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그림으로 읽는 성경이야기

그림으로 읽는 성경이야기/기브온에 태양이 멈춘날 ( 여호수아 10:1~43)

시냇가에 심기운 나무님의 블로그 2026. 2. 24. 07:12

 

여호수아 10장 강해: 기브온에 태양이 멈춘 날 — 하늘의 군대를 동원하신 하나님의 전무후무한 승리 이스라엘과 화친한 기브온을 공격하기 위해 결성된 아모리 다섯 왕의 연합군을 물리치는 과정을 다룹니다. 우박 덩어리로 대적을 치시고, 여호수아의 기도에 응답하여 태양과 달을 멈추게 하신 하나님의 초자연적인 역사, 그리고 남방 지역을 완전히 정복해 나가는 과정을 성경 전문과 함께 묵상해 봅니다.

하나님은 당신의 자녀들을 위해 우주를 움직이시는 분이십니다! 😊 오늘 함께 나눌 여호수아 10장은 성경에서 가장 장엄한 기적 중 하나인 '태양이 멈춘 사건'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위기에 처한 기브온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밤새도록 산길을 올라간 여호수아의 신실함과, 인간의 부르짖음에 태양을 멈춰 응답하신 하나님의 놀라운 권능을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여호수아 10:1~43 성경 본문 전문 📖

