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그림으로 읽는 성경이야기

그림으로 읽는 성경이야기/영원한 왕의 노래와 그의 용사들(사무엘하 23:1~39)

시냇가에 심기운 나무님의 블로그 2026. 5. 19. 06:51

 

사무엘하 23장 강해: 영원한 왕의 노래와 그의 용사들 — 다윗의 마지막 말과 충성된 심복들: 약속을 믿는 통치자와 목숨을 바친 믿음의 동역자들 노년의 다윗 왕이 인생의 황혼기에서 하나님의 영에 감동되어 남긴 마지막 신앙 고백과, 그의 평생의 사역을 든든히 받쳐주었던 위대한 용사들의 연대기를 다룹니다. 하나님을 경외함으로 공의롭게 다스리는 통치자가 누리는 아침 빛 같은 축복의 신비를 노래하고, 왕의 혼잣말 한마디에 목숨을 걸고 적진의 우물물을 길어온 세 용사의 뜨거운 사랑을 조명합니다. 아디노, 엘르아살, 삼마, 그리고 부나야에 이르기까지 어둠의 시대를 뚫고 하나님 나라의 영광을 함께 써 내려간 거룩한 용사들의 헌신을 성경 전문과 함께 깊이 묵상해 봅니다.

인생의 여정을 마무리하는 순간, 우리의 입술에는 어떤 고백이 남고 곁에는 어떤 동역자들이 서 있을까요? 😊 오늘 함께 나눌 사무엘하 23장은 이스라엘의 아름다운 노래를 부르는 자였던 다윗의 유언과도 같은 마지막 노래이자, 그와 피를 나누며 하나님 나라를 세워갔던 명장들의 기록입니다. 다윗은 자신의 부족함에도 불구하고 영원한 언약을 세우신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바라보았습니다. 그리고 왕의 갈증을 해소하기 위해 적진의 삼엄한 포위망을 뚫었던 용사들의 충성은 영적인 감동을 자아냅니다. 하나님을 향한 신뢰와 동역자를 향한 사랑이 가득한 영광스러운 은혜의 현장 속으로 들어가 보시기 바랍니다.

 

 

