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그림으로 읽는 성경이야기

그림으로 읽는 성경이야기/불의 수레와 약속의 겉옷(열왕기하 2:1~25)

시냇가에 심기운 나무님의 블로그 2026. 5. 19. 09:47

 

열왕기하 2장 강해: 하늘 보좌로 향한 불의 승천과 다음 세대로 이어진 거룩한 사명 — 엘리야의 마지막 영광과 여호와의 능력을 입은 엘리사의 사역의 시작: 벧엘과 여리고와 요단을 끝까지 따르며 "내 영혼을 떠나지 않겠나이다" 고백한 엘리사의 끈질긴 영성, 불말과 불병거가 갈라놓은 승천의 현장과 갑절의 영감의 계승, 그리고 여리고의 쓴 물을 단물로 바꾼 소금의 이적과 여호와의 말씀 권위를 대적하다 저주받은 청년들의 심판 구약 역사상 가장 장엄한 선지자 엘리야의 지상 통치 마침표와, 그의 수종자 엘리사가 영적 권위를 이어받아 행한 첫 이적과 심판의 역사를 다룹니다. 엘리야가 떠날 것을 알고도 길갈에서 요단까지 끝까지 동행한 엘리사의 신실함, 요단 강물을 겉옷으로 쳐서 갈라지게 한 이적, 회오리바람을 타고 하늘로 올라간 엘리야의 흔적, 그리고 떨어진 엘리야의 겉옷을 붙잡고 "엘리야의 하나님 여호와는 어디 계시니이까" 부르짖으며 능력을 나타낸 엘리사의 성령 역사, 나아가 소금 한 그릇으로 토산의 죽음을 고친 치료의 역사와 선지자의 권위를 조롱하다 곰에게 찢긴 청년들의 엄중한 심판을 성경 전문과 함께 깊이 묵상해 봅니다.

인생의 위대한 멘토와 영적 리더가 내 곁을 떠나갈 때, 우리는 세상의 안락함을 찾아 멈추어 서나요, 아니면 더 큰 성령의 능력을 구하며 끝까지 믿음의 경주를 달리고 있진 않나요? 😊 오늘 함께 나눌 열왕기하 2장은 엘리야 선지자가 죽음을 보지 않고 불말과 불병거를 타고 회오리바람으로 승천하는 장엄한 구속사적 전환점이자, 그의 제자 엘리사가 갑절의 영감을 이어받아 시대를 치유하고 말씀의 공의를 선포하는 거룩한 사명의 장입니다. 엘리사는 스승의 거절에도 불구하고 요단까지 끝까지 동행하는 순종으로 성령의 겉옷을 입었고, 여리고의 메마른 물 근원을 치료했습니다. 내 영혼의 머뭇거리는 가식을 벗어버리고 진짜 하늘의 권능을 사모하는 영적 분별력을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 그림으로 읽는 성경이야기/불말과 불병거: 엘리야의 회오리바람 승천과 엘리사의 갑절의 영감(열왕기하 2:1~25)

 

