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설교

[사역자설교] 하늘의 여왕 / 예레미야 44:15-23 - 최대규 목사 | 2025.12.07

시냇가에 심기운 나무님의 블로그 2025. 12. 7. 17:59

 

"하늘의 여왕"을 숭배했던 남유다 백성의 참혹한 결말! 오늘날 우리 안의 우상과 교묘한 혼합주의를 점검하고,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는 믿음을 회복하는 가이드입니다.

 

혹시 나도 모르게 '하늘의 여왕'을 쫓고 있진 않은가요? 오늘 영상은 망할지라도 끝까지 말씀에 불순종하고 애굽의 우상을 섬기겠다 맹세했던 남유다 백성의 이야기, 그리고 그들의 모습이 곧 우리라는 뼈아픈 진실을 전합니다. 특히 **말씀을 듣지 않으려는 완고한 태도**와 **교묘한 혼합주의**에 대한 깊은 통찰을 담고 있어요. 이 글을 통해 내 삶의 '하늘의 여왕'이 무엇인지 점검하고, 진정한 회복의 길로 들어서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

 

오늘의 성경 본문: 예레미야 44장 15-23절 📜

하나님은 선지자 예레미야를 통해 재앙을 경고하셨으나, 애굽으로 도망친 남유다 백성은 오히려 자신들이 숭배했던 우상 때문에 복을 받았다고 주장하며 예레미야의 말을 거절합니다.

예레미야 44장 15-18절 (개역개정)

  • 곁에 섰는 모든 여인 곧 애굽 땅 바드로스에 사는 모든 백성의 큰 무리가 예레미야에게 대답하여 이르되 네가 여호와의 이름으로 우리에게 하는 말을 우리가 듣지 아니하고
  • 우리 입에서 낸 모든 말을 반드시 실행하여 우리가 본래하던 것 곧 우리와 우리 선조와 우리 왕들과 우리 고관들이 유다 성읍들과 예루살렘 거리에서 하던 대로 하늘의 여왕에게 분향하고 그 앞에 전제를 드리리라 그때에는 우리가 먹을 것이 풍부하며 복을 받고 재난을 당하지 아니하였나니
  • 우리가 하늘의 여왕에게 분향하고 그 앞에 전제 드리던 것을 폐한 후부터는 모든 것이 궁핍하고 칼과 기근에 멸망을 당하였느니라 하며

 

하늘의 여왕의 3가지 모습: 끊어내야 할 우상 ⚔️

목사님은 이스라엘 백성이 섬겼던 '하늘의 여왕(아스다롯, 풍요의 신)'을 오늘날 우리의 삶에서 끊어내야 할 우상에 빗대어 세 가지 모습으로 설명하십니다.

💡 알아두세요!
하늘의 여왕은 오늘날 성공, 외모, 돈, 입시 등 우리의 관심과 목적을 사로잡아 하나님보다 높임을 받는 모든 것을 의미합니다.

1. 듣기를 거절하게 하는 우상 (15-16절)

남유다 백성은 예레미야의 말을 듣지 않겠다고 선언하며, 이미 우상이 그들의 귀를 막고 있는 상태였습니다. 황폐한 고국보다 화려한 애굽(잠실 롯데타워 비유)의 문화와 삶에 눈이 팔려 말씀이 하찮게 느껴진 것이죠.

  • **핵심 태도:** "예레미야 너가 하는 말보다 이제 내가 하는 말을 더 믿고 살아가겠다."
  • **적용:** 우리는 말씀을 듣기에 적합한 말씀 듣는 구조 속에 있어야 합니다.

2. 본래 하던 자리로 돌아가게 하는 우상 (17-18절)

백성들은 자신들이 망한 이유를 하나님께 불순종해서가 아니라, **하늘의 여왕 숭배를 끊었기 때문**이라고 잘못 해석합니다. 이는 하나님의 오래 참으심(벌이 당장 내려오지 않음)을 우상의 축복으로 오인한 결과입니다.

  • **구속사 vs 세속사:** 인생의 어려움을 하나님의 계획(구속사)이 아닌, 세상적인 관점(세속사)으로 해석하여 잘못된 결론을 내립니다.
  • **옛 자리:** 힘들 때 '옛날이 좋았지'하며 돌아가려는 자리는 결국 부모님에게서 배운 죄와 악습이 있는 우상숭배의 자리입니다.

3. 교묘한 혼합주의로 포장하는 우상 (19절)

남유다 여인들은 남편의 허락을 받았다고 주장하며 우상숭배를 '가정적이고 율법을 지키는 아름다운 문화'로 포장했습니다. 분향, 전제, 과자 만들기는 캠핑, 흠뻑쇼, 만두 빚기처럼 겉보기에는 좋아 보이지만, 본질은 하나님 없는 **거짓 화평**입니다.

⚠️ 주의하세요!
교회는 다니지만, 삶의 목적과 방향은 성공과 돈을 따르면서 "이것쯤은 괜찮겠지"라고 합리화하는 것이 신앙의 가장 위험한 혼합주의입니다.

 

영상 스크립트 전문 (타임라인 제거) 📝

**[최대규 목사 설교 스크립트]**

저는 강의할 때나 설교할 때 항상이 이야기를 하고 시작하는 걸 좋아하는데요 어떤 강사님께서 이렇게 성도님들에게 부부에 대한 강의를 하셨습니다 가정에 대한 강의를 하셨습니다 세미나를 다 마치시고 강사님이 성님들한테 이렇게 물으셨습니다 결혼을 하신다면 지금의 아내나 지금의 남편과 다시 하실 분이 계십니까 그 질문에 아무도 대답을 안 하는 거예요 약간 당황하신 강사님이 결혼을 하신다면 지금의 아내와 남편과 다시 하실 분이 아무도 없으세요?라고 물으니까 저 뒤에 할머님 한 분께서 손을 천천히 올리시면서 대답을 하시는데 강사님이 너무 기쁘셔 가지고 그렇죠 할머님 할아버님이 좋으셨죠라고 하니까 할머님 하시는 말씀이 다 그놈이 그놈이요 네 설교하러 온 저나 뭐 다 그놈이 그놈입니다  정말 별인생이 없다는이 담임 목사님의 말씀이이 진리라는 거를 우리가 더더욱 느끼는데 그런 의미에서 여분에게 인사합니다 그놈이 그놈입니다 시작  하늘의 여왕이란 제목으로 하나님 말씀을 나누겠습니다

제가 think 목회자 세미나에서 1년에 두 번 이렇게 저를 소개합니다 밥 잘 사 주고 예쁜 여섯 살 연상 누나를 만나 결혼해서 행복할 줄 알았는데 10년 빚갚는 흉년을 만나 말씀이 들리게 된 최대규 목사입니다 이렇게 인사합니다  제가 청년부를 맡고 있어서 청년들 주례할 때가 종종 있습니다 요즘에는 연상 연하 커플이 다섯 중에 한쌍이라 그래요 제가 그래서 그런 커플들을 주례할 때는 이렇게 꼭 이야기를 합니다 이제는 교회 오빠 시대가 아니라 교회 누나 전성 시대를 함께 열어 가자 여성이 참 중요하죠 한국교회 부흥 뒤에도 어머니들의 기도와 헌신이 있었습니다.이 사도바울의 동역자 부부인 브리스길라와 아굴라도 남편보다 아내 먼저 언급된 것이 아마 브리스길라가 신앙 세대주가 되어서 남편을 이끌었던 것 같습니다 왜 이렇게 여성이 참 중요할까요 우리 부부 목장도 권찰님이 중요하잖아요 그것은 하나님이 여자를 돕는 배필로 지었기 때문입니다 어떻게 돕느냐 무엇을 위해 돕느냐에 따라서 남편뿐만 아니라 가정도 공동체도 달라집니다

오늘 본문이 여인들의 선택의 이야기로 시작합니다 남유다는 망했고 총독 그다랴도 암살 당했습니다 예레미야가 그렇게 가지 말라고 하는 애굽으로 기어코 내려가서 정착했습니다 그러나 아직 하나님이 그들을 버리시지 않았습니다 아직 기회가 있습니다 이때에 아내들이 여인들이 먼저 하나님의 뜻을 구하면 좋을 텐데 앞장서서 이방의 여신들을 섬겼습니다 그럼 어떤 이방인을 섬긴 걸까요? 어떤 이방 신을 섬긴 걸까요? 이름이 아스다롯입니다 아스다롯 우리 사사기 하면서 많이 들었던 신 우상 바알 있잖아요.이 바알의 아내라고 불리는 아스다롯입니다 아스다롯이 이름의 뜻이 번식하다입니다 번식하다 많이 낳고 기르다라는 뜻이에요 그 당시에는 번식하는게 힘이니까 능력이니까 풍요의 신 다산의 신으로 불림받았습니다

요즘 같으면 번식이 뭘까요? 아마 성공이겠죠 성공 맞죠 성공의 신입니다 남편 성공 자녀 성공을 목적으로 둔 여인이라고 한다면이 우상을 거절하기 어려울 것 같았어요.이 신의 이름은 하늘의 여왕이라고 불립니다 요즘 시대에 여인들의 여성들의 관심과 목적이 뭘까요? 무엇이 하늘의 여왕이라고 불릴까요 외모가 높임을 받으니 돈이 높임을 받으니 외모의 여왕 돈의 여왕이지 않을까 담임 목사님의 영상 오랜만에 뵈니까 좋죠? 아 단임 목사님 인생이 점하나 찍고 가는 거다 와 참 너무 한 말씀 하셔도 이렇게 탁 와닿는 말씀 하시는데 혹시 그런 말은 안 들리고 담임 목사님 옷 뭐지? 저거 옷 너무 예쁜 거 같은데 이것만은 보이는 분이 계실 거예요  외모의  여왕을 아마 또 이렇게 바라지 않을까? 자녀가 있는 분들은 입시가 중요하니 입시의 여왕을 쫓을 것 같습니다 하나님을 믿긴 믿는데 만족이 되지 않아서 무언가 채워줄 다른 우상을 찾는 것이죠.