사무엘하 23:1~39 성경 본문 전문 (개역개정) 📖

1 이는 다윗의 마지막 말이라 이새의 아들 다윗이 말함이여 높이 세워진 자, 야곱의 하나님께로부터 기름 부음 받은 자, 이스라엘의 아름다운 노래를 하는 자가 말하노라 2 여호와의 영이 나를 통하여 말씀하심이여 그의 말씀이 내 혀에 있도다 3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말씀하시며 이스라엘의 반석이 내게 이르시기를 사람을 공의로 다스리는 자, 하나님을 경외함으로 다스리는 자여 4 그는 돋는 해의 아침 빛 같고 구름 없는 아침 같고 비 내린 후의 광선으로 땅에서 움이 돋는 새 풀 같으니라 하시도다 5 내 집이 하나님 앞에 이방치 아니하냐 하나님이 나와 더불어 영원한 언약을 세우사 만사에 구비하고 견고하게 하셨으니 나의 모든 구원과 나의 모든 소원을 어찌 이루지 아니하시랴 6 그러나 사악한 자는 다 내버려질 가시나무 같으니 이는 손으로 잡을 수 없음이로다 7 그것들을 만지는 자는 철과 창자루를 가져야 하리니 그것들이 당처에서 불살라지리로다 하니라 8 다윗의 용사들의 이름은 이러하니라 다그몬 사람 요셉밧세벳이라고도 하고 에센 사람 아디노라고도 하는 자는 군지휘관의 두목이라 그가 단번에 팔백 명을 쳐죽였더라 9 그 다음은 아호아 사람 도대의 아들 엘르아살이니 다윗과 함께 한 세 용사 중의 한 사람이라 블레셋 사람들이 싸우려고 거기에 모이매 이스라엘 사람들이 물러간지라 세 용사가 싸움을 돋우고 10 그가 나가서 떨어지기까지 손이 칼에 붙기까지 블레셋 사람을 치니라 그 날에 여호와께서 크게 이기게 하셨으므로 백성들은 돌아와 그의 뒤를 따르며 노략할 뿐이었더라 11 그 다음은 하랄 사람 아게의 아들 삼마라 블레셋 사람들이 사기가 올라 거기 팥이 가득한 한편 밭에 모이매 백성들은 블레셋 사람들 앞에서 도망하되 12 그는 그 밭 한가운데 서서 막아 블레셋 사람들을 친지라 여호와께서 큰 구원을 이루시니라 13 또 삼십 두목 중 세 사람이 곡식 벨 때에 아둘람 굴에 내려가 다윗에게 나아갔는데 때에 블레셋 사람의 한 무리가 르바임 골짜기에 진 쳤더라 14 그 때에 다윗은 산성에 있고 그 때에 블레셋 사람의 요새는 베들레헴에 있는지라 15 다윗이 소원하여 이르되 베들레헴 성문 곁 우물 물을 누가 내게 마시게 할까 하매 16 세 용사가 블레셋 사람의 진영을 돌파하고 지나가서 베들레헴 성문 곁 우물 물을 길어 가지고 다윗에게로 왔으나 다윗이 마시기를 기뻐하지 아니하고 그 물을 여호와께 부어 드리며 17 이르되 여호와여 내가 나를 위하여 결단코 이런 일을 하지 아니하리이다 이는 목숨을 걸고 갔던 사람들의 피가 아니니이까 하고 마시기를 즐겨하지 아니하니라 세 용사가 이런 일을 행하였더라 18 또 스루야의 아들 요압의 아우 아비새니 그는 그 세 사람의 우두머리라 그가 그의 창을 들어 삼백 명을 쳐죽이고 그 세 사람 중에 이름을 얻었으니 19 그는 세 사람 중에 가장 존귀한 자가 아니냐 그가 그들의 우두머리가 되었으나 그러나 첫째 세 사람에게는 미치지 못하였더라 20 또 갑스엘 용사의 손자 여호야다의 아들 브나야니 그는 용맹스런 일을 행한 자라 일찍이 모압 아리엘의 아들 둘을 죽였고 또 눈이 올 때에 구덩이에 내려가서 사자 한 마리를 쳐죽였으며 21 또 장대한 애굽 사람을 죽였는데 그의 손에 창이 있어도 그가 막대기를 가지고 내려가 그 애굽 사람의 손에서 창을 빼앗아 그 창으로 그를 죽였더라 22 여호야다의 아들 브나야가 이런 일을 행하였으므로 세 용사 중에 이름을 얻고 23 삼십 명보다 존귀하나 그러나 세 사람에게는 미치지 못하였더라 다윗이 그를 세워 시위대장을 삼았더라 24 요압의 아우 아사헬은 삼십 명 중에 하나요 또 베들레헴 도도의 아들 엘하난과 25 하롯 사람 삼훗과 하롯 사람 엘리가와 26 발디 사람 헬레스와 드고아 사람 익게스의 아들 이라와 27 아나돗 사람 아비에셀과 후사 사람 므분내와 28 아호아 사람 살몬과 느도바 사람 마하래와 29 느도바 사람 바아나의 아들 헬렙과 베냐민 자손에 속한 기부아 사람 리배의 아들 잇대와 30 비라돈 사람 브나야와 가아스 시냇가에 사는 힛대와 31 아르바 사람 아비알본과 바후룸 사람 아스마웹과 32 사알본 사람 엘리아바와 야센의 아들 요나단과 33 하랄 사람 삼마와 아라 사람 사랄의 아들 아히암과 34 마아가 사람의 손자 아하스배의 아들 엘리벨렛과 길로 사람 아히도벨의 아들 엘리암과 35 갈멜 사람 헤스래와 아랍 사람 바아래와 36 소바 사람 나단의 아들 이갈과 갓 사람 바니와 37 암몬 사람 셀렉과 스루야의 아들 요압의 무기를 잡은 자 브에롯 사람 나하래와 38 이델 사람 이라와 이델 사람 가렙과 39 헷 사람 우리아라 이상 총계가 서른일곱 명이었더라