열왕기하 2:1~25 성경 본문 전문 (개역개정) 📖

1 여호와께서 회오리 바람으로 엘리야를 하늘로 올리고자 하실 때에 엘리야가 엘리사와 더불어 길갈에서 나가더니 2 엘리야가 엘리사에게 이르되 청하건대 너는 여기 머물라 여호와께서 나를 벧엘로 보내시느니라 하니 엘리사가 이르되 여호와께서 살아 계심과 당신의 영혼이 살아 있음을 두고 맹세하노니 내가 당신을 떠나지 아니하겠나이다 하는지라 이에 두 사람이 벧엘로 내려가니 3 벧엘에 있는 선지자의 제자들이 엘리사에게로 나아와 그에게 이르되 여호와께서 오늘 당신의 선생을 당신의 머리 위로 데려가실 줄을 아시나이까 하니 이르되 나도 아노니 너희는 잠잠하라 하니라 4 엘리야가 그에게 이르되 엘리사야 청하건대 너는 여기 머물라 여호와께서 나를 여리고로 보내시느니라 엘리사가 이르되 여호와께서 살아 계심과 당신의 영혼이 살아 있음을 두고 맹세하노니 내가 당신을 떠나지 아니하겠나이다 하매 그들이 여리고에 이르매 5 여리고에 있는 선지자의 제자들이 엘리사에게 나아와 이르되 여호와께서 오늘 당신의 선생을 당신의 머리 위로 데려가실 줄을 아시나이까 하니 엘리사가 이르되 나도 아노니 너희는 잠잠하라 6 엘리야가 또 엘리사에게 이르되 청하건대 너는 여기 머물라 여호와께서 나를 요단으로 보내시느니라 하니 그가 이르되 여호와께서 살아 계심과 당신의 영혼이 살아 있음을 두고 맹세하노니 내가 당신을 떠나지 아니하겠나이다 하는지라 이에 두 사람이 행하니라 7 선지자의 제자 오십 명이 가서 멀리 서서 바라보매 그 두 사람이 요단 가에 서 있더니 8 엘리야가 겉옷을 취하여 말아 물을 치매 물이 이리 저리 갈라지고 두 사람이 마른 땅 위로 건너더라 9 건너매 엘리야가 엘리사에게 이르되 나를 네게서 데려감을 당하기 전에 내가 네게 어떻게 할지를 구하라 엘리사가 이르되 당신의 성령이 하시는 역사가 갑절이나 내게 있게 하소서 하는지라 10 이르되 네가 어려운 일을 구하는도다 그러나 나를 네게서 데려가시는 것을 네가 보면 그 일이 네게 이루어지려니와 그렇지 아니하면 이루어지지 아니하리라 하고 11 두 사람이 길을 가며 말하더니 보라 불수레와 불말들이 두 사람을 갈라놓고 엘리야가 회오리 바람으로 하늘로 올라가더라 12 엘리사가 보고 외치되 내 아버지여 내 아버지여 이스라엘의 병거와 그 마병이여 하더니 다시 보이지 아니하는지라 이에 엘리사가 자기의 옷을 잡아 둘로 찢고 13 엘리야의 몸에서 떨어진 겉옷을 주워 가지고 돌아와 요단 언덕에 서서 14 엘리야의 몸에서 떨어진 그의 겉옷을 가지고 물을 치며 이르되 엘리야의 하나님 여호와는 어디 계시니이까 하고 그도 물을 치매 물이 이리 저리 갈라지고 엘리사가 건너니라 15 맞은편 여리고에 있는 선지자의 제자들이 그를 보며 말하기를 엘리야의 성령이 하시는 역사가 엘리사 위에 머물렀다 하고 가서 그에게로 나아가 땅에 엎드려 그에게 경배하고 16 그에게 이르되 당신의 종들에게 용감한 사람 오십 명이 있으니 청하건대 그들이 가서 당신의 선생을 찾게 하소서 염려하건대 여호와의 영이 그를 들고 가다가 어느 산에나 어느 골짜기에 던지셨을까 하나이다 하니 엘리사가 이르되 보내지 말라 하나 17 무리가 그로 부끄러워하도록 강청하매 보내라 한지라 그들이 오십 명을 보냈더니 사흘 동안을 찾되 발견하지 못하고 18 엘리사가 여리고에 머무는 중에 그들이 그에게 돌아오니 엘리사가 그들에게 이르되 내가 가지 말라고 너희에게 말하지 아니하였느냐 하였더라 19 그 성읍 사람들이 엘리사에게 말하되 우리 주께서 보시는 바와 같이 이 성읍의 위치는 좋으나 물이 나쁘므로 토산이 익지 못하고 떨어지나이다 20 엘리사가 이르되 새 그릇에 소금을 담아 내게로 가져오라 하매 곧 가져온지라 21 엘리사가 물 근원으로 나아가서 소금을 그 가운데에 던지며 이르되 여호와의 말씀이 내가 이 물을 고쳤으니 이로부터 다시는 죽음이나 토산이 익지 못하고 떨어짐이 없을지니라 하셨느니라 하니 22 그 물이 엘리사의 말과 같이 고쳐져서 오늘에 이르렀더라 23 엘리사가 거기서 벧엘로 올라가더니 길에서 아이들이 성읍에서 나와 그를 조롱하여 이르되 대머리어 올라가라 대머리어 올라가라 하는지라 24 엘리사가 뒤로 돌이켜 그들을 보고 여호와의 이름으로 저주하매 곧 수풀에서 암곰 둘이 나와서 성읍의 아이들 중 사십이 명을 찢었더라 25 엘리사가 여기서부터 갈멜산으로 가고 거기서 사마리아로 돌아왔더라

 