이 정도쯤이야 이런 마음이 우리 가운데 있지만 하나님은 이렇게 말씀을 하시네요 21절에 하나님이 하나도 있지 않고 기억하신다고 그리고 22절에 너희의 악행과 가증한 행위라고 하십니다 그렇게 말씀하셔도 끊어내지 못하는 남유다의 모습입니다 그래서 오늘은 말씀을 통하여서 그렇게 끊어내기 어렵고 끊어내기 힘들지만 꼭 끊어내야 할 이 하늘의 여왕의 모습 세 가지를 한번 살펴보면서 우리 각자 묵상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첫 번째 이 하늘의 여왕은 어떤 모습이냐면 듣기를 거절하게 한다는 것입니다 우리 15절 16절 한번 읽어 보겠습니다  곁에 섰는 모든 여인 곧 애굽 땅 바드로스에 사는 모든 백성의 큰 무리가 예레미야에게 대답하여 이르되 네가 여호와의 이름으로 우리에게 하는 말을 우리가 듣지 아니하고 예레미야 앞에 모든 여인 모든 남자 모든 사람이 큰 무리를 이루어서서 있습니다 그런데 예레미야가 그렇게 언급하기 전에 여인들에 대해서 자기 아내가 다른 신에게 분향하는 걸 아는 남자들 여인들에 대해서 언급한 것은 남자 중심의 사회에서 이렇게 먼저 언급한 것은 여성들의 죄의 영향력이 얼마나 컸는지에 대해서 말하고 있는 겁니다 우리가 질서를 얘기할 때 여자의 머리가 남자라고 하잖아요 남자가 여자의 머리라고 하잖아요 그럼 여자는 과연 뭘까요? 여러분 한번 고개를 이렇게 돌려 보세요 고개를 한번 돌려 보십시오 아 피곤한데 여러분 목이 돌아야 머리가 돕니다 남자의 방향을 결정하는 건 여자의 몫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들이 예레미야가 여호와의 이름으로 말할지라도 그 말을 내가 듣지 않겠다고 합니다 42장에 그때 비록 순종은 안 했지만 하나님의 뜻이 뭐냐고 물어보긴 했는데 이제는 듣지 않겠다고 선언합니다 왜 이렇게까지 됐을까요 어떻게 이렇게까지 됐을까요 오늘 말씀에 그들이 어디에 살고 있는지를 한번 생각해 보면 됩니다 15절 보면요 그들이 애굽 땅 바드로스에 산다라고 그럽니다 애굽 땅 바드로스 자 바드로스라는 지역은요 애굽 국경 지역에 있는게 아니라 애굽 남쪽 깊은 내륙 지방에 있는 곳입니다 그들은 애굽땅  국경에서 멀리 떨어진 애굽땅 깊은 내륙에 있으면 바벨론으로부터 안전할 거라고 생각했을 겁니다 그런데 그곳은 사실 애굽에서 우상숭배의 심장부였습니다 이곳에 옛날부터 정착해 살고 있는 유대인 무리들이 좀 있었다고 해요 동족들이 있으니까 거기에 가기가 훨씬 수월했을 것 같습니다 여러분 참 어울리는 무리가 그래서 중요한 거 같아요 죄 짓는 사람들의 무리 속에 내가 죄 한번 짓는 건 참 어렵지 않은 거 같습니다  그들 때문에이 우상숭배가 훨씬 더 쉽게 다가갔을 것 같아요 이 바드로스라는 지역에 고대도시 태베가 있거든요 태베 근데 그 태베라는 지역이 지금의 이집트에 룩소르라는 지역입니다   근데 그곳에 가면 지금도 고대의이 신전이 정말로 큰 기둥을 이루는 신전이 그 신전의 기둥에는 벽화가 아름답게 그려져 있는 그것들이 위용을 자랑하면서 지금 3천년이 지난 지금도 볼 수 있습니다 저도 보지는 않았어요 그 인터넷으로 좀 보니까 사진으로만 봐도 입이 벌어지더라고요 한번가 보고 싶더라고 이집트 여행 와 참 멋있다 그때는 엄마 대단했겠다 이런 생각이 드는데 그 블로그 밑에 이렇게 돼 있더라고요 이집트 음식이 맛이 없어서 별로 먹을게 없는데 그 룩소르 그 신전을 바라보면서 먹을 수 있는 맥도날드가 있으니까 여기 가서 드세요 뭐 이렇게 돼 있더라고 뭐 거기가 보고 싶더라고 맥도날드 예 뭐 지금 봐도 대단한 위용인데 그 당시 남유다 사람들이 봤을 때는 어마어마했겠죠 그러면서 남유다는 완전히 황폐해졌는데 이 애굽이라는 나라의 그 신전이 어마어마하며 애굽의 문화 애굽의 종교 애굽의 언어 애굽인들의 삶을 보면서 그들은 영향을 받았고 점점점 말씀에서는 멀어졌을 겁니다 영적으로는 점점 어두워졌을 거예요

 

저희 아들이 고등학교 1학년인데 자기는 어른이 되면 꼭 살고 싶은 동네가 있는데 서울 잠실이랍니다 그냥 잠실도 아니고 롯데 타워가 잘 보이는 잠실에 살고 싶대요 그래서 롯데타워에 살고 싶은 거야라고 물어보니까 그게 아니고 롯데 타워가 잘 보이는 잠실에 살고 싶다는 겁니다 지금 저희가 살고 있는 동네는 판교 바로 옆에 있는이 사송동이라는 동네입니다 여러분 혹시 들어보셨나요 제가 이렇게 많이 물어봤지만 아시는 분이 거의 없어요 마치 나사렛처럼 좀처럼 자신의 이름을 드러내지 않는 겸손한 동네에 제가 살고 있는데이 동네는 공장이 많아 가지고 밤에는 편의점밖에 갈 데가 없는 그런 동네예요 저희 아들이 그런 데서만 있다가 잠실에 와서 롯데 타워를 보니까 눈이 휘둥글해질 만한 정말 대단한 것들이 많은 거예요 그러니까 잠실에 사는게 자기는 꿈이래요 그래서 제가 그랬습니다 믿음대로 될지어다 .이 황폐해진 남유다로 가면 볼게 하나도 없고 소망이 없을 것 같은데 자녀들이이 애굽에 살면서이 신식 교육을 받으며 살면 참 좋겠다 이런 마음이 들지 않았을까요? 점점점 말씀이 듣기가 싫어집니다 이미 그들 안에 우상이 자라나서 귀를 막고 있는 상태가 되는 것이죠 이런 모습을 보니까 왜 하나님이 그토록 애굽에 가지 말라고 하셨는지 이해가 좀 됩니다 그래서 우리는 어디에 살면 내가 안전한가 이런 질문보다 과연 내가 어디에 있어야 말씀을 듣기에 적합한가라는 질문을 해야 합니다 말씀 듣는 구조 속에 있지 않으면 누구도 장담할 수 없는 인생이기 때문이죠.

