭐냐면 우리들 교회 성도님들의 그 손수건과 앞치마는요 지금 성도이 생각하는 그 이상으로 큽니다 그래서 그 앞치마와 손수건이 우리들뿐만 우리들 교회뿐만이 아니라 정말 열방에이 미국 땅에 있는 여러 교회들과 가정을 살리고 또 세우는 그런 놀라운 역사를 이루어가심을 믿으시길 바랍니다 아멘 .이를 위해서 좀 더 수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축복이 될지 모르겠지만 이것 마치 더 고난 받으세요라고 드려질 수 있겠지만 저는 이 말씀이 위로되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마지막 적용 질문은 지금이 자리에 앉아 계시는 성도님들은 우리들 교회의 사명이 무엇인지 알고 계십니까?이를 이를 위해 쓰임받고 있다는 확신을 품고 진정 고난이 축복이라니 말씀이 마음에 새겨져 있으십니까 우리가 다시 한번이 말씀을 정리합니다 지금 나는 나의 마음에 무엇을 새겨야 합니까 삶의 고난의위기를 하나님의 구원하심과 응답하심의 기회로 늘고자 한다면 내 마음에 무엇을 새겨져 하는지를 점검해 보았습니다 첫 번째는 우리가 믿고 의지하는 하나님은 주를 경외하는 자와 주께서 사랑하시는 자를 건지시고 구원하시고 응답하시는 하나님이심을 마음에 새겨야 한다 두 번째로 우리를 나를 목욕통으로 부르심 섬김의 종의 자리로 부르신 하나님의 음성에 순종해야 한다 마지막 세 번째로 사람이 아닌 오직 하나님만을 의지하는 결단이 그 마음에 새겨져야 합니다 우리가 찬양드리시면서 결단한 마음으로 주님 앞에 기도합니다
우리 사랑 성도님들 우리 하나님의 종으로서 누릴 수 있는 가장 큰 축복 중의 축복이 뭐냐면 하나님 앞에 쓰임받는 축복입니다 저는 저와 성도님들이 우리들 교회 모든 성도님들이 주 앞에 쓰임받는 백성 되기를 원합니다 그러한 교회가 됨을 믿습니다 아멘 하나님 하느님께서 제 삶의 고난을 낭비치 마시고 정말 영혼을 살리는 가정을 살리는 전 세계를 살리는 그런 약재료로 사용해 주시옵소서 아멘 두려하지 않겠나이다 모든 역사를 주 하나님을 믿고 의지하게 살는 자가 되기 원합니다 나를 살리시고 구원하시 건지시는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살기 원합니다 그러한 간절한 마음으로 주 부르고 우리 다 같이 기도하시겠습니다 기도합니다 주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