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그림으로 읽는 성경이야기

그림으로 읽는 성경이야기/요아스 왕과 성전의 빛(열왕기하 12:1~21)

시냇가에 심기운 나무님의 블로그 2026. 5. 19. 19:28

 

열왕기하 12장 강해: 퇴락한 성전을 중수하는 정직한 은금과 말씀의 인도함을 잃어버린 권좌의 종말 — 요아스의 성전 수축 개혁과 하사엘의 위기 및 비참한 암살 최후: 제사장 여호야다가 교훈하는 날 동안 여호와 보시기에 정직하게 행한 요아스 왕, 제사장들의 인색함과 지체함을 책망하고 괴궤(헌금함)를 만들어 성전의 퇴락한 곳을 수축한 개혁, 그러나 여호야다가 죽은 후 아람 왕 하사엘의 침공 앞에 성전의 모든 성물을 조공으로 바친 영적 실명, 그리고 밀로의 집에서 신복들의 칼에 맞아 쓸쓸히 퇴장한 왕의 종말 악녀 아달랴의 피비린내 나는 찬탈을 뚫고 7세에 즉위한 요아스 왕의 성전 중수 개혁 전 과정과, 영적 멘토를 잃은 뒤 급격히 타락하여 비참한 종말을 맞이하는 인간적인 변질의 역사를 다룹니다. 아달랴가 남유다를 우상으로 더럽히는 동안 파괴되고 방치되었던 여호와의 성전을 중수하기 위해 은금을 모으게 했으나 제사장들의 나태함으로 23년간 지체된 위기, 이에 여호야다가 궤에 구멍을 뚫어 성전 문 곁에 두게 함으로 오직 성전 수축에만 재정이 정직하게 쓰이도록 감독한 투명한 개혁, 그러나 영적 보루였던 여호야다가 죽은 후 아람의 침공을 받자 회개 대신 조상들이 봉헌한 성물을 하사엘에게 바쳐 위기를 모면하려 한 가식적인 위장술, 결국 신복들의 반역의 칼날에 맞아 밀로의 집에서 비참하게 생을 마감한 요아스의 종말을 성경 전문과 함께 깊이 묵상해 봅니다.

내 영혼의 성전이 세상의 세파와 영적 나태함으로 인해 구멍 나고 퇴락해 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겉치장의 직분과 가식의 놋 방패 뒤에 숨어 온전한 개혁을 미루고 있진 않나요? 😊 오늘 함께 나눌 열왕기하 12장은 눈에 보이는 무너진 성벽을 중수하기 위해 헌금함(괴궤)을 만들고 정직한 은금을 드렸던 요아스의 위대한 종교 개혁인 동시에, 내 영혼의 참된 멘토이신 하나님의 말씀을 잃어버렸을 때 인간이 얼마나 무력하게 세상의 위협(하사엘의 군대) 앞에 무릎 꿇고 비참하게 바스러지는지를 고발하는 두려운 경고의 장입니다. 요아스는 성전을 정직하게 고쳤으나 마지막 순간에는 성물을 세상 왕에게 팔아넘겼고, 결국 반역의 칼에 처단되었습니다. 내 심령의 머뭇거리는 위장을 벗어버리고 오직 주님 앞에 정직한 예배를 수축하는 영적 분별력을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 그림으로 읽는 성경이야기/무너진 성전 수축: 요아스 왕의 성전 개혁과 아람의 침공(열왕기하 12:1~21)

 