이 이 애굽의 눈으로 이제 모든 걸 바라보니 예레미야도 너무 하찮게 보였을 겁니다 애굽의 왕 바벨론의 왕은 저렇게 건재한데이 예레미야가 너무 무시가 되었을 겁니다 그래서 17절에 이렇게 얘기하죠 우리 입에서 낸 모든 말을 반드시 실행하겠다 무슨 말입니까 예레미야 너가 하는 말보다 이제 내가 하는 말을 더 믿고 살아가겠다 하나님 말씀보다 내 판단을 더 믿고 이것이 맞다는 것을 증명해 보이고자 내가 맹세까지 한다 이런 말이에요 이제 하늘의 여왕을 한번 숭배해 보겠다고 다짐을 하는 것입니다

우리도 그렇죠 황폐한 가정 황폐한 직장으로 돌아가라고 제발 그만 좀 얘기하요 이제 내가 지금 얼마나 잘 살 수 있는지 한번 보여 드릴게요 우리가 그것을 증명하려고 헛된 맹세를 하는 것과 같습니다 하나님은 우리 인생의 때마다 예레미야를 두시죠 그런데 우리 그 예레미야 앞에 귀를 막고 인생의 시간을 허비할 때가 많습니다

저에게도 예레미야가 늘 있으셨어요 사랑으로 양육해 주시는 담임 목사님이 계십니다 저에게 제일 많이 하시는 말씀이 최목사는 묻지를 않아 이런 말씀을 참 많이 하세요 저에게 예레미아세요 그리고 뚱뚱한 목사한테들을게 없다고 촌철 살인을 해 주시는 권사님도 계십니다 권사님 제가 살이 조금 쪘어요   작년에 정지훈 목사님이 강단에서 요요가 올지어다 막 이렇게 예 정지훈 목사님 기도의 능력이 있네요  제가 목자가 갓 됐을 때 저보다 연세가 조금 있으신 부목자님이 저한테 이렇게 한 마디를 해 주셨습니다 아내를 사랑하지 않으면 목사가 아니다 이런 말을 해 주셨어요 그중에서도 제가 귀를 막고 듣지 않겠다고 무시한 그런 예레미야가 계십니다 지금은 천국에 가신 저희 장인 어른 아버님입니다 저는 25살에 결혼을 했어요 제가 처음 장인 어른을 뵙을 때 70대 중반에 나이셨습니다 처갓집에 가서 뵌 장인 어른의 모습은 인생의 여러 가지 실패를 경험하고 자녀들에게 수억 원의 빛을 남겨 둔 채 부엌 끝에 작은 방에 자신만의 동굴을 가지고 사시는 그런 모습이었습니다 그 방에는 겹겹이 쌓여지는 수많은 책과 본인만 누을 수 있는 침대와 작은 TV가 전부였어요 하루 종일 방에서 책을 보시거나 신문 스크랩을 하시는게 하루의 일과하셨습니다 식당에 가시면 고성을 지르거나 식당 아주머니들과 싸우는 일이 종종 많아서 가족들과 함께 나가지 않는 것이 이제 당연스러운 일이 되었습니다 그도 그럴 것이 13살의 나이에 이북에서 홀로 내려와서 평생 외로움에 쌓여 사셨는데 그 외로움을 해결하려 여러 가지 인생을 살았지만 또 실패를 겪으면서 얼마나 마음이 굳게 되었겠습니까 그것을 풀어보고자 또 인생을 증명하고 책도 읽으시고 자랑을 하지만 또 누가 또 들어 주는 사람이 있겠습니까 제가 처갓집에 가면 장인 어른이 저를 항상 부르십니다 그러면서 최서방 앉아 봐 그러면서 한 한시간 정도 연설을 하세요 책에서 보셨던 한국 교회가 나아가야 될 길 목사는 이래야 된다라는 이야기를 저한테 계속 하셨습니다 근데 제 마음에는 이미 제 마음에는 이미 너무나도 인생의 실패를 맛보고 작은 동굴에 거하시는 아버님이 무시가 되는 거예요 나에게 물려 줄 것은 없거니와 빛을 갚아야 줘야 되는 이런 현상을 남겨 준 아버님에 대한 무시와 원망이 제 마음을 가득 채우고 있어서 아버님이 뭐라고 말씀하시든 내가 듣지 않겠다는 마음이 더 많았습니다 그렇게 아버님은 종종 만나면 기쁘게 저를 자신의 앞으로 초대했지만 저는 그 앞에 나아가서 듣는 척 연기를 했지만 14년 동안 정말 기억나는 것이 하나도 없는 거 같아요

예레미야의 말을 듣지 않겠다고 작정한 남유다의 사람들처럼 내 안에 무시가 우상이 되고 내 안에 돈을 사랑하는 마음이 우상이 되고 차별이 우상이 되고 원망이 우상이 되어 완고한 마음이 제 마음을 사로잡았기 때문이에요 저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냥 당연한 거다라고 문제 의식도 느끼지 못했습니다 2020년 1월 88세의 나이에 고관절을 다치시면서 수술을 받지 못하고 이제 요양병원에 계시면서 몸이 쇠악해지셨습니다 자녀들에게 참 많은 서운함을 그리고 많은 빚을 남겨 주었지만 그래도 자녀들은 아버지가 구원받기를 위해서 기도했습니다 평생 아버님은 13살에 내려오셨으니까 모든 가족을 다 놔두고 혼자만 내려오셨으니까 북에 계신 오마니를 그렇게 그리워하셨어요 오마니 네 오마니 이러면서 일평생 오마니를 한번 보는 것이 소원이었다고 말씀을 늘 하시는데 그러면서 금강산에도 몇 번 가시면서 그냥 이북땅에 가신 것만으로 즐거워하셨었습니다 자녀들이 예수 믿기를 간절히 바라는 기도와 바람과는 달리 아버님은 내가 예수가 길이요 진리인 것은 믿겠지만 생명인 것은 믿지 못하겠다라고 하셨습니다 내가 평생 우리 오마이 만나는 것이 소원이었는데 만약 우리 오마이가 천국에 계시지 않으면 그것은 나에게 천국이 아니다 이렇게 거절하셨어요 그런 마음에 애통한 마음이 들었을까요 제 마음에는  이거라도 빨리 믿으시지 그냥 믿으시지 이것마저도 왜 이렇게 힘들게 하실까 애통함보다는 무시가 마음에서 올라왔습니다 그런 무시와 또 말씀을 들으면 회개와 또 무시와 회개를 반복하면서 결국 이렇게 또 말씀을 드렸어요 우리가 예수 믿고 교회를 다니는 것도 참 이렇게 우리가 결정한게 아닌데 이렇게 될 줄 몰랐는데 북한에도 지하 교회가 있다고 하고 예수 믿는 사람이 그렇게 많다고 하는데 혹 어머니께서 누군가에게 예수님을 듣고 천국에 가셨으면 어떻게 합니까 혹시 어머님이 지금 천국에 계시면 어떻게 합니까 아버님이 꼭 천국에 가셔서 그 어머니를 한번 꼭 찾아 보세요 이것이 성경적으로 만났다는 것을 떠나서 우리 아버님에게 그것이 복음으로 들렸습니다 마음이 열려서 예수님을 받아들이고 천국에 가겠다고 하셨습니다 2020년 1월 6일 임종에 가까워서 온 가족이 모여서 제가 사위인데 목사라고 제가 말씀을 읽어 드렸습니다 아버님이 귓가에 이 말씀을 읽어 드렸습니다 누가복음 1장 77절 주의 백성에게 그 죄사함으로 말미암는 구원을 알게 하리니이는 우리 하나님의 긍휼로 인함이라 이로서 돕는 돕는 해가 위로부터 우리에게 임하여 어둠과 죽음의 그늘에 앉은 자에게 비치고 우리 발을 평강의 길로 인도하시리로다 힘겹게 누워 계신 아버님 귀에 제가 아버님 평강의 길로 인도하시대요 죄사함을 받고 천국문 앞에 서셨어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들어가신다는 것을 믿으세요라고 물었습니다 그랬더니 아버님이 고개를 끄덕이시는 거예요 그렇게 고개를 끄덕이시는 아버님을 둘러싼 우리 자녀들이 아버님 나중에서 나중에 꼭 예수 믿고 다 천국에서 만나요 아버님 먼저가 계세요라고 인사를 하고 30분 후에 아버님이 소천하셨습니다

제가 이렇게 길게 아버님에 대한 스토리를 이야기하는 것은 제가 예레미야에 대한 말씀을 묵상하면서  나는 14년 동안 아버님이 그렇게 많은 말씀을 하시는 그 앞에 앉아 있었지만 기억나는 것이 단 하나도 없는데 아버님은 사위라고 사위가 또 목사라고 또 자녀들이 그렇게 기도하면서 바라니 아버님 천국문 앞에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들어가세요 아멘 고개를 끄덕이신 그 아버님이 나보다 옳구나 하나님이 보실 때에 누가 예레미야일까요 제가 예레미야일까요 아니면 저희 아버님이 예레미야일까요

 

여러분에게 적용 질문 드리겠습니다 내가 꿈꾸고 있는 여왕은 무엇입니까 하나님이 나에게 보내신 예레미야는 누구입니까 내 말을 증명하라고 헛 맹세까지 하는 일은 또 무엇입니까 말씀을 듣고 거절하는 나보다 듣고 순종하는 그가 나보다 옳도다가 인정이 되십니까? 우리가 끊어내야 될 하늘의 여왕 첫 번째  뭐예요 듣기를 거절하게 한다 그랬죠

 