그림으로 읽는 성경 이야기: 한글 실황 전문 스크립트 🎨

불말과 불병거의 승천과 마르지 않는 성령의 겉옷: 다음 세대로 흘러간 구원의 권능 구약 역사상 가장 찬란하게 불의 기적을 나타냈던 거인 엘리야 선지자의 지상 사역이 마침내 종착역에 도달했습니다. 여호와께서 회오리바람으로 엘리야를 죽음을 보지 않고 하늘 보좌로 직접 올리고자 하신 영광의 날이 이른 것입니다. 엘리야는 마지막 길을 떠나며 자신의 후계자이자 수종자인 '엘리사'의 중심을 시험하기 시작했습니다. 길갈에서 출발할 때 엘리야가 "청하건대 너는 여기 편히 머물라. 여호와께서 나를 벧엘로 보내시느니라" 하고 만류했으나, 엘리사는 눈을 반짝이며 단호하게 대답했습니다. "여호와의 살아 계심과 당신의 영혼이 살아 있음을 두고 생명 다해 맹세하노니, 내가 당신을 결코 떠나지 아니하겠나이다!" 두 사람은 벧엘에 이르렀고, 그곳의 선지자 제자들이 엘리사에게 "오늘 주께서 당신의 스승을 머리 위로 데려가실 줄 아시나이까?" 묻자 엘리사는 "나도 똑똑히 아노니 너희는 잠잠하라"며 신령한 긴장감을 유지했습니다. 엘리야는 벧엘에서 다시 여리고로, 여리고에서 다시 요단강으로 향하며 세 번이나 엘리사에게 "너는 여기 머물라"며 영적 복종의 무게를 달아보았으나, 엘리사는 세 번 모두 여호와의 살아계심을 두고 맹세하며 스승의 발걸음을 바짝 뒤쫓았습니다. 세상의 안락함(길갈, 벧엘, 여리고)에 주저앉지 않고 오직 성령의 본질을 끝까지 추구하는 거룩한 집념이었습니다. 두 사람이 마침내 요단강 가에 우뚝 섰을 때, 멀리서 50명의 선지자 제자들이 지켜보고 있었습니다. 엘리야가 전설적인 자신의 '겉옷'을 벗어 돌돌 말아 요단강 물을 세차게 내려치자, 홍해와 요단강이 갈라졌던 모세와 여호수아의 기적이 재현되듯 요단강 물이 좌우로 이리저리 갈라졌고, 두 사람은 마른 땅을 밟고 당당히 요단을 건넜습니다. 강을 건넌 직후 엘리야가 제자 엘리사에게 마지막 유언을 던졌습니다. "나를 네게서 데려감을 당하기 전에, 내가 네게 어떻게 해 주기를 원하느냐? 네 소원을 구하라!" 엘리사는 망설임 없이 영혼의 가장 깊은 열망을 쏟아놓았습니다. "당신의 성령이 하시는 역사가 갑절이나 내게 있게 하소서!" 이는 스승보다 두 배나 더 잘나고 싶다는 교만이 아니라, 우상으로 가득 찬 이 어두운 배교의 시대를 이겨내기 위해서는 다윗의 영적 장자처럼 갑절의 영적 대가가 반드시 필요하다는 처절한 사명의 절규였습니다. 엘리야는 "네가 참으로 어려운 일을 구하는도다. 그러나 하나님이 나를 데려가시는 광경을 네가 눈으로 직접 똑똑히 보면 그 소원이 이루어질 것이다"라고 답했습니다. 두 선지자가 다정하게 길을 걸으며 영적인 대화를 나누던 바로 그 순간, 사방의 어둠을 찢어발기는 장엄한 하늘의 불꽃 축제가 열렸습니다. 번개 같은 불수레와 타오르는 불말들이 하늘로부터 순식간에 내려와 두 사람 사이를 갈라놓더니, 엘리야가 거대한 회오리바람에 휩싸여 하늘 저 멀리 보좌로 올라가기 시작했습니다. 지상에 홀로 남겨진 엘리사는 그 장엄한 광경을 눈으로 직접 목도하며 폭풍처럼 울부짖었습니다. "내 아버지여! 내 아버지여! 이스라엘의 병거와 그 마병이여!" 엘리야는 이스라엘을 지키던 인간 군사력(말과 병거)보다 더 강력한 하늘의 진짜 국방 요새였기 때문입니다. 