열왕기하 12:1~21 성경 본문 전문 (개역개정) 📖

1 예후의 제칠년에 요아스가 왕이 되어 예루살렘에서 사십 년간 다스리니라 그의 어머니의 이름은 시비아라 브엘세바 사람이더라 2 요아스는 제사장 여호야다가 그를 교훈하는 모든 날 동안에는 여호와 보시기에 정직하게 행하였으되 3 다만 산당들을 제거하지 아니하였으므로 백성이 여전히 산당에서 제사하며 분향하였더라 4 요아스가 제사장들에게 이르되 여호와의 성전에 전입하는 모든 은 곧 사람이 통용하는 은이나 각 사람의 몸값으로 드리는 은이나 자원하여 여호와의 성전에 드리는 모든 은을 5 제사장들이 각각 아는 자에게서 받아들여 성전의 어느 곳이든지 파손된 것을 보거든 그것으로 수축하라 하였으나 6 요아스 왕 제이십삼년에 이르도록 제사장들이 성전의 파손된 곳을 수축하지 아니하였는지라 7 요아스 왕이 제사장 여호야다와 제사장들을 불러 이르되 너희가 어찌하여 성전의 파손된 곳을 수축하지 아니하였느냐 이제는 너희가 아는 자에게서 은을 받지 말고 너희가 성전의 파손된 곳을 위하여 드리게 하라 8 제사장들이 다시는 백성에게 은을 받지도 아니하고 성전 수축하는 것을 맡지도 아니하기로 동의하니라 9 제사장 여호야다가 한 궤를 가져다가 그것의 뚜껑에 구멍을 뚫어 여호와의 제단 우편 곧 백성이 성전에 들어오는 문 곁에 두매 여호와의 성전에 가져오는 모든 은을 다 문을 지키는 제사장들이 그 궤에 넣더라 10 이에 그 궤 가운데 은이 많은 것을 보면 왕의 서기관과 대제사장이 올라와서 여호와의 성전에 있는 대로 그 은을 계산하여 묶고 11 그 계산한 은을 일하는 자 곧 여호와의 성전의 맡은 자의 손에 넘기면 그들은 또 여호와의 성전을 수축하는 목수와 건축하는 자들에게 주고 12 또 미장이와 석수에게 주고 또 여호와의 성전 파손된 곳을 수축할 재목과 다듬은 돌을 사게 하며 그 성전을 수축하기 위하여 지출한 모든 비용을 충당하게 하였으되 13 여호와의 성전에 드린 그 은으로 그 성전의 은 대접이나 불집게나 주발이나 나팔이나 아무 금 그릇이나 은 그릇도 만들지 아니하고 14 그 은을 일하는 자에게 주어 그것으로 여호와의 성전을 수축하게 하였으며 15 또 그 은을 받아 일꾼에게 주는 사람들과 회계하지 아니하였으니 이는 그들이 성실하게 일을 하였음이라 16 속건제의 은과 속죄제의 은은 여호와의 성전에 드리지 아니하고 제사장에게 돌렸더라 17 그때에 아람 왕 하사엘이 올라와서 가드를 쳐서 함락시키고 예루살렘을 향하여 올라오고자 하므로 18 유다의 왕 요아스가 그의 조상들 유다 왕 여호사밧과 여호람과 아하시야가 구별하여 드린 모든 성물과 자기가 구별하여 드린 성물과 여호와의 성전 곳간과 왕궁에 있는 금을 다 가져다가 아람 왕 하사엘에게 보냈더니 하사엘이 예루살렘에서 떠나갔더라 19 요아스의 남은 사적과 그가 행한 모든 일은 유다 왕 역대지략에 기록되지 아니하였느냐 20 요아스의 신복들이 일어나 반역하여 밀로의 집에서 그를 죽였고 21 그를 쳐서 죽인 신복은 시므앗의 아들 요사갈과 소멜의 아들 여호사바드였더라 그는 다윗 성에 그의 조상들과 함께 장사되고 그의 아들 아마시야가 대신하여 왕이 되니라

 