두 번째는 본래하던 자리로 돌아가게 한다는 겁니다 우리 17절 18절 한번 읽어 보겠습니다  우리 입에서 낸 모든 말을 반드시 실행하여 우리가 본래하던 것 곧 우리와 우리 선조와 우리 왕들과 우리 고관들이 유다 성읍들과 예루살렘 거리에서 하던 대로 하늘의 여왕에게 분향하고 그 앞에 전제를 드리라 그때에는 우리가 먹을 것이 풍부하며 복을 받고 재난을 당하지 아니하였나니 우리가 하늘의 여왕에게 분양하고 그 앞에 전제드리던 것을 패한 후부터는 모든 것이 궁핍하고 칼과 기근의 멸망을 당하였느니라 하며

참 듣지 않으면 이렇게 엉뚱하게 해석을 하고 결론 결국에는 삶의 결론이 틀어지는 것 같습니다 유다 백성은요. 이 예루살렘에 임한 심판의 원인이 하나님이 주신 것이 아니라 자신들이 섬겼던 하늘의 우상 하늘의 여왕 우상숭배를 끊어서 생긴 결과라고 결론을 내립니다 이렇게 참 해석이 너무 중요한 거 같아요

저와 여러분도 구속사를 모르고 인생을 어떻게 해석했습니까 배우자가 배신하고 사업이 힘들어지고 자녀가 속을 썩이고 몸도 아파지는 가운데  내 인생 그냥 끝났구나 망했구나 나는 저주받았구나 이혼 외에는 답이 없어 죽을 거밖에 답이 없어라는 결론을 내리지 않았습니까 저도 행복을 목적을 두고 결혼했습니다

20년 전에 제가 전도사 사역했는데요 그때 사례비가 한 30만 원 한 50만 원 잘 기억은 안 나는데 그래서 아내가 직장을 다니니 아내랑 결혼을 하면 그래도 가장으로서 경제적인 부담은 좀 덜하겠다 아내 덕을 보면 좀 그래도 살아갈 수 있겠다라고 제가 생각을 했습니다 내가 가장이니까 내가 가정을 책임져야지 이런 마음보다 그냥 아내가 조금 버니 예 아내 뒤에 숨어서 내가 그래도 좀 살아갈 수 있겠다 이런 생각을 하며 아내랑 결혼했습니다 제가 이렇게 결혼했다고 하니까 많은 성도님들이 목사님 너무 쓰레기 아니에요 이렇게 생각하시는 분들이 좀 있어서 예 그러니까 여러분 제가 아내를 사랑 안 한게 아니에요 사랑은 기본적으로 하고 이제 그 위에 뭔가 너무 이기적이고 나만 생각하고 약간 그런 어 정말 이렇게 그런 정욕적인게 있었다 이걸 제가 이런 식으로 좀 표현한다는 걸 여러분 이해해 주시길 바랍니다 예전에 제가 이렇게 얘기하니까 목사님 무슨 선 팔려 가듯이 결혼에 팔려 가신 거예요 막 이렇게 막 돈을 쫓아가신 거예요 뭐 쓰레기에요 이렇게 얘기하는데 그게 아니라는 거  제가 좀 이 공식적인 자리에서 정정을 해 드리는 바입니다 네 사랑했어요 그런데 그 사랑이 전혀 믿지 못하는 표정으로 앉아 계시고 마음이 부담스럽습니다 예 돌이키겠습니다 할렐루야  말을 못 하겠네요 사랑했어요 예 사랑해요  사랑해 예 그런데요 참 이게 이기적인 사랑이었던 거 같아 이기적인 그리고 저를 너무 사랑했던 거 같아요  성경책에 손을 얹고 서약하고 평생 사역자의 가정으로 살 거라고도 생각을 했지만 돈 때문에 참 힘든 삶은 싫다 이런 생각을 했던 거 같습니다 그래서 어쨌든 이렇게 둘이 마음 모아서 돈을 잘 모아서 유학을 가거나 나중에 그렇지 않으면 선교지라도 갈 수 있으면 좋겠다 돈 때문에 사람들한테 자존심상하는 말 듣지 않고 그냥 그렇게 좀 당당하게 살아야지 그런 생각이 제 안에 있었던 거 같습니다 그런데 그게 무너져 버리니까 제 안에 어떻게 제 삶을 해석했겠습니까 내가 결혼을 잘못했구나 나 결혼을 괜히 했구나 내가 뭐 때문에 결혼했지 마치 우상 숭배를 폐한후부터 궁핍해졌다고 해석한 그들처럼 결혼하면서부터 내 사람이 망가졌어라고 제가 그런 해석을 하고 있더라고요 제가 우리들 교회 오기 전까지  우리들 교회를 와고 오고 나서도 한동안 이것이 해석이 되지 않았는데 나중에 양육을 받고 진짜로 예레미야 같은 분들을 통해서 제가 계속 얘기를 들으면서 제가 2016년 1월 30일 우리들 교회를 와서 처음 말씀을 들었습니다 그날 말씀이을 다시 상기해 봤어요 그날 말씀의 제목이 불신 결혼이었습니다 그때는 내가 믿는 사람이랑 결혼했는데 내가 교회에서 결혼했는데 무슨 불신 결혼 내 이야기가 아니야라고 하면서 잘 듣지 않았는데 주님께서 그날 말씀을 다시 생각나게 하시면서 대규야 네가 한 건 믿음으로 한게 아니야  너무 이기적으로 너를 생각하면서 한 결혼이야.라고 라고 말씀하시는 것 같았습니다 내 반을 버리고 상대방의 반을 채우는 것이 신 결혼이라는 말을들을 때마다 나는 나의 것을 하나라도 버리지 않고 상대방이 다 나를 맞춰 주기 바라는 결혼을 꿈꿨구나 이게 불신 결혼이 아니고 뭐냐라는 마음이 제 안에 들더라고요 이것이 저의 회개였고 적용이었습니다

남유다 백성들이 정말 잘못된 해석을 했어요 그런데 그들에게 벌이 당장 내려오지 않은 이유는 우상을 숭배했지만 벌이 당장 내려오지 않은 것은 하나님의 오래 참으심 때문입니다 그런데 그것을 하나님의 참으심을 우상의 축복으로 바꿔서 해석을 한 겁니다 폐한 후부터 우리에게 이렇게 힘들어졌다라고이 폐한 때가 남유다 요시아 왕의 종교 개혁 때입니다 남유다 요시아 왕이 성전을 막 수리하다가 율법책을 하나 발견한 거예요 율법책을 딱 펴보니까 회개할게 너무 많은 겁니다 그래서 옷을 찢고 회개하면 산당을 다 허물자 하늘의 여왕 숭배하는 걸 다 금지시키자라는 결단을 내리며 행했습니다 참 너무 잘했어요 그런데 그다음에 요시아 왕이 하나님이 허락하시지 않은 애굽과의 무기도 전투에 나가서 갑작스럽게 죽게 됩니다 근데 이것을 성경은 이것 때문이라고 말해요 역대아 35장 22절에 요시아가 몸을 돌이켜 떠나기를 싫어하고 오히려 변장하고 그와 싸우고자 하여 잘 들으세요 하나님의 입에서 나온 느고의 말을 듣지 아니하고 무기도 골짜기에 이르러 싸울 때에 요시아가이 결정적 순간에 하나님 말을 무시하고 그냥 나가 싸운 거예요 거기서 전사를 했습니다 그런데이 남유다 사람들은 옛날에 그 일들을 상기해 보면서 떠올려 보면서  요시아가 죽은 것은 하늘의 여왕 숭배를 폐했기 때문에 그런 재앙이 온 거라고 그렇게 해석을 해 버린 것입니다

