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그림으로 읽는 성경이야기

그림으로 읽는 성경이야기/믿음으로 분배된 땅 ( 여호수아 13:1~33)

시냇가에 심기운 나무님의 블로그 2026. 2. 24. 08:09

 

여호수아 13장 강해: 믿음으로 분배된 땅 — 아직 정복하지 못한 땅까지 주시는 하나님의 신실하신 약속 지도자 여호수아가 나이 많아 늙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남아 있는 광대한 정복지들을 다룹니다. 하나님께서는 아직 차지하지 못한 땅까지도 믿음으로 분배하라고 명령하시며, 요단 동편에서 이미 기업을 얻은 지파들과 레위 지파의 특별한 기업에 대해 다시 한번 확증해 주십니다. 성경 전문과 함께 약속의 성취를 묵상해 봅니다.

하나님의 약속은 눈앞의 현실보다 앞서갑니다! 😊 오늘 함께 나눌 여호수아 13장은 정복 전쟁의 1단계를 마무리하고 본격적인 땅 분배의 시작을 알리는 중요한 장입니다. "너는 늙었고 나이가 많으나 남은 땅이 매우 많다"는 하나님의 말씀은 우리에게 사명의 긴박함을 일깨워줍니다. 아직 손에 넣지 못한 땅까지도 미리 나누어 주시는 하나님의 거대한 설계를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여호수아 13:1~33 성경 본문 전문 📖

1 여호수아가 나이가 많아 늙으매 여호와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너는 나이가 많아 늙었고 남겨진 땅이 매우 많도다 2 이 남겨진 땅은 이러하니 블레셋 사람의 모든 지역과 그술 족속의 모든 지역 3 곧 애굽 앞 시홀 시내에서부터 가나안 사람에게 속한 북쪽 에그론 경계까지와 블레셋 사람의 다섯 통치자들의 땅 곧 가사 족속과 아스돗 족속과 아스글론 족속과 가드 족속과 에그론 족속과 또 아위 족속의 땅이며 4 또 남쪽 가나안 족속의 모든 땅과 시돈 사람에게 속한 므아라와 아모리 족속의 경계 아벡까지와 5 또 그발 족속의 땅과 해 뜨는 곳의 온 레바논 곧 헤르몬 산 아래 바알갓에서부터 하맛에 들어가는 곳까지와 6 또 레바논에서부터 미스르봇 마임까지 산지의 모든 주민 곧 모든 시돈 사람의 땅이라 내가 그들을 이스라엘 자손 앞에서 쫓아내리니 너는 내가 명령한 대로 그 땅을 이스라엘에게 분배하여 기업이 되게 하되 7 너는 이 땅을 아홉 지파와 므낫세 반 지파에게 나누어 기업이 되게 하라 하셨더라 8 므낫세 반 지파와 함께 르우벤 족속과 갓 족속은 요단 저쪽 동쪽에서 그들의 기업을 모세에게 받았는데 여호와의 종 모세가 그들에게 준 것은 이러하니 9 곧 아르논 골짜기 가에 있는 아로엘에서부터 골짜기 가운데에 있는 성읍과 디본까지 이르는 메드바 온 평지와 10 헤스본에서 다스리던 아모리 족속의 왕 시혼의 모든 성읍 곧 암몬 자손의 경계까지와 11 길르앗과 및 그술 족속과 마아갓 족속의 지역과 온 헤르몬 산과 살가까지 이르는 온 바산 12 곧 르바의 남은 족속으로서 아스다롯과 에드레이에서 다스리던 바산 왕 옥의 온 나라라 모세가 이 땅의 사람들을 쳐서 쫓아냈어도 13 그술 족속과 마아갓 족속은 이스라엘 자손이 쫓아내지 아니하였으므로 그술과 마아갓이 오늘까지 이스라엘 가운데에서 거주하니라 14 오직 레위 지파에게는 여호수아가 기업을 주지 아니하였으니 이는 그에게 말씀하신 것과 같이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 드리는 화제물이 그들의 기업이 되었음이더라 15 모세가 르우벤 자손의 지파에게 그들의 가족을 따라서 기업을 주었으니 16 그들의 지역은 아르논 골짜기 가에 있는 아로엘에서부터 골짜기 가운데 있는 성읍과 메드바 곁에 있는 온 평지와 17 헤스본과 그 평지에 있는 모든 성읍 곧 디본과 바못 바알과 벧 바알 므온과 18 야하스와 그데못과 메바앗과 19 기랴다임과 십마와 골짜기의 언덕에 있는 세렛 사할과 20 벧브올과 비스가 산기슭과 벧여시못과 21 평지 모든 성읍과 헤스본에서 다스리던 아모리 족속의 왕 시혼의 온 나라라 모세가 시혼을 그 땅의 고관들 곧 시혼과 함께 그 땅에 거주하는 미디안의 귀족 에위와 레겜과 술과 홀과 레바와 함께 죽였으며 22 이스라엘 자손이 그들을 살륙하는 중에 브올의 아들 점술가 발람도 칼날로 죽였더라 23 르우벤 자손의 서쪽 경계는 요단과 그 강가라 이상은 르우벤 자손의 기업으로 그 가족대로 받은 성읍들과 그 주변 마을들이니라 24 모세가 갓 지파 곧 갓 자손에게도 그 가족을 따라서 기업을 주었으니 25 그들의 지역은 야셀과 길르앗 모든 성읍과 암몬 자손의 땅 절반 곧 랍바 앞의 아로엘까지와 26 헤스본에서 라맛 미스베와 브도님까지와 마하나임에서 드빌 경계까지와 27 골짜기에 있는 벧 하람과 벧 니므라와 숙곳과 사본 곧 헤스본 왕 시혼의 나라의 남은 땅 요단과 그 강가에서부터 요단 동쪽 긴네렛 바다의 끝까지라 28 이는 갓 자손의 기업으로 그들의 가족대로 받은 성읍들과 그 주변 마을들이니라 29 모세가 므낫세 반 지파에게 기업을 주었으되 므낫세 자손의 반 지파에게 그들의 가족대로 주었으니 30 그 지역은 마하나임에서부터 온 바산 곧 바산 왕 옥의 온 나라와 바산에 있는 야일의 모든 고을 육십 성읍과 31 길르앗 절반과 바산 왕 옥의 나라 성읍 아스다롯과 에드레이라 이는 므낫세의 아들 마길의 자손에게 돌린 것이니 곧 마길 자손의 절반이 그 가족대로 받으니라 32 요단 동쪽 여리고 맞은편 모압 평지에서 모세가 분배한 기업이 이러하여도 33 오직 레위 지파에게는 모세가 기업을 주지 아니하였으니 이는 그들에게 말씀하신 것과 같이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그들의 기업이 되심이었더라