그림으로 읽는 성경 이야기: 한글 실황 전문 스크립트 🎨

구멍 뚫린 헌금함과 성물을 팔아넘긴 왕의 종말: 변질된 요아스의 심장을 정조준한 심판의 칼날 악녀 아달랴의 처참한 피비린내 사형 집행 이후, 고작 7세의 나이로 남유다의 왕좌에 올랐던 요아스 왕은 거룩한 성전 부흥의 시대를 여는 듯했습니다. 성경은 그의 통치 초기를 이리 기록합니다. "요아스는 자신을 살려주고 양육했던 제사장 여호야다가 그를 말씀으로 교훈하는 모든 날 동안에는, 여호와 보시기에 100% 정직하게 행하였더라." 그러나 영적 위기는 보이지 않는 곳에서 싹트고 있었습니다. 과거 아달랴가 유다를 우상으로 더럽히는 동안, 하나님의 거룩한 성전은 사방의 성벽이 깨지고 퇴락하여 구멍이 숭숭 나 있었습니다. 성전의 파손을 두고 볼 수 없었던 요아스 왕은 제사장들에게 청천벽력 같은 대성전 중수 어명을 내렸습니다. "백성들이 성전에 바치는 모든 은금, 곧 인구 조사 몸값으로 드리는 은이나 자원하여 드리는 모든 재정을 제사장들이 각각 아는 자들에게서 친히 받아들여, 성전의 파손된 곳을 보거든 그것으로 즉각 수축하라!" 그러나 말씀의 법도보다 자신들의 안위를 먼저 계산했던 제사장들의 영적 나태함 때문에, 요아스 왕 제23년이 되도록 성전의 무너진 성벽은 단 한 조각도 고쳐지지 않은 채 방치되어 있었습니다. 제사장들이 성전 수축 재정을 사사로이 유용하거나 인색하게 쥐고 지체했던 것입니다. 이에 분노한 요아스 왕은 제사장 여호야다와 제사장들을 처소로 급히 소집하여 백발백중의 무서운 책망을 날렸습니다. "너희가 어찌하여 성전의 파손된 곳을 이토록 수축하지 아니하고 직무유기를 하느냐! 이제부터는 너희 아는 자들에게서 은을 직접 받지 말고, 오직 성전 수축의 본질만을 위하여 전액을 백성들이 직접 드리게 하라!" 제사장들은 부끄러움 속에 왕의 공의의 명령에 동의하며 재정 관리권에서 물러났습니다. 이때 영적 거인 여호야다 제사장이 기이하고 세밀한 지혜를 발휘했습니다. 커다란 나무 궤 하나를 가져다가, 그것의 뚜껑에 동전이 들어갈 만한 거룩한 '구멍'을 뚫은 것입니다. 그리고 그 구멍 뚫린 궤(헌금함)를 여호와의 제단 우편, 곧 백성들이 성전 안으로 들어오는 문 바로 곁에 눈에 띄게 두었습니다. 백성들이 기쁨으로 성전에 가져오는 모든 은금을 문을 지키는 제사장들이 그 궤 속에 정직하게 밀어 넣었습니다. 궤 속에 은금이 가득 차오르면 왕의 서기관과 대제사장이 직접 올라와 그 은금을 투명하게 계산하여 자루에 묶었고, 그 돈을 성전 감독자들의 손을 거쳐 목수와 건축자, 미장이와 석수들에게 아낌없이 지급하여 수축할 나무 재목과 다듬은 돌을 사게 했습니다. 요아스는 이 은금으로 화려한 금그릇이나 은그릇을 만들어 겉치장하는 가식의 위장술을 부리지 않고, 오직 파손된 성벽을 고치는 본질에만 집중하게 했습니다. 심지어 돈을 받아 일꾼들에게 주던 감독자들과 회계 검사조차 하지 않았으니, 이는 그들이 오직 하나님 앞에서 정직하고 성실하게 일했기 때문이었습니다. 복음의 정직함이 무너진 성전을 치유해 낸 위대한 개혁의 축제였습니다. 그러나 성전 수축의 영광스러운 마침표 뒤편으로, 요아스 왕의 인생에 가혹하고 처참한 영적 변질의 재앙이 임했습니다. 