1 그 때에 여호수아가 아이를 빼앗아 진멸하되 여리고와 그 왕에게 행한 것 같이 아이와 그 왕에게 행한 것과 또 기브온 주민이 이스라엘과 화친하여 그 중에 있다 함을 예루살렘 왕 아도니세덱이 듣고 2 크게 두려워하였으니 이는 기브온은 왕도와 같은 큰 성임이요 아이보다 크고 그 사람들은 다 강함이라 3 예루살렘 왕 아도니세덱이 헤브론 왕 호함과 야르뭇 왕 비람과 라기스 왕 야비아와 에글론 왕 드빌에게 보내어 이르되 4 내게로 올라와 나를 도우라 우리가 기브온을 치자 이는 기브온이 여호수아와 이스라엘 자손과 더불어 화친하였음이니라 하매 5 아모리 족속의 다섯 왕들 곧 예루살렘 왕과 헤브론 왕과 야르뭇 왕과 라기스 왕과 에글론 왕이 함께 모여 자기들의 모든 군대를 거느리고 올라와 기브온에 대진하고 싸우니라 6 기브온 사람들이 길갈 진영에 사람을 보내어 여호수아에게 전하되 당신의 종들 돕기를 더디게 하지 마시고 속히 우리에게 올라와 우리를 구조하소서 산지에 거주하는 아모리 사람의 왕들이 다 모여 우리를 치나이다 하매 7 여호수아가 모든 군사와 용사와 더불어 길갈에서 올라가니라 8 그 때에 여호와께서 여호수아에게 이르시되 그들을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그들을 네 손에 넘겨 주었으니 그들 중에서 한 사람도 너를 당할 자 없으리라 하신지라 9 여호수아가 길갈에서 밤새도록 올라가 갑자기 그들에게 이르니 10 여호와께서 그들을 이스라엘 앞에서 패하게 하시므로 여호수아가 그들을 기브온에서 크게 살륙하고 벧호론에 올라가는 비탈에서 추격하여 아세가와 막게다까지 이르니라 11 그들이 이스라엘 앞에서 도망하여 벧호론의 비탈에서 내려갈 때에 여호와께서 하늘에서 큰 우박 덩이를 아세가에 이르기까지 내리시매 그들이 죽었으니 이스라엘 자손의 칼에 죽은 자보다 우박에 죽은 자가 더 많았더라 12 여호와께서 아모리 사람을 이스라엘 자손에게 넘겨 주시던 날에 여호수아가 여호와께 아뢰어 이스라엘의 목전에서 이르되 태양아 너는 기브온 위에 머무르라 달아 너도 아얄론 골짜기에서 그리할지어다 하매 13 태양이 머물고 달이 멈추기를 백성이 그 대적에게 원수를 갚기까지 하였느니라 야살의 책에 태양이 중천에 머물러서 거의 종일토록 속히 내려가지 아니하였다고 기록되지 아니하였느냐 14 여호와께서 사람의 목소리를 들으신 이같은 날은 전에도 없었고 후에도 없었나니 이는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을 위하여 싸우셨음이니라 15 여호수아가 온 이스라엘과 더불어 길갈 진영으로 돌아왔더라 16 그 다섯 왕들이 도망하여 막게다의 굴에 숨었더니 17 어떤 사람이 여호수아에게 고하여 이르되 막게다의 굴에 그 다섯 왕들이 숨은 것을 발견하였나이다 하니 18 여호수아가 이르되 굴 어귀에 큰 돌을 굴려 막고 사람을 그 곁에 두어 그들을 지키게 하고 19 너희는 지체하지 말고 너희 대적의 뒤를 따라가 그 후군을 쳐서 그들이 자기들의 성읍에 들어가지 못하게 하라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그들을 너희 손에 넘겨 주셨느니라 하고 20 여호수아와 이스라엘 자손이 그들을 크게 살륙하여 멸절시켰고 그 남은 몇 사람은 견고한 성들로 들어간 고로 21 모든 백성이 평안히 막게다 진영으로 돌아와 여호수아에게 이르렀더니 혀를 놀려 이스라엘 자손을 대적하는 자가 없었더라 22 그 때에 여호수아가 이르되 굴 어귀를 열고 그 굴에서 그 다섯 왕들을 내게로 끌어내라 하매 23 그들이 그대로 하여 그 다섯 왕들 곧 예루살렘 왕과 헤브론 왕과 야르뭇 왕과 라기스 왕과 에글론 왕을 굴에서 그에게로 끌어내니라 24 그 왕들을 여호수아에게로 끌어내매 여호수아가 이스라엘 모든 사람을 부르고 자기와 함께 갔던 지휘관들에게 이르되 가까이 와서 이 왕들의 목을 발로 밟으라 하매 그들이 가까이 가서 그들의 목을 발로 밟으매 25 여호수아가 그들에게 이르되 두려워하지 말며 놀라지 말고 강하고 담대하라 너희가 맞서서 싸우는 모든 대적에게 여호와께서 다 이와 같이 하시리라 하고 26 그 후에 여호수아가 그 왕들을 쳐죽여 다섯 나무에 매달고 저녁까지 나무에 달린 채로 두었다가 27 해 질 때에 여호수아가 명령하매 그들의 시체를 나무에서 내려 그들이 숨었던 굴 안에 던지고 굴 어귀를 큰 돌로 막았더니 오늘까지 그대로 있더라 28 그 날에 여호수아가 막게다를 취하고 칼날로 그 성읍과 왕을 쳐서 그 성읍과 그 중에 있는 모든 사람을 진멸하여 바치고 한 사람도 남기지 아니하였으니 막게다 왕에게 행한 것이 여리고 왕에게 행한 것과 같았더라 29 여호수아가 온 이스라엘과 더불어 막게다에서 립나로 나아가서 립나와 싸우매 30 여호와께서 또 그 성읍과 그 왕을 이스라엘의 손에 넘기신지라 칼날로 그 성읍과 그 중의 모든 사람을 쳐서 멸하여 한 사람도 남기지 아니하였으니 그 왕에게 행한 것이 여리고 왕에게 행한 것과 같았더라 31 여호수아가 또 온 이스라엘과 더불어 립나에서 라기스로 나아가서 대진하고 싸우더니 32 여호와께서 라기스를 이스라엘의 손에 넘겨 주신지라 이튿날에 그 성읍을 취하고 칼날로 그것과 그 안의 모든 사람을 쳐서 멸하였으니 립나에 행한 것과 같았더라 33 그 때에 게셀 왕 호람이 라기스를 도우려고 올라오므로 여호수아가 그와 그의 백성을 쳐서 한 사람도 남기지 아니하였더라 34 여호수아가 온 이스라엘과 더불어 라기스에서 에글론으로 나아가서 대진하고 싸워 35 그 날에 그 성읍을 취하고 칼날로 그것을 쳐서 그 중에 있는 모든 사람을 그 날에 진멸하여 바쳤으니 라기스에 행한 것과 같았더라 36 여호수아가 또 온 이스라엘과 더불어 에글론에서 헤브론으로 올라가서 싸워 37 그 성읍을 취하고 그것과 그 왕과 그 속한 마을들과 그 중의 모든 사람을 칼날로 쳐서 하나도 남기지 아니하였으니 그 성읍들과 그 중의 모든 사람을 진멸하여 바친 것이 에글론에 행한 것과 같았더라 38 여호수아가 온 이스라엘과 더불어 돌아와서 드빌에 이르러 싸워 39 그 성읍과 그 왕과 그 속한 마을들을 취하고 칼날로 그 성읍을 쳐서 그 중의 모든 사람을 진멸하여 바치고 한 사람도 남기지 아니하였으니 드빌과 그 왕에게 행한 것이 헤브론에 행한 것과 같았으며 립나와 그 왕에게 행한 것과 같았더라 40 이와 같이 여호수아가 그 온 땅 곧 산지와 네게브와 평지와 경사지와 그 모든 왕을 쳐서 하나도 남기지 아니하고 호흡이 있는 모든 자는 다 진멸하여 바쳤으니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명령하신 것과 같았더라 41 여호수아가 또 가데스 바네아에서 가사까지와 온 고센 땅을 기브온에 이르기까지 치매 42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을 위하여 싸우셨으므로 여호수아가 이 모든 왕들과 그들의 땅을 단번에 빼앗으니라 43 여호수아가 온 이스라엘과 더불어 길갈 진영으로 돌아왔더라