여러분 이렇게 기억에 의존하면 하나님의 뜻을 완전히 왜곡해 버릴 수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없던 허위 기억도 만들어 낼 수 있을 것 같아요 근데 한두 사람이 잘못 기억하는 것도 아니고 어떻게 이렇게 많은 사람이 잘못된 기억을 가질 수 있을까요 그런데 여러분 집단이 이 잘못된 기억을 공유를 한다고 해요 이게 집단적 오기역이라는 말이 있더라고요 찾아보니 재밌는데 이것을 다른 말로 만델라 효과라고 합니다 예전에 만델라 남화공 대통령이 2009년에 감옥에서가 아니라 이 투병을 하고 있다라는게 뉴스에 막 보도가 됐습니다 그런데 신기하게도 많은 사람들이  만델라 그 사람 1980년대 교도소에서 죽었던 거 아니야?라고 라고 많은 사람들이 그렇게 기억을 하고 있더라는 거예요 너무 신기해서 왜 그런가를 조사해 보니 그때 당시에 사람들이 뉴스에서 만델라가 결핵에 걸려서 아프다.이 보도를들은 거예요 근데 그이어서 정치 지도자가 결핵에 많이 죽는다.이 보도를들은 거예요 그러면서 그들이 생각했습니다 아 만델라가 죽었구나 그렇게 기억을 하고 그런 기억을 가지고 오랫동안 살아왔다라는 겁니다 여러분 참 그래서 이 기억이 위험한 거 같아요 기억보다 기록이 너무 중요한 거 같아요 우리가 큐티를 적어서 해야 되는 이유가 너무 더 분명해진 거 같습니다 우리가 은혜를 받았어요 하나님을 만났어요 깨달았어요 그런데 옛날에 받은 은혜를 시간이 지나면서 이상하게 기억할 수도 있겠구나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남유다 사람들이 현실이 힘들어지니 과거를 미화합니다 옛날에 더 좋았던 때가 있었던 거 같아라고 하면서 그때로 돌아가고자 합니다 그때로 돌아가는게 우리가 살 길이야라고 하면서 그때를 막 떠올립니다 지금이 힘드니 과거 그 사람과 만났던 것을 좋았다고 생각하고 그때를 막 떠올립니다 그런데 떠올려서 생각한 자리가 어떤 자리냐면요 우상숭배하는 자리밖에 없었습니다 왜요? 왜 그건요 말씀에 보듯이 우리 조상 우리 선조 우리 왕들 우리 고관들이 성읍과 거리에서 행했던 것이 그거밖에 없기 때문이에요 그거밖에 보여 준게 없기 때문에 옛날에 참 좋았어라면서 떠올리면서 가고자 했던 자리가 그 자리밖에 없는 겁니다 부모님의 부부 싸움과 이혼과 재혼과 혈기와 무시와 다툼과 술과 중독과 담배와 폭력 자살 쇼핑 폭식 음란물 여러 가지 그냥 비방하는 비난하는 말들 그 악한 말들 우리가 너무 너무 싫어했던 그것들이 어느 순간 하나님을 믿고 살아가는 우리에게도 그 모습이 있다는 것 때문에 놀라기도 합니다 나도 모르게 내 몸에 베어 있는 죄가 너무나도 많은 것이지요

여러분 생각은 의식의 영역이지만 말은 무의식의 영역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우리 이런 말 하잖아요 제발 생각 좀 하고 말해 이미 내 입에서 튀어나오는 말이 내 몸과 마음에 새겨져 있는 거예요 악한 것이 내 몸으로 익혀져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신앙생활을 하는 이유는 우리가 본래 돌아가려는 자리를 끊어내고 새롭게 돌아갈 자리를 만들어내는 훈련인 것입니다 큐티하고 예배하고 목장에 오는 것을 이제 새롭게 몸으로 익히는 겁니다 아 내가 돌아갈 그 자리가 옛날 그 우상을 섬기는 자리가 아니라 내 안에 새롭게 돌아갈 자리를 만들어내는 것입니다 자녀 양육이 참 어렵죠 저도 너무 어려운게 자녀 양육입니다 잔소리 한다고 안 바뀌더라고요 그런데 내가 시험 당할 때 내가 상처받았을 때 혹 내가 포기하고 싶을 때 내가 혈기가 올라올 때 내가 너무 사람에 대해서 회의감이 될 때 그럴 때에 내가 내 성질대로 행했던 것 아니 내 부모님들이 그렇게 갔던 것  그냥 내가 과거대로 본래 행하려고 했던 그 자리에 가지 않고 하나님께 가려고 하는 것을 자녀들에게 보여 주는 것 이게 이게 참 자녀 양육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본래 우리는 절대 묻지 않는데 나는 절대 안 물어 근데 이제는 조금 물어 본래에서 이제는이 된 것을 우리 자녀들에게 우리가 물려 줄 수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제가 이렇게 막 설교를 하면서 막 설교를 이렇게 저도 막 하는데 제가 저기 앉아서 예배 이제 중간중간에 아 그럼 나는 잘하고 있나 뭐 이런 생각을 저도 하지 않겠습니까 설교는 막 그렇게 해 놓고 나는 안 하고 있으면 안 되잖아요 나도 이렇게 자녀들이 뭔가 우리 아빠를 생각했을 때 그래 내가 저 자리로 돌아가야지라고 할 만한게 내가 있을까 이런 생각이 드니까 아유 얼마 전에 저희 딸이 대학에 이제 점수가 발표나면서 다 떨어진게 이제 드러난 거 다 떨어졌어요 대학에 다 떨어져서 저희 딸이 울음을 참으면서 막 울까 말까 울까 말까 하다가 이제 갑자기 막 울더라고 이렇게 점수가 이렇게 나왔다면서 대학에 다 떨어졌다면서 이제 우는데 제가 이제 한 숨을 푹 쉬면서 이제  그랬죠 한 숨을 푹 쉬면서 막 뭐 제가 뭐 한 건 아니지만 한 숨을 푹 쉬면서 이제 있으니까 이제 저희 딸이 아빠 왜 한 숨을 쉬러는 거야 왜 한 숨을 쉬 아빠 한 숨으로 나를 뭐라고 하는 거야? 막 이렇게 하더라고요 울면서 아니 그게 아니고 그냥 아빠 조금 한 숨 쉬 거야 그냥 뭐 아빠도 석상할 수 있잖아 막 이러고 그냥 사실 말았어요 그래서 근데 이제 우리 딸이 여러 가지 엄마한테 고발을 하더라고 아빠가 한 숨 쉬면서 자기한테 뭐라 그랬다면서 막 제가 뭐 아니냐 뭐 이렇게 했는데 저기 딱 앉으면서 이제 거기 거기 생각이 딱 나더라고요  아유 우리 그러면서 우리 딸이 이렇게 뭔가 힘들 때 돌아가려고 하는 자리가 또 뭘까라 그러면 아빠의 한숨밖에 기억이 나면 안 되잖아요 맞죠 그러면서 제가 또 그래서 카톡을 또 보냈어요 저기 앉아서 우리 딸 아빠가 네가 시험 점수 받고 울까 말까 하다가 울음을 확 터트리고 그럴 때 아빠 그냥 아유 잘했어 고생했어 안아줬으면 좋았을 텐데 아빠가 욕심이 많아서 아빠 욕심 때문에 한 숨으로 너한테 그렇게 얘기했다 아빠가 미안하다 이렇게 제가 이제 카톡을 보냈어요 그러면서 잘했어 수고했어 뭐 사랑해 이렇게 제가 이제에 카톡을 이제 보냈어요 왜 보냈겠어요 또 설교도 해야 되니까 그리고 우리 딸이 이제 기억해야 되잖아요 본래 돌아갈 자리를 기억해야 되잖아요 제가 근데 우리 딸이 뭐라고 답장 올지 되게 궁금한 거예요 그래서 제가 이제 기대를 했습니다 아빠 너무 고마워 아빠밖에 없을 줄 왔더니 갑자기 한 문장에 딱 온 거예요 와그라노? 갑자기 와이라노? 막 이렇게 온 거예요 네 뭐 뭐 그렇죠 자녀들이 다 그래요 자녀 양육이 그런 거 같아요 원고에도 없는 얘기를 막 하네요 제가 예 우리가 이렇게 힘겹게라도 적용하고 가정 지키고 말씀대로 목장 가고 하는 이유가 뭐겠어요 우리 자녀들이 뭔가 떠올렸을 때 우리 엄마 아빠가 본래 그 자리에 갔구나 나도 인생에 멀어지고 시험이 올 때 떠올릴 자리가 술 마시고 막 망가지고 죽어야겠다.이 자리가 아니라 우리 엄마가 갔던 그 자리 내가 가야겠다 이렇게 하면 너무나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자녀의 양육이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우리가 참 본래대로 행하는게 너무 많습니다 본래대로 행하는게 숭배하는 거예요 우리는 본래 죄를 숭배하고 세상을 숭배하고 이 땅에서 잘 먹고 잘 사는 것을 숭배하기 위해서 분향도 하고 전제도 드렸습니다 근데 우리가 진짜 예배를 드려야 됩니다 죄사함의 은혜가 예배 가운데 있습니다 그런데 회개 없는 죄사함이 절대 없습니다 여러분 숭배는 회개가 없어요 내가 원하는 것만 얻기만 하면 거래만 있습니다 우리의 예배를 하나님과의 거래처럼 여기면 그것이 본래 숭배하는 것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새 가족분들이 많이 오시는데 청년들도 많이 와요 처음 교회를 오는 청년들도 있지만 중학교 고등학교까지 다니다가 떠났다가 다시 오는 청년들도 그 수가 적지 않습니다 한 청년이 이렇게 얘기하더라고요 고등학교 때까지는 잘 드렸는데 예배를 성인이 되고서야 그냥 자연스럽게 특별한 이유도 없는데 떠나게 됐습니다 그런데 가끔 문득문득  부모님이 계신 교회 언젠가 돌아가야지 이런 생각이 들었다는 거예요 그래서 부모님이 계신 교회로 돌아왔습니다 어떻게 이런 은혜가 있을까요 부모님들이 자녀들에게 본래 돌아와야 될 믿음의 자리를 잘 보여줬다고 생각을 합니다

 