 

그림으로 읽는 성경 이야기: 한글 스크립트 전문 🎨

믿음으로 분배된 땅 (The Land Divided by Faith). 세월이 흘러 이스라엘 백성은 가나안 땅에 어느 정도 정착했습니다. 하지만 나이가 매우 많아진 지도자 여호수아에게는 한 가지 근심이 있었습니다. 그는 이제 90세가 넘은 노인이었지만 아직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땅 전부를 정복하지 못했던 것입니다. 어느 날 하나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습니다. "여호수아, 너는 늙었고 나이가 많다. 그러나 네가 아직 정복하지 못한 땅이 매우 많이 남아 있다." 여호와께서는 블레셋 사람들의 땅, 그술 족속의 땅, 그리고 레바논의 산악지대까지 정복해야 할 모든 광대한 지역을 일일이 말씀하셨습니다. 정복되지 않은 거대한 영역은 마치 지도 밖으로 튀어나올 것 같았습니다. 여호수아는 마음이 무거웠습니다. '아직도 이렇게나 많은 땅을... 어떻게 이 모든 일을 끝낼 수 있을까?' 그 땅에는 강한 왕들과 아낙 자손 같은 거인들이 살고 있었습니다. 백성들의 지도자들도 그 산악지대의 험난함을 잘 알고 있었습니다. 그때 여호와께서 다시 명령하셨습니다. "이제 너는 남아 있는 그 땅을 아홉 지파 반을 위해 유산으로 제비를 뽑아 나누어 주어라. 비록 그 땅에 사는 족속들을 내가 아직 다 쫓아내지 않았을지라도, 내가 친히 그들을 이스라엘 자손 앞에서 쫓아낼 것이다. 너희는 믿음으로 그 땅을 분배받으라." 이는 곧 이스라엘이 아직 손에 넣지 못한 땅까지도 하나님의 약속을 믿고 미리 소유로 취하라는 뜻이었습니다. 여호수아는 즉시 지파의 지도자들을 소집했습니다. 그는 제비를 뽑는 곳 실로에 모여 하나님의 명령대로 아직 싸우지 않은 땅들을 이름 지어 나누기 시작했습니다. 그것은 단순한 땅 나누기가 아니었습니다. 그것은 "여호와께서 약속하셨으니 반드시 이루어질 것이다"라는 거대한 믿음의 선포였습니다. 그들은 눈앞의 현실이 아닌 하나님의 미래의 약속을 따라 행동했습니다. 한편 르우벤 지파와 갓 지파 그리고 므낫세 반 지파는 이미 요단 동쪽의 땅을 모세에게서 받아 기업으로 삼았습니다. 그들은 아모리 왕 시혼과 바산 왕 옥의 땅을 먼저 얻었으니, 그 땅의 분배는 이미 이루어진 상태였습니다. 여호수아는 서쪽 지파들이 아직 발을 딛지 못한 땅을 믿음으로 나누어 주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은 여호수아의 나이 많음에도 흔들림 없이 약속을 이행하는 그의 지도력을 따랐습니다. 약속의 땅은 마침내 믿음으로 온전히 이스라엘의 소유가 되었습니다.