스승이 하늘 속으로 사라져 다시 보이지 않게 되자, 엘리사는 슬픔과 거룩한 떨림 속에 자기의 옷을 잡아 두 조각으로 과감히 찢어버렸습니다. 인간 엘리사는 죽고 오직 사명자 엘리사로 다시 태어나겠다는 결단이었습니다. 그리고 스승의 몸에서 땅바닥으로 툭 떨어진 '겉옷'을 손에 주워 쥐었습니다. 그것은 갑절의 영감이 계승되었다는 증표이자 성령의 권능의 옷이었습니다. 엘리사는 홀로 요단 언덕으로 되돌아와 섰습니다. 그리고 스승이 했던 것처럼 엘리야의 겉옷을 말아 쥐고 요단강 물을 내리치며 우주를 향해 부르짖었습니다. "엘리야의 하나님 여호와는 도대체 어디 계시니이까!" 엘리사가 믿음으로 물을 치자, 기적처럼 요단강 물이 다시 이리저리 갈라지며 엘리사는 마른 땅으로 요단을 건너 귀환했습니다. 멀리서 지켜보던 여리고의 선지자 제자들이 이 광경을 보고 일제히 외쳤습니다. "엘리야의 성령이 하시는 역사가 드디어 엘리사 위에 머물렀도다!" 그들은 달려와 엘리사 앞에 엎드려 경배했습니다. 비록 제자들이 영적인 눈이 어두워 사흘 동안 산과 골짜기를 헤매며 엘리야의 시체를 찾으려다 실패하는 소동은 있었으나, 이로써 엘리사의 시대가 도래했음이 만천하에 공포되었습니다. 왕권을 승계한 엘리사는 즉각 시대를 치유하고 말씀의 공의를 집행하는 사역에 착수했습니다. 여리고 성읍 사람들이 엘리사에게 나아와 탄원했습니다. "우리 주께서 보시는 바와 같이 이 성읍의 외형적인 위치와 조망은 참 좋으나, 물 근원이 나쁘고 오염되어 토산이 익지 못하고 낙태되어 떨어지나이다." 겉모습만 화려하고 속은 배교로 썩어 문드러진 이스라엘의 상태를 보여주는 상징이었습니다. 엘리사는 "새 그릇에 깨끗한 '소금'을 담아 내게로 가져오라" 명했습니다. 그리고 물의 발원지인 물 근원으로 나아가 소금을 그 가운데에 던지며 여호와의 어명을 선포했습니다. "여호와의 말씀이 내가 이 물을 영원히 고쳤으니, 이로부터 다시는 죽음이나 토산이 익지 못하고 떨어지는 재앙이 없을지니라!" 엘리사의 선포대로 물이 맑게 고쳐져 생명의 단물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치유의 역사 뒤에는 가혹한 심판의 칼날도 함께 움직였습니다. 엘리사가 발걸음을 옮겨 가짜 금송아지 산당이 있는 배교의 중심지 '벧엘'로 올라갈 때였습니다. 성읍에서 율법을 무시하고 자라난 불량한 아이들(청년 무리)이 떼를 지어 나와 엘리사의 대머리를 보고 깔깔대며 조롱하기 시작했습니다. "대머리어 올라가라! 대머리어 올라가라!" 이것은 단순히 선지자의 신체적 단점을 놀린 철부지 장난이 아니었습니다. 스승 엘리야가 불타올라 승천(올라감)했듯이 너도 당장 하늘로 꺼져버리라며, 하나님이 세우신 선지자의 영적 권위와 승천의 기적을 노골적으로 조롱하고 대적한 사탄의 도발이었습니다. 엘리사는 뒤를 돌이켜 그들을 똑바로 바라보고 여호와의 엄중한 이름으로 저주를 선포했습니다. 선포가 끝남과 동시에 거룩한 수풀 속에서 사나운 암곰 두 마리가 튀어나와, 여호와의 권위를 모독한 배교의 자식들 중 무려 42명을 그 자리에서 처참하게 찢어 죽여버렸습니다. 치유와 심판의 권능을 동시에 나타내며 말씀의 위엄을 확증한 엘리사는, 갈멜산을 거쳐 사마리아로 돌아와 영적 등불을 켜기 시작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다음 세대로 당당히 이어져 온 대지 위에 왕 노릇 하고 있었습니다.

