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영적 전쟁터에서 죄의 유혹을 단호히 끊어내고 있나요? 😊 오늘 함께 나눌 민수기 31장은 "여호와의 원수를 갚으라"는 명령을 통해, 공동체를 무너뜨리는 죄악에 대한 하나님의 엄중한 태도를 보여줍니다. 승리 후에도 자신을 정결케 하고 받은 은혜를 예물로 고백하는 이스라엘의 모습을 통해, 우리 삶의 진정한 승리 비결이 무엇인지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민수기 31:1~54 성경 본문 전문 (개역개정) 📖
그림으로 읽는 성경 이야기: 한글 실황 전문 스크립트 🎨
미디안에게 여호와의 원수를 갚다, revenge on Midian. 모세가 곧 죽음을 앞두고 있을 때였습니다. 여호와께서 그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너는 이스라엘 자손을 대신하여 미디안에게 원수를 갚아라. 그 후에 너는 네 조상에게로 돌아가게 될 것이다." 모세는 백성들에게 이 명령을 전했습니다. "여호와께 복수하기 위해 미디안을 치러 갈 용사들을 준비시키십시오! 각 지파에서 천 명씩 총 12,000명을 무장시켜 전쟁에 내보내야 합니다." 모세가 뽑은 12,000명의 용사들이 전쟁에 나갈 채비를 마쳤습니다. 제사장 엘르아살의 아들 비느하스가 이들을 이끌었습니다. 비느하스는 거룩한 성소의 기구와 함께 경고와 승리의 나팔을 손에 들었습니다. 이스라엘 군대는 여호와께서 명하신 대로 미디안을 쳤습니다. 그들은 미디안의 모든 남자를 죽였고, 미디안의 다섯 왕과 그들의 예언자 발람도 칼로 죽였습니다. 전쟁이 끝나자 군인들은 여자들과 아이들, 가축과 재물을 전리품으로 탈취하여 모세와 엘르아살 그리고 온 회중이 있는 진영으로 돌아왔습니다. 모세는 전장에서 돌아온 지휘관들, 천부장들과 백부장들을 맞이했습니다. 그런데 모세는 그들이 여자들을 살려둔 것을 보고 크게 노했습니다. "너희가 어찌하여 여자들을 모두 살려두었느냐? 이 여자들이 바로 브올 사건 때 이스라엘 자손들이 여호와께 범죄하게 만든 장본인들이다!" 모세는 명령했습니다. "이제 너희는 모든 사내 아이와 남자를 알았던 여자를 다 죽여라. 그러나 아직 남자와 동침하지 않은 여자, 곧 처녀들은 너희를 위하여 살려두어라." 군인들과 포로, 그리고 모든 전리품은 진영 밖에 7일 동안 머물며 정결하게 하는 율법을 따라야 했습니다. 엘르아살 제사장이 가르쳤습니다. "불에 견딜 수 있는 모든 것은 불로 깨끗하게 하고, 불에 견디지 못하는 것은 물로 씻어 정결하게 하라." 계수가 끝난 후 탈취한 가축과 사람들은 군인들과 회중이 정확히 절반씩 나누었습니다. 그리고 모세와 엘르아살이 여호와께 드릴 몫을 구별했습니다. 군인들의 몫에서는 500분의 1을, 회중의 몫에서는 50분의 1을 여호와께 바쳤습니다. 천부장들과 백부장들이 모세에게 나아와 고백했습니다. "저희가 계수해 보니 저희가 거느린 용사 중에서 단 한 사람도 잃지 않았습니다! 저희의 생명을 속죄하기 위하여 저희가 얻은 금 패물을 여호와께 드립니다." 모세와 엘르아살은 이 금을 회막의 기념물로 드렸습니다.
English Script: Revenge on Midian (Full Live Script) 🌐
Vengeance on Midian. It was just before Moses was to die. The Lord said to him, "Take vengeance on the Midianites for the Israelites. After that, you will be gathered to your people." Moses delivered this command to the people. "Prepare some of your men to go to war against Midian to execute the Lord’s vengeance on them. Send a thousand men from each tribe." The 12,000 armed men chosen by Moses were ready for battle. Phinehas, son of Eleazar the priest, led them. He carried with him holy articles from the sanctuary and the trumpets for signaling. The Israelite army struck Midian just as the Lord commanded. They killed every man and also put to death the five kings of Midian and Balaam son of Beor. After the war, the soldiers took the women, children, livestock, and goods as plunder and returned to the camp where Moses, Eleazar, and the whole assembly were. Moses met the commanders—the captains of thousands and captains of hundreds—who returned from the battle. However, he was angry when he saw they had spared the women. "Have you allowed all the women to live? They were the ones who followed Balaam’s advice and enticed the Israelites to be unfaithful to the Lord in the Peor incident!" Moses commanded, "Now kill all the boys and every woman who has slept with a man, but save for yourselves every girl who has never slept with a man." The soldiers, captives, and plunder had to stay outside the camp for seven days to follow the purification laws. Eleazar the priest taught, "Everything that can withstand fire must be put through the fire, and then it will be clean. But it must also be purified with the water of cleansing. And everything that cannot withstand fire must be put through the water." After the count, the livestock and people were divided exactly in half between the soldiers and the assembly. Moses and Eleazar set aside the Lord’s share. From the soldiers’ share, they gave one out of five hundred, and from the assembly’s share, one out of fifty to the Lord. Then the commanders came to Moses and confessed, "We have counted the men under our command, and not one is missing! We have brought as an offering to the Lord the gold articles each of us acquired to make atonement for ourselves." Moses and Eleazar accepted the gold as a memorial for the Israelites before the Lord.
자주 묻는 질문 ❓
민수기 31장은 우리에게 '철저한 정결'과 '감사의 고백'을 가르쳐줍니다. 승리보다 중요한 것은 그 승리를 어떻게 유지하느냐입니다. 모세는 승리에 도취된 군인들에게 죄의 불씨를 남기지 말라고 엄히 꾸짖었고, 엘르아살은 전리품 하나하나를 불과 물로 씻게 했습니다. 오늘 여러분의 삶에 찾아온 '승리' 혹은 '성공'의 전리품들은 정결한가요? 또한 잃어버린 것 없는 은혜에 대해 지휘관들처럼 즉각적인 감사를 표현하고 계신가요? 하나님은 우리가 거둔 전리품보다, 그 과정에서 지켜낸 우리의 거룩함과 겸손한 고백을 더 기쁘게 받으십니다. 주님이 주신 승리를 거룩한 기념물로 승화시키는 복된 삶이 되시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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