한 자매 청년의 간증이 있어요 아버지가 어릴 때 자기가 어릴 때 아버지가 혈기 내고 술 마시고 빚지고 그러면서 가출하라고 근데 그런 아버지랑 싸우는 엄마는 마음이 상했는지 하루 이틀 자기를 놔두고 가출을 하고 홀로 있는 불안감에 자랐답니다 책상 서랍 한켠에 늘 이혼 도장이 찍힌 이혼 서류를 보고 도장이 찍힌 서류를 보고 자기는 늘 노심 초사하면서 불안한 어린 시절을 보냈대요 청소년이 되면서 방황하기 시작했답니다 자해도 하고 학교도 안 가고 부모님과의 갈등이 극에 달하자 우리들 교회를 오게 됐습니다 그런데 오니까 청소년들 나눔하면서 참 좋았대요 말씀에 은혜도 받았대요 말씀이 들렸대요 참 좋은 시절을 또 보냈답니다 그런데 성인이 되고자 되고 나서는 이제 부모님의 사랑에 갈급했던 저는 이제 남자 친구한테 사랑을 얻고자 외로움을 채우고자 불신 교제를 끊임없이 하고 혼전 순결도 지키지 못했답니다 근데 그런 와중에 부모님은 교회에 정착하시고 아빠는 그러면서 이 방황의 주기가 짧아지고 두 분이 목자까지 되시면서 섬기게 됐다는 거예요 그랬더니 이 친구가 또 대학을 졸업하면서 취업의 때가 되니 다시 돌아와서 양교도 받고 취업하게 해 달라고 기도도 했어요 또 취업도 됐습니다 그랬는데 그때뿐이고 취업이 되니까 돈이 벌리니까 교회도 잘 못 오는 환경이 되니까 내가 이렇게 힘들게 못 먹고 돈을 버는데 왜 십일조를 드려야 돼?이 돈으로 왜 혼전 순결을 지켜야 돼?라고 라고 하면서 또 교회를 떠났다는 거예요 그런데 아버지가 이 딸을 위해서 늘 이렇게 기도를 했겠죠 딸을 위해서 지금 전화를 했는데 그 전화 한통에 이 딸이 뭔가 마음이 움직였던 거 같아요 그 전화를 받고 다시 처음으로이 결혼까지 생각했던 남자 친구와 또 헤어지게 되는 일이 있었답니다 그 계기로  하늘이 무너졌으니까 또 교회로 다시 돌아와서 예배드리고 부서 섬기면서 다시금 예배를 회복하고 있다는 거예요 이런 일을 겪으면서 아 하나님이 자신의 삶과 자신의 생각과 자신의 기도를 하나도 놓지 않고 계속 주목하고 계시는구나 이런 믿음의 고백을 하더라고 십일조를 드리지 않았던이 청년은 때마침 이 봉헌을 하게 되는 날 그 마음에 감동이 되어 아 내가 십일일조를 드려야 되겠다라는 적용까지 하게 되었답니다 이제는 인과 응보의 하나님이 아니라 나를 사랑하시는 하나님으로 믿어집니다 어떻게 이런 은혜가 있을까요 왔다 갔다 또 들어갔다 나왔다 부모님이 자녀가 다시 돌아올 자리를 잘 준비하고 있었다고 생각이 듭니다

 

여러분 적용질문을 드릴게요 여러분 자꾸 돌아가고 싶은 여러분 옛자리는 어디입니까? 구속사가 아니라 세속사로 해석해 잘못 결론 내린 것은 있습니까? 내 자녀가 돌아올 신앙의 자리를 준비하고 있습니까?

 

끊어내야 할 하늘의 여왕 세 번째는 교묘한 혼합주의로 포장을 합니다 우리 19절 말씀 한번 읽어 볼게요 한 절 시작 여인들은 이르되 우리가 하늘의 여왕에게 분향하고 그 앞에 전제를 드릴 때에 어찌 우리 남편의 허락이 없이 그의 형상과 같은 과자를 만들어 놓고 전제를 드렸느냐 하는지라 여인들이 이제 막 당당하게 얘기를 이제 합니다 우상숭배가 참 무서운 것이 하나님과 우상 둘 다 섬겨도 괜찮다라고 생각하는 착각인 거 같아요 여인들이이 하늘의 여왕 숭배가 엄청난 배교가 아니라 이건 굉장히 가정적이고 굉장히 아름다운 문화입니다라고 지금 막 이렇게 설명을 하는 거예요 당시 애굽이나 바벨론의이 아스다롯을 섬기는 우상 숭배에는 굉장히 사실 음란한 거였어요 그들의 신전 안에는 그 신전 창기와 함께 음란한 일들이 계속 많이 이루어지는 봤을 때 어 이건 아닌데라고 할 만한 거였어요 근데 이 이스라엘 남유다 사람들이 가정에서 섬기는 가정에서 숭배하는 하늘의 여왕 숭배는 그렇게까지가 아니고 뭔가 좀 괜찮아 보이는 그런 모습인 거예요 자 분향을 합니다.이 분향은 그 집 지붕 위에서 조그만한이 집에 재단을 쌓아 놓고 밤하늘  떠 있는 별들을 보면서이 향을 이렇게 쫙 피어 올리는 겁니다 이제 기도라고 하는 거죠 그게 여러분 생각해 보세요 밤하늘에 별은 막 빛나고  그렇게 불을 피워 가지고 향을 쫙 올려가는 거 꼭 캠핑 같지 않습니까? 저 이거 보면서  캠핑 갔네 이런 거예요 그 전제도 한번 보세요  전제는요 포도주나 독주를 땅에 부어 버리는 겁니다 땅에 쏟아붙는 거야.이 이 땅에 쏟아서 이제 하늘에서 비가 내려이 대지를 적셔 달라고 이제 기원하는 어떤 액션이에요 막 땅에서 이제 붓고 이렇게 하면서 많이 받고 싶으면 많이 쏟는 겁니다 막 그러면서 즐거워하는 거예요 와 이거 많이 쏟수록 우리가 좋은 일이 많을 거야라 환호 하면서 막 쏟습니다 제가 이거 보면서 제 개인적으로는  이거 뭐 이거 좀 비슷한게 있는데 그 흠뻑쇼 있죠 흠뻑쇼 와 흠뻑쇼네 이거 완전히 이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막 쏟아보면서 막 즐거워하는 거죠 막  개인적으로 그렇게 생각이 됐어요 그 마지막으로 숭배의 하이라이트입니다 밀가루 반죽을 이렇게 다 가져와 가지고 모양을 만드는 겁니다 이런 모양 저런 모양 여신의 모양도 만들고 여신을 상징하는 이제 별 모양도 만들고 초승달 모양도 만들면서 막 예 막 예쁘게 만들었네 뭐 귀엽게 만들었네 만두 빚듯이 막 그렇게 만들면서 빵을 구워서 제사상에 올리고 온 가족이 나누어 먹습니다 자 이게 예레미야 7장에 구체적으로 좀 나와 있는데요 이렇게 돼 있습니다 예레미야 7장 18절에 자식들은 나무를 줍고 아버지들은 불을 피우며 부녀들은 가루를 반죽하여 하늘의 여왕을 위하여 과자를 만들며 그들이 또 다른 신들에게 전제를 부음으로 나의 노를 일으키느니라 지붕에서 과자 굽고 향을 피우고 술을 붓고 온 가족이 하하호호 하면서 나눠 먹습니다 한 마음으로 각자 자기 일을 척척 잘 하는 걸 보니 겉으로 볼 때는 너무 좋아 보이고 따뜻해 보이는 거예요 그러나 본질은 하나님이 거기에 없는 거짓 화평이기 때문에 주님이 이것이 노할 일이라고 말씀을 하시는 겁니다 그런데 뭐예요 너무 좋아 보이니까 이게 뭐가 문제예요라고 생각을 하는 것입니다 여인들은요 이렇게 또 얘기합니다 우리가 이런 일을 행하는데 19절 보시면요 어찌 우리 남편의 허락이 없이 남편의 허락을 받고 하는 거예요.이 말은요 우리가 남편 허락 없이 마음대로 하고 있는 거 아닙니다 남편 뒤에 숨어서 지금 핑계되고 있는게 아니에요 남편한테 뭐라고 하세요 우리가 잘못한 거 아닙니다라고 하는게 아니라 이 여인들은요.이 얘기는요 민수기 30장에 나와 있는 서원과 맹세의 율법을 지금 언급하고 있는 겁니다 민수기 30장 7절에는요 아내나 딸이 뭔가 서원 맹세를 할 때 내가 뭘 하겠다라고 할 때에 아버지나 남편이 허락을 해 줘야지만 할 수 있는게 율법에 나와 있습니다 내가 뭐 주를 위해 살겠습니다 우리 아내 집사님이 주를 위해 살겠습니다 남편이 안 돼라고 하면 할 수가 없는 거예요 율법적으로는 그런게 나와 있는 거예요 아내가 권찰이 되겠습니다 난 아직 목자가 아니야 뭐 이런 거예요  그까 뭐 그런 비슷한 허락을 안 해 주면 못하는 그런 율법이 있는 건데 지금이 여인들은요 예레미야 선지자님 우리가 율법에 나와 있지 않습니까 남편이 허락을 해 줘야 우리가 맹세할 수 있다고 이건 다 남편이 허락을 해 준 겁니다 율법대로 우리가 지금 지켜 행하고 있는 겁니다라고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잘 생각해 보세요 지금 말씀을 안 듣겠다고 말씀을 거절하면서까지 하고 있는데 지금 율법의 한 조각만을 들고 와서 나는 지금 잘 하고 있어요라고 합리화를 지금 하고 있는 것입니다 참 뭐가 이상하잖아요 이상하잖아요 남편에게 허락을 받았어요라고 말하는 것은 그냥 교회에 잘 다녀요.라고 하는 이 한마디로 내가 살아가는 삶의 목적과 방향이 성공 자녀 교육 돈을 그냥 잘 어떻게 사용하는 거에 있어서 세상 가치관을 따르는 것 그것이 아무 문제 없다라고 얘기하는 것과 똑같습니다 나는 하나님을 버리지 않았으니 문제가 없지 않아요 나는 교회를 떠난 것이 아니니 아무런 문제가 있는 건 아니지 않아요라고 말하는 것과 똑같습니다 기복은 이렇게 우리 신앙의 가장 위험한 혼합주의의 모습으로 찾아옵니다 너무너무 신앙생활을 잘하는 것처럼 보이는데 그 속에는 온갖 우상들이 가득하죠 우리는 우리의 필요를 하나님께 구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 이것이 필요합니다 저것이 필요합니다 하나님 그것을 아시고 우리 가운데 그것을 주세요 이것이 기복인게 아닙니다