평생의 영적 보루이자 멘토였던 제사장 여호야다가 130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나 다윗 성 왕실 묘실에 장사 되자마자, 요아스 왕은 기다렸다는 듯이 가식의 옷을 입었습니다. 유다의 방백들의 아첨에 귀를 열더니, 여호와의 성전을 단숨에 버리고 가증한 아세라 목상과 우상을 섬기기 시작한 것입니다. 이를 책망하며 하나님의 신에 감동하여 성벽 위에서 "너희가 어찌하여 여호와의 명령을 거역하여 스스로 화를 자초하느냐" 눈물로 선포했던 여호야다의 의로운 아들 '스가랴' 선지자를, 요아스 왕은 은혜를 원수도 갚듯 백성들을 선동하여 성전 뜰 안에서 돌로 쳐 죽이는 잔인한 사탄의 폭정을 저질렀습니다. 의인의 피가 성전 마당에 다시 쏟아진 것입니다. 바로 그 순간, 여호와의 불꽃 같은 공의의 심판의 화살이 아람 왕 하사엘의 군대를 통해 요아스의 머리 위에 정확히 명중했습니다. 아람 왕 하사엘이 군대를 이끌고 올라와 유다의 요충지인 가드 성을 순식간에 쳐서 함락시키고, 이어 남유다의 심장부인 예루살렘을 진멸하기 위해 사정없이 군마를 몰아 올라왔습니다. 아람의 대군이 성벽을 에워싸고 압박해 오자, 성전 수축의 영웅이었던 요아스 왕은 무서운 공포 속에 영적 실명의 실상을 드러냈습니다. 그는 하나님 앞에 무릎 꿇고 눈물로 회개하는 진짜 은혜의 황금 방패를 들지 않았습니다. 대신 인간적인 잔머리의 가짜 놋 방패를 들어 사치스러운 기만을 부렸습니다. 자신의 조상들인 여호사밧과 여호람과 아하시야 왕이 구별하여 하나님께 바쳤던 거룩한 모든 성물과, 자기가 그동안 구별해 드렸던 성전 곳간의 모든 보물, 그리고 여호와의 성전 깊은 곳간과 왕궁 처소에 남아있던 거룩한 '금'들을 모조리 긁어모아 약탈하듯 끄집어낸 것입니다. 요아스는 그 피 묻은 거룩한 성전의 금들을 대적 아람 왕 하사엘의 손에 조공 보물로 통째로 쥐여주며 "제발 유다를 치지 말고 떠나가 달라" 가식의 구걸을 했습니다. 하사엘은 성전의 금을 챙겨 들고 만족해하며 예루살렘에서 철수했습니다. 하나님의 성물을 우상의 왕에게 팔아넘겨 일시적인 가짜 평화를 산 비겁한 타협이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성물을 모독하고 의인의 피를 흘린 왕을 향해, 여호와의 준엄한 심판의 칼날은 장막 안에서 소리 없이 움직이고 있었습니다. 아람 군대가 떠난 직후, 치명적인 부상을 입고 침상에 누워있던 요아스 왕을 향해 그의 심복들이 반역의 칼을 빼 들었습니다. 왕을 보좌하던 신복인 시므앗의 아들 요사갈과 소멜의 아들 여호사바드가, 선지자 스가랴의 피 흘린 죄를 갚기 위해 한밤중에 왕의 침실 처소인 '밀로의 집'으로 조용히 기어 들어간 것입니다. 그들은 침상에 누워 신음하던 요아스 왕의 심장을 향해 칼을 사정없이 내리쳤습니다! 성전을 중수했던 영웅 요아스는, 자신이 뿌린 배신의 씨앗대로 신복들의 칼날에 온몸이 찢긴 채 피비린내 나는 침상 위에서 비참하게 암살당해 종말을 맞이했습니다. 비록 조상들과 함께 다윗 성에 장사 되기는 하였으나, 열왕의 왕실 묘실에는 감히 들어가지 못하는 초라한 퇴장이었습니다. 그의 뒤를 이어 그의 아들 아마시야가 초라하게 권좌를 이어받았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왕의 기만과 변질을 비웃으며, 온 대지 위에 거룩한 주권으로 왕 노릇 하고 있었습니다.