 

그림으로 읽는 성경 이야기: 한글 스크립트 전문 🎨

기브온의 태양이 멈춘 날. 요단강 서쪽 땅에 많은 부족들이 이스라엘 백성과 맞서 싸우려 했지만 기브온 사람들은 달랐습니다. 그들은 멀리서 온 것처럼 꾸며 여호수아와 평화 조약을 맺었습니다. 하지만 예루살렘 왕 아도니세덱은 이 소식을 듣고 크게 분노했습니다. 아도니세덱은 헤브론, 야르뭇, 라기스, 에글론의 네 왕을 불러 모았습니다. "기브온이 겁쟁이 이스라엘과 화친했으니 우리가 먼저 그들을 쳐야 한다!" 다섯 왕은 힘을 합쳐 기브온을 포위하고 공격하기 시작했습니다. 위험에 처한 기브온 사람들은 급히 전령 시온을 길갈에 있는 여호수아에게 보냈습니다. "제발 저희를 구해 주십시오! 남쪽의 모든 아모리 왕들이 저희를 치려고 모였습니다." 여호와께서 여호수아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두려워하지 마라 내가 그들을 네 손에 넘겨주었다." 여호수아는 밤새도록 용감한 전사 아삽을 선두로 군대를 이끌고 길갈에서 기브온으로 산길을 재빨리 올라갔습니다. 기브온에 도착한 이스라엘 군대는 새벽에 기습 공격을 감행했습니다. 아모리 연합군은 혼비백산하여 도망치기 시작했습니다. 그때 하늘에서 놀라운 일이 벌어졌습니다. 여호와께서 하늘에서 커다란 우박 덩어리를 쏟아부으셨습니다. 이스라엘의 칼에 죽은 자보다 우박에 맞아 죽은 자가 더 많았습니다. 도망치는 적들은 벧호론 비탈길을 따라 아세가와 막게다 쪽으로 정신없이 달렸습니다. 여호수아는 도주하는 적을 끝까지 추격해야 했습니다. 해가 지면 추격이 중단될 터였습니다. 여호수아는 백성들이 보는 앞에서 하늘을 향해 외쳤습니다. "해는 기브온 위에 머물러라! 달아 너도 아얄론 골짜기에 멈추어라!" 그러자 태양이 멈추고 달이 멈추었습니다. 온종일 해가 지지 않고 멈춰 서 있는 것을 이스라엘 백성들은 눈으로 보았습니다. 여호와께서 인간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신 전무후무한 날이었습니다. 길어진 낮 덕분에 이스라엘은 아모리 연합군을 완전히 처부술 수 있었습니다. 다섯 왕은 막게다의 한 동굴 속으로 도망쳤습니다. 여호수아는 그들이 나오지 못하도록 동굴 입구를 큰 돌로 막게 했습니다. 여호수아는 다섯 왕을 끌어내 심판한 후 남은 군대를 이끌고 이스라엘 남쪽 모든 땅을 정복했습니다. 여호와께서 약속하신 대로 이스라엘에게 땅의 평화를 주시는 위대한 전투였습니다.