 

English Script: The Land Divided by Faith Full Version 🌐

The Land Divided by Faith. Years passed, and the Israelites had settled to some extent in the land of Canaan. However, the leader Joshua, who had grown very old, had one concern. He was now an old man over 90, but he had not yet conquered all the land that God had promised. One day, God said to him, "Joshua, you are very old, and there are still very large areas of land to be taken over." The Lord mentioned in detail all the vast areas yet to be conquered, from the land of the Philistines and the Geshurites to the mountain regions of Lebanon. The vast unconquered territory seemed as if it would jump off the map. Joshua's heart was heavy. 'Still so much land... how can we finish all this work?' Strong kings and giants like the Anakites lived in those lands. The leaders of the people also knew well the ruggedness of those mountain regions. Then the Lord commanded again, "Allocate this land as an inheritance for the nine tribes and the half-tribe of Manasseh by casting lots. Even though I have not yet driven out the nations living there, I myself will drive them out before the Israelites. Receive the land in faith." This meant that even the land Israel had not yet grasped should be taken as a possession in advance, believing in God's promise. Joshua immediately summoned the leaders of the tribes. They gathered at Shiloh, the place for casting lots, and began to name and divide the lands they had not yet fought for, according to God's command. It was not just dividing land. It was a massive declaration of faith: "The Lord has promised, so it will surely come to pass." They acted according to God's future promise, not the reality before them. Meanwhile, the tribes of Reuben, Gad, and the half-tribe of Manasseh had already received the land east of the Jordan from Moses as their inheritance. Since they had first obtained the lands of Sihon king of the Amorites and Og king of Bashan, the distribution of that land was already completed. Joshua divided the land that the western tribes had not yet set foot on in faith. The Israelites followed Joshua's leadership, which implemented the promise without shaking despite his great age. The Promised Land finally became the possession of Israel entirely through faith.

 

자주 묻는 질문 ❓

Q: 왜 하나님은 아직 정복하지 못한 땅까지 미리 분배하라고 하셨나요?
A: 이는 '믿음'의 훈련입니다. 눈에 보이는 결과가 없더라도 하나님의 말씀이 떨어졌다면 이미 성취된 것과 다름없음을 가르쳐 주시는 것입니다. 또한, 각 지파에게 구체적인 목표(기업)를 부여함으로써 그들이 끝까지 정복 전쟁을 완수할 수 있는 동기를 부여하셨습니다.
Q: 레위 지파에게는 왜 땅의 기업을 주지 않으셨나요?
A: 본문 33절에 명시된 것처럼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그들의 기업이 되심"이기 때문입니다. 레위 지파는 세상적인 땅을 소유하는 대신, 하나님을 가까이서 섬기고 백성들에게 율법을 가르치는 영적인 기업을 받았습니다. 이는 오늘날 성도들이 세상의 가치보다 하나님 그분을 가장 큰 상급으로 여겨야 함을 상징합니다.

여호수아 13장은 우리에게 '은퇴 없는 사명'과 '선취적 믿음'을 가르쳐 줍니다. 여호수아의 나이가 많음은 걸림돌이 아니었습니다. 오히려 그의 인생 마지막 순간까지 하나님의 약속을 구체화하는 일에 헌신했습니다. 오늘 우리 삶에도 아직 정복되지 않은 '남겨진 땅'들이 있나요? 내 힘으로 하려 하면 막막하지만, "내가 친히 쫓아내리라" 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오늘 나에게 주신 기업을 기쁨으로 취하는 복된 하루가 되시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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