 

English Script: The Hole in the Chest and the Golden Betrayal (Ultra-Easy Version) 🌐

The Honest Money Box and the Assassinated King: How King Joash Fixed the Temple Walls but Sold His Soul to Syria After the brutal end of the wicked Queen Athaliah, little seven-year-old Joash became the new king of Judah. The Bible shares a beautiful truth about his early days: "Joash did what was 100% right in the sight of the Lord all the days the high priest Jehoiada taught him the holy word." But a massive crisis was hiding underneath the palace. Because Athaliah had ruined the country with dark idols, God’s holy Temple was cracked, broken, and filled with holes. King Joash wanted to fix the ruins, so he gave a strict 어명 to the priests: "Collect all the sacred money and silver coins that the people bring to the house of the Lord as a free gift. Use every single coin to repair the broken walls!" But because the priests were lazy and selfish with the money, by the 23rd year of King Joash’s reign, not a single broken stone had been fixed! They delayed God's work for their own comfort. Furious at this delay, King Joash called Jehoiada and the other priests to his room and blasted them with a sharp rebuke: "Why are you ignoring the broken pieces of the Temple? Stop taking the money into your own hands! Let the citizens give it directly so the walls can be repaired right away!" The ashamed priests agreed and gave up the financial control. Then, the wise giant of faith, Jehoiada, made a brilliant plan. He took a large wooden chest and drilled a neat 'hole' right through its top lid. He placed this honest money box on the right side of the altar, right by the entrance where the people walked into the Temple. The guards at the door dropped every silver coin brought by the citizens directly into the hole of the chest. When the box was packed full, the king's secretary and the high priest counted the money, tied it in bags, and handed it directly to the builders, carpenters, and stone-cutters. Joash didn't use the money for expensive gold cups or outer show (a fake mask); he focused only on the true work of fixing the ruins. They didn't even check the accounting because the workers were completely honest and faithful before God. It was a beautiful revival of true honesty. But after this glorious victory, a dark and tragic change destroyed King Joash’s soul. When his godly mentor Jehoiada died at the grand age of 130, Joash immediately took off his mask of faith. He listened to the bad advice of prideful leaders, abandoned God's house, and started bowing down to ugly Asherah idols. When Jehoiada’s brave son, Zechariah the prophet, stood on the wall and warned him in tears, "Why do you disobey God's commands to bring disaster on yourselves?" King Joash betrayed his old family. He ordered the crazy crowd to smash Zechariah with heavy stones until he died right inside the Temple courtyard! Innocent blood was spilled on the holy dirt. Instantly, God’s arrow of justice flew toward Joash through the army of King Hazael of Syria. The fierce Syrian King Hazael invaded the land, captured the strong city of Gath, and marched his grand army straight toward Jerusalem to destroy it. Facing this terrifying trap, King Joash panicked and showed his spiritual blindness. He didn't fall to his knees to pray for a miracle (the gold shield of faith). Instead, he used a cowardly human trick (a fake shield) to buy his way out. He went into the holy treasure rooms and grabbed all the sacred gold and holy gifts that his grandfathers Jehoshaphat, Jehoram, and Ahaziah had dedicated to God. He took all the gold left in the Temple 곳간 and the royal palace and sent it as a massive bribe to the wicked King Hazael, begging him to go away. Hazael took God's gold and turned his army around. Joash traded the holy things of God for a fake moment of peace. But human bribes cannot stop the living word of God. The judgment of the Lord was already moving silently behind his bedroom door. Shortly after the Syrians left, while Joash was lying in bed with painful wounds, his own servants turned into assassins. Jozacar and Jehozabad, the king's top servants, made a secret plan to punish the king for murdering the prophet Zechariah. They crept into his bedroom at the house of Millo in the dark of night. They drew their sharp swords and stabbed King Joash straight through his heart! The same king who had beautifully fixed the Temple walls was slaughtered in his own bed because of his betrayal. He was buried in the city of David, but the people refused to put his body inside the grand tombs of the true kings. His son Amaziah took the crown in total sadness. The living word of God proved that fake masks always smash against absolute justice.

 

자주 묻는 질문 ❓

Q: 요아스 왕의 명령에도 불구하고 제사장들이 23년간 성전 수축을 지체한 원인(6절)과 여호야다가 궤의 뚜껑에 '구멍을 뚫어(9절)' 해결한 영적 의미는 무엇인가요?
A: 사명보다 자신들의 기득권과 재정적 유익을 먼저 챙기던 종교인들의 '인색함과 나태함'을 깨부수고, 오직 하나님 앞에 '투명하고 정직한 복음의 본질'을 회복시킨 개혁입니다. 제사장들은 백성들의 은금을 받아 개인적으로 유용하며 성전 파손(실상)을 방치했습니다. 여호야다가 제단 우편 성전 문지기 곁에 구멍 뚫린 궤(헌금함)를 둔 것은, 재정이 다른 곳으로 새지 않고 오직 성전 중수를 위해서만 쓰이도록 백성들 앞에 공개한 정직의 가위였습니다. 이 은금으로 겉치장의 금그릇을 만들지 않고(13절) 오직 무너진 성벽을 고치는 본질에만 전액 지출했듯이, 오늘날 우리도 내 위장된 안위를 지키기 위한 놋 방패를 쪼개버리고 내 심령 성전의 무너진 예배의 토대를 정직한 헌신으로 중수해야 함을 확증합니다.
Q: 성전 수축의 영웅이었던 요아스 왕이 아람 왕 하사엘의 침공 앞에 '성전의 모든 성물을 조공으로 바친 행동(18절)'과 그의 비참한 '암살 종말(20-21절)'이 주는 구속사적 경고는 무엇인가요?
A: 영적 멘토를 잃은 뒤 우상 숭배로 변질되어, 위기의 날에 하나님을 불신하고 거거룩한 복음의 유산을 세상 권세에 팔아넘긴 '영적 실명자의 가식적인 위장술과 인본주의의 파멸'입니다. 요아스는 여호야다가 죽자마자 아세라 목상을 섬겼고, 이를 책망하는 선지자 스가랴를 성전 뜰에서 돌로 쳐 죽였습니다. 아람의 하사엘이 가드를 함락하고 진격해 오자(17절), 요아스는 조상들과 자신이 바친 거룩한 성전의 금들을 다 긁어모아 원수에게 뇌물로 바쳐 가짜 평화를 구걸했습니다. 그러나 성물을 모독하고 의인의 피를 흘린 왕을 향해 하나님은 신복들의 칼날을 빼 드셨습니다. 요아스가 밀로의 집 침상에서 신복들에게 암살당하고 열왕의 묘실에 들어가지 못한 최후는, 겉으로만 경건한 척 위장하며 마지막 순간에 복음의 유산을 타협하는 자들의 종말이 비참한 전멸뿐임을 엄중히 고발합니다.