 

English Script: The Day the Sun Stood Still Full Version 🌐

The Day the Sun Stood Still at Gibeon. While many tribes on the west side of the Jordan prepared to fight against the Israelites, the people of Gibeon were different. They disguised themselves as if they had come from a distant land and made a peace treaty with Joshua. However, Adoni-Zedek, the king of Jerusalem, was furious when he heard this. He summoned the four kings of Hebron, Jarmuth, Lachish, and Eglon. "Gibeon has made peace with the cowardly Israelites, so we must attack them first!" The five kings joined forces, surrounded Gibeon, and began their attack. In danger, the people of Gibeon quickly sent a messenger named Zion to Joshua at Gilgal. "Please save us! All the Amorite kings of the hill country have joined forces against us." The Lord said to Joshua, "Do not be afraid of them; I have given them into your hand." Joshua marched all through the night from Gilgal to Gibeon, leading the army with the brave warrior Asaph at the front. Arriving at Gibeon, the Israelite army launched a surprise attack at dawn. The Amorite alliance fled in total panic. Then, a miracle happened from the sky. The Lord threw down large hailstones from heaven. More of the enemy died from the hailstones than from the swords of the Israelites. The fleeing enemies ran frantically along the descent of Beth-horon toward Azekah and Makkedah. Joshua had to pursue the retreating enemies to the end. But the pursuit would have to stop if the sun went down. In the sight of all Israel, Joshua cried out to the sky, "Sun, stand still over Gibeon, and you, moon, over the Valley of Aijalon!" Then the sun stood still and the moon stopped. The Israelites saw with their own eyes the sun standing still in the middle of the sky for a full day. It was a day like no other, when the Lord listened to a human voice. Thanks to the prolonged daylight, Israel was able to completely defeat the Amorite alliance. The five kings fled into a cave at Makkedah. Joshua had the entrance of the cave blocked with large stones so they could not escape. After bringing out the five kings and judging them, Joshua led his remaining troops to conquer all the land in southern Israel. It was a great battle through which the Lord gave peace to the land, just as He had promised.

 

자주 묻는 질문 ❓

Q: 태양과 달이 멈춘 사건은 과학적으로 가능한가요?
A: 성경은 이 사건을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을 위하여 싸우신'(14절) 초자연적인 기적으로 기록합니다. 과학적인 규명보다 중요한 것은, 온 우주의 창조주이신 하나님께서 당신의 약속을 이루기 위해 자연 법칙까지도 다스리신다는 영적 메시지입니다. '야살의 책'이라는 당시의 기록물에도 언급될 만큼 역사적인 확신을 가진 사건으로 전해집니다.
Q: 왜 하나님은 이스라엘의 칼보다 '우박'으로 더 많은 적을 치셨나요?
A: 이는 이 전쟁의 주도권이 이스라엘 군대가 아닌 '하나님'께 있음을 분명히 보여주기 위함입니다(11절). 또한 아모리 사람들이 섬기던 기상 신(바알 등)이 무력함을 폭로하고, 참된 신은 오직 여호와 한 분뿐임을 증명하는 심판의 도구였습니다.

여호수아 10장은 우리에게 '기도의 담대함'을 가르쳐 줍니다. 여호수아는 불가능해 보이는 상황에서 태양을 멈춰달라고 기도했고, 하나님은 그 목소리를 들으셨습니다. 오늘 여러분의 삶에 '시간이 부족한 위기'나 '거대한 연합군의 공격' 같은 문제가 있습니까? 우주를 다스리시는 하나님께서 여러분을 위해 싸우고 계심을 믿으십시오. 우리가 믿음으로 입을 열 때, 하나님은 오늘도 우리의 태양을 멈추시고 승리를 안겨주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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