 

그림으로 읽는 성경 이야기: 한글 실황 전문 스크립트 🎨

영원한 왕의 노래와 그의 용사들 노년의 다윗 왕은 창가에 앉아 지나온 세월을 회상했습니다. 그는 이스라엘의 아름다운 노래를 부르는 자였고 하나님의 기름부음을 받은 왕이었습니다. 다윗은 펜을 들어 자신의 마지막 고백을 적어 내려가기 시작했습니다. “여호와의 영이 나를 통하여 말씀하시니 그의 말씀이 내 혀에 있도다.” 그의 목소리는 낮았지만 그 안에 담긴 믿음은 그 어느 때보다 단단했습니다. 다윗은 하나님을 경외하며 공의로 다스리는 통치자에 대해 노래했습니다. 그는 돋는 해의 아침 빛 같고 구름 없는 아침 같으며, 비 내린 후에 광선으로 땅에서 움이 돋는 새 풀 같다고 선포했습니다. 다윗은 자신의 왕조가 하나님 앞에서 이와 같기를 간절히 바랐습니다. 비록 자신은 허물 많고 부족했으나, 하나님께서 자신과 더불어 세우신 영원한 언약이 만사에 구비되고 견고함을 그는 굳게 믿었습니다. 다윗의 곁에는 그의 통치와 하나님 나라를 수호했던 위대한 용사들이 있었습니다. 그중 첫째는 에센 사람 아디노였습니다. 그는 군지휘관들의 두목으로, 이스라엘을 위협하는 대적들을 향해 창끝을 번개처럼 휘두르며 단번에 800명을 쳐 죽일만큼 용맹한 전사였습니다. 그의 용기 덕분에 백성들은 평화를 누릴 수 있었습니다. 도도의 아들 엘르아살은 다윗과 함께 블레셋 군대에 맞서 싸운 영웅이었습니다. 이스라엘 군대가 겁을 먹고 모두 물러났을 때도 그는 홀로 자리를 지키며 적들을 쳤습니다. 얼마나 격렬하게 싸웠는지 손에 쥐가 나고 그의 손이 칼에 붙어 떨어지지 않을 정도였습니다. 여호와께서는 그날 엘르아살을 통해 이스라엘에게 큰 승리를 안겨 주셨습니다. 또 다른 용사 하랄 사람 삼마는 블레셋 사람들이 팥이 가득한 밭에 모여들었을 때 빛을 발했습니다. 다른 이들은 겁에 질려 도망쳤지만 삼마는 그 밭 한가운데에 버티고 서서 적들을 막아냈습니다. 그는 작은 밭 하나도 적의 손에 넘겨주지 않겠다는 일념으로 싸웠고, 하나님께서는 그를 통해 큰 구원을 베푸셨습니다. 어느 뜨거운 여름날, 블레셋 군대가 다윗의 고향 베들레헴을 점령하고 있었을 때였습니다. 아둘람 산성에 머물던 다윗은 문득 고향의 물맛이 그리워 혼잣말을 했습니다. “베들레헴 성문 곁 우물 물을 누가 내게 마시게 할까.” 곁에서 이 말을 들은 세 용사, 아디노와 엘르아살과 삼마는 왕의 마음속 갈증과 그리움을 누구보다 깊이 이해했습니다. 그들은 망설임 없이 적진을 향해 뛰어들었습니다. 블레셋 군대의 엄격하고 삼엄한 포위망을 돌파하고 베들레헴 성문 곁 우물까지 달려갔습니다. 아디노와 삼마는 서로의 등을 맞대고 몰려오는 적들을 처절하게 막아냈고, 그 틈에 엘르아살은 두레박으로 우물을 길어 올렸습니다. 목숨을 걸고 가져온 생명수를 받아든 다윗 왕의 손이 파르르 떨렸습니다. 그는 그 소중한 물을 차마 마실 수 없었습니다. “여호와여, 이는 내 목숨을 걸고 갔던 사람들의 피가 아니니이까.” 다윗은 그 물을 마시는 대신 여호와 앞에 전제로 부어 드렸습니다. 그것은 단순한 갈증 해소용 물이 아니라, 용사들이 왕을 향해 바친 목숨과도 같은 충성심, 그리고 사랑이 담긴 거룩한 제물이었기 때문입니다. 여호야다의 아들 브나야 또한 전설적인 용맹을 떨쳤습니다. 눈이 내리는 추운 겨울날, 그는 깊은 구덩이 속에 직접 내려가 사자와 맞서 싸워 이겼습니다. 맹수조차 두려워하지 않는 그의 담대함은 온 이스라엘에 알려졌고, 그는 다윗의 시위대장이 되어 가장 가까운 곳에서 왕을 보필했습니다. 또한 거대한 체구를 가진 애굽 사람과 싸울 때, 애굽인은 크고 위협적인 창을 들고 있었지만 브나야는 손에 막대기 하나만을 들고 당당히 나아갔습니다. 그는 순식간에 적의 창을 빼앗아 그 창으로 도리어 거인을 물리쳤습니다. 다윗 왕과 그의 용사들은 이처럼 하나님을 향한 흔들리지 않는 믿음과, 서로를 향한 아낌없는 충성으로 이스라엘의 가장 영광스러운 역사를 함께 써 내려갔습니다.