열왕기하 12장은 우리에게 '내 외형적인 직분과 과거의 화려한 개혁 업적을 가장하는 가식의 놋 방패를 과감히 부수십시오. 영적 멘토이신 하나님의 말씀의 교훈(2절)을 잃어버리는 순간 내면이 급격히 우상으로 타락하여 세상의 위협(하사엘의 침공) 앞에 복음의 성물을 팔아넘기는 비겁한 변질의 죄악을 십자가 앞에 철저히 통곡하며 회개하는 정직한 영성'을 강력히 선포합니다. 남유다의 요아스 왕은 제사장 여호야다의 구멍 뚫린 궤(9절)의 지혜를 통해 제사장들의 인색함과 나태함을 책망하고 오직 성전 수축의 본질에만 전재정을 정직하게 쏟아부어 무너진 여호와의 전을 수축하는 영광을 누렸습니다. 그러나 영적 보루였던 여호야다가 죽자마자 아세라 목상에게 장가들어 영적 간음을 저질렀고, 이를 책망하는 선지자 스가랴를 성전 뜰에서 무참히 돌로 쳐 죽였으며, 아람 왕 하사엘의 침공 앞에 공포에 질려 조상들이 바친 거룩한 성전의 모든 성물 금들을 긁어모아 뇌물 조공(18절)으로 바치며 가짜 평화를 구걸하다가, 결국 자신이 뿌린 배신의 씨앗대로 침상 위에서 신복들의 칼날에 사정없이 찢겨 암살당하는 비참한 파멸의 마침표를 찍었습니다. 오늘 여러분의 영혼의 안목을 마비시키고 있는 타협의 은금과 무너진 성전 벽은 무엇입니까? 과거에는 뜨겁게 예배하고 성전을 봉사했던 화려한 기억을 놋 방패로 삼은 채, 지금 내 심령은 시기와 분노, 음란과 돈의 우상으로 구멍이 숭숭 나 썩어 문드러져 가면서도 "내 왕권과 정권은 평안하다"며 가식의 옷으로 위장하고 계시진 않나요? 위기의 순간에 하나님께 부르짖기보다 내 안위와 통장 잔고를 지키기 위해 영적 거룩함의 기준(성물)을 세상 유혹 앞에 여지없이 팔아넘기려 잔머리 굴리는 모든 오만한 종교적 사기극을 지금 당장 십자가 앞에 다 찢어발기십시오. 우리의 모든 변질과 저주의 화살을 십자가 위에서 죄 한 점 없는 맨몸으로 고스란히 덮어쓰시고 피 흘려 죽으심으로 우리에게 완벽한 부활의 대승리와 마르지 않는 구원의 영원한 등불을 선물로 주신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의 공로만을 의지해 내 영적 소경 됨과 조급함을 눈물로 통곡하며 회개하십시오. 내 귀에 아프게 들려오는 복음의 책망(스가랴의 소리) 앞에 무릎 꿇는 겸손을 회복하십시오. 내 인생의 모든 예배의 자리를 헌금함의 구멍처럼 정직하고 투명하게 말씀 앞에 정렬시키고 100% 복종할 때, 세상 하사엘 군대의 겹겹이 포위망 속에서도 주님이 친히 내 장막을 은혜의 황금 방패로 덮어 지켜주시고, 밀로의 집이 아닌 영원한 부활의 보좌 위에서 꺼지지 않는 참된 하늘의 샬롬과 구원의 왕 노릇을 대대손손 누리는 신실한 예배자의 삶을 사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소망합니다. 본질은 일시적인 겉치장이 아니라 말씀 앞에서의 끝까지 정직한 순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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