 

English Script: The Chariot of Fire and Elisha's Double Power (Ultra-Easy Version) 🌐

Elijah Rises to Heaven and Elisha Smashes Bad Water: How Holy Power Moved to the Next Prophet The day came for the great prophet Elijah to leave this earth. God was going to take him up to heaven inside a giant whirlwind. Elijah tested his assistant, Elisha, by telling him three times, "Please stay here. The Lord is sending me to another city." But Elisha loved his master and stated firmly every time, "As the living Lord lives, I will never leave you!" They walked together from Gilgal to Bethel, then to Jericho, and finally to the Jordan River. Elisha refused to sit down or get comfortable; he wanted to follow his master until the very end. When they stood by the wild Jordan River, 50 student prophets watched from far away. Elijah took off his famous cloak, rolled it up, and struck the river water hard. Miraculously, the river split into two pieces, left and right! Elijah and Elisha walked right through the middle on dry ground. After they crossed, Elijah said, "Tell me what I can do for you before I am taken away." Elisha answered with a bold heart, "Please give me a double share of your Holy Spirit power!" He didn't want to be proud; he just knew the world was so wicked that he needed giant spiritual strength to do God’s work. Elijah replied, "You have asked for a very hard thing. But if you see me when I am taken from you, your wish will come true." As they kept walking and talking, a wonderful fire show blasted down from the sky. Suddenly, a chariot of fire pulled by horses of fire flew right between them, separating the two men. Elijah was lifted up into the sky inside a roaring whirlwind! Elisha saw it all and screamed in tears, "My father! My father! The chariots and horsemen of Israel!" He knew Elijah was stronger than any human army to protect the country. When Elijah disappeared into the clouds, Elisha grabbed his own clothes and ripped them in two to show his deep sadness. Then, he looked down and saw Elijah’s cloak had fallen onto the dirt. He picked it up. It was the special coat of God’s power. Elisha walked back to the Jordan River alone. He held Elijah’s coat and struck the water, crying out, "Where is the Lord, the God of Elijah?" Instantly, the river split open again, and Elisha walked through on dry ground. When the student prophets saw this, they shouted, "Elijah’s power is now on Elisha!" They ran down and bowed to the ground before him. They searched the mountains for three days to find Elijah's body, but they found nothing, proving Elijah was truly inside heaven. Now, Elisha started his holy work to fix the broken land. The people of Jericho came and complained, "Our city has a beautiful view, but the water source is toxic and bad. It makes our crops die and causes miscarriages on the land." Elisha said, "Bring me a new bowl filled with clean salt." He walked right up to the spring where the water started, threw the salt into the mud, and declared God’s word: "The Lord says: I have healed this toxic water. It will never cause death or bad crops again!" Immediately, the water became sweet and pure, just as Elisha said. But God's power also brought heavy judgment to wicked people. As Elisha was walking up to the city of Bethel, a gang of rude young men ran out of the town. They saw Elisha's bald head and started mocking him, screaming, "Go up, baldhead! Go up, baldhead!" They were not just playing a mean joke; they were mocking God’s miracle of Elijah rising up to heaven, telling Elisha to disappear too. Elisha turned around, looked into their eyes, and cursed them in the name of the Lord. Suddenly, two fierce mother bears jumped out from the dark woods and ripped 42 of those rude young men to pieces. Showing both beautiful healing and scary justice, Elisha traveled to Mount Carmel and then back to Samaria to keep God's light burning.

 