기복은 하나님 없이 내가 누리고 싶은 평안이에요 하나님 없이 이렇게 화목한 단란한 분향과 전제를 드리는게 뭐예요 무슨 문제예요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이게 우리 가운데 찾아온 혼합주의의 모습이죠 고난을 많이 당한 분들은 이것마저라도 좀 있으면 좋지 않겠나 나 너무 우리 가족이 화목하지 못하니까 예수가 없어도 좀 화목하면 안 될까라는 이런 유혹을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근데 오늘 주님 말씀하세요 그것은 하늘의 여왕을 쫓는 것이다 비록 화평이 없고 검이 있다 할지라도 화평이 없고 불화가 있다 할지라도 네가 예수가 있어야 된다라고 말씀하시는 거예요 오늘날 혼합주의는 세련된 문화의 옷을 입고 우리 가운데 찾아오죠 재미 있으면 돼 나를 힐링되면 돼 이게 자기 개발에 도움이 되면 돼라고 하면서 무속과 전생과 온갖 불륜과 성적인 혼합주의와 동성애도 마찬가지죠 그런 것들이 우리 가운데 자연스럽게 혼합주의의 모습으로 찾아옵니다 우리가 비판 없이 이것을 받아들이면 이것이 악의 평범성이 되어서 나는 모르고 했습니다 이런 문제에 빠지게 된다는 것이에요 그래서 우리가 하늘의 여왕을 무시해야 됩니다

 

제가 영상을 하나 봤어요 영상을 하나 봤는데 법륜 스님의 영상을 봤습니다 목사는 그런 것도 보아요 여러분 한 여성이 질문을 하했어요 결혼을 하고 아이 두 명을 놓고 살았는데 너무 힘들어서 남편이랑 이혼했습니다 근데 좀 살다 보니까 너무 또 힘들어서 또 다른 남자랑 만나서 재혼해서 살았습니다 살아 사는게 너무 힘들어요 근데 진짜로 표정이나 이런게 너무 힘들게 보이시더라고요 너무 힘들어요.이 여성분이 이렇게 질문했어요 제가 뭘 잘못한 걸까요 제가 어디서부터 잘못이 된 걸까요라고 이분이 정말 심각하게 질문을 하시더라고  나는이 스님이 뭐라고 대답할지가 너무 궁금한 거예요 왜냐면 사실 우리가이 목장에서나 많이  나누잖아요 아마 여러분 이렇게 질문하면 여러분 뭐라고 대답하실 것 같으세요 여러분 각자 다 대답이 있으시죠 저도 스님이 뭐라고 대답할지 너무 궁금해서 들어봤습니다 이분이 이렇게 얘기하는 거예요 왜 잘못했다고 생각하십니까 나도 한 번도 못 한 결혼을 두 번이나 했는데 얼마나 잘한 겁니까 나도 없는 자녀를 두 명씩이나 낳아 길었는데 뭐가 잘못된 겁니까 잘 살았습니다 잘 살았다고 생각하고 사세요 이렇게 대답을 하는 거예요 저는 그러면서 이 댓글이 또 많잖아요 요즘에 댓글에 사람들이 뭐라고 이렇게 썼을까가 너무 궁금한 거예요 그 첫 번째 맨 위에 있는 댓글을 봤습니다 이렇게 돼 있더라고요 교회는 매일 죄를 보라고 하는데 죄인이라고 하는데 불교는 이렇게 마음을 편하게 해 주니 내가 불교를 좋아합니다 여러분이 스토리 어떻게 여러분 해석이 되시나요 회개하라보다 잘 살았다가 듣기는 좋을 수 있지만 그것이 나에게 생명을 가져다 주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예레미야에 회개하라가 듣기에는 우리가 힘들 수 있지만 그것이 나를 살리시는 생명의 말씀이라는 것을 믿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

 

적용 질문을 드릴게요 내 신앙은 팔복과 기복 몇 %씩 있는 거 같습니까 예배드리고 목장에 나가니 이것쯤은 괜찮겠습니까? 문화와 재미라는 이유로 시간과 물질을 낭비하고 있는 일은 또 무엇입니까?

 

말씀을 마무리합니다 하늘의 여왕을 쫓아내라는 예레미야에 말씀을 들은 그들은 과연 어떻게 됐을까요? 시간 순서상으로 예레미야 44장은 예레미야의 마지막 설교입니다. 이 설교 이후에 예레미야의 설교는 없고 예레미야가 어떻게 됐다는 이야기도 성경에는 기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그런데 유대 전승에 보면 예레미야는 돌에 맞아 순교했다고 해요 끝까지 듣기를 거절한 자들의 손에 의해서 아마 순교당했을 겁니다 자신들이 끝까지 옳다고 여기는 남 유다 백성의 손에 말입니다 혹 여기 있는 분들 중에 내가 이렇게까지 얘기를 해야 될까? 내가 이렇게까지 적용을 해야 될까? 이렇게까지 내가 가정을 지켜야 할까 듣지도 않는 말을 40년 동안 한 예레미야처럼 나도 그렇게 해야 될까? 그 예레미야가 결국 그들의 손에 죽임을 당했는데 하나님은이 예레미야의 끝이 비참한게 아니라 오히려 누구의 말이 진리인지 보라라는 하나님의 전한 말씀대로 남유다 백성은 다 멸망하고 아주 극소수만 남아 남유다로 돌아올 수밖에 없게 했습니다 돌아온 사람들을 통해서 다시금 주님은 주님의 나라를 또 이루어 가셨습니다 내가 이렇게까지 돌 맞아가면서 이런 일을 해야 될까라는 것이 의미가 없지 않는 것은 우리가 죽어서라도 우리가 남긴 말 우리 그 유언이 우리의 자녀와 가족들의 마음에서 결국에는 열매를 맺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결국에는 주님의 말씀이 주님의 뜻이 결국에는 이루어질 것이기 때문입니다 듣지 않아도 끝까지 외쳤던 예레미야의 말처럼 끝까지 듣지 않는 가족이라 할지라도 끝까지 듣지 않는 그 사람이라 할지라도 우리가 외쳐야 되는 사명이 있습니다