 

English Script: The Song of the Eternal King and His Warriors (Full Live Script) 🌐

The Song of the Eternal King and His Warriors The elderly King David sat by the window, reminiscing about the days gone by. He was the sweet psalmist of Israel and the king anointed by the God of Jacob. David lifted his pen and began to write his final confession: “The Spirit of the Lord spoke through me; his word was on my tongue.” His voice was soft, but the faith embedded within it was firmer than ever before. David sang of a ruler who governs righteously, ruling in the fear of God. He proclaimed that such a leader is like the light of morning at sunrise on a cloudless morning, like the gleaming after rain that brings up the tender grass from the earth. David earnestly desired his dynasty to stand before God in this manner. Although he knew his own shortcomings and flaws, he firmly believed that God had made with him an everlasting covenant, arranged and secured in every part. By David’s side stood the mighty warriors who protected his reign and defended the kingdom of God. First among them was Adino the Eznite. He was the chief of the captains, a fierce warrior who swung his spear like lightning against the adversaries threatening Israel, striking down 800 men in a single encounter. Thanks to his bravery, the people could live in peace. Eleazar son of Dodai was another hero who stood with David against the Philistine army. When the Israelite army lost heart and retreated, he stood his ground alone and struck down the enemy. He fought so fiercely that his hand grew weary and froze to the sword, refusing to let go. On that day, the Lord brought about a great victory through Eleazar. Another warrior, Shammah son of Agee the Hararite, shone brightly when the Philistines gathered at a field full of lentils. While others fled in terror, Shammah took his stand in the middle of the field and defended it, striking down the Philistines. He fought with the sole determination not to cede even a small field to the enemy, and the Lord brought about a great deliverance through him. On a scorching summer day, the Philistine army was occupying David’s hometown of Bethlehem. Staying in the stronghold of Adullam, David felt a sudden longing for the taste of home and murmured, “Oh, that someone would give me a drink of water from the well near the gate of Bethlehem!” Hearing this, the three mighty warriors—Adino, Eleazar, and Shammah—deeply understood the thirst and nostalgia in the King’s heart. Without a moment's hesitation, they charged into the enemy camp. They broke through the strict and heavily guarded Philistine lines and reached the well near the gate of Bethlehem. Adino and Shammah stood back-to-back, desperately holding off the oncoming enemies, while Eleazar quickly drew the water. Receiving the water brought at the risk of their lives, King David's hands trembled. He could not bring himself to drink it. “Far be it from me, Lord, to do this! Is it not the blood of men who went at the risk of their lives?” Instead of drinking it to quench his thirst, David poured it out as a drink offering to the Lord. It was not mere water; it was a holy sacrifice containing the life, loyalty, and love that his warriors had offered to their king. Benaiah son of Jehoiada also displayed legendary valor. On a snowy winter day, he went down into a pit and killed a lion. His courage, untamed even by wild beasts, became known throughout Israel, and he became the commander of David’s bodyguard, protecting the king from the closest quarters. Furthermore, when fighting an Egyptian of great stature who wielded a huge and threatening spear, Benaiah went down to him with nothing but a staff. In an instant, he snatched the spear from the Egyptian’s hand and killed the giant with his own weapon. King David and his warriors thus wrote the most glorious chapter in Israel's history through their unshakeable faith in God and their boundless loyalty to one another.