자주 묻는 질문 ❓

Q: 엘리사가 스승 엘리야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길갈에서 요단까지 '끝까지 동행하며 갑절의 영감(9절)'을 구한 신앙적 본질은 무엇인가요?
A: 세상의 일시적인 안락함과 종교적 타이틀에 안주하지 않고, 사명을 완수하기 위해 오직 성령의 본질적인 능력을 목숨 걸고 사모한 '영적 장자의 끈질긴 영성'입니다. 엘리야가 머물라 했던 길갈, 벧엘, 여리고는 외형적으로 살기 좋은 곳들이었습니다. 그러나 엘리사는 스승의 가시적인 은혜 자락에 머무는 것을 거부하고, 요단이라는 죽음의 선을 건너기까지 동행했습니다. 그가 구한 '갑절의 영감'은 스승보다 두 배 위대해지겠다는 야망이 아니라, 신명기 21장 17절의 장자권 법칙에 따라 "내가 이 어두운 시대의 사명을 이어받을 영적 장자이니 사명을 감당할 대가를 주소서"라는 처절한 부르짖음이었습니다. 내 편안함의 자리를 찢고 끝까지 성령의 본질을 추구하는 자만이 하늘의 겉옷(권능)을 상속받음을 보여줍니다.
Q: 엘리사가 '소금으로 여리고의 물을 고친 사건(21-22절)'과 '벧엘의 청년들이 곰에게 찢긴 사건(23-24절)'이 지닌 구속사적 메시지는 무엇인가요?
A: 하나님이 세우신 선지자의 말씀 권위 앞에 '순종하여 치유를 받느냐, 대적하여 심판을 받느냐'를 보여주는 하나님 나라의 두 얼굴입니다. 여리고는 겉보기엔 화려했으나 물 근원이 썩어 죽음의 열매를 맺던 이스라엘의 실상이었습니다. 엘리사가 새 그릇의 소금(예수 그리스도의 대속과 복음의 순전함)을 던져 물을 치료했듯이, 우리 영혼의 부흥은 겉치장(놋 방패)을 바꾸는 것이 아니라 내면의 죄의 근원을 복음의 소금으로 도려낼 때 시작됩니다. 반면, 가짜 산당이 있던 벧엘의 청년들이 "대머리어 올라가라"며 엘리야의 승천 기적과 선지자의 권위를 조롱한 것은 하나님의 통치를 노골적으로 대적한 배교의 본질이었습니다. 하나님은 암곰 두 마리를 통해 말씀의 위엄을 모독한 자들의 최후가 영적 전멸뿐임을 엄중히 경고하십니다.

열왕기하 2장은 우리에게 '세상의 안락함에 주저앉아 머뭇거리는 가식의 옷을 찢어버리고, 요단강을 건너 스승의 사명을 이어받는 갑절의 영성과 중심의 순종'을 강력히 선포합니다. 위대한 불의 거인 엘리야는 불말과 불병거에 휩싸여 회오리바람을 타고 하늘 보좌로 영광스럽게 승천했습니다. 그의 수종자 엘리사는 세상의 편안한 도성들을 거절하고 요단까지 끝까지 동행하는 순종의 경주를 달려, 스승이 남겨둔 성령의 겉옷(13절)을 부여잡고 요단강을 다시 갈라지게 만드는 사명의 등불을 켰습니다. 또한 여리고의 메마르고 오염된 물 근원에 새 그릇의 소금을 던져 생명의 단물로 치유해 내었고, 하나님의 권능과 승천의 기적을 노골적으로 대적하며 "올라가라" 조롱하던 벧엘의 배교의 자식들 42명을 여호와의 이름으로 단호히 심판하셨습니다. 오늘 여러분의 영혼을 마비시키고 있는 영적 나태함과 세상의 안락함은 무엇입니까? 내 눈앞의 비즈니스 성공과 평안함이라는 여리고성에 주저앉아, "이만하면 넉넉하니 사명의 자리는 불편하다"며 성령의 갑절의 역사를 사모하는 영적 갈망을 등 뒤로 던져버리시진 않았나요? 내 안위와 체면을 위장하기 위해 걸치고 있는 종교적 가식의 옷을 지금 당장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앞에 둘로 찢어발기십시오(12절). 우리의 무너진 물 근원을 치유하시고 세상의 모든 조롱과 저주의 화살을 십자가 위에서 몸소 고스란히 덮어쓰사 참된 은혜의 단비를 선물로 주신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의 공로만을 의지해 내 영적 간음과 불신앙을 눈물로 통곡하며 회개하십시오. 내 힘으로 인생의 성벽을 쌓아 올리려는 오만한 조급함의 놋 방패를 과감히 쪼개버리시길 바랍니다. 내 인생의 모든 발걸음을 오직 하나님의 공의와 신실하신 말씀 앞에 곧게 정렬하고 100% 순종할 때, 사방의 오염된 물 근원이 단물로 치료받는 영혼의 대부흥이 임할 것이며, 세상 사탄의 어떤 조롱과 맹수의 위협 속에서도 주님이 친히 내 장막을 은혜의 황금 방패로 덮어 지켜주시고, 영원히 꺼지지 않는 참된 하늘의 샬롬과 구원의 승리자로 대대손손 왕 노릇 하게 하실 줄 믿습니다. 본질은 외형이 아니라 끝까지 따르는 순종과 사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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