저는 말씀을 준비하면서 참 너무 힘들었습니다 왜냐면 제가 안 듣거든요 그리고 저는 예레미야 같은 설교자가 싫은 거예요 저는 베드로와 요나 같은 설교자가 좋은 거예요 그냥 설교했더니 3천명이 회개하고 당신 말이 맞습니다 은혜 받았습니다라는 그런 설교자가 되고 싶은 거예요 근데 예레미야 같이 되려고 하니까 너무너무 싫은 거예요 그 말을 하기가 싫은 거예요 제가 어제 이렇게 보통 제가 주일 설교하는 날에는  저희 아내가 저를 잘 해 주거든요 설교 잘하라고.데 데 이렇게 싸우는 법이 없는데 어제는 저녁에 싸웠어요 네가 예레미야냐? 내가 예레미야 이러면서 싸웠는데 그 이제 왜 싸우게 됐냐라고 보면 이제 아버님 제가 설교에 아버님 얘기를 쓰면서 내가 안 들었던 죄인입니다 이런 얘기를 썼는데 그러서 아내가 제가 못 봤던 영상 하나를 보여 주는 거예요 아버님이 마지막에 임종하시기 전에  신앙 고백하는 그 영상을 이제 있다면서 1분짜리를 보여 주는 거예요 그래서 봐봐 이거 있어 제가 보면서 한 30초를 보고 아 이제 데스 안 봐도 돼 이렇게 했어요 저는 그걸 통해서 뭐냐면요 아 요거를 설교에 쓸 수 있을까 없을까를 제가 사실 봤어요 근데 아내는 그거에 되게 화가 났다는 거 당신이 듣기는 뭘 들어?이 영상 하나도 끝까지 못 보는데 당신이 뭘 들어 이러면서 저한테 막 엄청 화를내는 거예요 제가 그 화내는게 너무 또 화가 나니까 막 저도 화를 내면서 왜 그러냐고 아니라고 막 막 아니라고 막 제가 남유다처럼 막 증명하고 막 항변하는데 제가 그 얘기를 듣고 벽을 보면서 막 눈 감고 제가 생각을 해 보니까 맞더라고요 제가 설교를 하지만 아 내가 안 듣는 안 듣는 사람이구나  안 듣는 사람이구나 그 제가 참이 예레미야를 설교하는게 너무 사실  힘듭니다 내가 안 듣는데 왜 들으라고 하나 이게 참 너무 어려운 거 같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이 또 저를 살리시기 위해서 저를 통해서 그 한 분을 또 하나님이 그래도 살리시기 위해서 하게 하실 텐데  여러분 안에 우상 때문에 듣지를 못하고 계시는 분이 있다면 그 우상을 내려놓고 한번 들어보자 이런 마음으로 주님께 나오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간절히 기도합니다 

 

 기도합시다 우리 안에 하늘의 여왕을 쫓고 싶어 하는 그런 우상 세상 왕으로 말미암아 신이시어 외치는 그것으로 말미암아 우리가 듣기를 거절하는데 주님 듣는 인생이 되기 원합니다 주님 내가 본래 돌아가는 자리가 다 무너질 자리인데 내가 본래 돌아갈 자리가 정말 하나님 원하시는 예배하는 자리 목장의 자리 살려내는 자리가 될 수 있도록 바꿔 주시옵소서 우리 자녀들이 돌아올 자리를 예배하는 자가 되게 도와 주십시오 하나님 아버지 정말로 교묘하게 속이는 것이 있습니다 혼합주의가 있습니다 기복을 내려놓고 주님 말씀에 쫓아는 인생이 되기 원합니다라고이 시간 주님 한번 부르고 주여 부르고 기도하겠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남유다 백성이 참 얼마나 망하고 빼앗기고 자존심 상할뿐 아니라 얼마나 참 살아가는게 힘들었겠습니까 그때 하나님을 하늘을 우러러보며 하나님을 불렀으면 좋았을 텐데 세상을 바라보니 마음에 욕심이 더 생기고 우상을 쫓으며 어떻게 우상을 섬길까를 고민하는데 이것이 저의 모습입니다 저도 생각해 보면 나한테 하나도 잘해 준게 없고 잘해 줄게 없는데 돈이 없는데 그렇게 나한테 저렇게 말하는게 뭔 의미가 있냐 제 안에 돈의 우상 무시의 우상 차별의 우상 그것이 가득하니 하나도 듣지를 않았습니다 바닥까지 무너져야 들리는 건가 싶은 것이 우리의 죄성인가 주님 그래서 우리가 또 무너지고 완전히 망해야 하는가 이런 것 때문에 두렵기도 하는데 정말 주님 모르겠습니다 주여 듣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하나님 보여 줘야 할 자리가 있다고 하십니다 나는 이렇게 돌고 돌았고 힘든 여정을 많이 보냈는데 우리의 자녀는 또 본래 돌아올 자리가 그런 죄의 자리 아픔의 자리 죽음의 자리이면 안 되지 않겠습니까 하나님 내가 말씀으로 적용하고 힘들어도 목장에 가고 큐티하면서 하루하루를 잘 살아내는 것 우리의 자녀들이 그것을 믿음이라고 보고 자신들이 힘들고 어려울 때 포기하고 싶을 때 본래 그 자리 우리 엄마 아빠가 살아냈던 그 자리로 돌아갈 수 있도록 그것을 우리가 보여주는 인생이 될 수 있도록 우리 부모님들에게 힘을 허락하여 주시옵시고 끝까지 견디며 믿음을 지키게 하여 주시옵소서 붙회떨감하라고 하는데 기복이 많습니다 저도 대학에 다 떨어진 딸을 보면서 주님 그래도 감사합니다보다 큐티도 하기 싫고 딸 네가 살아 있어줘서 고마워 이렇게 말할 때도 있었는데 그건 어느샌가 다 잊어버리고 한 숨을 쉬며 또 무시의 우상이 올라오는 것이 주여 여전히 안 되는 것이 저도 참으로 많습니다 기복을 좋아합니다 잘됐다고 자랑하고 싶어 합니다 하나님 없이도 내가 이만큼에서 증명해 보이고 싶어 하는 그런 우상들이 가득가득합니다 그것을 보라고 주님이 또 겪게 하시는 일인데 아멘 할렐루야 할렐루야가 아니고 왜 또 그러냐고 하나님을 원망하는 믿음이 없는 것이 저입니다 오늘 사랑하는 성도님들이 자리까지 힘겹게 나왔습니다 주여 하늘의 우상을 쳐다보지 않고 하늘을 바라보며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을 부를 때에 주님께서 은혜를 베풀어 주시기를 원합니다 특별히 몸이 아프고 마음이 아프고 여러 가지 아픔 때문에 괴로워하시는 성도님들에게 찾아가 주셔서 예수의 피묻은 손으로 안수해 주시사 남을 입는 은혜를 허락하여 주시옵시고 남편과 자녀 때문에 너무나도 힘들고 어려운 분들이 하늘의 왕을 쫓아갈게 아니라 옛날로 쫓아갈게 아니라 다시 그 말씀 부여잡고 살아갈 수 있는 믿음의 결단할 수 있도록 주여 성령을 부어 주시옵소서 말씀에 반대되는 악법을 막아 주시옵시고 하나님을 경외하는 지도자를 주님 세워 주시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선교사님의 모든 필요와 모든 사역을 주님 책임져 주시옵소서 해외에서 사역 감당하시는 담임 목사님의 영을 붙들어 주시옵시고 성령의 이름을 부어 주시옵소서 오늘도 빈손 나오지 않고 주님께 귀한 예물을 드립니다.이 예물을 주님 기쁘게 받아 주시옵시고 하나님께 드릴 것만 있고 사람들에게 나눠 줄 것만 있는 인생이 되게 도와 주시옵소서 사업과 프로젝트와 아이디어와 목장과 모든 직업과 공부에 성령의 기름을 부어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하며 나아갑니다 아멘

 

핵심 요약 및 적용 질문 ✨

💡

하늘의 여왕을 대적하라

✨ 첫 번째 핵심: 우상은 우리를 하나님 말씀 듣기를 거절하게 만들고, 세상의 논리를 따르도록 유혹합니다.
📊 두 번째 핵심: 힘들 때 돌아가려는 과거의 '옛 자리'는 사실 죄의 악습이 남아있는 우상숭배의 자리입니다.
🧮 세 번째 핵심: 겉으로는 신앙생활을 잘하는 것처럼 보이는 교묘한 혼합주의를 경계해야 합니다.
👩‍💻 최종 적용: 자녀들에게 포기하고 싶을 때 하나님께 가는 자리를 보여주는 것이 진정한 신앙 유산입니다.

이 말씀을 통해 우리가 '본래 하던 자리'에서 돌이켜 하나님이 원하시는 '돌아갈 자리'를 삶과 가정에 세울 수 있기를 바랍니다. 궁금한 점은 댓글로 물어봐주세요~ 😊

 

해시태그 🏷️ (2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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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

Q: 왜 하나님은 예레미야의 마지막 설교에서까지 남유다 백성을 돌이키지 못하셨나요?
A: 백성들은 이미 '말씀을 듣지 않겠다'고 스스로 선언하며 귀를 막은 상태였습니다. 이처럼 완고한 마음과 자기 합리화는 하나님 말씀이 역사하는 것을 막는 가장 큰 장애물입니다.
Q: '만델라 효과'를 언급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A: 집단적 오기억(만델라 효과)처럼, 남유다 백성들이 하나님의 오래 참으심(벌의 지연)을 우상의 축복이라고 착각했던 것처럼, 우리의 기억이 구속사적 해석이 아닌 세속적인 해석에 의존하여 진리를 왜곡할 수 있음을 경고하기 위해서입니다.
Q: 기복적인 신앙과 혼합주의를 어떻게 구분할 수 있나요?
A: 기복은 하나님 없이 내가 원하는 평안과 축복만 누리고 싶은 욕망이며, 혼합주의는 교회와 예배는 드리지만 삶의 목적과 기준은 세상의 가치관(성공, 돈, 정욕)을 따르는 것입니다. 예배가 하나님과의 '거래'가 된다면 그것이 바로 혼합주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