 

자주 묻는 질문 ❓

Q: 다윗의 '마지막 말'에서 의로운 통치자를 '돋는 해의 아침 빛, 새 풀'에 비유한 구속사적 의미는 무엇인가요? (3-4절)
A: 이것은 단순히 이상적인 인간 통치자의 모습을 찬양하는 것이 아닙니다. 다윗은 자신의 통치 기간 동안 수많은 허물(밧세바 사건 등)을 남겼기 때문에 스스로가 완벽한 아침 빛이 될 수 없음을 잘 알고 있었습니다. 따라서 이 고백은 다윗의 가문을 통해 오실 메시아, 즉 공의와 경외함으로 온 세상을 다스리실 영원한 왕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대망하는 예언적 시선입니다. 캄캄한 죄악의 밤을 깨우고 생명의 빛으로 강림하셔서 영원한 언약을 완성하실 그리스도의 통치를 예표합니다.
Q: 다윗이 세 용사가 목숨 걸고 떠온 베들레헴 우물물을 마시지 않고 땅에 부어 드린 행동은 어떤 영적 교훈을 주나요? (16-17절)
A: 다윗의 이 행동은 부하들의 충성을 무시한 것이 아니라, 오히려 그들의 생명을 지극히 존귀하게 여긴 '위대한 영적 지도자'의 모습입니다. 부하들의 목숨이 담긴 물을 인간인 자신이 사사로이 마셔버릴 수 없기에, 오직 생명의 주관자이신 여호와 하나님께 '전제(제물)'로 올려드림으로써 그들의 충성을 가장 가치 있고 거룩한 헌신으로 승화시킨 것입니다. 또한 이를 통해 다윗은 용사들의 시선이 인간 왕 다윗이 아니라, 오직 만왕의 왕이신 하나님만을 향하도록 신앙적 본을 보였습니다.

사무엘하 23장은 왕과 용사들이 보여준 '아름다운 믿음의 하모니'를 우리에게 들려줍니다. 우리의 인생길에서도 영적인 갈증을 느끼고 사방이 대적들로 둘러싸인 아둘람 산성에 갇힌 것 같은 고립감을 느낄 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다윗이 부족함 중에도 자신을 붙드시는 하나님의 '영원하고 견고한 언약'을 의지했던 것처럼, 우리 역시 신실하신 주님의 약속을 붙잡아야 합니다. 또한 하나님 나라의 일은 결코 홀로 이룰 수 없습니다. 손이 칼에 붙기까지 자리를 지킨 엘르아살, 작은 밭 하나도 양보하지 않은 삼마, 그리고 왕의 안타까운 신음 소리에 목숨을 걸고 적진을 뚫었던 세 용사처럼, 오늘날 우리에게도 교회와 가정 속에서 이러한 거룩한 영적 동역자가 필요합니다. 내 힘과 가리워진 무기가 아닌, 오직 하나님을 향한 신뢰와 동역자를 향한 사랑의 끈으로 묶일 때, 다윗 왕조를 아침 빛같이 비추셨던 하나님의 영광이 오늘 우리의 삶의 자리에도 동일하게 임하여 승리의 새 역사를 쓰게 하실 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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